|
|
 |
|
|
|
|
| 할리스커피 웹, 모바일 웹, 앱 통합 오픈 |
| HOLLYS COFFEE Web site, Mobile Web and App Open |
|
digitalDigm has renewed the Web site, mobile Web and application of ‘HOLLYS COFFEE’, a representative espresso brand.
|
|
digitalDigm重建了代表espresso的品牌HOLLYS咖啡的网站、手机网站、应用。
|
디지털다임은 할리스커피의 웹사이트와 모바일웹을 리뉴얼 하고 애플리케이션을 신규 오픈했다. 할리스커피는 국내 최초 아카데미 클럽을 진행하는 브랜드로 커피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본 프로젝트는 고객 관리를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고객 응대를 더욱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신규 모바일 앱 오픈을 통해 할리스커피 멤버십과 브랜딩 강화에 목적을 두었다.
앱에는 기존에 오프라인 멤버십 카드로 충전하고 사용했던 방식을 탈피해 할리스앱을 통해 멤버십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메인 화면 하단에 고정으로 바코드를 노출시켰다. 모바일 주문을 유도하는 할리스콘, 기프트 카드도 하단 고정 영역으로 설정해 사용자들이 쉽게 지인에게 선물하고 구매한 커피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오프라인 매장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매장 찾기 기능을 통해 가까운 매장을 찾아갈 수 있다. 기존 PC 웹 쇼핑몰과의 연동 최적화에 초점을 맞춰 리뉴얼했으며, 매장 방문 및 구매 유도를 위한 푸시 알림 서비스 적용과 1+1 쿠폰 발송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할 수 있게 설계를 하였다.
할리스앱은 오픈 한 달 만에 멤버십 회원 수가 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어 냈으며, 향후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O2O(Online to Offline) 마케팅의 기반으로 활발하게 이용할 예정이다.
|
|
|
|
|
| 도미노피자 트윈 크레페 피자 런칭 캠페인 |
| Domino’s ‘Twin Crepe Pizza’ Launching Campaign |
|
digitalDigm has opened campaign for Domino’s Pizza to celebrate ‘Twin Crepe Pizza’, which is brand new pizza in march.
|
|
digitalDigm创建了Domino’s比萨的3月新产品Twin Crepe比萨的促销活动网站。
|
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3월 신제품인 트윈 크레페 피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본 프로모션은 도우를 반으로 접어 먹는 ‘크레페’ 형태의 새로운 피자 출시에 맞춰 진행되었다. 트윈 크레페 피자는 도미노피자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씬도우를 반으로 접은 독특한 형태로 매콤한 맛, 달콤한 맛 두 가지 맛을 한판에 담아냈다. 바삭한 도우와 다양한 맛, 먹는 재미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윈 크레페 피자와 더불어 사이드디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프레쉬 세트, 스프링 세트도 동시에 출시해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 네이버를 중점으로 고객들에게 광고를 진행했으며 김우빈을 모델로 한 트윈 크레페 피자 TVC를 활용해 매체를 구성했다. 신규 동영상 플랫폼으로는 스마트미디어렙(SMR)을 이용했다. 이번 트윈 크레페 피자 출시를 통해 피자 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
|
|
|
|
|
|
| 오픈세미나 - 구글 think 2015, 제안서 리뷰 |
| Open Seminar - think 2015 with Google, Review the Proposal |
|
In this month, digitalDigm has reviewed the confrence of think 2015 with Google and the conducted proposal at digitalDigm Open Seminar.
|
|
这个月在digitalDigm公开研讨会上,査看了think 2015 with Google会议的内容以后, 进行了对提案书的评论。
|
|
디지털다임이 제 2회 오픈세미나를 개최했다. 본 세미나는 최신 IT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지식을 공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 매달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구글코리아가 개최한 2015 think with Google 세미나에 참관한 권다이 플래너가 내용을 공유했다. 소비자를 이해하고 보다 효과적인 콘텐츠 전략을 수립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기술과의 결합을 통한 혁신적인 솔루션에 관해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올 한해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성공적인 인사이트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디지털다임에서 진행한 제안리뷰도 이루어졌다. 우혜경 매니저는 최근 진행했던 제안서를 통해 컨셉 설정 및 아이디어 도출, 디자인 방향까지 공개했다. 다양한 플렛폼을 통한 바이럴 방안과 적절한 미디어 선정을 통해 온/오프라인에서의 효과적인 광고 효과를 얻는 법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
디지털다임에서 매달 개최하는 오픈세미나는 임직원들이 최신 IT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는 장이다.
|
|
|
|
|
|
|
| 웨어러블 비즈니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 |
| The Way of Development for Wearable Device |
|
In this month Digital Insight, Seokmin Moon, from Reverth Inc. develop smart business and Lineable Inc. creates Smart-band for children, addresses the way of development for wearable device.
|
|
这个月digital insight将介绍开展智能设备事业的株式会社Reverth与为了孩子开发Smart band的株式会社Lineable的Seok-min Moon代表wearable事业的方向。
|
|
<웨어러블 비즈니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
최근 웨어러블이 주요 키워드로 부상하면서 많은 기업들과 대중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런 수요에 따라 수 많은 전문가들이 나타나 저마다의, 하지만 유사한 방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나는 리니어블을 전개하는 동안 구체화된 생각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다른 방향성에 대해서 기술하고자 한다.
<패러다임의 변화와 시장 기회>
ICT Industry Cycle을 살펴보면 과거 몇 번에 걸쳐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그 변곡점에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되었고, 그 기회를 잡은 회사들이 크게 성장했다. PC의 경우 IBM, 인터넷에서는 Yahoo가, 스마트폰에서 애플이 그러했다. 그리고 작년부터 웨어러블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추세를 찾아 볼 수있고, 앞으로 큰 기회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KT경제연구소의 2014 웨어러블 디바이스 산업백서에 따르면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 규모가 2014년 약 33억 달러에 이어 2017년에는 60억 달러(약 6조원)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전망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웨어러블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많은 스타트업이 설립되어 신규 주자로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의 이면>
폭발적 시장의 성장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실제 사업은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많은 미디어들이 웨어러블에 대한 내용을 앞다투어 다루면서 일반 대중들도 웨어러블에 대해 높게 인지하고는 있지만 실제 웨어러블 디바이스 사용자는 아직 까지 매우 드물다.
상기 그래프는 2014년 CCS Insight가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이다. 그래프에서 살펴볼 수 있는 것처럼 조사 대상 중 겨우 5%만이 웨어러블의 대표 주자인 스마트워치를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또한, 34%의 사람들이 미디어를 통해서 스마트워치를 접해봤으나 그 실체는 보지 못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비단 스마트워치 만의 문제가 아니다.
|
액티비티 트래커는 웨어러블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는 분야이다. 그러나, 왼쪽 하단의 시간에 따른 액티비티 트래커 사용 지속률 그래프를 보면 액티비티 트래커를 소유하고 있는 고객 중 절반 이상이 6개월 이내에 사용을 중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겨우 6개월을 쓰고 버리기엔 액티비티 트래커의 값이 너무 비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사용 중지의 결정을 내리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여기 1,326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에 대해 왜 흥미가 없는 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가 있다. 51%의 사람들이 ‘I don’t see the point’ 라고 답했다. 절반 이상의 사람들이 스마트워치의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액티비티 트래커의 짧은 사용기간의 이유도 마찬가지이다. 그럴싸해 보이는 테크 제품이지만, 실제로는 유용하지 않으며 이를 깨닫는 데에는 단지 몇 개월이 걸렸을 뿐이다.
<웨어러블과 수요의 연결>
웨어러블은 스마트폰 이상으로 평가 받는 퍼스널(Personal) 기기이다. 그러나 이러한 평가는 웨어러블의 기능적 효용성이 사용자의 니즈와 일치할 때 가능할 것이다. “어떤 니즈가 있는가?” 라는 질문은 바꿔서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라고 할 수 있다. 더 나아가 문제에 대한 접근을 하다 보면 지역적 특수성과 시대적 특수성을 떠나 모든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찾을 수 있다. 우리는 이를 ‘인류 보편적 가치’ 혹은 ‘인류 보편적 문제’ 라고 정의할 수 있다. 모두가 이런 인류 보편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수는 없겠으나, 대중적 수요와의 가장 빠른 연결은 이러한 문제 해결에 있음은 분명하다.
<제품 기반 사업 VS 서비스 기반 사업>
최근 스마트폰 시장의 경우 애플과 같은 극히 일부 기업을 제외하고는 높은 마진율을 보여주고 있지 않다. 수십 조의 기업가치로 빠르게 성장한 중국 샤오미의 2013년 영업이익이 2% 미만이라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웨어러블은 이처럼 낮은 마진율을 보여주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파생된 분야로 시작은 다를 수 있겠으나, 이후 같은 양상을 보이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다. 제품 판매에서 수익을 얻을 수 없다면, 다시 말해 제품 기반 사업(Product Based Business)에서 수익을 얻을 수 없다면, 서비스 기반 사업(Service Based Business)을 고려해야 한다. 제품 판매를 통한 마진 대신 서비스 사용자를 대상으로한 다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다. 리니어블은 그 기술적 아이디어의 가치 보다도 문제 해결에 대한 진정성과 웨어러블 업계에서 매우 드문 서비스 기반의 사업(Service Based Business)이라는 것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 또한 웨어러블 산업에 대해 하나씩 깨닫고 배워나가는 학생의 입장이지만, 웨어러블에 관심 있는 기업, 대중들이 각종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유사하고 단순한 얘기들만 믿기 보다는 좀 더 넓게 웨어러블 비즈니스를 볼 수 있는 시야를 갖는 데에 영감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
|
"본 컬럼은 스마트 디바이스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주)리버스와 미아 방지 스마트 밴드 (주)리니어블의 문석민 대표 저술한 글이다. 문석민 대표가 개발한 리니어블은 공익과 기술, 아이디어를 한번에 담은 스마트 밴드로 성공적인 스타트업 기업으로써 이름을 알렸다. 문석민 대표는 오는 5월 런던에서 개최하는 ‘웨어러블 유럽 2015(Wearable Europe)’컨퍼런스에도 유일한 한국 스피커로 참여할 예정이다.”
|
|
|
|
|
|
|
|
|
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4 Trend-index as following; ‘Pikicast’, curation contents containing funny story of the world, ‘Curation Commerce’, recommend personalized product directly by expert, ‘Luxury Backpack brand’, sales volume increased significantly in Low fertility age, ‘Novelty Cosmetics’, made by funtional raw material.
|
|
这个月在digitalDigm选定的趋势是装着世界小幽默的‘Pikicast’, 专家直接给选好产品的 ‘Curation Commerce’, 在低产时代,销售量大大增加的’名品书包’,功能性好的特 色原料做的‘特色化妆品’。
|
|
|
Pikicast
|
Curation Commerce
|
명품 책가방
|
이색원료화장품
|
|
Kakao Story
|
Subscription Commerce
|
프리미엄 패딩
|
천연화장품
|
|
africa TV
|
Social Commerce
|
수입 유모차
|
한방화장품
|
|
|
피키캐스트는 사람들이 간편하게 소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엄선해 제공하는 앱으로 ‘스낵컬처(Snack Culture-과자 먹듯 짧은 시간에 즐기는 문화 콘텐츠)의 집합체다. ‘우주의 얕은 재미’를 담아내며 출시 1년 만에 700만 다운로드를 돌파, 최근 50억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더 빠르게, 더 많은 정보를 보고자 하는 니즈에 맞춰 생활정보, 영화, 패션 등의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흥미로운 주제들만 골라내 그림과 짧은 설명으로 쉽게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포인트다. 피키캐스트는 ‘쿠차’, ‘쿠폰모아’등과 함께 옐로모바일이 인수한 기업 중 하나다. 초기에는 페이스북 페이지로 운영되었는데, 방송영상 일부 무단 업로드 및 도용한 글에 저작권을 표기하지 않은 점이 문제가 되어 페이스북에 의해 페이지가 삭제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방송사와의 사전 제휴, 유료사이트에서의 이미지 구입을 통해 저작권 논란에 대응하고 있다.
|
|
|
큐레이션커머스란 전문가가 선별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에게 맞춤 제안하는 추천식 쇼핑채널이다. 수많은 정보 속에 결정장애를 겪고 있는 소비자에게 검증된 상품만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는 쇼핑시간을 단축하고 기업은 매출을 올릴 수 있어 인기다. G마켓의 큐레이션 쇼핑몰 G9를 통해 2015년 상반기 매출을 살펴본 결과, 바디/헤어제품은 438%, 가방/잡화의 경우 380%가 증가하기도 했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맞춤 콘텐츠를 추천하기도 한다. 네이버뮤직 앱은 감정상태와 장르만 선택하면 맞춤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도입 후 클릭수가 기존대비 64%가 증가하는 효과를 얻었다. 브랜드의 종류가 많아지고 상품이 다양화 됨에 따라 ‘좋은 상품’을 찾기 위한 소비자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는 큐레이팅 커머스는 새로운 소비트렌드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
|
|
명품 책가방이 새학기를 맞아 학용품 시장에서 특수를 누리고 있다. 일본 수입가방 란도셀은 70만원을 호가하지만 그마저도 재고가 없어 추가주문을 기다릴 정도다. 14k금테를 두른 책가방부터 척추를 보호하거나 가벼운 무게를 내세운 가방도 있다. 책가방뿐 아니라 개당 1만 5천원인 지우개와 10만원이 넘는 샤프, 백금으로 도금한 연필깎이까지 고가 학용품들도 불티나게 팔린다. 고가브랜드를 선호하는 양상과 아이들이 기죽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명품 책가방시장을 뜨겁게 달군 것이다. 이런 현상은 식스포켓(Six Pocket) 과도 관련이 있는데, 1가구 1자녀 비율이 50%에 육박하면서 한 자녀를 위해 부모뿐 아니라 친조부모, 외조부모, 총 6명의 주머니에서 돈이 나온다는 의미다. 태어나서는 고가 유모차를, 겨울이면 프리미엄 패딩을 입고 등골브레이커로 불리던 분위기가 이제는 초등학생까지 확대된 양상이다.
|
|
|
이색원료화장품 시장이 특수를 맞았다. 한방화장품, 천연화장품 등이 주를 이루던 코스메틱 시장에 마유, 산양유, 누에고치, 제비집 등 이름초자 생소한 재료들이 등장했다. 달팽이, 벌꿀 등은 이제 흔하게 느껴질 정도다.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화장품업계는 새로운 소재를 적용해 성분을 추출한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다. 특히 마유크림의 가파른 성장세가 눈에 띈다. 지난 2월 겟잇뷰티에서 이하늬의 피부비결로 소개되자마자 국내는 물론 중국인들에까지 큰 인기를 끌며 올리브영 춘절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매출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또한 클레오파트라와 양귀비도 애용했다고 알려진 누에고치 클렌징제품은 손가락에 끼워 얼굴에 문지르면 블렉헤드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이한 재료만큼이나 새로운 기능성으로 무장한 이색 재료 화장품이 뷰티 시장에 어떤 가능성을 열지 기대된다.
|
|
|
|
|
|
|
|
|
| 미국의 공익 광고 - 편견 없는 사랑을 보여주다 |
| PSA(Public Service Advertising) of USA - Love Has No Labels |
|
Designer Hannah Yang introduce a PSA of USA “Diversity & Inclution - Love Has No Lables”
|
|
这个月Hannah Yang设计师将介绍美国的公益广告 “Diversity & Inclusion – Love Has No Labels” 活动。
|
편견을 보는 눈은 고정관념을 만들고 고정관념은 편견을 만든다. 사회적 이슈인 인종, 나이, 성별, 종교, 장애 등에 얽매 이지 않은 '편견 없는 사랑'을 표현한 공익 광고가 많아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최근 페이스북이나, 유튜브 등 여러 매체에서 'Love Has No Labels'이라는 공익광고가 4,500뷰를 훌쩍 넘기며 이슈가 되고 있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미국 공익광고 협의회(Ad Council)는 인권운동협회(Human Rights Campaign), 미국장애인협회(American Association of People with Disabilities), 미국-아랍차별반대위원회(American-Arab Anti-Discrimination Committee) 등 8개의 NGO와 함께 코카콜라 등 8개의 기업의 후원을 받아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이 공익광고는 '인권 존중'을 바탕으로 편견 없는 사랑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엑스레이 뒤로 보이는 두 커플, 세 가족, 두 명의 친구 등 여러 모습의 사랑이 나오면서 엑스레이 뒤로 사람들에게 비친 모습은 편견이 없고 고정관념을 버린, 조건이나 차별 없는 사랑을 증명해 보인다. 모델이나 연기자가 아닌 실제 이야기를 담은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사랑에는 조건이나 차별이 없다'는 메시지를 전하여 감동을 주고 있다.
|
|
|
|
|
|
|
| 작지만 강한 기업 만들기 |
| Ways to Make Small but Strong Enterprise |
|
In this month, CEO Clint ends the series of 'CEO's Choice'. And start new column 'Ways to Make Small but Strong Enterprise' including opinion of Clint Lim, the CEO of digital marketing agency and the leader of minor enterpriser. The first topic of 'Make Small but Strong Enterprise' is 'Internal Startup in Agency'.
|
|
从这个月开始完成林钟贤代表的 CEO's Choice连载,开始作为代理商的代表理事又是一个中小企业的领导会考虑的故事“虽小,可要成为强企业”的专栏。“虽小,可要成为 强企业”的第一主题是“从代理商开始启动”。
|
|
디지털다임 뉴스레터를 통해 도서, 영화, 앱, 장소 등 분야를 막론하고 여러 개인적 추천 사유와 함께 CEO Choice라는 칼럼을 맡아왔다. 2009년 10월(92호)부터 총 59회의 연재를 지난 호로 끝내고 이번 달부터는 에이전시의 대표이사로서 또 중소기업의 사장으로서 생각해 볼 이야기를 담은 “작지만 강한 기업 만들기"라는 칼럼을 시작한다. 서점에 가보면 경영 관련, 기업가들에 대한 책들이 넘쳐나고 있지만, 대기업 관점과 이미 성공한 기업가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정작 아직은 작은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입장에서 또 디지털다임이 속한 에이전시라는 업계의 현실적인 내용은 찾기 어렵다. 나 자신도 그간 작은 에이전시를 경영해 오면서 필요한 경우 발품과 인맥을 통해 자문을 구해 보기도 하였고, 사업을 하는 지인들이 조언을 구하러 오면 아는 데까지 경험을 얘기해 주기도 하였다. 특이한 점은 모두 출발점이 다르고 하는 사업의 방향이 다르다 하더라도 유사한 문제에 대한 고민을 비슷한 사업 년 차에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문제에 대한 답을 꼭 집어 정확히 알려주는 출판된 도서도, 교육 과정도 찾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런 고민들과 문제들에 대한 내 나름대로의 관점과 여러 업계 선후배에게 귀동냥으로 들은 조언들, 그리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정리해서 매회 한 가지 주제로 풀어나가고자 한다. 특히 이 칼럼은 나 혼자 만들어 가기보다는 많은 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의 의견이나 조언을 들어가며 만들어가 볼 계획이다. 그래서 칼럼의 주제를 전월에 선정해서 간단한 설문이나 하고 싶은 이야기를 뉴스레터나 이메일, 페이스북을 통해서 받아 볼 계획이다. 좀 현실적이고 와 닿는 이야기로 풀어가려면 주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조언을 부탁 드리고 싶다. 정상의 기업도 작지만 강한 기업에서 출발했다는 믿음을 가지고 첫걸음을 떼어 본다.
최근의 화두는 단연 장기 불황과 스타트업 열풍이다. 불황이 계속 그칠 줄 모르고 점점 더 심해져 가다 보니 청년 실업률은 높아지고 대신 용기와 아이디어가 있는 젊은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정부 차원의 프로그램도 많아지고 있다. 몇 년 정도의 업력이지만 비즈니스 모델이 잘 잡힌 스타트업에는 많은 금액의 벤쳐캐피탈의 투자가 들어갔다는 소식도 심심찮게 들리고 있다. 많은 에이전시들도 특히 작금의 불황을 극복할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어느 때보다도 많이 고민하고 일부 회사들은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작지만 강한 기업 만들기” 첫 번째 칼럼의 주제는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하기"다.
에이전시 업의 개념을 간단히 정의하자면 “고객의 업무를 대신해서 고객 목표에 따른 성과를 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업의 개념을 따르자면 당연히 상호 신뢰를 통해서 파트너쉽을 구축하여 오랜 기간 함께 호흡을 맞춰가야 하는 것이 정상인데 대부분의 고객사들은 매번 경쟁 PT를 통해 그간의 성과와 관계없이 짝을 바꾸기도 하고 그룹 내에 인하우스 에이전시가 있을 경우, 또 다른 협력 에이전시의 외주를 통해 진행을 하기도 한다.
|
이런 관행으로 독립 에이전시의 경우 매번 신규 고객사 영입에 대한 부담감을 안고 가야하고 경쟁으로 인해서 안정적인 매출이나 높은 수익 구조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결국 이런 고질적인 문제들에 대한 타결책으로 에이전시들에 따라서는 연구개발에 집중해서 기술 확보나 자신만의 솔루션을 만들기도 하고, 새로운 사업으로 범위를 확장하기 위해 외부에서 전문가를 영입하고 인력을 세팅하기도 한다. 더 나아가 기존 에이전시 B2B모델과는 전혀 다른 모델인 B2C영역으로 신규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도 있다.
이전 에릭 리스의 린 스타트업 (Lean Startup) 도서를 소개한 적이 있다. 린 스타트업에 나온 글을 다시 한번 인용을 한다. "스타트업이란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신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려고 나온 조직이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단어는 '극심한 불확실성'이다. 즉,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고 있기만 하다면 그 조직이 정부 조직이든, 대기업 신규 사업 부서든, 비영리 조직이든, 벤처 기업이든 모두 스타트업이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기본적으로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창업가(entrepreneur)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에릭 리스가 창업가 개념을 설명하면서 가장 강조하는 점은, 대기업에서 혁신적인 신규 사업을 추진하거나 기존 제품을 혁신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또한 창업가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런 사람은 '내부 창업가'(intrapreneur)'라고 한다. 결국, 에이전시에서 진행하는 많은 부분들의 새로운 조직은 스타트업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음 호 첫 번째 칼럼의 주제인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하기"에 대해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다. 과연 에이전시 내에서 스타트업이 필요한지? 스타트업을 할 때 가장 애로사항이나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성공이나 실패를 했다면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는지? 스타트업을 하기 위해서 투자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 것인지? 스타트업의 목적은 무엇인지? 업계 내에서 상호 스타트업을 도울 방법은 없는 것인지? 진행 후 Go/Stop을 판단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많은 질문과 의견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명확한 답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다. 단 우리가 몸담고 있는 에이전시 생태계에서 가장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확률을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지 한번 고민도 해보고 정리도 해보고 싶은 가벼운 마음에서 출발하고 싶다.
많은 분들을 귀찮게 할지도 모르지만 분명 여러분도 알고 싶은 내용일 것이다. 여러분의 많은 조언과 관심을 다시 한번 당부드리며 다음 호 준비를 시작해 본다.
의견을 보내주시고 싶으신 분은 누구든지 환영입니다.
clint.lim@d2.co.kr
|
|
|
|
|
|
|
|
| 제주에서 느끼는 상큼한 디저트 ‘망고레이’ |
| Mango Ray, the Fresh Dessert can Enjoy in Jeju |
|
필리핀 디저트인 망고 음료! ‘제주도까지 와서 무슨 필리핀 디저트?’ 하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해안도로를 따라 올레길을 지나 걷다가 목이 마를때 쯤 나타나는 이 카페를 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탁트인 제주도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망고레이는 망고의 상큼한 색을 그대로 담아 저절로 입에 침이 고이게 만든다. 망고레이에서 맛볼 수있는 망고쉐이크는 100%필리핀 망고를 사용하여 만들고 특허출원까지 받은 메뉴라고 하니 다른 망고주스와의 차별화된 품격있는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코코넛껍질과 조개껍데기로 만든 귀여운 야자수 인형과 함께 리치망고레이만의 독특한 페트병 용기에 망고쉐이크를 먹으며 제주도 바다를 느끼는 것 만큼 기분좋은 일도 없을 것이다. 애월읍 해안가에 있는 지점말고도 제주도에는 망고레이 카페 지점이 여러곳에 있다고 하니 한번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
|
 이번 달 제주에서 온 편지에서는 지희진 매니저가 제주도 바다를 바라보며 상큼한 망고주스를 즐길 수 있는 ‘망고레이’를 소개한다.
|
|
Info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474-1 운영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까지 주요메뉴 : 생망고쉐이크(망고 100%) 6,500원 망고라쉬(동남아 요거트 망고쉐이크) 6,000원 망고밀크쉐이크 5,000원 전화 : 070-4243-5959
|
|
|
|
For Jeju’s Letter, Manager Rena Ji introduce a Mango Ray that can enjoy fresh mango juice when seeing Jeju’s sea.
|
|
这个月在Jeju’s letter里Rena Ji经理将介绍望着济州岛大海可以品尝爽口的芒果汁的 ‘Mango Ray’。
|
|
|
|
|
|
|
|
|
|
디지털다임에서 오픈한 지통한국(吉通韩国, JitongHanguo)은 한국 내 7,000여 개의 무료 WiFi 정보와 함께 주요관광지, 테마관광 등 유용한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는 중국인 여행객 필수 앱이다. 최근 제휴 기업이 30여 곳을 넘어서며 다양한 할인 쿠폰과 증정 쿠폰으로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지통한국과 제휴 중인 기업은 아래와 같다.
|
|
Jitonghanguo App has opened by digitalDigm, which is a Must-Have Mobile App for Chinese tourists in providing 7,000 of free WiFi in South Korea with major tourist attractions and theme tourism. Recently, more than 30 companies are in alliance with 吉通韩国. This service offers valuable benefits with various discount and gift vouchers. Companies currently have partnership with Jitonghanguo are as follows.
|
|
digitalDigm开发的吉通韩国 提供韩国超过7,000个免费WiFi热点和主要名胜地区、主题观光等有用信息的中国游客必备的APP。最近吉通韩国的合作企业超过了30家,以各种各样的打折券和赠券提供更大的优惠。目前吉通韩国的合作企业是如下: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