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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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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PROJECT

The new Audi Q2 론칭 캠페인

The new Audi Q2 launch campaign

digitalDigm conducted Audi Korea’s The new Audi Q2 launch campaign.

The new Audi Q2는 아우디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로 무장해 높은 실용성을 겸비한 컴팩트 SUV로 젊은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디지털다임은 Audi Q2 출시를 맞아 젊은 고객을 타겟으로 디지털 굿즈 제작 및 스냅샷 촬영 이벤트를 진행했다.

디지털 굿즈는 어반 SUV라는 Audi Q2의 모델 컨셉에 따라 서울의 랜드마크 4곳 ‘세빛둥둥섬, 은평 한옥마을, 명동, 서울남산타워’ 에서 촬영했으며, 이미지와 시네마그래픽 영상으로 PC, IOS, 안드로이드 등 9개 기종의 월페이퍼로 만날 수 있다.

스냅샷 이벤트는 지난 1월 아우디코리아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했으며 ‘취미, 반려 동물, 가족, 커플’ 총 4팀을 선정, 전문 스냅 포토그래퍼와 협업으로 그들만의 색다른 어반 라이프를 담은 스냅샷을 촬영했다. 촬영본은 아우디코리아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 A.D.L. 영업관리 앱 리뉴얼

Audi Korea A.D.L sales management app renewal

digitalDigm has renewed the A.D.L. mobile app for Audi Korea dealers’ sales management.

디지털다임은 아우디 코리아 딜러용 영업관리 A.D.L. 모바일앱을 리뉴얼하였다.

A.D.L앱은 딜러의 고객관리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아우디 차량에 관심있는 고객이 시승신청을 하면, 고객이 신청한 전시장 내 영업사원에게 배정이 된 후, 영업사원은 고객 연락 및 시승 안내를를 진행하고, 시승 후 구매까지 연결에 불편함이 없도록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돕는 통합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대표적으로 UI/UX 개선을 통해 주요 데이터를 직관적이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강조하였고, 소셜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프라인 캠페인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입되는 시승신청 건 들에 대해 보다 더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는 검색기능도 강화하였다.
또한 시승신청 유입 시, 전시장 내 특정 영업사원들에게 자동으로 고객이 배정되는 기능을 구현함으로써, 기존 시승신청 인입 시 수기로 담당자를 배정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하고 영업활동 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전체적으로 편의기능을 향상시켰다.

그간 영업사원들이 필요로 했던 기능들에 대한 고도화가 진행됨에 따라, 향후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통해 매출이 증가되길 바라는 바이다.

바이에른오토 웹사이트 구축

Bayern Auto website construction

digitalDigm has built a website for Bayernauto, a new Audi dealer.

디지털다임은 아우디 신규 딜러사 바이에른오토의 웹사이트를 구축하였다.

자사에서 구축한 태안모터스 웹사이트 및 운영중인 아우디코리아 웹사이트의 구조를 기반으로 바이에른오토 콘텐츠에 맞춘 변경제작을 진행하였다.

아우디코리아의 서비스프로그램, 신차 정보 등의 주요한 콘텐츠에 대해선 동일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진행함과 동시에 사용자 편의 증대를 위한 UI/UX 개선을 진행하였다.
바이에른오토의 전시장 및 딜러 정보를 노출 및 관리하고 차량 상담 신청 및 시승신청은 아우디코리아의 페이지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연동하였다.

아우디 차량에 대해선 모델 가격, 모델 유형, 디자인, 제원, 특정 기능 등의 상세 정보를 바이에른오토 웹사이트에서 동일하게 제공하여, 아우디코리아 웹사이트를 통하지 않더라도 차량 정보를 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픈 이후 연간운영을 진행중이며, 모델 정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정보를 지속 업데이트하여 상시 최신화 데이터로 노출하고 있다.

CURRENT PROJECT

Digital Platform

  • _Web / App / SI
  • _RetailTech

Digital AD

  • _Campaign
  • _Branded Contents
  • _SNS

Global Business

  • _China Marketing
  • _Media Sales

INSID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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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홈페이지 리뉴얼

Renewal of digitalDigm homepage

digitalDigm has renewed its homepage.

(주)디지털다임이 새 단장을 마치고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하였다.
새로 리뉴얼 된 홈페이지에서는 더욱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 사업분야와 관련된 정보를 카테고리별로 구분하여 제공하고,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도 강화하였다.
새롭게 리뉴얼된 홈페이지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또한 홈페이지를 더욱 돋보이게 디자인하여 전문화된 모습으로 리뉴얼 하였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더 많은 정보와 서비스를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

디지털다임 홈페이지

해외 디지털 노마드의 삶, 좋았나요?

Was the life of an overseas digital nomad good?

digitalDigm DX division, JINNY, has been enjoying digital nomads for three weeks at company's accommodation in Bangkok.

결론만 말하자면 ‘일생일대에 이런 기회는 쉽지 않기에 어쨌든 가는 게 좋다!’이다. 3년 전 회사에서 노마드가 시작될 때 방콕행 비행기를 결제했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비행기는 취소되었고 해외 디지털 노마드라는 나의 버킷리스트 항목은 기억에 잊혔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점차 완화되고 하늘길이 열리면서 나의 여행 욕구가 솟구치고 있을 무렵 방콕 숙소를 다녀온 회사 동료에게서 꼭 한번 다녀와보라는 이야기가 트리거가 되어 바로 실행에 옮기게 되었다.


“인터넷, 업무환경”

해외 노마드는 휴가가 아닌 업무의 연장선이었기 때문에 업무환경이 매우 중요했다. 겪어본 바 방콕은 인터넷이 속도가 한국과 비슷하다고 느꼈고 카페, 식당 등 인터넷이 잘 되어있는 편의시설이 많기 때문에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었다. 특히 회사 숙소는 시설이 좋을뿐더러 에어컨도 빵빵해서 쾌적한 환경에서 업무할 수 있었다. 별도로 현지 유심을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여 방콕에서 인터넷 불안정할 때를 대비해서 테더링으로 사용하고자 했었다. (테더링을 사용할 일은 없었다.)


“9 to 5 가 아닌 7 to 3 ”

태국은 한국보다 2시간 느린 시차로 현지에서 7시에 근무시작, 3시 퇴근이 가능했다. (야근을 해도 6시^^) 해외 노마드 특성상 업무시간 이외의 환경도 누려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차는 가장 좋은 장점으로 다가왔다. 치안이 좋으며 밤 문화가 발달된 방콕이기에 늦게까지 할 것도 놀 것도 많았다. 숙소는 ‘더커먼스’ 쪽 통로 카페거리, 지하철 2정류장 거리인 ‘아속’역 등 번화가가 가까이 있는 편이였다. 특히 숙소 내에는 루프탑 수영장과 헬스장, 스카이라운지 등 무료 편의시설이 참 잘 구비되어 있었다.

“일과 여행의 적절한 조화”

해외 노마드의 가장 큰 장점은 워라벨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여러 가지로 인한 스트레스 수치가 여행지에 대한 설렘으로 완화되었고, 일과 여행을 적절하게 조화시키면서 새로운 문화와 경험을 즐길 수 있었다. 또한 일을 하면서 여행을 할 수 있고 회사에서 숙소를 제공해 주므로 경제적인 이점을 더욱 누릴 수가 있었다. 한국에서 퇴근 후 밥을 먹는 평범한 일상도 여행지에서는 현지 음식을 맛보고 주변 여행객과 소통을 즐기는 새로운 경험이 되었다.

위에 좋은 이야기만을 넣었지만 업무가 많은 상태로 간다면 방콕에서 방콕을 할 확률이 높기에 프로젝트가 평이할 경우 해외 노마드를 추천한다. 현재는 태국 방콕 숙소만 예약이 가능하지만 추후 다른 숙소 이용이 가능해진다면 다시 한번 해외 노마드를 누려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모든 디투인들이 회사에서 주는 이 복지를 꼭 누렸으면 좋겠다.

<방콕 추천 3가지>
일몰 시간에 왓아룬보며 식사
Chom Arun

태국 음식 만들기
Silom Thai Cooking School

루프탑 가기
Tichuca Rooftop Bar

디지털다임은 임직원들을 위하여 제주도,베트남,태국 등 여러 곳에서 디지털 노마드를 할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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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D2의 봄

Hello, D2’s spring

At the Digitaldaim ‘mutual aid’, they went on a spring picnic to coincide with the cherry blossom blooming season.

23년 4월 벚꽃개화시기에 맞추어 디지털다임 상조회에서는 임직원들이 함께한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남산 공원으로 봄소풍을 다녀왔다.
잠시 사무실을 떠나 배경이 된 벚꽃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감상하면서 점심시간을 연장하여 진행된 봄소풍을 위해 상조회에서는 4월의 월례회의와 신규입사자와 인사하는 시간도 가지며 맛있는 도시락과 음료뿐만 아니라 보물찾기와 삼행시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삼행시 대회에서는 '봄이와', '안녕봄’이라는 참신한 주제로 삼행시를 지어 인트라넷 앱을 통해 투표하여 푸짐한 상품도 제공했다.

TREND INDEX

The trend index selected by digitalDigm this month is as follows; OpenAI has developed a chatbot specialized in conversation called ‘Chat-GPT’ that can generate conversations similar to humans. Recently, the analog music storage medium ‘LP’ is gaining popularity again. ‘Co-living House’ allows for more efficient and economical use of space. ‘Climbing’ is gaining popularity among the 2030 generation.

  • RISING

    • Chat-GPT
    • LP 음반
    • 코리빙하우스
    • 클라이밍
  • BORING

    • 챗봇
    • 스트리밍
    • 셰어하우스
    • 테니스
  • OUTGOING

    • 키워드검색
    • CD
    • 청년주택
    • 골프
  • trend_01

    디지털다임이 선정한 이번달 트렌드인덱스는 다음과 같다. 오픈에이아이가 개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인간과 비슷한 대화를 생성해내는 '챗-GPT', 요즘에 아날로그 음악 저장 매체인 ‘LP’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공간을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코리빙하우스', 2030세대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클라이밍'을 다루었다.
  • 챗GPT란 오픈에이아이가 개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챗은 채팅의 줄임말이고 GPT는 'Generated Pre-trained Transformer'의 앞 글자를 딴 것이다. 챗GPT는 인간과 비슷한 대화를 생성해내기 위해 수백만 개의 웹페이지로 구성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서 사전 훈련된 대량 생성 변환기를 사용하는데, 챗봇과 같이 인공지능 기술을 일종으로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에 대해 자동으로 답변을 가능하게 해주는 시스템이다.
    인공지능에 따라 챗GPT는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기존의 챗봇과 달리 사용자가 대화창에 텍스트를 입력하면 그에 맞춰 대화를 함께 나누는 서비스로, 사람의 피드백을 활용한 강화학습을 사용해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질문에 대한 답변은 물론 창의적 아이디어에 대한 답변 및 기술적 문제의 해결방안 제시, 논문 작성, 번역, 코딩 등 매우 광범위 하게 제공한다. 이러한 분야의 업무 수행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AI와는 확연히 다른 면모를 보인다.
    그러나 챗GPT의 단점은 여전하다. 2021년 이후의 지식은 제한돼 있다는 한계가 있으며,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데이터가 필요하기 때문의 성능이 느리거나 부족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가 입력한 문장의 의미를 그대로 이해하지 못할때도 있어 답변의 정확도가 떨어진다.
    차후 AI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AI를 얼마나 잘 다룰수 있는지, 개인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시대가 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trend_03 요즘들어 국내외 음악 시장에 아날로그 음악 저장 매체인 ‘LP’가 다시 인기를 끌고있다. LP는 아날로그 음원 저장 장치인 축음기 음반의 표준 중 하나이다. 영어권에서는 모두 바이닐 레코드(Vinyl Record)라고 일컬어서 부르며, 한국에서는 LP가 주로 유통되었으므로 LP가 레코드 판의 대명사가 되었다. 당시 널리 쓰이던 SP(Standard Playing Record)나 EP(Extended Playing Record)등에 비해 LP는 직경 12인치와 30분의 재생 시간을 가지고 있어서 LP라는 이름을 붙게 되었다. LP는 당시 CD가 등장하기 전까지 음악을 재생하기 위한 가장 대중적이고 보편적인 매체이며, CD가 나온 후 편의성과 보존성, 그리고 음질에서 밀려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던 매체였지만, 스트리밍에게 자리를 내어주자 LP가 가수들의 파생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지니면서 부활해 CD의 판매량을 다시 앞선 상황이다. LP가 다시 떠오르는 이유 중 하나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데 그치지 않고 ' 소장'하고 '전시'할 수 있다는 점이 꼽힌다. LP판 발매는 주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와의 차별화 때문인지 한정판으로 출시하는 경우가 많기에, 음반 커버아트를 더 큰 사이즈로 볼 수도 있고 멋도 나는 LP를 소장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음반업계는 LP의 인기가 더 높아질 거라고 전망한다.
  • trend_04 최근 공간을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주거형태인 코리빙 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코리빙하우스(co-living house)란 함께(cooperative) 와 산다(Living)라는 뜻이 합해져서 생긴 뜻으로 새로운 트렌드의 주거형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기존의 셰어하우스와는 다르게 사생활을 보장받으며 개인별 생활 공간은 분리하되, 건물 내에 주방, 세탁실, 헬스장 등 공용 공간을 입주민들이 함께 이용하여 사람들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적인 성향도 가지고 있는 게 특징이다. 장점은 목적에 특화된 시설(프로젝트 팀별 재택근무, 친한 지인들끼리 한 달 살기, 스타트업 기숙사 등)이 있으며 청소를 비롯 제공되는 서비스가 좋다는 특징이 있어 한국의 핫한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반면에 일반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월세보다 가격이 다소 높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아무래도 코리빙 하우스는 주거 비용을 저렴하게 하고자 하는 목적 보다는 편리한 주거 서비스와 다양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건설업계에서는 새로운 사업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추세이며 이미 해외에서는 뛰어난 상품성으로 각광받고 국내에서도 강남의 경우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지금 줄을 서서 입주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가 높아져 가고 있다.
  • trend_05 2030세대를 중심으로 클라이밍이 인기를 얻으면서 ‘클린이(클라이밍+어린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클라이밍 센터마다 암장의 배치와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 한곳에 정착하여 즐기기보단 여러 곳에서 즐기는 ‘암장 투어(클라이밍장+투어)라는 유행어가 탄생하기도 했다. 클라이밍의 난이도는 빨간색부터 검정색으로 무지개 색깔로 표현되며, 경기 방식은 리드, 볼더링, 스피드로 나누어진다. 클라이밍은 올림픽 경기로 지정되어 있어서 더욱더 인기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라이밍은 체력과 근력을 모두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스포츠입니다. 또한, 자연환경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도 있어서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클라이밍은 위험성이 높은 스포츠이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중요하다. 충분한 안전장비와 지식을 가지고 도전해야 하며, 교육을 받고 안전한 방법으로 즐기는 것이 필수적이다.

Affordance in SPACE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

The space where the action takes place.

CEO Clint Lim introduces fifth talk at Affordance in Space is about ‘Attitude towards Music’, where he explores how music is handled in Jazz Kissa and music bars with a long tradition in Japan, and how the owners and customers create that space.

ceo

도쿄를 방문하면 여전히 많은 재즈킷사(ジャズ喫茶)가 남아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재즈킷사'는 한국어로 '재즈 다방'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1950년대 후반부터 일본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한 재즈 음악을 즐기기 위한 다방으로, 커피, 음료, 디저트 등을 판매하며 재즈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한 곳이다. 현재 일본에는 600곳 이상의 재즈킷사와 재즈 바가 있고, 그중 90%는 레코드로 재즈를 들려준다.

무라카미 하루키도 재즈바인 Peter Cat을 운영했으며, 그의 대표작 '노르웨이의 숲'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재즈킷사 중 하나인 DUG가 등장한다. DUG는 이 소설에서 주인공 와타나베가 자주 방문하는 장소로, 일본 재즈킷사 문화의 대표적인 장소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DUG는 1961년에 설립되어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니며, 재즈 뮤지션들의 공연도 하는 곳이다. 재즈 뮤지션의 사진가로도 유명한 창업자 나카다이라 호즈미 씨는 누구나 재즈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한다. DUG는 아직도 신주쿠에 위치하며, 작가 무라카이 하루키가 자주 방문하는 단골집으로 소개된다. DUG의 작은 통로를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낮은 천장의 동굴 안에 있는 듯한 아늑한 분위기와 함께 재즈 음악이 흘러나오는 것을 공간으로 느낄 수 있다. 매캐한 담배연기, 니코틴이 묻어 나올듯한 스피커 커버, 오랜 세월의 시간이 쌓인 벽돌 바닥과 재즈 뮤지션들의 사진이 줄지어 있는 벽, 앤티크 가구들과 어우러져 과거의 풍경으로 초대된 느낌이 든다. 이곳을 방문하면 바 테이블에서 혼자 앉아 있는 손님들의 위스키잔 옆에서는 재떨이에 놓인 담배 연기가 피어오르며, 그 모습을 보면 소설을 읽으면서 재즈 음악을 듣는 하루키를 상상해 볼 수 있다. 고객들은 혼자 온 경우 바테이블에 앉거나 두 명 이상일 경우에는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으며, 음악을 듣는 데 방해가 되지 않을 정도의 소리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재즈킷사들은 재즈 음악 팬들이 과거부터 소유하기 어려웠던 너무 비싸거나 희귀한 레코드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대화가 금지되는 곳이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ceo

ceo <DUG>
일본에서만 볼 수 있는 재즈킷사는 9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문화로, 재즈가 탄생한 미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공간이다. 재즈킷사를 운영하려면 레코드(바이널, LP)나 CD를 턴테이블(또는 CD플레이어)에 재생해야 하며, 이때 손님들이 볼 수 있는 자리에 음원의 커버를 보여준다. 한쪽면을 모두 듣는 데 길어야 25분이 걸리는 레코드를 사용하며, 음원을 교체할 때마다 손님들은 주인이 선택한 음악을 즐긴다. 이러한 방식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번거로운 의식이지만, 고객들과 가게 주인들 모두 재즈킷사를 중요한 재즈 감상의 장소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에서는 재즈킷사의 주인을 '마스터'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으며, 재즈킷사의 주인도 마찬가지로 재즈의 달인으로 인정받아 '마스터'라 불린다. 마스터가 레코드를 고르고, 손님들은 마스터가 선택한 음악을 즐기며, 킷사에 따라서 자신이 듣고 싶은 레코드를 신청할 수도 있다. 재즈킷사가 가지는 특징은 작은 공간일지라도 고가의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60~70년대의 아날로그 명기들인 JBL, ALTEC, TANNOY 스피커는 대형사이즈로 15인치 우퍼를 장착하고 있으며, McIntosch, Marantz 진공관 앰프, THORENS, Garrard 턴테이블 등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 당시 이러한 오디오 시스템들은 집 한 채 가격 이상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즈킷사에서는 누구나 커피 한 잔 값으로 이러한 호화 사운드 시스템을 즐길 수 있다.
간다 서점거리에 있는 JAZZ BIGBOY는 최대 8명 정도의 손님만을 받을 수 있는 작은 공간이다. 70대쯤 돼 보이는 사장님이 선곡과 커피를 내리고 사모님이 간단한 요리와 카운터, 서빙을 맡아한다. 한쪽 벽면을 빼곡히 채운 레코드판들과 사이드 테이블에 겹겹이 쌓아 올린 CD들, 좌우의 JBL 4343B가 뿜어내는 사운드는 작은 공간을 음악으로 꽉 채우고 있다. 보통 중년의 홀로 손님들은 커피와 함께 집에서는 들을 수 없는 고성의 사운드를 즐기고 있다. 이런 공간이 동네에 있다면 얼마나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까? 재즈를 감상하는 고객들과 재즈를 틀어주는 가게 주인들이 모두 재즈킷사를 중요한 재즈 감상의 장소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장소는 지금까지도 일본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ceo <JAZZ BIGBOY>

나는 술을 마실 때 가장 좋은 안주는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악은 우리를 여행시켜 주기 때문에 과거의 생각에 잠겨 진지하게 생각하거나 흥분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술이 추가되면 더욱 증폭되어 술도 맛있게 마실 수 있고, 음악도 더욱더 잘 들립니다.
_후쿠야마 와타루



Bar Martha는 후쿠야마 와타루(福山渉)가 점주로 있으며 직접 DJ도 하는 곳으로, BRUTUS 잡지에서는 레코드바의 롤 모델로 소개되고 있다. 이곳은 도쿄 에비스 지역에 위치하며, 후쿠야마가 표현한 바에 따르면 David Bowie의 'Ziggy Starbust' 앨범 재킷에 나오는 런던의 골목길 바를 연상시킨다. 작은 간판과 몇 개의 레코드 재킷만이 조명을 받아 바로 앞에서도 찾아보기 쉽지 않은 어둑한 골목에 위치해 있다.

ceo <David Bowie : ZIGGY STARDUST>

Bar Martha의 입구를 지나 이중 철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전에는 사진 스튜디오로 사용되었다는 높은 천장과 트윈 턴테이블에서 재생하는 6,000개 이상의 바이닐 레코드로 이루어진 거대한 벽이 맞이한다. 바 테이블에 둘러앉아 있는 손님들은 조명을 받아 공연장 무대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음악은 두 개의 거대한 스피커에서 재생되어 소리는 크지만 부드럽게 매장을 가득 채운다. 그래서 입구에서의 인상과는 달리 탄성을 자아내는 반전이 있다. 하지만 바로 대기 테이블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시크한 종업원은, 큰 소리를 내지 말고 사진 촬영을 하면 안 된다는 경고를 먼저 전한다. Bar Martha를 구글맵에서 검색한 후 평가를 보면 음악이 최고라는 팬들의 긍정적인 의견과, 종업원이 불친절하고 사진 촬영이 불가능하다는 부정적인 의견으로 갈린다. 호불호가 분명한 곳이다.

ceo

ceo <Bar Martha>
BRUTUS 잡지의 Bar Martha에 대한 기사에서 후쿠야마 사장은 이렇게 말한다. "저희 가게는 종종 고객들을 화내게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이는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제 방식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가게가 넓은 공간에서 음악을 크게 틀면, 그냥 시끄러운 가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고객이 음악을 들을 필요는 없겠지만, 음악을 즐기러 오는 손님도 있기 때문에, 그들을 방해하지 않으려는 부탁입니다. 큰 대화소리는 어떤 가게에서도 좋지 않습니다. 특히 음악을 즐기기 위한 가게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어떤 가게에서든 점주는 룰북(rulebook)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초밥집에 강한 향수를 뿌린 여성을 데리고 오면 어떨까요? 점주가 주의를 주지 않고 다른 손님들이 주의를 하게 되면 불화가 생길 것입니다. 그것과 같습니다. 초밥집에게 있어서 향수는, 우리 가게에 있어서는 큰 소리일 뿐입니다. 또한, 저희는 SNS에 사진을 올리지 않기 때문에 사진 촬영은 금지입니다. 카운터에 가방을 올리는 것도 금지입니다. 이는 예의 문제입니다. 바 카운터는 바의 상징이자 바텐더의 영혼과 같은 것입니다. 무심코 올려놓는 것은 예의가 아닙니다."

ceo <후쿠야마 와타루(福山渉)>
Bar Martha의 엄격한 룰북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즐기는 손님들에게는 최적의 공간을 제공하는 첫번째 이유는 사운드시스템과 선곡에 있다. 후쿠야마는 "영국의 비오는 날과 비슷한" 소리를 내는 빈티지 품질을 위해 1960년대 TANNOY Autograph 스피커를 선택했다고 한다. 저녁 시간 동안 사운드트랙은 감미로운 음악에서 시끄러운 울림으로 바를 드나드는 고객의 흐름에 따라 바뀐다. 음악은 결코 정적이지 않으며, 한 장르에 너무 오래 머물지 않는다. 곡 선택에 대해서는 특정 곡을 재생하려고 할 때, 인상적인 곡들을 2~3곡 추가하여 재생해서 곡의 흐름을 항상 염두에 둔다. 음량은 BGM보다 크지만 폭음보다는 작게 설정한다고 한다. "대화가 멈췄을 때 귓가에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볼륨"이라는 디테일한 조정인데, 그만큼 공간에서 음악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스템을 경험적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비틀즈에 대해서는 모두 영국 오리지널을 갖추고 있을 정도로 레코드 컬렉션을 중요시한다. 이곳에서는 신청곡을 받지 않으며, 음악을 단순히 BGM으로 취급하지 않고, 소중히 다루며, 음악에 대한 지식을 가진 바텐더들이 직접 음악을 선택하고 골라서 플레이하고 있다.
두번째로 플로어 디자인의 섬세함 때문이다. 일반적인 바에서는 홀의 좌석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카운터 뒤에 공간이 없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Martha에서는 오히려 내부의 스텝 스페이스를 넓게 만들어 레코드, 오디오, 술과 잔, 냉장고 등을 모두 배치하고 있다. 이는 음악 사운드 볼륨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바 카운터 안에 스피커가 있다면, 손님과 스피커 사이의 거리를 유지하지 않고 소리를 내면 소리가 너무 커서 바에서 대화를 할 수 없게 된다. 반면에 소리를 너무 줄이면 BGM이 되어 버린다. 이것은 모든 음악 바에서 풀어야 할 과제이다. 그래서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스위트 스폿을 바 카운터로 하여, 스피커와의 사이에 라이브감을 유지하기 위해 배치한 것이다. 술을 마시면서 앰프나 스피커를 바라보며, DJ가 레코드를 틀어주고 있는 것을 모두 보이게 해서 음악의 입구는 저기에 있고, 출구는 저기에 있다는 것을 모두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레코드 재킷의 종이 냄새도, 영국판과 미국판은 미묘하게 다르고 질감도 다른데 그런 부분까지 느끼게 해주고 싶은 것이다. 이는 오감을 총동원하여 음악을 즐기길 바라는 점장의 의도인 것이다.

ceo <Bar Martha>
고객들의 평균 체류 시간은 약 2시간으로, 라이브 공연 시간과 유사하여 그동안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공간과 시간을 즐기길 원하지만 너무 편안한 분위기가 되면 졸릴 수 있으므로 등받이를 걸치지 않은 이유라고 한다. 음악 바니까 술을 대충 하진 않는다. 마티니도 어느 정도의 퀄리티로 제공하고 싶어 여성 바텐더를 스카우트할 정도로 전체 칵테일의 퀄리티도 높게 유지하고 있다. 대신 안주는 여러 종류의 스낵류 안주를 테이블 위에 비치해서 얼마든지 고객이 직접 덜어 먹게 하고 있다. 음식을 주문받고 쉐프가 요리하고 서빙하는 것을 과감히 없앴다. 음악을 서비스하는 데에 더 집중을 하고 음악이 가장 좋은 안주라는 점주의 철학인 듯하다. Bar Martha는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은 아니지만 규칙을 따를 준비가 되어 있다면 도쿄 최고의 바가 될 수 있은 것은 분명하다.
가장 부러운 점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주와 고객 모두, 적어도 음악에 대해서 만큼은 진심으로 깊이가 있으며 그 관계가 계속 이어져 가고 있다는 점이다.

<참고 및 인용>
재즈킷사가 왜 인기일까? _도쿄다반사
쿠스노세 씨가 추천하는 도쿄 재즈킷사 스팟 _도쿄다반사
Dive Underground to Shinjuku Dug, a Charming Old Jazz Café
ジャズ喫茶&バー「DUG」Google Map: 3 Chome-15-12 Shinjuku, Shinjuku City, Tokyo
JAZZ BIGBOY Google Map: 1 Chome-11, Kanda Jinbocho, Chiyoda City, Tokyo
Bar Martha Google Map: 1 Chome-22-23 Ebisu, Shibuya City, Tokyo
福山渉の店作りの哲学。Bar MARTHAがBar MARTHAである理由 _BRUTUS
Bar Martha, Tokyo, where the customer isn’t always right _The Guardian


<원문 보러가기>
<임종현 대표 브런치>

CEO 임종현 Clint Lim

"+info.koname, "

IT Trends View

ChatGPT(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로 웹사이트 만들어보기

Creating a website using ChatGPT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In this month’s IT TRENDS VIEW, Manager Lee Jae-yeop talks about his experience creating a website with Chat-GPT.

designer

ChatGPT로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 단기간에 2억 가입자를 만들어냈지만 아직 경험조차 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상당할 것이다.

ChatGPT는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대규모 언어 모델(GPT-3, GPT-3.5, GPT-4 등)을 사용하여 구축되었으며, 지속적인 강화 학습 기술을 활용하여 성능을 개선할 수 있다. 즉, 챗GPT는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와 상호작용하여 원하는 답변을 제공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웹사이트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개념에 대한 이해보다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측면이 어디인지에서부터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흥미를 있었지만 막상 구체적으로 사용할 방법을 알지 못한 필자 역시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웹사이트를 만들어보며 그것을 알아보기했다.

실제로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웹사이트를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했다. ChatGPT와 대화를 이어가며 원하는 웹사이트를 만들어달라고 요청하면, ChatGPT는 해당 요청에 대한 응답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화면 중앙에 이미지가 나오도록 HTML 작성해줘'라고 질문하면, ChatGPT는 아래와 같은 답변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답변을 복사하여 HTML 코드에 넣어주면 해당 요청에 대한 작업이 완료된다.


물론 ChatGPT의 성능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100% 수행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ChatGPT는 사용자가 원하는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기초적인 코드를 생성하는 데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고 이후 자세한 요구사항을 질문하여 점점 업데이트 할 수 있다.
그렇게 요구사항을 추가해 가며 만들어 본 웹사이트 주소다. https://brilliant-croissant-a4928a.netlify.app/
언뜻 보기에 매우 허술해 보이지만 웹 개발 교육 없이 단 1시간 분량의 YouTube 동영상과 챗GPT와의 1시간 채팅으로 이룬 결과라는 점에서는 만족스러운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더 상세한 요구조건을 질문한다면 더 높은 퀄리티의 웹사이트가 만들어질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생겼다.

ChatGPT 체험을 통해 느낀 인상적인 측면 중 하나는 복잡한 시나리오에서도 대화의 맥락을 이해하고 적절한 응답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러한 놀라운 기능은 기업뿐 아니라 개인 모두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작업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할 수 있다.

아직도 ChatGPT를 경험해보지 못하였다면 주저없이 시도해보길 바란다. 새로운 도전을 통해 값진 경험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Manager 이재엽 Wayne Lee

d2 people

Inspiring Space

365일 비가 내리는 신기한 카페

A fascinating cafe where it rains 365 days a year

이번달 Inspring Space에서 최원희 매니저는 이태원 핫플로 떠오르는 365일 비가 내리는 카페 ‘호우주의보’를 소개한다.
글로우서울은 미래를 예측하고 현재를 변화시켜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는 기업이며, 23년 4월에 오픈한 따끈한 신상 카페인 '호우주의보' 또한 글로우서울의 새 프로젝트이다. 비 오는 날에 커피가 더 맛있는 이유가 뭘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한 로스터리 카페라고 한다. 커피의 맛은 원두가 자라는 환경이나 기후, 온도만 영향을 주는 게 아니라, 커피를 추출할 때와 마실 때 그 순간 순간들에도 미세한 기압과 기온 차이가 나면서 커피의 향과 맛에 영향을 많이 준다고 한다. 그러함을 고려하여 ‘호우주의보’는 한 해의 기상을 관측하여 가장 맛있는 원두를 선택하고, 그 해애 생산되는 원두 특성에 따라 다른 로스팅 방식을 적용한다고 한다. ‘호우주의보’는 마당에 인공 비를 내려 기이한 현상을 볼 수 있으며, 호우주의보라는 이름처럼 다소 어두운 톤과,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힙한 감성의 인테리어로 되어있다. 조형물의 모든 면은 스크린으로 설치되어 공간에 역동적인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365일 비가 오며 운이 좋다면 무지개도 만날 수 있는 곳이며, 비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어도 궁금증이 유발하는 흥미로운 공간인 것 같다. 인공 비 외에도 다양한 공간적인 요소와 심혈을 기울인 메뉴들이 뒷받침하고 있어 이태원 핫플 카페로 추천한다.

Tip

마당의 인공비는 항시 내리는것이 아니고 일정한 시간을 정해두고 주기적으로 뿌린다. 해가 쨍쨍하면 인공비와 방향이 잘 맞으면 두개의 무지개도 생긴다고한다.

letter


This month, Manager Ronni Choi from Inspiring Space introduces ‘Rain Warning’, a cafe in Itaewon that is rising as a hot spot and where it rains 365 days a year.

Manager 최원희 Ronnie Choi

"+info.koname, "

D2 HOUSE

디투하우스 프린스 윈 트로피카 프로젝트 세일즈

D2 House Prince Win Tropica Project Sales

This month,D2 House, an overseas real estate consulting business unit, has started sales of the Prince One Tropica project in Borey, Cambo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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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해외부동산 컨설팅 사업부인 디투하우스(d2HOUSE)는 캄보디아 현지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 형태인 보레이(Borey, 단독주택)로 프린스 원 트로피카(Prince One Tropica) 프로젝트 세일즈를 시작하였다. 이번 프로젝트 위치는 캄보디아 수도인 프놈펜에서도 가장 토지가격 상승율이 높은 지역인 센속(Sen Sok)에 위치하고 있고, 캄보디아에서 공급 비율이 가장 낮은 고급형 주택(High-end)이다. 다른 동남아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캄보디아도 토지 지분은 외국인이 소유할 수 없지만 시행사의 Trust(신탁)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도 구매와 소유가 가능하다.

<6월, 7월 캄보디아 부동산 투어 안내>

*투어 지역: 캄보디아 프놈펜
*투어 일정:
-5월 11일(목)~13일(토)
-6월 08일(목)~10일(토)
-7월27일(목)~29일(토)

*위 일정 중 매일 투어가 진행됩니다. 하루 일정을 비워 두세요.
* 투어 일 하루 전 날 입국해주세요.

*투어 내용:
- 차량렌트, 가이드, 점심(1회) 포함
- 항공, 숙박 미포함(개별 예약, 별도안내)
- 오전 9시~오후 5시, 달러계좌개설-쇼룸 방문-점심-쇼룸 방문

* 호텔추천, 달러계좌개설 희망고객: 투어 예약 후 별도안내 드립니다.

해외부동산 상담 및 투어 신청문의
*텔레그램 채널: t.me/d2hosue
*카톡아이디: podo26 또는 newelo

*위챗아이디: leodykim
*카카오톡 오픈채팅(패스워드 7765): open.kakao.com/o/gTEAi2jd

D2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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