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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 토요타자동차 렉서스의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을 오픈 하였다.
애플의 아이패드가 국내에서는 출시 일자도 발표되지 않은 시점에서 렉서스 아이패드 프로젝트는 지난 5월부터 비밀리에 시작되었다. 업계 최초를 지향하는 고객사의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디지털다임은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에 주력 한 결과 약 4개월 간 수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마침내 지난 9월 초 렉서스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이 신차 론칭 기자 회견시 소개 되었다.
렉서스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목적은 렉서스 SC(Sales Consultant)들이 고객 응대시 최적화된 세일즈 채널로 활용하기 위함이며 다운로드 후 금새 흥미를 잃어버리는 단순한 게임, 차계부, 드라이브 코스 추천 등 경쟁사들이 아이폰을 통하여 그동안 선보인 어플리케이션과는 달리 렉서스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은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 하는 SC들이 실제 세일즈 활동에 최대한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는 점에서 남다른 차이를 고집하는 렉서스만의 전략이 스며들어 있다고 볼 수 있다.
360VR(Virtual Reality)을 통하여 입체감 있는 차량 정보를 전달하는 e-catalogue, 렉서스만의 기술력을 글이 아닌 동영상을 통해 설명하는 테크놀러지, 렉서스만의 장점을 객관적인 자료로 입증한 PR및 브랜드 비교, 전국 전시장 마다 고객을 준비한 멋진 드라이브코스 정보를 알려주는 시승코스 등 렉서스 어플리케이션은 SC들의 인터뷰 후 철저히 그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현장에서 최대한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최적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렉서스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은 9월 초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의 SC 들을 통하여 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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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st를 진행 중에 있으며 국내 아이패드 정식 론칭시 아이패드 3G 모델을 활용하여 더욱 다양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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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 안드로이드용 주문 어플리케이션을 9월 초 오픈하였다. 지난 5월에 오픈 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이어 안드로이드폰 사용자에게까지 도미노피자의 편리한 주문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기존 아이폰 주문 어플리케이션에서 제공된 기본기능은 그대로 유지하되 안드로이드폰의 기본 UI에 맞춰 구현되었으며, 고해상도(800*480)에 맞춰 디자인되었다.
포장주문시 매장지도검색, 주문완료시에는 배달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트래커 기능, 어플리케이션 구동 후, 1분안에 모든 주문과정을 쉽고 빠르게 마칠 수 있도록 최소 경로를 연구하여 구현하였고 스마트폰과 웹이 연계되는 장점을 살려 보안이 필요한 개인정보등의 데이터는 서버쪽에 보관, 웹을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으며, 기존 웹환경에서의 사용자 연속성을 살려 기존회원인 경우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쉽게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피자 주문율은 기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주문비중(온라인주문기준)이 평균 7% 에서 9월 안드로이드 어플 출시 이후, 평균 12%로 상승하였으며, 온라인 비중 최고 19%, 전체주문대비 8%비중을 차지하며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향후 도미노피자는 안드로이드 마켓 및 티스토어를 필두로 삼성앱스토어 등 어플리케이션 마켓에 순차적으로 등록할 예정이며, 그에 따라 도미노피자 안드로이드용 어플리케이션의 이용량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다양한 스마트폰 주문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외식업계 스마트한 주문 서비스 선도주자로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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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해 배스킨라빈스 웹사이트 리뉴얼에 이어 브랜드 사이트의 사용성 강화와 정보 간 연계를 통해 브랜드 정보를 강화하고자 지난 9월 초 오픈 하였다.
지난해 리뉴얼 콘셉트인 Fun & Premium을 표방한 서비스와 전체적인 Look & Feel을 보다 간결하게 하여 사용자가 좀 더 보기 쉽게 개선하였으며, 제품과 CF에 얽힌 다양한 브랜드 이야기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다량의 CF 정보를 한번에 효율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집약적 형태의 정보구조와 CF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Open API를 활용하여 정확한 매장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정보를 접하게 하였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배스킨라빈스는 디지털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고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더욱 다각화 된 마케팅으로 다가가 국내 아이스크림 업계의 독보적인 브랜드로써 다시 한번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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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9월 한달 동안 인천 국제공항에서 렉서스만의 특별한 전시회인 고품격 하이브리드 RX 하이브리드 차량 컷바디 전시를 통해 내부 깊숙한 곳까지 고급스러운 RX 하이브리드의 내면을 공개하는 오프라인 전시회에 맞추어 온라인 프로모션을 오픈하였다. 본 프로모션은 인천 국제공항 RX 하이브리드 컷바디 전시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은 후 렉서스 홈페이지 인증샷을 올리면 참여되는 이벤트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전시회 장소는 인천 국제공항 3층 2번 출국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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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 토요타자동차 렉서스가 론칭한 GS의 스페셜 에디션인 Dynamic Performance Sedan NEW GS350에 맞추어 렉서스에 관심있는 고객들이 직접 GS350의 이름을 만들어 볼 수 있는 GS Naming Contest를 렉서스 홈페이지를 통하여 진행한다. 1등 당첨자는 GS Special Edition을 2박 3일간 자유롭게 시승할 수 있는 시승권과 함께 20만원 상당의 GS 상품권도 주어진다. 본 이벤트는 렉서스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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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도미노피자의 ‘유러피안 더블골드피자’ 프로모션을 오픈 하였다.
이번 유러피안 더블골드 피자에서는 숨겨진 맛의 비밀이라는 콘셉트로 ‘더블 크러스트 속 고구마무스와 4가지 유럽풍 치즈가 달콤하게 만난다!’의 특징을 표현했다. 유럽풍 4가지 치즈와 달콤한 고구마 무스를 두 겹의 더블 크러스트 속에 숨겨진 제품특징을 ‘내 속도 모르면서?, 숨긴 게 한두 개가 아니다’라는 광고 콘셉트로 소비자의 궁금증 및 재미요소를 전달하였다.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는 더블골드 피자의 새로운 차원의 맛의 시도처럼 소비자와의 크리에이티브한 만남은 계속 진행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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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는 ( ) 오리온( ) 내부임직원 전용 시스템인 차량관리시스템, Salesforce.com, 비용관리시스템의 UI(User Interface) 및 UI 가이드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오리온이 운영중인 인트라넷 시스템 중 일부이며, 본 프로젝트를 통하여 향후 오리온 인트라넷 전체에 통일성 있는 UI가이드를 제공하게 될 예정이다.
두번째 소식으로는 한류 화장품 몰 템플릿 및 세부 컨텐트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 이는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오픈마켓 지원사업 중 북경 진출 중소기업 대상 지원사업의 하나로 중국최대 쇼핑몰인 타오바오( ,www.taobao.com)에 한류 상품을 온라인으로 판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며 현재 js style이란 중소기업을 통해 한국 화장품 브랜드인 미샤, 헤라, 설화수, 라네즈 등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브랜드와 의류 상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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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7월 디지털마케팅 1파트를 시작으로 각 파트별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이번 파트별 워크샵은 파트의 단합을 도모하고 도심을 벗어나 업무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직원들은 모처럼 일상을 벗어나 파트원들과 더욱 돈독해 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OB들과 함께 춘천을 다녀온 3파트는 춘천 토박이들만 알고 있다는 보안삼거리집에서의 백숙과 감자전, 막국수를 즐기는 등 춘천 식도락 여행을 자랑하며 춘천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3파트 김현욱 차장(@myjeremy)에게 트위터로 멘션을 주시면 친절히 답변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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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토요타자동차㈜ 렉서스는 지난 9월 초 Incredible Performance Sedan ISF 를 국내에서 정식 출시하였다. ISF 는 기존 IS모델의 최상위 스포츠 버전이며 5.0L V8엔진이 장착되어 423마력의 엄청난 파워와 함께 0→100km/h 를 단 4.8초 만에 주파하는 괴물 같은 모델이다. 렉서스는 ISF 출시에 이어 잇따른 스포츠 세단을 선보임으로써 “LEXUS=조용한 차” 라는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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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스포츠세단을 리드하는 기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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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의 기술 혁신이 사회, 경제, 정치 모든 분야에 큰 변화를 가져와 산업혁명의 배경이 되었다면 21세기 디지털 기술 혁신이 또 한번 사회, 경제, 정치 모든 분야에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다. 이러한 디지털 기술에 힘입어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기업들의 디지털 마케팅도 참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블로그 마케팅이 디지털마케팅의 화두로 급부상했었고 너도나도 블로그 블로그 했었는데, 이제는 어느덧 그 중심이 트위터로 옮겨갔다. 이것이 가능해진 것은 아마도 스마트폰의 보급 덕이 아닌가 싶다. 혹자는 이제 트위터 시대를 넘어서, 새로운 대세는 페이스북이다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기도 한다. 뭐 하나 할만하다 싶으면 어느 순간 또 다른 것이 치고 올라오니 마케터들의 노력도 덩달아 빠르게 바뀌어갈 수 밖에 없는 세상이다. 한마디로 디지털마케터들을 참으로 성가시게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하지만, 어쩌면 이것이 디지털마케팅을 하는 마케터들의 숙명일지도 모르겠다. 디지털마케터의 입장에서 보면 최근의 기업들도 많이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대기업 총수가 직접 트위터를 통해 소통하기도 하고, 디지털마케팅의 중요성을 점차 많이 인식하고 있는 분위기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 디지털마케팅은 우리나라 많은 기업에 있어서 여전히 마이너한 마케팅 수단에 불과하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여기저기서 디지털마케팅을 얘기하고 있으니 안할 수는 없고, 소극적으로 흉내내기 정도에 머물러 있는 기업들이 아직까지는 많은 것 같다. 미국에서 펩시콜라가 그동안 해오던 슈퍼볼 광고 대신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여 ‘Pepsi refresh project’를 진행한 사례를 본다면 디지털마케팅을 바라보는 시각이 사뭇 대조적임을 알 수 있다. 누가 뭐래도 우리나라는 IT 강국이다. 우리나라만큼 디지털마케팅 분야에 있어서 성공 조건을 갖추고 있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하루라도 인터넷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이고,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학교에서도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전국민 대다수가 휴대폰을 이용하고 있는 나라이니 향후 스마트폰 보급율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었다. 그런데, 세계적인 캠페인으로 인식되는 그런 캠페인이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 이렇게 좋은 조건을 갖춘 나라에서 외국보다 더 나은 성공 캠페인이 나오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이상한 일이 아닐까?
우선 디지털마케팅을 하고 있는 우리가 조금 더 변해야 할 듯 싶다. 추격자가 되기 보다는 도망자가 되도록 해보자. 쫓아가는데 급급해하지 말고,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 쫒아가는데에 급급하다 보면, 언제나 영원한 2인자 일수 밖에 없다. ‘먼저’라는 가치는 굉장히 중요한 가치가 아닐 수 없다. 개인뿐 아니라 기업, 국가에 다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좀 더 크리에이티브 해져 보자.
그동안의 전형적인 디지털마케팅 기법만 고집한다면 분명히 한계가 있을 것이다. 연결, 연결…디지털로 인하여 매체가 연결이 되고 개개인이 연결이 되고 전세계가 연결되어 있기에 더욱 독특하고 확산성이 있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창출해 낼 수 있는 기술적, 환경적 요건이 너무나도 잘 갖춰져 있다. 혹시 디지털마케팅을 하는 우리 스스로가 디지털마케팅이 마이너한 마케팅 수단이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닐까 자문해 볼만한 일이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디지털마케팅에서도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와 시도만이 성공할 수 있다.
더욱 과감한 투자를 요구해보자.
국내에는 2천 7백만명이라는 고객이 있고, 전 세계적으로는 10억명에 이르는 글로벌 고객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디지털 공간이다. 구색 맞추기식의 마케팅 수단이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기업의 핵심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이 바로 디지털마케팅이다. 그런 만큼, 디지털마케팅 인력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캠페인에 대한 투자지원이 더욱 필요할 것 같다. 왜냐하면 분명 미래는 디지털마케팅을 꽉 잡고 있는 기업이 1등 기업으로 올라설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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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 화가 많이 난 것 같다(?) 제목부터 흥미를 자극하는 스마트폰 게임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앵그리버드Angry Birds 이름도, 그림도 무척 재미나다. 앵그리버드는 말 그대로 화난 새가 복수를 하기 위해 전직에 들어가서 욕심 많은 돼지를 격파하는 내용이다. 깜찍한 그래픽과 알록달록 색채들이 시각을 자극하여 더욱 흥미를 더한다. 이 게임은 핀란드에서 만든 스마트폰 게임으로 우리나라보다 해외에서 더욱 인기이며 만든이는 돈도 많이 벌었다는 후문까지 전해진다. |
게다가 이 게임은 곧 영화화도 된다고 하니 앵그리버드에 푹 빠진 사람들은 영화로 제작된다는 말에도 기대를 하고 있다. 위룰, 갓핑거에 이어 또 하나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앵그리버드.. 현대인의 스트레스를 풀기에 0.99달러가 아깝지 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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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란 TV와 휴대폰, PC등 3개 스크린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면서 데이터의 끊김 없이 동영상을 볼 수 있는 TV를 말하며, ‘인터넷 TV’ 또는 ‘커넥티드 TV’라고도 불린다. 스마트 TV는 콘텐츠를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다운받아 볼 수 있고, 뉴스/날씨/이메일 등을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센터의 역할을 한다 라고 정의하고 있다. <네이버 사전 발췌> 또한 얼마전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은 신형 애플TV를 공개했고 소니는 구글TV를 올 10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
| 스마트 TV가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 같다. 그러나 사실 3~4년 전까지만해도 어디까지가 스마트폰인지에 대한 혼란이 있지만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폰이 시장에 제대로 자리를 잡으면서 그 개념이 비교적 명확해졌듯이 현재의 스마트 TV 도 과거의 스마트폰 처럼 이게 뭐다라는 정의가 내려지진 않은 상태인것 같다.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나갈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업계에 새로운 강자로 태어났듯이 어떠한 새로운 회사가 해성처럼 나타날 수 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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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야후가 개발한 개인화서비스 마이야후My Yahoo가 시초가 되었던 EIP(Enterprise Information Portal)는 기업활동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통합하여 관리, 분석하는 시스템에서 발전하여 최근에는 소셜네트워크를 가미한 ESN(enterprise social network)가 화제이다. 그 대표적으로 예로는 기업형 트위터인 야머 Yammer가 있다. 야머는 팔로우를 통해 누구에게나 오픈되는 것이 아닌 특정한 그룹에 의해 해당 그룹들끼리만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툴이다. 독립적인 |
| 도메인을 가진 그룹이라면 단지 기업이 아니더라도 동호회, 카페, 기타 등등의 모임이 있다면 활용이 가능하다. 이는 초대방식에 의해 커뮤니티가 구성되기 때문에 사내의 중요한 정보가 밖으로 누출 되지 않고, 이메일보다 빠르게 정보를 교류 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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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무엇을 하든지 일단 검색부터 하고 본다. 제품가격을 검색하고, 여행지를 검색하고, 뉴스를 검색한다. 검색한 데이터들을 모아 샅샅이 비교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냈을 때 비로소 마음이 놓인다. 검색엔진 최적화에 맞춘 키워드 검색과 네티즌들의 정보망인 지식검색을 넘어 스마트폰과 활성화로 음성검색까지 그 길이 열렸다. 최근 구글에서 밝힌 바로는 모바일 검색 5건중 1건이 음성검색이며, 올초에 비해 15배나 늘었다고 말한다. 또한 구글은 한국의 음성검색 이용이 급속 확산되면서 전체적인 구글의 모바일 검색량 증가를 가속화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다음은 지도 앱에 음성검색을 지원하였으며, 정확도 높은 검색어와 유사검색어도 선택할 수 있도록해 검색 오류를 줄이는 등 바코드 검색, 음성검색등 실생활에 밀접한 생활검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스마트폰 확산에 따른 디지털환경의 변화는 가히 놀라울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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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술 문화는 우리나라만큼 강하진(?)않다. 물론 개인차도 있겠지만 대부분 일본에서의 한국산 소주를 마시는 방법은 서양의 양주를 마시듯 위스키 잔에, 혹은 얼음이나 물을 타서 마실 정도이다. 그래도 술자리의 분위기는 비슷하다. 비록 한국인에 비해 약한 술을 마신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과 왁자지껄한 분위기나, 때론 혼자서 조용히 하루를 마무리하는 분위기는 우리와 별반 다를 게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술’보다 ‘술자리’를 더 좋아한다는 것도 말이다.
TAKARA 주조회사의 신제품 하이볼 사이트는 이러한 ‘술자리’를 담았다. 수십 가지의 술자리 영상이 반복되는데 모두 내가 직접 그 자리에 앉아서 보는 듯한 view에 맞춰져 있는 점이 재미있다. 적당한 시끄러움 속에서 화면 속의 사람들은 내 바로 옆 사람이 되기도 하고 건너편에 앉은 사람이 되기도 하고 멀찌감치 떨어진 무리들이 되기도 한다. 마치 내가 이들과 같이 술 한잔을 나누는 것처럼 내 단상에 놓여진 술잔도 시간이 지나면 차츰 비워져 가고 계속해서 ‘한잔 더!’ 주문도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계산을 요청하면 스탬프카드에 도장도 찍어주며 찍힌 도장 수에 따라 선물도 주는 등 현실적 요소를 재미있게 잘 매치 시켰다.
온라인에서 오프라인 매장 콘셉트를 담는 사이트들은 많이 보아왔지만, 이 사이트가 같은 오프라인 콘셉트를 가지고도 다른 느낌을 주는 건 단순히 영상을 활용했다는 점만은 아닌 듯하다. 영상을 계속해서 보고 있으면서 확연히 느껴지는 건, 이 사이트가 담은 것은 단순히 공간적 의미의 술집이 아니라 술자리의 분위기 담았다는 점이다. 그래서인지 특별할 것 없는 심심한 영상인데도 계속해서 보고 있게 된다. 메인 영상뿐만 아니라 안주를 선택하면 보여주는 조리영상도, 내가 있는 그 술집 주방에서의 조리 모습을 들여다보듯 보여준다. 이러한 일관된 콘셉트들이 이 술자리(사이트)에 오래 머물게 만드는 또 하나의 이유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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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를 떠난 지 3년이 다 되어가는 모 대리가 한여름 불볕 더위를 뚫고 우리 회사를 찾았다. 이제는 매니저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타난 그와 오랜만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언제 맥주나 한 잔 하자”던 “언제”의 날짜를 정하자는 말에 동의하고 8월의 어느 저녁으로 못을 박았다. 기약 없던 “언제”에 종지부를 찍은 것이다.
이태원을 오랜만에 찾는다는 그의 말에 맛있는 맥주를 함께 하고 싶은 생각으로 <세골목집>으로 들어갔다. 역시나 발 디딜 틈이 없다. 맞은편의 <베이비 기네스>
는 맥주 맛을 생각하면 살짝 망설여진다. ‘맛이냐, 서비스냐(2008년 5월 뉴스레터 참조)’ 고민하다가 세골목집 2층에 자리한 <샘 라이언>으로 올라갔다. 몇 달 전 처음 왔을 때 맥주 맛이 괜찮았던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
<샘라이언>은 주변의 펍 Pub 과 비교를 하자면, 맥주 맛과 음식과 서비스가 모두 훌륭한 곳이다. 위에 언급한 두 군데 펍의 장점만을 가져온 듯한 느낌이랄까? 맥주의 맛도 좋고, 안주의 퀄리티(맛과 양 모두)도 훌륭하다. 게다가 직원들의 서비스도 만족스럽다.
빈 잔을 찾아 다니는 하이에나처럼 레이저가 나올 법한 눈으로 테이블을 훑고 돌아다니는 점원들의 무표정한 태도가 신경 거슬릴 필요도 없고, 마시면 마실수록 뭔가 부족한 듯한 맥주 맛에 허탈한 표정을 지을 필요도 없다.

특히 안주는 배고프다고 많이 주문하면 큰 코 다친다. 사실 우리가 그랬다. 저녁식사를 하지 않은 터라 나쵸와 치킨 텐더를 주문했는데, 맥주와 함께 먹었더니 굶주린 배가 금새 불러온다. 뜨끈하게 오븐에 구운 후에 각종 야채와 치즈 소스를 토핑한 나쵸는 맥주 안주로 안성맞춤이고, 치킨 텐더는 간단하게 저녁을 대체하기에 무리가 없다. 이 정도면 안주의 퀄리티도 ‘베이비 기네스’에 뒤지지 않는다.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이지만, <샘 라이언>의 주인이 아래층 <세골목집>의 사장님 아들이란다. 부자 父子 가 2개의 펍을 전혀 다른 분위기로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아들이 운영하는 <샘 라이언>은 아버지가 운영하는 <세골목집>에 전혀 뒤지지 않고, 오히려 더 나은 맛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출어람이라는 말은 이럴 때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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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국내 출시를 계기로 이제 국내에도 외국계 SNS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제 이메일로 facebook이나 twitter, LinkedIn, foursquare등으로 심심찮게 친구등록 요청이 들어오는 것도 이제 일상화가 되어버렸다. 이런 SNS엔 정보들이 넘쳐나고 간혹 대외비로 해야 할 이야기들도 돌아다녀 간혹 문제화 되기도 한다. 반면 두산, 신세계, 현대카드, KT 등 많은 대기업을 책임지고 있는 인사들도 직접 소통에 참여하여 SNS의 기업활용은 그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서 회사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가지 문제와 만나게 된다. “SNS의 중요성이 커질수록 정보 교류차원에서 직권들에게 사용을 독려해야 하지만 대외비적인 사항을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최근 활성화 되고 있는 기업용 twitter로 불리는 yammer이다. 국내에서도 이미 언론을 통해 두산, LG전자, LG디스플레이, CJ GLS 등이 사용을 하고 있다고 하고 해외에선 AMD, CISCO, GROUPON, Razorfish등 80,000개를 넘어 점점 사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디지털다임도 yammer를 사내 커뮤니케이션 툴로 사용해오고 있는 중이다. 기업용으로 별도의 twitter같은 프로그램을 제작해서 사용하는 기업도 있지만 비용면이나 기능면 등에서 본다면 yammer가 훨씬 경쟁력이 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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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er가 기업용의 폐쇄형 SNS를 만드는 키는 바로 기업용 이메일 주소이다. 우리회사 같으면 @d2.co.kr 를 가진 사람들만 회원가입을 통해 폐쇄형 SNS를 만들어 준다. 데스크탑 용은 물론 iPhone, BlackBerry, android, windows mobile 용 스마트폰 용 어플이 이미 나와있고 플러그인으로 MS Sharepoint, Bookmarklet, Twitter, Google Reader, Google Talk, email 과도 연계될 수 있다. 특히 yammer의 open API를 통해 써드파티 개발지원도 하고 있는 점이 yammer를 기업용으로 활용하는데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기본기능은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데 이들의 수익원은 회원을 무료회원과 유료회원으로 나눠 부가기능에 따라 월 $3, $5 유료서비스로 유도하고 있다. 별도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모바일앱, 서버, 보안, 백업, 기능추가, 유지보수까지 고려해 본다면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본다.
yammer는 바로 2년전 2008년 9월8일 설립됐다. 유망한 신생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인 '테크크런치 50'을 수상하며 소셜 플랫폼 업계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이 서비스를 사용해 보면서 한가지 머리를 스치는 것은 “왜 우린 이런 모델을 생각하지 못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밀려오지만, 여러분 회사도 한번 사용해 보시길 권한다. 사용법은 지극히 단순하다. 먼저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본인 회사 이메일 계정으로 등록, 여러분 동료를 초대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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