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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할리스커피에서 출시한 6종의 신규베이커리 출시 기념 이벤트를 오픈 하였다. 본 프모로션의 목적은 할리스커피에서 출시하는 6개의 베이커리 즉, 크로크무슈, 치아바타치킨샌드위치, 오트밀 햄&치즈샌드위치, 베리베리젤라또와플, 머쉬룸수프볼, 허니바게트볼를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함이다.
총 6개의 메뉴를 시간대별(아침, 점심, 오후, 저녁)으로 나누어 진행하여 소비자에게 그 시간대 맞는 추천 메뉴를 제안 하였고, 마이크로사이트 상단에 “현재시간 추천메뉴 영역을 구성하여 그 시간대에 걸맞는 추천메뉴를 노출 시켰다.
또한 신제품의 판매 촉진을 위해 아메리카노 커피 무료 쿠폰 증정을 통해, 소비자들의 매장방문을 유도 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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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4월 중순 공채 4기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2011 디지털다임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32: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20여명의 공채 4기 신입사원들은 예비소집과 신체검사를 거쳐, 4월 25일 첫 출근해 3주 동안 디지털다임의 내부 규정과 조직문화에 대한 내용을 비롯해 현재 업계의 트렌드, 웹사이트 구축과 디지털마케팅 전반적 실무에 이르기까지 디지털다임의 경험 많은 실무진과 외부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디지털다임의 공채 4기 신입사원들은 교육과 동시에 부서에 배치되어 실무를 경험하게 되며, 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조직에 적응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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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는 휴대폰 및 관련 악세서리 판매업체(Reseller), Funtalk 의 eBusiness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하였다. 이번 수주는 베이징지사 설립 3년 만에 중국 로컬기업과 직접 계약이라는 의미가 있다. 이번 컨설팅 프로젝트는
funtalk.com.cn 웹사이트의 전략방향, 비즈니스 플로우Business Flow, 시스템 구축전략, 웹사이트 방향 제시, 크리에이티브 가이드, 유저빌리티 테스트 등 eBusiness 전반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줄 예정이다. Funtalk 은 나스닥에 등록한(Nasdaq: FTLK) 중국 최대 이동통신단말상품 판매업체로서, 중국 84개 도시에서 800여 개 영업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에서의 삼성전자 최초 휴대폰 도매 유통 업체이기도 하다. 향후 베이징지사는 는 이번 컨설팅을 시작으로 1~2차에 걸친 eBusiness 사이트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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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는 최근 중국 10대 유망 기업인 반클(VANCL, www.vancl.com)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마케팅 전반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본 교육은 반클의 브랜드팀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광고기획팀, 마케팅부서, 상품개발부서의 직원들이 참여하였으며, 두 시간 가량 패스트패션의 성공요인, eBranding 전략, 소셜미디어와 결합한 디지털마케팅 기법에 대해 한국과 외국 사례의 케이스 스터디 위주로 진행이 되었다. 유니클로나 ZARA와 같은 패스트패션 브랜드인 반클(VANCL)은 오프라인 매장을 갖고 있지않고 오로지 온라인으로 판매하는 중국의 B2C 시장의 다크호스로서, 2008년도에 설립해 3년만인 2010년도 연 매출 20억위안(한화 3천4백억원, 170원 환율기준) 특히 작년 8월엔 일매출 1000만위안(17억원)을 돌파한 고속 매출 성장을 보이는 기업이다. 향후 양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디지털마케팅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유지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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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 김동윤 이사는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KDAIA)에서 중국브릿지서비스(China Bridge Service)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브릿지서비스(China Bridge Service)란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협회사 및 회원사를 대상으로 중국내 마케팅, 시장조사, 협력사 조사, 중국현지 연락사무소 역할 등에 대한 사항을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의 중국 내 현지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브릿지 서비스를 의미한다. 또한,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 IT시장 환경에서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진입 전략을 제시하고자 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사례도 발표하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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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토종 프랜차이즈 커피 브랜드 할리스커피에서 6종의 베이커리를 출시하였다. 모짜렐라 치즈가 사르르 녹아내려 입안 가득한 담백함을 즐길 수 있는 ‘크로크뮤슈’ 이탈리아의 쫄깃하고 담백한 치아바타 빵에 닭가슴살, 머쉬룸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하고 담백한 ‘치아바타 치킨 샌드위치’ 쫄깃한 바게트 속에 꿀과 버터가 사르륵 녹아 생크림과 함께 제공되는 부드럽고 달콤한 허니버터브레드 ‘허니 바게트 볼’, 쫄깃한 바게트 볼 속에 단백 한 양송이 스프를 담아 스푼으로 떠먹는 한끼의 식사로 대신할 수 있는 메뉴 ‘머쉬룸 스프 볼’ 등 소비자들이 커피와 함께 언제든지 브런치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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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다름 아닌 '빨리 빨리'이다. 주문을 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Fast Food로 시작되어 2009년즈음엔 젊은 신혼부부와 싱글족들을 겨냥한 패스트퍼니처 Fast Furniture가 인기몰이를 하였다. 이처럼 빠르게 기획되고, 빠르게 제작되어, 빠르게 유통이 되고 있다고 하여 패스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최근 이러한 패스트 제품들 중 크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있는데 다름 아닌 패스트패션 Fast Fashion이다. 일반적인 패션업계에선 1년에 4번 계절별로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비교해볼때 1~2주 만에 신제품을 출시하는 패스트패션은 소비자들에게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으며, 패션 트렌트를 빠르게 반영함은 물론 이끌어나가는데 일조를 했다고 평가된다. 어느 할리우드 스타가 착용한 옷이 한달 이내에 매장에 진열되는가하면 유명 패션쇼에 등장했던 옷이 1~2주뒤에 인터넷쇼핑몰에 선보인다. 이렇게 소비자의 니즈를 빠른 상품 회전율로 승부하는 것이 패스트패션의 최대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패스트패션의 예라면 유니클락으로 더 유명한 일본의 유니클로, 미국의 갭, 스페인의 망고, 자라, 스웨덴의 H&M 등이 패스트패션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데 이러한 패스트패션이 갖는 또 다른 특징은 다품종 소량생산을 기본으로 생산제품을 빨리빨리 바꾸어 내놓기 때문에 소비자는 최신 유행의 옷을 값싸게 살 수 있고, 업체는 빠른 상품 회전으로 재고 부담을 줄이면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1~2주일 단위로 신제품을 소량 생산한 후 남은 것은 폐기처분하는 전략을 쓰기 때문에 상품의 희소성까지 겸비하고 있으니 패셔니스타들이 선호하는 일명 ‘한정판’ 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듯 하다. 한편, 지난 4월 14일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처음으로 H&M을 백화점에 진입시켰는데 신세계는 H&M 유치에 공을 들였다고 한다. 매장을 꾸밀 때부터 특별대접을 해주었는데 1~3층에 걸쳐 2230㎡ 규모의 대형 매장은 물론 전용 엘리베이터도 내줬다고 보도된바 있다. 앞으로도 패스트패션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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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동북부지진의 영향으로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이 유출되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사능이란 방사선을 방출하는 성질, 또는 단순히 방사성 물질을 가리키는 말로서 1896년 프랑스의 베크렐이 우라늄에서 나오는 신기한 방사를 발견했으며, 퀴리부인이 이것을 방사능이라고 이름 붙였다. 지난 4월 초 방사능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에 경기도는 관할 학교에게 자율적인 휴교령을 내렸으며, 야외활동을 자제해달라는 공문을 발송하는 등 조치에 들어갔고 어린 자녀를 등,하교 시키는 학부모들은 비상이 걸렸다. 마치 몇 해 전 신종인플레인자가 무섭게 퍼졌을 당시와 같이 학교나 유치원을 보내지 않는 학부모들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비를 맞아도 인체에는 무해할 것이라는 언론의 민심 안정시키기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지난 10~15일 전국 대기 중 방사성 물질을 조사한 결과 제주를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 등이 검출된 탓에 ‘방사능 비’에 대한 공포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와 같이 방사능 공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방사능 물질의 99.4%나 걸러준다는 모회사 정수기를 비롯해 레인부츠, 우비, 마스크 등의 판매량이 증가하며 잇 아이템으로 떠올랐다고 하니 틈새시장은 어디든지 있기 마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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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에는 점,선,면의 적절한 조합으로 리듬감과 깊이를 입체적으로 잘 나타낸 영상을 소개하고자 한다. 사운드의 복잡성을 기본적인 디자인요소로 단조롭지 않게 잘 표현 한 이 작품은 무형의 음을 시각적으로 감촉을 느낄 수 있게 구체화 시켰다. 네모난 모양의 막대와 숫자의 움직임은 음의 깊이와 길이 그리고 경쾌함을 잘 표현하였고, 원형의 퍼지는 모양은 음파를 형상화하여 보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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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의 수만큼 여러개의 모양이 파생되어 청각과 시각을 동일시하게 화면을 구성하였고 그로인해 구체적으로 음의 시각화를 자연스럽게 형상화 하였다.
불규칙하게 움직이던 모양들이 화면의 중심에서 동시에 펴져나가는 장면과 위아래로 등장하여 규칙적으로 움직이는 장면에서는 불규칙성의 장점인 다양함과 단점이 산만함을 규칙적인 움직임의 장점인 안정감과 단점인 단조로움을 잘 어루러지게하여 화면의 집중도를 높였다.
중심부에서부터 등장하는 새로운 저음의 파장은 화면에서 퍼져나가지 않고 진동하듯이 보여주고 있고, 원운동으로 회전하면서 움직임과 좌우에서 등장해서 마름모꼴 형태로 움직이는 모양들은 이중 삼중으로 들리는 음의 깊이를 재미있게 잘 표현하였다.
기본적인 디자인 요소와 블랙, 화이트, 오렌지의 단조로운 컬러들 만으로 이루어진 멋진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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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소셜다임이라는 서비스를 올해 1월 트위터 버전을 시작으로 3월 페이스북 버전까지 오픈하였다. 소셜다임이 어떻게 나왔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이 시점에서 필요할 것 같아서 뉴스레터에 소셜다임 서비스의 출시의 변을 직접 소개하고자 한다.
개발의 시작은 좀 엉뚱하지만 소셜미디어를 통한 스마트폰 앱 광고 및 홍보를 하기 위한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시작되었다. 그를 위해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Open API를 분석하게 되었고, 응용으로 소셜마케팅플랫폼을 부수적으로 개발하게 되었다. 마침 회사에서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던 고객사들이 여럿 있어서 관련 운영 노하우는 많이 있었지만 그 노하우라 하는 것이 완전 노가다(?)성 작업과 인내심이 필요한 것이다 보니 정작 마케팅에 쏟아야 할 리소스를 백업을 하고 소팅을 하고 검색을 하는 일련의 수작업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었다. 스마트폰으로 촉발된 소셜미디어의 붐하고는 반대로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 이런 아이러니는 담당 직원들의 노고에 따른 안쓰러움에 더해 회사로서도 전혀 효율적이지 못하게 되었고 이것은 결국 마케팅 전문인력이 관련 업무를 회피하는 결과로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소셜미디어가 점점 기업에 있어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미디어로 자리잡고 있는 것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아직 소셜미디어 서비스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내용을 Open API를 통하여 제공받고 소셜마케팅 인사이트를 끄집어 내기 위한 여러 아이디어를 추가하여 분석이 가능한 소셜마케팅플랫폼 서비스를 구축하게 되었다.
소셜다임socialDigm이라는 이름은 몇 번에 걸친 회의를 통해서야 나왔는데 여러 좋은 이름의 후보들이 이미 URL선점이 되어 있어 많은 아이디어를 모으는데 시간이 걸렸다. 결론은 회사의 이름인 디지털다임 digitalDigm이 "Leading the Digital Paradigm"을 의미하듯이 소셜미디어도 디지털과 같이 패러다임 쉬프트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의미로 "socialDigm"이라는 이름을 정하게 되었고 회사의 아이덴티티의 연장선이라는 의미에서 오히려 쉽게 이름이 나오자마자 결정이 됐다.
서비스 디자인은 철저히 소셜미디어 자체의 디자인적 특성을 해체한 후 다시 소셜다임에 맞게 재배치를 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 사용하는 기본 메뉴명이나 용어들, 레이아웃적 디자인적 요소까지 그대로 차용해서 사용을 했기 때문에 사용성에 따른 낯선 혼란을 피하는데 주력을 했다. 하지만 요소의 재배치를 통해 소셜다임의 자체 아이덴티티는 유지할 수 있었다.
처음부터 국내뿐만이 아닌 트위터나 페이스북이 활성화 된 국가에도 사용될 수 있도록 영어를 기본으로 메뉴명이나 설명을 하였고 부수적으로 영어외에 한글로 된 설명을 추가하고 있다. 현재는 국내 서비스를 위주로 스타트했기 때문에 공지사항 정도는 한글로 공지하고 있지만 영어를 기본으로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국내에서의 서비스 안정화와 기능 보강을 충분히 한 후 영어권을 위주로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며칠 전 다음과 네이트가 API를 이용해 양사의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개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환영할 만한 일이다. 이제 국내시장의 환경만 보기에는 시장환경이 너무 개방이 되어버렸다. 이제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세계시장에 팔 수 있는 스마트폰용 앱을 개발할 수 도 있고, 페이스북과 같은 글로벌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계획으론 언젠가는 국내의 소셜미디어 서비스도 소셜다임에 결합시킬 것이지만 당분간은 글로벌 소셜미디어 환경에 맞게 계속 기능을 보강할 계획이다.
현재 소셜다임은 베타 테스트를 끝내고 정식서비스 중이며, 아직은 무료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중이다. 좀 더 많은 기업의 담당자들이 소셜다임을 사용하고 효과를 보고 또 그들이 얘기하는 개선안에 귀 기울여 글로벌 서비스를 해도 충분할 정도로 경쟁력을 갖추는데 주력을 하고 있다.
소셜다임을 통해서 많은 기업의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이나 에이전시의 담당자들이 반복적인 허드렛일 보다는 좀 더 마케팅 전략이나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집중을 하고, 또 소셜다임을 통해 마케팅 인사이트를 충분히 얻어서 기업에서도 제대로 인정받기를 바라면서 출시의 변을 맺고자 한다.
“현재, 소셜다임 트위터버전은 45개의 기업계정이, 페이스북은 29개의 기업계정이 사용중에 있으며 계속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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