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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더페이스샵의 다국어(영문, 중문, 일문 등 3개 언어) 사이트 오픈에 이어 국문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동종 업계 1위 브랜드라는 상징성을 부여하고, 사용자 편의성 개선 및 최신 트렌드 반영 등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자연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는 식물도감을 디자인 컨셉으로 하여 UI 및 콘텐츠 구성을 일반 브랜드 사이트와 차별화하는 데 주력했다. 식물도감의 펼친 면을 디자인함으로써 사용자가 한 권의 책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한정된 콘텐츠 영역을 활용하기 위해 UI 구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리뉴얼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Product 메뉴로, 900여 개의 제품을 조건별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Smart 검색 기능을 추가했다. 그리고 개별 제품과 프로모션, TV CF 등의 데이터를 연동함으로써 해당 제품의 이벤트가 진행되거나 TV CF가 등록될 경우 제품 상세페이지 내에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오픈과 동시에 진행되는 FaceTalk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와 연계한 이벤트로써, 소셜 계정으로 로그인 후 Follower나 친구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더페이스샵의 웹사이트는 스마트폰과 스마트 패드에서도 사이트 전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와 별도로 모바일 사이트는 6월 30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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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6월중순 한국도미노피자(주)의 웹사이트를 리뉴얼 하였다. 언제, 어디서, 어떤 환경에서도 쉽고 빠르게 이용 가능한 웹사이트 구현을 목표로, 온라인 주문에 대한 시스템 안정 및 고객 주문 편의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작 되었다.
배송지 선택 후, 메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주문단계를 변경하였고, 회원가입시 입력한 주소가 자동으로 배송지로 등록이 되도록 하여, 복잡한 주문프로세스를 단순화하여 빠르고 간편한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전체적으로 도미노피자 오프라인 매장을 기본 컨셉으로 디자인되었으며, 글로벌 도미노피자 스토어 Sign을 비주얼 아이덴터티로 적용하였다. 또한 효과적인 정보전달을 위하여 콘텐츠는 미니멀하게, 레이아웃은 그리드 중심으로 구성하여 장기간 이용에도 쉽게 질리지 않도록 하였고 기술적으로는 기존 사이트에서 단점으로 지적되었던 무거운 플래시를 제거하여 경량화 시켰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와의 호환성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그리고 웹표준화 작업을 통한 크로스 브라우징을 실현함으로써 인터넷 익스플로러 외 크롬,파이어폭스,사파리,오페라 등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게 되었다.
참고로, 도미노피자는 전용 모바일 상품권인 '도미노콘'을 출시하여, 상품권 및 선물하기의 선택의 폭을 확대하였다.
이번 리뉴얼이 도미노피자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온라인 판매비중 상승에 더욱 큰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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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리뉴얼과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6월 초 '줄을 서시오~ Domino’s 쇼킹커머스'(이하 쇼킹커머스)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쇼킹커머스'는 참여자의 힘으로 할인 쿠폰을 받는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홈페이지에 사전 공개된 2종의 신제품 중 맛보고 싶은 피자에 줄을 서고, 참여자 수에 따라 5만명 이상일 경우에는 25%, 10만명 이상 30%, 15망명 이상 35%, 20만명 달성시 40%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또한 이벤트 참여시 참여 순서에 따라 그 날의 행운번호에 줄을 서게 되면 최대 10장의 신제품 피자 상품권을 제공하였으며, SNS를 통해 친구를 초대한 후 이벤트에 참여한 친구 수에 따라 최대 1만원 추가 금액 할인권을 증정하여 최대 67% 획기적인 신제품 할인 혜택을 주었다.
본 프로모션은 프로모션 첫날 무려 5만명을 넘어섰으며, 종료일인 6월 15일까지 (7일간) 최종 120,111명이 참여하여 신제품 미디엄 세트(히든엣지 피자M+치즈볼로네즈 스파게티+콜라1.25L) 30% 할인 쿠폰이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되었다.
제공된 쿠폰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 내 마이쿠폰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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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히든엣지 피자 출시를 맞아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이번에 출시한 히든엣지피자는 ‘도우 끝 엣지에 갖가지 토핑을 숨겼다’는 컨셉으로 엣지에 부드러운 매쉬드포테이토 필링과 갈릭크림치즈가 들어간 갈릭 히든엣지와 하와이안 루아 필링에 체다치즈가 든 하와이안 히든엣지 2종을 선보였다.
온라인 광고에서는 ‘빵 끝에 숨겨진 놀라운 맛의 비밀’이라는 컨셉을 살리고자, ‘도우 끝에 하와이를 숨겼다’, ‘도우 끝에 프로방스를 담았다’ 라는 카피와 새로운 모델 김수현, 강신성일의 마스터와 수제자 컨셉으로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였다.
또한, 신제품 출시 전에 진행된 사전 프로모션과 출시 후, 프로모션을 통해 도미노피자 50년의 노하우가 담긴 제품 홍보를 통해 제품과 새롭게 바뀐 ‘WE KNOW THE PIZZA’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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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최근 UI/UX 전문기업인 ㈜유투시스템과 함께 안드로이드 로그분석 시스템을 공동개발 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안드로이드 앱개발 및 사용자 로그 수집,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유투시스템은 기획 및 수집된 로그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의 패턴을 분석하고 레포팅, 개선점을 제안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본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 동기는 최근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 인구 이미 1,000만명을 넘어 휴대폰 사용자 인구의 5명중 1명 꼴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등 폭발적인 시장 성장과 함께 관련 기업들 간의 경쟁은 심화되어 사용자들에 대한 사용성 평가 및 사용패턴 분석이 향후 시장선점에 있어서 중요한 이슈로 대두될 것이라는 예측했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사용자의 60% 가량이 안드로이드OS 가 탑재된 폰을 사용 중 인 것으로 파악되며 다른 디바이스의 OS로 안드로이드 사용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을 감안하여 1차로 안드로이드 로그 분석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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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용성평가가 10명 내외의 소수를 리크루팅해서 사용성평가 테스트를 할 수 밖에 없어 장소의 제한과 적은 테스트 모수의 결과에만 의존하였다. 하지만 본 시스템을 이용한다면 실 사용 환경에서 제한이 없는 테스트 모수의 로그를 실시간으로 모아서 분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유럽, 북미, 중국, 아시아등 지역적 제한 없이 동일한 분석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다. 스마트폰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TV, 자동차 네비게이션, 스마트 가전, 정보기기 등 다양한 디바이스의 로그분석도 가능하다.
디지털다임과 유투시스템은 안드로이드 로그분석 시스템을 국내 뿐만이 아닌 중국에서도 관련 특허의 출원을 마치고 중국 파트너사들과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유투시스템은 UI/UX 부문 국내 최고의 실력과 최대의 UT room을 가지고 있으며, 최재현대표는 UPA Korea의 초대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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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는 WE KNOW THE PIZZA라는 새로운 슬로건에 맞춰 지난 50년간의 피자 노하우가 담긴, 히든엣지 피자 2종을 출시하였다. 도우 끝 엣지 속에 갈릭크림치즈와 매쉬드포테이트를 넣어 고소하고 향긋한 갈릭 엣지와 훈제 바비큐 포크인 ’하와이안 루아’ 를 넣어 하와이 스타일의 풍성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하와이안 히든 엣지를 출시하였으며 갈릭 및 하와이안 엣지 2종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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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똥! 전국민이 사랑하는 남자 독고진(차승원 분), 전국민 욕하는 전직 아이돌 스타 구애정(공효진 분)이 펼치는 로맨스 코메디 '최고의 사랑'의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 첫회를 봤을때는 두명의 남녀 주인공의 나이차이가 너무 나지 않나? 라는 생각이 했지만 보면 볼수록 독고진의 매력은 그야말로 '용서남'이다. 지금은 귀신잡는 해병대에서 군복무중이나 얼마전 시크릿가든으로 여심을 녹였던 김주원(현빈 분), 2009년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 F4의 구준표(이민호 분)에 이어 지금은 단연 독고진이 대세다. 이들 셋의 공통점이라면 매력있는 나쁜 남자 스타일, 신데렐라들의 왕자님, 게다가 훤칠한 미남에 부유하거나 인기남이다. 이들이 인기몰이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조금은 과장되고 억지스럽지만 이들로 하여금 느끼는 대리만족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이렇게 인기가도를 달리던 최고의 사랑도 노골적 PPL(상품간접광고)로 빈축을 사기도 했었는데 최고의 사랑은 방영 당시부터 자동차, 비타민, 음료, 3D TV, 휴대폰은 물론 심지어 의약품까지 노골적으로 PPL을 하고 있다. 아닌게 아니라 드라마 방영 중반 정도에 이르렀을때 이미 단가 1,348만5,000원인 15초 광고 28개가 완판돼 회당 수익 3억7700만여 원을 올리는 등 드라마 사상 최고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열악한 드라마 제작 환경을 생각한다면 광고수익을 위한 PPL 자체를 무조건 비난할 수는 없지만 과도한 PPL로 드라마 스토리의 전개를 방해하는 일은 자제 해달라는 시청자들의 호소가 잇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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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imbc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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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잇아이템으로 레인부츠가 떠오르고 있다. 실은 장마철이 되기전인 지난봄 방사능비를 조금이나마 피하고자 한 것이 그 시작일수도 있겠다. 최근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레인부츠는 비올 때 외출용이나 방수를 위해 신는 고무나 비닐로 만들어진, 발의 복사뼈보다도 높이 올라오는 신으로 다름아닌 '장화'다. 이렇게 장화를 멋진 레인패션으로 승화시킨 레인부츠는 화려한 디자인과 알록달록한 컬러 덕분에 다소 우중충한 장마철에 기분전환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예년보다 이른 장마소식으로 인터파크는 5월 한달간 레인부츠 판매량이 56%, AK몰의 매출은 130%나 증가했다고 하고 신세계백화점은 방사능비가 내린다는 보도가 있었던 지난 4월 초 온라인몰의 부츠 매출이 350% 상승했다고 밝혔다. 패션은 신발로부터 완성된다고 하지 않던가? 겨울에는 어그부츠가, 여름에는 아이나 어른 구분없이 즐겨찾는 크록스샌들이, 장마철에는 레인부츠가 패션 완성에 한 몫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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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Rock Fish 공식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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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 사무실에서 한쪽 손은 페이스북의 담벼락을, 한쪽 손은 alt와 tab사이를 오고 가는 당신을 위한 프로그램이 나왔다.
바로 Excel과 Facebook을 합친 EXCELLBOOK. 이는 말 그대로 페이스북을 직장인들이 많이 쓰는 엑셀의 형태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설치하면 뉴스피드, 담벼락, 채팅 등 페이스북의 다양한 메뉴 화면을 엑셀의 스프레드시트처럼 보여 주고, 게시물을 클릭하면 페이스북으로 연결하는 것은 기본, 담벼락에 글을 남기거나, 채팅을 할 수 있는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다시말해 “회사에서 대놓고 페이스북하기”가 가능해졌다는 얘기.
하지만 더 재미있는 것은 이러한 발상을 하게 만든 ‘be stupid’라는 캠페인이다. 스마트폰, 스마트TV 등의 갖가지 스마트 서비스, 세상의 온갖 것이 스마트를 외치는 가운데 stupid라니. (여기서 stupid란, 원초적이고 꾸밈 없으며, 아무리 위험해도 그것을 감수할 용기를 갖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존재를 말한다.)
대개의 브랜드들이 저마다의 ‘Smart’만을 외치며 ‘Smart’한 척하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을 때 디젤은 그 모든 것을 뒤집어 ‘Stupid’를 외침으로 smart한 세상을 가져온, 발상의 전환을 시도한 브랜딩을 한 것이다. 상식을 비틀어 새롭고 기발한 발상을 만들어내기. 지금 우리가 스마트하다고 자부하는 브랜드들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마지막으로 디젤의 천재적 Stupid 아이디어를 계속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함과 동시에 언젠가 당신의 Stupid함 또한 Smart의 강박관념을 깰 수 있길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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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삶을 공유’한다는 플리커 flickr.com가 야후에 M&A 되었을때 “와! 이런 서비스도 있구나” 했던 기억이 있다. 사진을 공유한다는 그 자체보다 그 당시, 위치를 입력할 수 있게 해서 지역별 사진을 공유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이었다.
아이폰4가 나오면서 업그레이드 한 기능 중에 찍은 사진에 저장된 GPS를 통한 로케이션 데이터가 앨범의 장소 메뉴를 통해 로케이션 검색할 수 있는 것을 보고 야! 이거다 싶었다. 이후로 난 여행을 다닐때 디지털카메라를 갖고 다니지 않게 되었다.
이 두가지를 아주 핵심적으로 단순화 한 앱이 오늘 이야기하려는 trover다.
가끔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면 공유는 되지만 타임라인에 밀려 따로 보기가 불편하다. 그래서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사진 공유를 하는 Instagram이라는 앱이 유행을 하기도 했지만, 사진은 촬영한 그 자체보다 왜곡된 색상이나 앵글은 처음엔 신기할 지 모르지만 곧 싫증이 난다. 이 앱도 꼭 로모 사진기 같다. 난 로모나 광곽렌즈로 찍은 사진들 보다 오히려 표준렌즈를 단 라이카의 사진이 더 마음에 든다. 현상 그대로 충실히 재현하는 사진이 좋다. 그렇게 찍은 사진들을 위치기반으로 공유하게 해주는 것이 trover 이다. trover는 아이폰에 저장한 사진 혹은 바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 촬영한 시간과 함께 장소 정보를 그대로 사용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거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공유하게 해준다.
타임라인, 팔로잉, 팔로우와 같은 트위터 컨셉도 있고, 사진에 저장된 로케이션 데이터를 가져와 플리커와 같이 주변에 다른 사람이 올린 사진들을 볼 수 있거나, 포스퀘어와 같은 체크인과 같은 기능을 하기도 한다. 재미있는 것은 내가 촬영한 사진은 그 장소에 대한 discovery 로 표현하고 페이스북의 like 같이 thank라는 버튼이 있어 thank to your discovery 가 되는 것이다. 내가 팔로잉하는 유저 중에 Mark Rentz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의 인도여행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놀랍다.
내가 발견(discovery)한 그 장소, 그 시간, 그 느낌, 그 시선이 다른 사람들과 소셜네트워크로 공유되는 것이다. 다른 군더더기는 없다.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 그래서 정말 간직하고 싶고 남에게 보여줄 만한 프레임만 골라서 올리게 된다.
나의 trover ID는 Clint Lim, 함께 discovery 를 공유해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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