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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공항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본 프로젝트는 디자인 및 UI 개선과 기업홍보 콘텐츠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미래지향적이고 진취적인 느낌의 비주얼과 디자인을 통해 국내 최대 지상조업사로서의 한국공항의 비전과 기업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주력하였다.

한국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국내 전 공항에서 50여개 항공사를 대상으로 항공기 지상조업, 수하물 하역, 화물 조업, 항공 급유, 항공기 정비 등 항공산업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지만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사업영역을 총 10개 섹션으로 나누어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회사소개와 제주퓨어워터, 렌탈 사업에 관한 상세 내용은 e-brochure를 통해 안내하고 제동한우, 축산사업 등 온라인 구매가 가능한 사업은 사업 홍보와 더불어 쇼핑 사이트와 연계하여 구매 유도를 하여 마케팅 기능을 강화하였다.

또한 웹사이트의 주요 방문자인 입사지원자를 위해 복리후생, 교육제도 등 채용에 관한 콘텐츠를 강화하고 온라인채용 UI를 개선했으며, 사업공헌 섹션에서는 공익 기업 이미지를 강조하여 그간 한국공항에 실천해온 다양한 봉사활동을 소개하였다.

한편, 모바일 사이트를 신규 구축하여 회사소개, 사업소개, 채용 등 웹사이트의 주요 콘텐츠가 서비스된다.
디지털다임은 L-BEST와 함께 LG디오스 김치냉장고 하반기 캠페인 진행을 위한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이번 캠페인은 두 가지 이벤트로 진행이 되며 첫번째 이벤트는 디오스 김치 냉장고의 USP를 쉽게 전달하고 소비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블로그 및 카페 등에 포스팅 하는 이벤트이며, 두번째 이벤트는 마이크로사이트에 자신만의 김치비법을 포스팅해 순위선정을 하는 이벤트이다. 최종 순위 선정은 오프라인 최종 경합을 통해 선정되며, 오프라인 경합에는 영화배우 정우성씨가 참여 예정이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LG디오스 김치냉장고는 국내 최초 4도어 4룸, 진정한 쿼드를 장착해 김치보관, 냉동, 냉장 기능을 원하는대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국내유일 디오스만의 특별한 오래 맛지킴 냉기가 8시간마다 나와 온도를 관리해주어 맛있는 김치를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또한 세계 3대 디자인의 거장인 카림라시드(Karim Rashid)의 작품으로 주방을 한 층 더 세련되고 품격 있게 만들어준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에서는 매주 김치냉장고 두 대씩 증정 및 최종경합에서 우승할 경우 김치 냉장고 1대, 준우승자 2명에게는 LG 디오스 광파오븐 1대씩을 증정하며, 그 외 LG공기청정기 바이러스프로,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소비자가 자발적으로 긍정적인 콘텐츠를 제작해 LG디오스 김치냉장고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이벤트로 평가 받고 있으며 김장철이 다가옴에 따라 LG디오스 김치냉장고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할리스커피의 ‘더블샷의 비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더블샷의 비밀’은 할리스커피만의 고유한 커피 제조법을 부각 시킨 프로모션으로, 타 커피 브랜드와는 달리 깊고 풍부한 맛을 내기 위해 모든 커피 음료 제품을 더블샷으로 제조하는 것을 알리는 프로모션이다. 특히, 프로모션 참여자가 커피 제조 과정을 직접 체험하면서 커피 종류와 샷 종류를 선택한 후 그에 따른 결과 값을 확인하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인터랙티브한 요소를 강조하였으며,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실제 매장 분위기로 표현하였다. 또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제작되어 할리스커피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이와 함께 할리스커피 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여 커피 전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보여주었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에스프레소의 본고장 이태리 여행권 1명, 할리스커피 아카데미 취미반 20명, 할리스커피 기프티카드 200명을 선정, 그리고 더블샷 체험자 전원 대상으로 즉석 당첨 형식으로 카페 아메리카노(R) 1+1 쿠폰을 제공하였다.

한편, 할리스커피는 국내 순수 커피브랜드로서 신선한 원두와 로맨틱한 매장 분위기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로스팅 공장을 확장 이전하여 고객에게 더욱 품질 좋은 커피 맛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한국도미노피자의 베스트셀러 6종 히든엣지 확대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도미노피자는 히든엣지 피자 출시 두 달 만에 100만판 판매에 이어 베스트셀러 6종 피자를 스위트 히든엣지 또는 갈릭 히든엣지 피자로 무료로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마련하였다.

도미노 ‘히든엣지’는 도우 끝 엣지 속을 갖가지 토핑으로 가득 채워 피자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이번에 기존의 베스트셀러 피자로도 확대 출시한다. 포테이토, 슈퍼슈프림, 슈퍼디럭스, 베이컨체다치즈, 불고기, 페퍼로니 6종 피자이며, 기존 피자 가격에 라지 6천원, 미디엄 4천원 추가하면 히든엣지 피자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며, 이번 프로모션에는 추가비용 없이 무료로 맛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에서는 베스트셀러 6종 히든엣지 확대 출시 기념하여 친구 초대만 해도 선착순 1만 명에게 사이드디쉬 스파게티 무료쿠폰을, 많은 친구를 초대한 참여자들에게는 도미노피자 총 150판을 증정하는 빅이벤트를 실시하였다.

한편, 도미노피자는 야심차게 준비한 히든엣지를 베스트셀러에서도 무료로 맛볼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층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 '2011 우수디자인(GD)에서 디지털다임이 제작한 ‘도미노피자 웹사이트’와 ‘델 스마트폰 마이크로사이트’ 총 2개 가 선정되었다.

2011년 우수디자인(GD)에서 선정된 도미노피자 웹사이트는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쉽게 주문이 가능하도록 필요한 기능 위주의 쉬운 UI를 지녔으며, 플래시를 배제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효과적인 정보 전달을 중심으로 제작되었다.

또한 델 스마트폰 마이크로사이트는 화면사이즈 4.1인치와 5인치 제품 중 선택할 수 있는 구조로 소비자의 취향과 필요에 맞는 제품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한편, 디지털다임 박종철 실장은 "트렌드의 흐름과 기술력을 중심으로 사용자의 니즈를 먼저 분석하여 고객의 온라인 마케팅에 기여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결과물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디지털다임 상조회는 지난 10월 23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2011 나이키 위 런 서울 10K’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는 나이키 글로벌 러닝대회인 위런시티(WE RUN CITY) 10K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서울을 포함, 싱가포르, 멕시코시티, 부에노스아이레스 등 전세계 13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서울 행사는 '젊음이 가득 찬 서울, 세계가 사랑하는 서울' 이라는 캐치 프레이즈 아래 3만명의 참가자 전원에게 미리 배포된 붉은 색 옷을 입고 광화문광장을 힘차게 출발하였다. 이들은 서울 도심을 붉은 인간띠를 형성하며 장관을 이루었고 결승점인 여의도공원으로 속속 도착하였다.

디지털다임 상조회의 주최로 진행된 이 행사는 우석윤 이사를 비롯하여 참여인원 전체가 완주에 성공하였으며, 최고 기록은 중 2009년에 이어 2연패를 기록한 CR1 파트의 권기성 과장(0:48:36)이 차지하였고, 여성 1위는 DM1 파트의 고수진 사원(1:06:16)이 차지하였다.

한편, 행사의 참가비 중 50%인 3억 원은 한국심장재단의 '사랑으로 새생명을', 서울시복지재단의 '꿈나래통장', 이주민의료센터의 '지구촌사랑 나눔프로젝트'에 참가자가 기부한 비율에 따라 전달된다.
도미노피자는 히든엣지에 이어 마스터의 비밀 레시피로 ‘마스터스 초이스’를 출시하였다. 쫄깃하고, 바삭하며, 고소한 맛의 마스터스 초이스 피자는 총 3종으로 짭조름한 맛의 고급 이탈리안 소시지 살라미와 고소한 맛의 베이컨칩, 아삭아삭한 야채들이 듬뿍 들어가 있는 ‘마스터스 살라미’, 갈릭파마산 소스로 양념한 통통한 새우와 망고하바네로 소스, 아삭아삭 야채가 듬뿍 들어간 ‘마스터스 쉬림프’, 데리야끼 소스로 양념한 닭고기와 꿀을 발라 구워내 더욱 향긋한 허니로스트갈릭이 듬뿍 들어간 ‘마스터스 갈릭치킨’이 있다. 도미노피자를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나폴리 도우에 미디움 사이즈만 제공되며, 가격은 16,500원이다.
미국의 할리우드, 인도의 발리우드Bollywood에 이어 중국의 '찰리우드 Chollywood'가 세계 영화 산업의 신(新)개척지로 떠오르고 있다. 찰리우드는 중국영화시장과 할리우드의 끈끈한 협력관계에서 파생한 중국(China)과 할리우드(Hollywood)를 합친 신조어로서 세계 영화계의 최강자인 할리우드를 비롯해서 세계 각국 영화사에서 중국과 파트너 관계를 맺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의 영화산업이 최근 1년 사이 64%나 성장하고 있고 향후 5년내에 미국에 이어 세계 2위에 등극할거라는 전문가들의 진단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할리우드는 일찌감치 중국의 눈치까지 보며, 美 영화에서 중국인 악당을 북한으로 교체하기도 했는데 최근 실제 중국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해 다 만들어놓은 '레드던' 이란 영화의 편집 단계에서 당초 중국으로 설정했던 악당의 국적을 북한로 바꾸며 컴퓨터 그래픽으로 국기 모양을 바꾸고, 대사도 북한말로 다시 더빙하는 소동을 벌인 것이 그 예이다.

이처럼 세계의 중심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중국, ‘Made For China’ 위상이 그들의 광활한 땅덩어리만큼 드넓다 하겠다.
지난 여름 옥수동귀신으로 크게 인기를 불러일으켰던 것에 이어 정철연 인기 웹툰 작가의 마조앤새디, 여성들의 꿈인 다이어트를 소재로한 '다이어터'가 인기를 고가하고 있다.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헬스걸'의 웹툰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이어터'는 평범한 은행원인 25세 '수지'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여 그녀의 다어어트기를 그리고 있는 웹툰이다.

그녀는 본바탕이 미인이라는 칭찬을 듣지만 실상 93kg이라는 고도비만녀. 자고 일어나면 머리가 띵하고 손발이 저리며 뱃살 때문에 발끝이 안 보인다. 이는 수많은 다이어터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내며 매 회 화제가 되고 있는데 이 시대의 평범한 여성들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이어터' 에서는 살이 찌는 생활습관, 정체기를 이겨내는 방법 등을 악마조교 서찬희 트레이너가 온갖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한다.

한편, 대형포털사이트에서 웹툰의 무료연재가 시작되면서 웹툰의 인기가 높아져가고 있는데 강풀의 이끼, 순정만화 등 영화로 재탄생 되기도 하고, 다이어터는 책으로 출간되기도 하였다. 또한 미국의 만화사이트에 한국의 웹툰이 번역본으로 게재되는 등 해외의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 이처럼 한국 웹툰이 지속적으로 비상하여 대한민국의 웹툰 미래가 더욱 밝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 Daum 웹툰 ‘다이어터’>
2011년 대한민국을 뒤 흔들었던 한 한편의 영화가 있다. 믿을 수도 없고, 믿기도 싫지만 광주의 한 청각장애인학교에서 실제 일어난 사건을 공지영 작가 특유의 힘있는 필체와 감수성으로 쓴 소설 '도가니'가 원작과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는 광주의 한 청각장애학교에서 실제 벌어진 사건이며, 약자 중에서도 약자인 장애아들의 편에 서서 거짓과 맞서 싸우는 뜨거운 감동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이러한 실제 사건이라는 사실 앞에 온 나라와 국민은 사건 재조사 등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이고 그동안 이토록 끔찍하고 잔악한 사건이 묻혀져 있었다는 것에 분노를 느끼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이와같이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는 '그놈목소리', '살인의추억' 등 여러편이 있었는데 한결같이 파렴치의 극을 달리고 있어 보는이들로 하여금 큰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영화 도가니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개봉한지 5일만에 빠른속도로 100만을 돌파하였고, 10월 19일 현재 누적관객수 441만 9952명을 기록, 박스 오피스 2위에 오르며 450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영화의 흥행 고공행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기분 좋은 축배를 들 수 만은 없을 듯 하다.
미국 맨해튼에서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반(反) 월가 시위가 한 달 가까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0월 15일 전 세계 82개국 1천500개 도시에서 동시다발로 개최되었다. 이는 국적과 언어는 다르지만 금융권의 탐욕과 빈부격차 확대를 반대하는 세계인들의 목소리는 동일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글로벌 이슈로 자리잡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이날 각국에서 벌어진 시위도 나라별 이슈에 따라 우선순위로 내건 구호들이 모두 달랐다. 미국에서는 반전 구호가 등장하는가 하면 재정위기에 처한 유럽 국가들은 긴축재정과 복지혜택 축소 등에 항의하는 목소리가 강했다. 각국의 이해관계가 다양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 정도의 동조를 끌어낸 것만으로도 매우 훌륭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라고 말하지만, 한편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주의를 환기시키는데는 성공했지만 여전히 목표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고 99%의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왔으나 뭘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뾰족한 답을 내놓지 못할 뿐더러 1%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반응도 시덥잖다는 반응도 있다. 또한 1960년대의 시민인권 운동이나 가까이는 올해 봄에 아랍지역에서 불었던 민주화 운동처럼 발전적인 변혁을 이끌어내려면 뭔가 새로운 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편, 컬럼비아 대학의 토드 키틀린 교수는 "월가 점령 시위는 반전운동이나 민권운동에 비해 훨씬 짧은 시간에 많은 대중적 지지를 얻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이처럼 이슈화에 성공한 갑론을박이 치열한 반월가 시위의 미래는 어떻게 진행될지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우리는 우리가 사는 지역에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까? 사실 나는 별로 관심이 없는 것 같다. 관심이 있다 해도, 알 방법이 없다. 이런 것들을 알기 위해서 구청을 찾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그리고, 재미도 없다. 굉장히 지루하다. 하지만 이것에 대해서 반론을 제시할만한 재미있는 사이트가 하나 있다. 바로 호주지역의 인구자료를 제공해주는 사이트 ‘spotlight’이다.

이 사이트는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의 인구수와 그에 따라 생기는 여러 가지 현상들을 그래픽과 텍스트, 음성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설명해준다. 본인의 기본적인 정보를 입력하면 본인의 성별, 교육, 의료, 인프라, 환경에 대해서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해주며, 본인이 사는 지역에 인구연령층이 어떻게 분포되어 있는지, 본인과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얼마나 있는지, 또는 본인과 같은 타입의 가정이 얼마나 살고 있는지를 비롯해 도시계획까지 다양하게 알려준다. 데이터 결과는 디자인적이고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틈틈이 유쾌한 농담 가령,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의 인구가 한번에 이동할 때 사용되는 버스대수,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의 사람들 모두와 악수를 한번씩 한다면 얼마나 걸리는지에 대한 자료 등이 그 예이다.

이런 여러가지 정보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맛깔스런 인포그래픽으로 페이스북에 스크랩해서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이 사이트에서 흥미로운 점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은 내용을 흥미롭게 표현했다는 점이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색의 조합과 아기자기하게 펼쳐지는 인포그래픽이 너무나 적절하게 잘 표현되어 있다.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내가 사는 지역의 정보들을 알 수 있다면 지역에 대한 관심을 넘어서 국가에 대한 관심도 함께 올라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이 사이트에서는 안타깝게도 호주지역만 알아볼 수 있지만 말이다.

영화 Memento를 기억하는가? 2001년도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작품으로 자신의 아내가 살해되던 날의 충격으로 10분을 기억을 못하는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가 범인을 찾아가는 스토리의 영화였다. 여기서 주인공은 10분간의 기억을 보존하는 방법으로 메모와 문신을 사용한다. 아마도 추측에 오늘 소개하는 앱의 이름이 이 영화에서 모티브를 따왔을 것 같은 Momento 이다.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소셜다이어리’라고 할까, 이미 2009년도에 출시하고 벌써 2.3버전까지 업데이트 된 오래된 앱이다. 내겐 최근 아이폰을 iOS5 업데이트까지 마쳤지만 아직까지 지우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앱중의 하나이다.

다이어리나 노트기능을 하는 앱은 어썸노트를 비롯해 무수히 많지만 Momento는 오로지 소셜미디어에 특화되어 있다. Twitter, Facebook, Flickr, Last.fm, Instragram, Foursqure, Gowalla, Digg, YouTube, Vimeo, RSS/Atom 까지 내가 쓴 글이나 사진, 음악, 체크인, 비디오들이 API를 이용해서 날짜별로 자동으로 차곡차곡 저장을 시켜준다. 물론 앱내에서 날짜별로 새로운 글이나, 사진들, 장소태그들 생성시킬 수도 있다.
특히 검색은 이미 저장된 것에서 찾기 때문에 어느 소셜미디어를 사용했는지에 대한 기억도 필요가 없이 막강하다. 앱자체에 패스워드를 걸어 논 것도 개인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중요한 기능 중의 하나이다. 단지 소셜미디어에서 가져올 수는 있지만 보내는 기능은 없다. 이것은 오히려 수많은 Twitter 어플들과 기능 경쟁을 하지 않고 오로지 연결과 저장에만 충실한 군더더기 없는 앱을 유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가격은 2.99달러, 좀 비싼 듯하지만 여러 소셜미디어를 사용을 하더라도 언제든지 Momento에만 오면 흩어져 있었던 나의 모든 생각과 기억들이 흘러가거나 사라지지 않고 모두 하나로 관리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때는 영화 Memento에서의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앱일 것 같은 생각이 든다. 클라우드 소싱, iCloud도 이런 개념에서 출발하지 않았을까?
<주요회원사>
MBC, SERI_org, 삼성화재, YES24, 알리안츠생명, 매일경제, 한국GM, 도미노피자, 오마이뉴스, BBQ, 인터파크북스, 베타뉴스, Speedmate, Kaltour, 삼성전자 신부스토리, 삼성카드, 숭실대학교, HP, 비씨카드, 후지제록스코리아, KTH, PXD, 기업은행,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신영증권, 대우증권, LG BESTSHOP, 바닐라코, DMC미디어, 한국경제연구원, 마몽드, 하나은행, 월간자전거생활, 패션플러스, 하프클럽, 티켓몬스터, 그루폰코리아, GM크리에이티브, 오가게, STICON, MOG INT, 금호타이어, GSshop, 한화증권, 소셜미디어연구소, 트윗트렌드, GUGUS, Ebizstory, 설담재, 닥스클럽, 길벗출판사, 링플레이, 애드바이미, 1300k, 제일기획, KT&G 상상Univ., istyle24, 서울CL치과, 콜드스톤, 햇반, 교원출판사, FILA KOREA, TEDx강남, 로벤타, 골근웹뷰티, 핑키걸, COM2US Korea, COM2US Global, 광명시청, 보광훼미리마트, 듀오백코리아, KISA, CJ이너비, 11번가, 하기스, 코카콜라코리아, 아디다스, K리그, 올레뮤직, SMJKOREA, 부산은행, 대선주조, 블랙야크코리아, FC_SEOUL, Brain_Booster, 클리니크코리아, 스쿨푸드, COMPUZONE, 맥심Grandnoir, Plan2F, MPIA, 알리안츠생명, TatooBox, 리틀챔프, Tomatotalk, 라끄베르,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LG생활건강_숨37, Intel Korea, CJ제일제당, Socialbee, RedPostbox,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Duraboys,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민음사, 대원CTS, 할리스커피, CBS, CJ백설, LIG손보, Miller Genuine Draft, Perche Korea, Uniql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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