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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계속되는 대학생들의 취업난을 해소하고, 새롭게 사회로 발돋움 하는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12 디지털다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2008년 1기 모집을 시작으로 올해로 5기 모집에 이르렀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통해 회사의 주축으로 성장한 기존 1~4기들의 뒤를 이어 회사에 필요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현업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지원마감일은 오는 3월 11일(일)이며, 입사지원은 디지털다임 공채 전용 웹사이트(recruit.d2.co.kr)에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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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GS넥스테이션의 ‘GS&POINT+ 앱’ 출시를 기념하여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GS&POINT+ 앱은 기존 앱의 단순 고지 역할만 했던 것을 벗어나 POINT 사용 및 이벤트 참여 등이 가능하도록 활용도를 높였으며, GS계열의 모든 포인트가 한눈에 보여 포인트로 쇼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본 프로모션은 현재 GS계열의 전체 회원들의 미사용 누적포인트가 약 660억원에 달하는데 잠자고 있는 고객들의 수많은 포인트를 깨우기 위해 동화 ‘잠자는 숲 속의 공주’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잠자는 포인트를 깨워라' 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프로모션 참여방법은 앱을 다운로드한 후 로그인만하면 자동 응모가 되며, 앱 출시를 알리는 내용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소문내기 이벤트를 추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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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렉서스 페이스북 앱 이벤트인 ‘My New Style, New GS’를 진행하였다.
본 이벤트는 오는 3월 12일 ‘New Generation GS’ 출시 전 페이스북 팬들을 통해 사전 홍보하기 위함이며, New Generation GS 프로필 이미지를 다운받아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이미지로 변경하는 형식의 이벤트이다.
1월 27일에 시작하여 이벤트 진행 일주일 만에 1,000여명이상이 My New Style, New GS 이벤트에 참여하였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렉서스 고객들이 New GS 출시전 관심을 두고, 페이스북을 통해 보다 가깝게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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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금은 판매가 중단된 한국도미노피자의 스테디셀러 ‘더블크러스트피자’의 부활을 기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어명이오~ 더블크러스트 피자의 부활을 위해 줄을 서시오~’이벤트는 더블크러스트 피자가 조만간 부활 할 것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기대감을 갖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첫째는 이벤트 기간 내 줄만 서면 더블크러스트 피자 30%할인 쿠폰을, 20만 명 이상이 줄을 서면 40%할인 쿠폰을 지급한다.(단, 온라인 포장주문만 가능)
둘째는 더블크러스트피자의 부활기원 댓글을 작성하면 매일 100명씩 선정(총 600명)하여 더블크러스트피자 상품권 1매씩을 증정하고 ‘김수현과 함께하는 쿠킹데이트’의 참석여부를 체크하면 총 10명을 선정하여 도미노피자 메인 모델인 김수현과 함께 피자를 만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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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모바일 사이트를 신규 오픈하였다.
도미노피자의 모바일 사이트는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을 넘어서고 모바일 검색수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개발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주문 애플리케이션 뿐만 아니라 모바일 브라우저에서도 고객들이 도미노피자를 쉽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메뉴 및 할인 안내, 매장 찾기, 이벤트 소개 등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기본메뉴와 도미노피자 매장 콘셉트를 지닌 톤 앤 매너는 동일하게 유지하되, 모든 페이지를 모바일에 최적화하여 재구성 하였으며, 기존 홈페이지 사용자들도 불편함 없이 주문할 수 있도록 UI를 설계 하였다.
또한 홈버튼 추가법을 안내하여, 마켓에서 검색 후 다운로드 하여 설치하는 절차를 밟지 않고, 언제든 누르기만 하면 도미노피자를 접속할 수 있도록 하였다.
현재, 2월 28일까지 오픈 기념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며 기존할인에 추가10%(신규가입시 첫주문 30%, 희망나눔세트 30%, 기본할인 25%)와 사이드디쉬 반값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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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법무부 아이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였다.
아이로는 앱과 웹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앱으로써, 법무부의 지능형 입법지원시스템의 주요서비스인 법령, 판례, 논문, 해외정보, 다차원정보 서비스를 스마트폰의 UI에 최적화하여 개발 되었다.
국내/외의 방대한 법제 정보를 기반으로 법제 전문가와 법학을 공부하는 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들도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인 화면의 ‘추천 검색어’ 기능을 통해 현재 아이로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검색어의 동향을 알 수 있다. 또한 모바일 기기의 특성을 활용하여 사용자 개인의 검색기록을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아이로 앱만의 특별한 기능이 추가 되었다.
또한, ‘다차원 정보’는 검색어의 법령, 판례, 논문, 민원 기준 관련어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로의 접근이 보다 용이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웹사이트의 동명 서비스에서 플래시를 걷어내고 심플한 UI로 구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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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정치관련 트위터의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소셜와칭socialWaching (www.socialWatching.co.kr)서비스 베타 버전을 출시하였다.
socialWaching은 정치인, 정당, 2012총선예비후보, 2012대선예상후보 등의 트위터 팔로워 순위를 비롯 일별, 주간별, 월별 인기트윗, 신규트윗 등을 분석하여 다양한 트위터상의 정치 이슈들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고 각 정치인과 정당의 위키백과, 홈페이지,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블로그, 카페 등의 링크 확인, 또한 최근 15일간의 팔로워수, 트윗수, 리트윗수를 그래프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번 개발에 참여한 픽플의 소셜댓글 솔루션 ‘Ttalk’을 통해 각 정치인과 정당에게 바라는 글을 socialWatching 및 본인의 SNS에도 업데이트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향후 socialWatching 메인페이지에도 Ttalk을 통해 정치관련에 대해 토론하는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다임과 픽플은 시시각각 변하는 정치관련 트렌드를 보다 손쉽게 파악하고 일반인이 직접 소셜댓글을 통해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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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 2011년 1월 출시한 소셜마케팅 플랫폼 ‘소셜다임socialDigm’(www.socialdigm.com)에 가입한 기업 트위터 회원사가 2011년 9월 100개사를 돌파한 것에 이어 올해 2월 2일 페이스북 기업페이지 회원사도 100개사를 돌파하여 현재 트위터는 133개 회원사, 페이스북은 108개 회원사가 사용 중이다.
소셜다임은 기업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운영 관리 및 이벤트 등의 자동화 처리해주어 업무에 소요되는 시간을 대폭 감소시켜주는 등 마케팅 인사이트 활용도가 높은 서비스이다.
또한, 소셜다임에서는 기업 소셜미디어 순위를 보여주는 ‘소셜랭킹’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 자사와 매일경제간의 제휴로 인해 소셜랭킹을 매일경제 웹사이트에 제공하고 있다.
현재 소셜다임은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 있으며, 간단한 가입 절차만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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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상조회는 지난 2월 7일(화)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 단체관람을 진행하였다.
세계 유명박물관 및 미술관에서만 볼 수 있었던 이번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에는 그의 대표작 격인 셀러브리티를 담은 작품들을 비롯하여 재난, 재해, 죽음, 소비, 축적 등의 주제를 담은 20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앤디워홀에게 발탁된 팝 아티스트로 유명한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은 화려한 색채감과 감각적인 표현 방법, 각 작품마다 담고 있는 강한 메시지가 있다.
또한 이번 한국특별전이 라샤펠의 반세기 예술 활동을 총망라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컬렉션의 명성에 맞게 유명 배우가 오디오 가이드 나레이션에 참여하고 각계각층의 유명 인사들이 계속해서 전시장을 찾고 있다.
한편, 본 전시회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2012년 3월 4일까지 계속되며 자세한 사항은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 공식웹사이트(www.dlcseou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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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는 오는 3월 12일 신모델 NEW G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NEW GS는 차세대 렉서스를 이끌 혁신적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으로 탄생되어 렉서스 고유의 부드러움을 유지하며 코너링이 완벽하게 조작된다. 또한 샤프하면서도 부드러운 민첩성을 자랑하는 궁극의 퍼포먼스와 함께 골프백 4세트까지 적재할 수 있는 트렁크 공간과 인간 중심의 인체 공학적 설계의 인테리어까지 신경 쓴 점으로 볼 때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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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012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의 삼성전자 스태프 자격으로 라스베이거스로 출장을 떠나게 되었다. 초행길이기도 하고 혼자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레임이 있었지만 목적은 출장이기 때문에 맡은 임무를 잘 수행하고 와야겠다는 다짐으로 설레이는 마음을 조금 진정시키면서 출발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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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2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만큼 이번 CES 2012도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그 중 자랑스러웠던 것은 참여한 세계 여러 기업 중 삼성이 가장 큰 부스를 준비하였다는 것이다. 부스가 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삼성 부스 앞에서 떠날 줄을 몰랐고, 미팅 룸은 작년과 비교했을때는 조금 줄었다고 하지만 역시나 거의 모든 미팅 룸의 예약이 찼었다. 이것만으로도 세계 속에 뻗어 있는 대한민국, 그리고 삼성에 대한 저력을 느낄 수 있어서 뿌듯함을 감출 수 없었다. 이번 삼성이 주력으로 내세웠던 제품은 갤럭시 노트와 얼티미트 TV 였는데 갤럭시 노트로 직접 얼굴을 스케치 하고 옷에 프린트 해주는 이벤트로 전시회가 끝날 때까지 사람들의 줄이 끊어질 줄 몰랐고 얼티미트TV 앞에서는 “어메이징 삼성” 하면서 감탄사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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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스마트TV, 3D TV 쇼가 강세였던 것 같다. 삼성전자 뿐 아니라 LG전자, 파나소닉 등 여러 업체에서도 3D TV를 앞세워 전시회에 참여했고 참관자들 역시 3D TV에 가장 큰 흥미를 보였다. 나눠주는 3D 안경을 끼고 한참동안 TV를 봐서인지 어질어질 하기도 했다. (집에는 3D TV 놓기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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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전시회가 진행되는데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보너스를 받은 기분! 이들을 라스베이거스에서 보게 되다니! 이번 CES전시회에 JYP & 원더걸스가 온 것이다. JYP가 개인적으로 2년을 공들여 제작한 다이아몬드 티어스 헤드폰을 론칭하러 몬스터 부스에 왔고, 원더걸스는 신곡을 홍보하기 위해 삼성 부스에 들렀기 때문에 얼굴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삼성 이건희 회장까지.. 임진년 첫 출발에 이렇게 유명인들을 만나다니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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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vegas
하루 일과를 마치고 세계적인 분수 쇼가 펼쳐지고 있는 Bellagio Hotel로 발길을 돌렸다. 분수가 호텔 높이를 넘어선다. 장관이다. 음악에 맞춰서 움직이는 물줄기들의 향연은 마치 거대한 발레 공연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해서 감정 표현이며, 음악의 고조에 대해 너무나 잘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그 장관을 동영상을 촬영해왔는데 다녀온 후 여러 번 봐도 질리지 않는 멋진 광경이었다.
CES 2012 전시회 마지막 날 밤을 위해 인터넷으로 O’ by Circue du Soleil 티켓을 예매했다. 단순한 서커스라기 보다는 관람객과 함께 즐기는 예술 무대 같았다. 물 쇼인데 맨 앞에 앉아서 물벼락도 맞고 연기자들과 눈을 맞추며 공연을 즐겨서인지 한 시간 반 공연이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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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을 마치며...
업무 차 갔던 출장이라 많은 것을 보지 못해 아쉬웠다. 일상으로 복귀한 지금 아직도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조명들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다음엔 출장이 아닌 여행으로 다시 한번 들러보겠노라 마음 먹으며 이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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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셀레브리티 브랜드' 즉 유명 연예인의 이름을 단 상품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2000년대 중반부터 가수 제니퍼 로페즈의 화장품, 배우 제시카 파커의 향수 등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한국에서는 홈쇼핑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돼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의 활성화로 더욱 두각을 나타냈다.
우리나라의 경우 주식회사 홍진경은 이 같은 ‘셀레브리티 브랜드’의 원조로 꼽힌다. CJ오쇼핑에서 2005년 김치 판매를 시작한 후 한 해 평균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을 보면 원조로서의 명분이 뚜렷하다.
또한 현대홈쇼핑이 밝힌 지난해 매출 10대 상품 중 넷이 연예인 이름이 붙은 상품인데 ‘하유미 팩’으로 불리는 수분 마스크가 600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위를 지켰고 방송인 현영(의류·330억원), 탤런트 김성은(의류·107억원), 코미디언 정형돈(돈가스·100억원)이 뒤를 이었다.
하지만 인기 연예인의 ‘이름’ 만으로는 성공할 수는 없다. 성공에 있어서 셀레브리티보다 중요한 필수 요건은 바로 제품의 질이다. 제품의 질이 좋지 않으면 소비자로부터 외면을 받는 것은 물론 오히려 연예인 자신의 인기와 신뢰도에도 씻을 수 없는 주홍글씨가 새겨지게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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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국민 어플리케이션으로 우뚝 솟아오른 '카카오톡' 그런데 그 보다 오래 쓰는 소셜게임이 탄생했다고 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 화제의 게임은 룰더스카이(Rule the Sky)라는 토종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해 4월 출시된 룰더스카이가 4개월만에 일일접속자 10만명을 기록하더니, 지난해 10월에는 20만, 11월에는 30만을 돌파하더니 지난 1월 1일 새해 첫날 일일접속자수가 40만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이처럼 꾸준하게 큰 성장세를 보이는 룰더스카이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위룰, 팜빌 등 계보를 이으며, 협동과 경쟁의 재미를 앞세워 한국에서 서비스된 첫 SNG이다.
이 게임의 강점은 기존 모바일 게임과 달리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고, 오밀조밀하게 귀여운 그래픽으로 여성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로 룰더스카이의 이용자 중 여성의 비율은 약 30% 이상이었으며, 그 수는 꾸준히 늘어 최근에는 약 50%를 기록 했다고 한다.
특히 놀라운 것은 안드로이드 통계분석 앱 '앱순이'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달간 사용자 250만명의 스마트폰 사용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룰더스카이 하루 평균 이용시간이 51분30초로 카카오톡의 42분을 제쳤다고 한다.
한편, 룰더스카이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나 JCE는 '별'을 팔아 수익을 올리고 있다. 별은 페이버를 빨리 해주거나 건물을 빨리 짓게 해주는데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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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는 하루 이틀에서 길게는 1년까지 한시적으로 영업하는 이벤트성 매장.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많이 모이는 번화가에서 체험행사 및 특별판매 등을 진행하고, 불시에 떴다가 사라진다고 해서 게릴라 스토어라고 불리기도 하는 ‘팝업스토어’가 관심을 끌고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의 팝업 처럼 일정 기간 나타났다가 사라진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홍보 목적으로 잠깐 여는 점포로서 주로 패션업계에서 운영하였는데 최근 전자, 식품, 자동차 등의 산업전반에 확산이 되고 있다. 이는 빠른 트렌드의 변화 속도에 대응하며 신제품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고객의 직접 체험 중요해짐에 따라 팝업스토어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팝업스토어에서 만나는 제품들이 한정판이라는 희소성의 매력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여 실제 매출 상승 효과에도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지난 연말 인스턴트 원두커피 '카누'를 출시한 동서식품은 트렌드의 메카 가로수길에 ‘카누 카페’라는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카누 광고모델인 배우 공유가 직접 손님들에게 커피를 만들어줘 이 매장은 각종 포털에서 검색순위 1취를 기록 하며 화제를 몰았다. 팝업스토어의 문화적인 새로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이슈메이킹의 확산, 고객의 새로운 체험 등은 소비자의 ‘눈’과 ‘귀’, ‘말초신경’을 열어주었던 반가운 뉴스토어가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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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동서식품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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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를 달아줄만한 한국고유의 음식이라고 하면 불고기, 비빔밥, 김치 등 많은 것을 떠올릴 수 있지만 그 어떤 한국의 맛깔스러운 음식에도 뒤지지 않으며 수십년간 인기가도를 달려온 음식이 있다. 어린이들에게는 최고의 간식이며,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간식인 ‘떡볶이’이다.
누구에게든지 어린시절 학교 앞에서 먹던 밀가루 떡볶이가 추억 있다. 그 옛날 맛을 재현한 ‘국대떡볶이’가 아딸, 죠스떢볶이 등과 함께 떡볶이 프랜차이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옛날 떡볶이의 진수'를 찾는다는 의미에서 국대떡볶이 매장의 BI(Brand Identity)는 궁서체를 사용하였고, 인테리어도 복고풍인 것도 흥미롭다.
국대떡볶이의 1980년생 젊은 청년사장 김상현 대표는 이대앞 노점으로 경험 쌓고 전국 유명 떡볶이집 다니며 맛을 연구하여 신사동 가로수길에 1호점 내어 첫달 매출 4500만원을 돌파하고 입소문을 타면서 2년 만에 점포 80개로 빠르게 확장, 올해 매출 100억을 목표로 삼고 있는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의 성장 가속도가 가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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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국대에프앤비 공식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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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아직은 낯선 인터넷이라는 세상에서 플래시는 충격 그 자체였다.
움직이는 GIF이미지만 보아도 신기할 당시 마우스 액션에 따라 반응하는 플래시는 보는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다. 당시 플래시는 Macromedia의 FLASH3로 이제 막 초기 액션스크립트가 지원되기 시작할 무렵 이였다. HTML 태그도 어려울 때 FLASH는 너무나도 어려운 존재였다. 관련서적은 물론 외국사이트에서도 자료를 찾기 어려워 모든 버튼을 눌러가며 배우기 시작할 시기였다. 2000년대에 들어 쉬운 인터페이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면서 많은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플래시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이것으로 인해 플래시는 급속도로 발전해 나갔다. 플래시의 전성시대가 시작된 것이다. 한때 플래시 90%를 넘나드는 설치율과 웹에서 플래시만의 인터렉션한 비주얼은 그 무엇도 따라오지 못 할거라 생각했다.
2005년 Adobe가 플래시를 인수하면서 플래시는 웹을 넘어 런타임과 모바일 디바이스까지 점령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예상치도 못한 다른 곳에서 위기가 찾아온다. 애플의 아이폰이 전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Adobe는 아이폰의 기본 웹브라우저에 플래시 플레이어를 탑제 해주기를 바랬지만 애플의 스티븐잡스는 여러가지 이유로 플래시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플래시를 지원하기 시작하면서 애플도 곧 탑제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상황은 그반대로 흘러간다. 웹에서도 점점 플래시가 밀려나기 시작한 것이다. 플래시 플레이어는 10년이 넘게 발전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두개의 엔진이 탑제 되있어 휴대용 기기에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리고 HTML5의 빠른 부상으로 웹에서까지 탈 플래시를 가속시켰다.
Adobe의 플래시 플랫폼 정책도 플래시 플레이어의 최적화가 아니라 RIA, 3D에 집중되었고 이런 방관이 플래시가 웹에서 밀려나는 계기가 되었다. Adobe도 플래시의 한계를 인정한 것인지 알 수는 없지만 HTML5 프로젝트를 대거 시작하였다. 플래시를 알고, 시작한지 14년이 지났지만 아쉽게도 이제는 웹이나 모바일에서도 플래시는 떠나 보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를 증명하듯 Adobe는 안드로이드에서 조차 차후 버전에서는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이 있다. 많은 스마트 기기들이 만들어지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서 사람들은 플래시의 역동적인 비주얼보다 단순하면서도 인터렉티브한 UI를 선호하기 시작하였고 모바일기기에서 플래시의 퇴장은 웹에서도 탈플래시를 더욱 가속시킬 것이다.
더군다나 HTML5와 Javascript의 Jquery 라이브러리로도 플래시만큼은 아니지만 그들만의 느낌을 담은 플래시와 비슷한 웹을 만들어갈 수 있다.
이미 바톤은 넘어갔다. 많은 사이트들이 웹 다음 세대라 말할 수 있을 만큼 새로운 방식과 새로운 그들만의 느낌으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세대차이란 사람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다 웹에서도 분명 세대차이는 존재한다. 구시대의 트렌드를 버리지 못하고 새로운 세대에서도 구시대적 트렌드를 고집한다면 새로운 세대의 사람들에게 밀려나고 말 것이다. 특히나 IT의 변화의 속도는 나이를 먹는 속도보다도 빠르다. 매일매일 트렌드에 적응해가지 못하면 어느새인가 역사속의 구시대의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다. 구시대의 웹을 할 것인지 앞서가는 새로운 세대의 웹을 할 것인가는 나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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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과 뇌에 청량제를 넣고 싶다면 라샤펠을 만나라.
정말이지 징그럽도록 천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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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곽경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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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회사직원들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하는 ‘데이비드 라샤펠 한국특별전’을 단체관람 하였다. 땡땡이 치고 가는 영화관람이나 전시회는 학교 때나 직장 때나 늘 들뜨게 하고 기억 속에 많이 남게 한다. 일상 속의 일탈을 누리러 온 전시회는 뜻밖에 내 눈과 뇌에 청량주사를 가득 맞게 해주었다. 마치 외국 낯선 도시에, 계획 없이 우연히 들린 전시회에서 뜻밖의 잊지 못할 전시작품들을 만나게 되는, 목욕탕 가다가 우연히 산 로또가 당첨된 행운이랄까?
라샤펠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상업사진작가인 동시에 팝아티스트, 전시 작품들도 200여 점에 달하고 우리가 아는 앤디워홀, 마이클잭슨, 나오미캠밸, 안젤리나졸리, 데이비드 보위, 패리스 힐트, 레이디 가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이소룡, 무하마드 알리, 데이비드 베컴, 파멜라 앤더슨, 드류 베리모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돈나, 이완 맥그리거, 카메론 디아즈, 릴 킴, 에미넴 등이 완전 망가진 모습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회화와 팝아트 작품의 패러디로, 또는 선정적인 올 누드로 사진 찍혀있다. 하지만 모델 자체의 피사체보다는 작가의 의도를 찾아서 시선을 움직이게 만드는 묘한 경험을 하게 만든다.
데이비드 라샤펠은 1963년 코네티컷에서 출생, 아티스트를 꿈꿔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교육을 받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앤디워홀의 눈에 띄어 첫 번째 직장을 제안을 받아 사진촬영을 시작하였고 15년간 패션잡지 일을 하며 많은 셀러브리티 들을 촬영하였다. 작업영역을 뮤직비디오, 라이브연극, 다큐멘터리영화로 확대한다. 그의 사진들은 제작 과정을 감추지 않는 기획된 실제 세트와 연출된 사진들이지만, 오히려 CG보다 더 사실 같게 만든 허구 같아 보이고, 색상들은 마치 불량식품 같이 현란하지만 싼티가 나지 않고 오히려 보그 패션화보집 같아 보인다. 각 사진들은 모두 연출된 내러티브와 작가의 메시지를 찾아가는 소소한 즐거움까지 주기도 한다.
百聞以不如一見, 어설픈 나의 감상문은 여기서 마치고 인상 깊었던 사진들 몇 장을 실으며 글을 마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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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y Warhol, Last Sitting, 1986 ⓒ David LaChapelle
앤디워홀이 죽기 마지막 사진이라는데 어른 키만한 사진에 성경을 배경으로 한 앤디워홀의 인형같은 눈, 갑자기 듀안마이클의 양손으로 가린 앤디워홀 사진 이 머리 속에 오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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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Rape of Africa, 2010 ⓒ David LaChapelle
이탈리아 르네상스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의 ‘비너스와 마르스 ’를 패러디, 마르스를 정복하는 미의 여신 비너스가 원작이라면 이것은 마르스에게 정복당하는 비너스. 여기서 좌측 나오미 캠벨은 유럽에 정복당한 아프리카를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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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House at the End of the World, 2005 ⓒ David LaChapelle
2005년 패션잡지와 작업한 작품으로 '파괴' '재해'라는 주제로 작가는 말하려는 메시지를 초현실적인 세트 연출과 비현실적인 크기 대비, 강렬한 색채 스펙트럼을 통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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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3월 4일까지 연장전시를 한다. 가격이 만만치 않을 작가의 작품을 꼭 하나라도 소장하고 싶다면 도록을 구입해 보자. 이번 전시에 충실하게 많은 작품들이 들어가 있다. 기념 엽서 들의 퀄리티도 굿! 전시 팁은 지정시간의 도슨트나 오디오 가이드를 이용 작품 설명을 꼭 들을 것.
공식사이트 : http://www.dlc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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