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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하이트진로㈜의 맥주브랜드인 ‘하이트 웹사이트’를 제작하여 4월 20일 오픈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하이트맥주의 리뉴얼 제품 출시와 신규 캠페인 ‘New hite’의 비밀인 아이스포인트 빙점여과공법을 알리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디자인 콘셉트는 살아있는 깨끗함으로 하여 UI 및 콘텐츠 구성을 일반 주류사이트와 차별화 하는데 주력하였다. 젊고 발랄한 이미지의 김연아 영상을 전면에 배치하여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였고, 새로운 마케팅 포인트인 아이스포인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심플하면서 깔끔한 구성의 그리드 레이아웃을 제안하였다.

특히 이번 제작에서 주목할 부분은 모델 김연아의 ‘아이스포인트 댄스’ 영상을 바이럴 시키고자 콘텐츠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에 있다. 첫 번째로 페이지 슬라이드 방식을 이용하여 다양한 영상을 어느 페이지에서나 쉽게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두 번째로 내비게이션을 직관적으로 디자인하여 각 서브페이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아이스포인트에 대한 사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플래시로 빙점여과공법을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는 점도 이번 제작의 포인트이다.

한편, 하이트 웹사이트는 스마트패드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사이트는 오는 4월 27일 오픈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삼성생명 페이스북 앱에서 ‘Life Design’ 이벤트를 제작하여 3월 22일 1차 이벤트를 오픈하고, 4월 6일 2차 이벤트를 오픈했다. 삼성생명 페이스북 운영은 하지 않고 있으나 삼성생명 홈페이지에서 진행하는 Life Design이벤트를 SNS 채널을 통해 알리는 의미에서 페이스북 앱을 진행했다.

삼성생명 ‘Life Design 이벤트 1’은 재테크를 실생활에서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계산기 형태로 항목을 클릭하여 한 달 동안 절약할 수 있는 금액을 알려준다. 이 금액을 보고 보장자산계산기로 연결해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삼성생명 ‘Life Design이벤트 2’는 9가지 설문항목을 통해 자신의 은퇴 생활 스타일을 보여주고 이에 필요한 대비책을 마련하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설문에 참여한 후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평생소득계산기로 연결했다.

페이스북 앱을 개발한 이벤트 2가지는 이벤트 내용에 참여 후 페이스북 플랫폼의 댓글을 활용하여 참여할 수 있게 유도했다. 별도의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사람들이 삼성생명의 SNS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디지털다임은 할리스커피에서 진행하는 ‘할리스커피 GREEN-MUG 디자인 공모전’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그동안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할리스커피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머그컵 사용을 활성화하고 머그컵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에 얼마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는지 알리고 있다.

응모 절차는 매우 간단하다. 공모전 사이트에서 할리스커피 머그컵의 도안을 다운받고, ‘환경’을 주제로 디자인 한 후 파일을 업로드 하면 된다.

수상은 Green-H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0명으로, 총 34작이 본선에 진출한다. 본선 진출 작품에 대한 심사는 주최측이 일방적인 심사가 아닌, 고객의 의한 평가로 이루어진다. 할리스커피 고객 모두가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자는 최대 300만원의 큰 상금을 받게 되고, 본선에 진출한 작품 모두 실제 머그컵으로 제작이 되며, 환경의 날(6월5일)에 증정 및 판매되며, 수익금은 유엔환경계획한국위원회(UNEP)의 '10억 그루 나무심기' 행사에 전액 기부된다.

공모전을 알리기 위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는데 공모전 소식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서 공유하게 되면, 매주 100명을 뽑아 30명에게는 할리스커피 에코 텀블러를, 70명에게는 할리스커피 카페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
디지털다임은 랑콤 페이스북 ‘Customer Reviews’ 앱을 제작하여 4월 23일 오픈하였다. ‘Customer Reviews’ 앱은 랑콤의 여러 제품들의 리뷰를 한 곳에서 모아서 효과적으로 볼 수 있는 페이스북 앱으로, 소비자가 실제 사용해 본 제품에 대한 후기를 작성하여 신뢰할 수 있는 제품 리뷰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앱이다.

일반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광고형식으로 전달하는 단순한 제품홍보는 소비자가 신뢰감을 갖기 어렵지만 같은 소비자 입장에서 작성된 리뷰들은 보다 친숙하고 거부감 없이 제공될 수 있기 때문에 랑콤의 제품정보를 전달 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향후, ‘Customer Reviews’ 앱은 지속적인 이벤트와 양질의 콘텐츠를 통한 브랜드인지도 상승 및 코스메틱 No1.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의 중국 VVIP를 대상으로 한 메디컬투어 서비스인 W membership는 중국 럭셔리타임즈(LUXURY TIMES) 부회장 및 현지 투자자가 4월 서울에 방문하여 W membership 서비스를 체험하였다.

럭셔리타임즈는 바이타이그룹(百泰集团) 계열사이자, 중국에서 5%이내에 부유층을 대상으로 럭셔리 제품을 소개하는 잡지사로 THE CARLYLE GROUP, Softbank Asia Infrastructure Fund, SAIF 등 글로벌 유명한 투자회사가 투자한 회사로 중국 내 호텔을 2,000개 이상 보유한 회사이기도 하다.

이번 방문기간 동안에는 W membership 제휴 병원 중에서 바노바기성형외과, 허쉬성형외과, 글로벌성형외과, 에이플러스치과를 방문하여 병원 시설과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받았으며 직접 미용 시술을 통해 한국의 앞선 기술과 서비스 품질을 재차 확인하였다. 또한, 차움 라이프센타(CHAUM Life Center)를 방문하여 김태호 부사장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하는 자리를 가졌고, 차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인 파워에이징검진(Power Aging Checkup)을 직접 받아보았다.

이번 럭셔리타임즈 부회장 방문은 W membership 마케팅 협력 차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럭셔리타임즈가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VVIP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 개발에 공동 협력 할 계획이다.

한편, W membership은 조만간 중국에서 직접 투자유치를 통해 별도의 합자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 상조회는 지난 4월 20일 디투인터랙티브빌딩 근처 한남동에 위치한 남산공원에서 봄을 만끽하기 위한 'D2 꽃놀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평일 근무시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할애하여 전임직원은 디지털다임 본사에서 출발하여 봄 꽃이 만개한 산책로를 따라 트래킹을 즐겼다.

남산공원에 도착하여 디지털다임 임직원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을 병풍 삼아 상조회에서 준비한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봄의 정취를 느꼈다.

한편, 상조회에서 진행한 이 행사는 바쁜 업무로 만개한 벚꽃구경을 하지 못한 임직원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향후 개인사진전을 개최하여 행사의 즐거움을 이어갈 예정이다.
할리스커피는 새로운 브런치 메뉴로 수입밀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무농약, 무표백, 무방부제 3요소를 갖춘 100% 우리밀 제품인 ‘우리밀 큐브’를 출시했다. 우리밀이라 더욱 담백하고 쫄깃한 ‘우리밀 큐브’는 허니 스프레드, 크림치즈 유자, 크림치즈 블루베리 세 종류의 디핑소스로 골라먹는 재미를 더했다.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외화를 보유한 국가다. 미국 하버드대 니얼 퍼거슨(Nial Ferguson) 경제사학 교수는 미국과 중국의 경제적 상호 보안 관계를 상징하는 차이메리카(Chimerica)라는 신조어를 만들었고,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은 최근 미국을 방문하며 600억 달러를 쓰고 왔다. 나날이 커지는 중국의 위상과 더불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중국 부호를 대상으로 한 ‘럭셔리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자.

베이징시 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2011년 베이징시 1인당 GDP는 12,447 달러로 지난해 대비 8.1% 증가했고, 이는 선진국에 근접한 수치다. 중국부호의 규모는 6년간 70배 증가했고 2010년 중국에서 1,000만위안 이상의 자산을 지닌 부호는 96만명, 1억위안 이상의 자산을 지닌 부호는 6만 명으로 2010년 중국 부호의 규모는 일본에 이어 아태지역에서 두 번째다.

중국망신문중심(china.org.cn)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국민 1인당 평균 금융자산이 5배 증가했고, 2010년에는 중국의 부유 중산층 규모가 전세계 중산층 4분의 1에 해당할 정도로 부가 빨리 성장했다. 포브스(Forbes)가 선정한 세계 500대 기업에 포함하는 중국 기업은 2011년 61곳으로 전년 대비 15곳이 증가했다. 중국 거리 곳곳은 아직 과거 빈곤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확실한 건 중국은 부강해지고 있고, 많은 중국인과 기업은 돈을 어디에 써야 할지 모를 정도로 부유하다는 사실이다.
통 큰 중국인, 과거 짝퉁의 나라는 잊어라
최근 중국의 골프시장 성장세 또한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지난해 10월말 상하이에서 열린 레이크 말라렌 마스터스 골프대회(Lake Malaren Golf Club Shanghai)는 중국의 부동산 재벌이 상금 500만 달러를 걸면서 롤리 매킬로이(Rory McIlroy), 리 웨스트우드(Lee John West wood)등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세계정상급 선수들이 나선 것은 엄청난 상금 규모와 무관하지 않다. 중국은 최근 500여 개 골프장을 운영 중이며, 향후 적어도 5,000개 골프장을 만들고 3,000만명 이상이 골프를 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유명 아울렛(Outlet) 골프숍들의 큰손이 중국인이며, 최고가의 비싼 골프 용품을 현찰을 주고 싹쓸이 했다는 이야기가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다.

지난해 성탄절과 춘절(중국설) 연휴기간에 중국관광객이 외국에 뿌린 돈은 무려 57억 달러에 이른다고 한다. 중국관광연구원조사로는 2011년 중국인의 해외여행 소비 규모가 550억 달러에 달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 춘절기간 7일동안 한국을 찾은 중국인을 5만 689명으로 집계했고, 중국인은 한국에서 은련카드로 235억원어치의 상품을 구매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170% 증가한 수치다.

중국 은련카드와 독점제휴 한 BC카드가 춘절기간에 서울명동과 제주에서 마케팅 활동을 벌인 점도 카드액 사용급증의 원인이지만, 통 큰 중국인들이 면세점 및 백화점에서 고가명품 위주로 쇼핑한 덕분이다. 이에 몇 년 전부터 한국 기업의 중국 유명 포털 온라인광고 사례가 늘고 있고 광고 규모도 커지고 있다.
또한, 중국의 경제 성장과 함께 성형에 관한 중국인의 관심도 달라졌다. 이미 성형인구가 400만 명을 넘어섰고, 성형외과도 1만 개가 넘어선지 오래다. 중국 상류 부유계층은 외국에서의 성형시술을 선호하는 편으로, 거리가 가깝고 의료기술이 앞선 한국의 성형시술은 상당히 인기 있다.

최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한국을 찾는 중국인 의료관광객은 해마다 증가폭이 커져 2010년 1만2,789명으로 일본을 제치고 2위로 올랐다. 이는 중국 현지 대비 한국에서의 명품 쇼핑이 더 싼 이유도 장점이다. 이런 한류성형 열풍에 최근 미국 최대 일간지 USA투데이는 ‘성형한류’열풍을 집중 조명 했다. 중국인 소비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한 마리에 2~3천만 원을 호가하는 애완견이 부자의 상징이 됐고, 한 해 마지막 날 고급 호텔이나 레스토랑에서 먹는 니엔예판은 한끼 식사가 한화 2천만원을 훌쩍 넘는다.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지는 ‘프랑스의 대표적 와인 생산지인 보르도앙트르되메르(Entre-deux-Mers)의 고급포도농장을 사상 처음으로 중국인 부자가 3천만 달러를 주고 샀다’며 충격적이라고 보도했다.

영국 정부는 최근 중국인 비자발급 비용을 30% 정도 낮추기로 하는 등 중국 부자를 끌기 위한 정책을 내 놓고 있으며, 일본, 미국정부도 중국인 대상 현지 관광 로드쇼 프로그램이나 비자 발급 비용 인하 등으로 중국 부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중국은 지난 100년간 못살고 가난한 나라, 짝퉁의 나라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마치 그간 서러움을 떨치기라도 하듯이 세계 모든 소비 시장에서 통 큰 소비를 하고 있다.
중국 시장의 럭셔리 전쟁
‘럭셔리타임즈(LUXURYTIMES)’는 바이타이그룹(THE CARLYLE GROUP, Softbank Asia Infrastructure Fund,SAIF 등 글로벌 유명 투자회사가 투자한 회사로 중국 내 호텔을 2,000개 이상 보유하고 있다) 계열사이자, 중국에서 5% 이내 부유층을 대상으로 발간하는 잡지다. 몇 달전 럭셔리타임즈는 해외부호들의 헬리콥터에 관해 기사화했다. 기사는 10여 종의 럭셔리 헬리콥터를 소개하며, 현재 중국 내 1,600명 정도가 개인 비행운전면허증을 소유하고 있고 중국인의 부와 여가활동이 늘어남에 따라 향후 중국의 개인 비행기시장이 더 커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세계적인 투자은행 미국메릴린치(Merrill Lynch)는 세계부자보고서에서 중국에서 재산이 100만 달러가 넘는 부자는 35만 가구에 이른다. 고 발표했다. 이를 놓칠세라 글로벌 명품 업체들은 중국 소비 시장 공략을 위해 중국에 진출한 지 오래다.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 마이바흐(Maybach)는 오래전 중국 본토 두 도시에 입점했고BMW 역시 청두를 비롯한 네 곳에 매장을 두고 있다. BMW는모든 제품 라인을 중국부유층에 맞춰 출시하고‘BMW ExperienceDay’ 행사를 통해 중국인들에게 새로운 모델을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마세라티(Masera ti)는 지난해 중국시장에서만 780대를 파는 높은 실적을 보이며, 전 세계 매출의 25%를 달성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에서 팔린 마세라티 자동차 400대 중 30%가 여성 고객이었다고 발표했다. 최근 중국여성의 경제력과 사회적 지위가 높아지며 명품시장이 빠른 속도로 증가했다.

맥킨지(Mckinsey) 컨설팅에 따르면 2010년 중국의 명품 시장 매출 150억 달러 가운데 여성고객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최근 발표한 부자 보고서, ‘2011년 후룬보고서’도 중국 내 자산을 1,000만 위안 이상 보유한 96명 가운데 30%가 여성이라고 밝혔다. 이런 이유로 글로벌 명품 업체들은 중국 여성 공략을 위한 마케팅을 펼치는 데 열을 올리고 있다. 마세라티(Maserati)는 최근 부유한 여성을 겨냥해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 화장품과 속옷 한 벌에 5-60만원을 호가하는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명품 속옷 브랜드 라펄라(La Perla)와함께 칵테일 파티를 열었다. 버버리(Burberry)와 클로에(Chloe)는 부유한 중국 여성을 타깃으로 프라이빗파티(Private Party)를 열어 의류 컬렉션을 미리 공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중국 부자는 어떤 사람인가?
‘태자당’은 중국부와 권력의 핵심으로, 칭와방, 상하이방과 함께 중국을 움직이는 대표 정치세력 중 하나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보도에 의하면 1억위안 이상 자산을 가진 부자 가운데 91%는 공산당고위 당원들의 자녀다. 중국 부의 70%를 인구 0.4%가 독식하는 가운데 이들 태자당과 당고위간부 자녀의 영향력은 더 커지고 있다.

최근 언론은 향 후 중국지도부의 판도가 거의 다 짜인 것 같다며, 그 중 당 서열1위인 공산당 총서기는 시진핑 국가 부주석이 차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그는 전 부총리의 아들로 태자당 출신이다. 태자당은 현재 중국의 5세대 지도부의 핵심 인물로 부상하고 있으나, 일반인에게는 부모의 권력을 이용한 부패, 비리의 부정적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최근 맥킨지(McKinsey & Company)가 중국 부유층을 7개 고소득층 소비자군으로 분류한 자료조사에 의하면 중국의 부자 중 상당수가 동부지역, 중남부지방의 대도시인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톈진 지역에 편중해 있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부유층의 인구는 전체고소득층인구의 50%에 이른다. 그러나 앞으로 이런 인구 편중 현상도 달라져서 앞으로5~7년새 늘어날 중국의 부유층은 대부분 현재 대도시 지역 외에 중소 2군도시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측한다. 중국의 부유층이 다른 나라의 부유층과 다른 요인은 바로 청장년층의 인구 비중이다. 미국의 45세 미만 부유층 비중이 30% 미만, 일본의 19%에 비해 중국고소득층의 80%가 45세미만이다.

그 만큼 젊은 세대에 비중이 높은 관계로 이들 대부분 명품브랜드에 대한 지식과 이해가 많지 않은 편이고, 구매 시 기능적 효용성이나 자인 정신 등을 중요시하는 편이다. 이런 중국 부유층의 남다른 점을 이용해 화장품 브랜드 랑콤(Lancome)은 다양한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을 노화 방지를 위해 조기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해 광고했다. 그 결과 젊은층을 중심으로 매출은 급격히 상승했고 랑콤은 중국 시장 내 최대 명품 화장품 브랜드로 도약했다. 중국은 머지 않아 세계4위 규모의 부유층 시장으로 올라 설 것이고, 세계 명품과 럭셔리 시장에서 중국을 빼고는 얘기가 안 될 것이다. 중국의 부유층 소비자들은 다른나라의 부유층과는 다른 성향과 특징이 있다.

중국 부유층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중국 부유층의 성향과 특징, 차이점등을 이해하고, 중국 부유층이 어떤 이유로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선택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를 정확히 인지하고 시장을 공략한다면 부의 흐름 중심에 있는 중국인을 상대로 엄청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소셜 열풍이 계속되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핀터레스트Pinterest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핀(Pin)과 흥미(Interest)의 합성어로서 핀보드 스타일의 소셜 사진 공유 웹사이트이며, 특정 주제의 사진들을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쉽게 말해 우리가 생활 속에서 유용한 정보를 핀을 이용하여 냉장고에 고정하듯이 웹서핑 시 발견되는 유용한 이미지를 핀터레스트에 핀으로 고정하라는 의미이다.

이러한 핀터레스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역사상 가장 급성장을 한 서비스로 서비스 오픈 후 2년 동안의 사용자 증가 추이를 보면 페이스북이 600만 명, 트위터가 300 만 명, 구글플러스가 900만 명인데 반해, 핀터레스트는 1,100만 명 이 넘었고 또한 지난 각종 인기 있는 SNS의 방문자수 추이를 보면 중 페이스북은 70억 회, 트위터는 1억 8,200만 회, 그 뒤를 이어 핀터레스트가 1억400만 회에 달해 3위에 등극하였다. 심지어 구글플러스 6,100만 회 보다 많은 수치이다.

또한, 핀터레스트의 기업가치가 약 77억 달러(약 8조7000억 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는데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일들이 2년만에 벌어진 일이라는 것이다.

글이 아닌 이미지로 소통하는 핀터레스트는 그만큼 직관적으로 빠르게 자신의 관심과 느낌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와 사용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여성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커피해피>
소비자가 끊임없이 진화하는 듯 하다. 불과 몇 십 년 전에만 해도 기업이 만들어주는 대로 군말 없이 사용하던 1차원적 소비 시대는 이미 막을 내렸다. 얼마 전, 소비는 물론 제품개발, 유통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는 '생산자 소비자' 프로슈머Prosumer가 등장하더니, 기존 제품을 자신에 맞게 새롭게 창조하여 재탄생 시키는 창조(Creative)와 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인 크리슈머Cresumer의 활약을 두드러지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급변하는 소비풍토를 미처 감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이러한 크리슈머를 통해 시장 흐름을 마케팅에 활용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는 KT&G의 ‘시즌 캔버스’ 담배를 꼽을 수 있는데 다섯 명의 아마추어 화가들의 작품을 담은 데 이어, 일반 회사원이 고향의 산을 추상적으로 표현한 작품 등이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된 사례가 있다. 또한 패션 업계에서는 루이까또즈의 '밀크백'이 눈에 띈다. 우유갑 모양을 닮았다는 고객의 의견을 바탕으로 '밀크백' 이라는 이름을 지어진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금융권, 건설업계, 특히 식음료 업계에서는 단종된 제품을 부활시키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고, 서울우유의 '제조일자 표시' 또한 크리슈머의 활약 중에 하나이다.

이러한 크리슈머 마케팅을 통해 기업들은 소비자들을 직접 제품 생산에 참여하게 하여 소통의 창구로 활용하기도 하며, 소비자들이 진정 원하는 제품을 출시 할 수 있어 기업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마케팅 전략으로 발전하고 있다.
인류와 운명을 함께 하는 ‘무언가’가 있다. 다름 아닌 지긋지긋한 ‘다이어트’가 그것이다. 언젠가 우스개 소리로 들은 말이 생각난다. 담배를 끊은 남자와 다이어트에 성공한 여자가 결혼하여 아기를 낳으면 무척 ‘독한 아기’가 나온다는… 그만큼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며 결코 쉽지 않은 길이다. 그간 황제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 덴마크 다이어트, 한방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의 종류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이 탄생되었는데 그 중 최근 여심을 흔들고 있는 다이어트가 나왔으니 이름하여 ‘디톡스 다이어트’이다. 디톡스Detox는 사전적 의미 그대로 인체 내에 축적된 독소를 뺀다는 제독요법이다.

한국에서는 장청소와 단식이 대표적으로 시행되고 있는데 최근 서양에서 ‘안젤리나졸리 다이어트’라고도 불리는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가 우리나라에도 착륙하여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사실 레몬 디톡스는 50년 전 하와이의 한 자연요법 전문가에 의해 위궤양 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언뜻 생각하면 레몬에 들어있는 신맛의 구연산이 위에 자극을 줄 듯 한데 위궤양 치료제라고 하니 어불성설처럼 들리기도 한다.

'365일 다이어트 공화국' 대한민국은 이제 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다이어트가 활개를 칠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이든지 부작용이 없는 것은 없으며,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게 된다면 그토록 무섭다는 '요요의 신'의 빙의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카카오톡 신드롬에 이어 메신저의 새로운 경험이 시작되고 있다. '더 즐겁게, 더 가깝게, 더 스마트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16개국 앱 다운로드 1위를 차지하며, 200여 개국에서 이용되는 글로벌 메신저 '라인Line'이다.

3G와 WiFi를 통해 무료 메시지/음성통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의 이용요금이 부과되지 않아 연인간에 전화기가 뜨거워지도록 통화를 하기도 한다. 게다가 카카오톡의 고질적인 불만사항이었던 나의 전화번호를 가고 있는 타인의 카카오톡에 자동으로 친구 추가 되는 문제를 ‘설정’을 통해 해결하였다.

또한, 본인의 감정상태를 제대로 표현해주는 다양하고 웃음이 절로 나오는 '스티커'와 주변의 라인 사용자를 검색해주기는 Shake it 등 흥미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네이버는 지난해 6월 라인을 출시하여 현재 전세계 가입자 3,000만 명을 돌파하며 ‘꽤 쓸만한 모바일 메신저’라는 평가를 받고 있고, 네이버 라인 관계자는 연내 가입자 1억명 달성을 목표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미지출처 : LINE 공식웹사이트>
최근 국외에서는, 너무나 정신 없이 빠르게 변하는 웹 비즈니스에서 소셜미디어의 큰 흐름이 ‘소셜 큐레이터’(취향에 맞는 정보들을 적절하고 보기 좋게 취합하여 보여주는 것)쪽으로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다.

대표적인 소셜 큐레이터로, 이미지 기반의 감성적인 면이 특징인 ‘핀터레스트Pinterest가 크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엄청난 트래픽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핀터레스트는 트위터도, 페이스북도 하지 못했던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이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마케팅 모델도 이미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은 핀터레스트를 이용해 큰 주목을 받은 캠페인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 생리대 전문 브랜드 코텍스KOTEX가 이스라엘에서 진행했던 ‘Women’s Inspiration Day’라는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우선, 이스라엘 내의 페이스북 계정과 핀터레스트 보드를 서칭해서 가장 영향력이 높은 핀테레스트 여성사용자를 선정하여, 그들의 취향과 관심을 Board(보드)와 Pin(핀)을 통해 분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반영한 영감을 주는 색다른 선물들(KIT gifts)을 제작을 하여 이스라엘 KOTEX의 핀터레스트 페이지에 게시하였고, 각 핀터레스터 50명이 Repin하게 되면 실제로 그 가상의 선물들을 직접 배송해 주었다.

이들의 핀터레스트를 팔로우하는 이용자들과 핀터레스트 계정 활동이 소셜 그래프 연동이 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서도 노출, 확산이 되었다. 그 결과, 총 2,284의 인터랙션과 694,853의 임프래션을 기록하며 성공을 거두었다.
코텍스의 핀터레스트 캠페인은 이미지 기반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여성 이용자 비중이 월등이 높고 쇼핑에 특화된 핀터레스트의 특성을 매우 심플하면서도 적절하게 활용했다는 점에서 많은 브랜드와 기업들이 핀터레스트를 활용한 소셜마케팅 전략에 관심을 갖는 현재 시점에서 큰 인사이트를 던져주는 케이스이다.

아직 핀터레스트에 아직 한국어 서비스는 없다. 하지만 블로그와 웹사이트 트래픽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탁월하다는 점에서, 핀터레스트의 인기가 소셜커머스 시장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우리나라에서도 재미있는 핀터레스트 사례를 찾아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
스파이스테이블은 SNS팀의 파워블로거인 김경화 사원과 이세령 사원 그리고 최선희 과장이 함께 고른 이태원 맛집 중 하나이다. 다이어트 중인 김경화 사원의 적극적인 만류로 조금 느끼하지 않은 레스토랑이 없는지를 고민하다 찾은 곳이 바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으로 알려진 ‘스파이스 테이블’이다.

테이블에 앉아 주문을 하기까지 퇴근길에 들려오는 뱃속 요동치는 소리 덕분에 그 시간이 왜 그리 길게 느껴지던지. 이태원 맛 집을 검색하면 대부분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주류를 이룬다. 많은 레스토랑 중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회자되는 스파이스테이블의 맛을 직접 확인하기로 결정하고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를 하나씩 주문했다. 우리 셋은 가장 보편적인 ‘아시안 찹 스테이크’, 다이어트 식단을 위한 ‘하우스 시저 샐러드’, 해산물이 풍부한 ‘상하이 파스타’를 각각 골랐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약간 매콤한 맛을 가미해 입맛을 돋우었다. 샐러드가 가장 먼저 나왔는데 샐러드 소스에 검은깨가 들어가 있는지 고소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다른 레스토랑과 달리 스테이크가 잘라져 나왔는데 겉보기에는 약간 딱딱해 보이는 것과 달리 정말 부드럽게 씹어 넘길 수 있어 순식간에 동이 났다. 메뉴에서 보이는 이미지 보다 스테이크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 겉은 약간 거무스름하게 익었지만 속살은 붉은 색을 유지하면서도 부드럽게 잘 씹혔고 상하이 파스타는 오리엔탈 스타일로 소스가 담백했다. 특히 파스타면이 굵은데도 불구하고 골고루 익어 면이 부드러웠다.

모두 스파이스테이블의 이름만 듣다 처음 발길을 했지만 ‘맛이 정말 좋다~!’며 모두 추천할 만하다고 입을 모았다. 스테이크는 2만5천 원~3만 원, 파스타는 1만5천 원 내외, 샐러드는 1만3천 원~1만8천 원, 그리고 피자는 8천 원 대에서 맛볼 수 있다. 세트나 코스요리도 제공하는데 스파이스테이블 홈페이지(www.spicetable.kr)를 참고하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촬영 : 이세령 사원>
“현재 시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CMO와 광고대행사의 대표들이 이 책을 읽고 이해하기만 한다면 대한민국의 마케팅, 광고는 1년 안에 바뀐다고 확신한다. 그 것이 이 책을 번역하고 직접 출판한 이유다.”

이 책의 첫머리에 ‘아이디어라이터’를 직접 번역하고 출판했던 나인후르츠미디어 김남호 대표의 시대적 사명감이 넘쳐 흐르는 글이 나온다. 이 책을 나오자 마자 구매를 했는데, 마침 조금 지나서 김대표가 손수 보내준 북밀파우치에서 나온 책의 표지 앞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눈에 띈다.

“우리는 이제 광고 대신, 비즈니스 발명사업을 합니다.” CP+B 크리에이티브 수석이사 로브 라일리. 앞서 말한 이 두 글은 이 책이 무엇을 얘기할 것이고,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함축적인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수개월 전, 개인적으로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이제 우리회사도 설립한지 14년이 지나고 있는데 ‘도대체 회사의 ‘업의 본질’이 무엇일까?’라는 너무나도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있었다. 과거 삼성 이건희 회장이 지적한 백화점의 업의 개념이 ‘부동산’이라는 정의와 같이 “우리의 사업을 어떻게 정의하고 쉽게 말해 돈을 효율적으로 버는 키워드는 무엇일까?”라는, 어쩌면 이미 알고 있는 것 같지만 막상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광고대행사라고 한다면 ‘빅아이디어Big Idea’, 웹에이전시라고 한다면 ‘리소스매니지먼트 Resources Management’ 정도와 같이 어느 회사에도 끼워 맞춰 적용할 수 있는 키워드 말고 우리 만의 특화된 키워드를 찾아 여러 회사를 벤치마킹 하던 중에 제일기획의 ‘아이디어 엔지니어링Idea Engineering’ 이라는 정의를 찾았다. 2007년 그들은 스스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는 정교한 실행력을 가진 기업’ 이라고 발표를 했다. 제일기획의 역할은 ‘광고 대행’이 아닌, 비즈니스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 주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놀라운 점은 오히려 삼성SDS에 걸맞을 것 같은 엔지니어링과 같은 용어를 광고대행사인 제일기획이 사용을 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난 이 단어를 보고 유레카를 외쳤다.(우리가 찾은 디지털다임의 ‘업의 본질’은 다음에 다시 한번 자세히 이야기 하기로 하자)

이제 기업이나 그들의 브랜드는 “침대는 과학입니다.”라는 잘 정제되고 기억에 박힐 만한 광고 카피의 힘으로 소비자를 모으고 캠페인을 이끌던 시대를 이미 오래 전에 넘어섰다. 비단 최근 모바일이나 소셜미디어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TV로 대표되는 매스미디어 시대와 같이 다른 사람의 청중에 올라타기 보다는, 스토리를 창조하여 그들만의 팬을 만들어내고 계속 관계를 유지해 가며 팬들의 개인적인 네트워크를 타고 확산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그것이 바로 우리와 같은 전문적인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기기도 하다.

설득이 중요했던 카피라이팅의 위대한 시대는 끝났고, 참여가 중요한 포스트 디지털시대에선 대행사, 카피라이터, 크리에이티브, 기획자들이 테크놀로지에 대해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그들과 밀접하게 일을 해야만 한다. 또한, 카피라이터는 광고 외에도 컬럼니스트, 언론인 또는 블로거, 스토리텔링 작가의 역할도 필요하며 그들과 같이 긴밀하게 협업을 해야 하는 시기가 이미 도래한 것이다. 바로 다양한 콘텐츠에서 제품 아이디어까지 발명해야 하는 문자 그대로 아이디어를 쓰는 아이디어라이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Advertising Age와 공동으로 집필한 아이디어라이터는 이 혼돈의 포스트 디지털 시대의 마케팅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하며, 이러한 변화에 살아남기 위해 카피라이터뿐만 아니라 마케터,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디자이너, 개발자 그리고 대행사, 프로덕션 등 마케팅을 업으로 하고 있는 모든 전문가와 조직이 갖추어야 할 능력이 무엇인지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선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출발이었던 BMW films, 버커킹의 Subservient Chicken과 Whopper Sacrifice 페이스북 앱, 펩시의 Refresh Project, 애플의 Think Different 캠페인 등 포스트 디지털시대의 선구적인 사례들이 어떻게 기획되고 개발 되었는지와, Droga5, CP+B, AKQA, Fallan, DDB, BBH, TBWA등 광고대행사 거장들의 인터뷰를 함께 만날 수 있다.

끝으로 원서는 엄두도 못 내는 나에게도 좋은 책을 공유해 준, 그 바쁜 일정에 이 책을 직접 번역하고 출판까지 한 김남호 대표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다음엔 번역은 다른 분에게 맡기고 외국의 더 좋은 책을 많이 찾아 국내에 소개해 주길 기대해 본다.
디지털다임에서 2011년 1월 오픈한 소셜마케팅 플랫폼 ‘소셜다임socialDigm’의 기업 계정수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포함하여 300개를 돌파했다.

특히 2011년 9월 대비 트위터 계정은 166개로 66% 증가하였고 페이스북 기업 페이지는 139개로 90%증가하는 등 가입자수가 급증하고 있다. 소셜다임은 회원으로 가입한 각 기업 SNS 운영자들의 호평과 자발적인 바이럴을 통해 가입자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SNS 관리 및 이벤트 등의 자동화 처리와 충성도 높은 팔로워/팬 관리의 편의성과 메인페이지에 전체 기업들의 팬/팔로워수 증감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소셜랭킹을 제공하여 마케팅 인사이트 활용에 대한 기여도가 높다고 말할 수 있다.

현재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 있는 소셜다임은 향후 충성도 높은 서비스로 각 기업 SNS 운영자 및 마케터들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주요 회원사는 아래와 같다.

<주요회원사>
11번가, 1300k, 2012 광양 월드 아트서커스 페스티벌, Adobe Korea, ArtsGoyang(고양 아람누리), BBQ, BMW MINI Korea, Brain_Booster, BUS Story, CARUS, CBS, CJ E&M, CJ 더 키친, CJ 백설, CJ 원카드, CJ 이너비, CJ 햇반, CJ제일제당, Clinique Korea, Club Venit, COM2US Global, COM2US Korea, COMPUZONE, DC_EduTour, DELL, DMC미디어, Duraboys, Ebizstory, FC_SEOUL, FILA KOREA, GlossyBox, GM크리에이티브, GSshop, GS건설, GUGUS, HP, HP 프린터, i4u networks, Innisfree, Intel Korea, istyle24, ITworld Korea, KALtour, KISA, KT&G 상상Univ., KTH, K리그, LEXUS Korea, LG BESTSHOP,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_숨37, LIAAIL, LIG손보, MBC, Method Korea, Miller Genuine Draft, MOG INT, MPIA, NaleBe, NYLON Korea, o2jam, Perche Korea, Plan2F, PXD, RedPostbox, SecretsObjects, 삼성경제연구소, SilkTherapy, SK Speedmate, SMJKOREA, Socialbee, STICON, TatooBox, TEDx강남, Tomatotalk, tvN, UNIQLO Korea, Veet Korea, Volvo Car Korea, YES24, 강동경희대학병원, 경기도, 골근웹뷰티, 광명시청, 광주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교원출판사, 국가질병관리본부, 그랜드성형외과, 그랜드피부과, 그루폰코리아, 금호타이어, 기업은행, 길벗출판사, 닥스클럽, 단월드, 대선주조, 대신증권, 대우증권, 대원CTS,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듀오백코리아, 디노파일, 라끄베르, 로벤타, 리디북스, 리틀챔프, 링플레이, 마몽드, 맘&앙팡, 매일경제, 매일유업, 맥심Grandnoir, 미국대사관, 미디어유, 미래에셋증권, 민음사, 바닐라코, 박준뷰티랩, 베리굿정리컨설팅, 베타뉴스, 보광훼미리마트, 부산광역시청, 부산은행, 블랙야크코리아, 비씨카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빕스(VIPS),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전자 SBird, 삼성카드, 삼성화재, 서울CL치과, 설담재, 소셜미디어연구소, 숭실대학교, 스케쳐스 코리아, 스쿨푸드, 스펙업, 식생활교육 국민네트워크, 신부스토리, 신영증권, 아디다스, 아리랑TV, 알리안츠생명, 애드바이미, 엔제리너스 커피, 오가게, 오마이뉴스, 올레뮤직, 월간자전거생활, 이랜드 그룹, 이지업, 인슈넷, 인터파크북스, 정식품, 제일기획, 중소기업청, 지디넷코리아, 채소과일365, 코레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코카콜라코리아, 콜드스톤, 쿠폰모아, 클리니크코리아, 키움증권, 탐앤탐스 커피, 투썸플레이스, 트윗트렌드, 특허청 한국지식재산 보호협회, 튼튼영어, 티켓몬스터, 패션플러스, 포토몬, 포토코어, 핑키걸, 하기스, 하나은행, 하나투어, 하프클럽, 한국GM,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한국도미노피자, 한국장학재단, 한라대학교, 한소리, 한화증권, 할리스커피, 해피머니상품권, 행복한 웹 & 미디어, 현대증권, 후지제록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