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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하이트진로의 매화수에서 진행한 모델 콘테스트 ‘너라면 매화수 모델이 될 수 있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화수만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잘 살릴 수 있는 신선한 일반인 모델을 선발하는 이벤트로써 1차 ‘친구와 화보여행 떠나기’와 2차 ‘매화수 모델로 데뷔하기’로 구성되어 있다.
‘친구와 화보여행 떠나기’는 매화수 모델 콘테스트 페이스북에서 신청한 참가자들 중 20명을 선정하며, 본인의 친구 한 명과 함께 안성 팜랜드,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이때 촬영한 작품들은 개인별 미니화보를 제작하여 참가자에게 증정하고 해당 화보들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또한, ‘매화수 모델로 데뷔하기’는 내부심사와 페이스북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3명의 모델을 선정하게 되는데 해당 모델들은 상금/상패 수여 및 광고 모델 체결을 하게 된다.
매화수 모델 콘테스트 2차 온라인 투표 ‘내가 직접 뽑는 매화수 모델’은 사용자들이 직접 매화수와 어울리는 모델을 추천할 수 있으며, 투표자들 중 150명을 선정하여 CGV 영화 주말예매권과 스타벅스 아이스 시그니처 초콜릿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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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SK 텔레콤 ‘이매진’ 웹사이트 리뉴얼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오픈했다.
이매진 웹사이트는 최신 ICT기기를 체험,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으며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ICT 전문가인 SLC(Smart Life Consultant)에게 상담이 가능한 원스톱 ICT 체험 공간으로서, 고객의 편리한 디지털 라이프를 위해 제작되었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변해가는 ICT 기술에 반해 사용자들은 갈수록 ICT 기기를 다루기 어려워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얻기 힘든 상황에서, 이매진은 ‘따뜻한 전문가’라는 모토 아래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들로 하여금 최신 트렌드를 한 눈에 체감할 수 있는 UI를 적용했으며, 어떤 메뉴에서든 회원들이 사이트 내 다양한 콘텐츠를 쉽게 빠르게 찾고 이동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구성 콘텐츠를 살펴보면, 사용자들 간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소셜라운지’, 리뷰를 통해 제품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리뷰’, 전문가의 컨설팅 서비스 ‘전문가 상담’, 외에 쇼핑몰, 멤버십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이매진은 SK 텔레콤의 또 다른 ICT 체험 공간으로서, 모바일 기기 뿐만이 아닌 ICT 모든 기기들에 대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받고, SLC에게 차별화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 받음에 따라 모든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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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랑콤의 비지오네르 [LR 2412] 스킨 코렉터 출시 1주년과 비지오네르 [LR 2412] 코렉팅 크림 출시를 기념하는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 했다.
랑콤의 베스트셀러인 비지오네르 [LR 2412 4%] 스킨 코렉터는 랑콤에서 12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만능 분자 [LR 2412] 성분이 함유된 제품으로 [LR 2412]가 피부 속 깊숙이까지 스스로 침투하여 주름-모공-피부결 개선을 도와주어 무결점의 완벽한 피부로 개선해 준다.
비지오네르 [LR 2412]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1차 퀴즈 이벤트를 통해 무결점의 완벽한 피부에 도전할 체험단을 모집하였는데, 이벤트 응모를 통해 선정된 체험단 2412명에게는 비지오네르 [LR2412]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7월 20일부터 진행되는 2차 후기 이벤트는 비지오네르 [LR 2412] 사용 후기를 등록하여 응모 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사이트에 등록한 사용 후기는 랑콤코리아 페이스북 ‘Customer Review’ 앱 페이지와 연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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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임원 및 각 파트의 파트장은 지난 7월 12일~13일 양일간 상반기를 결산하는 워크샵을 진행했다.
서해바다와 채석강으로 유명한 전라북도 변산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상반기 사업에 대한 리뷰와 평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최근 경기불확실성이 커져가는 하반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전략과 각 부문별 목표 및 실행방안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반기에도 상반기의 여세를 몰아 올해 경영방침인 'CONFIDENCE'를 달성하는 방법을 함께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습분위기조성 및 내부직원들의 능력향상을 위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지원하는 학습조직화사업에 선정된 디지털다임은 지난 5월 출범한 각 학습조의 조장들이 나와 학습 주제와 목표, 실행방안을 발표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함께 가져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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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4,600만 명이 사용’하는 국민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이 있다면 중국에는 1억 8,000만 명이 사용하는 웨이신(微信 ,Weixi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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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신(微信 ,Weixin)은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메신저 'QQ'를 운영하는 텅쉰(騰迅)의 모바일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로 출시 후 3개월 만에 500만 명이 가입하고, 출시 1년도 안돼서 5,000만 명이 가입하여 중국에 대표적인 SNS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잡았다. 재미있는 것은 텅쉰(騰迅)은 또한 최근 국내 대표적인 SNS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톡에 720억을 투자하기도 하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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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웨이신(微信 ,Weixin)은 올해 5월말에 최신 버전을 업데이트하면서 모든 메뉴를 영문으로 바꾸고, Facebook을 SSO(Single Sign On) 로그인이 가능하게 기능을 추가하면서 글로벌 시장에도 문을 두드리고 있다. 또 인터넷 속도 1M당 문자 1천자, 음성 1천초, 영상 1분 분량의 전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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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텍스트로 문자를 주고받는 기능 외에 음성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능인 보이스 메시징(Voice Messaging)은 워키토키(Walkie-Talkie)의 기능을 애플리케이션으로 그대로 옮겨 놓은 것으로 음성메시지를 듣고 바로 음성을 남길 수 있어 음성 통화 못지 않은 아주 강력하고, 매력적인 기능이기도 하다. 또한 ‘카카오스토리’와 같이 사진과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는 SNS 서비스인 ‘Moments’를 제공하고 있는데, 카카오스토리와 가장 큰 차이점은 친구로 등록되어있지 않으면 서로의 글과 사진을 볼 수 없게 만들어 사생활 보호를 배려한 점과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지 않아도 웨이신(微信 ,Weixin) 자체 애플리케이션에 Social 메뉴를 통해서 사용이 가능하게 개발하여 카카오스토리 보다 는 좀 더 접근이 용이하다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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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중국 북경에서 주재원 생활을 하면서 지인들과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으로 카카오톡을 주로 사용하였는데 가끔 네트워크가 막히기도 하고, 또 중국인 친구들과 고객이 사용하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은 웨이신(微信 ,Weixin)을 사용하면서 해결하게 되었다. 이제 중국의 대표적인 카카오톡인 웨이신(微信 ,Weixin)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선언하면서 모든 메뉴를 영문으로 제공하고, 애플리케이션 이름도 ‘WeChat’으로 개명 하였다고 한다.
한 번씩 다운받아 사용해보면 최근 중국의 기술력의 현주소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중국 IT 시장에 관심이 있다면, 사용해 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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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예능방송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컵밥’이 화제다. 불황에 따른 소비자들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제품이라 평가 받으며 불황을 이겨내는 창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이 밀집되어 있는 노량진 학원가의 점심시간 풍경을 보면 수험생들이 너도나도 손에 컵을 들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그들이 손에 들고 있는 컵의 정체는 커피전문점의 테이크아웃 커피도 아니고, 컵라면도 아닌 '컵밥'이었는데 이러한 컵밥은 일회용 컵에 밥을 담고, 김치볶음, 닭고기, 김 등을 올려 2천 원 정도의 가격에 판매된다.
평균 3~5분 사이에 조리되는 한식 패스트푸드인 컵밥의 신선한 탄생으로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주목을 받기도 하는데 최근 국대, 죠스, 동빵 등 길거리 음식들이 톡톡튀는 아이디어의 호감있는 모습으로 재탄생되어 불황으로 얼어붙은 소비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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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조이컵스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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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증시가 불안한 가운데 시베츠 CIVETs 증시는 활기를 띠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시베츠는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이집트, 터키,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하고 있으며 브릭스 BRICs를 잇는 차세대 신흥국가군을 일컫는다.
시베츠 국가들 주가가 상승하는 이유 중 큰 요인으로 꼽는 것은 단순히 브릭스처럼 인구가 많은 국가가 아니라 청년층 인구수가 압도적이기 때문에 경제 성장에 가속도가 붙는 점이라 말한다. 왜냐하면 청년층은 최적의 생산가능인구이자, 핵심소비계층이기 때문이고 또한 이집트를 제외하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40% 미만인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이다.
2000년대 들어서면서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의미하며 골드만삭스가 처음으로 사용했던 브릭스(BRICs)에 쏠려있는 글로벌 투자전략이 후발 주자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터키, 아르헨티나를 일컫는 비스타(VISTA)를 이어 이제는 시베츠(CIVETs)의 시대를 열며, 향후 10년간 세계 경제를 이끌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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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크 패션이 2012년 패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페이크 패션이란 착시, 반전, 가짜 등 눈속임 패션이라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땀에나 물에 잘 지워지지 않도록 고안된 일명 ‘뿌리는 스타킹’을 이용해 스타킹을 신지 않아도 스타킹을 신은 듯 한 효과를 주고, 일반 가방에 명품가방 모양을 정교하게 그려 넣어 멀리서 보면 언뜻 명품가방을 착용한 것과 같은 착시현상도 주는 등 간장남녀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이 즐비하다.
또한, 어깨가 빈약한 남성들은 소위 '뽕'을 어깨에 달기도 하고, 머리 숱이 빈약한 이들에게 는 인위적인 느낌을 배제한 뿌리염색 가발이 선보이기도 했다. 이는 염색을 해도 금방 머리가 자라나 뿌리 색만 달라져 버리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뿌리 부분만 그라데이션을 입힌 기발한 가발이다.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패션 계통이 이젠 눈속임으로 다시 한번 패션계를 강타하고 있다. 게다가 비용까지 절감되면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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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응형 웹 Responsive Web 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반응형 웹이란 제작된 콘텐츠가 데스크탑에만 국한되지 않고 타블렛 PC, 모바일 폰 등 다양한 크기의 디바이스 환경에 맞추어 해상도나 화면이 동적으로 변환되는 기법이다.
기존의 웹사이트는 사용자의 PC 환경이나 타블렛 혹은 모바일의 해상도에 따라서 페이지가 잘려 보이거나 가독성이 현저히 떨어져 실상 사용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함을 개선 한 반응형 웹은 사용자의 IT기기 환경에 맞게 맞춤형으로 보여지게 된다. 이 기술은 스마트기기의 보급이 확대되면서 일어난 모바일 혁명에 대해 사용자들의 필요가 높아지면서 생겨난 것으로 PC 화면과, 타블릿PC 화면, 모바일 폰 화면 등 크기가 제 각각인 디바이스 환경을 만날 때 마다 반응형 웹 하나로 사용자의 환경 변화에 맞추어 변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대다수의 기업 및 브랜드들은 웹사이트를 제작할 때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을 따로 제작 했던 것을 반응형 웹을 적용 할 경우 웹사이트의 제작 및 유지보수 등의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올 들어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는 어학사전을 반응형 웹으로 개발했으며, 현대자동차그룹, 화승그룹 등도 반응형 웹을 선보였고, 최근 네이버 모바일도 새단장을 하여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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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에서 브라우저로, 이제껏 세상에서 볼 수 없었던 가장 큰 레고 세상! 호주 LEGO®가 50주년을 맞이하여 구글 크롬과 함께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재미있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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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 with Chrome’은 크롬 브라우저의 구글 맵에서 3D레고 블록으로 건물, 요트, 로봇 등을 만드는 것이다.
나만의 ‘Build’를 하기 위해 먼저 지도상의 비어있는 땅을 선택하고 Build 버튼을 눌러 공간을 할당 받는다. 좌측의 패널에서 12가지 타입의 블록과 문, 창문 등을 골라 클릭만으로 간단하게 블록을 쌓아 모양을 만들 수 있다. 실제 지형을 반영하고 있는 지도 위에 블록을 쌓다 보면 마치 SIM CITY와 같은 게임을 웹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지도의 범위는 현재는 호주와 뉴질랜드로 제한되어 있지만 추후 다른 나라로 확장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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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디자인은 구글 계정을 통해 Google+ 또는 메일로 공유 가능하고 지도에서 바로 볼 수도 있다. 단, ‘Build’를 사용함에 있어 지켜야 할 몇 가지 규칙들이 있는데 특정 사상에 대한 표현, 상업적 이용 등의 부적절한 표현은 금지되므로 레고 측의 승인 완료 후 지도에 표시된다.
‘Build’는 webGL을 이용해 브라우저에서도 별도의 설치 없이 이러한 3D 그래픽 구현-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불가능했던-이 가능함을 증명할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전환을 넘어 웹이 모두가 함께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는 캔버스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동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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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회사 인근 한남동에는 새로 생긴 음식점이 두어 군데 있다. 그 중에서 회사 앞길을 따라 제일기획방향으로 직진해서 만나는 큰 길가를 따라 제일기획 아래로 순천향대학병원 아래까지 음식점이 줄지어 있다. 회사에서 도보로 7분 거리 손님 접대나 가끔 기분전환으로 먹기 좋은 곳이 있는데 바로 ‘제주식당’이다.

제주식당에서 정식코스는 약 2~3만 원대로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점심특선으로 물회, 회덮밥, 갈치조림 등의 메뉴는 1만 원대로 반찬과 함께 정갈한 식단으로 나온다.
SNS팀의 새로 입사한 사원들과 얼굴도 익힐 겸 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을 먹고 싶은 마음에 “물회 먹으러 가자!”를 외쳤는데 막상 도착하니 대부분 회덮밥이나 해물뚝배기을 주문했다.
보글보글 끓는 뚝배기 안에 나온 해물탕에는 큼직한 전복 2개와 꽃게 등이 들어있어 국물이 맑으면서도 시원했다. 싱싱한 야채가 한 가득 들어 있는 회덮밥은 초장과 함께 어우러져 깔끔한 맛을 더했다. 통통한 꽁치와 고사리나물, 삶은 양배추, 김치 등이 반찬으로 곁들여져 밥맛을 돋우었다. 마지막 후식으로 잣이 동동 띄워진 매실차를 내어와 상큼하게 입가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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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 이상의 인간으로 구성된 모든 조직은 그 자체
로써 살아있는 것으로써 오랜 시간 동안 그 조직을
구성했던 각 개인으로부터 형성되는 뚜렷한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역량을 나타내며 이러한 조직의 역량은 개인의 역량을 초월하는 것이다.”
Identity is Destiny - Laurence D. Ackerman
몇 달 전 교보문고에 어떤 책이 나왔나 둘러보는데 판매 순위에 뽑혀 책장에 전시된 이 책이 유독 눈에 띄었다. 한 손에 들어갈 사이즈에 코발트블루 바탕의 아쿠아블루 글씨로 PRIDE, 부제를 보니 현대카드가 일하는 방식 50 이라…, 몇 장을 훑어 봤는데 현대카드 사옥의 사진이 눈에 띄어, 그땐 그저 현대카드가 자기자랑 하려고 이제 책까지 만드는 구나 정도의 치부만 하고 구입하질 않았다가 몇 주전 우연히 다시 방문한 교보문고에서 아직 순위에 있길래 안의 내용을 좀 더 보게 되었다. 몇 가지 내용이 눈에 띄길래 구입해서 읽어보고 다시 며칠 전 대량으로 구매해서 회사의 직원들에게 읽어보라고 나눠주게 되었다.
회사 창립 스타트업 시절엔 자신을 포함한 인건비 싸움이니 정신 없이 일하고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밤을 새며 일하기도, 술을 마시기도 하면서 공동의 목표에 대한 의식의 공유가 순조롭다. 말 그대로 벤처 정신으로 뭉친 시절이 지나고 점점 회사가 커지게 되면, 이 업계가 인적 자산이 대부분인 서비스업이다 보니 인력의 턴오버도 많고 서로 다른 성장 과정을 거친 사람들이 한 회사에 모여 공유하면서 겪는 문화의 이질감이 시간이 지나면서 동화되기도 하고 아님 튕겨나가기도 하면서 오랜 시간들이 지나면 그 조직을 구성했던 개개인의 역량을 초월하는 조직의 역량이 생기게 된다.
하지만 어떻게 일관적인 그 기업만의 가치를 만들고 공유할 것이냐의 문제는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근본적인 이야기는 그리 차이가 없다고 본다. 그래서 PRIDE 라는 책을 읽는 내내, 우리 회사의 이야기이고 내가 주장하는 이야기이구나 라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을 출판하게 된 동기가 처음엔 내부용으로 만들었지만 정태영 대표가 지인들에게 나눠준 후, 주변의 권유로 출판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은 이렇다. ISO9000 심사와 같은 정형화된 업무의 프로세스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 여러 카테고리 별 개념과 목적을, 또 주제를 실천하기 위한 지침들을, 그리고 이해를 돕는 그 들만의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고객정보 기본원칙, 성희롱의 기준과 사례, 불필요한 접대를 피하려면, 고마운 파트너에게 센스있는 선물 선택방법, 실패는 용서해도 은폐는 용납하지 않는다, 전략과 디테일에 대해서, 효율적인 회의방법, 위기 관리법, 격이 있는 조직과 리더의 존재감, 훌륭한 일터를 만드는 방법, 대화의 기술, 트렌드 변화에 깨어있기, 훌륭한 보고서란, 복잡한 문제 해결법, 친절하게 거절하는 법, 협력업체와의 파트너쉽, 꼭 필요한 야근인가?, 조직 내에서의 시간의 의미, 외모와 책상은 나의 브랜드, 전화응대 방식, 흡연매너, 명함 에티켓, 자투리 휴식습관, 배려의 공간 엘리베이터 등등 이런 주제들을 사례들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다.
굳이 현대카드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회사에 적용해도 될 실천 이야기들이다. 리더쉽이나 처세술, 자기계발에 대한 도서는 무수히 많지만 직원들과 공유할 회사 생활과 규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도서는 찾아보기 힘든데 그에 대한 적합한 도서라고 생각된다. 새로운 신입직원이 출근했을 때, 후배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심각히 물어 봤을 때, 고객이 과도한 접대를 요구했을 때, 회사의 중대한 리스크가 발생했을 때 등 만날 수 있는 여러 상황에서 다시 읽어 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다.
‘일하는 방식’의 차이가 남다른 기업을 만듭니다. 란 정태영 대표의 맺은 말은, 기존 ‘현대’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생각되는 기업 이미지의 틀을 철저히 깨고 있는 지금의 현대카드를 보면서 의아해 했던 점이 이 책으로 많이 이해되었다. 이 책의 제목 PRIDE는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기업으로 성장한 이유를 바로 열정을 만드는 에너지원 PRIDE가 있는 조직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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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 2011년 1월 오픈한 소셜마케팅 플랫폼 ‘소셜다임socialDigm’의 트위터 가입기업 계정수가 현재 200개를 돌파했다.
특히 2011년 9월 대비 트위터 계정은 108개 추가된 208개로 약 108% 급증하였으며, 페이스북 계정은 112개 추가된 185개로 약 154% 급증하여 총 393개 계정이 가입되었다.
증가원인으로는 소셜다임의 회원으로 가입한 각 기업 SNS 운영자들의 자발적인 호평이 바이럴되었고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가입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것으로 파악되며, SNS 관리 및 이벤트 등의 자동화 처리와 충성도 높은 팔로워/팬 관리의 편의성과 메인 페이지에 전체 기업들의 팬/팔로워수 증감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소셜랭킹을 제공하여 마케팅 인사이트 활용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것 또한 회원가입자수의 증가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현재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 있는 소셜다임은 향 후 충성도 높은 다양한 서비스로 각 기업 SNS 운영자 및 마케터들의 필수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회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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