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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캠페인으로서 ‘핫썸머 스페셜 세트와 사이드디쉬 출시’ 그리고 ‘2012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 대상 피자브랜드 1위 수상’을 기념하는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본 프로모션은 신제품 출시 고지와 세일즈 향상을 목표로 진행했고, 품질만족 대상 수상을 기념해 최고 35% 특별 할인하는 이벤트로 8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여름 시즌 한정 판매로 출시된 ‘핫썸머 스페셜 세트’는 치즈케이크샌드 피자와 새로운 사이드디쉬로 구성된 핫세트, 치즈케이크샌드 피자와 인기 사이드디쉬로 구성된 썸머세트로 2가지로 이루어졌다.

또한, 도미노피자의 새로운 얼굴, 가수 miss A의 수지와 탤런트 정일우를 활용한 배너를 제작하여 네이버 타임보드를 비롯, 모바일 광고(애드몹, AD@M, 카울리)를 진행하였고, TVCF를 활용한 판도라TV와 네이버 프로야구 중간광고 등 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전천후 매체에 매우 효과적으로 고지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민국 최고의 피자 브랜드 명성을 인정받고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행사이며, 앞으로 더욱 더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피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디지털다임은 비씨카드 페이스북 이벤트 ‘BC 카드팍도사 휴가운세’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본 이벤트는 비씨카드가 제공하는 다양한 휴가시즌 혜택 소개를 목표로 재미있는 휴가 운세와 함께 혜택을 소개하고 있다.

본 이벤트는 비씨카드 페이스북의 ‘BC카드팍도사 휴가운세’ 앱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3가지 질문을 통해 랜덤으로 ‘BC 휴가운세’ 결과가 나오며 그 운세에 맞는 ‘BC 휴가 시즌 혜택’이 소개된다.

또한, ‘BC 카드팍도사’의 친근감 있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휴가운세를 소재로 여름철을 맞아 방문자들의 관심을 끌 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뷰티 디렉터인 가수 ‘유진’을 모델로 하여 랑콤 ‘유진 프렌치돌 페이스북’ 이벤트를 오픈했다.

본 이벤트는 유진의 컬러 메이크업 비디오를 감상하고 메이크업에 사용된 시크릿 아이템인 핑크·카키·그린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직접 찾아 선택해 세련된 아이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선택해 제품을 맞추는 이벤트이다.

또한 랑콤은 ‘옹브르 이프노즈 아이섀도우’ 컬렉션과 ‘이프노즈 돌 아이(Doll Eyes) 마스카라’ 등을 활용해 유진의 ‘프렌치 인형’ 콜라보레이션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했다.

디지털다임은 소셜마케팅 플랫폼 ‘socialDigm’을 리뉴얼하여 오픈했다. ‘socialDigm’ 리뉴얼은 기존의 기업고객들에 국한되던 서비스를 넘어, 개인회원들도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해졌고, 소셜 큐레이터 기능이 강화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기존 트위터, 페이스북의 이원화된 페이지를 통합하여 메인에서 한눈에 파악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유튜브 채널 추가, 마케팅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socialDigm’s Choice’, 자신만의 소셜 큐레이터 기능을 하는 'My Page' 기능도 주목할 만 하다. 또한, 각 기업의 트위터 팔로워 수와 페이스북 팬 수 증가를 주요 업종별로 보다 손쉽게 파악하기 위해 카테고리를 1차 21개, 2차 50개로 세분화하여 편리함을 주었다.

소셜다임 회원사는 2011년 9월 대비 트위터 계정이 111개 추가된 211개로 약 111% 급증하였으며, 페이스북 계정은 116개 추가된 189개로 약 160% 급증하여 총 400개 계정이 가입되었다.

향후, socialDigm은 급증하는 기업회원뿐만 아니라 일반회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최적화된 소셜마케팅 플랫폼의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
디지털다임은 정치인관련 트위터 플랫폼 ‘socialWatching’을 리뉴얼하여 오픈했다.
‘socialWatching’ 리뉴얼은 대선을 앞두고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대선 경선후보들이 확정된 시점에 메인에 해당 후보들의 트위터상의 다양한 이슈들이 표현되도록 하였다.

특히 기존에 단순히 RT순위로만 표현되던 메인 콘텐츠를 팔로워 순위, 팔로워 상승, RT순위로 나누어 주요 대선 경선 후보들의 이슈들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하여 대선경선관련 실시간 이슈 콘텐츠들에 대한 주목도를 높이는 UI를 적용하여 보다 편리한 이슈 트래킹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로써 기존에 주요 일간지에서 인용되던 트위터 팔로워 수의 그래프의 기능을 넘어 대선관련 주요이슈에 특화된 직관적인 이슈 트래킹이 가능하게 되었다.

향후, socialWatching은 다가오는 대선관련 정치인들의 트위터상의 이슈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요기능을 업그레이드 하여 다가오는 대선관련 주요 이슈들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트렌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SK텔레콤 미래유통사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매진 비즈니스 플랫폼(이하 IBP)을 오픈했다. IBP는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사이트가 아닌 내부 영업사원용 폐쇄형 사이트로써 미래유통사업의 전반적인 매출 및 실적, 고객을 관리하는 기능이 포함된 종합적인 영업지원시스템이다.

IBP는 영업조직 및 SLC(Smart Life Consultant) 개개인의 매출 및 실적을 관리할 뿐 아니라 SLC들이 담당하는 고객들의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며 ERP와 연계된 주문시스템, 포인트연동 등 커머스 기능들도 포함되어 개발되었다. 또한 개인정보보안을 위한 보안솔루션 및 메세징시스템도 갖추어 앞으로 SKT 미래유통사업부의 더욱 체계적인 영업관리 및 고객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IBP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기술력에 대해 인정받은 계기가 되었고, 앞으로도 연간운영사업을 통한 추가 서비스 개발 및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2008년 베이징지사 오픈 한 것에 이어 최근 중국 VVIP를 위한 의료관광 멤버십 서비스인 ‘W membership’ 사무실을 추가로 오픈했다.

이번에 새로 오픈 한 사무실은 북경의 비즈니스 중심지인 베이징상무중심구(北京商务中心区, Beijing Central Business District)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곳은 삼성, 엘지, SK를 비롯 중국공영채널 중앙방송국인 CCTV를 비롯해서 금융, 부동산, 인터넷 등 첨단기업의 소재지이며, 중국의 부가 집중되어있어 유행을 선도하는 중심지이다.

현재 W membership 서비스는 현재 중국 내 합자회사를 설립 중에 있으며, 공식 회사명은 环球康美国际医院管理咨询(北京)有限公司(Worldwide Health & Beauty Organization Co., Ltd.)이다. 이번 사무실 오픈 이후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 할 예정이며, 향후 VVIP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다양한 상품을 출시 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 고객사 한국도미노피자는 지난 8월 9일 신규 치킨브랜드인 '로스꼬꼬' 를 론칭했다.

로스꼬꼬는 맛있는 치킨 스테이크와 다양한 스페인 요리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퀵 서비스 레스토랑으로 칼로리가 높고 튀김 기름의 신선도가 문제되는 프라이드 방식이 아닌 웰빙 콘셉트에 가장 잘 부합하는 그릴 직화구이(Frame-Grilled) 방식을 채택하였다.

‘Wow Fresh, Wow Tasty’ 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친환경 닭고기와 친환경 야채를 사용하였으며,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그릴에 직접 구워서 고기 본연의 맛과 소스의 맛이 잘 어우러져 다양한 맛이 연출되는 '고급치킨스테이크'인 제5세대 조리방식으로 치킨시장을 새롭게 리드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직영 1호점인 홍대점을 시작으로 향후 순수 국내브랜드로서 전세계적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즘 모바일 광고를 살펴보면 ‘모바일은 혁신이다’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과거 폴더형이었던 피처폰에서 현재 스마트폰이 상용화되기까지 다양한 기술력이 요구되지만 그 중에서도 저장장치가 가장 큰 몫을 차지했습니다. 노트북도 슬림 7mm 울트라북과 같은 가볍고도 속도가 빠른 디바이스가 소개될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저장장치가 개선되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글로벌 기업 트랜센드 코리아의 SSD320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모바일 라이프의 시작
2001년 전원이 없어도 정보가 지워지지 않는 기억 장치 플래시 메모리 Flash Memory가 소개되면서 저장매체에 대한 인식은 크게 바뀌었습니다. 특히 PC와 노트북의 슬림형이 소개되기 시작하면서 CD나 DVD처럼 드라이브를 장착하는 공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 기억장치인 플래시 메모리가 각광받기 시작했습니다. 저장장치의 부피는 작아지고 안정성은 높이면서 속도가 빨라지는 3박자에 맞춰 PC, 태블릿PC, 디지털카메라, MP3, 모바일 기기가 급속도로 성장하는데 한 몫을 차지했지요. 결과로 21세기 모바일의 대중화나 게임산업의 급성장과 같은 현대인의 삶을 바꾸어 놓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HDD에서 SSD로, 데이터 저장장치의 진화
그런데 이 중에서도 현재 PC 산업을 뒤흔들고 있는 저장장치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PC를 구성하고 있는 핵심적인 요소 3가지를 들자면 CPU(중앙처리장치) RAM(주기억장치), 그리고 HDD(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입니다. 이 세가지 장치의 성능이 PC의 성능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중에서도 HDD는 자기 디스크 기억장치로 1956년 9월 IBM에서 발표한 이후 1980년에 이르러 씨게이트(Seagate)사가 개발한 ‘ST-506’의 출시 이후 PC가 상용화되었답니다.
HDD는 자기디스크(Flatter, 플래터)를 회전시켜 데이터를 기록 또는 저장하는 방식으로 최근까지 PC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HDD는 필요에 따라서 다른 것과 교환하여 사용할 수 없지만 가격이 싸고 기억용량이 크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런데 HDD는 기본적으로 물리적인 자기디스크의 회전이 필요하다는 기본 동작 원리의 한계를 극복하기가 어려워 소음, 발열, 전력 소모량에 대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를 보완하여 개발된 것이 SSD로 자기디스크가 아닌 반도체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도체를 사용한 덕분에 SSD는 기본적으로 HDD보다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기록하거나 저장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물리적인 장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소음이 없고 전력소모도 적어 경량화, 소형화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최근 IT업계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울트라 슬림 노트북’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차세대 저장장치 SSD
SSD는 플래시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는데 2007년 SSD 보급이 막 시작되던 초창기 제품은 HDD와 별 차이가 없다는 평을 듣기도 했지만 이를 기술적으로 보완하고 제품 개선이 이어지면서 2011년 말부터는 SSD의 보급이 상용화되기 시작했고 2012년 올해 상반기 이후 삼성전자, 인텔, 트랜센드에서는 경쟁적으로 SSD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보통 SSD를 이야기 할 때 SATA2, SATA3와 같은 단어를 많이 볼 수 있는데 SATA는 저장장치를 연결해주는 인터페이스를 말합니다. 과거에는 40개의 핀으로 구성된 복잡한 구조의 커넥터와 케이블로 구성된 병렬방식의 PATA를 사용했는데 이는 많은 핀을 사용하다 보니 데이터 전송 중 오류가 발생할 확률이 높았답니다.

PATA의 안정성과 전송속도를 향상시켜 2003년 직렬 ATA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는데 이를 통칭하여 SATA로 부릅니다. SATA 인터페이스는 PATA에 비해 데이터 전송 속도가 크게 향상되었고 속도를 기준으로 SATA2, SATA3로 불리고 있습니다. SATA3는 SATA2와 비교하여 2배 빠른 속도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비싼 가격이 걸림돌이 되고 있었는데요. 트랜센드에서는 SSD SATAⅢ의 대중화를 위해 최고급 비동기식 낸드를 채용하여 높은 퍼포먼스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슈퍼 슬림 SATA3 320을 출시하여 PC는 물론 울트라북, 넷북에도 장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PC를 사용하면서 ‘하드가 날아갔어’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몇 년 동안 저장했던 데이터가 한 순간에 없어진다면 마치 오랫동안 자신과 함께했던 친구를 잃어버린 것처럼 허탈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20세기에는 콘텐츠 저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썼다면 21세기는 콘텐츠를 안전하게 보존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는 저장장치를 개발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PC를 현명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콘텐츠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최근 가수 싸이가 전 세계에 ‘강남스타일’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는 유투브에서 공개한 '이달의 가장 많이 본 영상'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였고,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지 43일만인 지난 8월 26일, 유튜브 조회수 6000만 돌파에 성공했는데 이는 한국 가수로 역대 최고 순위이자 최단 시간만에 달성한 기록이다.

이렇게 유튜브를 통해 확산된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국내에서 '홍대스타일', '충남스타일', '태릉스타일' 등 갖가지 패러디 동영상이 양산되었다.

더욱 흥미로운 것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데, 미국 CNN과 타임지 인터넷판 그리고 프랑스 채널 M6에까지 소개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8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 인근 쇼핑타운에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플래시몹 행사가 열렸는데 그곳에 모인 사람들은 '말춤'을 따라하고 '오빤 강남스타일' 등 노래 가사를 따라 부르는 등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발매 후 한 달이 넘는 지금까지 각종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강남스타일’은 얼마 전 노란 머리, 파란 눈의 외국인들이 손바닥을 비비며 쏘리쏘리를 따라 하고, 군대버전, 학생버전, 경찰버전 등 손가락 춤을 추는 텔미의 인기를 제대로 이어가고 있다.
최근 리워드 앱을 이용하여 일정한 보상을 받는 앱이 인기다. 특히 이용자 위치 정보를 이용하여 포인트를 축적하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휴틱 Phewtick'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포인트, 즉 어떤 서비스 사용에 대한 리워드 시스템인 포인트를 떠올리면 사용실적에 따라 축적되는 신용카드 포인트, 통신사에서 사용 요금에 따라 주어지는 멤버십 포인트 등을 떠올 릴 수 있다. 이러한 포인트는 할인 또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마케팅 수단으로 이용된다.

이러한 포인트 바람은 SNS에서도 예외가 아닌데, 지난해 돈 버는 앱으로 관심을 모았던 애드라떼 AD Latte, 트위터에서 돈도 벌고 기부도 하는 애드바이미 AdbyMe에 이어 만남을 주제로 한 휴틱 Phewtick이 그 뒤를 잇고 있다.

휴틱은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고유한 QR 코드가 생성되며 이 QR 코드를 다른 사람이 본인의 휴틱으로 스캔을 하게 되면 찍은 사람과 찍힌 사람에게 동시에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러한 포인트는 20,000점부터 현금으로 환급 받을 수 있다. 포인트를 제공하는 어떠한 개인별 실적이 아닌 일상적인 생활을 포인트로 축적한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혜택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누군가 만나고 용돈을 벌 수 있는 어플' 인생을 보다 풍족하게 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이라고 말하는 휴틱의 슬로건처럼 휴틱에는 '휴머니즘'이 녹아 있는 듯 하다.
최근 케이블TV에서 방영되는 드라마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 중 1세대 아이돌이라 불려지는 HOT와 젝스키스의 시대인 1990년대를 배경으로 ‘오빠’ 들에게 미쳐있던 한 여고생과 다섯 친구들의 감성복고드라마 ‘응답하라 1997’은 4주 연속 케이블TV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의 전개는 현재 삼십 대 초반이 된 주인공들이 추억의 저편에 있는 1997년을 기억하며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추억여행이 시작된다.

영화 '접속'으로 인해 PC통신에 불이 붙었고, 815콜라와 다마고찌, 또한 드라마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OST도 그 시대에 큰 인기를 끌었던 곡들로 선정하는 등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요소 요소가 과거를 추억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게다가 지방을 배경으로 하는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손발 오글거리게하는 어설픈 사투리도 없다. 부산을 배경으로 하는 이 드라마에서는 작가와 출연자가 실제 경상도 출신이 주를 이루어 생동감 넘치는 '진짜 부산 사투리'가 등장하며 그 재미를 더욱 고조시킨다.

케이블TV 드라마라는 한계를 깨고 10대부터 50대까지 전연령대에게 사랑받는 드라마라 평가 받는 '응답하라 1997'은 케이블TV에서는 경이적인 시청률인 평균시청률 3.25% 및 최고시청률 4.56%를 기록하였고, 화요일 밤 11시를 고대하는 '응칠폐인'이 탄생하는가 하면,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는 토니빠 '성시원의 남편 찾기’로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한다. '응답하라 1997'은 추억, 향수, 복고, 감성, 우정, 사랑, 가족애 등 수 많은 키워드를 모두 담아내는데 성공한 듯 하다.
<이미지출처 : 응답하라 1997 공식웹사이트>
최근 1,100만 관객을 돌파하여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5위를 달성한 영화 '도둑들'이 화제다.

'도둑들'은 개봉 전부터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등을 제작한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이정재, 김수현 등 의 톱배우들을 원톱도 아니고 투톱도 아닌 '무더기'로 캐스팅한 '멀티캐스팅'으로 인해 이미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도둑들'은 국내뿐 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데 오는 9월 홍콩과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에서 개봉 예정이며, 10월과 11월에는 말레이시아, 태국 등에서도 개봉할 예정이다.

‘도둑들’은 한국영화 흥행 1위 자리를 6년 넘게 지키고 있는 '괴물'과 비슷한 흥행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해운대가 세운 1139만 관객 기록을 조만간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된다.

'도둑들'은 국내에서 지난 15일 1천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20일 누적관객수 1,125만 3,541명을 기록했다.

한편, 한국영화 중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는 '실미도(2003)', '태극기 휘날리며(2004)', ‘왕의남자(2005)', ‘괴물(2006)', ‘해운대(2009)' 등이 있다.
<이미지출처 : 영화 ‘도둑들’ 공식웹사이트>
“모임 한번 하기 진짜 힘들다!” 인원 모은다고 연락, 장소 정한다고 연락, 확인 받는다고 연락... 실컷 다 정해가면 꼭 누가 ‘딴지’를 걸어서 다시 연락... 여기가 좋다더라 저기가 더 좋다더라...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제 그 말은 쓰면 안될지도 모른다. 사공이 많아도 배가 좋으면 알아서 좋은 곳으로 가야하는 시대인 것이다. 그 좋은 배 하나쯤 소개해도 좋을까 싶어 소개하려고 한다.
필자가 속해있는 동참 모임에 처음으로 추천을 해서 며칠 동안 써보았다. 처음에는 남자들 성격상 “그냥 카톡해~ 귀찮아”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모두가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밴드의 장점이라면 모임 별 사진도 따로 보내줄 필요 없이 밴드 안에 넣으면 된다. 비트윈이라고 커플들 사이에서는 진리의 앱으로 불리는 어플이 있는데, 비트윈의 모임 버전쯤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가장 좋은 기능은 아무래도 투표기능이 아닐까 싶다. 일일이 연락해서 “어디가고 싶어” 라고 입에 백태 낄 때까지 여기저기 물어보지 않아도 된다.

아깝게도 회비를 걷을 수 있는 기능이 빠져있어서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이 정도면 총무들은 네이버에 결초보은(結草報恩) 해야 하지 않나? 네이버에서 이번에 오픈 한 모임을 위한 밴드! 테마곡도 송골매의 모여라! “우리 이제 총무 좀 그만 괴롭히고 제대로 모여보자.”
운치 있는 테라스와 잔잔한 음악이 어우러진 ‘라스윗‘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조리한 음식을 주는 데 그치는데 조금 색다른 곳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이곳을 찾게 되었다. 2층에 자리한 야외 테라스에서 BBQ파티까지 벌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이곳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잔잔한 클래식 음악 속에서 친구들과 대화에 집중하면서 맛있는 음식까지 맛볼 수 있다.

‘라스윗’은 한남동 맛집으로도 잘 알려진 곳이지만 인기 있는 여느 레스토랑처럼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느낌은 없다. 노출콘크리트로 인테리어를 과감히 줄이고 시선이 닿는 공간에 가구나 목재로 인테리어를 해 모던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해 입구에 들어서면 산뜻한 느낌이 든다.

샐러드, 브런치, 파스타, 피자 등이 주 메뉴이고 런치 메뉴는 별도로 제공한다. 식사 후 아메리카노 등 간단한 음료는 2,000원만 추가하면 마실 수 있다.



한남동 점심시간이라고 하면 ‘만원 식당’, ‘수다스러움’ 등이 떠오르는데 이곳은 한적하기 그지 없다. 물론 점심 한끼로 매일 먹기에는 가격이 12,000~17,000원 대로 조금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손님과 일대일 대화를 나누거나 아끼는 지인이 올 때는 바로 이곳으로 가라고 하고 싶다.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바게뜨, 롤과 발사믹 소스는 갓 구워 따뜻하게 나와 식감이 퍽 부드럽다. 샐러드는 깊은 볼 가득 나와 둘이 먹기에는 조금 양이 많을 수도 있다. 물론 다이어트에 좋으니 샐러드도 괜찮은 선택이다. 피자는 씬 도우에 구워져 나오는데 그린이 중앙에 가득 얹어져 피자와 야채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 보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크림소스와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두 가지 모두 맛이 있는 곳이 드문데 두 가지 모두 맛이 좋다. 단, 크림소스 스파게티는 보이는 것보다 양이 많은 편이라 성인 여성 혼자서는 다 못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깔끔한 세팅과 잔잔한 클래식이 상대방의 말소리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어 여느 레스토랑보다 한적한 느낌이 든다. 한남동 제일기획에서 순천향대학교 방향으로 약 100미터 거리에서 우측 골목을 돌면 바로 보인다. 귀한 손님과의 시간을 더 멋지게 보내고 싶다면 ‘라스윗’을 추천하고 싶다.
디지털다임은 2011년 소셜다임 서비스를 론칭한 후, 올해 8월 리뉴얼 오픈하였다. 이전 서비스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한 소셜미디어 마케터나 운영자가 기업계정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소셜마케팅 플랫폼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리뉴얼은 소셜미디어 큐레이팅이 강화되고 유튜브가 추가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셜다임을 이용하는 트위터 기업계정이, 글을 쓰는 현재 213개, 페이스북 기업계정이 191개로 합계 400개가 이미 넘었다. 현재 소셜다임은 원칙적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 기업계정만 등록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렇게 400여개 트위터와 페이스북 기업계정에서 나오는 컨텐츠는 매시간, 매일, 매주, 매월 차곡히 저장이 되며 소셜다임의 메인에 타임라인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유튜브까지 추가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컨텐츠를 메인에서 동시에 보여주고 있는데, 핀터레스트와 같은 소셜 큐레이팅 서비스의 UI를 응용해서 적용했다. 각 소셜미디어 서비스별로 페이지 이동없이 볼수 있으며 Top Ranking도 소셜미디어별, 각 분야별로 쉽게 필터링을 해서 메인에서 모두 볼 수 있도록 UI를 개편했다.

기업 계정만 받았던 이전과 달리 페이스북 계정을 통한 개인 로그인을 두어 컨텐츠를 본 후 북마크를 개인별로 저장할 수 있는 ‘My Page’ 기능과 주요 이슈가 되었던 컨텐츠만 별도로 모아 소셜다임 큐레이터의 커멘트와 함께 별도로 모아 볼 수 있는 ‘socialDigm’s choice’ 도 이번 개편의 특징이다.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 서비스별 컨텐츠를 그것도 각 기업의 소셜마케팅 상황을 한 곳에서 일목요연하게 타임라인으로 정리되어 있고 비교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사이트이며, 특히 소셜미디어를 기업의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사용하고 있는 마케터와 운영자들에게 소셜마케팅 트렌드를 파악하거나 인사이트를 얻는 최적의 서비스가 되길 바라고 있다.

소셜다임 서비스는 오픈 이 후 계속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아직 유료 전환에 대한 계획은 미정이다. 대신 소셜마케터를 대상으로 하는 홍보나 광고의 채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광고 영역이 추가되었다. 오픈 후 지금까지 큰 홍보나 광고없이 소셜미디어 담당자들의 입소문과 추천으로만 기업 계정수가 400여개가 된 만큼, 조만간 500개를 넘을 것이고 국내의 왠만한 중견기업 이상의 소셜미디어 계정들이 모두 등록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직 소셜다임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많은 소셜마케터들의 관심과 참여를 통해, 소셜다임은 더욱 풍부한 컨텐츠를 국내의 모든 소셜 마케터들에게 제공 할 수 있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