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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2013년 S/S에 새롭게 선보이는 '노스페이스 다이나믹 하이킹'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존 제품 보다 더욱 가볍게 개발된 '다이나믹 하이킹’을 통해 "아직도 무거운 등산화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등산화는 무겁다' 라는 고정관념을 깨뜨렸다.

제품을 상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360도 회전 가능하게 제작했고, 다이나믹 하이킹과 매치해 입을 수 있도록 남성·여성의 의상 컬렉션도 함께 제안하고 있다. 또한, 송중기, 공효진의 영상을 통해 제품을 먼저 체험해 본 체험담을 제공하여 고객의 제품 구매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번 캠페인은 노스페이스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출시하며 타브랜드와 차별화하고자 하는 노스페이스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은 요넥스 코리아의 페이스북을 오픈하고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요넥스 코리아는 기존 유명 선수, 마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오프라인 마케팅에 주력하였으나, 페이스북 통해 대중성을 높이고 마케팅 영역을 온라인까지 확장하기 위해 오픈하게 됐다.

이번 이벤트는 요넥스 코리아의 브랜드 컨셉인 FairPlay 정신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고 있으며, 페이스북의 팬이 된 후 오픈 이벤트 담벼락 글에 댓글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총 2,013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요넥스 코리아는 배드민턴 제품뿐만 아니라 테니스, 정구, 골프, 스노우보드, 워킹 슈즈 등 다양한 스포츠 관련 제품을 포트폴리오로 보유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화이트데이 Go Out Get Style 이벤트를 오픈했다.

이번 이벤트는 송중기, 이연희의 화이트라벨 SS 컬렉션 화보를 페이스북에 공유하거나 스타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화이트라벨 신제품 홍보 목적으로 진행했다.

송중기, 이연희가 제안하는 화이트라벨 스타일을 비주얼하게 활용하여 이들의 스타일을 페이스북 담벼락에 게재하여 바이럴을 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 아웃도어로도 스타일리시한 룩(Look)을 완성할 수 있음을 어필하며 화이트라벨 타깃층에 젊은 브랜드로 인지도를 높혔다.

이번 이벤트는 역대 화이트라벨 이벤트 중 최고의 참여율을 보였으며, 노스페이스는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제품 홍보와 바이럴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 '신제품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 출시 기념'으로 마이크로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 페이스북 APP 이벤트를 오픈했다.

도미노피자는 올해 첫 번째 신제품 피자인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를 출시하면서 제품의 특성인 치킨플라워와 봄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꽃을 소재로 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했다.

신제품 출시 전에는 도미노피자만의 특별한 이벤트인 ‘무료시식 체험단 모집’을 진행했다. 모바일과 SNS등 온라인과 연계되는 모든 채널을 통해 5일간 약 8,400여 명이라는 많은 유저들이 참여해 다시 한번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어, 티징 TVCF와 온라인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의 호기심을 유발했다.

또한, 페이스북 유저의 지인들에게 도미노플라워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는 참여자의 지인이 경품을 받는 형식으로 모바일에서는 20,000여 명, 페이스북으로 4,600여 명이 참여하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PC뿐 아니라 모바일에서는 카카오톡과 연계한 복불복 이벤트도 진행했다. 카카오톡으로 친구를 초대하고 제품의 USP인 '치킨플라워' 와 '패스츄리' 토핑 2개를 모으면 신제품 피자 상품권을 얻을 수 있는 즉석당첨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렇게 온라인의 모든 환경을 활용해 도미노의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했고 유튜브, 네이버와 다음, 그리고 다양한 모바일 매체를 활용하여 언제든 도미노피자의 신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폭 넓은 광고 매체를 활용했다.
디지털다임은 SKT 이매진의 ‘여심 사로잡기, IT 코디네이터’ 이벤트를 오픈했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커플들에게 매력적인 IT제품과 그 제품에 어울리는 사은품을 온라인 최저가에 구매할 수 있게 기획한 ‘이매진이 제안하는 스마트한 선물하기’ 이벤트이다.

이벤트를 기획하면서 이매진에서는 가장 먼저 커플에게 매력적인 제품과 그 제품을 더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사은품의 선정에 대해 고민했다. 음악, 사진, 라이프스타일의 3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정 후 음악을 즐기는 스타일, 촬영을 즐기는 스타일, 트렌디 스타일 3가지 테마를 구성했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선물 받는 사람의 취향에 맞춰 IT 스타일링을 완성시킬 수 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디지털 라이프를 제공하고자 하는 이매진의 노력으로 소비자들은 이매진을 통해 선물을 더 쉽게 선택할 수 있고 더 놀라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스마트한 IT스타일링을 체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은 한국도미노피자의 화이트데이를 기념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고객들이 방문포장 시 피자를 40%할인 받을 수 있는 혜택으로 신제품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및 다양한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출시 및 화이트데이 이슈에 맞추어 조건 없이 모든 피자를 40% 할인 받을 수 있다는 혜택을 제공함으로, 신제품 홍보와 함께 더욱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주문할 수 있게 했다.

본 이벤트를 시작으로 신제품을 주문한 많은 고객들을 통한 입소문을 기대하며, 더 많은 잠재고객들의 유입 및 주문 서비스 이용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미노피자 영문서비스 사이트에서는 주한외국인이 많이 이용하는 20개의 매장을 선정하여 스테디셀러제품 5종에 대해 5천원을 할인해주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디지털다임은 렉서스 홈페이지 내 3월 이벤트인 ‘ES 올해의 차 수상기념 특별 시승회’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했다.

페이스북 광고와 함께 진행 된 본 이벤트는 렉서스 ES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수입차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을 기념하는 특별 시승회로 오는 3월 31일까지 실시한다.
렉서스 전시장과 홈페이지(www.lexus.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날짜에 특별 시승할 수 있다.

시승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친환경 고급 과즙기인 ‘Citrus Zinger & Aqua Zinger’를 증정하고,홈페이지를 통해 시승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추가로 선착순 300명에게 ‘2013 서울모터쇼’ 티켓 2매를 증정 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ES만의 정숙성과 뛰어난 승차감, 그리고 강력한 성능을 많은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3월 초 ‘공채 6기 신입사원’을 최종 선발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13 디지털다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지원을 했다. 45: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17명의 공채 6기 신입사원들은 3개월간의 교육 및 인턴십을 거친 후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이번 공채 6기 면접전형 중 ‘나만의 드레스코드로 Tangible Performance’를 표현하라는 미션을 부여했는데 많은 지원자들이 외국전통의상, 운동복, 군복 및 각종 특색 있는 소품 등을 준비해 본인의 개성을 표현했다.

한편, 디지털다임 공개채용은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6기를 맞이했으며, 선발된 신입사원에게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인재들이 빠르게 적응하고, 회사에 필요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디지털다임 상조회는 지난 3월 초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팀 버튼 전’을 단체관람 했다.

현대카드와 뉴욕 현대 미술관인 MoMA 그리고 서울시립미술관의 공동 주최로 열리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09 ‘팀 버튼 전’은 올해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전시이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

‘팀 버튼 전’에서는 팀 버튼의 소장품부터 그의 영화들인 ‘가위손’, ‘베트맨’,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에 관련된 작품들까지 약 860여 점의 전시물들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팀 버튼 전은 오는 4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평일 기준 하루 4회 도슨트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1960년 서울 성북동에 정·재계 주요 인사들이 이곳에 거주하여 대한민국 정통 부촌으로 자리매김 하며 시작된 부촌의 역사가 1970년대는 한남동, 1980년대는 강남 지역인 압구정동&청담동, 1990년대는 도곡.대치동,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분당 정자동을 거쳐 현재 판교신도시까지 남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1990년대에 이르러 정통 부촌의 판도를 바꿨던 것이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타워팰리스’였던 덕에 한동안 화성 동탄의 메타폴리스, 무려 80층에 달하는 해운대 제니스 등의 주상복합아파트가 부촌의 상징이 되는 듯 하더니 최근에는 어지러운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에 반기라도 들 듯이 고급주택단지, 높아 봐야 3층에서 5층사이인 타운하우스가 늘어선 서판교가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판교가 본격적으로 떠 오른 것은 몇 해전 서울 한남동에 거주하던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약 200억원대로 추정하는 서판교의 스페인풍 대저택으로 이주하면서 부터다. 이때 주변 땅도 몸값이 올라가면서 재벌 총수들이 모인다는 소문까지 돌면서 서판교의 위력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서판교의 고급주택들은 핀란드, 일본, 미국 출신 건축가가 설계한 남다른 디자인과, 청계산 자락의 맑은 기운을 받으며 대한민국의 ‘비버리힐스’로 떠올랐다. 한 때 ‘천당 밑에 분당’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분당의 프라이드가 높을 때 분당주민들은 분당과 판교와 같은 ‘분당’이라는 이름을 쓴다는 것을 언짢게 생각했다고 하는데 오히려 서판교가 부자들의 웰빙도시가 되었으니 앞으로 또 어떤 신생부촌이 생길지 호기심이 생긴다.
박근혜 대통령이 새로운 '완판녀'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의 가방, 지갑, 옷차림 등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3월 13일 박근혜 대통령은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아 물건을 계산하기 위해 지갑을 꺼냈는데 그 지갑이 화제가 된 것이다.

화제의 지갑은 '소산당'이라는 국내 누비공예 전문브랜드의 제품으로 4,000원에 불과한 저렴한 제품이다. 소산당은 한국전쟁 때 월남한 수예장인 김소애 여사와 딸 박윤주 대표가 운영하는 업체인데 박근혜 효과로 지갑을 판매하는 웹사이트는 마비되고, 모든 제품은 순식간에 동이 났다.

박 대통령이 소지한 아이템이 ‘완판’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0년 동안 사용했다는 서류가방 '몽삭'도 당초 남성을 타깃으로 만든 서류가방이었으나 '박근혜 효과'로 판매량이 늘었고, 박 대통령이 최근 들고나온 회색 핸드백이 ‘호미가’에서 만든 타조 가죽백으로 오인되어 호미가가 예상치 못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그러나 이 제품 또한 한 영세업체가 만든 저렴한 가격의 제품인 것으로 밝혀지며 일단락 됐지만, 호미가는 때 아닌 광고 효과를 누리며 대기 명단까지 생길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요즘 시중엔 '최고의 완판녀는 박근혜 대통령'이란 말이 나올 정도인데 다음 그녀의 ‘완판’ 아이템은 무엇이 될지 사뭇 궁금하다.
<이미지출처 : 소산당 웹사이트>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전자상거래, 일정 수 이상의 구매자가 모일 경우 파격적인 할인가로 상품을 제공하는 소셜커머스 등의 활성화로 모바일 전자상거래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하는 O2O(Online To Offline)가 주목을 받고 있다.

O2O 서비스의 핵심은 온라인 소비자를 실제 오프라인 상점으로 유인한다는 것에 있는데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을 구매해 택배 등으로 전달 받는 기존의 e-Commerce 방식과는 달리 O2O는 온라인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해 오프라인에서 서비스를 즐기는 방식인데 예를 들면 여행 상품권을 온라인에서 구매해서 모바일로 인증번호를 부여 받고 해당 여행지로 여행을 떠나는 것도 O2O의 쉬운 예라고 할 수 있다.

또한, QR코드와 NFC를 활용하여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의 물건을 살 수도 있는데 그중 한가지 사례를 들면, SK텔레콤의 Qstore는 11번가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먼저 체험하고, 주문을 하면 11번가에 입력된 주소로 배송이 된다.

이러한 O2O 서비스에 대해 중국은 지난 1월 중국 최대 온라인 맛집 평가 사이트로 유명한 따중디엔핑(大众点评)이 중국시장에서 최초로 O2O 개발자 오픈 플랫폼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미 텐센트, 바이두, 알리바바와 같은 대형 IT서비스기업들은 일찍부터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중국 컨설팅업체 iiMedia Research에 따르면 2011년 중국 O2O 시장 규모는 562억3000만 위안이었으며 2015년까지 2211억6000만 위안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아직까지 O2O시장은 기존의 전통적인 전자상거래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이런 속도로 끊임없이 성장한다면 O2O는 전자상거래시장의 광대한 또 하나의 시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출처 : SK텔레콤 공식블로그>
최근, 나 홀로 캠핑을 떠나는 '솔로캠핑'이 인기다. 혼자 생활하는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나타나는 현상과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이 솔로캠핑을 선호하는 사람은 무거운 장비가 담긴 배낭을 등에 지고 다니는 백패킹, 또는 오토바이에 짐을 싣고 다니는 바이크 캠핑을 즐긴다. 오토캠핑에 비해 불편이 크지만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아서 좋다. 캠핑장이 아니더라도 맘에 드는 곳 어디에서든 머무를 수 있다. 캠핑장을 예약하거나, 값비싼 경비를 지불할 필요도 없다.

캠핑 용품은 반드시 경량제품으로 꼭 필요한 필수용품만 챙겨가는 것이 필요하다. 텐트는 무게가 3~4kg을 넘지 않는 것이 좋고, 남녀 모두가 설치하기 쉬워야 한다. 무거운 짐 때문에 캠핑에 무리를 주면 안되기 때문이다.

솔로캠핑을 원하는 사람들은 주류 대신에 휴대용 에스프레소 머신을 챙기고, 손전등, 휴대폰 등 배터리는 넉넉하게 챙긴다. 아무리 솔로캠핑이지만 이마저 바닥나면 너무 외로워지지 않겠는가.
<이미지출처 : 노스페이스 웹사이트>
1990년대 미국의 우유 소비량이 급속도로 떨어지자,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우유가공진흥 위원회(National Milk Processor Promotion Board)는 ‘got milk?' 캠페인을 시작했다. 덕분에 줄어들기만 하던 우유 소비량이 20년 만에 늘어났고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got milk 캠페인은 계속 되고 있다. 지금 소개해 주는 웹사이트도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첨가물의 혼합으로 만들어진 합성유를 비판하고 궁극적으로 우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PC와 같은 휴대 기기와 연동 여부에 대해 물어보는데, 이에 응하면 일련번호를 제공하고 이를 휴대 기기에에 입력하면 PC와 휴대기기가 동기화 된다.

웹사이트는 크게는 동영상의 재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영상은 두 어린이가 직접 합성유를 만드는 실험을 한다는 줄거리로 촌스러운 색상과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운 연기로 합성유는 우유가 아니며 때론 몸에 좋지 않은 성분들도 포함되어 있음을 표현한다.

PC에서 내용이 진행되는 중간 중간에 휴대 기기를 터치하여 제품의 종류를 고른다던가 휴대기기를 흔드는 등 사용자가 모션을 취해야 동영상이 진행되어 방문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영상의 몰입도에 도움을 준다.
이 사이트는 합성유에 대한 비판적인 다소 재미없는 사실을 방문자가 직접 합성유를 만드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감각적이고 유머러스 영상을 이용해 젊은층에게 효율적으로 알릴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해본다.
‘맛있는 피자는 미소를 준다.’ 이 한 줄의 문장에는 부자피자의 철학이 담겨 있다.
한남동에만 총 두 곳이 위치해 있는 부자피자. 아우디 전시장 사이 골목에 위치한 부자피자 1호점이 베네치아의 소박하고 아늑한 피자집을 떠올리게 한다면, 한강진역 1번 출구에서 약 200미터 직진, 패션5 맞은편에 위치한 2호점은 더 세련되고 도회적인 느낌을 준다. 1호점과 2호점이 가까이 맞닿아 있음에도 어딜 가나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니, 가능하다면 예약을 권한다. 하지만, 사전 계획 없이 문득 들리게 되더라도 기다림을 감수하고 꼭 맛볼 만한 곳임에는 틀림없다.
꼬르륵 배꼽시계의 재촉을 조금만 견딘다면 누구에게나 맛과 여유, 행복이 시작되는 곳 부자피자.
피제리아 디 부자, 흔히 줄여 부자피자라고 부르는 이곳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정통 화덕피자를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게다가 자타공인 최상급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어떤 메뉴를 선택하더라도 맛은 기본, 재료의 신선함까지 맛볼 수 있다.
이미 수많은 맛집 블로거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레스토랑으로 손꼽히며 유명세를 탔지만, 이름을 처음 전해 듣는 이라면 잠시 아리송할 것이다. 부자피자, 부자가 만드는 피자인가? 아! 부자들만 먹는 피자인가? 한국사람이라면 부유한 사람을 떠올리는 게 당연하겠지만, 부자(BUZZA)란 이탈리아어로 ‘배부른’을 뜻하는 말이다.
처음 방문하는 이라면, 부자피자의 베스트셀러 ‘부자샐러드’와 ‘부자클라시카(피자)’를 꼭 맛보길 권한다. 부자피자가 지향하는 이탈리아 정통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메뉴로 피자 위에 수북이 올라간 신선한 채소들이 싱그러운 자연을 맛보는 기분을 선사한다.
오븐에서 담백하고 쫄깃하게 구워진 도우의 식감은 아주 매력적이다. 체면을 차려 포크와 나이프로 조각 내어 먹기보단 손으로 북 찢어 야채와 함께 돌돌 말아 입에 쏙 넣어 먹는 게 더욱 맛깔스럽게 먹는 팁!
부자 피자에는 피자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이탈리아 정통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담백한 리코타 치즈와 시금치가 들어간 ‘카넬로니 꼰 리코타 에 스피나치’, 바삭한 헤이즐넛과 고르곤졸라 치즈를 올린 바나나 튀김 ‘바나나 & 고르곤졸라’, 이탈리아식 쭈꾸미 튀김 ‘깔라마리 프리띠’가 사랑받는 메뉴들. 조금 특별한 피자를 원한다면 조개 모양의 깔조네 피자도 좋다. 대부분의 메뉴는 10,000원~20,000대 초반 정도로 다른 레스토랑과 비슷한 수준이다. 메뉴판에는 메뉴명이 길 뿐 아니라 생소한 이름이 그득하다. 우리가 흔히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즐겨 시키는 스파게티, 파스타 같은 단어는 찾아볼 수 없다. 메뉴판 해독에 진땀을 흘릴지라도 꼼꼼히 들어간 재료를 살펴보고 그 맛을 상상하며 모험을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다. 더듬더듬 메뉴 이름을 발음하는 동안 우리는 이미 한남동 이탈리안이 될 테니까.

월급은 통장을 스치고, 점심값이라도 아껴보고자 한 손에 도시락가방을 들고 출근하는 이들이 늘어가지만, 곧 다가올 완연한 봄엔 어쩐지 반짝반짝 빛나는 한낮의 햇살을 즐기며 한남동의 부자가 된 기분으로 여유로운 점심을 먹고 싶을 것도 같다. 누구라도 들어서는 순간 마음만큼은 부자가 되는 곳. 그래서 돌아 나오는 길엔 부자다운, 넉넉한 웃음이 한 가득 번지는…….
한남동의 이탈리아, 부자피자에서 오늘만큼은 우리 배부른 이탈리안을 꿈꿔 보자.
이 글은 임종현 대표가 최근 시행한 ‘디지털다임 대졸신입 공개채용 6기’에 선발되어 사회에 첫걸음을 하는 공채 6기 멤버에게 당부하는 글이다.
오늘 디지털다임에 첫 출근을 한 신입공채 6기 여러분에게 몇 가지 인사말을 드리고자 합니다.
회사의 선택, 경력 그리고 성공의 평가, 이 세 가지에 대한 내용 입니다.

먼저, 회사의 선택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다녔던 학교와 회사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학교는 여러분이 등록금을 내고 교육이라는 서비스를 받았던 곳이죠. 그래서 교수가 마음에 안 들면, 교내 식당의 메뉴가 마음에 안 들면, 취직률이 저조하면 학교에 대해서 불평을 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는 반대로 여러분이 급여를 받고 일을 하는 곳입니다. 면접을 보다 보면 대부분의 지원자가 이 회사에 들어와서 많이 배우겠다는 말을 하는데 회사는 여러분을 교육을 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역량을 발휘해야 하는 곳입니다. 자기계발이 필요하다면 오히려 여러분이 업무시간 외에 시간을 내어서 스스로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 주기만을 기다리지 마십시오. 그래서 오늘부터 받는 공채교육을, 그것도 회사가 비용을 부담하면서, 급여까지 주며, 여러분 선배의 시간까지 내서 하는 것이니 열심히 교육에 임해주시기 바라고, 당연한 것이 아니고 감사히 생각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청춘이 첫 직장에 연연하는 이유는 김미경씨의 말을 빌리자면 직장을 선택할 때 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본인에게 꿈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합니다. 첫 직장에 연연하는 이유는 꿈이 없으니 나를 먹여 살릴 안식처를 찾는다는 것이죠. 꿈을 이룰 곳이 아닌 안전한 곳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회사에 출근하면 에스프레소 향이 흘러나오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에 구글 사옥 같은 화려한 인테리어를 기대할 지 모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어떤 동료들과 일을 함께 하느냐 입니다. 얼마나 역량 있고 좋은 사람들이 동기로서 선배로서 함께 일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이 더 중요합니다.

두 번째는 경력에 대해서 입니다.
경력은 항아리에 물 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여러 곳에서 인턴생활을 짧게하고 다닌 분이 많습니다. 회사에서 과거 공채를 뽑았을 때 일년도 안 되어 이 회사보다 더 좋은 직장을 찾아 이직한 직원이 많았습니다. 문제는 1, 2년도 안 되는 경력으로 이직을 자주하게 되면 소위 메뚜기 경력으로 여러분의 항아리에 물을 조금씩만 채운 채 항아리만 바꾸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정도 물이 채워져야지 물을 퍼내도, 즉 역량을 발휘해도 물은 항상 차있습니다만 겨우 조금 채우고 또 퍼내고 또 조금 채우고 비우는 것을 반복하다 보면 여러분의 항아리는 많이 있으나 곧 바닥을 보일 항아리만 쌓인 꼴입니다. 여러분이 어려운 선택을 했다면 적어도 2년, 3년이상 한 곳에서 경력을 쌓아야지만 항아리의 물은 어느새 차있을 것이고 더 큰 항아리로 바꿀 수 있는 진정한 여러분의 경력이 됩니다.

급여는 그럼 얼마나 받는 것이 적당할까요? 신입사원이 자신의 급여가치를 하는데 몇 년이 걸릴까요? 회계상으로 보면 제경비가 있기 때문에 중소기업의 경우 오로지 여러분을 통해 급여의 2~3배 이상의 수익을 내야지 본인 급여만큼의 가치가 됩니다. 처음부터 돈을 정말 많이 버는 것이 목적이라면 보험회사나 자동차판매 세일즈와 같은 성과급 위주의 직업이 빠르지 않을까요? 아니면 과거 부모들이 원했듯이 다시 공부해서 의사나 변호사와 같은 전문직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럼 반대로 회사입장에서는 신입공채를 많이 뽑아서 장기적인 투자를 하느니, 당장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적은 수의 경력직을 뽑는 것이 더 맞지 않을까요?

디지털다임에서 10년 근속이상을 한 직원을 디투리언 d2Lion 이라고 합니다. 현재 12명이나 됩니다. 그들 모두 아직도 이직하지 않고 이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반면 입사 3년차 미만의 이직률도 아직도 높습니다. 또, 디지털다임 출신으로 자신이 설립한 기업의 대표도 17명이나 됩니다. 선택은 여러분이 합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 그 꿈에 맞는 커리어패스를 잘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성공의 평가입니다.
여러분이 10년 후에, 20년 후에 스스로 성공에 대한 평가를 할 때 어떤 기준으로 해야 할까요?
달라이라마는 “성공의 평가란, 당신이 그 성공을 얻기 위해 포기해야만 했던 것들로써 평가하여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굳이 박지성이나 김연아와 같은 스포츠스타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성공한 그 결과의 상태만을 보는 것이 아닌 그것을 이루기 위해 포기해야 했던 모든 것들로써 평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디지털다임이 지난 2011년 1월 출시한 소셜마케팅 플랫폼 ‘소셜다임socialDigm’의 기업 계정수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포함하여 500개를 돌파했다.

소셜다임은 회원으로 가입한 각 기업 SNS 운영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자발적인 바이럴을 통해 가입자수가 증가했다.

소셜다임은 SNS 관리 및 이벤트 등의 자동화 처리와 충성도 높은 팔로워/팬 관리의 편의성 뿐만 아니라 2012년 7월 리뉴얼을 통해 오픈한 소셜큐레이션 서비스와 메인 페이지에 전체 기업들의 팬/팔로워 수 증감 추이를 확인할 수 있는 소셜랭킹 서비스 등을 활용, 국내최초로 마케터들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했다.

현재 무료 서비스 기간 중에 있는 소셜다임은 향후 더욱 충성도 높은 서비스와 각 기업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로 SNS 운영자 및 마케터들의 필수 서비스를 넘어 국내 최고의 소셜 통합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요회원사는 아래와 같다.
<주요회원사>
11번가, 1300k, 2012 광양 월드 아트서커스 페스티벌, 6 뮤지컬어워드, ACE생명, Adobe Korea, ARTmplus, ArtsGoyang(고양 아람누리), BBQ, BMW MINI Korea, Brain_Booster, BUS Story, CARUS, CBS, Chupa Chups Korea, CJ E&M, CJ 더 키친, CJ 백설, CJ 원카드, CJ 이너비, CJ 햇반, CJ제일제당, Clinique Korea, Club Venit, COEX, COM2US Global, COM2US Korea, COMPUZONE, DC_EduTour, DELL, DMC미디어, Duraboys, Ebizstory, EBS, EIDER, Ellui, FC_SEOUL, FILA KOREA, FigtreeLabs, GlossyBox, GM크리에이티브, GSshop, GS건설, GUGUS, HP, HP 프린터, i4u networks, Innisfree, Intel Korea, istyle24, ITworld Korea, Java City Korea, KALtour, KBSN TV, KISA, KT, KT&G 상상Univ., KTH, K리그, L'equip, LEXUS, LG BESTSHOP,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_숨37, , LG 유플러스, LIAAIL, LIG손해보험, MAJOLICA Korea, MBC, Method Korea, Metrocity, Miller Genuine Draft, MOG INT, MPIA, NaleBe, NYLON Korea, o2jam, OVEY, Perche Korea, Persil Korea, Plan2F, PR One, PXD, RedPostbox, Regal Motors, SecretsObjects, SilkTherapy, SK Speedmate, SKT 이매진, SMJKOREA, Socialbee, SocialNow, STICON, TatooBox, TEDx강남, Tomatotalk, tvN, UNIQLO Korea, UXCS, Veet Korea, Volvo Car Korea, WEPORT, YES24, 강동경희대학병원, 경기도, 골근웹뷰티, 곰TV, 광명시청, 광주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경기도청, 교원출판사, 교촌치킨, 국가질병관리본부, 그랜드성형외과, 그랜드피부과, 그루폰코리아, 금호타이어, 기업은행, 길벗출판사, 네스카페 코리아, 네이처리퍼블릭, 닥스클럽, 단월드, 대구은행, 대명그룹 대명투어몰, 대선주조, 대신증권, 대우증권, 대원CTS, 대한민국 공군, 대한모발학회, 대한민국 우정사업본부,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 더바디샵, 데톨코리아, 동아일보 IT동아, 동작경찰서, 동작경찰서 보안과, 듀오백코리아, 디노파일, 디자인로그, 라끄베르, 로벤타, 롯데백화점, 러쉬 코리아, 리디북스, 리틀챔프, 링플레이, 마몽드, 맘&앙팡, 매일경제, 매일유업, 맥심Grandnoir, 문화예술광장, 미국대사관, 미디어유, 미래에셋증권, 미스터피자, 민음사, 바닐라코, 박준뷰티랩, 버드와이저 코리아, 베리굿정리컨설팅, 베타뉴스, 보광훼미리마트, 부산광역시청, 부산은행, 블랙야크코리아, 비씨카드,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 빕스(VIPS), 삼성경제연구소, 삼성에버랜드, 삼성전자, 삼성전자 SBird,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식품, 서울국제뮤직페어, 서울디자인재단, 서울시교육청, 서울신문, 서울지방경찰청, 서울CL치과, 설담재, 성남일화축구단, 소리바다, 소셜미디어연구소, 수도권 대기환경, 숭실대학교, 스케쳐스 코리아, 스쿨푸드, 스포츠토토, 스펙업, 시트콤 빅뱅이론, 식생활교육 국민네트워크, 신부스토리, 신영증권, 신한카드, 아디다스, 아리랑TV,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리리코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알리안츠생명, 애드바이미, 에스따르, 엔제리너스 커피, 엠디솔루션, 오가게, 오마이뉴스, 온라인페어, 올레뮤직, 와라와라코리아, 요넥스 코리아, 월간자전거생활, 월세로, 우루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유디치과, 이마트, 이랜드 그룹, 이지업, 인슈넷, 인터파크북스, 인터파크투어, 일동제약, 정식품, 제일기획,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선대학교병원, 조선일보,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청, 지디넷코리아, 채소과일365, 코레일,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코오롱베니트, 코카콜라코리아, 콜드스톤, 코로나 엑스트라 코리아, 쿠폰모아, 크리스피크림도넛, 클리니크코리아, 키움증권, 탐앤탐스 커피, 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골프, 토마토다이어트, 톰보이, 투썸플레이스, 트윗트렌드, 트렉스타 아웃도어, 트리콜SNS, 특허청 한국지식재산 보호협회, 튼튼영어, 티켓몬스터, 패션플러스, 포토몬, 포토코어, 푸르지오, 필립스 그루밍, 핑키걸, 하기스, 하나은행, 하나투어, 하이넨스, 하이트진로, 하프클럽, 한국GM, 한국경제연구원, 한국공예디자인 문화진흥원, 한국도미노피자, 한국민속촌,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한국장학재단, 한국후지필름, 한라대학교, 한소리, 한화증권, 할리스커피, 해피머니상품권, 행복한 웹 & 미디어, 현대건설 HILLSTATE, 현대증권, 현대카드, 환경부, 후지제록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