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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스페셜세트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오픈했다.

새롭게 출시된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는 고객들에게 지난 2012년 콰트로치즈샌드 피자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에 도미노피자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스페셜세트’를 출시헀다. 오는 5월 2일까지 한정적으로 판매되는 스페셜세트는 지난 3월 출시된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와 인기 사이드디쉬 2종으로 이루어진 세트 상품으로 단품으로 구매하는 것보다 세트 구입 시 최대 11,700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디자인 컨셉은 시즌성을 고려해 벚꽃 느낌이 물씬 풍기도록 화사하게 구성했으며, 제품의 가독성을 크게 고려했다.

광고는 네이버의 경우 피자 3사 중 최초로 시보광고를 집행했다. 매시간 정시가 되면 네이버 메인화면의 우측 상단에 배너가 크게 노출되면서 정각을 알려주는 지면으로 타사 집행 대비 CTR 0.15%, ETR 0.75%로 매우 높은 반응률을 보였다.
디지털다임은 랑콤코리아 신제품 화이트닝 캠페인 ‘봄의 뮤즈가 되다’를 위한 마이크로사이트와 모바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랑콤코리아는 화이트닝 신제품인 '블랑 엑스퍼트 NEW 멜라노라이저™'와 'UV 엑스퍼트 GN-쉴드™' '를 출시하면서 랑콤코리아의 광고모델로 새롭게 선정된 탤런트 박솔미를 활용하여 '봄의 뮤즈가 되다'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랑콤의 화이트닝 라인 제품 중에서도 블랑 엑스퍼트와 UV 엑스퍼트는 2011년도 기준 보떼 리서치 기준 아시아 5개국의 매출 결과 '아시아 넘버 원'으로 선정됐던 제품이다. 최근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던 박솔미가 얼굴이 강한 햇볕에 그을렸으나 랑콤 화이트닝 제품을 사용하며 여신 피부로 돌아오게 될 정도로 효과가 입증됐다.

이번 캠페인은 랑콤 화이트닝 제품 사용 후기를 남길 수 있는 ‘뮤즈Story’와 웨딩을 앞둔 친구와 함께 멋진 봄날을 만들어 보자는 컨셉의 브라이덜 샤워 Bridal Shower 이벤트, 그리고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봄날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메이크오버와 프로필 촬영으로 여심을 흔들었다. 매주 700명에게 샘플 증정을 하며 캠페인 종료 후 사연을 선정하여 봄의 뮤즈가 될 주인공을 선발해 5월 6일 발표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삼성전자 B2B 한국총괄 웹사이트의 웹접근성을 개선하여 오픈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이하 '장차법') 의무준수 대상이 모든 법인으로 확대 시행됨에 따라 누구든지 신체적 기술적 여건과 관계없이 웹사이트를 통하여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보장되며, 다양한 인터넷 사용 환경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한국형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의 4개 원칙, 13개 지침 및 22개 검사 항목을 준용하여 개발됐으며, 삼성전자 B2B 한국총괄 대표 홈페이지에 대한 웹 접근성 및 호환성 개선, 멀티브라우저(Safari, Opera, Chrome, Firefox 등)와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도 접근할 수 있도록 사용성이 크게 향상됐다.

이와 더불어 삼성그룹 글로벌 웹디자인 가이드에 맞춰 메인 페이지 및 일부 디자인을 개편하고, 플래시 사용을 배제하고 개발소스의 최적화를 통한 페이지 로딩 속도도 개선했다.

이번 개선작업을 통해 일반인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 청각장애인, 인지장애인, 지체장애인, 고령자 등이 신체적, 환경적 조건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향후 웹접근성 전문업체의 컨설팅을 통해 취약점을 개선하고 웹접근성 인증마크 획득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노스페이스 모바일사이트에 결제기능을 추가하여 새롭게 오픈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최근 멀티 디바이스 트렌드에 맞춰 기존 노스페이스 모바일사이트에 새롭게 커머스 기능을 추가해, 쉽고 빠르게 노스페이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멀티 디바이스에서 제품상세 이미지와 설명을 최적화된 형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노스페이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노스페이스 모바일사이트에서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고, 노스페이스 웹사이트의 장바구니와 위시리스트가 연동되어 웹에 접속하지 않아도 평소 관심 있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고품질의 노스페이스 제품을 시간, 장소에 구애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하므로써 사용자 편의 중심으로 개편됐으며, 향후 ‘모바일 전용 특별할인’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커머스 기능과 프로모션이 결합되며 브랜드 인지도 및 판매율 제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은 SKT 이매진 블로그 이벤트 ‘이매진과 함께하는 joyn.T 베스트 리뷰 이벤트’를 오픈했다.

본 이벤트는 참여자들이 SK텔레콤의 새로운 메신저 서비스인 joyn.T 앱을 만나는 동시에 자발적인 바이럴을 통해 joyn.T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이벤트는 크게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Event 1은 joyn.T를 다운받고 체험기를 본인의 블로그에 작성한 후, 체험기 URL을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댓글로 남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Event 2는 joyn.T 베스트 리뷰 이벤트를 소문 내는 이벤트로 이벤트 페이지 URL을 블로그 또는 카페에 공유 후, 공유된 페이지의 URL을 댓글로 남기는 방식이다.

본 이벤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SK텔레콤의 새로운 메신저 서비스 joyn.T 체험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퍼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 많은 사용자들이 joyn.T를 통해 멀티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고, 스마트한 디지털라이프를 체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은 디지털에이전시 전문업체 인터메이저(intermajor.com)의 이상구 대표를 초청해 '구글 앱스 활용 사례'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구글앱스는 전세계 5백만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제품으로 Gmail, 캘린더, 드라이브, 문서도구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업무 공유 및 소통이 용이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현재 인터메이저는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또한 Google Asia Pacific Pte. Ltd. 와 구글 리셀러 계약을 체결하여 마케팅 활동을 넓혀가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글 앱스에 대한 효율성 확인을 재고해보는 좋은 기회가 됐다.
중앙일보시사미디어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포브스코리아가 ‘2013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이라는 주제로 1,000대 기업들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디지털다임 고객사인 한국도미노피자가 피자업계 1위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를 통해 도미노피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비자와의 소통이 동종업계에서 가장 뛰어남을 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최근, 눈동자의 움직임에 따라 화면을 이동시키는 아이스크롤링Eye Scrolling과 아이포즈Eye Pause 기술 등 자연스러운 인터페이스를 의미하는 NUI(Natural User Interface)가 확산되는 추세이다.

과거 GUI(Graphical User Interface), TUI(Touch User Interface)와 같이 마우스나 키보드 등 별도의 장치가 없이도 사람의 대화, 행동, 감각, 인지 능력을 통해 디지털 기기를 제어하는 것이다. 이러한 눈동자 인식 인터페이스 외에도 대표적인 NUI영역으로는 첫째, 사용자의 동작을 명령어로 인식하는 제스처 인터페이스Gesture Interface가 있고 둘째, 사용자의 터치를 명령어로 인식하는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Multi-touch Interface, 셋째, 사용자의 음성을 명령어로 인식하는 보이스 인터페이스 Voice Interface, 그리고 넷째, 사용자의 뇌파를 읽어 명령어로 인식하는 센서리 인터페이스 Sensory Interface 등이 있다.

이렇듯 IT 신기술은 지속적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있다. 개인이 생각하는 것을 실행해주고, 그리고 눈동자를 따라 스크롤을 해준다면 컴퓨팅 기술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여러 가지 혁신적인 부분들이 많이 발생하게 될 것이라 기대된다.

▷ 참고기사 바로가기 : [한상기] "사람에게 더 자연스럽게"…내추럴 UI '성큼'
최근, MBC ‘일밤’이 1,2부 통합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과거 일요 예능 최강자 자리를 다시 차지할 조짐을 보였다.

일밤의 ‘진짜 사나이’는 여섯 명의 연예인들이 실제 군대에 입대하여 병사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리얼하게 보여주는 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방송 2회 만에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진짜 사나이'는 이미 군대를 다녀온 시청자들에게는 향수를, 세심한 상황까지 포착하여 공감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군대에 생소한 여성 및 젊은 시청자들에게도 리얼한 간접 경험 제공을 통해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최근 예능 속에서 군대의 모습의 모습이 자주 등장하는데 드라마 ‘하얀거탑’을 군대라는 배경을 소재로 패러디 한 tvN 드라마 ‘푸른거탑’이 남성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다양한 모양으로 변화되어 온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진짜 사나이’를 비롯해 ‘아빠 어디가’, ‘정글의 법칙’와 같이 다큐멘터리를 연상시키는 관찰 카메라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기존 버라이어티와는 차별화를 두어 변화를 시도한 점이 시청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했다.

한편, 4월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월 21일 방영된 '진짜 사나이' 2회는 전국 시청률 9.9%을 기록하며 지난 1회 방송보다 2.1%포인트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출처 : MBC 공식웹사이트>
“내가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최근 직장 내에 직장 동료나 선후배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억누르고 기분 나쁜 일이 있어도 웃어야 하고, 슬퍼도 웃어야 하고, 몸이 아파도 웃어야 하는 ‘스마일마스크 증후군’이 생겨나고 있다.

이들은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고 억지 웃음을 짓느라 두통과 소화불량까지 호소하기도 한다. 딱히 질병의 단계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신과적 증후군'인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계속되는 경제난과 취업 스트레스를 몸소 겪은 그들이 그토록 원하는 ‘취직’을 하고도 직장인들은 여러 가지 증후군에 시달린다. 입사 3년 차, 혹은 40대 중반에서 찾아오는 정체성에 혼란을 가져오는 ‘직장인 사춘기 증후군’, 직장을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지나치게 일에 몰두하는 ‘슈퍼 직장인 증후군’도 그 예이다.

아래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스마일마스크증후군 자가 테스트법을 소개한다.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 같은 현대인들이여. 모두 힘을 내보자!”
최근, 비비크림에 수분크림을 섞어 놓아 촉촉하면서 커버력과 지속력이 우수한 CC크림이 인기를 끌고 있다.

BB크림의 다음 세대인 CC크림은 BB크림보다 화사한 피부톤을 유지해주고 얼굴 본연의 장점을 부각시킨다는 것이 특징으로 꼽히면서 새로운 메이크업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BB크림은 피부과 의사들이 시술 후 피부의 재생을 돕고 붉어진 피부 톤을 보정하기 위해 만든 블레미시 밤 Blemish Balm으로 부터 시작된 초창기에 어느 특정 브랜드가 시장에서 대박을 터트리자 각 브랜드마다 그와 비슷한 제품을 출시했기 때문에 BB크림은 사용목적이 나름대로 명확한 제품이었다.

반면, CC크림은 ‘쌩얼’이 트렌드가 되면서 많은 여성들이 화사하면서도 자연스럽고, 자외선을 차단되어야 함과 동시, 잡티는 당연히 커버하고, 미백, 보습, 탄력까지 원하는 소비자의 복합적인 요구로 탄생한 제품이다. 그렇기 때문에 CC크림은 BB크림보다는 ‘이렇다’고 정의할 만한 기준이 모호하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한편,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CC크림을 출시하면서부터 큰 화제를 일으키며 최근 랑콤, 바닐리안, 수려한, 키엘, 헤라, 네이처리퍼블릭 등 각 브랜드에서 경쟁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Creature greeter’은 영국 런던에 위치한 인터랙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Clubhouse Studios’ 에서 자사를 방문하는 클라이언트를 위해 만든 인터랙티브 앱 서비스이다.
Creature greeter, 손님을 맞이하는 생명체 정도로 해석되는 이것은 런던에 위치한 한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자사의 고객들을 위해 제공된다. 스튜디오를 찾은 고객들은 이 앱을 통해서 패드의 특성에 맞는 몇 가지 인터랙티브한 단계를 거친다. 단계를 거쳐 만들어진 결과물은 미지의 생명체이다. 이것은 이용하는 고객으로부터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점은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들을 조합하여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을 만들고 생명을 불어넣는 일. 이 과정은 클라이언트와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본인들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그리고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 듯 하다. 또 다른 특징은 앱 서비스와 패드라는 디바이스는 현재 보편적으로 상용화되어 있는 디지털문화나 기술의 집합체이고, 고객들이 미지의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 일련의 과정에서 겪게 되는 것들은 아날로그식 해석인데 이는 묘한 대조를 이루면서 즐거움을 준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익숙함 속에서의 익숙하지 않은 것의 공존. 더 나아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나는 세상은 앞으로 우리들에게 더 큰 향수와 즐거움을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기념일 저녁, 혹은 모처럼 만나는 지인들과의 식사 장소로 손쉽게 뷔페나 샐러드바를 떠올리게 되는 이유는? 뷔페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단연 다양한 메뉴를 양껏 즐길 수 있다는 데 있을 것이다. 시중에 운영 중인 뷔페들의 가격대는 평균 삼만 원대에서 칠만 원대 선으로, “내가 쏜다!”가 덧붙여진다면 더더욱 부담스러울 수 있는 가격이다. 그런데 잘만 선택한다면 훌륭한 음식을 양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데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에피타이저부터 디저트까지 풀코스로 잘 대접받은 기분을 주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일반 레스토랑보다 뷔페를 선호하게 되는 게 아닐까 한다.
여러 가지 이유로 괜찮은 식사 장소를 찾고 있다면 한남동에 위치한 뷔페 & 다이닝 레스토랑, 에드워드권의 '더믹스드원'을 자신 있게 추천한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요리를 제공하는 이 레스토랑에서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한국 입맛에 맞게 재해석해 각 코너 별로 준비해 두고 있다. 메뉴는 뷔페 스타일이지만, 품질은 고급 다이닝 수준으로 차별화해 양보다 질! 질보다 양! 어느 쪽을 중시한다고 하더라도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마치 맛을 쇼핑하듯 내가 원하는 맛의 요리를 골라 담아 기분 좋게 쇼핑백을 채울 수 있는 미식 백화점 더믹스드원.

2층의 복층 구조로 총 108석의 널찍한 규모를 자랑하는 이곳의 인테리어 역시 남다르다. 모던 팝 아트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으로 각종 드라마 촬영 장소로 등장하기도 했다. 돌잔치, 가족모임, 기업 VIP행사 등 단체 모임이 가능하며 사전 예약으로 고객의 요청에 따라 특별한 메뉴를 제공하기도 한다.
평일에는 단품 및 다양한 코스메뉴가 마련되어 있는데, 주중 런치에 메인 메뉴를 선택하면 샐러드 바와 디저트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 디너에는 총 다섯 가지의 코스 메뉴만 이용 가능하다. 코스 메뉴는 30,000원대에서 80,000만 원대까지 마련되어 있다. 주말 및 공휴일에는 하루 내내 <소셜올데이브런치>가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성인 기준 1인 59,500원. 다양한 샐러드와 계절 요리가 코스별로 제공되는 올데이브런치는 이곳의 대표 메뉴다.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 맛과 품질이 뛰어난 음식이 우리의 테이블을 수놓는다.

뷔페라고 하면 보통 직접 자리에서 일어나 접시를 들고 원하는 음식을 담아 다시 자리에 돌아와 식사하는 방식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곳에서는 요리사가 직접 고객에게 음식을 가져다 주는 신개념 뷔페를 즐길 수 있다. 한식부터 일식, 양식, 퓨전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한 번의 식사로 맛볼 수 있다. 한 번 제공된 음식은 원한다면 얼마든지 리필이 가능하다. 하지만 워낙 많은 요리가 순서대로 제공되니 끝까지 맛있게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처음부터 무리한 리필은 피하는 게 좋다. 뒤로 갈수록 비중 있는 요리가 제공되니, 들어서는 순간 잔뜩 쇼핑백을 채우는 충동구매는 피하자. 우리의 쇼핑백은 한정되어 있다.

일단 다 담아보고 여유 공간이 생기면 가장 갖고 싶은 걸 하나 더 담기로 하자. 대미를 장식하게 될 디저트는 가히 환상적이므로 반드시 디저트가 들어갈 뱃속 공간만큼은 남겨 두어야 한다. 좌석이 넉넉한 편이지만 사전 예약은 필수! 런치 11시 30분부터 3시 30분, 디너 5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되는데, 여러 가지 요리가 천천히 제공되기 때문에 최소 마감 시간 한 시간 삼십 분 전에는 방문해야 식사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이곳은 평일보다는 주말에 방문하기를 권한다. 왜 그런지는 <올데이브런치>를 일단 한 번 맛보면 누구나 다 알게 된다. 가격대비 단품이나 코스요리보다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다. 함께 데려간 이의 얼굴에 피어난 환한 웃음꽃을 감상할 수 있는 건 보너스! “뭐 특별한 거 없어?" 뾰로통한 표정으로 끊임없이 당신에게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을 그녀(그)를 위해 미리 준비해둔 히든카드를 꺼내듯 슬쩍, 이곳으로 안내해 보자. 평일 내내 열심히 일만 한 당신이 아닌가. 주말만큼은 기분 좋게 만끽하라! 같은 한남동이어도 완전히 다른 하루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테니.
아우디 Audi는 2013년 1월 31일 아시아에서는 첫 번째 디지털쇼룸으로 베이징의 중심부인 왕푸징에 'Audi City Beijing'을 오픈했다. 지난해 하계올림픽에 맞춰 영국 런던에 이어 두 번째 디지털쇼룸이다. FRUM의 김명진대표에게 Audi City London에 대한 소식을 우연히 듣고 궁금해 하던 차에 마침 베이징에도 디지털쇼룸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출장 길에 찾았다.
Audi City의 기본 컨셉은 매장에 모든 차량을 전시해서 고객을 맞이하는 대신에 전 모델을 파워월이라는 벽면을 가득 채운 초대형 디스플레이에 동작인식 센서와 멀티터치패널로 조작을 하여 차량을 실제 사이즈로 디스플레이를 해볼 수 있고 차종, 외장 컬러, 360도로 외관과 내장을 돌려 볼 수 있으며 도어, 보닛, 트렁크를 오픈 해 본다던지 차량의 구조를 분해해서 분리해보거나 모의 주행까지 해볼 수 있다. 실제 차와 똑같은 배기음도 들을 수 있다. 이렇게 선택한 내용은 아우디 시티 키에 저장해 가져갈 수 있다고 한다.
디지털체험은 매니저가 일대일로 도와주며 상세 스펙이나 견적은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다. 2층엔 프라이빗라운지를 두어 더 디테일한 상담을 도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이제 제한된 자동차 쇼룸의 공간적인 활용 측면와 고객과의 인터랙티브한 경험 측면에서 Audi City 디지털쇼룸은 자동차 업계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로 디지털에이전시라면 꼭 해보고 싶은 이 작업은 Razorfish 가 맡았다.

아우디가 아시아에선 최초로 중국 베이징에서 Audi City를 런칭한 것은 중국시장에서의 아우디의 시장 점유율과 무관하지 않다. 중국에선 아우디 차량을 국내에서 현대자동차의 차량 만큼이나 볼 수 있다. 특히 블랙 A6는 정부나 기업의 관용 차량으로 대부분 사용될 정도이다.
아우디는 독일 폭스바겐 Volkswagen 그룹의 자회사로 고급승용차를 담당한다. 바로 아돌프히틀러의 국가 주도의 국민자동차 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자동차 기업이다. 당시 히틀러의 요구조건은 '성인2명과 어린이 3명을 태우고 100Km/h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였다.
중국의 현대적 의미에서의 자동차 생산은 1980년대 폭스바겐이 중국 시장에 투자하면서 시작됐다. 폭스바겐의 Volks는 영어로는 People을, 중국 브랜드명은 따종 大众인데 한글로는 대중, 모두 대중들, 국민들이 타는 차를 의미한다.

재미있는 점은 따종 大众의 '众' 글자가 폭스바겐 Volkswagen의 약자 VW을 활용한 로고를 거꾸로 세운 상형문자가 된다는 것도 기업의 네이밍을 중요시하는 중국시장에선 딱 맞는 브랜드마케팅이다. 이미 중국에 진출한지 30년이 넘는 폭스바겐의 두 개의 중국 합자회사에서 생산이 되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자동차는 그래서 중국인들에게는 국민차로 받아들이지 않는가 싶다.

다음에 베이징 여행을 계획한다면 자금성, 만리장성, 이화원 등 여러 문화유산 그리고798다산쯔 예술구, CCTV, 올림픽스타디움 냐오차오 등 세계적 건축물과 함께 왕푸징에 있는 Audi City Beijing도 꼭 방문 일정에 넣기 바란다. 참고로 다음 Audi City는 베를린에, 한국은 2015년경에야 볼 수 있을 것 같다.
▷ 참고기사 바로가기 : 가상현실 차 전시장 ‘아우디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