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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랑콤과 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의 특별 콜라보레이션 ‘이프노즈 쇼’ 출시 기념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알버 엘바즈만의 세련되고 재치 있는 제품 패키지를 표현한 ‘SHOW ME YOUR EYES’ 이벤트도 함께 오픈 했는데 본인의 눈과 비슷한 눈매를 찾아보고, 본인에게 매혹적인 아이 메이크업 팁을 제안해주는 이벤트이다.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알버 엘바즈가 ‘랑콤’과 함께 공동 작업을 한 것 자체만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개성 있는 제품 패키지로 여심을 자극하고, 컬렉션과 애니메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랑콤코리아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지난 4~5월에 걸쳐 새롭게 출시된 랑콤 NEW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출시와 이벤트를 통해 호응을 했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 앙코르 모바일 이벤트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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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인텔 Ultrabook™ 2-in-1 홍보를 위해 페이스북 'Virtual Magic Show' 프로모션을 오픈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Ultrabook™ 2-in-1 홍보 영상을 효과적으로 노출하여 제품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브랜딩에 목표를 두었다.
울트라북™과 태블릿을 하나로 합친 제품인 Ultrabook™ 2-in-1의 속성을 일루션 illusion으로 표현한 ‘매직쇼 공연’은 참여자들이 가상의 공연장에서 티켓을 예매하고 날짜에 맞춰 관람을 하게하여 영상을 보게 했다. 또한, 티켓 예매 시 좌석 번호 발급 및 좌석 배치도 등 세밀하게 표현해 참여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인트로에서 마술사 이은결이 서서히 등장하며, 울트라북과 태블릿을 하나로 합치는 매직쇼 모션을 통해 제품의 특징을 잘 설명하고 소비자들에게 제품 인지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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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트위스트쉬림프 피자’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위해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2013년, 두 번째 출시된 신제품인 ‘트위스트쉬림프 피자’는 ‘피자 맛의 트렌드는 도미노로부터’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현재 모바일을 이용하여 신제품 피자를 주문하면 2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고, 프리미엄급 사이드디쉬를 5 천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사이드디쉬 반값 혜택이 제공되어 고객의 부담은 덜고 신제품 피자를 맛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프로모션의 미디어 전략은 광고 커버리지를 넓히는데 주력했다. 네이버의 새로운 광고인 ‘First View’ 상품을 활용하여 1,000만 명의 네이버 유니크 유저에게 신제품을 홍보했고, 도미노피자의 타겟 유저들이 많이 사용하는 네이트온 로그인 팝업 광고도 집행했다.
이번 여름, 여름에 어울리는 재료만 선별하여 출시한 트위스트쉬림프 피자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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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6월 1일부터 1박 2일간 강원도 원주 ‘치악산황둔밸리’로 ‘2013 디지털다임 전사야유회’를 다녀왔다. 매년 임직원들의 단합과 휴식을 위해 진행되는 이번 야유회는 ‘송어잡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처럼 진행되는 ‘안주경연대회’ 와 ‘슈퍼스타D2’ 등으로 구성됐다.
안주경연대회’에서는 조별 요리경연 프로그램으로 해가 거듭할 수록 수준 높은 요리를 선보이며 1등은 1조(조장 정인환)에게 돌아갔다. 또한 야유회의 하이라이트인 슈퍼스타D2는 슈퍼스타K2의 패러디로 미리 공개된 10개조가 점심시간과 퇴근 이후 시간를 할애하여 연습한 결과, 1등은 ‘하리수의 침공’ 퍼포먼스를 보여준 4조(조장 유승현)가 차지하며 임직원들의 숨겨진 끼를 선보였다.
그 이튿날에는 공채 6기의 3개월간의 교육과 인턴십 현업 과정을 마무리하며 그 동안 준비한 팀빌딩 과제를 전 직원 모인 장소에서 공개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등 선의의 경쟁을 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의 고객사인 ‘하이트진로’는 자사의 제품인 하이트, d맥주 및 참이슬소주를 대량으로 찬조해주어 2013 디지털다임 전사야유회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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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12명의 10년 근속자 ‘디투리언 d2Lion’이 탄생한 것에 이어, 2013년 상반기를 마감하는 6월에 2명의 ‘디투리언’ 이 추가로 배출됐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우석윤 사업전략상무와 SM파트의 이정선 차장이다.
이들에게는 디투리언의 심볼이 새겨진 감사패와 디지털다임의 지사가 있는 중국 베이징 투어의 기회 및 건강을 면밀하게 체크해볼 수 있는 프리미엄 종합건강검진권이 주어졌다.
한편, 디지털다임 전 임직원은 이들의 10년간의 모습을 슬라이드 영상으로 함께 보면서 지난 과거를 추억하고 격려와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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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3월 선발한 공채6기 신입사원이 3개월간의 교육 및 인턴십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 것을 기념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6기를 맞이한 디지털다임 공채 6기 16명은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지원하여 치열하게 경쟁하며 3개월간의 교육 및 인턴십 과정을 거쳤다.
지난 3개월 동안 웹, 광고, 소셜마케팅 과제 및 필독서 과제, 중국어 시험, 개인 아이덴티티 과제, 개인발표 과제, 팀빌딩 과제 등 많은 과제와 현장실습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공채 6기는 6월 10일 3개월간의 인턴십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현재 배치된 파트에서 근무 중이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첫 발돋움을 한 청년인재들이 회사에 필요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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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체육대학교 학술연구교수 및 부산외국어대학교 레저스포츠학부 겸임교수로 재직중인 SL컨설팅 소속 어수주 강사를 초빙하여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자신의 현재 몸 상태를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건강관리 및 다이어트를 위한 세부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하여 개인적인 성향과 목적에 따라 잘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지원하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중 하나이며, 상시근로자수 300인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외에 직무스트레스, 조직 내 관계, 정서, 성격, 신용관리, 법률관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드림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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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이 실제 군부대에 들어가서 군생활을 체험하는 예능프로그램 MBC '일밤-진짜사나이'에 소개된 '군대리가'가 화제가 되고 있다.
'군대리아'는 대한민국 군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군대식 수제 햄버거로 빵에 패티, 샐러드를 넣고 특이하게도 딸기잼을 발라 먹는 음식으로 군대를 다녀온 남성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뽀글이', '건플레이크'와 함께 군대 3대 간식으로 꼽히는 군대 먹거리이다.
군대리아와 같은 먹거리가 인기를 끈 이유는 다름 아닌 먹는방송, 일명 '먹방'의 영향력이 크다. 최근 예능프로그램에는 먹방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아빠 어디가’, ‘진짜 사나이’, ‘해피투게더3’, ‘인간의 조건’ 등이 먹방의 선두 프로그램이다.
‘먹방’이라는 단어는 인터넷 개인방송에서 BJ가 방송을 진행 하면서 짜장면을 시켜 먹는 등 방송 중에 음식을 먹는 것에서 시작 됐는데 이것이 수면 위로 올라온 것은 영화 '황해'에서 국밥, 김, 컵라면 등을 맛깔나게 먹은 하정우를 통해 시작됐다.
이렇게 먹방을 통해 선보인 '군대리아'가 인기를 끌면서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에서 실제 판매를 시도했는데 티몬 측은 "1주일간 판매한 '군대리아'가 계속된 매진으로 물량을 추가한 끝에 총 2만개 넘게 팔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라고 밝혔다. 구매자의 대부분은 군시절을 추억하는 젊은 남성들이었는데 티몬 측에 의하면, 군대리아의 구매자 중 20대에서 40대 초반의 남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각각 78%와 73%에 달했다고 한다. 이러한 수치는 매우 이례적인 경우인데 왜냐하면 티몬을 비롯해 소셜커머스의 상품을 구매하는 비율은 7:3 정도로 여성의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한편, 군대리아 외에도 골빔면, 짜파구리, 짜계밥 등 연달아 화제의 '먹방제품'이 쏟아지는데 짜파구리가 첫 등장한 지난 2~3월 농심 측은 월매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고 골빔면을 선보인 이후 골뱅이는 252.6%, 비빔면은 76.1% 매출이 급상승 했다고 롯데마트 측은 밝혔다. 이처럼 먹방제품들은 가격이 저렴하고, 조리법도 간단하여 앞으로 먹방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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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드워드 스노든 Edward Snowden 이 미국의 감시 프로그램인 프리즘 PRISM 을 폭로해 큰 파문을 일으켰다.
미국 국가안보국(NSA)의 개인정보 수집과 해외 감청 의혹 등을 폭로한 스노든은 전 중앙정보국(CIA)의 기술 어시스턴트였다.
스노든의 폭로를 두고 배신자, 반역자라는 비난 이 빗발치고 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미국 정부가 나를 체포하거나 살해한다고 해도 진실을 감출 수는 없을 것"이라며 당당하게 맞섰다.
한편에는 그의 행위를 지지하는 사람도 많은데 대표적인 인물이 폭로전문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설립자 '줄리언 어산지 Julian Assange' 이다. 최근, 스노든 사건으로 인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어산지는 스노든이 지난 10년을 통틀어 가장 심각한 사건을 폭로했다고 말하며, 그를 영웅이라고 극찬했다.
또한, 바로 얼마 전에는 국제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 Anonymous'는 최근 북한 인터넷에 침투했으며 미사일, 군 관련 문서에 대한 정보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는 등 이처럼 전세계가 경악할만한 민감한 사한에 대한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스노든은 홍콩에서 영국 일간지 '가디언' 기자를 만나 위와 같은 사건을 폭로한 뒤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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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의 방법이 계속 진화하고 있다. 전화를 통해 불법적으로 범죄에 사용하는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 을 비롯해, 이용자 PC를 악성코드에 감염시켜 피싱사이트로 유도하여 금융거래 정보 등을 몰래 빼가는 파밍 Pharming 에 이어 최근 문자 메시지를 이용한 새로운 휴대폰 해킹 기법인 '스미싱 Smishing' 이 대두되고 있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를 뜻하는 SMS와 Phishing의 합성어로 웹사이트 링크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보내 휴대폰 사용자가 링크를 클릭하면 트로이목마를 주입해 범죄자가 휴대폰을 통제할 수 있게 하는 전화금융사기이다.
스미싱으로 인한 피해는 지난해 2천여 건에서 올해는 지난 5월까지 이미 1만 건이 넘었고 피해액도 4배 가량 커진 상태다. 이러한 이유로 각종 이동통신사에서는 고객보호를 위해 안전한 문자메시지임을 인증하는 안심 마크를 표시하는 등 불법 문자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 KBS 개그콘서트의 새코너 '황해'가 큰 인기를 끌면서 피싱의 실제 사례들이 인터넷상에 떠돌고 있는데 웃음을 참지 못하는 재미있는 경우들이 있지만 실제 피해를 본 피해자도 부지기수인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번호로 보내온 '무료쿠폰' 또는 '이벤트당첨', '청첩장' 등과 같은 문자, 특히 문자에 인터넷 링크가 있다면 함부로 클릭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본인도 모르게 모바일 소액결제가 되지 않았는지 수시로 점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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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웨어러블 컴퓨터 Wearable Computer 가 대두되고 있다. 말 그대로 '입는 컴퓨터'를 의미한다.
웨어러블 컴퓨터는 일상에서 옷, 액세서리, 안경과 같은 형태로 자연스럽게 몸에 착용이 가능한 컴퓨터이다. 현재 구글, 삼성, 소니 등에서 제품을 개발 중인데 이 중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손꼽는 것은 구글글래스 Google GLASS 로 날씨, GPS 등 다양한 프로세스 처리 등이 가능하다.
원래 웨어러블 컴퓨터는 미국 군사 훈련용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는데 의류, 이동통신기기, 생활용품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미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는 많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속에서 볼 수 있는 범인 추적 안경, 초강력 운동화 등이 그 예이다.
SF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첨단 기기가 어느새 실생활에 스며들며 IT 차세대 서막을 열 날이 머지 않았다. 지금은 외출 전 '무슨 옷을 입을까'를 걱정했다면 머지않은 미래에는 '어떤 컴퓨터를 입고 나갈까'를 고민할 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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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구글글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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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하고 짜릿한 파티에 가장 ‘핫’하고 ‘엣지’있는 당신을 초대합니다.”
마시는 순간 입안 가득 톡 쏘는 기포와 상쾌함으로 20~30대에 마니아 층이 존재하는 ‘Perrier’가 150주년을 기념하여 ‘Perrier Secret Place’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이벤트는 웹과 동시에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앱을 다운 받아서도 즐길 수 있는데 이벤트를 통해 당신은 60명의 게스트를 각 90초간 경험하며, 당신이 늘 꿈꿔왔던 섹시하고 완벽한 파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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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파티를 즐김과 동시에 더 황홀한 파티의 초대장을 받기 위해 파티 장소 안에 숨겨진 5개의 단서를 통해 ‘GOLDEN WOMAN’과 ‘SCRET PERRIER BOTTLE’을 찾게 된다. 영상을 통해 즐겁고, 섹시하고, 은밀하고 수상쩍은 장면들을 목격할 수 있으며, 그것은 곧 힌트가 되어 돌아온다. 그리고 그것은 사용자가 현실에서의 짜릿한 파티를 즐길 수 있는 티켓을 얻을 수 있는 중요한 실마리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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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rier Secret Place’의 놀라운 점은 아주 간단한 시점의 변화에 있다. 단 한번의 클릭으로 다른 게스트의 시선으로 바꿀 수 있는데, 이것은 사용자가 모든 게스트의 독특한 시나리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리얼리티를 위하여 18개월이라는 긴 제작기간이 투자된 만큼 산출물 또한 한치의 오점도 없이 깔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마지막에는 사용자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삶을 살았는지 간추려 놓은 인포그래픽의 디테일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다소 자극적이기도 한 이 이벤트는 사람들이 꿈꿔온 것을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는 아이디어로부터 시작되어 각기 다른 탄탄한 스토리와 60명 분의 시점으로 만들어진 총 90분의 영상, 그리고 클릭 한번으로 시점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이 잘 결합된 색다른 이벤트로 기억 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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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모어가 말한 유토피아는 현실적으로 그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 이상의 나라를 뜻했다. 동시에 어디에도 없는 그 나라는, 현실 속에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다분히 이상적인 상상에 둘러싸인 환상적인 장소를 의미하기도 한다. 어스름한 저녁, 퇴근 후 고단한 몸을 이끌고 코너를 돌아 언덕을 올라갈 때면 우리를 반기는 투명한 문이 하나 있다.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 동안 익숙해져 있던 세계와는 조금 다른 차원의 것을 체험하게 된다. 해리포터가 벽돌벽을 뚫고 호그와트로 들어가듯 펼쳐지는 맛의 신세계, 한남동 맛집 마피아치킨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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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치킨이 막 오픈 준비를 하던 무렵이 떠오른다. 투명한 통유리로 비친 가게 내부는 새하얀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는데 출퇴근할 때면 매번 지나치는 길목에 위치한 터라 내심 ‘저곳에 무엇이 생길까?’ 기대하곤 했었다. 그리고 며칠 후 퇴근 무렵 마피아치킨(Mapia Chicken)이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빛을 내고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순간 떠오른 건 당연히 검은 정장을 차려 입은 암흑 속의 비밀조직 마피아(Mafia)였다. 그 때문 이었을까… 어쩐지 무섭게 생긴 덩치 큰 아저씨가 치킨을 튀겨줄 거라고 상상했던 건.
바삭바삭한 치킨과 시원한 맥주, 치맥이 간절했던 어느 금요일 우연찮게 마피아치킨에 들어서게 되면서 막연했던 상상은 완전히 깨지고 말았다. 새하얀 벽에 걸린 의미심장한 그림들, 가게 곳곳 아무렇게나 놓여 있는 유쾌한 이름의 작품들, 그리고 동그란 안경을 쓴 귀염상(?)의 젠틀한 사장님까지. 그곳은 더 이상 내가 생각했던 어두침침한 마피아소굴이 아니었다. 마피아치킨의 마피아(Mapia)가 나의 유토피아(My Utopia)의 줄임말이었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터 이 공간이 전혀 새롭게 느껴지기 시작했다. 놀라운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순살 치킨은 씹을수록 쫄깃하고 고소하고 또 담백했다. 순살 치킨이라고 하면 다소 퍽퍽한 맛을 떠올리게 되는데 이 집의 치킨은 닭다리살만 사용하기 때문에 부피는 작아도 훨씬 식감이 좋다. 게다가 사장님이 손으로 일일이 뼈를 발라낸 엄선된 닭고기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믿음이 간다. 치킨과 함께 제공되는 치킨 무 역시 직접 손질하고 만들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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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되는 모든 메뉴는 손수 개발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몸소 만드는 과정을 거쳐 손님에게 제공된다. 치킨이 메인 메뉴이기는 하지만, 점심에는 직장인들을 위한 런치메뉴가 있고 치킨과 함께 먹으면 좋을 샐러드와 감자튀김도 준비되어 있다. 자극적인 맛에 적응된 입맛이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이 집의 요리는 그야말로 건강한 맛이다. ‘치킨에도 장인정신이 있다면 바로 이런 게 아닐까?’라고 느껴질 정도로 꼼꼼하게 품질관리를 하기 때문이다. 치킨엔 맥주가 진리! 평소 생맥주에 대한 불신이 있는 이라도 이곳에서는 꼭 부드러운 생크림맥주를 맛보길 권한다. 부드럽고 풍성한 목 넘김을 경험할 수 있다.
부지런히 치킨에 취해있던 중, 사장님과 대화를 나눌 기회가 생겨 잠깐 물었다. 가게 벽을 차지하고 있는 이 그림들은 무엇이냐고. “저에게는 이 벽이 캔버스에요.” 그의 말을 듣고 보니 정말 그렇다. 벽면에 걸려있는 그림들을 바라보고 있자면 작은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기분도 든다. 지루하지 않게 3개월마다 한 번씩 나름의 컨셉을 두고 그림들을 바꾼다고 한다.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지만, 사실 일하는 자신이 지루하지 않게 늘 새로운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웰빙 열풍이 지나고 이제 웰빙이 생활이 된 요즘,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에 나쁜 성분이 들었다고 하면 바르르 떠는 버릇이 생겨 버렸다. 이건 저래서 나쁘고, 저건 이래서 나쁘고. 그렇게 하나 둘씩 따지고 보면 사 먹을 게 없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여기, 인심 고운 마피아치킨에선 어쩐지 무엇이든 맘 놓고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안심이다. 이 안심은 곧 위안이다, 믿을 곳 없는 세상에도 아직 이런 곳이 있구나 싶은…….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 곳, 하지만 있다고 믿고 싶은 곳, 나만의 유토피아를 꿈꾸고 있다면 이곳이 어떨까. 여기, 우리들의 유토피아에서 오늘 하루만큼은 잠시 짐을 내려놓고 낭만을 꿈꿔봐도 좋겠다. 퇴근 후 즐기는 시원한 치맥은 언제나 좋으니까.
마피아의 추천메뉴 - 사칠리아 풍 특제 소스를 껴 얹은 치킨과 양상추, 그리고 데리야끼 갈릭 소스로 맛을 낸 치킨. 그리고 여기에 프레시 그린 샐러드를 곁들인다면 Good! 치킨은 17,000원, 샐러드는 7,900원, 점심 메뉴는 7천 원에서 8천 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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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건강한 다이어트 I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떻게 먹을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였다면 이번에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 어떻게 운동을 할 것이냐?’에 대한 이야기이다. 재차 강조하지만 내가 이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이 글의 마지막에 언급한 참고 및 출처와 경험자들 이야기를 토대로 나름대로 짜깁기 한 종합정리임을 미리 밝혀둔다.
운동을 왜 해야 하는가?
운동을 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했다면 적어도 운동선수만큼의 운동량을 가져야 가능할 것이다. 몸무게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앞서 이야기한 먹는 것을 가려 먹고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고, 운동을 통해 근육 손실을 막고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방법이다.
내가 경험해 본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운동은 근육운동(근력운동 또는 웨이트운동)과 유산소운동을 병행하는 것이다. 근육운동은 생명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에너지인 기초대사량을 키우기 위해서 필요한 운동이다. 유산소운동은 신체의 산소소비량을 증대시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몸 안의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는 운동이다.
운동의 순서는 운동의 목적에 따라 달라진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체지방을 많이 사용하도록 운동순서를 정해야 한다. 저강도의 근육운동 후 유산소운동을 30~40분 정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비만이 아니지만 약간의 체지방이 있어 날씬한 몸매를 원한다면 유산소운동보다는 근육운동에 더 투자하고 이후 20분 정도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근육질의 탄력적인 몸매를 원한다면 강도 높은 근육운동에 중점을 주고 유산소운동은 별도의 시간을 내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다이어트에 좋은 운동순서는 준비운동(5~10분) → 스트레칭(5분) → 근육운동(40분) → 유산소운동(30분) → 마무리 스트레칭(5분) 순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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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먼저 준비운동(워밍업)을 한다. 본 운동에 앞서 체온을 상승시켜 본 운동의 효과상승과 부상을 방지한다. 자전거나 가벼운 걸음으로 5~10분정도의 운동으로 체온을 높여 근육으로의 혈류량을 증가시킨다. 이후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긴장, 이완시킨다.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스트레칭은 준비운동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음으로는 유산소운동보다는 근육운동을 먼저 시행한다.
체내에 흡수된 탄수화물은 양질의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으로 변화하여 근육에 저장되고 나머지는 잉여 칼로리 즉, 지방의 형태로 저장이 된다. 운동시에는 비상식량과 같은 지방이 바로 사용되지는 않고 글리코겐이 먼저 사용된다.
따라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선 근육운동을 통해 글리코겐을 고갈 시키고 유산소운동으로 지방을 태우는 것이 순서이다. 근육운동은 대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먼저하고 소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을 나중에 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하면 대근육을 이용하는 운동이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이때 운동강도가 지나치게 높으면 젖산이라는 피로물질이 증가하여 지방연소를 방해하게 된다. 운동 초보자가 집중적으로 운동을 할 때 40~60분 정도면 근육 글리코겐이 고갈된다고 한다.
근육의 성장은 자극에 대한 반응의 결과이다. 운동 자체가 성장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 자극의 요소일 뿐이다. 자극이 클수록 그에 반응하여 성장도 빨리 일어난다. 운동을 통한 자극의 정도는 운동시간이나 중량에 의존하기 보다는 짧고 강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큰 자극을 줄 수 있다. 근육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근육에 자극을 주어 먼저 근육손상을 입히고 손상된 근육세포의 회복은 영양을 충분히 섭취한 후, 활동이 멈추는 수면 시에 일어난다. 운동을 얼마나 했느냐 보다 얼마나 충분히 수면을 취했느냐가 더 중요하다. 이런 근육의 자극은 하루 정도를 쉬고 다음엔 같은 근육 부위보다는 다른 근육을 자극 시킨다.
근육운동 프로그램은 헬스를 다닌다면 기본자세나 기구사용법을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라도 처음엔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다. 하지만 헬스장에서 복잡한 기구사용법을 다 익히기엔 무리가 있기 때문에 최근엔 ‘운동 미니멀리즘’으로 ‘데드리프트(dead lift)’와 스쿼트(squat)’ 두 가지만으로 척추를 먼저 단련시키는 즉 최소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든다는 이야기들도 있다. 집이라면 앉았다 일어서기, 윗몸 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누어서 다리올리기 등 요즘 인기 있는 ‘진짜사나이’란 TV프로그램에서 나오는 얼차려 종류가 모두 다 속한다고 보면 된다.
근육운동 다음으로 이제 유산소운동을 통해 지방을 연소 할 차례이다. 내가 하는 운동은 회사 동료로부터 추천 받은 걷기 운동법인데 러닝머신에서 다음과 같은 세트로 한다. 속도 3~4로 2분, 속도 6으로 3분, 속도 9로 1분, 총6분을 한 세트로 5세트를 반복한다. 그러면 대략 30분정도에 200Kcal정도의 운동분량이며 심박수만 높였다 낮추었다 하면서 적은 시간에 칼로리 소모도 높이고 특히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계속 달리는 것보다 지루하지 않게 쉽게 끝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간단한 스트레칭과 물구나무를 서게 하는 기구를 통해 관절 주위의 근육과 척추를 바르게 한 상태에서 마무리 짓는다.
운동 전후에는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
운동 전에는 지방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놓은 음식은 피하고 바로 근육운동에 사용할 소화가 쉬운 탄수화물을 섭취한다. 약간의 고구마나 감자, 사과, 바나나 등이 좋다. 반대로 공복에 운동을 하면 체지방보다는 근육단백질을 분해해 포도당을 만들어 사용하므로 결국 근육의 감소를 가져와 단기적으로 체중 감량이 되지만 몸을 요요현상이 일어나는 체질이 되어 버린다.
운동 중에는 물이나 미네랄워터를 마셔서 땀으로 많은 수분과 노폐물이 함께 배설이 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육운동이 많았을 때 체내의 글리코겐이 고갈되고 근육이 많은 손상을 입었으므로 빠른 시간 내에 피로를 회복할 수 있도록 소화흡수가 쉬운 액상상태의 당분으로 포도즙이나 포도주스 등을 먹고 근육회복을 위한 단백질 보강으로 물이나 저지방 우유에 단백질 보충제를 섞어서 먹는 것이 좋다.
대신 운동이 끝나고 허기가 진다고 아무 음식을 먹으면 안 되는데, 그 이유는 신진대사가 극대화가 되어 섭취하는 음식이 빨리 체내에 흡수 되기 때문이다. 운동으로 소모한 칼로리를 다시 그대로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보통 등산을 가면 하산 후 동동주에 파전에 여러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 결국 운동은 많이 했으나 뱃살이 빠질지는 의문이다.
뱃살빼기의 최고 운동은 복근 운동일까?
배가 들어가는 것과 뱃살이 빠지는 것은 다르다. 복근이 강해지면 복근의 수축력으로 배가 들어가게 할 수 있지만 어느 특정 부위에 운동을 집중 한다고 그 부위만 빠지는 것은 아니다. 즉 뱃살이 들어갈 정도면 얼굴이며 팔뚝이며 심지어 손마디, 발의 부피까지 작아진다. 뱃살을 효율적으로 빼기 위해서는 복근뿐 만 아니라 우리 몸 전체 근육을 발달시켜 배에 저장된 지방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해야 식스팩도 기대할 수 있다.
참고로 식스팩을 지방흡입이나 시술 없이 식이요법과 운동으로만 만든다는 것은 체지방을 거의 없앴다는 것인데 그 정도면 중년 이상의 경우 얼굴의 볼살마저 모두 빠져서 나이에 비해 너무 늙어 보일 수도 있고 불균형하게 영양섭취 할 경우 건강을 헤칠 수도 있다. 배우들의 식스팩이 나온 사진들은 지속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을 최고로 유지할 수 있는 바로 그때에 사진을 찍어 놓은 것 일 뿐이고 일상생활로 식스팩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한다.
이상으로 그간 좀 어려운 내용도 많았지만 이 글을 일고 많은 분들이 건강한 다이어트에 성공 하시길 바라면서 2회에 걸친 장문의 글을 맺는다.
끝으로, 다이어트의 이론적인 관심을 갖게 만들어 주신 김영일대표님께 별도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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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및 출처
ㆍ 왜 중년에게 운동이 필요한가? – DIG 커뮤니케이션 김영일대표
ㆍ 헬스장에서 읽는 헬스책 – 김성태지음
ㆍ 뱃살부터 빼겠다고 반드시 해야 할 운동 – 조인스닷컴
ㆍ 운동후에 먹으면 좋은 음식 – 메뉴판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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