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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전세계 42개국 도미노피자가 동시에 진행하는 ‘글로벌 도미노 위크’ 캠페인을 진행했다. 글로벌 도미노 위크는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대한 보답하고 페이스북 팬 수 증가 및 세일즈 향상에 목표를 두었다.

글로벌 도미노 위크는 한국, 미국, 호주 등 전 세계 42개국의 도미노피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캠페인으로 전 세계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을 통해 동시 진행됐으며 앱을 통해 50% 피자 할인 쿠폰을 증정했다. 특히, 2011년 처음 개최 시 보다 참가국이 2배 이상 늘어나 더 많은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번 캠페인이 진행되는 5일간의 기간동안 페이스북 팬이 약 9만 여명이 증가했으며 기존 대비 주문율이 약 40%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디지털다임은 기존에 웹사이트 운영을 대행하고 있던 고객사 비씨카드의 온라인 광고 대행도 새롭게 수주하여 첫 프로젝트인 연말 프로모션 온라인 광고를 집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은 비씨카드가 제공하는 할인 및 혜택들을 소비량이 증가하는 연말 시즌에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있다.

이번 온라인 광고는 전국 주요 스키장, 대형 인기공연, 베스트 레스토랑, 항공 등에 대한 연말 할인 혜택들을 알리기 위해 빅포털 및 모바일 광고, 날씨 매칭 애플리케이션 광고, 옥외 디지털 광고 등을 효과적이고 집중적으로 집행했다.

소비자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씨카드로 더욱 합리적인 연말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은 KISTI의 특허 기반의 논문, 보고서 등의 국가 R&D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네비게이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지식 분석 응용 애플리케이션 ‘InSciTe Advisory’ 2종을 오픈했다.

이 앱은 먼저 국가과학기술정보서비스(NTIS)와 과학기술정보 통합서비스(NDSL) 정보를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용자의 요구 충족과 사용성을 높이는 데에 목적을 두었고 기존 개발된 서비스에서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실시간 정보 군집 기능과 검색 히스토리, 즐겨찾기 등 개인화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특허 컨텐츠 추가로 특허 기반의 논문, 과제, 보고서 등 연계 융·복합 서비스를 개발하여 지식맵을 확대했다.

두 번째로는 과학기술 분야 문헌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식 분석 응용 애플리케이션 ‘InSciTe Advisory’으로 과학기술 분야 연구자의 현재까지의 논문 등의 학술자료를 분석하여 추후의 활동에 대한 지표 및 조언을 해주는 태블릿PC용 앱이다. 본 앱은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유용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복잡하고 어려운 결과값을 시각화하여 보여주는 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일반 사용자가 아닌 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연구자들 대상의 전문적인 컨텐츠이기 때문에 텍스트 위주의 딱딱한 내용구성보다는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인터랙티브 요소를 가미하여 각종 차트들로 다양하게 보여준다.
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겨울 신제품 ‘마스카포네 피자’ 출시 기념으로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했다. 새롭게 출시된 ‘마스카포네 피자’는 디저트에 주로 사용되는 ‘마스카포네 크림치즈’를 도우에 바르고, 프렌치 요리인 ‘치킨발로틴’을 토핑으로 올려 섬세하고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마스카포네 피자’를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피자의 특징을 나타낸 배너와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하고 이벤트도 마련했다. ‘마스카포네 피자’ 주문 시 모든 사이드디쉬를 반값에 제공하는 ‘사이드디쉬 반값 프로모션’과 2014년도 캘린더 증정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도미노피자에서 제안하는 신제품을 통해 올 겨울을 포근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는 쥔징통(骏景通) 모바일광고 한국기업 영업대행 권한을 취득했다.

쥔징통(骏景通)은 중국항공관리국, 중국민항그룹과 독점으로 제휴됐으며, 전국 200여 개 공항과 32개성 자치구 및 중국이동, 중국전신, 중국리엔통 3대 운영상과도 제휴하여 항공여행 이용객에게 발권 및 탑승안내 문자서비스와 광고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쥔징통(骏景通)이 제공하는 모바일 광고상품은 항공권 예약 시, 탑승 전, 목적지 도착 후 시점에 문자메시지가 발송되며, 중국국적의 모든 항공 이용 고객의 성별, 연령, 출발지, 도착지, 거주지, 좌석(일반석, 일등석) 항공사 이름 등 세분화된 데이터를 통해 타겟팅된 모바일 광고가 가능하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는 이번 수권서 취득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을 대상으로 모바일광고가 가능한 상품을 한국 기업에게 제공하게 됐다. 향후 쥔징통과 다양한 플랫폼의 모바일광고상품 개발을 통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더 많은 광고사업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의 메디컬투어 서비스 'Wmembership'는 중국 상류층 V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미그룹(太美集团)과 업무제휴협약체결을 했다.

태미그룹은 중국 최대 인터넷 회사 알리바바 창시자인 Ma yun, HINA투자그룹 이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Chen Hong, China Oceanwide Holdings Group 창시자인 Lu Zhiqiang 외 여행, 건강, 미디어, 투자 등 각 분야의 19명의 대표가 공동투자 설립을 했으며, 중국에서 영향력이 있는 VIP 회원들에게 고급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 맞춤형 여행, 문화체험서비스, 매체컨설팅, 이비즈니스 서비스,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태미그룹이 보유한 중국 상류층 VIP 회원들에게 Wmembership의 한국의 웰빙라이프, 전통문화체험, 뷰티컨설팅 상품 등 다양한 한류 체험 컨텐츠를 제공하게 됐다. 향후 태미그룹과의 더욱 다양한 한류여행 상품의 제휴를 통해 Wmembership의 사업이 확대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 고객사 한국도미노피자는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해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소통경쟁력이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선정돼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셜미디어대상은 소셜소통지수를 이용해 1200여개 기업의 SNS 영역별 고객 참여성, 정보 공개성, 독창성/차별성, 정보 활용성, 고객 응대성 등을 평가한 것으로 도미노피자가 기업/공공 통합 1위를 차지했다.

디지털다임은 2008년 한국도미노피자의 블로그를 시작으로 현재 트위터, 페이스북 포함 3개의 SNS를 운영하고 있으며 SNS 채널을 통해 스토리텔링과 트렌드를 활용한 컨텐츠 제작, 빠른 고객 응대로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한 주문 서비스 제공, 오프라인과 연계된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고객만족도가 지속적으로 향상되어 4년 연속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수상 및 2013년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66년생 馬케터: 리더, 21세기 페가수스가 되다
열두 해를 돌고 돌아 2014년 말(馬)의 해가 돌아왔다. 이를 기념해 가파른 디지털 시장을 힘차게 오르는 66년생 대표를 수소문했다. 그 주인공은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디지털다임’을 이끄는 임종현 대표.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은 몰입을 만들고 몰입은 기회를 만든다”는 임 대표의 경영관이 거침없이 달리는 말과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걸까. 아직도 끊임없는 고민으로 단단하게 성장해나가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IM_우선 간단한 소개를 부탁한다. 어떻게 처음 업계에 발을 들이게 됐는가?

임종현 디지털다임 대표, (이하 임종현)_디지털 마케팅 대행사 ‘디지털다임’의 대표를 맡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상품 기획과 마케팅을 했고 이후 광고 프로덕션에서 멀티미디어팀을 총괄하던 중 IMF를 겪었는데, 그 위기를 기회 삼아 현재의 ‘디지털다임’을 설립해 지금에 이르렀다.

IM_경영관과 경영 노하우가 있다면?

임종현_반짝이는 것은 영원하지 않다. 디지털 환경은 너무나 빠른 속도로 변화하므로 언제나 깨어있는 마인드로 지속 성장 가능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항상 듣고, 보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부적으로는 최근 경영·마케팅과 크리에이티브 쪽 외부 고문을 통해 제삼자의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우리를 다시 바라보고 있다.

IM_17년째 디지털 광고 회사를 운영하며, 업계의 변화를 몸소 느끼고 목격해왔을 것 같다. 동종 업계 의 여타 회사와 차별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부분이 있었을 것 같다.

임종현_‘디지털다임’은 웹에이전시로 출발해 웹 SI, 온라인 광고, 모바일, SNS에 이르기까지 디지털마케팅과 관련해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종합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그 결과 글로벌 고객과 대기업 브랜드를 대행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많은 고객과 장기간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2008년도에 중국 베이징에 지사를 설립해 로컬고객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IM_지사 설립 이야기가 나오니 2006년도에 매입한 사옥 부지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다. 에이전시 중에는 처음으로 자체 사옥을 구축한 것 같은데.

임종현_그렇다. 2006년도에 사옥 부지를 매입해 빌딩을 건축하고, 업계 최초로 에이전시도 자체 사옥을 가질 수 있다는 시도를 했다. 2013년도에는 제주도에 사옥을 추가로 매입해 사원들의 재충전을 겸한 새로운 근무 환경에 대한 롤모델을 구축 중에 있다.

IM_중국에 해외지사를 두고 있는 만큼 글로벌 경험도 많이 축적했을 것 같다. 국내 시장에 머물러있거나, 해외로 진출 예정인 리더들에게 경험에 비춰 조언을 해준다면?

임종현_거시적 측면에서 국내 디지털 광고 시장은 외국 시장, 특히 선진국보다 저평가되고 있다. 현재 글로벌 광고 네트워크 회사의 인수합병 대상이 주로 디지털 대행사임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디지털 광고에 대한 투자나 평가는 상대적으로 낮다. 하지만 국내 디지털 대행사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고 종합광고대행사에서도 디지털 사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며, 전문인력 보강을 위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선 순환적 생태계가 먼저 구축돼야 할 것이다.
미시적인 측면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와 키워드 광고가 모바일을 포함한 ‘퍼포먼스 광고’라는 효과를 중시하는 영역으로 옮겨갈 것이다.

IM_디지털 미디어 환경의 변화의 따라 홍보 컨설팅 분야도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은데, 이러한 부분에 있어 어떤 고민을 하는지 궁금하다.

임종현_SNS와 스마트폰이 만든 디지털 환경은 좋은 소식보다 나쁜 소식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 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위기 대처가 중요한 시기다. 일단 사고가 났을 경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기업 홍보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이 될 것이다. 위기 대처에 대비한 사전 시나리오와 매뉴얼을 구축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갖춰야 한다.

IM_모바일, 빅데이터 등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준비하는 것들이 있다면.

임종현_아직 모바일에서 뚜렷하게 광고효과가 나타난다는 자료는 적지만 커머스 환경이 이미 모바일로 이동해 PC 사용을 추월하고 있고, 빅데이터를 접목한 여러 마케팅 시도가 더해져 모바일 기기에서 디지털 마케팅과 커머스를 연계한 시도가 증가할 것이다. 디지털 광고도 단순 브랜드 노출보다는 효과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한다.

IM_모바일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는데 이 부분에 있어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중요한 키워드가 있을까?

임종현_모바일을 언급했지만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모바일 커머스, 퍼포먼스 광고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금까지 한국에서는 외면했던 ‘SEO’의 부각, 그리고 ‘Lean UX,’ ‘비트코인’, 중국의 ‘WeChat’ 서비스 등이 주목할 만한 키워드로 떠오를 것이다.

IM_SNS나 인기 앱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활동이 개인적으로 그리고 업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임종현_SNS 이용은 정보를 얻는 채널로도, 지인과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도 중요하다. ‘카카오톡’이나 ‘라인’, ‘WeChat’과 같은 메신저 채널은 하나의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다. 그 플랫폼에 여러 기존 서비스나 환경이 통합돼 새로운 마케팅 기회가 지속해서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IM_지금 막 디지털 광고 업계에 입문하려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조언을 해준다면.

임종현_단순히 겉모습이 아닌, 정말 이 일을 하고 싶은지 냉정히 자문해봐야 한다. 맞는다면 3년 동안 뒤돌아보지 말고 앞만 보고 나갈 각오로 업계에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 이러한 각오와 함께라면, 10년 후 다른 누구보다 좋은 선택을 했다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IM_가장 좋아하는 말이나 단어 혹은 카피가 무엇인가?

임종현_‘일하는 것이 노는 것이고 노는 것이 일하는 것이다. (仕事が遊び。遊びが仕事)’
샤프(SHARP)가 90년대 초 일본에서 신인류의 등장에 따라, 기성세대와 다른 그들만의 생활 방식을 표현한 카피다.

IM_2013년 한 해는 어떤 해였는지.

임종현_항상 그래 왔지만 어느 한 해 쉽게 넘어가는 해가 없었던 것 같다. 특히, 2013년은 많은 도전과 기회를 보는 동시에 경기 위축으로 인한 저성장도 함께 경험하는 해였다.

IM_2014년 말의 해, 설계한 계획이나 목표가 있을까.

임종현_업계 롤모델이 어느 해보다도 절실히 필요하다. ‘지속성장 가능한 업계의 롤모델은 과연 무엇이 돼야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고민에 대한 답을 찾아 실행하는 한 해가 될 것 같다. 사업적으로는 중국 지사 비즈니스 확장과 새로운 제주도 오피스를 통한 신규 비즈니스에 집중할 계획이다.

· 글_웹스미디어컴퍼니 월간 IM(2014년 1월호 이예근 편집장, 박서영 기자)

 
디지털다임은 지난 2013년 11월 17일 창립 15주년을 맞았다. 1998년 디지탈디자인으로 발족한 디지털다임은 지난 15년간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큰 굴곡없이 안정적으로 성장해왔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15년간의 노하우로 글로벌 기업과 국내 대기업, 공공기관 등 수 많은 클라이언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에는 중국진출, 지난 11월에는 제주지사 설립을 위해 사옥과 토지를 매입했다.
디지털다임은 향후 제주지사로 사용하기 위해 제주도 서귀포시 서호동에 위치한 사옥과 토지를 매입했다. 사옥의 명칭은 '빌라디:투(villa D:II)'이다. 로마 시민에게 별도 공간으로서의 의미를 지닌 별장 빌라(Villa)라는 명칭과 회사의 약어인 D2를 응용했다. 두가지 의미를 지닌 알파벳 D는 디지털다임(digitalDigm)과 제주라는 특정구역을 뜻하는 디스트릭트(District)로, 두 번째 사옥을 의미하는 로마숫자 Ⅱ를 중간에 구분자를 두고 연결하여 이모티콘문자 형식으로 표현했다. '빌라디:투'는 로마시대 빌라의 기능과 같이 휴식을 취하며 쉴 수 있는 리프레쉬 환경과 공간제약이 없는 스마트오피스 환경을 결합하여 새로운 업무공간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는 ‘2013년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3)의 본선 심사위원(Final judges)으로 위촉됐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2013 부산국제광고제 59개국 1만 2천79편의 광고가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온라인 예선과 오프라인 본선이 함께 열리는 세계 최초 온·오프라인 융합 광고제이자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다.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는 중국 유수 기업들과 연간 마케팅 대행 업무 계약 및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중국 최대 미용 성형병원 그룹인 이메이얼(伊美尔 Evercare)의 연간 마케팅 업무를 대행하게 되어 웹사이트 구축, 브랜드 이미지 컨설팅 등 이메이얼의 전반적인 마케팅 활동에 대한 컨설팅 및 대행 역할을 맡는다. 또한 쥔징통(骏景通)의 모바일광고 한국기업 영업대행 권한을 취득했으며, 중국 상류층 VIP 서비스를 제공하는 태미그룹(太美集团)과도 업무제휴협약체결을 했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7월 임직원을 위한 복지정책을 개선했다. 먼저 고민한 것은 오랜기간 동고동락한 장기근속자에 대한 것이다. 두 번째로 고민한 것은 임직원의 가족에 대한 혜택이다. 먼저 공채 및 당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하여 근속 3년이 되는 직원에게는 Leadership Training의 기회가 주어진다. 10년 근속자인 디투리언 d2Lion 에게는 중국베이징 포상여행과 프리미엄 건강검진이 주어지며, 대학원등록금을 지원한다. 15년 근속자에게는 안식월 1개월 유급휴가, 본인과 배우자까지 프리미엄 건강검진이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20년 근속자에게는 안식월 3개월 유급휴가, 가족동반 해외여행, 자녀대학등록금을 지원한다. 또한, 전직원에게는 결혼기념일선물 및 자녀입학선물이 증정된다. 근속 3년이 넘는 전직원에게는 복지카드가 지급되는데 자기계발비, 통신비, 체력단력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올해 공채 6기 신입사원을 선발했다. 이번 ‘2013 디지털다임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45: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17여 명의 공채 6기 신입사원들은 디지털다임의 내부 규정과 조직문화에 대한 내용을 비롯해 현재 업계의 트렌드, 웹사이트 구축과 디지털마케팅 전반적 실무에 이르기까지 디지털다임의 경험 많은 실무진과 외부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받은 후, 3개월의 인턴십 과정을 수료하고 배치된 파트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신규입사자를 위한 ‘웰컴킷 Welcome Kit을 제작했다. ‘웰컴킷’은 디지털다임에 신규입사한 직원들이 회사에 적응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로 구성되어 있고, 새롭게 입사한 신규 입사자들을 환영하는 의미를 가진 패키지이다. 디지털다임 사옥을 모티브로 한 패키지와 디지털다임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브로슈어, 그리고 디지털다임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메모리얼 카드가 나오는데 사진 뒷면에는 디지털다임의 사내규정을 안내하고 있다.
2013 온라인마케팅광고대상
    - 하이트진로 ‘싸이슬쇼’ 캠페인
      마케팅기획전략부문 소셜&모바일
      중심 대상
2013 우수디자인(GD)
    - 디지털다임 ‘웰컴킷’ 선정
2013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 도미노피자 기업/공공 통합 1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
    - 도미노피자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 1위
Intel Marketing Innovation Awards
    - 인텔 ‘Make Thumb Noise’ 파이널리스트
2012 &Award
    - 인텔 ‘Make Thumb Noise’ 그랑프리
    - 엘리시안 모바일 사이트 그랑프리
    - 참이슬ZOO 마이크로사이트 그랑프리
    - 소셜다임(socialDigm) 서비스 위너
    - 삼성생명 종신보험 ‘준비된 녀석들’ 위너
지난해까지 11명의 10년 근속자 ‘디투리언 d2Lion’이 탄생한 것에 이어, 2013년에는 3명의 ‘디투리언’ 이 추가로 배출됐다. 그 영광의 주인공은 우석윤 상무, PR Part 김지원 부장과 SM Part의 이정선 차장이다. 이들에게는 디투리언의 심볼이 새겨진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지난 10월 디지털다임의 지사가 있는 중국 베이징으로 포상 투어를 다녀왔다. 이로써 디지털다임은 지금까지 총 14명의 디투리언을 배출했다.
올해는 디지털다임 멤버들의 경사 소식이 가장 많은 해로 기록됐다. 추정우 이사가 디지털다임 최초로 세아이를 출산하며 삼남을 얻었고, 전명준 차장의 득녀, 홍경선 과장의 득남, 김지영 과장, 김신유 사원, 신희철 사원, 김득렬 대리, 김경화 대리, 김채연 차장이 행복한 웨딩마치를 울리면서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 또한 지난해 출산한 김현욱 부장과 이구익 과장의 자녀가 건강하게 성장해 첫 돌을 맞았다.
최근 한 해를 마감하며 각 기업의 경제연구소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털, 타임지, 포춘 등에서 선정한 2013년의 트렌드가 앞다투어 보도되고 있다. 이렇게 발표된 2013년 핫키워드들은 올 한 해 디지털다임에서 다루었던 D2 Trend Index 항목과도 많은 부분 일치했는데 삼성경제연구소서 발표한 '미래를 바꿀 7대 혁신기술' 중 웨어러블 컴퓨터(136호), 3D프린팅(132호), 구글 '2013 올해의 검색어(국내편)'로 선정된 진격의 거인(135호), 류현진(135호), 세계적인 어학사전으로 유명한 '옥스퍼드 선정 올해의 단어' 비트코인(141호), 타임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 최종 후보에 오른 스노든(136호), 2013년 최고의 영화에 선정된 그래비티(140호), 포춘에서 선정한 '올해의 기업인' 1위 엘론머스크(141호) 등이 일치했다. 지난 1년간의 D2 Trend Index를 한 눈에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