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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참이슬' 브랜드사이트 리뉴얼 |
| HITEJINRO 'Chamisul' Brand Site Renew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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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renewed web & mobile site for HITEJINRO brand 'Chamisul'. That induces interest to additional new campaign of Chami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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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重建了'Chamisul'的网站及手机网站。相关网站是'Chamisul'的新的活动网站,增加了'诚实的、利索的说的贴纸',增添了趣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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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하이트진로의 '참이슬' 웹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를 리뉴얼했다. 달팽이와 이슬 등 자연물을 통해 '자연의 깨끗함'을 강조한 참이슬 패키지 변경에 발맞추어 웹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였다.
본 사이트는 하이트진로의 타 브랜드사이트에 통일성 있게 구현한 UI/UX로 소비자의 용이한 접근성과 편리성을 유도했다. 또한, 참이슬의 신규 캠페인인 '솔깨말(솔직하게 깨끗하게 말한다) 스티커' 컨텐츠가 추가되었다. ‘솔깨말’스티커는 술자리에서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해당 스티커로 SNS를 통해 지인과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재미를 더했다. 모든 웹사이트의 기능은 모바일 사이트에서도 동일하게 노출되며 각 모바일기기에 맞는 공유 기능으로 소비자의 바이럴 효과를 유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00% 천연원료로 이슬 같은 깨끗함을 온라인에서도 느끼고 편리하게 사용하며 참이슬의 깨끗한 이미지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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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All New 하이트' 브랜드사이트 리뉴얼 |
| HITEJINRO 'All New HITE' Brand Site Renew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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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laDigm has renewed web & mobile site for HITEJINRO's beer brand 'All New 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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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重建了HITEJINRO啤酒品牌'All New HITE'的网站及手机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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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하이트진로의 맥주브랜드 '하이트'의 웹사이트 및 모바일 사이트를 리뉴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패키지디자인에서 제조공정까지 모든 것을 새롭게 바꾼 'All New 하이트'의 전면적인 리뉴얼에 맞추어 웹사이트를 개편하면서도 제품 본연의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하이트 웹사이트는 기존 사이트의 화면구성을 충분히 활용하여 변경된 패키지에 따른 소비자들의 혼동을 최소화하면서도 새롭게 리뉴얼 된 제품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모바일사이트에서도 웹사이트와 동일한 구성을 유지하고 모바일 기기의특성에 맞는 UI 등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80년 제조 노하우로 '하이트'가 국내 맥주시장에서 또 한번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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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은련카드 월드와이드 프로모션 |
| BC UnionPay Worldwide Promo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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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progressed 'BC UnionPay worldwide promotion' which provide 10% discount for using BC UnionPay in foreign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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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进行了在海外用BC银联卡结算时,可以受到卡使用额10%折扣的优惠的BC银联卡环球网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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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행사기간 동안 이벤트에 신청 후 해외에서 BC 은련카드로 결제 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BC은련카드 월드와이드 프로모션을 오픈했다. 이번 캠페인은 BC은련카드 월드와이드 캐시백 프로모션의 사전 신청자수를 증대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포털의 검색 유입확보를 위한 키워드 광고, 프로모션 이슈라이징을 위한 바이럴, 프로모션 참여 증대 및 브랜드 인지를 위해 디스플레이 광고를 동시에 진행하였다.
매체 별 특성 및 월별 변동사항을 감안하여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디어를 운영하며, 프로모션 전 일정 동안 적재적소로 미디어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BC은련카드의 브랜드 인지도뿐 아니라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매출의 증대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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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외부강사 초청강의 |
| The Lecture Of Special Instructo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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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eld the lecture of special instructors for members in early April, which was lecture about UX by Lee Jae Yong, CEO of PXD and another was about New Media by Wang Tae-il, marketing manager of dove to 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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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的全体职员为对象,邀请了外部讲师讲课。4月1日,进行了PXD的Lee Chaeyong 代表关于UX的特讲,4月2日,进行了dove to rabbit的Wang Tae-il营业科长关于新媒体的特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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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교육과 역량강화를 위해 외부강사 초청강의를 진행했다.
4월 1일, UI디자인과 GUI디자인, 서비스디자인 전문 기업인 PXD의 이재용 대표를 초빙하여 UX와 관련하여 혁신의 원리와 퍼소나[Persona]를 통한 명확한 타겟분석, 그를 통해 고객 만족을 이끌어내는 과정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4월 2일에는 Digital Marketing, Digital Entertainment, Digital e-Biz 전문기업 도브투래빗의 왕태일과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실시했다. 'Digital Era, Digital Creative'라는 주제로 바이럴마케팅과 소셜마케팅의 동향, 디지털마케팅의 사례를 살펴보며 소비자와 미디어 간의 인게이지먼트(Engagement)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디지털다임에서는 계속적인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의 역량강화와 업무효율증대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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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PXD의 이재용대표와 dove to rabbit의 왕태일과장을 초청하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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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D2 벚꽃놀이' |
| digitalDigm Cherry Blossom Pic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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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April 4th, digitalDigm's Mutual Aid Society held a cherry blossom picnic event at Namsan Wild-flower Park for all D2 members to welcome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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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的互助会为了迎接春天进行了观看樱花活动。digitalDigm全体职员去了南山野生花公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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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상조회는 지난 4월 4일 디투인터랙티브빌딩 남산야생화공원에서 봄을 만끽하기 위한 'D2 벚꽃놀이' 행사를 진행하였다.
평일 근무시간 중 오전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할애하여 전임직원은 디지털다임 본사에서 출발하여 봄 꽃이 만개한 산책로를 따라 트래킹을 즐겼다.
남산공원에 도착하여 디지털다임 임직원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을 병풍 삼아 상조회에서 준비한 김밥을 나눠 먹으며 봄의 정취를 느꼈다. 봄소풍이 끝난 후에는 봄 꽃 나들이 사진 컨테스트를 개최하여 봄 향기 가득한 사진 10장을 선정, 공개투표를 통해 회식비와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등 여흥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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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햇살과 꽃 향기가 기분 좋은 봄이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 디지털다임 임직원들은 야생화 공원으로 봄맞이 소풍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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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참관기 |
| 'MWC(Mobile World Congress) 2014'Re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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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s Special Essay features the review of 2014 Mobile World Congress (MWC) held in Barcelona, Spain written by Manager Min 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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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特别随笔是去过巴塞罗那举办的'MWC(Mobile World Congress) 2014'的全民亨代理的参观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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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MMS(Meeting room Management System) 시스템 관리자로서 MWC(Mobile World Congress)에 출장을 다녀왔다. MWC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이며 미국 CES, 독일 IFA, 독일 CEBIT와 함께 세계 4대 IT 전시회이다. 업무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지만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새로운 도시에 대한 기대감으로 출장 길에 올랐다. 이 전시를 둘러보면 현재 모바일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참가 기업들은 자사의 기술력과 제품을 방문객들에게 인지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실제로 가장 효과적인 홍보 수단이기도 하다.
MWC2014는 9개관에서 진행되며 전체 크기로는 삼성동 코엑스의 30배 정도의 공간이라고 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메이저 기업들이 위치한 Hall3에 삼성, LG, SKT가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구글, 인텔, IBM 등 세계적인 기업들과 나란히 자리하고 있어 모바일 분야에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실감케 하였다. 특히, 확 트인 공간에 가장 큰 부스를 마련한 삼성에는 전시 기간 동안 많은 사람들로 붐볐고 미팅룸 역시 90% 가까이 사전 예약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팅을 원하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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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2014에서 주인공은 웨어러블 기기였다. 소니는 올봄 내놓을 예정인 스마트밴드에 탑재하는 스마트웨어 '코어'를 공개했다. 스마트밴드는 삼성 기어 핏과 동일하게 손목에 차면, 사용자의 이동 거리와 이동 경로는 물론 걸으면서 취한 행동까지 빠짐없이 기록한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는 스마트폰의 라이프로그 앱과 동기화된다. 이 앱을 통해 사용자일상이 모바일에 기록이 되는데, 사용자는 이를 재생하거나 혹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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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삼성 기어2' '기어2 네오'와 함께 세계 최초로 곡면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기어 핏(Fit)'을 공개했다. 먼저 '삼성 기어2'는 일상생활 중 사용자의 몸에 가장 가까이 위치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의 편리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는 독립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여기에 '삼성 기어 핏'은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컴패니언(Companion) 제품'임과 동시에 건강 관리를 도와주는 독자적인 특화 기능을 탑재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라인은 기존과 같은 안드로이드 OS 기반이 아니라 삼성과 인텔이 손잡고 개발하는 타이젠 OS 라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에 참관하여 현재 모바일의 최신 기술과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삼성과 SKT같은 국내 대기업뿐만 아니라 국내 중소기업들도 MWC와 같은 국제무대에서 활약을 기대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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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과 영업 |
| Marketing And Sa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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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CMO James Park explains the connectivity and differences between Marketing and Sales and introduces the ways to strengthen marketing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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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朴在旭CMO将介绍营销与营业的连接性与差异性,强化营销能力的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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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0년이상 마케팅/영업을 한 marketer라 하면, 대뜸 "마케팅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많은 사람으로부터 받는다. 즉,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점'을 묻는 것이다. 심지어는 "어느 것이 더 중요하냐?"고도 한다. 마케팅과 영업은 서로 분리하여 생각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 벤츠 판매원을 예로 들어보자. 국내시장에서 1등을 차지하기 위해 한국시장에 맞는 다양한 차종의 라인업을 갖추고 벤츠 이미지에 맞는 홍보와 강력한 프로모션정책(3년 무이자, 10만km 서비스 등)을 수립하는 것은 마케팅의 R&R이고 이를 무기로 고객리스트를 만들어 고객을 현장에서 만나 고객을 설득하여 차를 파는 것은 영업의 책임이다. 영업은 앞단인 마케팅역할이 없으면 안 되고 거꾸로 마케팅은 아무리 좋은 마케팅전략을 만들어도 영업력이 뒷받침 안 되면 소용이 없다. 그런데 같은 마케팅전략을 갖고 누구는 월 100대를 팔고 누구는 1대밖에 못 파는 것은 왜일까? 이는 바로 세일즈 역량의 차이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시장에서 탁월한 영업실적을 올리려면 마케팅과 영업부서 간 궁합(co-work)이 잘 맞아야 한다. 세일즈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왜냐하면 탁월한 실력을 올리는 영업사원의 스킬을 분석, 이를 따라 하면 되기 때문이다(BP).
영업은 고객 접점에서 판촉을 통해 단기간 매출에 주력하는 반면에 마케팅은 고객에게 탁월한 가치를 경쟁사보다 빠르게 제공하여 고객만족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고 장기적인 미래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으로서,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점을 간단히 요약하면 마케팅은 1. 단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 2. 제품의 존재 이후보다는 이전을 3. push보다는 pull 4. 이익 지향이기보다는 더욱 고객중심으로 소비자의 니즈 충족을 통해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마케팅조직과 영업조직은 반드시 조직을 분리운영해야 하며, 인력이 취약하다면 적어도 마케팅전담 인력을 별도로 두어 전략적으로 잘 활용해야 한다. 마케팅의 그루인 필립코틀러는 제품중심의 마켓1.0에서 소비자 지향의 2.0으로, 지금은 마켓3.0으로 가치중심의 시대이며, 3.0시장을 이끌어가는 기업은 가장 먼저 직원들을 변화시키고 그들에게 권한을 부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켜나가고, 또한 3.0시장에서의 주요 이슈는 3C로 표현되는데 'Creativity, Collaboration, Cultural'로서 공유가치를 통해 조직원 모두 공동으로 행동해야 초일류기업으로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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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마케팅력이 무엇인지를 간파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다시 한 번 요약 설명하면 '마케팅력= 상품력+유통경로력+판촉력'으로 구성되며 탁월한 성과를 내는 회사는 대부분 이 부문이 막강하다. 어느 회사의 성장성이나 수익성을 판단하려면 지금 얘기한 3가지를 잘 들여다봐야 하며 이 3가지중 하나라도 문제가 있으면 안 된다. 3가지 중에서도 그 회사가 처해있는 경쟁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핵심역량(core competence)이며 나머지 2가지는 전술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삼성애니콜은 상품개발력이 세계최강이며 성숙단계로 진입하면 brand력이 제일 중요한 경쟁력의 원천이 된다. VISA는 전세계 가맹점 네트워크가, Fedex는 육•해•공 빠른 배송시스템이 핵심역량이다. 잘 알다시피 전략의 실패는 전술로 만회될 수 없다. 만약 애니콜상품력이 별로라면 유통업이나, 서비스력이 아무리 좋아도 1등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남들과 비슷비슷한 실력으로는 원가경쟁력밖에 없는데 이는 우리가 추진해야 할 전략 중에서 제일 나중에 써야 하는 것이다. 다만, 전부 다 강화할 수 없으면 이 중 하나를 상대적으로 최고수준으로 만들면 된다(comparative advantage). 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잠깐이기 때문에 곧 한계에 봉착하게 될 것이 자명하다. 따라서 마케팅력과 세일즈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것이 기업경영전략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과연 마케팅전략을 제대로 수립하고 막강한 영업력으로 경쟁우위에 있는지 반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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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컬럼은 디지털다임 박재욱 (James Park, 朴在旭) CMO가 기업들을 코칭, 지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을 『마케팅 인사이트』라는 컬럼을 통해 소개한다. 박재욱 CMO는 삼성 한솔 동부그룹의 관리 기획 인사 마케팅/영업분야에서 40년간의 현장경영을 주도한 마케팅·경영 혁신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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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s Trend Index for this month includes 'ART STAR KOREA', a survival TV show starring artists 'DDP(Dongdaemun Design Plaza)', the source of design and creative industry; 'Tayo, The Little Bus', a new wave in Korea's character market; and lastly, 'delivery App' full of information, discounts and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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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digitalDigm对待的趋势索引是艺术家们的艺术Survival'ART STAR KOREA',设计和创造产业的发信地点'DDP',卡通形象市场的新风'Tayo, The Little Bus',最后还对待信息提供和打折、便利性齐全的'投递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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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T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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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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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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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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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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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신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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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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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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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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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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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롱뽀롱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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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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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TAR KOREA는 현대 미술을 주제로 최고의 예술가를 가리는 아트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에서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15명의 참가자가 매주 1가지씩 총 11개의 미션을 수행하여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최종우승자에게는 창작 지원금 1억 원과 유수의 아트갤러리에서 개인전 개최, 해외 연수 및 국내 아틀리에 입주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지난 3월 방영이 시작되자 예술계에서는 논란이 일었다. 슈퍼스타K, K팝스타 등의 서바이벌 가수 오디션 형식이 이제는 예술의 영역에도 등장했기 때문이었다. 아트 스타 코리아를 두고 혹자는 예술의 상업화다 하는 우려도 있다. 그러나 현대미술로 옮겨진 서바이벌 프로그램 트렌드, 개성 있는 아티스트의 파격적인 작품을 통해 아트스타코리아가 현대미술의 대중화라는 접점을 만들어 낼 수 있을 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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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Dongdaemun Design Plaza)는 동대문화역사공원 자리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이다. 여성 건축가로서는 최초로 프리츠커상을 수상한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설계하였으며 유려한 3차원 설계로 크기와 모양이 다른 알루미늄 패널 4만5천133장이 쓰였다. 2006년 설계를 시작으로 2009년부터 시공, 총 4,840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완공하였다. DDP를 구성하는 시설은 알림터, 배움터, 살림터, 디자인장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 등 5개로 신제품 런칭행사와 패션행사, 전시 및 다양한 디자인 관련 행사로 운영된다. 야간 유동인구가 많은 동대문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역사문화공원을 비롯해 디자인장터, 어울림 광장, 디자인카페 등은 연중무휴 24시간 운영체계를 가동한다. 새롭게 문을 연 DDP가 서울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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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버스 타요는 서울시가 (주)아이코닉스ㆍEBS와 공동으로 제작해 2010년 8월부터 EBS에서 방영된 애니메이션이다.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는 2008년 서울 교통시스템에 대한 친밀감 상승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교육을 위해 제작되었다. 이듬해 2009년에 `뽀로로`를 제작한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아이코닉스와 손을 잡아 본격적으로 이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캐릭터 사업화가 되었다. TV 방영과 동시에 타요는 어린이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이에 서울시는 3월 26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맞아 '꼬마버스 타요'의 캐릭터를 버스로 직접 제작하여 '타요버스'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성공적인 시범운행을 마친 '타요버스'는 공동저작권자인 서울시•아이코닉스•EBS가 타 지방자치단체에 캐릭터 무상사용을 허용하기로 합의하면서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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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App은 핸드폰으로 가까운 배달음식점 정보를 제공하고, 주문과 결제까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말한다. App을 통해 통화량 순, 평점 순 정렬로 맛집 순위를 제공하고, 각종 할인쿠폰과 포인트 적립도 가능해지면서 최근 사용자 수가 크게 늘고 있다. 2010년 6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가장 시장점유율이 큰 ‘배달의 민족’을 통해 일어나는 주문은 하루 10만 건에 달하며 월 순 방문자 수는 150만 명, 월평균 거래액은 550억 원을 넘어섰다. 배달App 시장규모가 커지면서 최근엔 소셜커머스도 배달 음식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 이달 초 소셜커머스 서비스 ‘티몬’은 배달 쿠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최대 30% 할인쿠폰과 적립혜택 등으로 상반기 중 서울에 서비스를 시행하고, 수도권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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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It For Denmark' 캠페인 |
| 'Do It For Denmark' Campa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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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Lusty Yoon introduces a new campaign entitled ‘Do It For Denmark’ launched by Spies, a Danish travel ag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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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尹创熙设计师将介绍丹麦旅行社Spies的'Do it For Denmark的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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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여행사 Spies가 'Do It For Denmark' 캠페인을 주최했다. 이 캠페인은 아기를 잉태할 가능성이 있는 여성이 배란기에 맞춰 여행을 가면 여행상품의 가격을 할인해주고, 할인받아 떠난 해외여행에서 사랑을 나누고 돌아온 후 임신했다는 것을 증명하면 아기가 태어난 후 3년까지 아기용품과 가족이 함께 리조트에서 쉴 수 있는 여행 패키지를 경품으로 증정한다는 내용이다.
본 캠페인은 덴마크 국민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만한 '저출산율'이라는 사회적인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해외 여행지에서 남녀 커플들이 성관계를 가질 확률이 높다'는 사실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여행 패키지 상품과 결합시키면서 국가의 저출산율을 개선하기 위한 의미 있고 사회 공익적인 제안으로 탈바꿈시켰다. 본 캠페인은 한 여행사가 상업적인 '여행 패키지 상품 판매'와 '경품 이벤트'를 나라를 위한 대의명분을 가지고 공익적인 차원으로 새롭게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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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래의 장편소설 '정글만리' |
| Jungrae Jo's Novel, Jungle Man-l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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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CEO Clint Lim recommends the novel Jungle Man-li written by Jungrae Jo. The novel presents an outlook on China becoming the new major economic power, its effects on Korea and what to prepare now f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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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林钟贤代表将介绍赵廷来的长篇小说'丛林万里'。丛林万里著述的是观看中国的经济突飞猛进变成经济大国的现象的视觉与给韩半岛带来的影响是什么, 现在需要准备的是什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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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디지털기업협회(DEA) 뉴스레터에 기고한 글입니다.
회원사 여러분께 오늘 소개할 책은 조정래의 장편소설인 '정글만리'입니다. 최근 베스트셀러 중의 하나이기도 해서 아마도 이미 많은 분이 읽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책을 앤드와이즈의 고대표님으로부터 지난해에 추천 받았을 때 정작 그때는 시간을 낼 수 없었고 얼마 전에야 3권으로 구성된 장편소설을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가벼운 터치의 소설을 너무나 오랫동안 손에 들고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다는 주위의 분들이 많은데 저는 좀 지루한 감이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재미보다는 제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던 중국에 대한 것을 좀 더 탐구하는 시간이었다고 할까요?
많은 분들이 알다시피, 내용은 바로 최근의 중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여러 등장인물들의 에피소드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조정래 작가분이 많은 시간 동안 중국에서 직접 취재하였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허구가 많이 가미된 소설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현장 르포 프로그램을 보는 듯 합니다. 많이 듣고 취재한 내용을 다 담으려고 하다 보니 기존의 조정래 소설과는 달리 무협지를 읽는 듯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 책을 읽고 어떤 감명을 받을 목적이라면 거리가 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추천하게 된 이유는 쏟아지는 중국에 대한 많은 책들이나 현재 중국 현지에서 일하며 생활하며 겪는 여러 가지 경험을 이 세 권으로 압축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가끔 주위 분들에게 제 경험담을 들려주거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정글만리'를 읽어 본 사람들 중에는 제 이야기가 이 책의 주인공 중 하나인 전대광 이야기로 떠올리는 사람들을 종종 봤습니다. 책을 읽어보고 나서야 왜 그랬는지 알았을 정도로 최근 상황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지면상 내용에 대한 소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중국에 대해서 뜬구름 같은, 머리 속엔 스스로 가둔 상상력으로만 가득합니다. 대부분의 메이드인 차이나 제품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면서 제품에 대한 수준은 어디 후진국에서 가짜 달걀을 만드는 품질로만 치부합니다. 우리가 이제 종종 뉴스에서 만나는 미세먼지의 시발국으로 개발도상국의 공업화에 대해 불평합니다. 어느 순간 중국 관광객들이 명동을 휩쓸고 다니고 명품을 구매 사재기를 한다고 품위 없는 민족으로 거리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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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습게도 이 모든 것을 우리들이 바로 얼마 전까지 똑같이 했던 것들이고 다른 나라에서 우리에게 느꼈던 바로 그 경험들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우린 아직 선진국이 아닙니다. 하지만 상하이 와이탄에서 앞에 펼쳐진 미래도시 푸동의 빌딩 스카이라인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중국 정부가 부패척결을 한다고 하자 전세계 명품브랜드의 주가가 곤두박질하고, 얼마 전 G2가 된 것뿐인 그들이 정말 완전히 깨어난다면 우리는 도대체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무슨 방책이 있을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 적이 있던가요? 삼성과 현대 만 고민할 문제가 아닌 우리들 모두 당면한 문제는 아닐까요?
아쉽게도 이 책에선 그런 해답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국이 지금 어떻다는 것을 좀 더 현실감 있게 쓰고 있을 뿐입니다. 더 아쉬운 점은 왜 그렇게 되었는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역사적 이해가 적어 마치 무협지 같아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현재의 중국을 조금이나마 느껴보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그리고 아직 가보지 못하셨다면 미세먼지로 가득찬 베이징과 상하이를 꼭 다녀오셔서 역사의 현장을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정글만리'를 읽어 보신 분들은 언제 저와 중국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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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전복죽의 진수, 중문해녀의 집 |
| Essence Of Jeju Jeonbokjuk, ‘House Of Jungmun Haenyeo’ |
| 제주 맛집 탐방 중 가장 큰 감동을 주었던 곳, 오후 5시면 문을 닫고, 맛보기 위해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곳 '중문 해녀의 집'을 소개한다. 해산물 모둠을 시키면 향긋한 멍게와 꼬들꼬들한 소라, 그리고 쫄깃한 문어가 한 접시에 나온다. 그리고 한참을 기다려야 나오는 전복죽! 굵게 썰어 넣은 전복과 게우(전복 내장)가 어우러진 담백함, 고소함, 부드러움은 글로 다 담아낼 수 없다. 그 맛은 전복죽의 기준을 확실히 높여준 전복죽의 진수라 칭할 만하다. 제주에는 '놀멍쉬멍 물질함세' 라는 말이 있다. 바다에 들어가 하나라도 더 하고 싶은 욕심을 내면 위험할 수 있으니 여유를 갖자는 말이다. 한참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전복죽처럼 오늘 하루는 조금 여유를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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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디:투(villa D:Ⅱ)로 휴가를 다녀온 유승현과장이 전복죽의 진수를 보여주는 중문 해녀의 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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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 2658-2번지 운영시간 : 오후 5시 까지 주요메뉴 : 해산물 모둠 20,000원 / 전복죽 10,000원 예약문의 : 064-738-9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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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Jeju's Letter, Manager Brandon Yu introduces a restaurant, "House of Jungmun Haenyeo (Female Diver)," which is known for its outstanding Jeonbokjuk (abalone porri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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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从济州来的信'中刘承炫科长将介绍显现鲍鱼粥精华的海女的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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