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아우디 르망 24시 레이스 페이스북 이벤트 |
| Audi Le Mans 24 Hours Race Facebook Event |
|
digitalDigm has opened a Facebook event wishing 2 consecutive championship of Audi 'Le Mans 24 hours Race'.
|
|
digitalDigm创建了奥迪的'Le Mans 24 hours Race'祈祷2年连续冠军的facebook活动网站。
|
디지털다임은 아우디의 'Le Mans 24 hours Race' 2년 연속 우승을 기원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오픈했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팬 수가 급증하고 있는 아우디코리아 페이스북 앱 페이지를 거점으로 진행되었다.
'아우디로 질주하라!'는 메시지로 시작되는 이 이벤트는 르망 24시 레이스에 참가하는 'Audi R18 e-tron quattro'를 타고 대한민국을 질주하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참여자가 URL을 공유하여 친구를 초대하면 초대한 참여자의 주행거리가 늘어나면서 대한민국의 주요도시를 질주하게 된다. 최종적으로 가장 긴 거리를 주행한 참여자에게 프랑스 르망 24 직접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본 이벤트는 웹과 모바일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아우디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의 팬이 된 후 참여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르망 24시 레이스의 인지도 향상과 함께 아우디의 앞선 내구레이스의 이미지 고취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
|
|
|
| 아우디코리아 고객용 앱 업그레이드 |
| Audi Customer App Upgrade |
|
digitalDigm has upgraded Audi customer App, which provides video consultation service for the first time in the industry and parking lot information of public parking place of 6 metro cities and national parks for convenience to customer.
|
|
digitalDigm推出了奥迪顾客用应用程序的升级版本。在业界最初提供了'影像咨询支援服务',又提供了首尔特别市与6大广域市公营停车场及国立公园停车场的停车信息的顾客的便利。
|
디지털다임은 '기술을 통한 진보'라는 브랜드 가치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아우디의 이미지를 스마트폰 앱에서도 동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차량관리 관련 서비스앱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내놓았다.
업계 최초로 영상상담 솔루션을 도입하여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현장 상황을 모니터링 함으로써 신속하고 적절한 현장 조치를 지원하는 '영상상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객의 차량 기종에 맞는 '퀵 매뉴얼', 'AS FAQ' 등 차량조작에 익숙하지 않은 오너를 배려한 가이드를 제공하였다. 또한 차량 구매 시 받은 서비스 패키지 프로그램의 사용현황을 보기 쉽게 노출해 줌으로써 고객이 지속적인 차량관리를 할 수 있게 지원하였다. 부가서비스로는 서울특별시와 6대 광역시 공영주차장 및 국립공원 주차장의 주차정보를 제공하는 '주차정보' 메뉴도 제공하여 고객의 편리를 도모하였다.
기존의 단순 차량관리를 넘어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재탄생 된 고객용 앱을 통해 아우디의 진보된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
|
|
|
| 도미노피자 올스타팩 출시 |
| Domino's Pizza 'All Star Pack' Launching |
|
digitalDigm has opened a launching promotion for a special pack 'All Star Pack' of Domino's Pizza.
|
|
digitalDigm创建了Domino's比萨的特殊组合 'All Star Pack' 推出活动网站”。
|
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팩인 'All Star Pack' 출시 프로모션을 오픈했다. 올스타팩의 인지도와 세일즈 향상을 위해 치킨 사이드디쉬 반값, 일정기간 동안 피자 중복 주문 시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도미노 매니아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함께 기획되었다.
올스타팩은 스테디셀러 미디엄 피자 2판, 치킨 반 마리, 사이드디쉬 3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홍보했다. 광고모델 수지의 TVCF는 블록버스터 영화의 예고편을 연상시켜 올스타팩에는 도미노피자의 스타메뉴만 모여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네이버, 다음, 유투브, 모바일을 이용한 전략적 광고 집행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월드컵이라는 축제를 앞둔 시점에서, 푸짐한 구성의 올스타팩과 함께 주변사람들과 기쁨을 나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
|
|
|
|
| 미샤화장품 쇼핑몰 웹사이트 고도화 |
| Missha China Website Upgrade |
|
digitalDigm Beijing office has completed the Missha China shopping mall website upgrade.
|
|
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完成了 ABLE C&C Missha化妆品购物网站高度化开发。
|
디지털다임의 베이징지사(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는 에이블씨엔씨 베이징지사의 미샤화장품 쇼핑몰 웹사이트 고도화 개발을 완료하였다.
5월 초 개발완료 한 웹사이트 고도화 작업은 기존 쇼핑몰의 기능과 에러보정, DB와 소스 튜닝 등 사이트의 안정화와 기능개선 및 고도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되었다. 또한 세부적으로 결제 프로세스 개선, QQ와 웨이보(微博) 계정연동 회원가입, 프로모션 자동화 관리기능 등의 개발도 이루어졌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향후 미샤쇼핑몰 웹사이트는 안정화와 속도향상, 그리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쉽게 진행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
|
|
|
|
|
|
| 디지털다임, '문화의날 영화지원' |
| digitalDigm, Support Watching a Movie On 'Culture Day' |
|
On the 30th of April; the Cultural Day, digitalDigm's Mutual Aid Society supported movie tickets for all the members of digitalDigm.
|
|
4月30日,为了纪念文化体育观光部指定文化的日子,digitalDigm互助会让全体职员观看了电影。
|
|
4월 30일, 디지털다임의 상조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해 임직원들에게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
'문화가 있는 날'이란, 영화관을 비롯한 공연장, 미술관, 박물관 등 전국에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시행한 제도다.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는 전국의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이날을 맞이해 디지털다임의 상조회에서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것이다.
디지털다임 임직원들은 이날 조기 퇴근하여, 삼삼오오 모여서 원하는 영화를 예매해 무료관람하며 모처럼 주중의 여유를 만끽했다.
|
포근한 봄날, 디지털다임의 상조회는 임직원들에게 조기퇴근 및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
|
|
|
|
|
| 임종현대표, 계명대학교 강의 |
| CEO Clint Lim, Lecture At Keimyung University |
|
On 29th May, Clint Lim, the CEO of digitalDigm gave a lectures on the subject of 'Digital marketing' for Keimyung University students.
|
|
5月29日,digitalDigm的林钟贤代表以启明大学学生为对象进行了对于‘数字化营销’的演讲。
|
|
지난 5월 30일, 임종현 대표는 계명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계명대학교에서 초청한 이 강의는, 사진영상디자인과, 시각디자인과, 영상애니매이션과 등 140여명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디지털마케팅에 대한 정의와 더불어 국내외 사례를 들어 쉽게 설명한 본 강의는, 광고인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업계와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던 자리였다.
|
5월 30일, 임종현 대표는 미래의 광고인을 만나 ‘디지털 마케팅’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
|
|
|
|
|
|
| 뉴욕에서 대한민국 광고 생태계를 보다 |
| Facing The Korean Advertising Ecosystem In Newyork |
|
*이 글은 월간IM에서 임종현대표의 뉴욕페스티벌 심사위원 위촉과 관련하여 진행한 인터뷰기사입니다.
|
|
This month's Special Essay features the IM Magazine interview with Clint Lim about his invitation as a grand jury for New York Festival.
|
|
这个月特别随笔是林钟贤代表受到纽约庆典审查委员委托相关,在IM月刊进行的采访内容。
|
|
'견문'을 넓히기 위해서는 많은 곳을 다녀야 하지만, 많은 것을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7여 년간 국내 디지털 마케팅 산업을 리딩해온 임종현 디지털다임 대표가 2014 뉴욕 페스티벌 디지털 부문 심사위원(GRAND JURY)에 위촉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간 것도 그런 이유였다. 뉴욕 페스티벌에서 이륙해 대한민국 광고 생태계에 착륙하는, 한 장의 견문록을 지금 펼친다.
|
|
| 글 박태연 기자 kite@websmedia.co.kr |
| 사진 포토그래퍼 이재은 jaeunlee@me.com |
|
|
|
|
IM 먼저 '뉴욕 페스티벌' 디지털 부문 심사위원(GRAND JURY)에 위촉된 것을 축하한다. 세계 3대 광고제인 만큼, 소감이 남다를 것 같다.
임종현 굉장한 영광이자 명예다. 특히 뉴욕 페스티벌처럼 역사가 깊고 권위 있는 광고제에서 심사하게 된 것이라서. 내가 자격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17년 이상 디지털 관련 일을 해왔으니 이를 기반으로 영광이라고 여기고 임했다.
|
|
IM 심사 후기를 들려 달라. 또 뉴욕 페스티벌이 개최된 뉴욕 공공 도서관에 직접 다녀왔는데, 현장 분위기는 어떠했는지 궁금하다.
임종현 최고 대상을 받은 볼보 트럭의 'THE EPIC SPLIT' 외에는 과거와 비교해 눈에 띌 정도로 대단한 작품은 별로 없었다. 잘한 것도 있었지만. 수상작에서는 미주보다는 유럽이 강세를 보였다. 뉴욕 페스티벌은 다른 광고제보다는 차분한 분위기였고, 마치 뉴욕에 있는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하는 축제 같은 느낌이었다. 물론 뉴욕에 기라성 같은 회사나 인재들이 모여 있기에 세계에서 가장 광고를 잘하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볼 수 있다. 또 60년 가까이 열린 광고제인 만큼 전통적인 부분이 강했고, 다른 광고제보다 상업적인 느낌이 덜했다.
|
|
IM 국제 광고제에서 국내 광고 크리에이티브의 활약이 날로 돋보이고 있는데, 뉴욕 페스티벌에서는 어떠했나.
임종현 작년까지만 해도 제일기획이나 이노션이 본사 차원에서 주도해서 국제 광고제에 많은 준비를 했었는데, 이번 뉴욕 페스티벌에서는 그런 것을 보기 어려웠다. 예를 들면 제일기획 영국이나 독일에서 제작한 작품들이 수상했는데, 이제 회사 차원에서 상을 타려고 애쓰던 단계는 넘어가고 글로벌에서 이뤄지는 것 같다. 칸에서는 또 다를 수 있지만. 종합광고대행사 외에 포스트비쥬얼이나 이노레드도 수상했다. 근데 모두 파이널 리스트만 됐더라. 이번에는 파이널 리스트에 오히려 좋은 작품이 많았던 것 같다. 퍼스트 프라이즈를 수상한 국내 작품에는 학생들이 낸 것이 있었다. 이번 뉴욕 페스티벌에서 국내 광고 크리에이티브는 기업보다 학생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던 것이 특징이었다.
|
|
IM 인상 깊었던 크리에이티브에는 어떤 것이 있었는지.
임종현 300개가량의 출품작을 심사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크리에이티브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The Forgotten Roadtrip'이었다. 인터랙티브 무비로, 전체를 플래시가 아닌 스크립트로 만들었다. 굉장히 긴 영상이지만, 중간 중간에 인터랙티브 요소가 있고 스크롤을 내리면서 보니까 지루하지 않더라. 대부분 끝까지 보기 힘든데, 이 크리에이티브는 편안하게 끝까지 보게 했다. 나는 점수를 많이 줬는데, 파이널 리스트 밖에 못 탔더라. 앞서 언급했지만 파이널 리스트라고 해서 수준이 낮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BMW의 'SOUNDTREE', 아우디 'TEST DRIVE CUBE', '#ONEMILLIONREASONS'가 기억에 남는다. 주로 자동차 브랜드 캠페인이 괜찮았다. 이런 캠페인들은 칸이나 다른 광고제에서 좀 더 높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다. 퍼스트 프라이즈를 수상한 작품 중에는 나이키의 'THE NIKE SB APP'이 인상적이었다.
|
|
IM 과거에 비해 특별히 눈에 띄는 작품이 별로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임종현 퍼스트 프라이즈까지 오르지 못한 작품들을 보면 캠페인의 원형이 될 만한 것이 없더라. 다시 말해, 잘 만들기는 했는데 과거에 어떤 캠페인을 응용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는 뜻이다. 유니클로의 유니클락이 캠페인 원형의 좋은 예시인데, 지금 보면 별것 아닌 거 같지만 당시에는 소셜미디어가 발전도 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 블로그만 이용해서 전 세계에 바이럴한 독창성이 돋보이는 캠페인이었다.
|
|
IM 그렇다면 캠페인의 원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필요할까.
임종현 많이 생각하고, 시도해야 한다. 그런데 좋은 아이디어와 기술로 캠페인을 하려다 보면 예산에서 막힌다. 에이전시도 노력해야 하지만 환경이 받쳐줘야 여러 시도를 하면서 다양한 캠페인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 규모도 중요하다. 아직 한국 시장은 크지 않고, 영어권이 아니어서 어려운 부분도 많고, 우리나라가 폐쇄적인 부분도 있어서 환경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 또 우리나라 광고들이 모델 의존도가 너무 높다 보니 아이디어를 막는 부작용이 있다.
|
|
IM 인하우스 종합광고대행사뿐 아니라 이노레드, 포스트비쥬얼 같은 독립 대행사들도 국제 광고제에서 조금씩 성과를 올리고 있다. 2013 부산 국제광고제 본선심사위원에 이어 2014 뉴욕 페스티벌 심사를 맡으면서 많은 것을 느꼈을 텐데, 그런 기업들이 앞으로 어떻게 나아갔으면 하는가.
임종현 이제는 독립 에이전시들이 눈을 높이는 단계다. 국제 광고제 같은데도 좀 더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고. 해외와 비교해서 국내 크리에이티브가 수준이 낮다고 보지 않는다. 그런데 크리에이티브를 포장하는 능력의 부족이라든지, 크리에이티브를 만들 때 조금 더 신경 썼으면 하는 부분이 보여서 아쉽다. 국내에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광고주의 예산 혹은 광고주와의 커뮤니케이션에 막혀 목표치까지 도달하지 못하고 용두사미가 되는 캠페인이 너무 많다. 제일기획이나 이노션은 회사 규모가 크니까 자체 예산이 있고 전폭적인 지원을 하지만, 독립 대행사는 이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다 보니 광고주의 지원이 필수다. 브랜드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며 예산을 쓸 수 있는 광고주의 의지와 이를 잘 맞춰줄 수 있는 에이전시의 역량이 잘 맞아떨어져야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작품이 나온다. 단 여기서 끝이 아니다. 출품 영상을 잘 만들어야 한다. 사실 광고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캠페인을 한 것보다 캠페인을 어떻게 했는지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단시간에 얼마나 임팩트 있게 캠페인을 보여주느냐가 핵심인 것. 이 부분에서 국내는 해외보다 부족하므로 많은 노력과 시도가 필요하다.
|
|
IM 마지막으로 광고인들에게 한마디 조언한다면.
임종현 이번에 학생들이 상을 많이 탔다. 이런 고무적인 행동은 많을수록 좋은 것 같다. 국제 광고제라 해서 “내 수준으로는 안 되겠지”라고 생각하지 말자. 지금까지 우리가 쌓아온 자산이 많다. 꼭 해외에서 상을 타지 않았다 해도. 앞으로 자부심을 품고 더욱 많이 시도해서 앞으로 나아가길 바란다. 좀 더 포장력을 갖추고, 아이디어를 보강하고, 클라이언트도 많이 설득하고.
|
|
|
|
|
|
|
| 실행력 |
| Power Of Execution |
|
This month, CMO James Park explains the importance of 'Execution' which must be emphasized with establishing a business strategy.
|
|
这个月朴在旭CMO 将介绍在企业树立经营战略的同时,最先强调的执行力的重要性。
|
내가 회의 중 '이런 것을 해보면 어떻습니까?'라고 제안하면 '해봤는데 실패했습니다.' 라고 간단히 말한다. 나는 이럴 때마다 '전략은 제대로 만들어진 겁니까? 제대로 만들어진 전략이라 해도 실행을 제대로 못 하면 88%는 실패한다.'고 힘주어 얘기한다.
왜 실행력이 중요할까? 몇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 GE의 리더십은 처음에는 Energy, Energize, Edge 3E였다. 그런데 이것만 가지고는 성과가 나지 않아 분석해보니 실행력(Execute)이 빠져서는 안 된다고 잭 웰치(John Frances Welch Jr)가 판단, 이를 넣어 4E로 결정했다. 또한 미국 S&P500대 기업의 과반수가 새로운 경영기법(BSC 등)을 도입하여 추진했는데도 성과가 나지 않아 '이유가 무엇일까?'하고 따져보니 전략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실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실패하였음을 뒤늦게 느꼈다고 한다. 즉, 실패한 경영자들의 88%는 실패의 원인을 잘못된 전략의 결과가 아니라 잘못된 실행에 있음을 인지하고 있다는 얘기다.
미국은 9.11테러 사태로 국토안보부를 신설하고 재난대응시스템을 대폭 강화했다. 그러나 2005.8월 유례없는 허리케인이 뉴올리언스를 강타했을 때 세계최고수준의 재난대응시스템은 힘없이 무너졌다. 아무리 완벽한 시스템도 그것은 운영하는 사람들(실행하는 사람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에 불과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누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시스템을 제대로 실행하려면 전반적인 시스템이 상황에 맞게 보완되어야 하며 또한 훈련에 훈련을 거듭하여 재난발생 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실행을 잘하려면 어떻게야 하는가? 먼저, 전략을 잘 만들어야 하며, 다음으로는 철저한 실행을 해야 하고, 마지막으로는 무엇보다도 임직원들에게 Communication과 Motivation을 주어 제대로 실행이 되게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경영전략의 수립절차는 <전략분석(환경분석) - 전략수립(전략방향) -전략실행(전략을 효율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기능전략수립) - 전략통제(전략들이 제대로 실행되는지 통제)>로 구성되는데, 여기서 우리는 전략수립이 반이고 나머지 반은 실행 및 모니터링임을 알 수 있다. 전략실행단계는 기업이 가고자 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느냐에 대한 답(마케팅전략, 프로세스혁신 등)을 구하는 것이며 필요하다면 기업의 시스템도 전략의 실행을 위해서 역시 수정되어야 할 것이다. 실행이 제대로 되는가를 경영진은 수시로 점검(통제)하여 필요하다면 시정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

실행계획이란 각 전략과제의 KPI 목표치를 어떻게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으로서, 만들어진 계획을 운영회의와 전략회의를 구분하여 운영한다. 특히 전략회의는 정기적으로 전략과제추진현황을 분석하여 문제발생 시 상세요인을 찾아내 해결방안을 도출 전사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실행단계에서 차질이 생기면 먼저 ①그 문제가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규명해야 하고 ②목표를 설정 ③대안의 도출 ④최적안의 선택 ⑤실행 및 피드백의 의사결정이 필요하다.
최근의 경영전략 패러다임은 퍼포먼스의 결과중심보다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과정, 즉 밸류 드라이버를 만들어 나가는데 전사적으로 역량을 결집해나가야 한다.
자! 그럼 이제부터 우리의 실행이 목표달성에 문제가 없는지를 한번 짚어보자!
|
|
"본 컬럼은 디지털다임 박재욱 (James Park, 朴在旭) CMO가 기업들을 코칭, 지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을 『마케팅 인사이트』라는 컬럼을 통해 소개한다. 박재욱 CMO는 삼성 한솔 동부그룹의 관리 기획 인사 마케팅/영업분야에서 40년간의 현장경영을 주도한 마케팅·경영 혁신전문가이다."
|
|
|
|
|
|
|
|
|
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four of Trend-index as follow; The Huffington Post, recently launched American news aggregator. A dehumidifier, Must-Have electronics for house. Son Seokhee, Journalist who has great influence to the public. Brick Pop, naturalism premium dessert.
|
|
这个月在digitalDigm选定的趋势是在韩国上市的自由系列blog新闻'The Huffington Post',夏季必需的家电产品'除湿机',具有大众影响力言论家'Son Seokhee', 最后,自然主义高级甜点' Brick Pop'。
|
|
|
허핑턴포스트
|
제습기
|
손석희
|
브릭팝
|
|
오마이뉴스
|
전기렌지
|
최일구
|
소프트리아이스크림
|
|
조인스
|
김치냉장고
|
엄기영
|
슈니발렌
|
|
|
허핑턴포스트(The Huffington Post)는 미국의 자유계열 인터넷뉴스로 2005년 아리아나 허핑턴(Arianna Huffington)이 설립하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가수 마돈나,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등 다양한 칼럼니스트가 집필하는 칼럼에 정치, 미디어, 비즈니스, 엔터테인먼트 등 폭넓은 주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창간 6년 만에 사이트 방문자 수에서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을 뛰어넘을 만큼 큰 인기를 끈 허핑턴 포스트는 2014년 초에 한겨레와 합작법인 '허핑턴 포스트 코리아'를 설립,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했다. SNS를 기반으로 하여 사람들이 단순히 기사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페이스북상의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뉴스에 대한 관여도를 높일 수 있게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허핑턴포스트가 한국에서도 새로운 형태의 저널리즘으로 성장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
|
제습기는 방 안의 습도를 낮추어 쾌적함을 유지해 주는 장치로, 습도 높은 여름이 다가오면서 제습기가 가전제품 시장의 중심에 우뚝 섰다. 업계에 따르면 제습기 판매량은 2011년 25만대에서 2013년에는 130만대로 크게 늘었으며, 올해에는 200~250만대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작년부터 공기청정 기능까지 갖춘 '멀티 제습기'가 등장하며 그 수요는 크게 늘어 1조원 시장으로 급성장할 것이란 예상까지 나오고 있다. 제습에 대한 니즈과 공기 중 유해한 물질로부터 안전한 실내공기를 유지하고자 하는 니즈가 만나 멀티제습기의 판매량은 급 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제습이 필요 없는 계절엔 공기청정기로 활용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또한 비 오는 날의 빨래나 젖은 신발 건조 등에도 유용하게 쓰여 가전 필수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
|
|
손석희는 수년간 각종 설문 조사에서 언론인 신뢰도 1위, 공신력 1위 자리를 지켜온 언론인이자 앵커다. MBC 아나운서 시절 '100분 토론',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을 통해 음지에 있던 사회적 문제들을 적나라하게 풀어내며 인지도와 신뢰도를 쌓았다. 2005년 MBC 아나운서국 국장직까지 오른 뒤 퇴사하여 2013년 종합편성채널, JTBC의 보도담당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JTBC 뉴스 9'를 통해 사장이자 앵커로 복귀한 그는 '할 말은 하는 뉴스', '전방위적 비판적 뉴스'라는 인식과 함께 방송사의 브랜드 이미지까지 바꾸었다. 사실, 공정, 균형, 품위를 표방하는 그의 뉴스철학은 이번 세월호 보도에 고스란히 담겨 국민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했다. 재난보도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진정성 있는 보도를 하는 동시에 잘못된 보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진심을 담아 사과를 건네며 국민들의 꾸준한 신뢰를 지켜냈다.
|
|
|
브릭팝은 신선한 과일과 코코넛워터 등 천연원료를 배합하여 만든 수제 아이스바다. 여름이 다가오면서 소프트리, 폴 바셋 등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판매량이 급증하는 요즘, 브릭팝이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브릭팝은 톡톡 튀는 컬러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한 순수 국내 브랜드다. 아이스바에는 큼직하게 썬 통 과일이 박혀있어 과일 본연의 새콤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인공 감미료와 합성 첨가물을 배제해 '자연을 먹는다'는 컨셉을 살렸다. 기존 디저트는 달콤한 맛을 강조하다 보니 '칼로리가 높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를 '건강한 디저트'로 탈바꿈한 것이다. 브릭팝은 신세계 강남점과 본점에서 첫선을 보였고 현재는 서울 각지와 부산, 대구 등지에도 매장을 오픈 했다. 포도, 토마토, 자몽, 파인애플 등 좋아하는 과일에 따라 골라먹을 수 있으며 가격은 3,900원 선이다.
|
|
|
|
|
|
|
|
|
| 콜게이트 세제브랜드 Ajax의 소셜 캠페인 |
| Social Campaign Of Colgate Detergent Brand Ajax |
|
In this month, Designer Bella Noh introduces a Facebook profile Clean Up tool entitled 'Ajax Social Wipe', which is a online campaign for Colgate detergent brand Ajax.
|
|
这个月卢世花设计师将介绍有效地宣传美国Cogate公司Ajax洗涤剂产品的facebook整理简历节目的 'Ajax Social wipes'。
|
온라인상에는 쏟아지는 불필요한 정보가 많다. 처음엔 모두 유용할 거라 생각하며 '좋아요'를 눌렀던 페이스북 페이지가 하나, 둘 쌓이면서 점점 자신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이 지저분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해봤을 것이다. 이러한 경험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미국의 세제브랜드인 Ajax에서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플랫폼과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했다.
해결책은 간단했다. Ajax 세제의 '더러운 것을 깨끗이 해주는' 특징 그대로를 소셜캠페인에 적용한 것이다. 이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 후 페이스북과 연동을 하게 되면 소셜미디어 사용자가 Like한 페이지를 카테고리별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더이상 필요하지 않은 페이지들을 클릭 한번으로 Like 해지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Ajax에 대한 브랜드를 기억할 수 있게 된다. Ajax는 소비자 관점에서 생각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유틸리티를 제공하고 자사가 지향하는 제품의 성능, 혹은 가치를 재미있게 풀어낸 것이 쉽고 흥미롭게 느껴진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 브랜드가 강조하고 싶어하는 가치를 동시에 챙긴 일석이조의 참 스마트한 소셜캠페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
|
|
|
|
|
|
| 인공지능과의 사랑을 그린 영화 'her' |
| Romantic Artificial Intelligence Story, 'her' |
|
In this month, CEO Clint Lim recommends the SF film 'her', a love story between a human and artificial intelligences (AI).
|
|
这个月林钟贤代表将介绍抒情地描写人工智能与人间的爱的SF电影'her'。
|
|

|
오늘 소개할 내용은 영화 'her'이다. 이 뉴스레터가 나갈 때쯤이면 아마도 국내 개봉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난 출장길 비행기에서 이 영화를 반복해서 세 번이나 보았다. 위키백과를 보니 이 영화의 분류는 SF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영화라고 되어 있다. 개인적인 관심도 있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엿볼 수 있어서 SF영화를 즐겨 보는 편인데 분명 이 영화의 소재는 SF적인 요소를 갖고 있지만, 너무나도 아날로그적인 감수성으로 그려내고 있다.
간단한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2025년, 시어도어 트웜블리는 낭만적인 편지를 대필해주는 기업의 전문 작가로 일하고 있는 고독하고 내향적인 남성이다. 어릴 적부터 오랫동안 알고 지내오다 사랑하게 되었고 결혼까지 했던 캐서린과 별거한 이후로 줄곧 삶이 즐겁지 않다. 어느 날, 시어도어는 인공지능으로 말하고 적응하고 스스로 진화하는 운영체제를 구입하여 그 운영체제가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갖도록 설정한다. 그리고 난 후 그녀(her-운영체제 지칭)는 스스로 자신의 이름을 사만다라고 정한다. 사만다가 심리적으로 성장하고 배워가는 능력은 시어도어를 놀라게 한다. 자신의 말에 귀 기울이고, 이해해 주는 사만다로 인해 조금씩 행복을 되찾기 시작하고 그녀에게 점점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 위키백과, 다음영화
애플의 시리같은 음성인식 기능이 일반적인 컴퓨팅 환경의 미래에서 우연히 사게 된 인공지능 OS를 만나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주인공인 시어도어 직업은 대필작가인데 실체를 가진 사람이 허구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반대로 실체가 없는 OS가 진짜 인간의 감정을 가지게 된다는 설정이 흥미롭다. 시리와 같은 음성인식이나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이 지속해서 발전된다면 어떻게 될 수 있을까에 대한 간접적인 경험을 이 영화를 통해서 해보게 된 것 같다. 하지만 감독은 첨단기술을 내세우는 기존 SF 영화들과 달리 바로 지금 현재에 진행되는 이야기같이 매우 아날로그적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특히 음성으로만 나오는 여주인공 OS의 캐릭터인 사만다는 정말 그런 OS가 있다면 반드시 갖고 싶은 충동이 생길 정도로 매력적이다. 남자라면 누구든 정말 그녀와 연애를 해보고 싶은 심정이랄까?
사만다가 연결된 휴대폰을 든 채 눈을 감고 데이트를 하는 장면, 바닷가에서 셔츠 주머니에 옷핀으로 사이즈를 맞춰 휴대폰의 렌즈가 밖을 보게 하여 대화하며 걷는 장면, 눈 덮인 산행길에 사만다가 작곡한 곡을 들려주는 장면 등은 어떤 드라마의 연애 장면보다도 달콤하다. 특히 제목이 'she' 가 아닌 'her'인 것은 시어도어가 여자를 주체가 아닌 객체로 보는 경향을 나타내는데 결국 이 OS 사만다를 통해 주체로 인식하게 되는 과정은 우리가 디지털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만들 때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해 주기도 한다.
더 많은 내용을 소개하면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공개하는 것으로 하고, 개인적으로는 올해 본 영화 중에 최고의 영화였던 것 같다. 로맨틱한 드라마를 좋아하는 분뿐 아니라 디지털미디어 관련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보길 권해 드리고 싶다.
|
|
her는 '뉴욕타임즈 10대 영화', '전미 비평가 위원회 최고의 영화선정', 'LA 영화 비평가 협회 그래비티와 작품상 공동 수상', '골든글로브 각본상',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할리우드 대표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목소리 연기만으로 로마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감독과 각본은 '존 말코비치 되기'의 스파이크 존즈(Spike Jonze), 시어도어 역에 '글라디에이터'에서 황제 악역을 했던 호아킨 피닉스 (Joaquin Phoenix), 사만다 역에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출연했다.
|
|
|
|
|
|
|
| 서귀포의 멋, 올레길 6코스 |
| Beauty Of Seoqwipo, Olle Route 6 |
| 제주도의 20개가 넘는 올레길 중 단 한 코스를 선택해야 한다면? 서귀포의 바다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6코스를 추천한다. 바람과 파도가 잘 깎아 놓은 외돌개와 바로 옆에 숨겨진 황우지 해안은 잊지 말고 꼭 봐야 하는 명소이다. 출출함을 느꼈다면 오메기떡의 고소함이 폴폴 풍기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해보자. 자연산 회 한접시를 단돈 1만원에 맛볼 수 있고 제주에서 나는 싱싱한 해산물 구경은 덤이다. 그리고 지하수와 바다가 만나는 이름도 독특한 쇠소깍까지!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여행지다. 특히 올레길 6코스는 빌라디:투와 매우 근접해있어 빌라디:투를 이용하는 D2인에게 최고의 코스가 될 듯하다. |
|
|
 이번달 제주에서 온 편지는 방윤미 매니저가 빌라디:투(villa D:Ⅱ) 근처 해안가를 돌아볼 수 있는 올레길 6코스를 소개한다.
|
|
Info
6코스 : 쇠소깍 →외돌개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 995-4 거리 : 총14.4km(4~5시간) 전화번호 : 064-762-2190
|
|
|
|
For Jeju's Letter, Manager Celest Bang introduces "Olle route 6” a walking path with a great view of Seoqwipo sea.
|
|
这个月方允美(Celest Bang)经理将介绍可以一眼能回首的西归浦的海的徒步旅行路线'olle route 6'。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