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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랑콤 코리아 모바일 사이트 |
| LANCOME Mobile 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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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the mobile site of LANCOME. It contains various contents optimized for mobile 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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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创建了优化手机很多内容的兰蔻手机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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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랑콤 모바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기존 홈페이지의 다양한 콘텐츠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화면으로 제공함으로써 급증하는 모바일 사용자에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랑콤 코리아 모바일 사이트는 기존 웹사이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여 모델을 전면에 배치하고, 카테고리를 Product, New, Gift, Event로 재분류 했다. 랑콤은 모바일 사이트를 통해 새로운 제품과 소식, 이달의 혜택, 이벤트 등 소식 제품에 대한 혜택을 공유하며 고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제품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에 대한 편의성과 사용성을 강화했다. 고객과 더욱 가깝게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을 위한 또 다른 매체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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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산병원 ARC앱 |
| AMC Referral Center Ap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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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developed ‘ARC App’ for ASAN Medical Center. It is useful for ASAN Medical Center doctors to provide medical service with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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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开发了为ASAN医院医疗队能更方便地提供医疗服务的首尔ASAN医院ARC应用程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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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전용 앱인 ARC(AMC Referral Center) 앱을 개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산병원 의료진과 외부 협력병원 의료진 간의 상호 교류 채널 확대를 통한 개방형 협업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본 어플은 채팅기능, 연락처 검색, 정보공유 등에 초점을 맞추어 의료진 간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기존에는 외부 협력병원 의료진이 아산병원 의료진에게 진료문의나 의뢰를 할 수 있는 경로가 까다로웠으나 그 문턱이 한층 낮아지게 되었고, 기존 다수가 이용하는 채팅 어플이 아닌 의료진 전용 앱이기에 환자의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는 것 또한 큰 이점이다. 또한, ‘빠른 예약’ 기능을 이용하여 협력 병원 의료진이 아산병원에 진료 예약을 할 수도 있다.
본 ARC앱을 통해 아산병원 의료진과 외부 협력병원 의료진 간 진료협업체계가 한층 강화되고,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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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고객용 앱 업그레이드 캠페인 |
| Audi Customer App Upgrade Campa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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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launched an online campaign to introduce the Audi Customer App Upgr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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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创建了奥迪客户用应用程序升级通知的在线活动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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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아우디 고객용 앱의 업그레이드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오픈했다. 업그레이드된 고객용 앱에 대해 안내하는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하여 아우디 고객을 비롯한 아우디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주요 기능을 효과적으로 알렸다. 먼저, 페이지 도입부에 기존 차량관리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인트로 플래시 영상을 삽입하였고, 아우디 트윈컵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한국팀을 소개하는 페이지를 삽입하여 고객을 위한 아우디의 진보된 서비스를 강조했다.
마이크로사이트는 사용자가 업그레이드된 고객용 앱의 기능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모션기능으로 이루어진 HTML5 사이트로 제작되었으며, 스크롤을 내리면 각 콘텐츠와 이미지 바뀌면서 새로운 앱의 기능과 설명이 나온다. 웹과 모바일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다양한 고객 맞춤형 기능을 새롭게 탑재한 아우디 고객용 앱을 홍보함으로써, 아우디의 기술뿐만 아니라 서비스 부문에서도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진보된 경험을 제공해주는 브랜드임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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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 출시 |
| Domino’s Pizza ‘Churrasco Cheese Roll Pizza’ Laun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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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a launching campaign for the Domino's new product 'Churrasco Cheese Roll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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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创建了Domino’s比萨的6月新产品‘Churrasco Cheese Roll Pizza’上市推出活动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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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6월 신제품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 출시 캠페인을 런칭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도미노의 새로운 모델인 김우빈, 고아라를 소개하는 동시에 브라질 정통 바비큐 슈하스코를 올린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의 고객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월드컵 시즌에 맞추어 출시된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는 브라질의 정통 바비큐인 슈하스코와 브라질 대표 퀘소 치즈소스를 뿌린 치즈롤 브레드가 올라가 진하고 화려한 브라질의 맛을 재현해냈다.
그간 진행했던 광고효과를 바탕으로 ROI가 우수한 네이버, 다음 포털에 전략적으로 미디어 집행하여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슈하스코 치즈롤 피자는 브라질 월드컵 개막식과 동시에 런칭되며, 브라질 정통 요리를 활용했다는 점에서 월드컵 기간 큰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함께 출시된 ‘브라질 카니발 세트’는 월드컵 응원의 재미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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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 테이크아웃 스페셜 40% 할인 |
| Domino’s Pizza Take-Out Grand Sale 40% o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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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a promotion for ‘40% off Take-Out Special Offer’ for all of the Domino’s Pi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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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创建了Domino’s比萨的在线访问预定时,所有的比萨优惠40%的价格提供的‘Take-Out special’促销活动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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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온라인 방문포장 프로모션인 ‘테이크아웃 스페셜’을 진행했다. 본 프로모션은 6월 2일부터 12일까지(주말 및 공휴일 제외) 8일간 온라인 방문포장 주문 시, 모든 피자를 4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미시적으로는 온라인 주문을 통한 방문 포장을 활성화 시키고, 거시적으로는 판매량 증가 및 이슈화를 통한 브랜드 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인터넷(웹사이트, 모바일웹, 어플)을 통해 방문포장 주문을 하면 테이크아웃 스페셜 40% 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고객이 부담 없이 피자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인 만큼 기존에 진행되어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화끈한 화요일’에 버금가는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방문포장 구매유도와 브랜딩 효과 및 온라인 주문을 활성화하여 브랜딩 및 온라인 활성화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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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채7기 인턴십 수료식 진행 |
| Graduation of the 7th Internship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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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eld a completion ceremony of internship training for the new members recruited in last M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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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为了纪念诚实地完成今年3月公开选拔的第7届新入职员的3个月的教育及试用期过程,进行了结业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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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디지털다임은 지난 3월 선발한 공채 7기 신입사원이 3개월간의 교육 및 인턴십 과정을 성실히 수행한 것을 기념하며 수료식을 진행했다.
2008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로 7기를 맞이한 디지털다임 공채 7기는 지난 3개월 동안 웹, 광고, 소셜마케팅 과제 및 필독서 과제, 중국어 시험, 개인발표 과제, 팀빌딩 과제 등 많은 미션과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를 위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임직원의 축하와 격려 가운데 인턴십 과정을 마친 모든 신입사원에게는 수료증이 전달되었고, 개인과제 발표 Top3와 신입사원에게 많은 도움을 준 멘토들에게도 소정의 회식비가 지원되었다. 디지털다임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에 첫 발돋움을 한 청년인재들이 회사에 필요한 인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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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간 치열한 경쟁과 노력을 통해 수료식를 마친 디지털다임의 새로운 인재, 공채 7기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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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뱁티스트대학, 디지털다임 방문 |
| Hong Kong Baptist University Visited digitalDi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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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June 10, Hong Kong Baptist University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paid a visit to digitalDigm as a part of Seoul Study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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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10日,香港的Baptist大学学生与教授们在首尔学习旅游中访问了digitalDi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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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디지털다임에는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홍콩의 뱁티스트대학교(Baptist University) 학생들과 교수진이 서울 스터디 투어 중 디지털다임을 방문한 것이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는 26명의 학생 및 교수진은 디지털다임의 사옥견학을 통해 한국 기업의 근무환경과 발전된 기술을 간접 체험하고자 했다. 이들은 우석윤상무의 소개 하에 회사소개, 데모릴, 본사에서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케이스스터디 및 사옥투어를 마쳤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현업에서 갖추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웰컴킷에 포함된 수첩을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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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홍콩의 밥티스트 대학교 학생들과 교수진이 서울 스터디 투어 중 디지털다임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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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사옥 마당에서 바베큐파티 |
| digitalDigm Held Barbeque Party in Company Ya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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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end of the May, digitalDigm members had a barbeque party at Ryoanji, the company 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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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在过去5月末,在digitalDigm的公司小广场‘Ryoanji’进行了烧烤派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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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5월 30일, 디지털다임 사옥 마당 ‘료안지’에서 바비큐 파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공채 7기 신입사원의 팀빌딩 과제발표가 끝난 후 이루어졌다. 공채 7기는 한달간 팀을 이루어 주어진 주제에 따라 과제를 수행하고, 전사원이 모인 자리에서 임직원들의 평가를 마쳤다.
평가 후, 마당에서는 공채 7기와 임직원들이 그간의 회포를 풀기 위한 파티가 열렸다. 두툼한 소고기 등심, 부채살 뿐 아니라 도미노피자 6판, 시원한 맥주, 꼬치어묵과 파인애플, 셀러드 등 다양한 먹거리가 함께했다. 모처럼 디지털다임의 임직원들 모두 마당에 모여 신나는 음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바베큐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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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디지털다임에서는 초여름의 더위를 잊게 하는 신나는 바비큐파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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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적 혁신 |
| Creative Innov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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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CMO James Park explains the ways to innovate management and to create a creative organizational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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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朴在旭CMO将介绍制作革新经营方案与创造性组织文化的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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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C(product Life Cycle)를 보면 어느 사업이나 제품이든지 ‘도입’을 거쳐 ‘성장-성숙-쇠퇴기’를 거친다. 물론 인간도 예외는 아니다. 어느 기업의 성장률/수익률 추세를 보면 그 회사가 PLC 어디에 놓여있는지를 간파할 수 있다. 만약 어느 사업/제품이 잘 나가다가 성장률이나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면 성숙기로 접어들었다는 징조로, 이를 극복할 대안전략이 시급히 마련되지 않으면 구조조정 등의 큰 시련이 곧 닥칠 것이다. 성숙기 시장의 특징은 경합업체가 많아 치열한 경쟁으로 입찰가격이 하락하고 이익이 감소하는 이른바 Red Ocean으로 볼 수 있겠는데, 이에 대한 대책으로는 ①강력한 Push 전략을 통해 M/S를 지키거나 ②비용을 절감하는 기본전략을 구사하고 나아가서는 ③차세대 제품/솔루션에 대한 기술개발 및 제품의 다양한 버전을 출시하여 다양한 고객들에게 신속한 대응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현재 업무만을 그저 열심히 하는데 치중하고 있다. 마치 공룡이 자기 자신의 꼬리가 불타고 있는지도 모르고 눈앞의 먹거리에 열중한 나머지 이를 아예 감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새로운 경쟁력이 필요한 때에는 과감히 기존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방식으로 조직의 변화를 이끌어 내야 한다. 피터 드러커(Peter Ferdinand Drucker)는 기업은 오로지 두 가지 기능 ‘마케팅과 혁신’만 있으면 된다고 강조하면서, "성공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혁신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다. 늘 남과 다르게 일에 접근하고, 기존의 관습에서 벗어나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회사는 미래가 없다."며 "혁신을 일상화하는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 특히 기존에 있는 것을 연결하여 새로움을 만드는 통찰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스티브 잡스(Steve Jobs)가 이에 영감을 얻어 ‘07년 아이폰을 만든 것을 여러분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박대통령께서 ‘13년 직접 언급한 창조경제에서도 ‘상상력과 창의력이 곧 경쟁력으로, ICT 융합 등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가야 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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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성경제연구소가 글로벌기업경영의 7대 트렌드를 제시했는데 이 중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5가지로 「첫째가 쇄신-사업구조의 혁신 Restructure Reengineering, 둘째가 모색-이종산업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해 성장동력을 찾는 것, 셋째 연합- 새로운 유형의 경쟁 속에서 승리하기 위해 연합전선을 확대, 넷째는 융합-IT 기술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부족한 내부역량을 보완하기 위한 전략제휴를 맺거나, 기존 빅데이터 분석을 연계한 효율성을 개선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 마지막으로 저가-폭넓은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제품라인을 확대/축소하고 원가절감, 조달을 유연하게 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이다.
예를 들면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의 혁신전략을 살펴보면, 기존 화장품시장의 관행(이미지보다는 가격과 성능을 파는 전략을 선택)을 완전히 바꾼 ‘와해성 전략’으로 시장의 판도를 바꾸었는데 그 성장비결은 ①유통단계를 단축하여 3,300원(3,000원에 배송비 3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②회원 수170만으로 출발한 온라인 사이트 ‘뷰티넷’의 강력한 파워 ③온 •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으로 쌍방향마케팅에 집중하여 프로슈머의 제안을 적극 받아들여 철저한 품평을 거쳐 생산하고 ④IBM처럼 연구개발이나 마케팅에만 집중하고 그 외 모든 기능은 전적으로 수평적 아웃소싱을 통해 상품의 경쟁력 및 차별화를 도모한 것이었는데 당시에는 상당한 반향 일으켰다.
결국, 우리의 존재 이유는 '고객이 깨닫지 못했던 가치, 고객이 요구하는 핵심가치에 집중’이며 우리의 목적은 "시장을 창조하는 것"이 기업의 핵심활동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시장에서 우월적 지위를 차지하려는 기업은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일에 우선사항을 두어야 한다. 창조적인 조직문화의 출발점은 그리 어렵지 않다. 당장 하기 쉬운 것부터 바로 할 것을 권고한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이다.
①BM(Bench Marking)을 통해 자사와 타사와의 제품/솔루션 등을 비교하여 당사 실정에 맞게끔 재창조
②BP(Best Practice)의 정기적인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확산하여 BP를 재창출
③IP(Idea Proposal) 전사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속적으로 끊임없이 개선
일본 경영의 신인 이나모리 가즈오(Inamori Kazuo)의 경영철학은 다음과 같다. "불굴의 정신으로 목표를 향해 확실하게 전진한다. 즉,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일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를 깨닫고 일에 집중하라." 이 말을 우리 한번 마음속에 굳게 새겨 창조적 혁신만이 우리가 살길이라는 것을 명심하여 총력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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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컬럼은 디지털다임 박재욱 (James Park, 朴在旭) CMO가 기업들을 코칭, 지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을 『마케팅 인사이트』라는 컬럼을 통해 소개한다. 박재욱 CMO는 삼성 한솔 동부그룹의 관리 기획 인사 마케팅/영업분야에서 40년간의 현장경영을 주도한 마케팅·경영 혁신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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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four of Trend-index as follow; 'Eleon Musk', patent licensing free sourcing, 'OHD', brand new upgraded display, ‘Jeongdojeon’, topical Korean period drama, ‘Patbingsu’ Popular summer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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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digitalDigm选定的趋势是免费公开tesla的保有专利的‘Elon Musk’,新升级的显示屏‘QHD’, 以正宗历史剧成为热门话题的‘郑道传’, 夏天热门菜单小豆刨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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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TE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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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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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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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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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Zuckerberg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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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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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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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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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Jobs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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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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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이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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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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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론머스크(Elon Musk)는 미국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모터스(TESLA Motors)의 최고경영자다. 그가 지난 6월 13일, 블로그를 통해 테스라의 전기차 관련 자체 보유 특허를 무료로 공개한다고 발표해 화제다. 그는 ‘오픈소스(Open Source) 정신’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 경쟁자는 소규모 전기차 제조업체가 아닌 내연기관 자동차 업체’라고 못박았다. 여기서 ‘오픈소스’란, 소프트웨어의 설계도에 해당하는 소스코드를 무상 공개하여 누구나 개량, 재배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이에 따라 경쟁사들도 손쉽게 이 소스에 접근 및 개발이 가능해졌다. 현재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수요는 1% 남짓. 테스라가 특허를 오픈소스로 전환한 데에는 이를 통해 전기차 시장 규모자체가 커지고, 이가 다시 테스라의 이익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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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HD는 HD(고화질)에 '4'를 뜻하는 쿼드(Quad)를 붙여 Quad HD를 줄인 말이다. 이름 그대로 해상도가 4배인 화면을 뜻하는 것으로 HD(1280×720)와 비교했을 때 화소 수가 4배(2560×1440)다. LG전자가 5월 28일 새로운 모델 G3에 QHD를 장착하며 스마트폰의 QHD 세계시장에 가장 먼저 뛰어들었다. G3는 출시 직후부터 화제를 모아 하루 1만대꼴로 판매되어 3주 만에 판매량이 20만대를 훌쩍 넘어설 만큼 인기를 끌었다. 뒤이어 삼성전자도 6월 말, Q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S5 LTE-A’를 출시였고, 이에 따라 삼성전자와 LG전자는 HD와 FHD(풀HD)에 이어 QHD까지 화질 경쟁구도를 이어나가게 되었다. 한편 팬택, HTC, 중국 스마트폰 제조회사 레노보 등도 QHD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있어 세계 QHD 시장은 오는 3분기에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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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은 KBS정통사극드라마로 고려왕조에서 조선왕조로 교체가 일어나는 시기 시기에 새 왕조 조선을 설계한 ‘정도전’이라는 인물을 전면에 내세운 드라마다. 총 50부작으로 제작되어 사료(史料)를 바탕 제작하고 사실이 아닌 부분은 배제한 정통사극드라마다. 최근 <이산>, <해를 품은 달> 등 퓨전사극이 대세를 이루던 사극시장에 실존인물을 내세운 정통사극드라마가 최고 시청률 19.8%까지 치솟은 것은 놀라운 일 이였다. 역사적인 배경과 실존인물을 바탕으로 했다는 것도 인기의 비결 중 하나지만,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많은 사람들이 드라마를 통해 현실을 돌아보게 된 다는 점이다. ‘역사를 통해 현실을 읽는다’는 말처럼 등장인물들의 올곧은 뜻을 담은 대사들은 이 시대의 정치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리더십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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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전문점이 한 때 우후죽순(雨後竹筍 생겨나던 커피전문점과 브런치카페의 인기를 이어받아 여름 시즌 특수를 맞았다. 바야흐로 ‘빙수의 계절’. 이전에 커피전문점이나 제과점에서 여름 한정메뉴로 빙수를 판매했다면, 최근에는 빙수를 주메뉴로 내세운 ‘빙수전문점’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달콤하게 졸인 팥을 넣은 원조 팥빙수부터, 신선한 과일로 상큼한 맛을 낸 과일빙수, 콩고물의 고소함을 살린 인절미 빙수 등 다양한 빙수메뉴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요즘 가장 인기가 있는 메뉴는 단연 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맛을 낸 우유팥빙수다. 특히 서울 3대 빙수전문점으로 불리는 ‘옥루몽’, ‘밀탑’, ‘설빙’은 번호표를 뽑아 기다리기도 하고 놀이기구를 기다리는 것과 같은 긴 줄이 늘어서 있지만, 빙수를 맛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빙수는 한여름 시즌 메뉴를 넘어서 대중적인 디저트 문화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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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랙션 기술을 활용한 기부 캠페인’The Social Swipe’ |
| ‘The Social Swipe’, Donation Campaign Using Interaction Technolo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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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Serena Han introduces ‘the Social Swipe’, a donation campaign that uses interactio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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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韩秀珍设计师将介绍活用交互式技术的捐赠活动’The Social Sw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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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독일의 구호단체 Misereor에서 인터랙션 기술을 활용한 재미있는 캠페인 ‘The Social Swipe’를 진행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공항이나 쇼핑몰 같은 장소에 ‘Feed them!(그들에게 음식을 주세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빵의 이미지가 그려진 스크린을 설치하였다. 이 스크린 가운데에는 카드리더기가 설치되어 있다. 사람들이 카드리더기에 카드를 긁으면 빵을 자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고 실제 스크린에서 빵이 잘리는 모습이 영상으로 확인된다. 잘린 빵 조각은 누군가가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기부를 통해 굶주린 이에게 먹을 양식을 제공했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기부한 후에는 카드 고지서를 통해 2유로가 기부된 사실을 알 수 있고 정기후원이 가능하다는 추가적인 메시지를 보여주는 캠페인이다.
주변에 수많은 기부 방법들이 있지만 나조차 기부하지 않는 사람 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기부라는 것이 쉬우면서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The Social Swipe’는 인터랙션을 통해 내가 기부한 것이 어떻게 쓰여지고 어떠한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영상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여 쉽고 간단하게 보람 있는 기부의 느낌을 잘 표현한 것 같다. 그래서 이 캠페인은 기부의 한계점을 극복하면서 재미도 준 것 같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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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상수교수의 ‘한 단어 프레젠테이션’ |
| ‘One Word Presentation’ by Prof. Ch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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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is month, CEO Clint Lim recommends One Word Presentation written by Professor Chong, which talks about presentation skills based on simplicity, flow and at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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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林钟贤代表CEO 将谈谈郑相寿教授的著作‘一个单词presentation’中简单、趋势、态度为基础的presentation技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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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어느 시골 마을에 나무를 깎아 코끼리를 만드는 유명한 노인이 있었다. 다큐멘터리 제작팀이 취재를 하러 가서 물었다. "코끼리를 어쩌면 그렇게 잘 만드시는지, 비결을 좀 알려 주세요."
"일단 나무토막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조각칼을 준비합니다. 그다음에 코끼리라고 생각되지 않는 부분을 다 깎아 내 버리는 거죠." - 본문 중
오래전 나의 첫 직장은 삼성전자였다. 그곳에서 8년 반의 시간을 보냈는데 아직까지 기억에 생생하게 남는 것이 있다. 첫 번째는 대리진급 심사를 앞두고 개인 주제발표가 있을 때다. 그때 팀의 모든 사람이 참석한 자리에서 녹음을 하며 프레젠테이션 코칭을 반복적으로 시켜 주던 기억이다. 두 번째는 사장을 포함한 임원진 앞에서 프로젝트 과제에 대한 발표를 앞두고 사전 리허설을 할 때다. 팀의 최고 책임자부터 심지어 임원까지 나의 발표 자료를 체크하고 발표할 때의 말투, 스피드, 강약을 어디서 줄지, 동선, 심지어 손을 어디에 놓는 것이 자연스러울지 실전 원포인트 레슨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졌던 기억이 있다. 그런 반복적인 연습으로 다행히 프레젠테이션은 성공적이었고 결국 그분들의 체면도 세울 수 있었다. 그때 배운 것을 지금까지도 잊지 않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우리 같은 대행사 업종에선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보다는 잘하는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간접 경험을 통해서 또는 어느 정도의 위치가 되면 스스로 터득해가면서 노하우를 쌓는 것이 일반적이다. 물론 관련 서적이나 TED Talk 또는 그 유명한 스티브잡스의 연설 동영상이 인터넷에 넘쳐나고 있지만 우린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지배적이고, 설령 본다고 해도 그리 피부에 와 닿지는 않는다. 가장 좋은 방법은 실전이다.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실전. 그것이 가장 빨리 습득하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런 실전 후에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한 단어 프레젠테이션’은 이미 제목에 이 책의 모든 내용이 다 나와 있다. 프레젠테이션을 압축해서 하는 방법, 더군다나 책의 사이즈도 손바닥 정도에 125페이지가 다다. ‘Less is more’. 어떻게 보면 비즈니스의 모든 것이 프레젠테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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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에게 사업계획을 보고 할 수도 있고 광고주에게 경쟁 PT를 하거나 새로운 사업의 투자자에게 할 때도, 심지어 선생님에게 자료를 발표할 때도 모두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한다. 어찌 보면 인생이 프레젠테이션의 연속이다. 엘리베이터 피치 (Elevator Pitch)라는 말이 있다. 가장 좋은 프레젠테이션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릴 때까지 그 짧은 순간에 상품이나 서비스, 혹은 투자 가치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고 목적을 이뤄 내야 한다는 것인데 바로 그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가 이 책에 요약되어 있다.
회사에선 수평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직급을 MANAGER 하나로 단순화시키고 대신 첫 MANAGER 진급 때에 그 간의 경험을 토대로 개인과제 발표를 통해서 조기 진급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있다.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심사와 그 간의 KPI를 종합해서 결정하는데, 그중 과제의 프레젠테이션 비중이 40%나 된다. 그래서 멘토로부터 코치를 받게 해주고 부서간의 경쟁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조기 진급에 따른 어떤 큰 혜택이 있는 것이 아니지만 스스로 MANAGER가 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객관적이고 상대적으로 파악하면서 한 단계 도약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신입 공채들도 3개월간의 인턴을 마치고 마지막 과제는 개인 과제발표를 통해 정규직 전환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얼마 전 MANAGER 조기진급 프레젠테이션과 신입공채 개인과제 발표가 끝나고 이 책을 모두 읽도록 했다. ‘왜 사전이 아니고 사후였을까?’ 하면 미리 줘도 준비하느라 바빠 읽을 시간이 없었을 것이고 ‘해보지도 않고 좋은 말이 잘 들어 올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오히려 스스로 경험한 것이 쏙쏙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한번 스스로 준비해보고 발표해보고 다른 경쟁자들과 비교해보고 평가를 받은 후에야 내가 부족한 것을 깨닫고 채울 수 있다. 그때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 돌아볼 수 있는 이런 책이 필요하다. 아마도 읽은 후에는 평생을 잊지 않을 것이다. 원래 완벽한 것은 존재하지 않고 스스로 부족한 것을 채우면서 완벽을 추구할 뿐이다. 회사에선 이 책을 회사에 다니는 멤버라면 꼭 읽어야 할 두 번째 필독 도서로 선정했다.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은 분은 가벼운 책이니 부담 없이 꼭 한번 읽어 보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면 좋겠다.
<목차>
01 단순함의 힘
02 커뮤니케이션 목표의 단순화
03 ‘한 단어’ 콘셉트
04 청중의 이해
05 프레젠터의 유형
06 비주얼의 단순화
07 스토리보드 원고 작성
08 청중 반응과 대응
10 프리셀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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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교수는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로 평생교육원장을 맡고있으며 부산국제광고제 부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광고대행사 오리콤에서 TV광고 프로듀서로 광고 일을 시작해 20여 년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모토로라, 하기스, 더페이스샵, 피자헛 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광고주의 큰 신뢰를 받아왔으며, 저서로는 <스매싱>, <텔레비전 광고제작>, <CF 직업>, <광고와 스토리텔링> 등이 있다.
<저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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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송악산 특급 맛 집 '춘심이네' |
| Super Tasty ‘Chunsim’s House’ near Songaksan Mountain, Jeju |
|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싱싱하고 비리지 않은 통 갈치를 맛볼 수 있는 송악산 맛집 춘심이네. KBS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소개되며 싱싱한 통갈치를 맛보기 힘들어졌다. 보통 점심식사는 2시까지 주문 가능하나 1시가 넘으면 조기 마감되기 일쑤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시간을 무려 4시간 가량 기다려야 하고 저녁도 늘 조기마감이다. 5번을 와서도 못 먹은 사람이 있다는 후문도 있다. 춘심이네의 메인 메뉴는 ‘뼈 없는 갈치조림’과 ‘통갈치 구이’. 5만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갈치조림은 빈약한 편이다. 하지만 통갈치 구이는 모두가 만족할 맛과 양이다. 두툼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갈치의 속살을 원 없이 느낄 수 있으니 조림보다는 구이를 드시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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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 제주에서 온 편지는 안상준 카피라이터가 제주의 싱싱한 은갈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특급 맛 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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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주소 :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관광로 421 운영시간 : 11:30~20:00 (14:30~17:30 Break Time) 예약문의 : 064-794-4010 메뉴 : 뼈 없는 은갈치 조림 50,000원(2인) 통 갈치 구이(갈치 회 포함) 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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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Jeju’s letter this month, Copywriter Michael An introduces a restaurant called "Chunsim’s House," where you can find enormous cutlass fish cuis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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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在‘Jeju’s letter’中安相俊广告文字撰写人将介绍可以品尝带鱼料理的‘Chunsim’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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