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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카드 오포인트 웹사이트, 앱 리뉴얼 |
| BCcard Oh! point Web/App Renew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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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launched the renewed website and application for BCcard Oh!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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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重建了BC卡的Oh! point 网站和应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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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BC카드의 오!포인트 웹사이트와 앱을 리뉴얼했다. 2013년 런칭한 오!포인트(Oh! point) 사이트가 신규 서비스를 알리는 시작점이었다면, 2014년 리뉴얼한 오!포인트 사이트는 고객을 위한 ‘혜택’을 중점적으로 노출하여 오!포인트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리뉴얼 사이트는 사용자가 실제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U.I 개선 작업과 다양한 포인트 적립 이벤트가 동시 진행되었다. 사이트 메인에 이벤트를 중점적으로 노출하고, 블로거, 지식인이 작성한 포인트 활용 팁을 탑재하여 고객이 실제로 필요한 콘텐츠를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가맹점 찾기’에서는 가맹점 위치뿐 아니라 해당 가맹점의 포인트 사용률, 관련 이벤트까지 한번에 노출하여 편리를 도모했다. 또한, 잠금화면에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AD락커인 ‘오!포인트 메이커’도 앱 전용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본 사이트는 오!포인트만의 디자인 스타일과 컬러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텍스트보다는 그래픽 위주로 구성하고, 데이터를 보여줄 때는 인포그래픽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고객의 이해도를 높였다.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플랫폼으로써 이를 통해 고객에게 오!포인트 만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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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참이슬 솔깨말 페이스북 이벤트 |
| HITEJINRO Chamisul Solkkae-talk Facebook Ev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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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Chamisul Solkkae-talk Facebook event to effectively introduce HITEJINRO’s brand slo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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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重建了要把HITEJINRO品牌的‘诚实地、利索地说’的口号更有效地告知的‘Solkkae-talk Facebook Event’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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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하이트진로 참이슬 솔깨말 캠페인의 일환으로 페이스북 이벤트인 ‘솔깨말 공모전’을 오픈했다. 이번 캠페인은 2014년 참이슬의 브랜드 슬로건인 ‘솔직하게 깨끗하게 말한다’를 효과적으로 브랜딩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댓글로 달아 순위를 매기는 공모전 형식으로 진행됐다.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 가능한 이번 캠페인은 참이슬의 주 커뮤니케이션 타깃인 20∙30세대를 대상으로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만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상황을 미션으로 제시하고 속 시원히 하지 못했던 말을 솔직하게 댓글로 다는 공모전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솔깨말 라벨 공모전’을 열어 참여자들이 친구, 연인, 직장상사에게 하고 싶었던 본인의 이야기를 라벨로 만들면 솔깨 스티커로 제작해주는 라벨 공모전도 페이스북 앱을 통해 함께 진행된다. 이렇게 공모된 솔깨말 댓글은 실제 참이슬 라벨에 활용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참이슬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솔직하고 깨끗한 술자리를 즐기는 20대의 대한민국 음주 문화를 주도하는 브랜드로써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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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트진로 드라이 d 타임슬라이드 프로모션 |
| HITEJINRO dry d Time Slide Promo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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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HITEJINRO dry d Time Slide On/Off Promotion at Water Park Ocean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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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构建了HITEJINRO dry d的上/下线促销活动在水上乐园Time Slide进行的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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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하이트진로의 드라이 d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맥주 소비가 높은 여름 시즌 오션월드에서 드라이 d와 함께 영상을 촬영하고, 소셜 채널을 통해 공유하여 바이럴마케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션월드에서 3D 슬라이스 촬영 기법을 이용하여 유쾌한 포즈를 촬영한 후 정지된 화면을 여러 각도에서 돌려보는 듯한 영상을 제작해주면 이를 자신의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로 공유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확산되고 브랜드와 함께 즐기는 과정이 노출된다.
본 프로모션 사이트는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만큼 드라이 d의 아이덴티티를 사이트에 접근했을 때도 동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으며, 현장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모바일 페이지도 함께 제작되었다. DSLR로 촬영된 이미지는 영상으로 자동 변환되어 서버에 업로드되고, 이 영상은 모바일과 웹사이트, 그 외 옥외 매체에서도 동시 노출 및 재생∙공유될 수 있도록 자동화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여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맥주 브랜드로써 드라이 d가 소비자들 마음에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트진로 dry d 타임슬라이드 프로모션 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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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 상반기결산 워크숍 & 공채 4기 리더십 트레이닝 |
| digitalDigm Workshop & 4th open recruitment Leadership Train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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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s leadership have finished workshop for reviewing 1st Half and rebuild strategies for 2nd Half, while 4th open recruitment employees enjoyed leadership training at Jeju villa D: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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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的济州办公室villa D:Ⅱ里访问了很多顾客。领导们通过在上半期结算总结会重新调整战略,而公开招聘的4期也进行过领导训练奖赏旅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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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제주사옥 빌라디:투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아왔다.
먼저 지난 6월 26일~28일, 디지털다임 임원 및 각 그룹의 그룹장은 상반기를 결산하는 워크숍을 진행했다. 제주도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내외 상반기 사업에 대한 리뷰와 평가를 나누고 사내규정 재정비와 그룹별 업무효율 30% 증대방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공채 4기는 ‘리더십 트레이닝’을 다녀왔다. 디지털다임에 공채로 입사한 직원이 3년 근속했을 때 대표이사와 함께 떠나는 리더십 트레이닝은 작년 부산에 이어 올해 제주도에서 이루어졌다. 이들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제주도의 바다를 만끽하고, 제주의 맛집을 다녀오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디지털다임은 임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빌라디:투와 차량을 무료로 예약제공 하고 리더십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등 직원의 복지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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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제주사옥인 빌라디:투에는 많은 방문객이 찾았다. 임원진이 상반기결산 워크숍을 통해 전략을 재정비 하는 한편, 공채 4기가 리더쉽 트레이닝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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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사내규정변경 |
| digitalDigm Applying New Working Rul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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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progress new working rule, which is including 9 to 5 working hour, Calling English name for horizontal organization and Core Working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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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从7月份开始,实行了工作时间是从早上9点到下午5点,公司内员工使用英文名字,工作集中时间(Core Hours)导入等新的公司规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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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디지털다임 월례회의에서는 새로운 소식들이 전해졌다.
먼저, 기존 9 to 6(9:00 AM~6:00 PM)던 근무시간을 9 to 5(9:00 AM~5:00 PM)로 조정하고 정규점심시간을 자율점심시간제로 바꾸어 퇴근시간을 1시간 앞당겼다. 업무효율은 극대화하고 야근은 최소화하며 임직원들이 퇴근 후 자기 계발에 힘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두 번째로 사내 호칭 영문화다.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위해 사내 이름을 모두 영문화하고, 직급을 매니저, 팀장, 그룹장으로 단순화시켰으며, 사원증, 이메일, SNS 등을 모두 재정비했다. 이에 따라 호칭 시 직급을 모두 제외하고 영문이름으로 부르게 되었다.
세 번째로 집중근무시간제다. 하루 중 집중력이 가장 높은 시간인 10:00 AM~11:30 동안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업무시간을 사적으로 활용하지 않도록 하고, 회의, 결재, 업무지시, 업무협의도 자제하는 등 본인의 업무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향후 디지털다임은 새로운 사내규정을 통해 야근 없는 기업문화, 소통하는 기업문화, 건강한 기업문화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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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7월부터 업무시간 9to5, 사내호칭영문화, 업무집중시간 도입 등 새로운 사내규정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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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UM 김명진 대표 강의 |
| The Seminar of Kim Myung Jin, CEO of FR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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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eld the seminar about ‘New Era of Digital Marketing’ for company members. The lecturer was Kim Myung Jin who is CEO of F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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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以任职职员为对象,邀请FRUM的Kim Myung Jin代表,举办了以‘New Era of Digital Marketing’为主题的研讨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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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임직원들의 지속적인 교육과 역량 강화를 위해 외부 강사 초청강의를 진행했다.
7월 7일, 크리에이티브 컨설팅 기업인 FRUM의 김명진 대표를 초청하여 ‘New Era of Digital Marketing’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본 세미나는 디지털마케팅의 트렌드를 읽고,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는 콘텐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버버리, 코카콜라, 펩시, 레드불 등 다양한 브랜드의 케이스스터디를 통해 그들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바람직한 디지털마케팅전략을 세우는 방법과 브랜드, 미디어, 고객 간의 관계를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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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FRUM의 김명진 대표를 초청하여 ‘New Era of Digital Marketing’ 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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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중국법인 이전 |
| Relocation of digitalDigm Beijing Off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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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Beijing has moved to the new office to Wangjing SOHO from Guom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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于2014年7月14日,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的办公室从国贸富尔大厦搬到望京S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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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중국법인(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은 7월 14일 궈마오(国贸)에서 왕징소호(望京SOHO)로 사무실을 이전 하였다. 이번에 이전한 사무실은 중국 굴지의 건설사인 소호(SOHO)그룹이 건설하였으며, 동대문 DDP의 건축가로도 알려진 영국의 유명한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디자인을 하였다. 총면적은 약 12만㎡며 총 건축면적은 52만1265㎡, 오피스면적은36만4119㎡, 상가면적은 5만2800㎡으로 총3동의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가장 높은 동은 200m 높이다.
왕징소호(望京SOHO)는 북경의 코리아타운인 왕징(望京)의 오피스타운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자동차 기업 메르세데스 벤츠 차이나(Mercedes Benz China)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중국본사와 포스코 중국본사가 2개동으로 포스코센터를 완공을 앞두고 있다.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위치하고 있는 이 지역은 아시아 최고의 첨단 오피스 지역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조만간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오피스지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곳에서 디지털다임은 중국비지니스의 3.0 시대를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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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베이징지사는 7월 14일 궈마오(国贸)에서 왕징소호(望京SOHO)로 사무실을 이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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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전략 |
| Business Growth Strateg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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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CMO James Park explains how to set up business growth strategy and maintain sustainable growth for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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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James Park/朴在旭CMO将介绍树立成长战略的方法与持续维持成长企业的方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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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속적으로 성장하지 않으면 경쟁에서 결국은 밀려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먼저 당해 사업의 시장전체 파이가 얼마인지를 정확히 봐야 한다-크기와 방향성까지!
시장전체를 볼 수 있다면 성장전략은 뻔한 것이다. 우선 TREND의 길목을 차지하여 신제품/솔루션을 선행하여 만들던지, 아니면 기존시장 내에서 심경(深耕)이나 NICHE market을 찾아 혁신제품으로 대응하거나, 아니면 M&A등을 통한 사업 다각화로 성장하는 것이다. 성장전략의 기본은 단기적으로는 비용을 줄이고 매출을 늘리는 것으로 슬림화, 단순화, 고정비를 변동비화하여 Cost leadership을 갖는 것이다.
Web Agency의 경우 기존사업에서의 원가경쟁력은 단순히 비용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프로세스개선을 통해 만들어야 하는데, 예를 들면 월 10명이 1건을 수주하는 것을 7명이 2건을 수주하는 것으로 바꾸고, 수주 후 만족할만한 서비스/솔루션을 제공하는데 드는 시간도 현 10에서 7~8만 투입하여 효율을 높이도록 한다면 효율은 아마도 300% 이상이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제안-수주-납품-운영 프로세스』의 각 단계별로 프로세스를 정교화하고 각 부서별 원활한 협업과 IT화를 통해 효율을 제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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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두 가지의 핵심역량을 강화시켜나가야 되는데, 우선 ①개인역량에 의존한 업무보다는 조직역량을 의한 업무로 바꿔야 하며, ②다음으로는 creative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경쟁사와의 차별성을 통한 가치창출을 해야 한다.
그러나 위와 같은 전략만으로는 지속성장기업이 되기에는 불충분하다. CEO/COO(사업부장)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미래를 위한 선택과 준비이며, 치열한 환경 속에서 자사 핵심사업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어떻게 승리할 것인가?’를 항상 고뇌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 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신규성장엔진을 찾아내는 게 모든 기업의 핵심 현안이다. 이를 위해 조직을 민첩성(Agility)있게 만들어 상시경계, 유연성, 스피드 경영체제 구축이 선결되어야 한다.
필자의 경험을 들면 삼성전자 통신사업부문 마케팅실장일 당시 PC의 국내영업이 1991년초 나한테로 넘어왔다. 그래서 나는 조직명칭을 국내최초로 “C&C마케팅실”로 즉시 바꾸고 당시 삼보컴퓨터에 훨씬 뒤처져있던 PC사업의 1등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 용산전자상가를 방문해 PC경쟁현황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한편 전국 주요대리점사장을 직접 만났다. 그랬더니 놀랄만한 사실을 목격했는데 갓 출고한 신제품이 용산시장에서의 판매가격이 출고가의 65% 내외에서 가격을 형성되어 덤핑 판매되고 있었고 또한 이런 제품들이 지역상권을 무시하고 전국적으로 무차별로 확산되어 지역유통망의 붕괴에 직면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 두 가지를 전략적으로 준비했는데 하나는 신제품 출시고, 또 하나는 유통망의 정비(판매부진대리점 정비 및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리점 육성)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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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이 나올 때까지는 통상 3~4개월이 소요되므로 그 기간 중에 대리점에 쌓여있던 악성재고 몇 만대를 전부 회수하여 당시286이였던 수원공장 PC를 386으로 전부 교체함과 동시에 판매력이나 담보력이 없는 대리점을 40% 정도 솎아내면서, 판매대금 입금이 안되면 제품출고를 철저히 통제했다. 처음에는 대리점들이 “2~3개월 후면 회사가 제품을 밀어내겠지”하고 코웃음을 쳤다.
이에 개의치 않고 3개월 동안 PC국내엽업 손익이 반품으로 인해 적자가 지속됨에도 나는 나의 판매정책을 밀어붙였다. 물론 공장의 엄청난 반발이 있었음에도 나는 판매실적이 부진한 대리점을 정리를 밀어붙이는 한편 기술영업이 가능한 PC전문대리점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공장 기술부서에서 기술요원100여명을 차출해 지역별 전문대리점에 기술지원을 하였다. 3~4개월이 지나자 기존 PC대리점 중 판매력이 떨어지는 대리점이 빠져나가면서 그 자리를 자연스럽게 전문대리점들이 메워나갔고 악성재고도 거의 소진이 되었다.
드디어 4개월 후에 신제품을『그린컴퓨터』와 『노트북 SENSE』로 네이밍하여 대대적인 광고판촉과 함께 출시하고 철저한 상권관리를 하니, 마치 마른 스펀지에 물을 흡수하는 식으로 판매가 급증하여 다음해에 컴퓨터 지존이었던 삼보컴퓨터를 제치고 판매 1위로 등극하였고, 후에 이는 삼성전자가 국내영업에서 컴퓨터•통신분야에서 거의 전품목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위의 성공사례에서 보듯이 PC사업부문의 성장전략은 "차별화된 신제품을 기본으로 사전에 유통망의 정비, 기술영업으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영업방식의 전환과 이를 총합적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push/pull영업을 동시에 전개"하여 PC시장에서 주도권을 장악한 것이 주효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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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컬럼은 디지털다임 박재욱 (James Park, 朴在旭) CMO가 기업들을 코칭, 지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을 『마케팅 인사이트』라는 컬럼을 통해 소개한다. 박재욱 CMO는 삼성 한솔 동부그룹의 관리 기획 인사 마케팅/영업분야에서 40년간의 현장경영을 주도한 마케팅·경영 혁신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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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four of Trend-index as follow; ‘KaKao Friends Bread’, a collaboration between Shany and KaKao, ‘Zigbang’, real-time house rental search mobile application, ‘Teva’, comfortable sports sandal, and lastly, ‘House Beer', recently gain popularity among not only the beer fans but also general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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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digitalDigm的趋势是对待狎昵与可可豆合作的‘KAKAO 朋友,卡通面包’,实时提供租赁、月租信息的软件'Zigbang',穿着舒适的凉鞋 ‘Teva’, 最后,啤酒爱好者到大众为止,人气越来越高的‘HOUSE啤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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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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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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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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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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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캐릭터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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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의 좋은 방 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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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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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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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캐릭터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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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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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ken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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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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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 캐릭터 빵은 삼림식품에서 카카오톡의 인기캐릭터인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를 활용해 런칭한 빵이다. 1999년 포켓몬스터 빵을 통해 한국시장에 캐릭터 빵 열풍을 불러일으킨 삼립식품이 이번에는 카카오톡의 ‘카카오프렌즈’를 런칭한 것이다. '튜브의 우리동네 땅콩 꿀호떡', '네오의 초코롤케익', '어피치의 피치피치해', '무지&콘이 만든 소보루만쥬' 등 총 4종이 출시되어 출시 20일 만에 하루평균 20만 봉 이라는 판매기록을 세우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 사용자 4천300백만 시대에 대표 캐릭터 인기에 힘입어 이를 활용한 다양한 캐릭터 사업도 활성화 되고 있다. 카카오는 앞서 서울, 부산 등지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 바 있으며 인형, 핸드폰케이스, 문구, 생활용품과 다양한 피규어도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인기 급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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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은 오피스텔, 원룸, 투룸 등 전국 각지의 전•월세 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모바일 앱이다. 2012년 초 출시 된 지 2년 만에 사용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최근 직방앱을 개발한 채널브리즈는 미국과 한국 벤처투자사들로부터 60억 원 이상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공인중개사, 임대업자, 개인 사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직접 업로드 하는 방식으로 이곳에는 오직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임대정보만을 다루고 있으며 모든 매물은 방의 내부를 촬영한 실사진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직거래 매물과 중개매물을 동시에 다루고 있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실시간, 실매물, 실가격 정책으로 허위매물을 없앴다. 사용자는 원하는 지역의 지도를 확대하면 지도에 포함된 지역 전•월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스마트폰의 활성화로 직방앱을 타고 부동산시장 또한 모바일로 이동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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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va는 1984년 미국의 그랜드캐년에서 강 가이드의 경험과 모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아웃도어 브랜드로 ‘스포츠 샌들’을 최초로 제조한 회사다. 여성패션잡지 <보그> 2월호에서는 "2013년이 버켄스탁의 해였다면, 2014년은 ‘테바(Teva)’의 해가 될 것이다!" 라고 예고한 바 있다. 그 예상은 정확히 들어맞았다. 가죽으로 되어있어 물에 취약한 버켄스탁에 비해 테바는 아쿠아슈즈로서의 기능성에 충실해 래프팅이나 물놀이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 또한, 가벼운 무게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슈즈 멀티 스토어인 슈마커에서 현재 독점으로 수입 판매하고 있으며,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 300% 상승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이템은 '오리지널 유니버셜'로 이탈리아 캐주얼 브랜드와의 콜래보레이션 상품으로 가격은 5만 9천원 ~ 6만 3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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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맥주는 일명 ‘수제 맥주’로 소규모 양조장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로 직접 맥주를 제조하고 발효과정을 거친 맥주를 말한다. 살균과 여과과정이 없고, 일반 맥주업체들에 비해 홉을 4배~10배가량 사용하기에 깊고 진한 맛과 독특한 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최근 주류시장이 넓어지면서 높아진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하우스맥주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다. 하우스맥주의 대표적인 곳은 이태원으로, 직접 만든 맥주와 미국식 피자로 유명한 ‘더 부스’, '맥파이 브루잉', 한국의 산 이름을 딴 맥주이름으로 유명한 ‘크래프트 웍스’도 모두 이태원에 있다. 한편, 신세계에서도 수제 맥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10월, 강남에 ‘하우스맥주 전문점’을 오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규모에서 대기업까지 뛰어든 맥주시장이 앞으로 어떤 양상을 띠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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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CZRace’ 캠페인 |
| ‘#RCZRace’ Campa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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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designer Lusty Yoon introduces ‘#RCZRace’ campaign microsite, which offers users virtual experience of RCZ sp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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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Lusty Yoon(尹创熙)设计师将介绍可间接体验的Peugeot RCZ速度的’RCZRace’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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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자동차업체 Peugeot의 RCZ R 모델의 프로모션을 위해 기획한 #RCZRace 캠페인은 11초 만에 90mgh의 속도를 낼 수 있는 스피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모션이다. 트위터 창에 노출된 트윗을 11초 안에 모두 타이핑하는 것으로 푸조자동차와 스피드 대결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결과는 점수로 기록되어 차량과 참여자는 순위 경쟁을 벌이게 되고, 사용자 계정의 트위터를 통해 프로모션 사이트 링크와 순위가 노출된다. ‘온라인상의 타이핑 대결’이라는 아이디어가 ‘스피드’라는 공통점으로 묶여 브랜드와 잘 어우러지면서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다른 사용자와 타이핑 속도경쟁을 벌이는 또 다른 구성들이 이루어졌다면 더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될 것 같단 생각이 들기도 한다.
프랑스에서는 상위권 스코어를 기록한 참가자들을 초청해 레이싱 경기장에서 직접 드라이브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한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시켜 사용자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좋은 아이디어라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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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
| Magazine<B> Issue NO.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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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CEO Clint Lim recommends brand Google featured by Magazine <B>, which is a montly magazine introduces world wide balanced br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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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林钟贤代表将介绍讲述在全世界均衡的品牌的月刊、在杂志<B>上介绍的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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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Google)은 1997년 2명의 창립자 래리 페이지(Larry Page)와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이 만든 동명의 검색엔진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거대 검색엔진 업체 간의 경쟁이 심화되던 당시 구글은 독창적 검색 기술을 선보임으로써 압도적 사용성을 끌어내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이후 ‘악해지지 말자’는 정신 아래 안드로이드(Android), 크롬(chrome), 유튜브(YouTube) 등 세계적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기업 운영 측면에서도 IT 업계를 이끌며 전 세계 비즈니스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본문 내용 중
이번에 소개할 내용은 스마트폰 유저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중 단 하나라도 사용하는 유저의 비율이 92.2%가 된다는 구글이다. 매거진 B를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매 호를 소장만 하고 있었는데 내용을 본 것은 이번 구글편이 처음이다. 서점에 가보면 구글 관련 책자는 넘치도록 많은 편이나 다들 ‘그렇고 그런’ 구글 찬양 이야기를 읽어보기는 싫었다. 그러나 매거진 B에서는 좀 더 구글 브랜드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구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왜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구글과 관계된 업체의 인터뷰에선 구글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투자자나 공학자 입자에서의 구글은 어떤 기업인지, 구글이 만든 서비스를 이용하는 예술가를 포함한 그들의 사례, 구글 컬쳐 ‘구글리니스(Googliness)’에 대한 그들의 방식들, 실리콘밸리의 일하는 공간에 대한 사유방식을 바꿔놓은 사옥 인터리어 업체의 인터뷰, 구글러(Googler) 임직원들이 이야기하는 여러 관점과 그들의 생각들, 그들이 인수•합병한 기업들, 래리 페이지(Larry Page),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 두 창업자와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가 언급한 인사이트, 구글과 관계된 흥미로운 인포그래픽 등 구글이라는 기업과 서비스 브랜드를 둘러싼 다양한 시각의 이야기들이 하나의 가벼운 책으로 묶어져 있다.
구글은 그렇다. 애플같이 나이스한 디자인 DNA를 갖고 있지도 않고 사용해 보면 뭔가 어설퍼 보이기까지 한 디자인과 한두 개 뭔가 부족한 것 같은 서비스들, 하지만 그들이 왜 그러는지는 ‘마케팅이나 디자인보다는 공학에 더 가치를 두는 회사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구글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자신들의 서비스를 구성하는 공학의 완성도에 온전히 집중해 왔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비(非)엔지니어 직원을 채용한 해를 히스토리(History)에 기록까지 한 그들이다. 창업자 중의 한 사람인 래리 페이지(Larry Page)가 엔지니어를 관리하는 비(非)엔지니어 출신 직원을 모두 내보내려고 했다는 말이 회자될 만큼 구글이 공학에 갖는 집중도는 실로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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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구글의 최종버전은 무엇일까? 에 대해 그들은 ‘인공지능’이라고 이야기한다. 웹상에 거의 모든 대답이 있어 어떤 질문에도 맞는 대답을 해줄 수 있는 것. 그들의 목표는 구글 유저들이 “나 내일 뭐하지?” 또는 “어떤 직업을 구해야 하지?" 라는 질문을 그들에게 하도록 하는 것이다.
‘구글의 꿈은 지구정복인가요?’ 라는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검색엔진을 넘어서 안드로이드 웨어, 말로 모든 기능을 작동하는 안드로이드 오토, 안드로이드TV 등 결국 모든 기기에 안드로이드를 적용하고 사용하게 하는 것이 그들의 사업확장이면서 결국 그들이 인공지능에 다가서는 길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2013년 전세계 입사지원수만 해도 129만 명이나 되는, ‘가고 싶어하는 기업’이 되지 않았나 싶다.
반면 내가 속한 광고업계에서 본다면 그들의 ‘악해지지 말자'라는 정신이 과연 광고업계에도 적용되고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 이미 광고미디어렙사 ‘더블클릭(Double Click)’,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광고를 유일하게 삽일 할 수 있는 당시 유일한 플랫폼이었던 ‘애드몹(AdMob)’의 인수, ‘애드멜드(AdMeld)’와 ‘딥마인드(DeepMind)’까지 인수한 것을 보면 광고계에 온전한 생태계를 만들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내에서 구글네트워크에 광고를 대행하는 대행사에게 불리한 조건을 강요하는 정책은 이전 야후(Yahoo), 다음(Daum), 오버츄어(Overture), 네이버(NAVER)에서 이어지는 그들만의 독점적인 위치를 이용해서 대행사의 희생을 강요한 것과 일맥상통하고, 업계에서 보면 ‘악을 실행하는 기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구글은 매출을 늘리고 마켓쉐어(Market Share)를 늘리는 숫자에 불과할 지 모르지만, 누군가에게는 생존을 건 사투일 수 있다. “한 기업이 해야 할 중요한 일 중 99%는 싸움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1%는 이기는 동안 아주 멋지게 행동하는 것입니다.” 에릭 슈미트(Eric Schmidt)가 한 말이다. 제발 그 규모에 맞게 멋지게 행동해 주길 바란다.
구글이 서비스나 비즈니스 측면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사실 '혁신'이나 '발명'보다는 '변화'나 '진화'에 더 가깝다. 구글의 서비스 중에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서비스는 없다. 기존 서비스의 근간을 뒤집기보다는 '플러스알파' 전략을 채택한 것이다. 이러한 구글만의 특징은 단순한 차별화를 넘어 IT업계를 재편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글이 만들었다고 해서 모두 성공했던 것은 아니다. 그래서 구글 서비스를 좋아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매거진<B>이슈 NO.28 Google동영상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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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제주 근고기를 맛보다! ‘목포고을’ |
| Real Jeju black pork steak ‘MokpoGoil’ |
| 공채 4기 LT 첫 날! 제주도의 맑은 공기에 취해서일까? 온 몸이 배고픔을 참지 못해 아우성일 때 Clint가 조용히 데려간 곳은 바로 제주 근고기집 ‘목포고을’! 요즘 서울에도 제주 흑돼지 고깃집이 많이 생겨 여러 곳을 방문해 보았지만 맛이 참 아니올시다. 제주고수인 Clint가 소개한 만큼 기대를 잔뜩 품었더니, 역시 제주도 맛집은 도민들이 가는 곳이어야 한다는 정설이 딱 맞아떨어졌다. 다소 비싸다고 느낄 수 있는 가격(750g 6만원)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다! "그래! 근고기 두께는 이 정도는 되야지!" "젓갈 소스의 맛이 다르다! 이건 진짜야!" 처음 먹어본 사람은 아마 감격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서울의 어설픈 제주 흑돼지 고깃집들의 비린 맛 가득한 젓갈 소스들과 차원이 다르다. 한라산 소주와 제주도의 맑은 공기, 그리고 목포고을 직원 분들의 맛깔스런 전라도 사투리까지! 제주도에 와서 제대로 취하고 싶다면 목포고을에서 꼭 맛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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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 제주에서 온 편지에서는 공채 4기 리더쉽 트레이닝을 다녀온 Losic이 진정한 제주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맛집, ‘목포고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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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색달동 2124-3 운영시간 : : 06:30~22:30 예약문의 : 064-738-5551 흑돼지 750g 60,000원(기본) , 김치국밥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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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Manager Losic introduces a restaurant ‘MokpoGoil’, which is popular for real taste of Jeju black p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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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从济州来的信中公开招聘的第4期受过领导培训的Losic将介绍可以真正品尝济州黑猪的餐厅‘木浦邑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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