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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吉通韩国 모바일 앱 서비스 |
| 吉通韩国 Mobile App Ser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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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吉通韩国 mobile app service for Chinese tourist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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为了去韩国旅行的中国旅客,digitalDigm创建了吉通韩国(JitongHanguo)手机应用服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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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을 여행하는 중국 여행객을 위한 지통한국(吉通韩国, JitongHanguo)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서비스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1억 명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며 우선 일차적으로 한국으로 여행하는 600만 중국인 대상이다. 지통한국(吉通韩国, JitongHanguo) 모바일 앱 서비스는 한국여행에 필요한 국내 2,000여 개의 무료 WiFi 정보, 쇼핑, 맛집, 호텔 등의 최신 정보와 지도 안내 뿐만 아니라, 알뜰한 여행을 위해 특별한 할인 정보도 서비스하고있다. 향후에는 쇼핑몰과 해외 직접구매쇼핑몰 등 모바일 커머스(Mobile Commerce) 기능을 추가적으로 서비스 확장할 계획이며, 일본, 미국, 유럽, 동남아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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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글 브랜드사이트 리뉴얼 |
| AIGLE Brand Site Renew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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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renewed AIGLE brand site of YOUNGONE OUTDOOR, following to their global guide by head office located in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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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重建了YOUNGONE OUTDOOR的AIGLE Brand Site,这是以AIGLE总部的法国全球向导为基础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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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영원아웃도어의 에이글 브랜드 사이트를 리뉴얼하여 오픈했다. 본 사이트는 에이글 본사(프랑스)의 글로벌 가이드 준수를 기반으로 국내 마케팅에 최적화된 툴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지화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프랑스 전통 아웃도어 브랜드인 에이글이 전 세계 일관된 브랜딩을 지향함에 따라, 에이글 코리아 브랜드 사이트 역시 본사와 동일한 레이아웃을 차용했다. 더불어 국내 실정에 맞춰 진행한 LOOKBOOK, 이벤트, 광고 등 세부 컨텐츠들을 해당 레이아웃에 녹여내 에이글코리아만의 새로운 사이트를 완성했다. 이전 웹사이트의 장점으로 꼽았던 웹사이트의 반응형 구현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메뉴 구조를 개선하고 페이지 접근성을 강화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하여 레이아웃은 가이드를 준수하면서도 완벽히 독립된 사이트로 완성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인 에이글의 일관된 브랜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해짐은 물론, 국내 환경에 유연하게 반응하여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에이글만의 아이덴티티로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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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브랜드사이트 |
| Northface White Label Brand 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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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renewed website for Northface White Label. It is responsive website that offers optimal contents for every device such as PC, mobile, and tabl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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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重建了YOUNGONE OUTDOOR的Northface White Label品牌网站可在PC/平板电脑/手机等所有设备上利用的反应型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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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브랜드 사이트를 리뉴얼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은 일상에서 가볍게 아웃도어를 즐길 수 있는 기능성과 더불어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갖춘 Daily∙Outdoor∙Style 브랜드로, 웹사이트에 확 트인 레이아웃을 도입하는 등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상에서도 이러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본 사이트는 PC/태블릿/모바일 모든 기기의 특성에 맞는 기능과 최적의 해상도를 제공하는 반응형 웹사이트로 제작되었다. 더불어 운영 중인 SNS 콘텐츠를 메인에 탑재하여 고객과 소통하는 역동적인 브랜드 사이트를 지향했다. 화보를 담은 LOOKBOOK중 모델이 입고 있는 제품을 클릭하면 해당 상품 온라인 몰 페이지로 연결되어 구매가 더욱 용이하다. 또한, 마케팅 강화를 위해 메인페이지 타입을 3가지 형식(기본 형/동영상 형/컬렉션 형)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여 시즌 별 이슈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번 사이트 리뉴얼을 통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새로운 문화와 경험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데일리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의 메시지를 사용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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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씨카드 소원의 정석 추석 캠페인 |
| BC CARD Korean Thanksgiving Day Festiv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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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d ‘BC CARD Korean Thanksgiving Day Festival’, which is an event for celebrating Chusoek, in order to maintain marketing continuity in the second 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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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为了确保下半年赛季营销连续性,进行了BC卡中秋节活动(BC CARD Korean Thanksgiving Day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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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시즌 마케팅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비씨카드가 추석을 맞아 ‘소원의 정석’ 캠페인을 진행했다.
타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비씨카드 만의 혜택을 제공하며 카드 사용 활성화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된 본 캠페인은 소원을 빌면 비씨카드가 모두 이루어준다는 컨셉을 활용했다. 홈페이지에서 추석 소원 사연 응모 시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하는 소원 성취 프로젝트 및 1만 명에게 최대 5만원 주유권 증정 등 다채로운 혜택으로 보름달만큼이나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를 제공했다. 추석 전과 연휴기간 소비자들의 행동 특징 및 미디어 노출 동선을 분석하여 PC, 모바일, 라이도, 네이게이션 등 소비자들이 캠페인에 보다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비씨카드를 연상할 수 있도록 매체 전략을 수립했다.
고객들의 카드 사용 접점까지 집중 노출되는 온라인 광고 캠페인과 한국 최대명절 한가위에 맞춘 풍성한 경품이벤트를 통해 고객만족과 세일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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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미노피자 더블치즈엣지 피자 출시 |
| Domino Pizza ‘Double Cheese Edge Pizza’ Launc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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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lanched the ‘Double Cheese Edge Pizza’ Launching Event of Domino's Pizza to celebrate bringing out new 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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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上市了Domino’s比萨的10月新产品 ‘Double Cheese Edge Pizza’推出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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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10월 신제품 ‘더블치즈엣지 피자’ 출시 캠페인을 런칭했다. 이번 캠페인의 목적은 도미노의 가을 신제품인 ‘더블치즈엣지 피자’에 대한 인지도 강화와 세일즈 향상이다.
디지털다임은 그간 진행했던 광고효과를 바탕으로 ROI가 우수한 네이버, 다음 포털 미디어에 전략적으로 노출했으며, 신제품 피자인 만큼 TVC를 유튜브, 판도라TV에서도 활용하여 인지도를 강화했다. 또한, 더블치즈엣지 피자를 주문하면 모든 사이드디쉬를 반값에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으로 소비자들이 도미노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더블치즈엣지 피자는 엣지 속에 까망베르 크림치즈와 스트링 치즈가 꽉 차 있어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피자다. 또한, 열두가지의 다양한 토핑과 두가지 치즈가 토핑, 엣지에 사용되기 때문에 치즈러버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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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코리아 10주년 기념 Audi Lounge by BLUE NOTE 페이스북 이벤트 |
| Audi Korea 10th Anniversary Audi Lounge by BLUE NOTE Facebook Ev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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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the 'Audi Lounge by BLUE NOTE Facebook Event' to celebrate Audi Korea 10th anniver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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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创建了奥迪韩国纪念10周年的 Audi Lounge by BLUE NOTE Facebook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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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아우디 코리아의 10주년을 기념하여 Audi Lounge by BLUE NOTE 페이스북 이벤트를 오픈했다.
아우디 코리아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방문하여 아우디 코리아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Audi Lounge by BLUE NOTE’ 티켓을 증정한다. Universal Music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Blue Note’가 다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것은 ‘Audi Lounge by BLUE NOTE’가 최초다. 아우디 코리아는 유니버설 뮤직과 공연 협약 체결을 맺음으로써 국내 문화•라이프스타일을 한층 더 풍요롭게 하고, 본 공연을 ‘Audi live’와 같은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다양한 문화,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통해 아우디의 혁신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아우디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이 직접 경험할수 있다. 또한, 본 이벤트를 통해 아우디가 기술뿐만 아니라 문화 콘텐츠 부문에서도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진보된 경험을 제공해주는 브랜드임을 입증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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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사옥에 우담바라 만개 |
| Woodambara Full Bloom in digitalDi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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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ambara was found at third floor passage gate window in digitalDigm. Woodambara flower blooms only once every 3,000 years and it has an auspicious meaning in the Buddhist leg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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连接在digitalDigm东馆与西馆的3层通道玻璃窗上有三千年开一次的传说中的花’昙花(優曇婆羅)’盛开了30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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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3층 길목 유리창에 3천년에 한번 핀다는 전설의 꽃 우담바라 30여 송이가 만개했다.
인도에 나무는 있지만, 평소에는 꽃이 없다가 3천년마다 한 번, 여래(如來)가 태어날 때나 전륜성왕(轉輪聖王)이 나타날 때에만 그 복덕으로 말미암아 꽃이 핀다고 한다. (출처. 위키백과) 매우 드물고 희귀하여 ‘구원’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때문에 이 꽃이 사람의 눈에 발견되는 것은 매우 상서로운 징조라고 전해온다.
이 꽃이 19일, 디지털다임 사옥에서 발견된 것이다. 한국을 여행하는 중국 여행객을 위한 모바일 앱 서비스인 지통한국(吉通韩国)의 오픈과 맞물려 길조로 보인다. ‘吉通’의 의미는 ‘서로를 통해 길하고 운수가 좋다’란 뜻이다. 또한, 이 우담바라는 3층 동관과 서관을 이어주는 연결 통로에 자리 잡아 회사의 아이덴티티인 ‘인터렉티브’를 반영한 곳으로서 더욱 그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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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천 년에 한번 핀다는 전설의 꽃 우담바라, 그 귀한 손님이 디지털다임 사옥에 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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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부산국제광고제 참관기 |
| The Sketch of AD STARS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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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ecial essay for this month is the sketch of AD STAR 2014 in Busan, written by Olivia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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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特别随笔是去过在釜山召开的AD STARS 2014的Olivia song (宋幸南)的参观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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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시즌이 한창이던 8월의 중순. 여름휴가의 메카, 그리고 대한민국 광고계의 메카 부산으로 떠났다. 3시간 남짓한 부산행 KTX 여정 속에서 회사 이야기는 저 멀리 날려버리고, 연애 이야기, 결혼 이야기, 움직이는 사진과 합성 사진을 보고 웃고 떠들기, 숙소 이야기 등등 부산 먹거리 저리 가라 할만큼의 다양한 이야깃거리로 기차 안을 꽉꽉 채웠다. 이번 광고제의 숙소인 씨클라우드호텔에 도착하여 택시에서 내리는 순간, 시원하면서도 쫀득한 해운대의 바닷바람이 이곳이 정녕 '부산'임을 실감케 했다.
가슴이 탁 트이는 오션뷰를 자랑하는 숙소에 가방을 풀고, 우리가 마주한 부산에서의 첫 식사는 돼지국밥. 식신로드에 방영된 맛집으로 점심 시간대에 손님들이 붐빌 때면 식당 정문의 셔터를 내려버린다. 이 식당의 자그마하고 허름한 뒷문을 아는 자만이 문 닫힌 피크타임에도 국밥과 수육을 즐길 수 있다. 부산의 명물 돼지국밥으로 점심을 해결한 우리는 본격적으로 부산 국제광고제를 참관하기 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벡스코로 향했다. 도착하자마자 우리가 한 일은 이번 부산 국제광고제 파이널리스트 전시장에서 '아우디 스크린세이버' 전시보드 찾기! 비록 수상하진 못했지만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를 자랑하는 수많은 작품 속에서 내가 팀원으로서 참여했던 프로젝트가 당당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이 매우 뿌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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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검색대에서 아우디 스크린세이버 소개 영상까지 찾아본 우리는 그제야 만족해하며 세미나실로 발걸음을 옮겼다. 대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만끽하며 크리에이티브 스쿨 강연을 듣기도 하고, 세미나 중간중간 벡스코 내에 마련된 카페에서 커피와 도넛의 여유도 즐기고 있자니 어느새 오프닝 세레모니의 시간이었다. 이번 제7회 부산 국제광고제의 주제는 컨버전스, 즉 융합이었다. 이 주제에 걸맞게 미디어아트 퍼포먼스팀이 준비한 '디지털 컨버전스 댄스' 오프닝 무대로 광고제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댄서의 절도있는 동작과 디지털 스크린 배경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이 공연은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광고제 둘째 날에는 우리에게 특별한 프로그램이 하나 있었다. 바로 임종현 대표님의 ‘디지털 마케팅의 원형’이라는 크리에이티브스쿨 연사였다. 다양한 이야기 중에서도 미래에는 디지털 디바이스가 어떤 형태로 변형되어 우리 삶 속에 녹아드는지, 그래서 미래의 디지털 마케팅은 어떻게 발전해야 하는지 곰곰이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강의였다. 마지막 날까지 유익하고 흥미로운 광고 이야기로 가득했던 부산 국제 광고제에 참관하면서 광고제 파이널리스트 스크리닝을 통해 창의적인 실무 아이디어를 배워볼 수 있었고, 세미나를 통해 업계 선배들의 바라보는 광고 업계의 동향과 우먼 파워의 질적 향상 등 다양한 토픽들에 접해볼 수 있어 좋았다.
이번 부산 국제광고제를 통해 광고와 디지털로 인해 발전할 가까운 미래에 관해 많은 배움을 얻었고, 맛깔나는 부산 음식의 미(味)도 맛보는 기회를 얻으며 즐거운 휴가를 다녀온 기분이다. 앞으로 부산 국제 광고제에 참관할 기회를 얻게 된다면 고민하지 않고 떠나시길 강력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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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2B2C |
| B2B2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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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CMO James Park explains the importance of liaison business between B2B and B2C and how to increase the success rate in obtaining o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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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James Park(朴在旭)CMO将介绍连接B2B与B2C的商务的重要性与提高订购成功率的方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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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에는 거래선의 형태에 따라 B2B마케팅과 B2C마케팅으로 구분했는데 이제는 이 둘을 같이 고려하여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나는 몇 년 전부터 강력히 주장했다. B2B마케팅을 주로 하는 마케터들을 보면 대부분 기업의 구매그룹의 요구사항에 치중하여 거기에 맞추려고 급급한 경우가 많다. 물론 그게 중요하지 않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좀 더 멀리 본다면 그 거래선의 고객 즉, 최종고객의 니즈를 토대로 업무를 전개해야 한다. 마케팅의 출발점은 언제나 End user로서 B2B나 B2C나 모두 최종소비자에 대해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잘 이해하는 것이 기본 중의 기본으로, 이것을 잘해야 비로소 우리가 진정한 프로가 된다고 본다. 즉, 마케터는 시장에 대한 감각을 항상 잊지 않고 시장변화를 따라가며 향후 방향을 예측해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마켓센싱이 필수적인 것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제철공장에서 칼라강판을 거래선에 납품하고 그 거래선은 그것을 가공하여 도어, 외장재 등을 만들어 건자재업체에 납품할 때, 제철공장의 중요한 핵심요소는 Technical, Quality, Response, Delivery, Cost 등일 것이다. 그러나 보다 확실히 구매거래선과의 장기고객 관계를 유지하려면 칼라강판 최종소비자의 현재 사용하고 있는 상품에 대한 만족도나 불만사항, 나아가 선진업체의 제품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비교•파악하며 차별화된 전략제품을 거래선에 선 제안 함으로써 최종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여야만 그 거래선을 충성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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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기업들이 이의 중요성을 깨닫고 소비자 연구Lab, 선진제품 비교전시회, CRM등의 Customized 마케팅활동을 통해 고객을 설득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이의 일환이라 볼 수 있다. 즉 B2B넘어 B2C까지, 프로세스의 앞과 뒤를 눈여겨봐야 한다. 우리는 이를 B2B2C라고 일컫는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자. Web Agency의 마케팅 프로세스는 업체에 따라 약간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RFP요청-제안(PT)-수주-설계•디자인-런칭•운영-평가」의 단계를 거친다. 거래선으로부터 요청을 받으면 참여 여부 검토를 거쳐 참여 결정이 내려지고, 참여 결정 후에는 RFP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제안TF팀을 만들어 단기간에 경쟁사, 고객특성 분석을 통해 제안작업에 불철주야 매달린다. 물론 발주처가 제안의 목적이나 Scope를 상세히 제시하지만, 한결같은 요구사항은 경쟁사를 이길 수 있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보다 창의적인 차별화 제안을 강력히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불행히도 주어진 시간(통상 2주 내외)이 터무니없이 부족해 언제나 만족할만한 창의적인 제안을 장담할 수 없으며, 또한 수주 실패 시 제안참여자의 허탈감이나 패배주의도 상대적으로 높은데 그 심각성이 있다. 그런 면에서 수주성공률을 올리는 것이 모든 업체의 현안이 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여기에 몇 가지 소개하고자 한다.
①Industrial별로 (IT, 쇼핑몰, 금융, 식품, 프랜차이즈 등) 특성 및 트렌드를 연구하는 조직을 상시 가동하여 현안에 agility하게 대응하거나 ②조직 내 성공•실패사례를 암묵지에서 형식지로 끄집어내어 모든 직원이 공유•확산함으로써 성공사례 재창출 ③이른바 첨단기법이나 남이 안 하는 솔루션을 미리 갖추어 길목을 먼저 차지하는 전략 등이 있을 수 있는데, 이 역시 B2B2C의 마인드를 가져야만 도출될 수 있는 것들이다. 따라서 B2B마케팅 하는 기업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종전에는 경험이 많고 잘 훈련된 영업사원을 확보였으나 지금은 여기에 B2C의 마켓센싱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사원확보가 성공의 관건이 되고 있다. 일부 회사에서는 이 둘을 갖춘 영업사원확보가 여의치 않기 때문에 마켓센싱조직을 별도로 신설하여 이를 보완•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제 영업사원에게 B2B, B2C가 서로 다른것이 아니다. 원류는 같은 것이며, 이제는 B2B를 넘어서 고객을 먼저 보는 자가 최후의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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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컬럼은 디지털다임 박재욱 (James Park, 朴在旭) CMO가 기업들을 코칭, 지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을 『마케팅 인사이트』라는 컬럼을 통해 소개한다. 박재욱 CMO는 삼성 한솔 동부그룹의 관리 기획 인사 마케팅/영업분야에서 40년간의 현장경영을 주도한 마케팅·경영 혁신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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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four of Trend-index as follow; Social Payment, credit card embedded in a smartphone. Dog TV, exclusive television channel for dogs. Apple Watch, Apple’s brand new gadget, and lastly Alibaba, which is the world’s largest e-commerc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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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digitalDigm选定的趋势是放在智能手机里的信用卡 ‘Social Payment’,狗专用TV频道‘Dog TV’,苹果新推出的Apple Watch’,最后成为世界级企业的 ‘阿里巴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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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Pa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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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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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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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ba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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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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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Pen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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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Gear f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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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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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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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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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Fuel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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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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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Payment는 신용카드정보를 Social App에 담아 모바일 SNS를 통해 결제 및 송금 가능한 시스템으로 최근 다음 카카오에서 모바일결제 서비스인 ‘카카오페이’를 선보여 화제다. 카카오톡에 신용카드 정보를 등록하면 쇼핑몰 등에서 편리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3700만 명의 국내 카카오톡 가입자 수를 기반으로 추후 콜택시 서비스, 송금서비스, 뉴스 서비스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전세계 모바일 결제시장은 2013년 2230억 달러에서 2017년 1조480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어 앞으로 카카오페이가 국내 모바일 결제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중국의 웨이신(微信 위챗)은 ‘위챗페이먼트’라는 모바일 메신저 내 결제서비스를 선보이고 이를 택시사업과 결합하여 ‘택시 호출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메신저를 통해 택시를 부르면 인근 택시에 전달되고, 이용자는 ‘위챗페이먼트’로 한번에 결제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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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TV는 개들을 위해 제작된 TV채널을 말한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애완견을 위한 카페, 호텔, 펜션에 이어 애완견만을 위한 TV채널까지 등장했다. 먼저 본 서비스를 오픈한 케이블TV ‘CJ헬로비전’, ‘티브로드’에 이어 IPTV(인터넷TV)에서도 서비스를 선보이며 출시 6개월 만에 가입자 1만 가구를 돌파했다. Dog TV는 월 8,000원가량의 추가 요금으로 제공되는데 이는 타 채널 약 100여 개를 추가할 수 있는 월정액 상품과 비슷한 가격이지만 가입자 수는 오히려 늘고 있다. 이스라엘 PTV미디어가 과학자, 동물 행동 심리학자, 애견전문가와 함께 공동 개발한 방송으로, 휴식을 취하거나 잠자는 개의 모습이나, 훈련시키는 영상, 외부세계를 보이는 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들이 좋아하는 소리와 주파수를 이용하여 개들의 스트레스를 덜어 줄 수 있어 애완견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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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watch는 애플이 아이폰, 아이패드에 이어 처음으로 선보인 ‘스마트워치’다. 혁신을 거듭하는 기업, 애플이 이번에는 스마트워치 시장에 뛰어들었다. 세계 표준시 자동업로드, 디지털크라운을 통한 조작, 음성인식으로 편리성은 더했으며 크기, 금속재질, 밴드에 따라 34개나 되는 디자인을 갖추어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헬스케어 기능인데, 센서를 통한 심박수 모니터링과 가속도계를 통한 움직임 측정, GPS를 이용한 이동거리 계산 등 하루의 신체활동 전체를 계산해주어 스마트를 넘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미국의 IT분야 시장조사기관 가트너(Gartner)에 의하면 애플워치를 통해 스마트시계가 대중화를 이루고, 2016년에는 스마트워치가 전체 소비자 손목착용 기기 시장의 40%를 차지할 것이라 분석했다. 애플워치의 등장이 스마트워치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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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baba가 최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시가총액 약 240조 원으로 상장했다. 이는 200조 원의 페이스북(Facebook)과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인 180조 원보다도 높은 금액이다. 또한, 상장 첫날 38%가 급등하는 쾌재를 이루기도 했다. 구글, 애플에 이은 또 하나의 글로벌공룡기업 탄생한 순간이다. 이에 따라 알리바바 창업시기에 2000만 달러를 투자한 투자자이자, 알리바바 지분 32%를 가진 최대주주 손정의 회장은 일본 최대의 갑부로 등극했으며, 창업자인 마윈은 창업을 꿈꾸는 중국 신세대에게 영웅으로 떠올랐다. 중국 대형서점에는 그들의 경영, 마케팅서적이 발간되고 자서전도 불티나게 팔린다. 한편, 알리바바의 상장시기와 맞물려 비트코인의 하락이 계속되면서, 중국의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매각하고 알리바바로 투자처를 옮겼기 때문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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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TD BANK의 바이럴 캠페인 |
| A Viral Campaign of Canada TD B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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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Serena Han introduces a heartwarming viral campaign of CANADA TD 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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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Serena Han(韓秀珍)设计师将介绍加拿大的TD BANK的顾客感动口碑营销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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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로 우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도 입 밖으로 말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최근 캐나다의 TD BANK에서는 고객에게 감사하는 의미의 인사를 하기 위해 감동적인 바이럴 캠페인을 했다. 말하는 ATM기를 설치해 감사의 인사와 함께 서프라이즈 선물을 전달하여 고객들을 감동시킨 따뜻한 캠페인이다.
한 남성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팀의 유니폼과 운동장에서 시구할 수 있는 기회를, 어느 여성에게는 아이들의 대학등록금과 디즈니랜드의 티켓을, 다른 여성에게는 화분에 든 꽃을 선물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비행기 티켓이였다. 한 여성의 하나뿐인 딸이 암에 걸렸는데 그 딸을 만날 수 있는 티켓을 제공한것이 가장 감명깊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작고 큰 선물들을 받는 TD BANK 고객들의 반응은 이 캠페인을 보는 재미이기도 하지만 TD BANK의 고객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배려가 물씬 풍겨 따뜻한 감동을 주었다. 이 캠페인은 여타 은행들과는 다른 의미의 캠페인을 선보임으로써 고객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으며, 디지털을 통해 휴머니즘을 만든 성공적인 캠페인이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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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吉通韩国 중국여행객을 위한 한국쇼핑정보 O2O 모바일앱 서비스 |
| 吉通韩国, O2O Mobile App Shopping Information Service for Chinese Tourists in Kor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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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CEO Clint Lim provides overall introduction of O2O Mobile app service 吉通韩国, which offers shopping information for Chinese tourists in Korea. He also releases its future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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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林钟贤代表将公开吉通韩国为中国旅客的韩国购物信息O2O 手机应用服务的全面介绍与未来的计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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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이징 출장길 비행기에서 본 신문기사 중 눈에 띄는 내용은 중국 ‘요우커(遊客)’에 대한 이야기들이었다. 한국 관광시장의 큰손으로 자리 잡은 중국인 방한객 ‘요우커’가 10월 중 단일국가로는 처음으로 연간 500만 명을 돌파하고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이어지는 국경절 연휴 기간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국인 관광객은 16만여 명. 이는 같은 기간 방한하는 외국인 방문객 전체 32만 명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로 지난해 비해 35%나 증가한 수치라고 한다.
오래전부터 명동에 가면 일본어로 모객을 하는 점원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하지만 언제인가부터 명동은 서울이 아닌 중국의 어느 도시에 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사방에 중국인들로 바글바글하고 오히려 매장엔 한국어를 하는 점원을 찾기가 어렵다는 농담이 나올 정도이다. 면세점, 백화점에서도 중국어 표기를 한국어보다 더 쉽게 찾을 수 있을 정도이며 롯데백화점은 중국인만을 위한 매장을 오픈했다고 한다. 심지어 제주도 서귀포 이마트에서도 여기저기 중국어가 들리는 것도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디지털다임이 중국에 진출한 해가 2008년도로 올해로 7년차를 맞는다. 그간의 디지털통합마케팅과 VIP의료관광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의 쥔징통(骏景通)과 한국에 양사 합자법인인 ‘JITONG Co., LTD’을 설립을 하고 그 첫번째 사업으로 ‘吉通韩国 : 중국인을 위한 한국쇼핑정보 O2O 모바일 앱 서비스’를 론칭한다. 쥔징통은 중국 국적의 민항기를 이용하는 모든 중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티켓팅 후, 출발 전, 도착할 때 세번의 문자정보발송과 함께 모바일 광고를 실을 수 있는 권한을 독점적으로 갖고 있는 중국 기업이다. 참고로 중국에선 모바일 스팸광고의 규제가 엄격하다. 디지털다임의 베이징지사인 北京双迪广告는 쥔징통과 2013년 12월 대리상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과 중국-한국 비행기노선의 독점 광고대행권을 받아서 모바일 광고를 대행하고 있다. 현재 롯데면세점(대행사 코마스차이나)의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중이다.
많은 면세점,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성형병원까지 중국 요우커의 지갑을 열려고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중국내의 광고는 한국에 비해 10배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고, 게다가 비용대비 효과도 검증하기가 어렵다. 반면 한국내에서는 공항과 호텔을 중심으로 배포되어 있는 수많은 여행관광가이드 책자 외에는 마땅한 접점 포인트를 찾기 어렵고 그나마 수많은 인쇄매체로 분산되어 있다. 주로 여행사의 여행가이드 위주의 모객을 해주면 매출성과에 따른 일정금액을 리베이트로 지급해 주는 방식이 대부분이다. 최근 모바일 앱 서비스도 몇 개 출시되어 있지만, 중국 여행객은 일년으로 놓고 보면 일회성으로 매번 신규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어려움은 동일하고 다음 한국 여행에도 계속 유지한다는 것은 하늘에 별따기다.
이번에 론칭하는 ‘吉通韩国’의 경우 한국여행 출발 전부터 여행시기와 장소를 정확히 안 상태에서 광고가 핸드폰에 노출이 되며, 한국 내에서 2000여 개의 Free WiFi 스팟을 3G에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주변의 스팟을 직접 찾아가서 WiF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특히 이동하면서 바로 구매를 일으킬 수 있는 O2O(online to offline)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여행시점의 정확한 타겟팅, 쇼핑 시 접점 포인트에서의 실 구매연결, 쇼핑을 포함한 여행 시 편리성과 혜택 제공, 쇼핑정보의 자발적인 바이럴, 여행 이후 지속적인 구매연결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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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通韩国’는 ‘린스타트업’ 프로세스를 적용한 모바일 앱 서비스로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구성을 하기보다는 MVP(Minimum Viable Product)에 포커스를 맞춰 빠른 시간내에 만들고 사용 소비자 학습을 통해 지속적이고 업데이트 주기가 짧은 개발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정보소스는 중국의 특화된 정보서비스의 오픈API를 사용하고 UI나 프로그램 코딩은 심플하고 스피드에 촛점을 맞추어 개발되었다. 기술적으로는 향후 비콘과 NFC, 비트코인결재, POS연결 API개발 등이 순차적으로 계획되어 있다. 지역도 전체를 커버하지 않고 서울에서는 명동부터 스타트를 해서 강남(신사, 압구정, 청담, 강남역), 동대문, 신촌, 부산, 제주 등 중국인이 많이 가는 장소들 중심으로 커버리지를 점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추가로 지원하는 언어도 일본어로 만들어 일본인 대상의 서비스로 확장할 것이다.
특히 할인이나 쇼핑정보는 기본이고 해당 매장 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이벤트 공지나 할인쿠폰이 나와서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내 위치와 목적에 따른 즉시적인 여행루트 제안, 테마를 구성하여 중국에서 유행한 드라마에 나왔던 제품쇼핑, 강남 성형뷰티투어, 시사회나 콘서트, 팬미팅, 연예기획사를 묶는 엔터테인먼트투어, 신촌/강남 클럽중심의 나이트투어 등 서울 현지 사람들처럼 먹고, 마시고, 구경하러 다닐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 우리가 해외 여행을 다닐 때 처음엔 여행책자를 읽어봐도 눈에 다 들어오지 못하고 일단 다녀 본 후에야 감을 잡고 도시를 기억하는 경험은 누구나 있다. 그런 여행시의 허들랙을 여러가지 UX를 추가한 서비스디자인으로 마치 한국인 친구와 다니면서 먹고 구경하고 놀고 쇼핑을 하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사람도 제대로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최종적인 추구점이다.
‘吉通韩国’ 는 지속적인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서 중국으로 귀국한 이후에도 중국 주요 도시의 Free WiFi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 예약구매를 통한 호텔로 배달을 신청하거나 귀국 이후에도 한국에서 구매한 제품을 재주문하고 국제 배달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특히 유사 서비스나 제품을 구매한 기록을 가지고 새로운 제품에 대한 안내, 면세점이나 성형병원 등의 할인행사 등을 공지해서 한국 재방문을 유도할 것이다.
합자회사인 JITONG Co., LTD은 사업총괄과 영업, 해외진출을 담당하고, 디지털다임은 서비스기획, 개발, 운영을, 베이징지사는 소셜미디어 운영과 중국 내 영업, 쥔징통은 중국 내에서의 광고, 홍보, 제휴를 맡는다. 현재 중국 모 카드사와 정보공유에 대해 협의 중이고 중국 지역별 공항내의 Free WiFi를 제공하면서 앱 다운로드를 유도할 계획도 갖고 있다. 또한, 이번 서비스 플랫폼을 정형화시킨 후에는 쥔징통과 함께 중국인이 많이 가는 일본, 홍콩, 싱가포르, 미국, 유럽 등의 국가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하여 해외로 여행가는 중국인, 연간 1억 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친다. ‘吉通韩国’의 수익모델은 할인쿠폰, 이벤트광고부터 시작하여 브랜드매장 입점비, 모객수에 따른 커미션, POS와 연결한 수익쉐어, 해외 직접구매 쇼핑몰 등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의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
‘吉通韩国’의 론칭시점도 중국의 10월 국경절 연휴기간에 맞춰 출사표를 던졌다. 디지털다임의 디지털통합마케팅, 시스템 개발운영과 중국지사의 VIP의료관광 경험, 제주도 지사 연계, 파트너사인 쥔징통의 비행기티켓 정보를 활용한 핀포인트 마케팅이 접목한 ‘吉通韩国’ 모바일 앱서비스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
좋아하는 중국어 성어에 ‘酒香不怕巷子深’이란 말이 있다. 직역하면 ‘술향기는 깊은 골목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란 말이고 ‘만약 술맛이 좋다면, 술가게가 아무리 골목 깊숙한 곳에 위치하더라도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뜻이다. ‘吉通韩国’가 많은 좋은 상품과 서비스를 중국인에게 잘 연결해 주는 멋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이 되어 주길 기대하면서 글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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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뽀얀 육수와 고기의 조화, 제주 올래국수 |
| Jeju Olle Noodle, Tasty balance of stock and pork |
| 서울엔 냉면과 숯불고기를 같이 먹는 육쌈냉면이 있다면, 제주에는 삶은 고기와 국수를 같이 먹는 고기국수가 있다. 고기국수는 말 그대로 삶은 제주 돼지고기를 올려놓은 국수요리다. 뽀얀 육수 속 굵은 면발과 고기 한점은 같이 한입 먹자마자 깊은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기와 국수 애호가라면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장소는 제주공항 근처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혹은 서울로 올라오기 전에 들러보는걸 추천한다. 단, 최근에 매우 핫 플레이스가 된 터라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기본 30분 정도의 대기시간은 감안하고 가야한다. 메뉴는 고기국수,멸치국수,비빔국수 총 3가지 메뉴밖에 없다. 서울에서도 충분히 먹을 수 있는 멸치국수,비빔국수 보단 제주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고기국수를 꼭 드셔보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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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 제주에서 온 편지에서는 노세화 디자이너가 뽀얀 육수와 고기의 조화가 일품인 고기국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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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원길 17 (연동 261-16) 영업시간 : 9:30~21:00 메뉴 : 고기국수 7,000원 멸치국수 5,000원 비빔국수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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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Jeju's Letter, Designer Bella Noh introduces a Jeju Olle Noodle with savory white port 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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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从济州来的信(Jeju’s letter)里Bella Noh(卢世和)设计师将介绍多盛白汤与猪肉的济州偶来面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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