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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우디 A3 스포트백 런칭 캠페인 |
| The New Audi A3 Sportback Launching Campaig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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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a microsite and event to celebrate launching ‘New Audi Sportback’ to check in a glance Audi Sportback’s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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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为了纪念奥迪韩国的The new Audi A3 Sportback 的推出,给奥迪进行了奥迪 A3 Sportback 的特征一眼能看出的微型网站与活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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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아우디 코리아의 아우디 A3 스포트백 출시를 기념하여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마이크로 사이트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국내 수입차 프리미엄 컴팩트 시장의 성장에 발맞춰 아우디 A3의 5도어 해치백 모델인 ‘아우디 A3 스포트백’을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편안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더욱 여유있는 실내 공간을 특징으로 하며 동급 경쟁 모델 대비 강력한 동력 성능을 자랑한다.
디지털다임에서는 이에 맞추어 패럴랙스 기술을 활용한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했다. Faster, Smarter, Lighter, Farther, Safer 다섯 가지의 특징을 나타낸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는 유저들이 직접 스크롤을 하면서 TVC영상을 플레이 해 볼 수 있다. 또한, 각 특징에 맞는 미니 게임을 통해 더욱 새로워진 A3의 특징을 느껴볼 수 있다.
특징을 모두 확인 한 후에는 ‘The new Audi A3 Sportback이 당신의 스타일을 완성해드립니다.’ 라는 주제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스타일링이 필요한 사연과 함께 A3 스포트백에 어울리는 사진을 보내면 추첨을 통해 전문가의 스타일링과 화보 촬영의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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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즈니채널, 디즈니주니어 웹사이트 |
| Disney Channel, Disney Junior Web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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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has opened a renewal website for Disney Channel and Disney Junior of Disney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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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给迪斯尼韩国重建了迪斯尼频道、迪斯尼少年的网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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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디즈니코리아의 글로벌 디즈니 가이드를 바탕으로 디즈니채널과 디즈니주니어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다. 본 사이트는 프로그램별 각각의 캐릭터 톤앤매너를 유지하면서도 텍스트가 아닌 비주얼 위주로 구성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밌게 컨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디즈니의 가장 중요한 서비스인 프로그램 정보를 메인 상단에 구성하여 접근성을 강화한 동시에 프로그램 각각의 캐릭터를 아이콘화하여 재미요소도 느낄 수 있다. 사이트를 통해 TV 프로그램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방송 편성표와 채널정보도 제공된다. 동영상, 게임, 갤러리 등의 콘텐츠 정보구조는 간결하게 개선해 어린이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새로워진 디즈니 사이트 오픈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새해 소망적기, 출석체크 등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15년 디즈니 달력과 캐릭터 경품을 제공한다. 디즈니채널, 디즈니주니어의 모바일웹사이트는 2월 중 오픈될 예정으로 스마트폰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디즈니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PC,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디즈니의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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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
| digitalDigm Won &Award in 4 Categor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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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won ‘2014 &Award, organized by Korea Digital Industry Association, in 4 categ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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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在由韩国数字企业协会主管的'2014 &Award'中的4个部门获得了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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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4 &Award'에서 Grand Prix 3작품, Winner 1작품으로 총 4개 부문에 수상했다.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브랜드사이트는 Website / Life brand websites 분야에서 Grand Prix를, 노스페이스화이트라벨 모바일사이트는 Mobile Web / Product & Brand mobile sites 분야에서 Grand Prix를 수상하였다. 또한 뚜레쥬르 모바일 브랜드사이트는 Mobile Web / Corporate & Public mobile sites 분야에서 Grand Prix를, BEER VOTE 2014 (하이트진로 맥통령 캠페인)은 Digital AD / Life brand 분야에서 Winner를 수상했다.
<2014 &Award 수상작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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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14 &Award'에서 총 4개 부문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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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사내 복지 증진 |
| digitalDigm Promote Staff Welfa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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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 implements care plan policy for their employees. The policy includes a providing more of their emplyee's welfare cards for supporting welfare expansion, and a replacement of the office facilities for the employees' welfare impro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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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为了提高职员的福利,实行增加福利卡的金额、公司内物品替换及购买等多种政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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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임직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사내설문을 받고,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정책을 마련했다.
먼저, 근속 3년 직원에게만 지원되던 복지카드를 근속 1년 이상 직원부터 차등적으로 지급하여 대상을 확대하였다. 9to5 제도 정착을 위해 출퇴근관리 강화, 업무시간 내 효율 확대, 업무 시간이 아닌 성과 위주의 평가, 그룹장을 통한 인원 충원 등 이 결정되었으며,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마당, 테라스 등 모든 건물에서 금연을 시행하여 쾌적한 업무환경을 조성했다.
이 외에도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내부 세미나 확대, 야근식당 확대, 탕비실 다양한 차 구비, 교통비 이월 확대, 노후한 의자 및 프로그램 교체와 가습기 구매 등이 이루어졌다. 디지털다임은 사내 익명게시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임직원의 목소리를 듣고 임직원의 복지증진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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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four of Trend-index as follow; ‘Loopy Mango’, hat knitted with chunky yarm, ‘FinTech’, integration of finance and technology, ‘No Poo’, a method of washing hair without commercial shampoo, and lastly ‘Kosher’, new certification scheme for food manufactures, mostly recognized in Europe and 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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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在digitalDigm选定的趋势是用粗线织的帽子‘Loopy Mango’, 金融和技术的结合‘'FinTech’, 不用化学产品,不用洗发液,只用水洗头发的 ‘No Poo’,最后,在美国、欧洲等被认证,在食品界上被认定为新的安全基准的 ‘Ko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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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M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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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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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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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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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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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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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Pu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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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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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itary 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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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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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Det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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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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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py Mango는 지름 2.5cm정도의 도톰한 털실로 만든 모자다. Loopy Mango는 미국의 니트브랜드인데, 이 브랜드의 모자와 DIY세트가 크게 유행하며 한국에서는 같은 디자인의 모자를 ‘루피망고’로 통칭하고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따뜻한 울 소재로 뜬 이 모자는 박신혜, 강민경, 엄정화, 손담비 등 수많은 스타가 쓰고 나오면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요즘에는 완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모자 DIY세트를 구매해 직접 니팅하는 소비자도 늘었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는 팝업스토어가 들어와 DIY 키트를 6~1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금액에 판매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구할 수 없어 품귀현상을 빚고 있다. 메뉴얼에 따라 만들면 모자 하나에 30분~1시간 정도면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색상이나 디자인을 맞춰 목도리, 소품 등 다양하게 제작하는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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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Tech란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산업에 모바일, 빅데이터 등 첨단 IT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페이팔, 알리페이, 카카오페이 등 모바일 결제시스템부터 비트코인, 빅데이터를 이용한 금융서비스와 자산관리까지 포괄한다. 해외 핀테크 시장규모는 꾸준히 증가하여 투자규모만도 지난해 30억 달러로 1년 새 200% 급증하였으며 2014년 기준 알리페이를 이용한 분기별 거래가 900억 달러, 이베이는 250억 달러를 돌파했다. 그러나 해외 기업에 비하면 국내 핀테크 시장은 스타트업 단계에 불과하다. 당국에서는 사전 보안성 심의를 폐지하고 소자본으로 회사설립을 허가하며 완화된 규정으로 접근성을 높이는 등 세계 금융시장의 흐름을 따라 본격적으로 핀테크 시장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개정법안으로 국내 핀테크시장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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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oo는 No Shampoo의 줄임말로, 모든 화학제품을 배제하고 샴푸 없이 물로만 머리를 헹궈내는 방법이다. 샴푸를 이용할 경우 두피가 계면활성제 등 각종 화학성분에 노출될 뿐더러 필요한 유분까지 모두 씻어내, 더 많은 양의 유분을 분비한다고 한다. 반면에 미온수로 10분간 두피를 마사지하며 잘 헹궈내 말려줄 경우 두피가 차츰 기능을 회복하면서 머리카락도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처음 한달간은 적응기가 필요하지만, 그 이후에는 두피표면의 기름이 자연스레 제어된다는 것이 유경험자의 이야기다. 이미 제시카 심슨, 기네스 펠트로, 조니 뎁 등 많은 할리우드 스타도 동참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마다 모발과 두피 타입이 다르므로 무작정 시도하는 것은 좋지 않다. 특히 두피가 지성인 타입은 오히려 지루성 피부염, 여드름 등을 가지고 올 수 있으니 주의를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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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her는 유대인 율법에 정해진 엄격한 기준에 따라 청결한 환경에서 재배하고 높은 수준의 위생환경에서 만든 식품에만 주어지는 인증마크다. 모든 재료와 생산설비, 제조방법이 모두 코셔인증기관의 기준을 충족시켜야 한다. 최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불신이 높아지면서 까다롭기로 정평이 높은 ‘코셔인증’이 뜨고있다. 이미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서구권에서는 보편적인 식품안전기준으로 이용되어 미국 상점에 진열된 상품의 30%가 코셔인증제품일 정도다. 특히 인증 유효기간이 1년으로 매년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 하기에 신뢰도 또한 높다. 세계 식품트렌드에 따라 국내에서도 차츰 코셔인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CJ, 풀무원, 청정원, 종갓집, 고려인삼공사 등의 일부 제품이 코셔인증을 받았다. 국내 안전한 먹거리 확보와 한국 음식의 세계화를 위해서도 코셔인증에 주목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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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이동통신사 보다폰의 ‘버킷리스트’ |
| British Telecommunication Company Vodafone ‘Bucket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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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designer Hannah Yang introduces a commercial created by British telecommunication Company, Vodafone. The commercial features a heart-touching communication with mobile device between grandpa and grand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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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次Hannah Yang设计师在designer's view将介绍移动运营商Vodafone制作的广告,这是通过手机展现出爷爷和孙女的热情交流的一个感人的广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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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하고 싶은 리스트를 하나씩 채운 버킷리스트. 이번 달 소개할 광고는 버킷리스트를 소재로 스토리텔링한 영국의 이동통신사 Vodafone의 새로운 광고다. 이 영상은 십대 소녀가 사막을 횡단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카지노에서 거액의 칩을 걸기도 하고, 짜릿한 스카이다이빙을 하기도 하며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할아버지에게 영상통화로 보여준다. 그리고 할아버지는 자신의 손에 쥐어있는 버킷리스트의 목록을 하나씩 펜으로 지워나가며 이야기가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손녀는 할아버지가 사랑했던 여인을 찾아가 할아버지와 영상통화를 하고, 할아버지는 옛 여인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린다.
이 광고는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의 버킷리스트를 손녀가 대신 체험하는 이야기를 통해 영국 Vodafone의 슬로건 'Power to you'(당신에게 힘을)를 감동적으로 전달하였다. 할아버지의 버킷 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손녀의 모습과, 자신이 체험하는 많은 감정과 상황을 할아버지와 영상통화로 생동감있게 전하며 할아버지와 손녀의 따뜻한 교감을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통해 아름답게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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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로 투 원 |
| ZERO to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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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is month, CEO Clint Lim recommend a book ‘ZERO to ONE.’ This book is about tomorrow’s enterprise champions will not win by competing ruthlessly in today’s marketplace and they will escape competition altogether and build future monopoly by reading insigh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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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林钟贤代表将介绍 ‘ZERO to ONE’书。这本书的内容是掌握未来的节奏,不是与其他公司竞争,而是创造性独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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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의 사장이나 대표로서 사업을 한다는 것, 그리고 경영을 한다는 것은 무수히 많은 중요한 사안 중에서 최적의 판단을 이끌어 내야 하고, 또 모든 일에 무한 책임까지 져야 하는 독재적이며 한편 고독한 리더의 역할을 감내해야 한다. 사업과 경영이 이론적으로만 풀린다면 이 세상의 모든 성공한 사업가는 MBA 출신이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론과 실제는 차이가 있듯이 언제나 새로운 이론들과 성공 신화들이 넘쳐나는 것은 그만큼 사업의 성공과 동시에 지속적인 유지는 더욱더 어렵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까지 사업이나 경영에 참고한 책 중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주었던 책을 꼽으라면 ‘1등과 2등이 아니면 버려라’는 GE 전 회장 잭 웰치의 '위대한 승리',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의 패턴을 연구한 짐 콜린스의 'GOOD to GREAT', 대체 불가능한 창업자의 가치를 증명한 일대기 '스티브 잡스'를 꼽을 수 있는데 오늘 소개할 'ZERO to ONE'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시각의 인사이트를 주는 도서 리스트에 들어갈 듯하다. 전체를 요약하면 '경쟁하지 말고 독점하라'이다.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모든 순간은 단 한 번밖에 일어나지 않는다. 앞으로 그 누구도 컴퓨터 운영체제를 만들어서 제2의 빌 게이츠가 될 수는 없다. 검색엔진을 만들어 제2의 래리 페이지나 세르게이 브린이 될 수 없으며, 소셜네트워크를 만들어 제2의 마크 주커버그가 될 수도 없다.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의 모형을 모방하는 것이 더 쉽다.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는 일을 다시 해봤자 세상은 1에서 n이 될 뿐이다. 뭔가 새로운 것을 창조하면 세상은 0에서 1이 된다. 창조라는 행위는 단 한 번뿐이며, 창조의 순간도 단 한 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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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란, 아무도 이윤을 얻지 못하고 의미있게 차별화되는 부분도 없이 생존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경쟁이 단순히 경제학적 개념이나 개인 또는 기업이 시장에서 겪어내야 하는 불편함이 아니라 하나의 강박관념, 즉 우리 사회 구석구석에 침투해 있는 이 이데올로기가 우리의 사고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창조적 독점을 해야한다.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서 모든 사람에게 혜택을 주는 동시에 그 제품을 만든 사람은 지속 가능한 이윤을 얻는 것이다. 이 책에서 독점이라고 할 때는 자기 분야에서 너무 뛰어나기 때문에 다른 회사들은 감히 그 비슷한 제품조차 내놓지 못하는 회사를 가리킨다. 구글은 0에서 1을 이룬 대표적인 회사다. 애플, 페이스북, 아마존, 테슬라, 알리바바가 그런 회사들이다. 경쟁에서 벗어난다면 독점기업이 될 수 있겠지만, 독점기업도 미래까지 살아남았을 때만 위대한 기업이 될 수 있다. 위대한 기업을 결정하는 것은 '미래에' 현금 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이다. 그런 독점기업의 특징으로 해당 제품을 복제하기가 어렵거나 불가능한 '독자기술', 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할수록 해당 제품을 더 유용하게 만들어 주는 '네트워크 효과', 독점기업은 규모가 커질수록 더 강해진다는 '규모의 경제', 마지막으로 독점기업이 될 수 있는 강력한 수단인 튼튼한 '브랜드 전략'을 들고 있다.
독점기업을 세우기 위해선 우선 작게 시작해서 작은 틈새시장에서 먼저 독점화한 후, 몸집을 키워 관련 있는 좀 더 넓은 시장으로 서서히 사업을 확장해야 한다. 그러나 시장을 파괴하지 말고 할 수 있다면 경쟁을 피할수록 좋다고 강조한다. 퍼스트 무버(First Mover)보다는 라스트 무버(Last Mover)가 되어 특정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훌륭한 발전을 이뤄내어 몇 년간 심지어 몇십 년간 독점 이윤을 누리라고 강조한다. 스탠퍼드대 스타트업 명강의를 기반으로 만든 책이라서 특히 스타트업 창업자에게 필요한 조언들도 많이 있다. 벤쳐캐피탈 투자자로서의 시각도 반드시 읽어 볼 내용이다. 그 중 몇 가지를 인용하며 글을 마친다.
"창업자는 회사에 대해 더이상 구체적인 비전이 그려지지 않을 때 오직 그때만 회사를 파는데, 이 경우 인수 회사는 너무 큰 금액을 지불한 것이 된다. 명확하게 대담한 계획을 가진 창업자는 회사를 팔지 않는다. 이 경우는 제시 금액이 충분히 크지 않은 셈이 된다."
"벤처기업의 수익은 거듭제곱법칙을 따른다. 몇 안되는 소수의 기업이 나머지 모두를 합한 것보다 월등한 실적을 내는 것이다. 벤처캐피탈계의 가장 큰 비밀은, 성공한 펀드는 가장 잘한 투자가 나머지 모두를 합친 것과 같거나 그보다도 더 큰 수익을 낸다는 점이다."
"연봉이나 특전을 가지고 2014년의 구글이 될 수는 없다. 하지만 회사의 미션과 팀에 관한 훌륭한 답변을 갖고 있다면 1999년의 구글이 될 수는 있을 것이다."
"사회를 위해서 정말 좋은 일은 뭔가 남들과 '다른' 일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야말로 기업이 새로운 시장을 독점해 이윤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하다. 최고의 프로젝트는 다들 떠들어대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간과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가장 덤벼볼 만한 문제는 아무도 해결해보려고 하지조차 않는 문제일 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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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온라인 결제 서비스 기업인 페이팔의 공동 창업자 피터 틸(Peter Thiel)로 페이팔 매각 이후 페이스북(facebook)과 링크드인(LInked In), 옐프(Yelp)를 비롯해 수십 개의 성공적 기술 스타트업에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들 기업 중 다수는 '페이팔 마피아'라는 별명이 붙은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전직 동료들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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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감만족, 선영횟집 |
| Five Sensed Satisfaction, Sun-young Sushi Restaurant |
| 제주도에서 싱싱한 활어회와 푸른 바다를 한번에 느끼고 싶다면 선영횟집을 소개한다. 서귀포항에 위치한 선영횟집에 들어서면 창문을 통해 새연교와 푸른 바다, 항구에 정박한 배들이 그림처럼 한눈에 들어온다. 특히 해 질 무렵 내려다보이는 바다는 노을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제주에 왔으니 시원한 한라산 소주 한 병을 탁 돌려 따고, 쫄깃한 제주산 회 한 점과 함께 먹노라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다. 멍게, 새우, 관자, 개불, 물회, 마끼, 생선튀김 등 다양하고 푸짐한 스끼다시또한 이곳의 장점 중 하나. 가짓수만 많은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갈하고 맛있다. 회를 다 즐긴 후에는 매운탕이 아닌 지리를 추천한다. 생선 머리와 뼈를 푹 고아 만든 뽀얀 국물에 미역을 듬뿍 넣어 끓인 지리는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다 먹고 난 후 후식으로 제공되는 콘 아이스크림을 들고 나오면 ‘아, 잘 먹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가서 보고 먹고 마시고 오감이 즐거운 횟집을 느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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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달 제주에서온 편지에서는 멋진 바다를 바라보며 신선한 제주자연산 회를 먹을 수 있는 선영횟집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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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673-28 운영시간 : 09:00 ~ 17:00 전화번호 : 064-763-1033 운영시간 : 08:30 ~ 15:00 전화번호 : 064-762-4666 메뉴 : 모듬회 100,000 (2~3인) 자연산 스페셜 120,000 (3~4인) 배터지는 상 130,000 (3~4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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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Jeju’s Letter, Planner Mia Kim introduces Sun-young Sushi Restaurant with the splendid seascape and live fish netted at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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这个月在Jeju’s letter里Mia Kim将介绍欣赏着漂亮的大海,可以吃新鲜的济州自然产生鱼片的Sun-young 生鱼片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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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 오픈한 지통한국(吉通韩国, JitongHanguo)은 한국 내 7,000여 개의 무료 WiFi 정보와 함께 주요관광지, 테마관광 등 유용한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는 중국인 여행객 필수 앱이다. 최근 제휴 기업이 30여 곳을 넘어서며 다양한 할인 쿠폰과 증정 쿠폰으로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지통한국과 제휴 중인 기업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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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onghanguo App has opened by digitalDigm, which is a Must-Have Mobile App for Chinese tourists in providing 7,000 of free WiFi in South Korea with major tourist attractions and theme tourism. Recently, more than 30 companies are in alliance with 吉通韩国. This service offers valuable benefits with various discount and gift vouchers. Companies currently have partnership with Jitonghanguo are as fol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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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Digm开发的吉通韩国 提供韩国超过7,000个免费WiFi热点和主要名胜地区、主题观光等有用信息的中国游客必备的APP。最近吉通韩国的合作企业超过了30家,以各种各样的打折券和赠券提供更大的优惠。目前吉通韩国的合作企业是如下:
<韩游通- 一手游天下聪明的韩国旅行应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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