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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8
뉴스레터 메인 이미지
DIY 피자 주문서비스 도미노
마이키친 앱
DIY Pizza Ordering Service
Domino’s My Kitchen App
지통한국, 여행·쇼핑 큐레이션
‘트립앤바이’로 서비스 개편
Jitonghanguo Service Renewal to Trip and Shopping Curation Service ‘Trip N Buy’
코리아 폴리스쿨 웹, 모바일 웹,
앱 통합 오픈
Korea Poly School Web Site,
Mobile Web and App Open
삼성전자 비즈니스 캠페인사이트
Samsung Business Campaign Site
아우디 코리아 A-MOVIE PROJECT
Audi Korea A-MOVIE PROJECT
보브 슈퍼피팅 립콘테스트
VOV Super Fitting Lip Contest
몽키스키친 웹사이트 오픈
Monkeys Kitchen Website Open
디지털다임 제주사옥 새단장
digitalDigm Jeju Office Renewal
디지털다임 공식 블로그
D2 Blog오픈
digitalDigm’s Official Blog
D2 Blog Open
오픈세미나 - 위치기반기술의 또 다른 혁신, 비콘 / SEO 제안 리뷰
Open Seminar -
another Technology Innovation of LBS, Beacon / Review the SEO Proposal
그 많던 스토리텔러는 다 어디로 갔을까?
Where Are All the Storytellers?
카카오택시, 백패킹
조거팬츠, 탄산수
Kakao Taxi, Backpacking,
Jogger Pants, Sparkling Water
웃은 만큼 돈 내세요
Pay Per Laugh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 하기 -
I. 시작하기 전에 고려해 봐야 할 체크 포인트
Starting-up in Agency - I.Things to Consider Before You Start-up
신비의 숲 곶자왈 탐방, 에코랜드
Tour the Mystical Lands Gotjawal, Ecoland
트립앤바이
Trip N Buy
소셜다임
socialDigm
DIY 피자 주문서비스 도미노 마이키친 앱
DIY Pizza Ordering Service Domino’s My Kitchen App
digitalDigm has launched Domino’s My Kitchen, the custom DIY ordering service app, can order by selecting toppings freely.
digitalDigm给Domino's比萨开发了这行业首次能选择自己想要的材料做比萨后可以订购的顾客适合型DIY订购服务‘Domino's My Kitchen应用。
디지털다임은 국내 피자업계 최초로 자신이 원하는 토핑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피자를 만들고 실제로 주문까지 가능한 고객 맞춤형 DIY 주문서비스 ‘도미노 마이키친(Domino's My Kitchen)’ 애플리케이션을 런칭했다.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배달 피자 브랜드 도미노피자는 최근 ‘모디슈머’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차별화된 주문 시스템을 선보였다. 국내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피자를 만들어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런칭한것이다. 도미노 마이키친 앱은 도우/소스/토핑을 자기 마음대로 선택하여 손가락으로 도우를 펴고 스마트폰을 흔들어 토핑을 올릴 수 있다. 특히 3D를 이용하여 360도 전방위로 제작된 나만의 주방은 자이로스코프 센서 등의 최신 기술을 이용하여 실제 주방에서 피자를 만드는 듯한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내가 만든 피자를 SNS에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이 만든 피자를 구경하고 바로 주문할 수도 있으며, 오픈을 기념하여 첫 주문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 방문 포장 40%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또 갤러리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 추천을 받은 5명과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 레시피를 만든 10명에게 최대 150만원 상당의 피자 상품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한번에 담아낸 신개념 주문서비스 ‘도미노 마이키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비자들은 더욱 즐거운 피자, 맛있는 피자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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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통한국, 여행·쇼핑 큐레이션 ‘트립앤바이’로 서비스 개편
Jitonghanguo Service Renewal to Trip and Shopping Curation Service ‘Trip N Buy’
digitalDigm has renewed Jitonghanguo to ‘Trip N Buy’ adding the service to concept of trip and shopping curation.
digitalDigm服务中的吉通韩国在原先的服务中加上’旅行·购物’的概念,名字改为成’Trip N Buy’。
디지털다임이 서비스 중인 지통한국이 ‘여행·쇼핑 큐레이션’ 컨셉을 더해 트립앤바이(Trip N Buy)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 기존 중국어 중심의 지통한국(吉通韩国)에서 글로벌 서비스 확장을 위해 새롭게 네이밍한 '트립앤바이(Trip N Buy)'는 여행지에서 더욱 편리하게 구매한다는 의미를 담고있다. 또한 여행지에서의 구매뿐 아니라 나아가 자국에 돌아가서도 지속적인 구매로 연결될 수 있도록 큐레이션 쇼핑, 구매대행 등의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트립앤바이는 기존 지통한국의 단순 콘텐츠 나열 형식에서 벗어나 큐레이팅 콘텐츠를 메인화면에 노출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콘텐츠 열람 시 쇼핑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온라인 쇼핑은 언어권별로 가장 인기있는 국내 브랜드를 중심으로 판매한다. 국내 여행 중인 여행객들을 위해 출국 일정에 맞춰 호텔/공항으로 배송하는 등 여행객의 일정을 배려한 배송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기존 서비스의 장점이었던 오프라인 매장 안내 및 할인 쿠폰 서비스도 한층 강화했다.

콘텐츠는 방송/패션/뷰티 등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매거진을 보듯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고, 이를 중국어/영어/한국어로 동시에 서비스한다. 전세계 여행객이 디지털다임의 트립앤바이를 통해 한국을 여행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유용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실제 한국의 최신 트렌드를 큐레이팅하여 쇼핑과 결합해 서비스한다는 점에서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마케팅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의 주요 마케팅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안드로이드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으며, 아이폰 버전은 5월 초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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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폴리스쿨 웹, 모바일 웹, 앱 통합 오픈
Korea Poly School Web Site, Mobile Web and App Open
digitalDigm has renewed the Web site, mobile Web and application of Korea Poly School, the best english education institute.
digitalDigm重建了名牌英语学院Korea Poly School的网站、手机网站、应用。
디지털다임은 명문 영어학원 코리아폴리스쿨의 통합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웹사이트,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통합 오픈으로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코리아폴리스쿨은 서울 본사 외 전국에 40여 개의 캠퍼스가 있는 만큼 온라인 채널도 분산 운영/관리되고 있었다. 이점을 개선하고자 대표 사이트, 캠퍼스 사이트, 모바일 웹, 학부모 APP 등을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통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쉽고 편리한 사용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 전문 브랜드 코리아폴리스쿨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데 집중했다. 웹/모바일웹/앱에 통일된 톤앤매너를 적용하고 해당 업계에서는 보기 드문 인터렉티브 UI를 통해 주요 페이지를 강조했다. 또한, 학생/학부모/일반 등 사용자별 메뉴를 구성하여 원하는 메뉴로의 접근성 강화, 사용성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캠퍼스사이트에는 본사와 캠퍼스 자체적인 마케팅 공간까지 고려했다. 관리자, 통합 아이디, 수강 신청 결제 시스템, 검색엔진 최적화 등 최신 IT 트렌드에 기반을 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코리아폴리스쿨 구성원 및 폴리어학원에 다니는 학생/학부모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까지 다양한 수요 계층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이 탄생 되었다. 교육 전문 브랜드 코리아폴리스쿨인 만큼 온라인 채널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한 단계 발전한 브랜드 파워를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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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즈니스 캠페인 사이트
Samsung Business Campaign Site
digitalDigm has built and opened Samsung Business Campaign Site. This campaign site plans to annual campaign execution flatform under the “Meet the Samsung Business”.
digitalDigm构建了三星电子商务活动网站。本活动网站在‘与三星电子商务会见吧’的口号下 ,企划为年活动实行平台。
디지털다임은 삼성전자 비즈니스 캠페인 사이트를 구축하여 오픈했다. 본 캠페인사이트는 ‘삼성전자 비즈니스와 만나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연간 캠페인 실행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

삼성전자 비즈니스는 타겟인 다양한 업종별 사장님을 겨냥하여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신은 어떤 유형의 사장님입니까?’라는 물음으로 시작되는 본 이벤트는 8대 업종별 니즈를 분석한 24가지 비즈니스 솔루션과 3가지 대표 영상을 준비하여 사장님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동시에 SNS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의 바이럴을 유도한 점도 특징이다. 업종별 비즈니스 뉴스레터가 개편됨에 따라 뉴스레터 수신동의 이벤트와 함께 제 38회 MBC 건축박람회 초청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삼성전자 비즈니스 캠페인사이트 구축을 통해 삼성전자 비즈니스의 메시지를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창구로서 자리매김하고 B2B채널에서 다채로운 마케팅을 진행하는 플랫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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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A-MOVIE PROJECT
Audi Korea A-MOVIE PROJECT
digitalDigm has opened the microsite of A-MOVIE PROJECT collaborated with Audi Korea and Arena Homme+ the men fashion magazine.
digitalDigm创建了奥迪韩国与男性服装杂志Arena Homme+一起做的电影项目 A-MOVIE PROJECT的微型网站。
디지털다임은 아우디 코리아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함께하는 영화 프로젝트 A-MOVIE PROJECT의 마이크로사이트를 제작했다.

A- MOVIE PROJECT는 뚜렷한 개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실력파 감독 김성호, 변영주, 민규동 세 사람을 멘토로, 3명의 신인 감독을 멘티로 엮어 단편 영화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멘토와 그의 멘티들은 더블 디렉터가되어 ’차와 남자’ 라는 주제로 각각 10분짜리 단편영화 3편을 제작한다. 신인감독 삼인방 또한 모두 단편영화제의 수상 경험이 있는 실력자들로 경력이 뛰어난 멘토들과 어떤 영상을 만들어낼지 관심을 끈다.

본 마이크로 사이트에서는 세 작품의 예고편과 본편을 감상할 수 있다. 예고편을 본 후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에 감상평과 별점을 줄 수 있으며, 투표를 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리는 시사회에 초대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아우디 코리아는 문화 지원 프로젝트의 일환인 ‘A-MOVIE PROJECT’를 통해 한국 영화의 발전을 지지하는 행보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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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브 슈퍼피팅 립콘테스트
VOV Super Fitting Lip Contest
digitalDigm has opened the ‘VOV Super Fitting Lip Contest’ to promote new product, VOV’s Super Fitting Lipquid, and to provide an opportunity to test for customer.
digitalDigm为宣传LG生活健康推出的VOV唇彩"Super Fitting Lipquid"并给顾客提供体验机会,举办了"VOV Super Fitting Lip Contest "大赛。
디지털다임은 LG생활건강의 VOV 신제품 슈퍼피팅 립퀴드 제품을 홍보하고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보브 슈퍼피팅 립 콘테스트’를 오픈했다. LG생활건강 보브에서 출시된 ‘슈퍼피팅 립퀴드’는 기존 매트(Matt)한 제형의 립스틱이 아닌 발림성이 뛰어난 리퀴드 제형의 제품이다.

디지털다임은 제품을 체험한 사람들의 입술 사진을 공모하는 콘테스트 형식의 이벤트를 열어 제품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체험을 유도했다. 온라인에서 입술 사진을 등록하여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 설치된 ‘보브 슈퍼피팅룸’이라는 제품 체험 부스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오프라인 이벤트는 헬스&뷰티 전문 드럭스토어 ‘롭스(Lohbs)’와의 제휴를 통해 타겟의 유동 인구가 높은 왕십리역사점, 홍대점에서 설치 운영되었다. 부스에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사진이 자동으로 캠페인 사이트로 응모되고, 모바일 URL이 SMS 문자로 발송돼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모바일 페이지를 통해 사진 다운로드와 소셜 채널 공유까지 가능하도록 하였다.

캠페인 사이트와 부스 디자인은 보브 브랜드아이덴티티와 제품이 가진 컨셉이 표현될 수 있도록 진행되었고 캠페인 사이트는 갤러리를 통해 참여자들의 사진을 즉각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이번 보브 슈퍼피팅 립콘테스트 캠페인은 코스메틱 브랜드의 일반적인 홍보와 체험단 운영에서 벗어나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새로운 시도의 코스메틱 캠페인으로, 제품 체험 중심을 통해 직접적인 제품 세일즈까지 견인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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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스키친 웹사이트 오픈
Monkeys Kitchen Website Open
digitalDigm Beijing has opened Monkeys kitchen website subsequently following TIGERTOPOKI and ZOO COFFEE website open.
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创建了Zoo coffee中国网站与TIGERTOPOKI以后,又创建了monkeyskitchen网站。
디지털다임 베이징지사(北京双迪广告有限公司)는 주커피 차이나 웹사이트와 타이거떡볶이 오픈에 이어 몽키스키친 웹사이트를 제작,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몽키스키친 브랜드는 주커피 중국의 패밀리브랜드 중에 하나로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몽키스키친과 몽키스브래드 브랜드를 통합한 웹사이트이다.

디자인은 주커피 웹사이트의 웹스타일 가이드에 맞춰 통일성을 유지했으며, 매장 분위기와 메뉴의 특징을 각 브랜드에 맞는 이미지와 그래픽으로 구성했다. 중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남동생으로 출연한 안재현을 대표 모델로 메인에 부각하여 브랜드를 알렸다.

매장 찾기 기능은 주커피와 패밀리 브랜드 모두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개발하였으며, 앞으로 추가 제작하게 될 주홀딩스그룹 웹사이트 등 모든 패밀리브랜드도 모두 통합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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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제주사옥 새단장
digitalDigm Jeju Office Renewal
digitalDigm has finished remodeling of ‘villa D:II’ and garden deck of ‘villa D:VIEW’, the Jeju office.
digitalDigm的济州分公司villa D: II完成了展望台的改建,而 villa D:VIEW则完成了房屋内部装修改造工程。

디지털다임이 봄을 맞아 제주도사옥이 새단장을 마쳤다.

제주지사 빌라디:뷰는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주방은 포인트 컬러벽과 빌트인 가구로 마무리했으며, 거실의 벽난로는 그대로 두어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따스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전체적인 외관은 대리석으로, 테라스는 나무로 마무리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사옥으로 재탄생했다.

빌라디:투에는 데크 공사를 진행해 눈앞에 펼쳐지는 시원한 바다의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앞마당의 캠프파이어 장소까지 편하게 움직이고 하단 부분은 창고로 이용하는 등 수납공간까지 고려했다. 임직원들은 새로워진 사옥을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D2 Blog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디지털다임의 제주지사 빌라디:투와 빌라디:뷰가 봄맞이 새단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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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공식 블로그 D2 Blog오픈
digitalDigm’s Official Blog D2 Blog Open
digitalDigm has opened official blog ‘D2 Blog’ tells the story of inside and outside. D2 Blog delivers the real story of digitalDigm and provides useful information such as seminar, trend, industry trends from digitalDigm’s view.
digitalDigm创建了装着内部,外部很多故事的公开blog, D2 Blog. D2 Blog是公司内的故事更加现场感觉地传达,还包含了在digitalDigm的视觉整理的研讨会,趋势,业界动向等很多信息。

디지털다임의 공식 블로그 D2 Blog(http://blog.d2.co.kr/)가 오픈했다. Inside D2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본 블로그는 사내의 이야기를 좀 더 현장감 있게 전달하고, 디지털다임의 시각으로 본 트렌드, 세미나, 업계 동향, 임종현 대표의 칼럼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블로그 내 대분류 D2 Story에서는 회사 내부의 사옥, 복지, 사내 행사를 사진과 함께 풀어냈다. 이와 함께 다국어 능력자와 상조회 회장 등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진 디지털다임 임직원의 인터뷰 기사가 실린다.

D2 Outlook은 디지털다임이 바라본 시각의 외부이야기가 실리는데, 임종현 대표의 칼럼, 트렌드인덱스, 내부에서 열린 오픈세미나 자료 공유를 통해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었다. 특히 Around D2 코너에서는 한남동 아랫길이라 불리며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디지털다임 근처의 숨은 샵들도 공개해 한남동을 찾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

<D2 Blog 보러가기>

디지털다임의 이야기를 더욱 가까이, 재미있게, 현장감 있게 보여줄 D2 Blog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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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세미나 - 위치기반기술의 또 다른 혁신, 비콘 / SEO 제안 리뷰
Open Seminar - another Technology Innovation of LBS, Beacon / Review the SEO Proposal
In this month, digitalDigm has reviewed the concept, case and prototype of Beacon and conducted proposal at digitaldigm Open Seminar.
这次公开研讨会上Becon的概念与事例评论,原试演与在digitalDigm进行的提案评论。

제3회 디지털다임 오픈세미나에서는 위치 기반기술의 또 다른 혁신인 비콘 그리고 디지털다임에서 진행한 SEO제안 리뷰를 주제로 이루어졌다.

비콘은 블루투스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기기에 각종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향후 마케팅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세미나에서는 비콘의 작동 원리와 BLE(Bluetooth Low Energy)기술, 국내외 비콘 사업 현황 및 적용 사례와 향후 전망까지 공유했다. 또한, 디지털다임 내 SP(Strategy Planning) 그룹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프로토타입 시연 영상도 공개됐다.

 <D2 Blog에서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제3회 디지털다임 오픈세미나가 개최됐다. 오픈세미나는 최신 IT 트렌드의 흐름을 읽고 지식을 공유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매달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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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스토리텔러는 다 어디로 갔을까?
Where Are All the Storytellers?
In this month Digital Insight, Sangsoo Chong, the professor of Department of Advertising & Public relations at the Ceongju University and director of Continuing Education, introduces importance of the storytelling and how to come up with some good story.
这个月在digital insite里庆州大学广告宣传科教授,还担任教育院长的郑常秀教授将介绍讲故事的重要性和导出好故事的方法。
여 1: “나 주말에 어디 갔었는지 알아?”
여 2: “안궁.”


하나도 궁금하지 않단다. 그래도 이야기해 주려니 “안물.”이라 답한다. 이야기할 필요 없다고. 물어보지 않았다고. 이쯤 되면 대화가 어렵다. 왜 그럴까? 왜 친한 친구의 주말 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을까? 답은 단순하다. 재미없을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광고가 딱 그렇다. 요즘 광고 캠페인은 “안궁”이다. 무슨 얘기할지 뻔해서다. 스토리는 사라졌다. 우리나라 광고에는 전지현만 있으면 된다. 아니면 수지만 있으면 된다. 나와서 카메라 보며 웃기만 하면 된다. 무슨 광고하는지 “안물”이다.

다른 방법은 없는 것인가? 전지현을 이길 상대는 없는 걸까?
있다. 스토리로 이겨야 한다. 스토리를 좋아하는 건 사람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생각할 줄 안다고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라 한다. 그런데 이야기할 줄 안다고 “호모 나랜스(Homo narrans)”라고도 한다. 미국의 영문학자 존 닐(John D. Niels)이 1999년에 낸 동명의 저서에서 처음 소개한 단어다. 특히 광고를 잘하려면 재미있는 스토리를 잘 전달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이다. 미국 스토리텔링 네트워크(National Storytelling Network)에서는 스토리텔링을 이렇게 정의한다. “스토리텔링이란 말과 행동을 통하여 스토리의 각 요소와 이미지를 끌어내어 듣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쌍방향 예술이다.” 제발 듣는 이의 상상력을 좀 자극하자. 그래야 쌍방향 예술이 된다. 이름은 인터랙티브(interactive) 캠페인인데 자기 이야기만 하는 광고가 너무도 많다. 우리나라의 크리에이터들은 지나치게 친절하다. 혹시 못 알아들을까 봐 제품이나 서비스의 장점만 강하게 이야기한다. 하나도 궁금하지 않다니까. 스토리텔링을 제대로 하면 듣는 이가 스토리를 적극적으로 상상한다. 공연이나 영화를 즐길 때를 생각해보자. 감상자는 스토리에 묘사되는 인물이나 사건을 눈으로 보면서 마음껏 환상을 만들어가지 않는가? 스토리는 감상자의 마음속에서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결국, 듣는 이가 들려주는 이와의 공동경험을 통해 스토리의 공동작가가 되는 셈이다. 스토리는 듣는 이에게 어떤 생각을 일방적으로 강요하지 않으면서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힘을 가지고 있다. TV 광고건, 배너건, 빌보드건, 모바일이건 매체의 성격과는 상관없다. 감상자가 마음껏 상상력을 발휘할 만한 스토리를 제공해야 한다. 그래야 브랜드에 좋은 느낌을 받게 된다. 가격 할인을 고지하는 프로모션 광고라 스토리를 담기 어렵다고? 그렇지 않다. 메시지가 딱딱할수록 겉에 설탕을 씌워야 먹기 좋다. 너무도 마음이 급해 광고에 상업 메시지만 담으면 바로 외면당한다. 먹고 살기 바쁜 사람들이 느긋하게 광고 따위를 봐줄 것이라 기대하는가? 그렇다면 너무 낭만적이다. “아무도 광고를 자발적으로 보지 않는다. 사람들은 재미있는 걸 본다. 그게 가끔 광고일 때가 있다.” 이미 45년 전에 미국 시카고 출신의 카피라이터 하워드 고시지(Howard Gossage)가 한 말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스토리텔링을 잘 할 수 있지?
스토리의 극적인 구조를 배우면 된다. 매우 쉽다. 스토리를 ‘?(물음표)’ 에서 ‘!(느낌표)’로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마침표)’로 끝나는 구조로 만드는 것이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부사장으로 일했던 리오 추와 지브리 스튜디오의 제작자 에릭 가르시아의 조언이다. 먼저 왜 이런 스토리가 시작됐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 클라이맥스가 나온다. 그리고 질문의 대답이 스토리의 종착역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감상자는 “아하!” 하며 쾌감을 얻게 된다. 이런 구조는 원래 그리스의 고전작품에서 시작됐다. 물론 현대의 애니메이션, 영화 스토리도 바로 이 구조에 따라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영화와 TV드라마의 원전으로 등극한 웹툰의 구조도 마찬가지다. ‘물음표’ → ‘느낌표’ → ‘마침표’를 기억하자. 또 하나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은 “반전”이다. 모든 스토리의 마지막 부분에는 반전이 꼭 들어 있어야 한다. 아니면 아무도 그 스토리를 기억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국제광고제에서 수상한 광고의 스토리에는 반드시 반전이 들어있다. 그것을 연구하자.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될 수 있다. 또 반전을 절묘하게 활용한 헐리웃 영화에서 배우자. “식스 센스(The Sixth Sense)”, “유주얼 서스펙트(The Usual Suspects)”, “디 아더스(The Others)”, “프라이멀 피어(Primal Fear)” 등을 다시 보자.

원래 광고에는 스토리가 필수다.
그래서 광고의 내용을 담은 종이를 스토리보드(storyboard)라 부른다. 이전에는 광고회사가 스토리텔러로 가득 찼었다. 웬 거짓말을 그렇게 잘하는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인지 다 알면서도 감탄을 연발하게 하는 이야기꾼이 많았다. 그 많던 스토리텔러들을 다시 찾아야 한다. 때론 짓궂은 그런 이들이 다시 필요하다. 그들이 광고를 빛낸다. 광고계를 살린다. 광고인의 위상을 다시 높인다. 그런 스토리텔러들이 만들어낸 광고의 스토리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궁금하게 한다. 자기만 알기 아까워 친구에게 얘기해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해준 브랜드와 친해진다. 나중에 그 제품이나 서비스를 살 수도 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 이영애가 스토리를 이기기 시작했다. 김연아도 스토리를 이겼다. 전지현도 이겼다. 잠깐! 그럼 광고회사가 왜 필요하지?


“사실은 설득하지 못한다. 느낌이 할 수 있다. 그런 느낌을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이 스토리다.” – 톰 어새커(Tom Asacker)

"본 컬럼은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정상수 교수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과 좋은 스토리를 이끌어내는 방법에 대해 저술한 것이다. 정상수 교수는 오리콤에서 TV 광고 프로듀서를 시작으로 오길비앤드매더, 금강오길비그룹의 부사장을 역임하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이름을 날렸다. 뉴욕페스티벌, AME 어워즈, 부산국제광고제 등의 심사위원, 한국광고PR실학회 2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시 뉴미디어, 대한적십자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문위원, SBS 시청자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청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Professor
정상수
Sangsoo Chong
share sangsoo.c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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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onth, digitalDigm has selected 4 Trend-index as following; ‘Kakao Taxi’, easy and fast way to take a taxi by using the app, ‘Backpacking’, enjoying the camping freely with light equipment, ‘Jogger Pants’, comfortable and stylish pants to banding the hem of pants, ‘Sparkling Water’, a popular beverage owing to refreshing taste.
这个月在digitalDigm选定的趋势是通过应用程序可以快捷便利地叫车的‘kokaotaxi’, 拿着最少的装备可以去自由野营的‘Backpacking’, 裤子下面处理后又舒适又有风格的‘Jogger Pants’ ,最后,以凉爽的清凉感有人气的‘碳酸水’。

카카오택시

Backpacking

Jogger Pants

탄산수

우버

Glamping

Running Tights

에너지·비타민 음료

콜택시

Auto camping

Track Suits

차(茶) 음료

카카오택시는 다음카카오가 출시한 콜택시 앱이다. 국내 3,800만명의 카카오톡 이용자를 바탕으로 출시 첫 주 만에 다운로드 수 52만 명을, 출시 보름 만에 전국 6만3000대의 콜택시 중 4만여 대를 고객으로 확보했다. 지난해 다음카카오 매출액의 30%를 차지하던 카카오게임은 캔디크러시소다, 레이븐 등의 게임이 잇따라 카카오 플랫폼 없이 성공 가도를 달리면서 최근 탈(脫)카카오 현상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카카오택시가 다음카카오의 수익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꾸준히 이용자를 늘려가던 리모택시, 백기사 등의 콜택시앱과 더불어 SK플래닛과 한국스마트카드에서도 잇따라 'T맵택시'와 '티머니택시'를 출시하면서 콜택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 콜택시시장에 본격적인 O2O(Online to Offline)의 문이 열릴지, 관심 있게 지켜볼때다.
백패킹(Backpacking)이 캠핑족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지난해 붐을 일으킨 글램핑은 텐트와 도구가 갖추어진 곳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였다. 그러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고, 타인의 손으로 완성된 곳에서 진정한 캠핑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고, 이에 배낭에 필요한 모든 짐을 넣고 1박 이상으로 떠나는 백패킹이 다시 떠올랐다. 텐트와 식음료까지 10~20kg의 장비를 메고 떠나면 고생스럽고 힘들지만 자연 속에서 진정한 캠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어 인기다. 젊은이들 사이에 백패킹이 유행하자 아웃도어 시장도 백패킹 전용 라인을 출시함과 동시에 ‘2030’을 겨냥한 영마케팅을 강화하기 시작했다. 빈폴아웃도어, K2, 머렐 등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등 SNS와 연계한 이벤트로 사연 응모, 서포터즈, 홍보대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조거팬츠(Jogger Pants)란 ‘조깅하는 사람’이라는 뜻의 ‘Jogger’와 바지’Pants’의 합성어로, 바지 밑단에 밴딩처리를 하여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고려한 팬츠를 말한다. '나이키', '아디다스' 등 스포츠웨어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며 유행하기 시작했으나 최근에는 면, 저지, 울 등 다양한 소재와 만나면서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 되었다. 조거팬츠가 패션아이템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끌자 샤넬, 끌로에, 보테가베네타 등 해외 유명 브랜드의 쇼에서도 선보이는 한편, 2015 F/W 서울컬렉션과 SPA브랜드에서도 많은 디자이너들이 활용해 그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스포츠웨어를 일상생활에서 활용해 입는 것을 뜻하는 애슬레저(Athleisure)룩의 하나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것이다. 항공점퍼, 윈드브레이커,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매치할 수 있다.
탄산수가 톡 쏘는 청량감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2012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가던 에너지드링크와 비타민음료 매출이 급락한 반면, 탄산수시장은 2014년 400억 원을 달성, 올해는 800억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업계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주커피, 스타벅스, 엔젤리너스 등 커피브랜드들은 탄산수로 만든 에이드를, 정수기 제조 업체 코웨이, 위닉스 등은 정수에 탄산수 제조기능을 더한 제품을 내놓았으며 이니스프리, 토니모리등 화장품 업체들도 탄산수 성분을 넣은 기초, 스킨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잘못된 상식으로 과도한 소비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나 소화불량, 피부미용에 효과가 있다는 소문과는 달리 전문가들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부분은 없다’며 특히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이 있는 사람들은 탄산수를 많이 마시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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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은 만큼 돈 내세요
Pay Per Laugh
In this month, designer Jane Jeong introduces spanish theater Teatre neu’s campaign Pay Per Laugh, received Gold Lion in Mobile from Canne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这个月Jane Jeong(郑秀娟)设计师将介绍在2014 国际广告节手机部门领金像奖的西班牙的独立剧场Teatre neu的 Pay Per Laugh 的活动。
2013년 스페인 정부가 공연 관람료에 붙는 세금을 8~21% 추가로 부과하기로 발표했다. 이 때문에 1년 만에 공연 관람객 수는 30%가 급락했다. 그제서야 마음이 떠난 관객들을 되돌리기 위해 스페인 공연 업계는 티켓 가격을 20%나 내렸지만, 공연을 즐기려는 관객들이 검증된 유명 공연에만 비용을 부담해 기존 독립 극장들은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코미디 독립 극장 ‘ Teatre neu’는 관객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공연을 즐긴 만큼 합리적인 비용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Pay Per Laugh’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공연 입장료는 무료. 하지만 자리마다 관객들의 웃음을 감지할 수 있는 앱이 설치된 태블릿 PC를 배치하고 태블릿 PC 앱을 통해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들이 웃은 횟수를 측정, 이에 따라 관람료를 내게 했다. 공연 중에는 전광판을 통해 웃음 스코어를 공개하고, 공연이 끝나면 태블릿 PC를 통해 자신이 웃은 횟수와 관람료를 확인하도록 했다. 공연에서 한 번 웃을 때마다 드는 비용은 볼펜 하나, 우표 한 장 정도의 저렴한 가격이었다. 실제 공연에서 한 사람이 가장 많이 웃은 횟수는 약 80회였는데, 관람료는 약 24유로(한화 약 3만 2천 원)라는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이었다. 재미있는 점은 캠페인이 진행된 이후, 티켓 가격이 6유로(한화 약 8천 원)가 더 높아졌는데도 관람객이 35% 증가했다는 것이다.

이 아이디어는 2014 칸 국제 광고제 모바일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재미있는 만큼, 즐긴 만큼 관람료를 내게 하자'라는 단순하면서도 본질적인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된다. 사회적 현상에 대한 풍자와 관객들의 호기심 자극, 그리고 얼굴인식 기술과의 접목이 크리에이티브한 캠페인을 만들었다고 평가받았다.
Designer
정수연
Jane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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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 하기 - I. 시작하기 전에 고려해 봐야 할 체크 포인트
Starting-up in Agency - I.Things to Consider Before You Start-up
In this Ways to Make Small but Strong Enterprise, CEO Clint Lim introduces how to internal start-up in agency. On chapter 1, He introduces what deserves consideration before start up.
这个月林钟贤董事长为大家介绍"广告代理公司如何壮大的方法",首先为大家介绍公司创业起步时需要考虑的几点关键要素。
“나도 예전에 그 아이디어를 생각했었다고 말해봤자 아무 소용없다. ‘그녀는 괜찮은 여자야’하는 생각만으로는 평생 내 여자를 만들 수 없다.” - 오마에겐이치

에이전시의 사업모델이 수주형에 의존하다 보니 경쟁도 치열할 것이고 항상 사업이 잘된다는 보장도 없다. 그래서 어느 정도 성장을 이룬 다음에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고민을 하게 되고 새로운 성장엔진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수밖에 없다. 또한 고객사를 위한 서비스에만 몰입하여 사업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자신만의 서비스나 브랜드를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겨날 수도 있다. 에이전시 본 사업이 어느 궤도에 올랐다면 새로운 스타트업(여기서 스타트업은 신규사업, 인큐베이팅을 포괄)에 도전을 해보는 것은 어쩌면 태생적으로 겪을 수 밖에 없는 단계일지 모른다. 결국은 돈을 더 벌자는 것을 넘어서 지속적인 성장 비전을 제시할 수 없다면 그 다음은 퇴보, 결국 퇴출 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가 에이전시 업계이기 때문이다.

한때 최고의 크리에이티브를 자타공인했던 에이전시가 5년 이상의 명성을 유지한 기억이 있는가? 특히 요즘같이 너무나 급속하게 환경이 변하는 시장에서 탑(top)을 계속 유지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스타트업은 내부 혁신을 통해서 필연적이고 자생적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본다. 어려울 때보다 잘나갈 때 혁신을 일으키기 어렵다. 결국 이 모든 것엔 경영자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 문제는 ‘경영자는 내부 스타트업에 있어서 실행자인 동시에 투자자’라는 점이다. 고객사의 프로젝트는 아주 냉철하게 수주한 금액 내에서 최선을 다해 수익을 만들어 가는 데 익숙하지만 정작 자신의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냉정한 결정을 하기가 쉽지 않다. 스타트업 자체가 잘못하면 오너 경영자의 취미생활로 끝날 수 있고 잘 못하면 메인 비즈니스에까지 타격을 입혀 재기 불능에 까지 이를 수 있다.

“혁신을 일으키는 원동력은 결핍(needs)이다. 결핍으로 인한 헝그리 정신과 부족한 자원 하에서 뭔가를 만들어 내야 하는 절박함이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곤 한다. 자원이 풍부한 곳에서는 굳이 절박하게 행동할 유인이 없으며 지배적 사업자는 자기 스스로를 파괴해야 하는 모순에 빠지므로 파괴적 혁신을 일으키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 넥스트렌스 홍상민 대표

스타트업에 있어서 가장 큰 애로사항은 무엇일까? 캐시카우 비즈니스를 유지하면서 신사업 비즈니스를 키워야 하는 이중 부담을 갖게 된다. 가장 좋은 인력을 메인 비즈니스에서 손을 떼게 하고 과감히 투입할 수 있을까? 남은 시간에 남은 인력으로 스타트업을 하면 원하는 성과가 나올 수 있을까? 결국 새로운 스타트업에 자원 집중은 한계가 있다. 특히 인력 구성의 문제이다. 회사의 핵심인력은 캐시카우 비즈니스에 매달려 있다. 설사 핵심이 아닌 좋은 인력을 스타트업에 투입한다고 해도 창업자이면서 오너인 사장과 스타트업에 대한 DNA가 다르다. 창업자는 이미 사업을 시작할 때 스타트업이었고 그런 모험을 이미 감수했던 경험이 있다. 그런데 직원은 임원진이라도 아직은 안정된 직장인 DNA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 경영자와 직원간의 갭을 어떻게 극복하고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느냐도 풀어야 할 큰 숙제이다. 결국 지속 성장을 위해 기업 내 스타트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이 모두 공유되어 있지 않다면 성공하기 쉽지 않다. 초기 벤처 스타트업에 모인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마음가짐도 달라서 어느 정도의 희생이 전제가 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면 이미 자리를 잡은 에이전시 내에서의 스타트업은 이 허들부터 넘어야 한다. 왜 스타트업을 안정된 일을 희생하면서까지 해야 하는지가 공유되어야 한다. 결국 사람, 팀 빌딩이 스타트업의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
투자할 자금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해 볼 문제이다. 경영자는 과연 얼마의 자금을 투자할 수 있을까? 내부 인력을 투입하는 것도 에이전시 프로젝트의 비용 산정이 대부분 인력 투입 비용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스타트업에 투입되는 만큼 수익을 낼 수 없으니 이중으로 비용이 나간다고 볼 수 있다. 얼마의 투자가 적당할까? 이익잉여금이나 자본금이 많이 남아 있다면 충분한 투자가 들어갈 수 있겠으나 만약 현금흐름에도 문제가 있다면 에이전시의 경우 현재 시점에서 신규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가정하고 기존 계약분의 수입과 비용 지출로 현금 보유가 적어도 6개월~1년을 버틸 수 있어야 한다. 잘 못하면 기존 메인비즈니스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 뻔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현금흐름에 문제가 없다면 스타트업에는 규모에 따라 다르겠지만 회사가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투자를 인큐베이팅이라고 보고 잘 된다면 더 성장을 하기 위해 분사를 해서 외부 투자를 유치하는 것도 하나의 방향일 것이다. 또는 정부지원 자금을 받아서 스타트업을 하는 것도 방법인데,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있어 지원금 경쟁도 심하니 기회비용을 따져보고 잘 선택해서 지원해야 한다. 단순히 정부지원을 받았다는 형식적인 결과에 그치지 않기 위해선 스타트업의 목적과 부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스타트업의 결과가 좋다면 메인 비즈니스로 자리 잡게 할 수 있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드라이브를 걸 수 있지만, 만약 좋지 않다면 어느 시점에 그만 둘 것인가를 결정해야 할 시기가 온다. 가장 어려운 문제이다. 스타트업의 시작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포기하는 것은 아무나 하기 어렵다. 지금까지 들어간 투자의 본전 생각이 나서 조금씩 조금씩 더 늪에 빠질 수 있다. 그러므로 처음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기준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1년 또는 2년, 특정 기한과 투자금액을 예상하고 어느 목표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그때까지 들어간 투자자금은 매몰원가(Sunk Cost)로 함몰시키고 접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그 결정을 실행하기는 정말 어렵다. 하지만 이런 매몰찬 결정을 할 수 없다면 메인 비즈니스의 수익성까지 악화시킨다는 것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목표는 지속적으로 수정을 하되 현실적으로 잡을 필요가 있다. 스타트업엔 기존 비즈니스의 오버헤드 비용을 감안하지 않고 시작 후 향후 6개월 안에 자체 인건비를 제외한 직접비용을 커버할 수 있게 하고 1년 안에 월 BEP를 맞추고 2년 안에 투자 BEP를 맞춘다는 식의 KPI를 잡고 어떻게든 목표에 도달하게끔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도달하지 않았을 때 어떤 결정을 할 것인가를 미리 계획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벤처 기업이 망하는 가장 큰 패인은 제품 출시 시기를 놓치는 것이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그들이 정말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것들을 개발하느라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뒤늦게 깨닫는다. 대부분의 기능과 옵션, 버튼 등은 제품의 성패에 결정적인 요소가 아니라는 걸. 초기 스타트업에게 이런 것들은 단지 시간 낭비일 뿐이다.” - Jonathan Wegener

스타트업은 완벽한 결과를 만들려고 시간을 낭비하기 보다는 먼저 만들어 보고 평가를 받고 다시 수정해서 보완하는 린프로세스가 매우 중요하다. 모두가 스티브잡스가 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스타트업이 새로운 시도이다 보니 분명히 성공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높다. 하지만 실패를 많이 해봐야 성공할 가능성에 더 다가갈 수 있다고 본다. 스타트업을 계속 만들어가는 것은 성장동력의 발굴 이외에도 조직을 젊게 유지하기 위해서도, 주요 인력의 유출 방지를 위해서도 필요하다. 경영자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조직은 점점 늙어가고 있다. 조직이 계속 같은 일만 숙련되어 반복하고 저성장을 하고 있다면 이미 경고등이 켜진 지 오래된 것이다. 경영자는 항상 조직을 혁신하고 지속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실패도 반복해 봐야 한다. 스타트업을 처음 시작한다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생각만 하지 말고 우선 작게라도 실행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녀는 괜찮은 여자야'라는 생각은 그만 하자.

이 글은 디지털에이전시 업계의 방동욱 대표, 박세용 대표, 정철웅 대표, 이병하 대표, 고경구 대표, 정용관 대표, 이재용 대표, 문준호 대표, 박재욱 고문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EO
임종현
Clint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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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숲 곶자왈 탐방, 에코랜드
Tour the Mystical Lands Gotjawal, Ecoland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도의 독특한 숲. 곶자왈 지대에 위치하고 있는 테마파크 에코랜드. 아름다운 풍광을 지녀 CF촬영지로도 유명한 에코랜드는 1800년대 증기기관차인 볼드윈 기관차를 모델로 만든 투어기차를 타고 4.5km, 총 5개의 테마 역을 이동, 30만평의 한라산 원시림을 여행하며 신비의 숲 곶자왈 생태계를 탐방할 수 있는 곳이다. 덜컹거리는 기차를 타고 아름답고 신비한 숲을 지나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연인에게는 로망을, 아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선사해 준다. 또한 토피어리, 족욕, 송이 맨발체험 등 곳곳에 체험코스가 마련되어있어 지루할 틈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연인,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방문했다면 에코랜드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보길 권해본다.


이번 달 제주에서 온 편지에서는 이나라 매니저가 신비의 숲 곶자왈 생태계를 탐방할 수 있는 에코랜드를 소개한다.

Info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조천읍 대흘리 1221-1
운영시간 : 하절기8:30 ~ 18:00 /동절기8:40 ~ 17:00
전화번호 : 064-802-802
운영시간 : 08:30 ~ 15:00
이용요금 :
성인 12,000원 /청소년 10,000원 /어린이 8,000원

For Jeju’s Letter, Manager Nara Lee introduces an Ecoland can tour ecosystem of the mystic land Gotjawal during stroll the Halla mountain forest.
这个月在‘Jeju’s letter’里Nara Lee/Manager将介绍旅行30万平米的汉拿山原始林,可以探访神秘的森林Gotjawal生态系的Ecoland。
Manager
이나라
Nar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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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서비스 중인 지통한국이 기존의 서비스에 여행·쇼핑 큐레이션 컨셉을 더해 트립앤바이(Trip N Buy)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개편했다. 현재 Trip N Buy와 제휴 중인 기업은 아래와 같다.
digitalDigm has renewed Jitonghanguo to ‘Trip N Buy’ adding the service to concept of trip and shopping curation. Companies currently have partnership with 'Trip N Buy' are as follows.
digitalDigm服务中的吉通韩国在原先的服务中加上’旅行·购物’的概念,名字改为成’Trip N Buy’。目前Trip N Buy的合作企业是如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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