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연님 임종현님
 
지난 6월 KT커머스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바이엔조이' 사이트 (www.buynjoy.com) 리뉴얼 오픈하였다. 이번 사이트 개편은 디지털다임을 포함한 3개 업체가 공조하여 기획, 디자인, 시스템 및 CRM 개발 진
행을 하였으며, '바이엔조이 제2의 탄생'으로 불리어질 만큼 사용자 인터페이스부터 전체적인 운영시스템까지의 개선 작업으로 진행되었다. 바이엔조이 전직원의 참여에 의해 결정된 새로운 슬로건, '인터넷 속에 사는 즐거움, 바이엔조이' 라는 컨셉을 중심으로, 상단의 BI 및 글로벌 네비게이션 영역을 일러스트를 활용하여 바이엔조이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였으며, 고객 행동분석과 테스트를 통해 최적화된 쇼핑 인터페이스 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매니아 따라잡기', '토크토크 상품평' 등 고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커뮤니티 서비스를 강화하여 보다 만족스러운 쇼핑을 경험할 수 있는데 주력하였다.
 
 
 
 
애경산업의 프리미엄 샴푸 브랜드 ‘케라시스’가 판촉을위해 지난 6월 20일 `해피투게더 페스티벌'을 오픈했다.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이번 이벤트는 케라시스 제품을 추천하면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케라시스 정품세트가 주어지며, 추천한 사람에게도 푸짐한 경품이 돌아가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 가지 더! 경품(케라시스 정품세트) 사 용후기를 보내주신 분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 유럽여행권 및 고급스런 경품들이 제공된다.

20개의 건강한 치아를 80세까지’ 라는 slogan아래 ‘공들인 치아는 무너지지 않는다’ 는 Idea를 결합한 캠페인 전개로 No.1 Brand 로 성장한 2080치약이 2003 대한민국 마케팅 대상 베스트 명품상 수상을 기념하여 치아건강 표어 *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기간은 6월 19일부터 8월 10일 까지이며 치아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애경의 클렌징 제품 브랜드 포인트가 홈페이지 새단장 및 화이트 라이스 워셔블 클렌징 오일 출시를 기념하여 2가지 깜짝 이벤트 진행하고 있다. 포인트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지운 후 자신의 얼굴 누드 사진을 보내는 Face 누드 선발대회와 재미있는 기억력 테스트 게임을 통해 푸짐하고 다양한 경품의 행운을 가져보길 바란다.
 
 
 
 
 
처음 사이트에 접속해서 흰색의 바탕과 흰색의 생쥐라는 다소 생소한 디자인은 실험적인 측면을 높게 평가할 수 있다.곧이어 로딩 타임을 기다리는 동안화면에서 움직이는 생쥐는 사용자로 하여금 일말의 혐오감과 호기심을 자극한다.잠시 로딩 화면에서만 생쥐의 모습이 나타기만을 기대했던 나의 내심과는 달리 국가별 사이틀를 선택한 후에는 생쥐의 움직임이 더욱 더 민첩하고 커지는것에 놀라게 되었다.
play, movies, xbox.com 으로 연결되는 간편한 네비게이션 만큼 사용자에게 게임의 설명과 xbox의TV CF와 제작 뒷이야기와 xbox.com으로 링크되어지는 컨텐츠로 구성되어있어 게임 정보를 알고자하는 사용자의 need를 최소한의 컨텐츠로 만족 시키고자 구성되어있다. 또한 play 링크에서는 각 게임마다의 특성에 맞는 독립적인 마이크로 사이트에 연결 시켜 유저에게 보다 다양한 게임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activate 에 연결된 ilovelive.com은 TV와 리모콘으로 구성된 심플한 디자인과 플래쉬의 스트리밍을 이용한 브로드밴드 동영상은 이전의 브로드밴드를 활용한 웹사이트에서 느끼던 끊김 현상을 일순간 해소시키며 인터랙티브의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지금은 폐간된 1996년 12월호 인터넷월드한국판 잡지를 살펴보니 표지의 헤드라인이 인터 넷의 오늘과 미래이다. 인터넷이 상업적으로 발전 하는 초기라서 약간 들뜬 분위기의 기사들이 많이 있고 앞의 편집장의 말에서도 다분히 그런분위기 를 느낄 수 있다.

기사를 좀 더 살펴보면 "한국직장인에게 인터넷이 란? 이제 인터넷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대세" 인터넷 이용 회수를 보면 일주일에 2~3회가 42%, 하루에 1회 이상이 28%, 일주일에 1회 19%,제일 기획이 조사한 결과를 보면 인터넷 사용목적이 업무가 61%, 개인관심이 60%, 국내외 일반뉴스 36%, 통신수단 18%, 호기심 18%, 해야 할 것만 같은 의무감 8%. 인터넷의 전문가들은 모두 앞으로 인터넷을 모르는 사람들은 시대의

 

조류에서 도태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직장인을 대상 으로 한 제일기획의 인터넷 의식조사를 살펴보면 아직 인터넷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분야는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며 또 발전을 전망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발전은 일부 사람들에겐 기회가 되지만, 반대로 일부 사람들에겐 도태의 두려움을 안기기도 한다. 직장인들에게 있어 현재 인터넷은 그런 두 얼굴의 어둠과 미소로 직장인들 앞에 서 있다. 하지만 컴퓨터가 결국 모든 직장인들의 필수적 도구로 자리 잡았듯 이 앞으로 인터넷도 직장 생활의 필수적 도구가 될 것으로 보인다. (Internet world 1996.12 pp.80~82 한국 직장인에게 인터넷이란?)


MIT MediaLab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교수의 "being digital" 이나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을 읽지 않았어도 이미 우린 디지털 정보격차(Digital Divide)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또한 지금 필자의 회사를 보더라도 인터넷 환경에서의 eBusiness 통합업무를 하고 있다. 한마디로 밥벌이 기본 수단이며 사업분야와 밀접하게 관계되어 있지만 10년 전에만 해도 없던 분야이다. 10분 이라도 인터넷 접속이 끊기면 모두 손을 놓고 할 일이 없어 한다. 아니 일을 할 수 가 없다. 집에서도 마찬가지다. 마치 전기, 수도와 같은 생활에 필요한, 말하자면 Life Line 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과거에서 이슈화되 었던 기술이나 예측한 환경들이 모두 현재 들어맞고 있을까? 컬럼이라면 너무 거창하고그냥 이런 잊혀져 간 과거를 회상 해 보며 이런얘기, 저런얘기를 담아 보고자 한다.
만약 내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로또부터 사러 가겠다.

 
 
 
 
   
 
각 에이전시, 미디어 , 모바일팀의 임원진과 팀장급이 참여한 이 워크샵은 상반기 결산과 이에 따른 하반기 전략과 비전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 되었다. 세미나는 각 팀별 발표와 하반기 전략을 비롯, 대표이사의 각 사람에 따른 특성과 성격을 분석해 더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Social Style'과 디자인팀 박은경 실장의 전략적 의상 코디네이션에 대한 특강으로 좀더 유익하고 높은 수준의 워크샵이 진행될 수 있었다. 모처럼 모인 각 임원들의 단합을 통해 하반기에 상반기의 높은 실적이 하반기에도 유지될 수 있도록 다시한번 다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지난 7월 ‘상반기 결산 워크샵’에서 전략적 비즈니스를 위한 이미지 컨설팅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단순한 비즈니스적인 접근보다 이미지 메이킹을 통하는 것이 성공적인 비즈니스에 접근시킨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옷차림을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
이미지 컨설팅 세미나 중 일부 내용을 살짝 엿들어 보자.
이미지 컨설팅을 정의하면 "인간이 목표로 하는 라이프 스타일(Life Style)의 외양적인 가치(Visual Quality)를 높여서 비즈니스 사회에서 성공하는데 도움을 주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패션을 기초로 해서 액세서리, 미용, 에티켓까지 외양에 관련된 모든 일들을 연구해서 이미지를 훌륭히 가꿀 수 있도록 돕는 일인데, 때때로 자신의 외양이 상대방에게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가? 밖으로 보이는 자신의 모습은 상대방에게 그대로 정보가 될 수 있다. 외양을 보고 그 사람의 직업, 교육 정도, 사회적 위치, 경제적 능력, 도덕 윤리성, 성실성 등을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이미지란 겉으로 보이는 것을 조합해서 완성되는 것이므로, 외양은 이미지를 만드는 구성 요소이며 여기에는 옷차림, 외모, 태도가 포함된다. 비즈니스 사회에서 좋은 이미지를 갖는다는 것은 곧 성공의 이미지와 같은 뜻을 가진다.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모든 행동들은 결국 당신 스스로가 만족할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귀결된다.
스스로 자신에게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라! 그러면 당신이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는 타인에게로 퍼져 나가 당신을 어느새 새로운 세계로 데려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당신이 외양을 바꾸기 위해 노력한 많은 활동들이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함에 놀랄 것이다. 변화는 언제나 작은 부분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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