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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최근 디자인정글 (www.jungle.co.kr)의 대표사이트 외
매거진정글, 틴 정글, 스토아정글 등 6개 브랜드 사이트들을 리뉴얼하였다. 이번 디자인정글 리뉴얼은 기존의 혼란스러운 정보구조와 각 브랜드
브랜드간의 연계성을 대표 브랜드를 중심으로 포지셔닝하고, 서비스 브랜드 체계를 매거진정글, 틴 정글, 스토아 정글, 컨텐츠 몰, 잡 정글, 클럽 정글 등으로 개편하는 "Brand & Service" 시스템을
구축하여 "디자인전문 포털사이트"로 나아가는데 중점을 두었다.
관리자 시스템은 업데이트 되는 기사 및 컨텐츠를 보다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CMS와 광고집행 관리 시스템인 AD 서버를 자체 개발한 솔루션으로 구축하였다. 특히 마일리지와 새로운 유료 사이버머니를 통합한 정글 머니시스템 개발하 여 결재수단 다양화를 통해 결재 편의성을 높였다.
그 밖에 매출관리 시스템, 정산시스템, 통계시스템, 상품 및 CP 관리 시스템 등 전체 관리자시스템은 내부 ERP 와 연동되도록 개발하여, 전체적인 작업 프로세스를 단축, 통합시켜 최적화된 시스템
구축이 이루어졌다.
 
 
 
 
 
 
 
 
케라시스 회원모집과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Daum과 함께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Daum 검색창에 케라시스를 치고 검색 결과 확인 후 Daum 케라시스 카페회원으로 가입, 바로 이벤트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작물에 있어서도 럭셔리한 고급 마케팅을 컨셉으로 페이지 배너 모두 프리미엄 샴푸 케라시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벤트기간: 8월30일~10월31일
비타덴트 ‘톡톡 이벤트’에 연이어 <복합 비타민 치약 = 비타덴트>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목적으로 ‘틀린그림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20-30대 젊은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틀린그림 찾기 게임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증대하고자 하였으며 이벤트 페이지, 게임 시뮬레이션, 배너제작물에서도 고품격 치약임을 감안, 고급스러운 디자인 지향하였다.

이벤트기간: 8월27일~10월11일
 
 
 
 
 
 
 
일러스트된 초기화면. 내심 뭐 그런 디자인 사이트겠지 했던 나의 생각과는 달리 처음 화면에 떠오르는 reception 팝업 화면은 웃음 절로 나게 하는 캐릭터와 디자인에서 위트와 심플함을 느낄 수 있다. 단순한 팝업에서 캐릭터의 이동에 따라 팝업들이 건물의 구조에 맞추어 늘어가는 독특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화면에서 계속해서 공간을 이동하고 각각의 방들을 열게 만드는 stickee의 화면구성은 그 독특함과 창의력에 절로 감탄하게 만든다.
특히 한 개의 방에서 다른 방으로 이동한 후 이동된 방을 닫아버리면 캐릭터가 더 이상 어느 방에서도 모습을 보이지 않는 치밀한 내용 전개까지 돋보인다고 하겠다.
유쾌한 웃음과 심플한 디자인 간소화된 칼라의 묘미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stickee의 세상으로 달려가보세요!
 
 
 

다음과 야후, 그들은 나왔던 초기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비즈니스에선 신화 같은 존재들이고 아직까지도 항상 탑을 유지하고 있는 회사들이다. 오늘은 그들과 관련된 이런 얘기, 저런 얘기들을 해 볼까 한다.

야후는 97년 9월 1일 외국 인터넷기업으로는 처음으로 국내에 진출한다. 야후의 설립자 제리양은 “인터넷 시장에서의 성공 비결은 기술이 아니라 소비자의 만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 중심 경영이다” 라고 말한바 있다. 이런 글로벌 인터넷 기업에 도전장을 낸 국내기업이 있었으니 바로 다음이었다. 95년 2월에 회사를 설립하고 사진관련 사이버갤러리 서비스를 하다가 그해 5월 국내최초 무료웹메일 서비스인 ‘한메일넷’을 오픈하고 99년 5월 온라인 커뮤니티 ‘다음카페’ 오픈, 이어서 99년 11월 코스닥등록..

97년 5월 인터넷 전문업체로서는 처음으로 한국디지탈라인(전 웹인터내셔널)이 코스닥에 등록하고, 같은 해 8월 디지틀조선이, 그리고 이듬해인 98년 4월 골드뱅크가 코스닥에 진출한지 1년 7개월만의 일이다. 그 당시 필자도 다음의 가능성을 높게 보고 공모주 청약을 응모한 적이 있다. 몇 십만원 정도의 주식을 배당 받았는데 그게 한때 소나타 차량구입 가격까지 간적이 있었다.
물론 지금이야 인터넷, 벤쳐 버블이다 해서 과거 한때의 지나가던 소나기를 맞은 것 같은 느낌이지만 당시만 해도 많은 이슈가 생겼었다. 다음의 이재웅대표 개인재산이 내노라 하는 국내 대기업 총수들을 제치기도 했었다. 당시 모든 벤쳐인의 우상과도 같은 존재이기까지 했었다. 한때 국내 대기업중의 한 기업 총수가 이사들이 모두 모인 경영회의에서 심각하게 그룹의 eBusiness를 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를 한적이 있었다고 들었다. 이유는, 들어보지도 못했던 일계의 인터넷 기업 다음의 주식 시가총액이 창립한지 50여년이나 되는 이 대기업의 가치를 넘었다는 위기의식에서 였다.

 

그때 이사들은 경험이 없는 eBusiness 보다는 기존의 핵심사업에 더 집중하고 대신 주가관리를 잘하자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한다. 지금에서 보면 그 기업은 현명한 판단을 했던 것으로 본다.


하지만 헤프닝으로 끝나기에는 대대적인 사건일 수도 있는 것이 지금까지 대기업이 지금의 그 위치를 차지하기 위해서 강한 정경유착의 고리에서 생존하고 거대 공룡기업으로 클 수 있었던 반면 다음은 코스닥 등록 전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까지 투자를 받았던 97년 당시 자본금 14억원에 한메일넷 가입자 200만 여명의 자산밖에(당시 국내 인터넷 사용자 300~400만 추정) 가진 게 없는 창업한지 5년도 않된 벤쳐업체의 성공이었기에 더욱 더 그랬다.

그 당시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야후를 넘어 다음이 바로 한국의 대표 인터넷이라는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 만든 광고가 바로 그림에서 나왔던 광고에 이 카피다. “이순신 장군님, 야후는 『다음』이 물리치겠습니다” 지금 다음은 야후를 넘어서 이미 독보적인 존재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언제 NHN에게 그 자릴 다시 넘겨 줄 위기를 맞을지도 모른다.


인터넷에서의 1년의 변화는 그 이전, 업계에서의 10년의 변화보다 빠른 것 같다. 향후 5년 뒤에 다음이 남아있을지 야후가 남아있을지 NHN이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 좀 더 건실하고 발전적인 기업으로 성장해서 삼성전자와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당시 평생 한번 올까 말까 한 인터넷 버블이 만든 기회였었다라고 치부해도 좋다. 단 물려받은 선대의 유산이 아닌 정경유착도 아닌 바로 그들의 젊은 벤쳐 정신으로 성장한 이 사회의 훌륭한 모범으로 남길 바라기 때문이다. 그래야 평생 정상적인 샐러리맨의 봉급으로 아파트 한 채 장만할 수 없는 이 나라의 젊은이들도 꿈을 꿀 수 있지 않겠는가?
 
 
 
 
       
 

지난 8월 18일부터 4일 동안 코스모타워 코스모아트홀과 케미나닷컴 교육장에서 개최되는 '컴덱스
코리아 2003 컨퍼런스'는 IT 및 e-비즈니스 분야의 최신 동향과 신기술에 대한 정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디지털다임은 성공한 웹에이전시가 공개하는 웹기획/디자인 컨퍼런스 내용 중에 "기업의 웹 아이덴티티 구축을 위한 웹 스타일 가이드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다.

발표내용 요약

최근 기업들과 eBI 업계에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 하기위해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일관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의 구축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웹스타일가이드는 이런 기업들의 브랜드전략이 웹에서 일관성 있게 적용되기 위한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물론 웹스타일가이드에서 규정할 수 있는 내용은 웹에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구축 전략 뿐만 아니라 시각적인 중요 요소들과 카피와 레이블링 등 언어적인 요소와 일관된 프로그램의 설계와 구축을 위한 기술적인 요소들도 포함 되며,웹사이트 구축 후 문서적인 가치와 브랜드의 일관성 유지를 위한 유지보수의 지침서로도 사용된다.

본 발표에서는 ㈜디지털다임의 그간 경험으로 체계화 된 4D-프로세스를 통해서 웹스타일가이드
구축 과정과 산출물 들을 소개한다.

 
 
디지털다임 직원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중인 Photography 세미나에서
지난 8월 18일 신구대 사진학과/ 이준식 교수를 초빙해 사진에 대한
전문적인 이해를 돕고자 진행되었다.
이날 실시된 세미나 중에 빛에 대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밝기

밝기 각 상황에 따라 어울리는 빛의 크기가 있는데 이를 보통 High Key와 Low Key라 부른다. High key는 보통 일반 노출보다 밝게 노출을 오버 시켜 나타내는 것으로 CF에서는 '분유광고'나, 요즘 프로필사진의 '스타샷'이 그 대표적인 예로 볼 수 있다.
Low key는 High key와 반대로 일반노출보다 노출을 줄여 어두운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CF에서는 '남성정장'이나 차분한 분위기의 광고에 이용될 수 있다. 빛의 세기에 따라 노출이 결정되고 사진의 분위기에도 영향을 준다.
밝고 강한 빛은 거칠고 싱싱한 느낌을 주며 강한 콘트라스트를 나타내고, 약하고 희미한 빛은 흐리멍텅해 보이나, 차분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며 약한 콘트라스트를 나타낸다. 이처럼 빛의 밝기를 선택, 조절하여 사진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광원의 질
광원의 질은 확산광과 직사광으로 구분되는데 확산광은 부드럽게 빛이 퍼지는 효과를 나타나며 흐린 날에 주로 나타나고, 사진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데 아주 맑은 날 보다 약간 흐린 날의 인물 사진이 더 잘나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직사광은 분산되지 않고 직광으로 내려 쬐는 빛을 발하며 구름한 점 없는 맑은 날에 나타나며,
매우 밝고 짙은 그림자를 드리우는 콘트라스트가 강한 광선이다.
실내에서 밤에 플래시나 사진전구를 피사체에 직접 비추면 강한 직사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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