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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공급자인 오일뱅크 임직원 및 영업사원,협력업체 및 거래처인 직/자영 주유소, 직/자영충전소, 직매거래처, 오일뱅크플러스사이를 인트라넷으로 연결시킨 협력적 네트워크인 익스트라넷(Extranet) 으
로 오일뱅크비즈 사이트를 구축하였다. 이를 통해 보너스카드발급, 카드준비물신청 등 오일뱅크와 거래처간 기존 업무들을 온라인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했으며 특히, 주유소/충전소 /
직매거래처 에서 오일뱅크 영업사원에게 전화에 의존한 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함으로써 거래처 및 영업사원의 업무를 시스템화 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점차 확대될 온라인 유류주문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또한 오일뱅크 기간 전산망을 통해 거래처들이 각기 자신의 매출정보 및 실적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애경스파크 TV-CF 런칭에 맞춰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온라인 이벤트행사를 통해 TV-CF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좀더 효과적으로 유도하여 광고상기도 및 브랜드인지도를 높여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며, 20~30 주부층의 이벤트 참여 확대를 통한 회원층 확보에 주안점을 두었다. '잘했어 스파크 Festival’은 총 2개의 Story가 있는 이벤트로 구성되었으며,스파크 브랜드 명을 프로모션 및 동영상 광고를 통해 노출을 극대화하고, 제품 특장점을 온라인 게임을 통해 간접 체험하도록 유도하였다. 또한, 기존 이벤트보다 쉬운 프로세스의 게임으로 Main target의 적극적인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는데 주력하였다.

이벤트기간: 9월17일~10월31일
똑똑한 20대들이 미리 하는 링클 관리 화장품, 마리끌레르 리프트 FIRST의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9일부터 두 달간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1차 이벤트(10월 9일~10월 16일)는 슬롯 머쉰에서 착안한 '마리 머쉰' 이벤트와 친구에게 ‘마리쏭’과 함께 E-카드를 보내는 '마리 메신저' 이벤트로 구성된다. 이를 위해 새롭게 마리 캐릭터를 발굴, 마리끌레르의 메인 모델인 한채영의 이미지를 살려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쉬크한 커리어 우먼의 이미지를 살려 제작하였다.
마리 캐릭터는 ‘마리 머쉰’과 ‘마리쏭’에 동일하게 사용되었으며, 특히 탁력 만점 '마리쏭'은 '당근쏭'과 '오이쏭'에 이어 또 하나의 '~쏭' 시리즈로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이벤트기간: 10월17일~12월20일
 
   
     
모바일 게임상에서 골퍼가 되서 골프를 즐긴다!
실제로 골프를 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연출하는 것이 주요 배경 만들어진 탑골프는 현재 LGT에 서비스 중이다. 게임 방식은 스트로크 플레이
(라운드플레이시 가장 적은 타수로 마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로 진행을하며 조작은 방향키로 거리를 재고 ez버튼으로 스윙게이지를 조작해서 공을 원하는 위치로 보내는 형식이며 골프채는 샷하는
장면에서 좌우 방향키로 선택을 할 수 있다.
   

 
 
 

덴마크의 그래픽 디자이너 "Jakob Printzlau" 의 개인 사이트로, 일반적인 형식이나 양식에 얽매이지
않은, 그만의 매력적인 작업들을 감상할 수 있다. 작품들의 대부분은 잡지나 책을 재료로,
직접 자르고 덧붙인 질감과 촉감이 느껴지는 독창적인 PRINT작업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자유롭고 세련된 그래픽을 보여준다.
명확한 이펙트와 강한 아웃라인, 적절한 명함처리 등이, 정확한 이미지언어로써 작품해석을 도와주고 있으며, 타이포그래피의 불규칙한 구성은, 작품의 함축된 의미를 전달해준다.
또한, 대담하기까지 한 사진위에, 요소들을 적절히 부리는 디자이너의 솜씨도 놀랍다.
컨셉에서부터 비쥬얼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는, 작가만의 디자인 스타일을 느낄 수
있고, 실험적으로 표현된 이미지에서 역시 보는 이들을 PRINT디자인에 심취할 수 있도록 해준다.
깊이 들여다 볼수록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즐거움이 있는 사이트다.
이 외에도 구석구석에 링크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지난 10월 17일자 전자신문을 보면 “우울한 데이콤 직원들”이라는 기자수첩 기사를 볼 수 있다. LG그룹이 하나로통신 경영정상화 방안과 전략 중에 데이콤을 하나로통신의 자회사로
만든다는 얘기다. 지난 97년 데이콤에서 분사한 하나로통신에 이제는 자회사로 편입되는 씁쓸한 이야기이다. 한 데이콤 직원이 “인터넷 시대에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기회를 놓쳐 이제는 골칫덩어리 취급 받는 게 마음이 아프다”고 털어
놨다고 한다. 데이콤이 어떤 회사였던 가 한때 “가장 가고 싶고 유망한 기업”으로 꼽혔지 않았었던가? 특히 천리안이라는 거대 PC통신을 소유하고 있었고 그런데 바로 이 PC 통신이 인터넷에 밀렸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이 선물문화였다고 본다. PC통신 시절에 메일이나 커뮤니티,
정보검색등의 서비스가 없던 것이 아니였었다.
다만 가입자만의 폐쇄적인 서비스 환경에 유료를 기반으로 했던 것이 인터넷이라는 오픈 환경의 무료를 기반으로 한 선물문화에 점차 설 자리를 잃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그런 선물문화의 재미있던 하나의 예로 "광고를 보면 돈을 드립니다." 라는 컨셉의 여러 서비스가 기억이 난다. 지금 온라인 마케터들의 고민이 넘쳐나는 온라인 광고들로부터 자사의 광고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더 노출빈도를 높이고, 클릭율을 높여 자사 사이트 방문고객을 늘리고, 결국 고객의 로열티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냥 보기만 해도 고객들에게 돈을 준다는 것은 지금 생각해도 훌륭한 비즈니스 컨셉으로 보인다.
단지 화면에 있는 광고를 클릭하면 일정액의 돈이나 포인트가 소비자 계좌로 적립해 주는 형태였는데 이런 광고를 처음 시작한 사이트는 1996년 6월 시작한 미국의 CyberGold사 이다.

이 회사는 광고 열람의 대가로 1달러씩을 소비자에게 시범기간 지급해왔고 정식서비스가 되면서 광고열람 설문조사, 프로그램 다운로드, 물품구입 등에 일정액의 돈이나 경품 포인트를 제공하는 멤버쉽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국내에도 1997년 2월에 서비스를 개시한 골드뱅크도 자체적으로 구상한 응답 방식의 새로운 광고 형태를 제시했는데 노출개념이 아닌 소비자가 직접 인지할 수 있는 광고를 게재하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하자는 전략이었다.
이때 광고를 보아준 소비자에게 정해진 액수의 돈을 주게 되지만 질의에 응답한다고 해서 모든 소비자에게 지급하는 것은 아니고 광고를 보고 질의에 올바르게 응답한 경우에 한해서만 광고비용이 지급되고, 보상 금액은 회원의 결정에 따라 개인 계좌에 입금하거나 사회 단체에 기부할 수도 있었다.
더 흥미로운 점은 당시 국내에선 아니 필자가 아는 한 세계에서 처음으로 인터넷을 통하여 회원들을 대상으로 '주식공모'를 한 첫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시 필자는 마침 PowerZine 이라는 광고웹진을 발행하고 있는 때여서 인터넷 주식공모를 실시한 첫 날 김진호대표를 취재할 기회가 있었다. 그 전날에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일을 했던 그는 "대학 4학년 때 구의원에 출마했지요. 스웨덴식 참여민주주의를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지방자치제를 선택한 것은 그 대안이었지요. 비록, 낙선되었지만요...
후에 2년동안 강동구 청장의 비서를 했고, 97년 2월 통신동호회 회원들과 동문들의 도움으로 골드뱅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창립 경위를 설명하여 주었다.

당시 13만명이라는 회원 (가물가물한 기억이지만 당시 유니텔이 60만명 정도의 회원을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그 중에서 상당 수는 삼성그룹 임직원이었다.) 은 한때 그의 꿈이었던 참여민주주의를 하기 위한 너무나도 소중한 지지자들이었던 것 같다.당시 그는 매일 1시간씩 회원들과 채팅 하면서 회원들의 의견을 들어왔었고 인터넷 주식공모도 그 동안 여러 차례 온라인 리서치 등을 통 해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실시하게 된 것이었다.

결국 골드뱅크는 주식공모에 성공을 하였고 이 후 코스닥에도 성공적으로 등록하여 한때 주당 몇 십만원대를 호가 하기도 했었다.
이 회사는 지금은 코리아텐더로 사명을 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골드뱅크하면 여러 좋지않은 이야기도 많이 있었지만 "광고를 보면 돈을 드립니다."라는 컨셉과 참여민주주의를 실험해 본 인터넷 주식공모등은 인터넷 프론티어의 하나의 사례로 자리 매김하기에 충분하였다고 본다.

사담이지만, 그날 취재 중에 "꼭 주식을 공모하세요. 엄청 뛸 겁니다." 라고 그가 간곡히 권유한 적이 있었다. 그때 그 말을 믿고 투자를 조금만 했었다면 코스닥 등록 전 앤젤투자 시기였기 때문에 등록 후에 아마 아파트 한 채를 벌었었을지도 모른다.
그때 이후로 필자는 지금까지도 "돈은 항상 내 주위에 있다. 다만 내공이 적어 못 볼 뿐이다." 라고
생각하고있다. 믿거나 말거나…

 
   
 
 
 
       
 

디지털다임은 사내직원의 결속력 및 Identity를 강화하기 위해 티셔츠를 제작했다. 사내 직원들에게 배포되는 디지털다임 티셔츠는 사내 공모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높은 경쟁률을 통해 디자인팀 Creative Director의 응모작이 채택되었다. 기존의 평이한 디자인과는 달리 '정체속에서의 흐름' 이라는 불규칙한 라인이 티셔츠 전반 걸쳐에 디자인되어 있으며 이는 "Reading The Digital Paradigm"이라는 컨셉 아래
All Media Trend를 이끌어가기 위한 염원이 담겨 있다.

 
 
 



2535 여성들은 당당하게 <경제적 풍요로움>을 가장 중요한 삶의 요인 중 하나로 꼽고 있다.
또한 과거 2535와는 달리 고학력, 실력을 갖추고 고소득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2535여성들은 이러한 경제적 풍요로움에 대해 더욱 강한 집착을 보이며, 현실적으로 추구하고 있으며 이는 다음의 특성에서 알아볼 수 있다.


2535 세대들은 외모에 대한 중요성이 여전히 높으며, 특히 주목되는 것은
'더 나은 외모를 위한 노력'이 일상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점.
"성형수술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에 대한 동의율이 모든 연령대 중에서 최고로 높다.한편 내면의 아름다움도 중요시하는 것이 지금의 2535이며,
건강한 몸에 대한 추구는 이미 뷰티 산업분야에서 인식하여 상품을 출시하고 있고, 더불어 <먹는 화장품>, <자연주의 화장품> 등이 더욱 성공할 전망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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