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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털다임은 국내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에듀피아에서
주최하는 "신나는 겨울방학"이라는 테마의
에듀피아에서 놀자 이벤트를 기획/진행하였다. 기존의 교육포탈의
한계점인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오프라인의
눈높이 회원과 에듀피아의 온라인 회원이라는 다른 사용자층을
이번 이벤트를 통하여 에듀피아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온라인
컨텐츠를 체험하고 더 나아가 유료회원으로 전환하고자 의도하였으며,
겨울방학이라는 시즌성을 실 타겟층인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놀자"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이벤트를
구성하였다. 매체 집행에 있어서도 타겟의 인터넷 사용
동선에 따른 분석과 기존집행 매체의 문제점
분석을 통하여 저비용고효과를 실현하고자 하였으며, 매일매일
출제되는 퀴즈게임을 통하여 방문의 지속성과 재미를 함께
주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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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털다임은 애경산업 케라시스에서 겨울 시즌을 맞아
2003년 12월 13일~2004년 1월 2일까지 SK텔레콤과
롯데마트가 함께 하는 "겨울 사랑을 부르는 케라시스
Falling in LOVE 페스티벌!"이벤트를
기획/진행
하였다.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오프라인 등 3사의 홍보채널을
적극 활용한 이벤트로써 고객이 가지고 있는 휴대폰을 통해
언제어디서나 응모
가능하고 011/017 여성 회원이라면 누구나 당첨이
가능한 이벤트로 쉽고 재미 있게 진행되었다. 또한, 이벤트를
통한 케라시스 샴푸와 앰플의
효과적인 Sampling에 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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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지털다임은 치아사랑의 날을 맞아 2080치약과
대한구강보건협회가 함께 하는 2080 Day Festival!
이벤트를 기획/진행한다.
2004년 1월 5일~2004년 2월 8일까지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2080의 진정한 의미를 맞추는 퀴즈와
재미 있는 다트게임, 2080 4행시 짓기 이벤트 등으로
많은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2080의 BIG 이벤트로써
총 2,080명에게 디지털캠코더, 디지털카메라, 아이리버
MP3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마련하였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2080의 브랜드 의미 전달 및 데이
마케팅의 일환으로 2월 8일은 2080과 함께 하는 치아사랑의
날로써 소비자들에게 제품 사용을 권장하고 Appeal하는데
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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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영화'
관련이
참
많다.
007시리즈
같은
액션영화의
추격
신
등에서
종종
등장해서
총알세례를
받아도
끄떡없고
날라
다니기도
하고
영화
속의
차만큼
PPL(Product
Placement)
광고를
하기에
좋은
것도
없을
듯하다.
BMW는
이런
PPL
광고에
한술
더
떠서
아예
BMWfilms라는
short
film
시리즈들을
만들었다.
그것도
일반
극장에서
상영하는
것이
아닌
인터넷이라는
공간에서…
이미
2001년도에
'season1'
총
5개의
5~7분
정도의
short
film들을
개봉했고
지금은
'season2'
3개의
short
film이
개봉되어
있다.
'season1'의
제작비만도
$15million이나
된다.
제작은
데이빗
핀처('season1'
전편
제작)와
토니
스코트,
리들리
스코트
등('season2'
전편
제작)이
맡았고
감독은
존
프랑켄하이머,
이안,
왕가위,
가이리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조
카나한,
토니스코트,
주연배우는
클라이브
오웬
이외에도
마돈나,
메이슨
리,
미키루크,
제임스
브라운,
게리
올드만
등
이름만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한
감독과
배우들이다.
그럼
여기서
질문이
생긴다.
왜
인터넷이었는가?
BMW라는
브랜드의
퍼스널리티가
어떠한가?
분명히
메르세데스
벤츠와는
분명히
다르다.
서울에서도
압구정동에
가면
현대
소나타보다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이
BMW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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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의
오너층은
30대~40대초로
젊은
편이고
여피족
같은
느낌도
많이
든다.
BMW의
슬로건
-
“The
ULTIMATE
Driving
Machine!”은
이런
오너
계층의
취향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이런
BMW
오너의
성향과
인터넷의
성향은
맞물린다.
더군다나
BMW라는
자동차를
주제로
한
비주얼적인
장면이
많이
삽입된
영화에선
언어의
장벽도
없다.
이
영화는
인터넷에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개봉이
가능할
뿐
아니라
언제든지
관심이
있는
사람은
자유롭게
사이트에
방문해서
볼
수
있다.
그
뿐만이
아니다.
사이트에선
영화를
찍는
장면들,
영화
속에
나오는
제품들을
여러
각도에서의
주행을
하는
영상을
Motion
VR로도
제공하고
있다.
정말
너무너무
갖고
싶게
만든다.
이미
소유하고
있다면
자긍심까지
느끼게
되지
않을까?
영화를
소장하고
싶으면,
아예
DVD로
주문도
할
수
있다.
BMW
고객은
무료지만
아닌
사람도
$3.75면
전세계
어디든
배달을
해준다.
필자도
주문을
했었는데
분명히
소장의
가치까지
있는
DVD였다.
BMWfilms
사례는
인터넷에서
인터렉티브
마케팅의
성공사례로
빠지지
않고
거론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많은
PR의
효과를
보았다.
2002년
집계를
보면
총
1,300만
다운로드가
있었으며
CLIO,
Cannes
Film
Festival,
Los
Angeles
International
Film
Festival등에서
많은
수상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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