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NAME $TONAME
 
(주)디지털다임은 최근 ㈜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브랜드인 렉서스를
리뉴얼 오픈하였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전 세계 26개국에서 사용되는TSB (Toyota Site Builder) 시스템을 적용하였고, 전 세계 토요타
사이트의 컨셉과 일관되게 디자인 하였다. 또한 렉서스 차량에 대한 컨텐츠를 보강하고, 고객이 가상으로 선택한 차량의 외부 및 내부를 3D로 볼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한, 렉서스 애호가들을 위한 Owners와 Friends의 클럽 기능 강화를 위해 웹메일 기능을 추가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재구성하였으며, Speed Racing Game 등과 같은 브랜드 이미지 고취와 동시에 재미요소를 만끽할 수 있는 컨텐츠를 추가 구성하였다.
(주)디지털다임은 렉서스의 웹사이트 오픈에 맞춰 클럽의 회원 뿐 아니라 웹사이트 방문자를 위한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에 있다.
 
 
 
국내 온라인 교육의 선두주자 에듀피아는 "새학년, 새학기 친구짱 페스티벌"을 (주)디지털다임에서 기획, 진행 중에 있다. '친구짱'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고 있는 본 이벤트는 주 타겟층인 초중생들에게 접근하기 위해 철저하게 그들의 눈높이에서 기획되어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빠르고 즉각적인 반응을 선호하는 요즘 학생들의 성향을 반영하여 신규 회원들에게는 가입과 동시에 선물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꽝없는 복권을 모두에게 부여해주고, 에듀피아 회원들을 위해서는 매일매일 참여할 수 있는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재미와 함께 사이트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했다. 또한,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얼짱', '몸짱' 신드롬을 건전한 방향으로 변용하여 본인, 가족, 친구들과의 사진을 통해 인기짱을 뽑는 '내가 에듀피아 인기짱'코너는 초중생들에게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기간 : 2004년 2월 24일~2004년 3월 14일
애경산업 케라시스는 네티즌을 대상으로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금번 이벤트는 케라시스에 많은 애착과 관심을 보여준 케라매니아들이 그들이 케라시스에게 하고싶은 말 또는 글을 이메일과 우편을 통하여 접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벤트를 통해 케라시스 매니아들의 결속을 다지고 새롭게 오픈된 Daum 사이트 내의 "카라페스티벌" 카페의 홍보 효과를 병행하도록 기획되었다.


*기간 :
2004년 3월 4일~ 2004년 4월 15일
   
 
(주)애경의 세탁세재 브랜드인 퍼펙트하나로는 그 동안 연중 기획으로 진행해온 아내사랑 캠페인 5탄으로 "퍼펙트 러브페스티벌" 이벤트를 완전한 사랑 이라는 슬로건으로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진행중이다. 퍼펙트 러브페스티벌은 이벤트를 통하여 부부사랑의 전령사의 역할을 함으로서 자칫 일상에 쫓기어 소홀해 지기 쉬운 부부간의 사랑에 대한 표현을 사랑의 서약서를 통하여 재확인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뿐아니라, 부부간에
공유하게 하여 사랑의 의미를 더욱더 굳건히 하고자 하였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완전한 사랑"에 대한 정의를 응모자가 작성하여
다양한 사랑에 대한 세대별 의견과 생각을 수용하고자 의도하였다.

*기간 : 2004년 2월 23일~2004년 4월 2일
 
   
   
 

 

     
MP3용 임베디드 게임이 휴대폰과 GBA로 대변되던 모바일 게임시장에 새 바람을 몰고있다. ㈜디지털다임(대표 임종현)은 작년(2타이틀)에
이어 올해도 MP3플레이어에 내장되는 임베디드 게임 3종을 개발하였다.
게임제작을 의뢰한 ㈜씨엠테크는 지명도 높은 중견 MP3 기업으로 이번 신 모델 출시일정에 맞추어 게임이 내장된 MP3라는 신개념의 플레이어를 위해 진행 되었다. 지난 2월말 모두 3종의 타이틀이
제작,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타이틀은 개성과 독창성을 주 테마로 제작되었다. 이번 게임은 해외시장을 겨냥하여 모든 문구가 영어자막으로 처리된 것이 특징이다.
㈜씨엠테크는 이번에 제작된 게임3종과 작년에 이미 개발완료된 2종의 타이틀을 합해 총 5타이틀을 MP3에 실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번 강한 인상을 남기는 Dior collection 사이트.
Dior은 명품 디자인 브랜드의 자존심답게 늘 "디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낸다. 이번 collection
사이트 역시 실망스럽지 않은 사이트이다. 사이트 인트로부터 Dior 로고를 이용한 크리에이티브한
무비로 시작되면서 유저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준다. 모든 색감을 살아나게 하는 블랙을 백그라운드 컬러로 사용하여 시선을 집중시킨 뒤,패션쇼를 그대로 웹으로 표현을 해 주었다는 느낌의 사이트가
모니터 화면속에 펼쳐진다. 채널의 collection에서 보여주는 최상의 비쥬얼이미지와 각 메뉴마다
바뀌는 새로운 장면은 매우 인상적이면서도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놓치지 않았고 photo 이미지와
그래픽의 효율적인 조합으로 Dior만의 작품 스타일의 세계를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있다.
이번 Dior collection 사이트는 Dior이라는 브랜딩을 표현하는데 있어 조금도 손색없는 기능과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모두 갖춘 사이트라고 평가된다.
 
 

 

PR (Public Relations)은 어떤 사람들이
그들의 목적을 위해 다른 사람들이나 단체를 설득시킬 필요가 있을 때 쓰는 방법이다. 불행한 일이지만 PR은 때때로 부정확하게 쓰이고 있다. 몇몇 사람들은 PR의 의미를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기위해 하는 호들갑스러운 환대, 따뜻한 환영 혹은 귀여운 미소"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비서나 접수원이 이력서에 자기 PR을 하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다. 그러나 사실 PR의 목적은 단순히 좋은 대인 관계를 만드는 기술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PR의 정의를 "사업이나 정부 혹은 단체의 리더들이 다른 단체나 그룹과 효과적인 관계를 만들기 위한 도구"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중략- PR에 대한 잘못된 인식은 "PR은 어떤 단체나 개인이 대중과 의사소통하기 위한 일방적인 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PR을 올바로 실행하기 위해서는 어떤 것을 이슈화 하기를 바라는 단체와 그것의 영향을 받는 대중사이의 상호 교환적인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세스코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세스코는 그 이름도 모 경비회사의 이름과 비슷하고 처음 나왔던 TV 광고 속의 세스코 직원들의 복장도 그러하다 보니 경비회사로 오인도 받을 법도 했다.
그러나, 이들이 하는 일은 조금 특색있는 해충방제서비스. 가벼운 주제와는 거리가 멀었던 이 회사가 몇 년 전 인터넷 PR 덕을 톡톡히 보았었다. PR은 특성상 주제가 좀 무겁고 대중에게 일방적인 것이 보통인데 처음부터 세스코는 그 접근법부터 달랐다. 약을 써봐도 덫을 놓아도 해결하지 못한 그런 불쾌한 해충에 대한 경험은 어디 가서 대놓고 떠벌리지는 못하지만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고민이다. 쥐일 수도 있고 지긋지긋한 아파트의 바퀴벌레일수도 있고, 아니면 우글우글거리는 개미일 수도 있다.
또한, 시커먼 몸통과 반질반질한 껍질로 대개 혐오스런 모습을 보여주며 "위협소구"를 하는 기존의 바퀴벌레퇴치 광고에 대해 세스코는 고급스럽고 색다른 기업 PR광고로 선보였다. "특급호텔이 웃었습니다.
패밀리 레스토랑이 웃었습니다" 라는 카피가 흐르고, "엄마,우리집은 몇 번째야?" 라는 아이의 목소리와 "우리집이 웃었습니다"라는 나레이션이 이어지는 세스코의 CF에서는 세스코존에
가입한 하얏트호텔, 패밀리 레스토랑, 가정집이 차례로 보여진다. 바퀴벌레를 보여주어 혐오스러움을 강조하는 다른 해충 제품들의 광고와는 달리, 대신 바퀴벌레를 없앰으로써 얻게 되는 행복함, 청결함, 안정감에 포커스를 맞추어 달리 깔끔하게 표현한 것이다. 또한, 세스코는 회사 직원들이 모두 참여해 쥐 위령제라는 특이한 의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그러나 세스코의 인식을 가장 빨리 끌어올린 것은 세스코의 인터넷 PR 이었다. 그것도 단 하나의 인터넷 상담게시판 때문이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놀랄 수 밖에 없다. 아마도 하나의 게시판을 통한 세스코 PR의 성공적인 사례는 국내외를 통틀어 전무후무 할 것이다. 세스코 상담게시판 성공은 바로 상담게시판을 담당하던 연구원의 재치있는 답변 때문이었다. 세스코 홈페이지에는 회사 특성상 바퀴벌레와 같은 해충에 관련된 짓궂은 질문들이 자주 올라왔는데 게시판 담당자는 특이하게도 그 질문마다 재미있고 친절한 답변 글을 달아 주었다.


예를 들면, "정치인이라는 해충은 어떻게 박멸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에 회사측의 담담자는 "어떤 해충인지 확실히 구분이 안가므로 주변에 혹시 있으면 샘플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전자현미경 관찰 후 결과와 그에 따른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라고 답글을 달았던 것이다. 우문현답, 네티즌의 엉뚱한 질문에 따른 진지한 세스코 측의 답변이 묘한 유머를 자아내기 시작했던 것. 이런 식의 하루 1천여건에 이르는 질문에 전문적인 지식과 함께 유머 감각과 성실성을 더한 답변이 이어지자 네티즌은 재미있는 질문과 답변을 모아 다른 사이트에 올리기 시작했고, 곧 세스코식의 인터넷 유머는 빠른 속도로 네티즌 사이에서 전파되어 일일 게시물 300여건, 일일 접속자 3만명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 하루 3만명 이상이 접속을 하고 게시판에 질문이 쇄도해 업무가 마비될 정도에 이를 정도가 되자 네티즌들은 기꺼이 세스코라는 기업의 팬클럽을 만들어 내었다. 기업에 대한 안티 사이트는 많지만 특정기업을 지지며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형성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었다. 이런 세스코의 PR의 예시는 2001년 세스코 홈페이지 돌풍을 일으키며 기업 PR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팬클럽 회원들은 단지 바퀴벌레 소재의 유머가 좋아서 모인 것이 아니라 장난성 글에도 성의있게 답변하는 세스코측의 고객주의가 마음에 닿아 참여하게 됐다고 입을 모은다.

만약, 세스코의 그 연구원이 짖궂은 질문들을 삭제 버튼을 눌러 묵살했다면 지금 세스코의 기업 인지도는 더 낮았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긍정적인 입소문은 수백억 원대의 광고효과가 있는 만큼 고객을 감동시켜 이끌어내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우연히 탄생한 유머로 기업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높여 수백억 원대 PR 효과를 누린 세스코의 사례는 인터넷 PR의 효시로 기록될 것이다.

   
 
 

(주) 디지털다임은 직원들의 자질 및 지식향상을 위한 프로젝트로 2004년도 연간 사내교육 계획을
수립하였다. 마케팅, 브랜드, 프리젠테이션, 색채학, UI, 모바일 트렌드, 생활세무 등 총 20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석한 직원들에게는 해당 강의 수료증을 수여하기로 하였다.
그 첫 강의로 지난 1월 부터 5회에 걸쳐 실시한 "마케팅"은 디지털다임의 임종현 대표가 직접 진행을 하였으며 각 강좌별로 마케팅의 정의, 소비자, 유통,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경영대학 1학기 분의 컬리큘럼)에 대하여 강도 높은 교육을 실시하였다. 마케팅 그룹 및 비즈(기획 및 PM) 그룹을 대상으로 했던 이번 강좌는 일방적인 지식전달 수준의 세미나 형식에서 벗어나 각 단계별 과제물의 레포트와 토론으로 진행됨으로써 실제로 마케팅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1사분기 연간 교육 시스템 기반의 신입사원 OJT 교육 프로세스도 구축해 놓았다.
 
 
㈜디지털 다임은 지난 2월 27일 ~ 29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임원진을 비롯한 전직원이 함께
보광 휘닉스파크로 4번째 정기 워크샵을 다녀왔다. 이번 워크샵은 평소 대화의 기회가 적었던 임원진과 신입사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주)디지털 다임의 임종현 대표는 전직원들의 식사를 손수 마련하는 모습으로 기존의 사장님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거리감을 벗고 보다 친근한 회사의 대표로서의 이미지를 보여주었다. 서울을 벗어나 자연속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모처럼 그 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고 사장님이 직접 해주신 밥으로 더욱 뜻이 깊은 시간이었다." 고
㈜디지털 다임의 PM 최해선씨가 말했다.
겨울의 막바지에 진행된 이번 워크샵은 전 직원이 겨울 레포츠의 하이라이트인 스키와 스노우보드로 휘닉스파크에서 가장 긴 슬로프인 파노라마에서 함께 내려오는 행사로 마무리 되었다.



 
 
이 메일을 받지 않길 원하신다면 여기를 눌러 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