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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유니레버의 바디샤워 “Caress” 의 사이트를 리뉴얼 하였다. Caress는 유니레버의 "향기나는 바디샤워'로 향기에 따라 제품을 3가지로 분리하여 특징있게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에서도 커레
 
  스 브랜드를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적인 모티브 심벌을 사용하여 브랜드들의 차별화를 꾀하였다. 커레스의 3가지 제품군의 특성을 고려, 제품군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주요 타겟층인 10대후반~20대초반의 성향을 대변할 수 있는 개성을 부여하여, 사용자에게 친근감을 주도록 개발하였다. 또한 , 사이트의 메뉴구성과 컨텐츠를 캐릭터의 미니홈피 형식이라는 새로운 전개방식으로 접근하였다

 

뮤지컬 " 오페라의 유령", "캣츠" 등 세계적인 뮤니컬의 한국공연 제작 등으로 유명한 공연전문기업인 제미로에서 진행하는 " 디즈니 초대형 브로
 
  드웨이 뮤지컬 " 미녀와야수 (www.beautyandthebeast.co.kr)"의 홈페이지를 ㈜디지털 다임이 리뉴얼 하였다.웹사이트의 전체 컨셉은 "무대-Stage"를 모티브로 사이트 전개 방식에 있어서 극의 줄거리를 이용하여 전개하는 방법을 구사하였다. 메뉴의 구성 또한 극 중 사용되는 주요 장면이나,대사 등을 비쥬얼 요소로 사용하여 홈페이지를 방문한 사용자에게, 극에 대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해당 뮤지컬에 대한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였다.
뮤지컬의 주요 타켓층이 20~30대 전문직 여성 관객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느낌과 더불어 고급스러운 비쥬얼을 극대화하여 웹사이트에서 표현하였다.

 

애경의 여드름 전문 화장품 사이트인 에이솔루션(www. a-solution. co.kr) 을 새롭게 리뉴얼 하였다. 단순한 화장품 제품 소개 사이트와는 차별화 하여, "여드름"이라는 소재에 대한 전문성을 가진 "여드름 전문
 
  지식센터"로서의 컨셉을 강조하였다.따라서 여드름에 대한 기본지식은 물론 여드름 연구소에서 직접 제공하는 전문적인 연구자료, 문서 등 여드름에 대한 풍부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은 물론, 실사로 표현해 거부감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여 사용자가 보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려하였다. 또한 마일리지 제도를 도입하여, 사용자의 방문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갈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유니레버의 립톤 (www.lipton.co,kr)을 리뉴얼 오픈 하
 
  였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의 4개의 Gate로 되어있던 사이트의 UI 통합 및 홍차에 대한 대한 정보성 컨텐츠를 재미있게 전달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었다.이번 립톤 사이트에서는 ‘홍차에 대한 상식’을 단순한 Push 컨텐츠가 아닌 카툰과 퀴즈를 통한 재미요소를 부여 하였으며, ‘홍차 바로 알기’ 코너에서는 홍차가 최근 트렌드에 맞는 웰빙에 적합한 건강 음료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내가 만드는 립톤 세상’ 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 공모전의 수상자들을 소개하여 립톤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표현한 작품을 감상하는 코너도 마련하였다. 현재 립톤 사이트 오픈에 맞춰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주)디지털다임은 애경산업 홈크리닉의 새봄맞이 이벤트를 기획/진행하였다. 홈크리닉 제품군의 특장점을 살린 금번 이벤트는 새봄과 홈크리닉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홈크리닉을 깨끗함의 대표 브랜드로 인지도를 제고하고 다양한 경품 행사를 통해 스페셜 고객에 대한 사은이벤트를 개최하였다.

이벤트기간 : 2004년 3월 2일 ~ 2004년 4월 10일
 
 
 
 
 
   
 
㈜디지털다임(대표 임종현)은 ㈜엠닥스와 중국진출건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전략구성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이미 중국시장에 진출한 엠닥스의 탁월한 추진력이 기반이 되어 이루어진 것으로 디지털다임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컨텐츠중 탑골프와 워터레이싱을 컨버젼하여 중국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디지털 다임은 주식회사 이퓨전코리아와 유럽진출건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유럽진출은 유럽시장의 컨텐츠 플팻폼인 자바기반의 컨텐츠를 ㈜디지털 다임에서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과 맞물려 진행되는 프로젝트이다. 첫번째로 독일시장이 최우선 공략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다임은 모바일게임 멜랑꼴리시리즈 중 한편을 택해 유럽시장의 취향에 맞게 이미지를 전면 개편, 해외시장공략의 불을 당길 예정이다.

 
 

   

  첫 화면에서부터 HI BANDWIDTH와 LOW BANDWIDTH로 나뉘어서 다음부터 펼쳐질 사이트의 용량이 만만치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그러나 HI와 LOW는 로딩시간의 차이일뿐 이미지 퀄리티에 있어서는 그다지 많은 차이를 보이지는 않는다. Jean 특유의 느낌을 Black과 Blue tone의 절제된 색감으로 리바이스의 정신을 잘 살려내고 있는 사이트라고 생각된다. Jean이라는 소재가 매우 고전적인 아이템에도 불구하고 Levis Jean만의 독특한 정보를 적절한 동영상과 사운드로 재미있게 표현하였을 뿐만 아니라 단지 4가지의 메뉴뿐인 간소화된 메뉴로 유저들의 접근성을 쉽게 하였다. Remix Sessions 메뉴 속에 삽입된 요소도 매우 독특하다. 리바이스 느낌이 듬뿍 묻어나는 여러가지 사운드를 직접 Remix해서 친구에게 이메일로 전송하는 것은 유저들에게 매우 쏠쏠한 재미요소일 것으로 판단된다.  
 

   
 
얼마 전 (사)한국광고학회 주최의 특별 포럼이 개최되었다. 특별 포럼의 주제는 “유비쿼터스 시대의 광고, 인터랙티브 TV광고의 성장과 전망, 모바일 광고의 현황과 미래”. 바로 앞에 다가왔거나 이미 많이 진행 중인 새로운 기술로 인한 기회로써 광고들의 현재와 미래를 한번 전망해 보는데 의의가 있지 않았나 본다. 발표가 끝난 후 이어서 언론학부나 광고홍보학과 교수님들로 구성된 토론이 있었는데 요약을 하자면 기술속도를 그만큼 기대할 수 있을까? 과연 소비자가 기대하고 있는 것인가? 이 사회의 Humanism에 맞는 것인가? 혹 세대간의 문제가 아닐까? Analog 와 Digital 세대의 신 기술을 받아들이는 차이에 대한 문제가 아닐까? 이런 이야기들이었다. 포럼에서도 근 미래의 광고로서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나온 미래광고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보면 2054년 홍채인식 시스템을 이용해서 언제 어디서든 그 사람에게 커스터마이징 된 광고를 보여주고 있다. 모바일 광고 외에는 아직 시기상조일지 모르는 이런 기술로 인한 사회,문화적인 변화를 상상하면서도 한편 이런 것들이 그렇게 신기하지 않고 오히려 전에 영화에서 봤던 상상력이 너무 더디게 진행되고 있진 않은가 하는 의문점도 생긴다.

10년 전쯤 필자가 S전자의 신상품기획을 하던 당시 타임워너케이블사의 FSN 올랜도 프로젝트를 견학한 적이 있다. 당시만 해도 아직 국내는 인터넷도 상업적으로 이용한지 불과 몇 년 안 되는 시기였지만 미국에서는 근 미래 가정에서의 TV의 역할에 대한 실험이 매우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었다. 올랜도라고 하면 LA 디즈니랜드의 몇 배 규모의 디즈니 월드, 유니버설 스튜디오, 워터파크를 비롯한 여러 개의 테마파크가 함께 위치한 가족 휴양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그곳에서 수년간 몇 천 세대를 대상으로 광케이블로 연결된 인터렉티브 TV에 대한 실험을 하고있었다. 지금 Skylife에서 하고 있는 주문형 비디오(VOD), 드라마나 뉴스, 스포
  츠 방송들은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고, TV를 통해 Game은 물론 Pizza Hut에서 피자를 주문하고 택배 신청, 쇼핑, 은행 업무까지 할 수 있었다. 당시 실험을 통해 어떤 서비스를 소비자가 원하는지 가격대를 얼마로 가져가야 하는지 운영상의 문제는 없는지 등 많은 데이터를 축적해 놓은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긴다. 지금 미국에서 이런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는가? 오히려 인터렉티브 TV는 유럽쪽이 더 발전된 것으로 이야기 되곤 한다. 개인적인 추론으론 그 당시의 실험은 회사의 특성상 케이블 인프라를 통한 Close 형 서비스를 하였다. 지금과 같이 인터넷을 통한 개방형의 서비스가 아니다 보니 미국 전 지역에 그런 서비스를 위한 별도의 케이블을 설치한다는 것이 무척 부담스러웠을 것이다. 또 당시만 해도 인터넷이 이렇게 확산될 줄은 몰랐을 것이고, 요즘 새로 짓는 국내 아파트들의 광고를 보면 모두 인텔리전트 아파트들이고 Home Network 을 통한 가전기기 제어 등을 많이 볼 수 있지만 이런 것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사회 전반적인 인프라 구축이 선행되어야 함은 당연한 것이다.

내가 그 당시의 FSN 올랜도 프로젝트를 떠올리며 지금 느끼는 점은 프로젝트 자체의 성공과 실패 여부를 떠나서 ‘기술이 사람을 리딩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이다. 요즘도 보면 Telematics, DMB, Home Network, Digital TV, I-TV 등등 어디 잠시 TV도 없는 외딴 무인도에 몇 달 만 다녀오면 바로 세상에서 왕따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기술위주의 사회에서 올랜도 프로젝트와 같이 몇 년간 기술의 상용화에 대한 충분한 사전 조사, 소비자들의 Needs분석 등 좀 사람위주의 기술 발전을 기대하고 싶다. 좀 더디더라도 말이다. 기술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너무 빨리 앞서가면 굶어죽고 너무 늦게 가면 밟혀 죽지는 않을는지.. 

 
 

   

 
(주) 디지털다임 직원들의 자질 및 지식향상을 위해 진행되는 2004 사내교육 프로젝트의 두번째 교육과정으로 마케팅조사 방법론의 강의가 진행되었다.
마케팅그룹, BIZ 그룹, IMC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된 본 강의는 마케팅에 있어서 사회 현상에 대한 이해와 필수적인 통계치에 대한 연구를 사회과학적인 접근으로 해석하는 방법론적인 이야기들이 주류를 이루었다. 본 강의는 표본 추출과 측정, 검증의 프로세스를 이해함으로써 사회 조사에 대한 해석력과 분석력을 높여 직원들이 설득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정확한 논거를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4월 한달동안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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