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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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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MOBILE WEB/APP RENE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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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PROJECT

한글과컴퓨터 ‘AI Help You’ 영상 캠페인

HANCOM, ‘AI Help You’ Video Campaign

digitalDigm released the ‘AI Help You’ video campaign to promote Hancom Docs AI, HANCOM’s document creation AI service.

디지털다임은 한글과컴퓨터의 문서 작성 AI 서비스인 '한컴독스 AI'의 브랜디드 콘텐츠, ‘AI Help You’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모바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보안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한컴독스 AI'는 한글과컴퓨터가 보유한 방대한 문서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해 문서 작성의 생산성을 높이는 서비스로, 지난 6월 오픈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캠페인은 문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임을 전달하기 위해 ‘AI Help You’라는 제목으로 기획되어 다양한 타겟층을 대상으로 '한컴독스 AI'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EP.1)에서는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 출신 ‘문서의 신’ 백승권 대표가 출연해 문서 생태계의 변화와 '한컴독스 AI'의 기능을 소개했다. 두 번째 에피소드(EP.2)는 보고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한컴독스 AI'를 활용해 보고서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향후 한국 거주 외국인, 스타트업 대표, 대학생 등 다양한 인물들을 대상으로 추가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한글과컴퓨터의 AI 기술력을 홍보하고 '한컴독스 AI'의 인지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터온 탭오더 UI/UX 리뉴얼

DataOn TAB-ORDER UI/UX Renewal

digitalDigm has renewed DataOn's table ordering service 'TAB-ORDER 2.0'.

디지털다임은 데이터온의 테이블오더 서비스인 '탭오더'의 UI/UX 리뉴얼을 진행했다. 기존의 주문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추가 기능을 통해 서비스 활용도를 강화했다.

가장 눈에 띄는 개선점은 사용자 모드의 화면 조작 방식이다. 기존에는 웹 기반으로 메뉴를 클릭해 페이지를 이동하는 방식이었으나, 이번 리뉴얼에서는 스크롤을 통해 카테고리가 자동으로 이동되도록 변경되었다. 또한, 메뉴를 크게 보는 기능, 다국어 지원(중국어/일본어), 주문 내역 확인 및 호출 기능이 고도화되어 더 많은 사용자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가맹점주를 위한 기능도 추가되었다. 광고 구좌 영역을 확대해 주력 메뉴를 더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게 했고, 장바구니 주문 시 연관 상품을 추천해 크로스셀링을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하도록 했다.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된 '탭오더 2.0'을 통해 더 많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키자TV 디지털 금융투자 포럼

KIWOOM Digital Financial Investment Forum

digitalDigm operated the ‘Digital Financial Investment Forum’, an online and offline convergence event.

디지털다임은 온·오프라인 융합형 행사인 '키자TV 디지털 금융투자 포럼'을 운영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글로벌 투자 시장을 점검하고,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하반기 주요 투자 섹터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 신청자 수는 약 1,600명에 달했으며, 이 중 조건을 충족한 20명을 대상으로 압구정동에 위치한 포포인츠 쉐라톤 서울 강남에서 오프라인 포럼이 진행됐다.

오프라인 포럼에서는 참석자들에게 투자 도서와 브랜드 키트, 호텔 만찬 및 다과 등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키움투자자산운용의 유튜브 채널인 '키자TV'에서 강연 영상을 편집 및 배포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포럼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 했다.

오프라인 포럼 참석자의 절반 이상이 자발적으로 참여 후기를 올렸으며, 설문조사 결과 74%가 행사에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유튜브에 게시된 섹터별 강연 영상 3편은 총 조회수 1만을 기록했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강연 연사 섭외, DA 광고, 행사 홍보를 위한 핀플루언서 협업, 이벤트 기획 및 운영, 이벤트 페이지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전반적인 운영을 담당했다. 앞으로도 투자 고관여자를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포럼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AI 세일 페스타’ 캠페인

Samsung Electronics AI Sale Festa Campaign

digitalDigm conducted the Samsung Electronics ‘AI Sale Festa’ campaign.

디지털다임은 삼성전자의 'AI 세일 페스타' 캠페인을 기획, 제작, 그리고 광고 집행 전반을 담당했다.

이 캠페인은 혼수 준비 고객과 AI 라이프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할인 쿠폰부터 기존 제품 반납 시 캐시 보상을 제공하는 '바꿔보상' 이벤트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AI 가전제품 판매 촉진을 도모했다.

특히 8월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진행된 이 대규모 캠페인은 목표와 타깃 고객에 맞춰 광고 소재를 세분화하고, 매체별 효율성을 고려한 전략적 광고 운영을 통해 참여도와 제품 구매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매주 목요일 한정 수량의 AI 가전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쇼킹 프라이스' 프로모션은 완판을 기록했으며 타깃 고객이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에 매체 광고를 집중 운영해 판매 페이지로의 유입을 극대화했다.

이 캠페인은 8월 31일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으며, 높은 참여율과 매출 성과를 거두었다.

CURRENT PROJECT

Digital Platform

  • _Web / App / SI
  • _RetailTech

Digital AD

  • _Campaign
  • _Branded Contents
  • _SNS

Global Business

  • _Media Sales

INSID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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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2024 YouTube Works Awards 파이널리스트 선정

digitalDigm selected as a finalist for the 2024 YouTube Works Awards

digitalDigm has been selected as a finalist at the 2024 YouTube Works Awards for the Audi RS e-tron GT – Winter quattro campaign.

디지털다임은 2024 YouTube Works Awards에서 Audi RS e-tron GT – 윈터 콰트로 캠페인으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YouTube Works Awards는 YouTube가 주관하고 Kantar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운영되는 글로벌 디지털 광고제이다. 이 상의 수상작들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YouTube 마케팅의 우수사례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게 된다.

YouTube 측에 따르면, 올해 역대 최다 출품작이 기록되었으며,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과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낸 혁신적인 캠페인들을 공정하고 엄격한 예선 심사를 거쳐 53개의 파이널리스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Audi RS e-tron GT – 윈터 콰트로 캠페인은 이미 ICT 어워드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국제비즈니스어워드(IBA)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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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ICT AWARD KOREA 2024서 GRAND PRIX 등 8관왕

digitalDigm wins 8 awards including GRAND PRIX at ICT AWARD KOREA

digitalDigm won 8 awards, including the GRAND PRIX, at the 21st ‘ICT AWARD KOREA 2024’ this year.

디지털다임은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ICT AWARD KOREA 2024’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GRAND PRIX를 포함해 총 8관왕을 차지했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는 웹, 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어워드다. 디지털다임은 Audi RS e-tron GT – 윈터 콰트로 프로젝트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GRAND PRIX를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LG U+ 유잼 디지털 콘텐츠 프로젝트, 제스파 두드림(Do Dream), 프리티 온라인 플랫폼 리뉴얼, 아우디 공식 딜러 바이에른오토 웹사이트, Audi Q4 e-tron with 황희찬 프로젝트, 아우디코리아 ADL 영업관리 앱, 세아베스틸지주 공식 웹사이트 등 다수의 프로젝트가 상을 받았다.

한편, ICT AWARD KOREA 2024 시상식은 지난 8월 22일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6개 분야에서 72개 서비스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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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국제비즈니스어워드(IBA)에서 금상 수상

digitalDigm wins Gold Award at IBA Awards

digitalDigm won the Gold Award, the highest award in the category, for Audi Korea's 2024 YouTube campaign in the social media category of the 2024 IBA Awards.

디지털다임은 2024 국제비즈니스 어워드(International Business Award) 소셜미디어 부문에서 아우디코리아의 2024 유튜브 캠페인으로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우디의 글로벌 브랜드를 정확하게 반영한 현지화된 콘텐츠로 한국 유튜브 사용자들과 전략적으로 소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IBA는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며,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1년 동안 펼친 경영, 성장, 홍보 활동 등을 15개 부문에 걸쳐 평가하는 유일한 국제 비즈니스 대회로 뉴욕타임즈에서도 ‘실업계의 오스카상’이라 극찬한 바 있다.

한편,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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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APAC 2024 Retail Marketing Services Providers Top 10 선정

digitalDigm selected as Top 10 APAC 2024 Retail Marketing Services Providers

digitalDigm was selected as one of the 'Top 10 Retail Marketing Services Providers' at 'APAC (Asia-Pacific) 2024', the annual edition of retail marketing.

디지털다임이 Retail Tech Insights APAC 제3회 리테일 마케팅 연례 에디션인 'APAC(Asia-Pacific) 2024'에서 'Top 10 Retail Marketing Services Providers'에 선정됐다.

'APAC 2024'는 리테일 기술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미국에 본사를 둔 Retail Tech Insights가 주최한다. 이 행사는 독점 플랫폼을 통해 수상 기업의 통찰력과 경험을 제공하며, 리테일 마케팅의 역동적인 환경에서 모범적인 업적을 이룬 기업들을 조명한다. Retail Tech Insights는 디지털다임이 2024년 진화하는 트렌드와 혁신에 대응한 업적과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디지털다임의 디지털마케팅 사업을 총괄하는 백찬호 상무는 "리테일 기술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APAC 2024'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디지털 패러다임에서 리더십을 발휘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TREND INDEX

This month, digitalDigm selected the following trend indexes: 'Generation A,' which refers to power consumers with a high level of economic education; 'Pet Area,' which refers to residential areas that are well-suited for raising pets; 'YONO,' which refers to individuals who reduce unnecessary consumption and only spend on essential items; and 'Short-Form Drama,' which fits the era dominated by short videos.

  • RISING

    • A세대
    • 펫세권
    • 요노족
    • 숏폼드라마
  • BORING

    • MZ세대
    • 쿠세권
    • 욜로족
    • 웹드라마
  • OUTGOING

    • Y세대
    • 슬세권
    • 파이어족
    • 넷플릭스 드라마
  • main_img

    A세대는 경제·교육 수준이 높은 45~65세의 소비자를 일컫는다. 이 세대의 'A'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상징한다. 늙지 않는(Ageless), 성취한(Accomplished), 자주적인(Autonomous), 나만의 방식으로 매력적인(Attractive in my own way), 생동감 있는(Alive), 존경받는(Admired), 성숙하고 수준 높은 취향을 지닌(Advanced) 등이 있다. 기존에 '시니어'나 '실버세대'라고 불리며 떠오르던 노인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다. 이렇게 가장 부유한 세대로 떠오르는 1960년대생이 새로운 파워 컨슈머로 부상하고 있다. 이들은 '영 시니어(Young Senior)' 혹은 '뉴 시니어(New Senior)'로 불리며, 그 인구는 약 860만 명에 달한다. 앞으로 10년 후 시니어층에 합류할 50대까지 포함하면, 인구의 절반에 가까운 '액티브 시니어' 층이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1955~1974년생인 베이비부머 세대는 1,500만 명을 넘으며, 이는 우리나라 인구의 31%를 차지한다. 따라서 A세대는 경제적·인구적으로 매우 강력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A세대는 소비에 있어서도 MZ세대 못지않게 IT 기기와 명품을 적극 활용하며, 온라인과 모바일 환경에 익숙해 새로운 IT 기기를 수용하는 데 거침이 없다. 2000년대 초반부터 시니어 산업의 성장이 기대되었으며, 이제 기업들은 생존과 성장을 위해 시니어 층을 공략하는 것이 필수 과제가 될 것이다.
  • sub_01 펫세권이란 반려동물을 키우기 좋은 조건을 갖춘 주거지를 의미한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 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주거지 선택 시 '펫세권'이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 증가에 따라 부동산 플랫폼 업계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KB부동산'은 업계 최초로 펫세권 서비스를 제공해 큰 관심을 모았다. KB부동산이 분석한 펫세권 업체 8,873곳에 따르면, 서울 자치구 중 펫세권이 가장 잘 조성된 곳은 마포구(1,084개), 강남구(837개), 용산구(608개) 순으로 나타났다. KB부동산은 반려견이 이용할 수 있는 음식점, 카페, 주점, 운동장, 호텔, 백화점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마포구는 2,863㎡ 규모의 ‘마포 반려동물 캠핑장’을 난지한강공원에 조성하고, 반려동물 전문 장례 서비스 업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서울시 최초로 이동식 장례 서비스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반려동물 정책을 펼치며 펫세권 1위 지역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 sub_02 요노족은 'You Only Need One'(필요한 것은 하나뿐)이라는 영어 문장의 약자로, 꼭 필요한 것만 사고 불필요한 소비를 최대한 줄이는 소비자들을 의미한다. 이는 고물가와 고금리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경제적 여건에 맞는 실용적 소비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등장한 용어다. 요노족은 현재 자신의 행복을 중시하며 소비하는 '욜로족'(YOLO)과 대조적인 개념이다. 욜로족은 'You Only Live Once'(인생은 한 번뿐)을 줄인 말로, 현재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는 소비 태도를 나타낸다. 최근 편의점 업계에서는 '1000원대' 초저가 가성비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씨유는 올해 1~8월 '1000원 이하 상품'의 매출이 전년 대비 27.3%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스페인 맥주 '버지미스터'와 덴마크 맥주 '프라가'를 1000원에 선보였고, 출시 5일 만에 각각 20만 개, 25만 개의 물량이 모두 판매되었다. 지에스25도 최근 1020세대를 겨냥한 기초 화장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저가 소비 트렌드에 합류했다. 업계에서는 고물가로 인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청년층이 이러한 불황형 소비를 주도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다이소의 성장세에서 볼 수 있듯이, 저가 소비가 특히 청년층 사이에서 유행처럼 자리 잡으면서 업계 전반으로 확산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 sub_03 숏폼드라마는 회당 길이가 몇십 초에서 20분 정도인 스마트폰 세로형 화면에 최적화된 맞춤형 드라마 장르이다. 짧은 동영상이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숏폼 드라마 역시 중국,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NBC가 선정한 2024 파리 올림픽의 10대 주목 스타 중 한 명인 시크한 사격 스타 김예지는 영화 '아시아'의 스핀오프 숏폼 시리즈 '크러쉬'에 캐스팅되었다. 특히 테슬라 최고경영자이자 X 소유주인 일론 머스크가 "사격 세계 챔피언이 액션 영화에 나온다면 멋질 것 같다. 김예지를 액션 영화에 캐스팅해야 한다. 연기는 필요하지 않다"라는 글을 남겨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 숏폼 드라마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콘텐츠 품질도 점차 향상되고 있으며, 수익 모델 또한 온라인 마케팅을 활용해 다각화되는 추세이다.

Affordance in SPACE

컨셉이 형태와 행위를 구상하다.

Concepts envision form and deed.

In this month's Affordance in Space, CEO Clint Lim introduces the three concepts of FEZH, digitalDigm's first architectural project as a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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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건축물은 건축주의 생각과 의도를 반영하면서 시작된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기대대로 이루어질 것 같지만, 건축 설계 회사를 선택하고 건축가와의 미팅을 거치면서 처음의 생각은 점차 수정되고, 타협을 찾아가게 된다. 주로 건축주의 이상적인 생각은 건축법의 현실적 제한과 예산 문제에 부딪혀 다듬고 다듬어져, 결국 초기에 가졌던 생각과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쉽다. 그 결과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디자인의 실용적인 건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

FEZH도 처음에는 이런 시행착오를 겪으며 형태를 확정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멈추었다. FEZH는 일반적인 컨셉이 아니었기에, 건축 설계는 우선 컨셉을 충분히 반영한 후 나머지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다. 이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이 컨셉을 충실히 이해하고 반영할 수 있는 건축가를 찾기로 했다. 여러 건축 포트폴리오를 검토한 끝에 ITM의 유이화 건축가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건축가와는 2008년도 월간디자인 주관으로 도쿄 건축여행을 함께 간 인연이 있다.

유이화 건축가에게 설계를 맡긴 결정적 이유는 다큐멘터리 영화 '이타미 준의 바다'를 본 후 확신을 가졌기 때문이다. 이타미 준(유동룡) 건축가가 설계한 제주도의 수풍석 미술관, 포도호텔, 방주교회 등의 건축물을 좋아했던 것도 있었지만, 그런 작품들이 나오기까지의 과정과 구상, 재료 자체의 물성에 대한 시각, 건축주와의 관계 등이 인상 깊었다. 특히 그의 딸인 유이화 건축가가 부친의 제주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배워가는 모습이 감동적이었고, FEZH의 컨셉을 가장 잘 구현해줄 수 있는 건축가라는 확신이 들었다. FEZH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에 유이화 건축가는 그의 부친을 기리는 유동룡미술관을 제주도에 만들고 개관을 하였다.

유이화 건축가와의 첫 미팅에서도 FEZH의 컨셉을 깊이 이해하고 있었으며, 벤치마킹한 제주도, 방콕, 도쿄, 발리, 마라케시, 페즈를 이미 모두 다녀온 상태라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었다. 참고로 건축과 인테리어 시안은 모두 첫 번째 시안에서 결정되었다.

FEZH의 건축적 컨셉은 세 가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첫째. 한남동 커뮤니티 몰

한남동, 작게는 대사관로 주변을 중심으로, 이곳의 커뮤니티를 위해 동네 이웃들이 반려견과 함께 길을 가다가 편하게 들를 수 있고 자연스럽게 사람들이 모이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 이 공간은 한남동 특유의 지역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공간으로 자리 잡는 것이 중요했다. 물론 한남동과 이태원의 특성상 해외 관광객이나 다른 지역에서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지역 주민을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확신에서 출발했다.

이 부분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것이 건축 설계의 핵심이었기에, 건축 설계팀과 함께 방콕으로 답사를 다녀와 컨센서스를 맞추는 과정이 필요했다. 중요한 것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공간에 초대되고, 그 안에서 머무르며 자연스럽게 행위를 유도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이 공간은 동네의 공원이나 광장처럼 주말에는 마켓이 열리고 다양한 행사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물론 이웃 간의 소음 문제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요소들도 반영되었다. 이런 공간은 주차장에 대한 건축주의 욕심을 온전히 버리고 서야 컨셉에 충실하게 나올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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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ZH 전면부의 첫 건축 설계 시안을 보았을 때, 가쓰시카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가 떠올랐다. 육면체 매스(mass)에 비스듬히 라운드로 도려낸 듯한 디자인은 마치 거대한 파도가 포인트 브레이크에서 깨지기 직전의 모습과 같았고, 삐죽 나온 유리창은 서핑보드 위에서 막 파도를 타는 노즐 라이딩 모습을 연상시켰다. 이런 디자인은 건축 설계에 직접 요구한 것은 아니었지만, 개인적으로 항상 염두에 두고 있던 힐링의 이미지와 충분히 연결되었다.

이 파도가 만들어낸 공간의 이름은 D Square이다. 이는 디지털다임 회사의 약어인 D2 광장(squre)을 의미하는 동시에, 제곱근 함수의 그래프 형상을 상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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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장에서 열리는 마켓의 이름은 배럴(Barrel) 마켓으로, 배럴은 서핑 용어로 서퍼의 머리를 덮는 동굴형태의 파도 부분을 말한다. 광장 아래에는 작은 카페가 있는데, 이름은 Mina & Paul이다. 이는 철거된 디투인터랙티브 사옥에서 키우던 진돗개와 골든 리트리버의 이름을 따고 그들과의 추억을 기린 이름이다. 이 카페는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주민들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으로, 그들을 위한 쉼터와 산책 공간의 의미도 담고 있다.

둘째. 건축물에 채울 컨텐츠의 중심 키워드는 힐링

이 공간은 오롯이 나만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지만, 동시에 'Alone, Together'의 개념을 실현하여 혼자 또는 함께 와도 좋은 공간이 되고자 한다.

광장의 계단에 앉아 있으면 시냇물 소리와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원 같은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건축가 출신의 한원석 작가에게 'Sound Forest' 작품을 의뢰했으며, 작품명은 *Norwegian Wood (This Bird Has Flown)*이다. 각 장소의 이름과 브랜딩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더 자세히 다룰 예정이다.

건물 입구를 지나면 블루 체셔 고양이(Cheshire Cat)가 기다리고 있는 뮤직바 BlueCat이 등장한다. BlueCat의 컨셉은 'Harukist Muzic Library'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운영했던 재즈킷사 'Peter Cat'에서 영감을 얻었다. 재즈와 블루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블루 노트(Blue Note) 코드와 재즈에 자주 쓰이는 블루색에서 착안하여 'BlueCat'이라 이름 붙였다. 이곳의 인테리어는 하루키와 깊은 연관이 있다. 소설 책장을 넘기는 듯한 바 수납장, 전 세계에서 수집한 하루키의 소설과 에세이, JBL 스피커, 그가 좋아했던 올드팝과 재즈 명반들이 그 분위기를 더한다. SUB_03 하루키가 주변에 산다면 가끔 들려서 재즈를 들으며 소설을 쓸법한 공간, 누구나 나이와 취향에 관계없이 음악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혼자 와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바 테이블 좌석을 최대한 확보했다. 스피커와 바 테이블의 간격, 동선 등을 섬세하게 조율해 대화를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쿄의 뮤직바와 재즈킷사를 벤치마킹하였고, 특히 스피커와 앰프는 50~60년대의 전설적인 명기인 JBL Hartsfield, Marantz Model7, McIntosh MC275 조합으로 음향 엔지니어와 함께 그 시대의 사운드를 낼 수 있도록 섬세하게 조율 중이다.

반려견과 함께 좁은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면, 작은 하늘을 마주할 수 있는 포켓 가든 Heaven이 나타난다. 이곳에서는 하늘을 보며 잠시 여유를 찾을 수 있고, 티하우스와 다목적 사용 공간이 위치해 있다. 광장, 포켓 가든, 수공간 등 전체 조경은 생태주의 정원의 대가인 김봉찬 대표의 '더 가든'에서 맡았다. 김봉찬 대표와 함께 한 이유는 한정된 도심 공간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생태 공원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서귀포의 '베케 정원' 역시 그의 작품이며, 그는 핀크스 비오토피아 생태 공원에서도 이타미 준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사계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정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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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층으로 올라가면 리트릿 스페이스 Casa del Agua(물의 집)이 나온다. 이곳은 명상이나 요가, 힐링 프로그램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도심 속에서도 제주도나 발리 우붓 같은 자연 속에서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고민이 담겼다. 수초가 있는 작은 호수 위에 떠 있는 듯한 이 공간은 내부에서 앉으면 물 수면으로 시선이 향하고, 일어서면 내부로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중앙에는 몽골 텐트의 지붕을 연상시키는 원형의 높은 층고가 있고, 주변에는 타원형의 낮은 층고가 대비를 이룬다. 입구에 있는 벽천에서 물소리가 들리고, 내부에는 최대 시야각 160도의 영상과 Dolby ATMOS 입체 음향, 그리고 100년 이상 된 편백나무(히노키)로 이루어진 천장에서 숲의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이 공간은 건축법상 일조권 사선 제한을 침해하지 않으면서도 아래의 육면체 매스와는 구분되는 동시에 건물 전체와 어우러져, 힐링 목적에 맞게 독특하게 설계되었다.

셋째. 페즈를 닮은 최소 단위의 도시

FEZH의 건축적 모티브와 스토리라인은 모로코의 페즈 올드시티(Fes El Bali)에서 영감을 받았다. 페즈는 "열 채의 집이 하나의 단위로 묶여 공동의 빵집과 우물을 공유하는 최소 단위의 도시로, 이는 다원적 민주주의의 표본으로 해석"되기도 한다(승효상 건축가). FEZH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커뮤니티의 필수 요소들을 한 곳에 모은 '최소 단위의 도시'가 되고자 했다. 커뮤니티 광장, 리트릿 공간, 갤러리형 매장, 음악과 도서 라이브러리, 카페, 주말 시장 등 다양한 공동시설을 통해 작은 도시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모로코 페즈는 12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미로 도시로, 성곽으로 둘러싸인 메디나는 블루 게이트를 통해 들어가면 작은 시장과 9000여 개의 이어진 골목이 펼쳐진다. 겉으로는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에 나오는 집들과 같이 모두 비슷해 보이지만, 내부는 리야드 양식으로 설계된 이 집들은 거주인의 재력에 따라 화려함이 다르다. 이는 외부 적의 침입을 방어하기 위한 목적이기도 했다. 리야드 양식의 집들은 높고 긴 직사각형 구조를 띠며, 1층에는 로비와 정원이 있고 천장까지 뻥 뚫린 구조로 되어 있다. 방들은 통로를 둘러싸고 있으며, 꼭대기에는 미로골목 위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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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ZH 건축물에서 가장 많이 노출되는 재료는 흙을 이용해 맞춤 제작한 벽돌이다. 이 벽돌은 외부에서 성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벽을 만들고, 광장 바닥에서부터 가장 높은 층까지 연결된다. 게이트를 통과하면 미로처럼 이어진 골목이 나타나는데, 수직으로 이어지는 이 골목을 따라가다 보면 외부와 내부의 경계가 모호해진다. 벽의 작은 구멍을 통해 햇볕이 조명처럼 비추고, 바람이 옷깃을 스치며, 때로는 비와 눈을 맞으며 지하에서 옥상까지 어느 순간 이동하게 된다. 특히 Vortex Gallery 내부는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구조로, 전체 공간은 소용돌이 동선을 따라 마치 퍼즐 조각처럼 맞춰가야 한다.

컨셉이 행태와 행위를 구상하다.

FEZH의 공간은 광장, 시장, 카페, 소음, 음악, 갤러리, 하늘, 가든, 수공간, 리트릿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통해 세상의 즐거움에서 정신적 고요함으로 나아가도록 설계되었다. 호기심에 이끌려 광장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오롯이 자신만의 마음챙김(mindfulness)을 찾아가는 여정이 되고자 했다.



FEZH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Be Gentle with the Earth"이다. 이 건축공간은 지구(Earth)를 '形而上覺(형이상각)' 해석으로 담겨있다. '모양(形)을 이어(而) 올라가(上) 자신(지구)을 깨닫다(覺)' 이 공간을 경험하는 여러분 중에 누구 하나라도 온전히 FEZH에 담긴 뜻을 깨달았다면 건축주로서 더 이상의 기쁨은 없을 것이다.

<원문 보러가기>
<임종현 대표 브런치>

CEO 임종현 Clint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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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rends View

임플란터블 AI와 디지털 클론: 사람과 인공지능의 새로운 인터랙션 방법

Implantable AI and Digital Clones: New Interaction Methods Between Human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is month's IT Trends View, Daun Kim Planner introduces 'Implantable AI and Digital Clone' technology, a new method of interaction between human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기술의 발전은 사람과 기계의 경계를 점점 허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인공지능은 우리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주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개발됨에 따라 사람과 인공지능 간의 새로운 인터랙션 방식이 등장하고 있다.

trend_01 <갤럭시 링, Humanne AI Pin>

스마트워치나 스마트링과 같은 웨어러블 기기는 이미 헬스케어와 IoT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웨어러블 기술은 기기를 더욱 간편하게 착용하고 직관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신체 내부로 진입하는 임플란터블 기술로 확장되고 있다.

인플란터블 AI: 사이보그의 현실화
sub_01 <Neuralink 환자인 놀란드 아르보가 체스를 두는 모습을 공개>
임플란터블 AI는 사람의 신체에 이식되어 있기 때문에 사용자의 상태나 의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직관적인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

임플란터블 AI 중 하나인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는 뇌파를 해독하는 디지털 칩을 머리에 이식해 생각만으로 기계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인터랙션을 제공한다.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Neuralink는 사람의 두뇌에 직접 이식하는 BCI 칩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류 최초로 사지마비 환자인 놀란드 아르보는 ‘텔레파시’라는 BCI 칩을 이식받아 자신의 의지로 기기를 제어하는 데 성공했다. 이러한 기술은 신체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며, 헬스케어 측면에서 큰 발전이 기대된다.
디지털 클론: 나를 대신하는 AI
sub_02 <타카라토미의 AI 스피커 코에모>
또 다른 혁신적인 기술로는 AI 기반의 디지털 클론이 있다. 인공지능은 개인의 행동 패턴, 성격, 취향 등을 학습해 사용자가 없는 동안에도 온라인에서 '나'를 대신해 활동할 수 있는 클론을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타카라토미에서 만든 동화책을 읽어주는 AI 스피커 코에모는 단순히 부모의 목소리나 말투를 흉내내는 것을 넘어, 그 사람의 가치관과 경험까지 학습하여 실제 부모처럼 동화를 읽어준다.

이처럼 디지털 클론은 디지털 환경 속의 대화뿐만 아니라 중요한 업무까지 처리할 수 있어 '나'라는 존재가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자아를 창출하게 된다. 이러한 기술들은 인간과 기술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인공지능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과의 깊은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나’를 재정의하게 될 것이며, 가상 속 본질에 대한 의문이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 및 인용>
Elon Musk’s Neuralink shows brain-chip patient playing online chess
생각만으로 기기를 조작…'BCI 기술'이 젊음을 되찾아줄까?
생각만으로 체스를 둘 수 있다? 뇌로 움직이는 세상, BCI
생각만으로도 작동이 가능해지는 마법, BCI
내 성격까지 딥러닝한 AI, 사후에 가족들과 고민상담도···일본에서 AI클론 인기

Planner 김다언 Daun Kim

d2 people

Inspiring Space

한남동, 갤러리 비선재

Hannam-dong, Gallery Bisunjae

In this month’s Inspiring Space, manager Kate Kim introduces 'Gallery Bisunjae', a private gallery located in Hannam-dong, Seoul.

한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갤러리 '비선재'는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프라이빗 갤러리로, 미술 컬렉터인 장낙순 회장이 2015년에 오픈했다. 이 갤러리는 주택과 창고로 사용되던 건물을 개조해 시멘트 블록의 질감을 그대로 살리고, 바닥재는 나무로 마감하여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비선재는 현대 미술, 설치 미술, 조각, 회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하며, 신진 작가부터 유명 작가까지 폭넓은 작품을 선보인다. 비선재는 서울의 주요 예술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미술과 문화를 아우르는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

위치 : 서울시 용산구 유엔빌리지3길 54-14
영업시간 : 화~일 10시~18시(월 정기휴무)

Tip

예약제로 운영되며, 경우에 따라 초청장이 있어야 입장이 가능하니 반드시 확인 후 방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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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r 김지원 Kat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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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HOUSE

캄보디아 프놈펜 Norea Cove Residence 럭셔리 빌라 소개

Norea Cove Residence Luxury Villa in Phnom Penh, Cambodia

d2HOUSE, the overseas real estate consulting division of digitalDigm, introduces A Waterfront Masterpiece, Norea Cove Residence luxury v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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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해외부동산 컨설팅 사업부 디투하우스(d2HOUSE)에서 A Waterfront Masterpiece, Norea Cove Residence 럭셔리 빌라를 소개한다. 이 빌라는 노리아 시티에 위치해 있으며, 메콩강 리버뷰를 자랑하는 총 74세대의 현대적인 럭셔리 추구할 수 있도록 기능적으로 설계된 생활 공간이다.

혼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의 편안함과 잘 갖춰진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천장까지 이어진 창문을 통해 메콩강과 프놈펜 스카이라인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보장하면서도 최상의 웰빙을 선사한다.

또한, 캄보디아 정부는 현지 신탁 회사를 통해 외국인도 토지, 1층 상가, 빌라, 단독주택을 소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어 많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Norea Cove 럭셔리 빌라에 대한 1:1 개인 상담은 SNS를 통해 가능하며, 더 자세한 정보는 d2HOUSE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프로젝트 위치 : 캄보디아 프놈펜 노리아 시티(Norea City)
구분 Super Villa Elite Villa Cove Villa
면적 2,737 ~ 3,081 1,592 ~ 1,594 812 ~ 991
방 개수 10 6 6
화장실 개수 13 10 9
sqm 당 가격 (USD) 2,759 ~ 2,777 2,317 ~ 2,500 1,930 ~ 2,068
가격 (USD) 7.6M ~ 8.6M 3.6M ~ 3.9M 1.5M ~ 1.7M
시설 ㆍPrivate Pool
ㆍGarden & Outdoor Terrace
ㆍWine Cellar
ㆍEntertainment Room
ㆍShoe Room
ㆍDining Hall
ㆍGarage
ㆍLift
ㆍIndoor parking
ㆍHome cinema
ㆍSpa Room
ㆍKitchen Appliances: Zug Switzerland
ㆍWalk in closet
ㆍGuard House in Front

D2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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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사이판 골프여행, 스노쿨링, 스쿠버다이빙, ATV 체험

해외 골프 여행을 처음 가본다면 사이판을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다. 사이판은 트립앤바이에서 예약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는 곳 중 하나이며, 다녀온 사람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사이판 골프 여행은 그렉 노먼이 설계한 36홀 챔피언십 코스를 자랑하는 라오라오베이 골프장에서의 라운드와 5성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라오라오베이 상품, PGA 명예의 전당에 오른 래리 넬슨이 설계한 해안가 18홀 코스에서 멋진 경관을 즐기며 라운드를 한 후 웰니스 테마로 가득한 비치 클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코랄오션 리조트 상품, 그리고 라오라오베이에서 라운드 후 도심과 가까운 하얏트 리조트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하얏트 상품까지 총 3가지 선택지가 있다.

사이판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하는 라운드도 환상적이지만 다양한 액티비티로도 매력적이다. 마나가하 섬 투어에서 스노클링을 즐기거나,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은 다이빙 포인트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 타포차우산 정상에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마운틴뷰와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정글 투어, 오프로드 산악 코스를 달리는 ATV 체험, 태평양 바다의 아름다운 일몰을 배경으로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와 음료,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선셋 크루즈, 그리고 쏟아질 듯한 별빛을 감상하는 별빛 투어까지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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