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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현대금속(www.hdlock.co.kr)과 연간 마케팅 대행 계약 체결 후 첫번째 프로젝트로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 고객 커뮤니케이션 기반 CRM 컨설팅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CRM Logic 설계를 목표로 고객현황분석과 각 대리점, 웹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AS센타 등 다양한 고객 접점을 분석하여 접점별 역할정의와 통합고객DB를 설계하고 장기적 CRM 수행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현대금속은 고객관계관리 프로세스를 확립하고, 고객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디지털다임은 KTF 매직엔 사이트 (www.magicn.com) 리뉴얼을 담당하였다. 매직엔 웹사이트는 주 타겟층인 10대와 20~30대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도록 불필요한 이미지를 생략한 심플한 느낌으로 디자인 컨셉을 구성하였다. 동시에 기존 매직엔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 중심의 컨텐츠 나열 방식에서 벗어나 텍스트 베이스의 컨텐츠 구성으로 사용자들에게 한 층 더 효과적인 정보를 전달하였다. 또한 메인페이지에 ‘커버스토리’ 및 ‘우리끼리 공감하기’를 배치하여 사용자 참여를 유도한 것과 무선 매출 증대를 위해 메인에서 CP컨텐츠 과금을 연동시킨 것도 이번 리뉴얼의 핵심 개선 사항이다.
 

   
 

㈜디지털다임은 advanced MP3 플레이어 쇼핑몰 colormp3.com을 오픈했다. advanced MP3 플레이어란, 카메라, 컬러LCD, 음성 녹음, FM라디오, 자막 등의 부가적 기능을 더해 음악 감상뿐 아니라 게임, 어학 학습, 라디오 방송까지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신개념 MP3 플레이어이다. colormp3.com은 매니아적 성향을 가진 Early adopter에 어필하기
 
  위해 독특한 팝아트 스타일의 디자인을 채택 하였으며, 방문객은 마치 한편의 마블코믹스 만화를 보는 느낌으로 재미있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colormp3.com에서는 MP3 플레이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임과 배경화면 등 각종 자료들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colormp3.com에 컨텐츠 제공 뿐 아니라 쇼핑몰 운영을 통합한 B2C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여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colormp3.com에서 판매중인 씨엠테크의 신제품 MP3 플레이어 “Live”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포커, 구사일생, 아이스맨 등의 모바일 게임을 직접 개발, 공급하며 온라인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6월10일부터 7월4일까지 네이버에서 교보자동차보험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교보자동차보험과 네이버의 전략적 제휴로 이루어졌으며, 교보자동차보험은 국내 최대 포탈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해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모션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플래시 퀴즈게임으로, 달리는 도로에서 교보자동차보험 로고를 찾고 퀴즈에 응답하면 이벤트에 등록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디지털다임은 싸이월드 부라보콘 미니홈피의 오픈 프로모션 배너를 제작하였다. 미니홈피 캐릭터가 부라보콘을 타고 날아가며 선물을 뿌려
 
  주는 애니메이션으로 브랜드 홈피 오픈 이벤트를 재미있게 고지하였다.
부라보콘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bravocon
 

 

㈜디지털다임은 젊은층과 농민을 타겟으로 한 메시지 2가지를 한데 묶어 대한민국을 지키는 개혁 농협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 광고를 제작하였다.
 
 
 
 

지난 6월 21일 서울 계성여자 고등학교에서는 계성여고 2학년 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P&G 위스퍼가 주관하는 "위스퍼 성교육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위스퍼가 올해 처음 시행한 이번 성교육 세미나는 소프트라이트 런칭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위스퍼는 소프트라이트 출시와 함께 전국 중ㆍ고등학교 여학생 100,000명을 대상으로 샘플링을 실시하여 신제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행사는 위스퍼 소프트라이트 온라인 마케팅을 총괄 담당한 ㈜디지털다임이 기획하였으며 샘플링과 세미나 모두 학생들과 학교측의 높은 참여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즐거운 생리, 이제 즐기자" 라는 주제로, 생리 주기에 따른 내 몸의 변화를 잘 이해하여 내 몸의 주기에 맞게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 특히 생리 주기에 맞는 효과적인 공부 방법, 여러 가지 종류의 생리대 활용법, 생리대를 사용하는 깔끔하고 매너있는 방법 등 여학생들에게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로 학생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위스퍼에서는 생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강한 여성의 몸을 위해 이와 같은 성교육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성교육 세미나의 강의를 맡은 산부인과 전문의 안명옥 박사는 현재 위스퍼 웹사이트 내에서 산부인과 클리닉 상담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17대 국회의원(한나라당)에 당선되어 여성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국정 활동을 펼치고있다.
 
   
 
   
 
MSN은 지난 6월17일 본사 사장단 방문에 맞춰 MSN Korea Partners Day를 개최하였다. ㈜디지털다임의 임종현 사장은 MSN Korea의 전략적 파트너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MSN 본사 사장단과 한국의 인터넷 서비스 현황 및 성공적인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디지털다임은 6월초 2003년 결산에 따른 인센티브를 전 직원에게 지급하였다. 이번 인센티브 지급은 전 산업이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시점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 ㈜디지털다임은 회사 순수익의 30% 범위에서 근속연수에 따라 차등을 두어 인센티브를 지급하였는데, 이직율이 높은 업계 특성을 감안하여 장기 근속자에게 회사 차원의 감사를 표시한 것이기도 하다. ㈜디지털다임 임종현 사장은 “아직까지는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겠지만 어려운 시기에 좋은 성과를 보여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성과급을 준비했다.”며 “내년에는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6월11일 전 MBC 애드컴 및 코래드 부장 CW을 지낸 이은수씨를 초청, 프리젠테이션과 카피라이팅 전략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최근 우리카드의 "이번 주말엔 아내를 나만의 별장으로 초대해 보세요." 카피라이팅 작업을 한 이은수씨는 카피라이터로서 광고 대행사 경쟁 PT에 참여한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담을 소개했다.

이은수 씨는 "프리젠테이션은 프리젠터의 쇼무대"라며 프리젠테이션 전략 도출을 위한 끝없는 선택과 판단의 기로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클라이언트가 "What to do"의 전문가라면 전략을 세우는 사람들은 "How to do"의 전문가라는 마지막 강연 내용이 깊은 인상을 남겼다.
   
  ㈜디지털다임은 6월18일부터 23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인터넷 광고 세미나를 실시하였다. 온라인 광고의 시초부터 최근의 트렌드까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하고 있는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온라인 광고를 해야겠는데,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 모르는 광고주들을 위해 설득력 있는 광고 효과 측정에 대한 논의도 다루었다.
 
   
  ㈜디지털다임 여직원들의 모임 '가씨주머니'가 결성되었다. 여직원들의 신나는 근무 환경을 위한 모임인 가씨주머니는 아가씨+아주머니의 합성어로 사내 여성파워를 보여주려는 포부를 갖고 출범하였다. 가씨주머니는 1회 창단 모임에서는 사내 요가 클래스 개설하기, 식도락 즐기기, 회사에 대해 터놓고 말하기 등을 계획하였다. 가씨주머니가 자유로운 토론과 즐거움이 있는 사내 커뮤니티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지금은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 광고는 몇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을까? 지금부터 14년 전인 1990년 미국의 PC 통신 서비스 회사인 Prodigy가 가입자를 대상으로 광고의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이후 1994년에 Canter & Siegel 변호사 사무소가 미국 이민 관련(Green Card) 광고를 7,000여 개의 뉴스그룹에 올린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이 변호사 사무소는 뉴스그룹에 이민 관련 내용을 상담해 준 것이 호응이 좋자 아예 수천개의 뉴스그룹에 광고성 글을 올린 것이었다. 이것이 최초로 기록된 온라인 광고의 시작이다. 그러나 당시에는 뉴스그룹과 관련이 없는 상업적인 광고를 올리는 것은 네티켓에 어긋난다는 관례도 있었고, 동시 여러 뉴스그룹에 가입했던 많은 네티즌이 같은 메일을 동시에 여러 개를 받게 되면서 분노하여 결국 개별적으로 Canter와 Siegel에게 E-mail로 항의하게 되었다. 개인적인 불만들이었지만 Canter와 Siegel이 이용하던 통신 업체는 불과 18시간 동안에 30,000건이 넘는 E-mail로 15번이나 시스템이 다운되는 사태를 겪게되었다. 이에 Canter & Siegel 변호사 사무소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인터넷 사용을 정지당하기에 이른다. 이렇게 주제와 관련이 없는 상업적 광고를 스팸(Spam)이라고 하는데, 이 사건은 스팸 전쟁(The Spam Wars)으로 불려질만큼 사회적 파장이 컸다.

스팸에 대한 또 다른 기록에 따르면 영국 BBC 인터넷판은 세계 최초의 스팸메일을 지난 1978년 미국의 미니컴퓨터 제조사 디지털 이퀴프먼트사가 당시 ‘아르파넷(Arpanet)’이라고 불리던 정보망을 이용, 자사제품정보를 서부지역거주 유저들에게 보낸 e메일이라고 보도했다. (2003.05.05 스팸메일 `25년 역사` 문화일보) 그런데 왜 스팸이란 단어를 사용했을까? 두 가지 설이 있는데 한가지는 스팸이란 본래 돼지고기를 가공한 통조림의 제품이름을 뜻하지만, 그 광고 방식이 무차별적으로 뿌리는 형태였다라는 것이고, 다른 한가지는 미국이 참전했던 전쟁에 보급물자로 스팸이 비행기에서 대량으로 살포된 것에서 유래됐다는 것이다.
 
다시 돌아와서 스팸 전쟁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Wired 잡지는 광고 사업 모델을 가지고 Hot Wired (http://www.hotwired.com) 웹서비스를 시작했다. 스팸의 예와 같이 사이버 스페이스 공동체의 거부감을 의식하여 첫 광고는 외관 치수가 작은 배너 광고를 계획했다. 1994년 4월 AT&T와 첫 광고주로 계약한 후, 그 해 10월 27일 웹사이트를 론칭하였다. 그 이후 AT&T와 IBM과 같은 회사에서부터 Coors 맥주의 알코올 음료 브랜드인 Zimma까지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를 유치하였다. 그들은 처음의 우려와는 달리 광고 게재에 따른 비난을 전혀 받지 않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Zimma는 인터넷 상의 최초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실시하였는데, 당시 목표는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 확보 후 일대일 마케팅활동을 통한 고객의 충성도 높이기 였다. 대상은 인터넷초기수용자인 21-24세 고소득층과 높은 교육수준을 가진 오피니언 리더 였다. 당시의 캠페인은 On-Off 커뮤니케이션을 연계하여 냉장고 내비게이션을 사용한 Zimma 만의 웹사이트 개설하고 Zimma 음료병에 이메일(youcan@zima.com)을 게재한 것이었다. 물론 배너 광고물은 TV광고와 일관성을 유지하였다. 당시 이메일을 상품에 넣는 것은 처음 있는 아이디어로 많은 네티즌이 이메일을 통하여 커뮤니케이션을 하였다고 한다. 10년 전의 캠페인이지만 지금과 캠페인 목표나, 대상, 방법은 상당히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Zimma 의 초기 웹사이트를 보고 싶으면
http://web.archive.org/web/19961206200500/
zima.com/
를 방문하기 바란다.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는 이제 남녀에게 평등하게 발현된다. 남성들도 적극적으로 ‘탐미작업’에 참여하게 된 것이다. 그 동안 ‘생활의 재미’와 ‘아름다움의 추구’등에서 여성에게 양보하며 살았던 남성들은 이제 ‘제대로 살고 싶은’ 내면의 욕구를 보여주는데 스스럼이 없어진 것이다. 이러한 성향은 ‘꽃미남 시대’를 지나 ‘메트로 섹슈얼 (Metro Sexsual)’ 이라는 신조어를 낳아 유행이 되기도 했다.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웰빙 붐은 건강과 스포츠에 대한 관심으로 표출되어 건강 식품이 다양해 지고 요가, 필라티스, 태극권, 아이키도 등이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해석되어 각광 받고 있다. 이러한 스포티즘 문화의 확산은 스포츠의 패션화, 혹은 패션의 스포츠화를 양산하여 ‘캐포츠 룩’이란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천연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웰빙이란 꼬리표를 달고 소비자의 손길을 유혹한다. 아로마 테라피도 빼놓을 수 없는 웰빙 아이템이다.
 

 
최근 유럽에서 선보인 아르브로 노매드(Arbro Nomad)처럼 자연에서의 실존적 체험을 할수 있는 여가 활동을 즐기기도 한다. ‘자기 관심’을 통해 ‘감각을 회복’하고 ‘감성적 체험’을 지향하는 과정은 웰빙족의 라이프 스타일을 함축하여 표현한다. 이처럼 자연과의 감성적 교류로 존재의 본질과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활동은 최근에 표면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감성 지향적’ 소비 패턴의 근원이기도 하다.  
 
 
 
   
 
 
디젤(Diesel)은 실험적인 캐쥬얼 브랜드로서 글로벌한 브랜드이면서도 디젤 특유의 크리에이티브를 잃지 않는다. 이번 시즌 ‘Nature Lover’라는 컨셉은 최근 유럽에서 진행되고 있는 자연주의적 실존 체험을 디젤의 컨셉에 잘 접목시킨 예이다, ‘Nature Lover’ 뿐만 아니라 사이트 곳곳에 만화나, 팝아트, 동양적 신비주의를 접목 시킨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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