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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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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MOBILE WEB/APP RENEW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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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PROJECT

본아이에프 ‘본오더’ 리뉴얼

BONIF 'Bon Order' Renewal

디지털다임은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PC·모바일 웹·앱 및 온라인 주문 서비스 인 ‘본오더’ 를 리뉴얼했다.

digitalDigm has renewed 'BonOrder,' the PC, mobile web, and app-based online ordering service for Bon IF, a leading Korean food franchise in South Korea.

디지털다임은 국내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PC·모바일 웹·앱 및 온라인 주문 서비스 ‘본오더’ 를 전면 리뉴얼했다. 이번 개편은 각 플랫폼별 사용자 목적에 맞춘 최적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PC 웹에서는 브랜드 스토리, 창업 안내, 서비스 소개 등 브랜딩 콘텐츠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주문 페이지를 그대로 적용해 일관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모바일 웹은 브랜딩 콘텐츠뿐만 아니라 본오더 서비스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앱은 주문과 멤버십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해 핵심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오프라인에서도 본오더 이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신용카드, 기프트카드, 쿠폰 결제 및 멤버십 적립이 가능한 통합 QR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보다 간편한 결제와 적립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본아이에프의 온라인 서비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썬앳푸드 테이블오더 애플리케이션

SUN AT FOOD Table Order APP

디지털다임은 썬앳푸드의 테이블오더 서비스 ‘에스오더’ 태블릿용 애플리케이션를 오픈했다.

digitalDigm has launched the tablet application for SUN AT FOOD's table order service, ‘S- Order.’

디지털다임은 썬앳푸드의 테이블오더 서비스인 ‘에스오더(S-Order)’ 태블릿용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했다. ‘에스오더’는 일반 고객이 이용하는 사용자용 버전과 매장 운영을 위한 관리자용 버전으로 나뉘어 제공된다.

사용자 버전은 주문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타 테이블오더 서비스와 차별화된 썬앳푸드만의 고급스럽고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다국어 지원, 선불 결제, 호출 및 픽업 서비스, 주문 내역 조회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하여 고객 경험을 향상시켰다. 매장 관리자 버전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주문이 들어간 테이블만을 표시하는 방식으로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주문 현황 및 신규 메뉴 파악이 용이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RF워치(페이저) 연동을 통해 고객 호출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아울러, 관리자 사이트에서는 브랜드별 메뉴 특징을 반영한 다양한 세팅 기능을 지원하며, 긴급 업무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바일 환경에서도 관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현재 ‘에스오더’는 프리미엄 샤브샤브 브랜드인 모던샤브하우스에 도입되었으며, 향후 썬앳푸드의 다양한 계열사 브랜드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아우디코리아 서비스 패키지 온라인 판매 구축

Audi Korea's Extended Service Package

디지털다임은 아우디코리아 서비스 패키지 온라인 판매 서비스를 오픈했다.

digitalDigm has launched the online sales service for Audi Korea's service packages.

디지털다임은 아우디코리아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Audi Extended Service Package, ESP) 온라인 판매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우디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차량을 최적의 컨디션으로 유지하기 위한 관리 프로그램으로, 모델별로 제공되는 패키지 구성은 다를 수 있으나 일반적으로 공기 정화 필터 교환, 동결 방지 클리너,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교환, 순정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서비스 항목을 포함하고 있다. 기존에는 서비스 센터를 직접 방문해야만 구매가 가능했으나, 이번 온라인 시스템 도입으로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고객들은 더욱 쉽고 빠르게 필요한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패키지 구매 후 남은 서비스 항목에 대해 환불이 가능하도록 환불 기능도 도입되었다. 구매처가 온/오프라인인지 구분하여, 온라인에서 구매한 상품은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환불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아우디 고객용 앱 myAudiworld에 회원가입 및 차량 등록을 완료한 고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앱을 통해 패키지 구매부터 환불까지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어 차량 관리의 효율성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자산운용 미국대표지수 영상 캠페인

Samsung Asset Management S&P500 Video Campaign

디지털다임은 삼성자산운용의 미국대표지수 영상 캠페인을 진행했다.

digitalDigm has conducted the S&P 500 Video Campaign of Samsung Asset Management.

디지털다임은 삼성자산운용의 미국대표지수 상품인 Kodex 미국S&P 500 상품의 영상을 제작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최근 3년 모든 비용 포함해서, 75.2%라는 수익률로 1위를 기록했고, 디지털다임은 이를 직관적이며, 임팩트있게 보여줄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 타입의 영상을 제작했다. (*2025년 1월 30일 기준, 해외주식형(기초지수 S&P500) 기준, 비교 대상 펀드 수, 1년 4개, 2년 4개, 3년 4개 대상)

최근 자산운용업계의 ETF 보수인하 경쟁이 심화되고 있고, 다들 업계 최저 보수인하를 내세우며 마케팅을 하고 있다. 하지만 보수인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익률이고, 수익률이 결국 운용사의 운영역량과 노하우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이다. 그래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수익률 1위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1등이 1등하는 이유’ 메시지를 강조하는 영상을 제작했고, 조회수 20만회 이상 기록 중이다. (3/13일 기준) 또한 해당 영상은 유튜브 등의 온라인 채널외에도 서울시내의 다양한 옥외 광고에도 노출 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삼성자산운용은 업계 1위 운용사의 위치를 더욱 단단히 지키고, ETF 투자 고객들에게 궁극적으로 수익률이 답이다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삼성자산운용 최저보수 인하 기념 이벤트

Samsung Asset Management Buy Event

디지털다임이 삼성자산운용의 업계 최저 보수 인하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digitalDigm has conducted the Buy Event of Samsung Asset Management.

디지털다임이 삼성자산운용의 업계 최저 보수 인하를 기념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삼성자산운용은 기존 총보수 0.0099%에서 0.0062%로 인하하며, 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2/7 일 기준) 이번 이벤트는 삼성자산운용의 대표 상품인 삼성 Kodex 미국 S&P 500과 삼성 Kodex 미국 나스닥 100을 10주 이상 구매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품은 보유 주식 수에 따라 500주 이상, 300주 이상, 100주 이상, 10주 이상으로 차등 지급되었다.

이벤트 홍보를 위해 삼성자산운용의 공식 SNS 채널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 등 다양한 온라인 광고 채널을 활용했다. 그 결과, 예상 대비 약 2배 낮은 CPC(클릭당 비용)와 약 30% 낮은 CPM(노출당 비용)을 기록하며 효율적인 광고 성과를 거두었다.

3주간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는 총 1,810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를 통해 업계 1위인 삼성자산운용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높은 참여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삼성자산운용은 앞으로도 디지털다임과 협력하여 매월 새로운 주제의 매수 인증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의 혜택 매월 소개 시리즈 ‘혜택쏙’

LG U+'s monthly introduction series 'Benefit Ssok'

디지털다임은 LG유플러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혜택쏙’ 시리즈를 오픈했다.

digitalDigm has produced a series of ‘benefits’ so that LG U+ customers can check and take the scattered benefits at a glance.

디지털다임은 LG유플러스 전 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 ‘혜택쏙’ 시리즈를 3월 1일 첫 오픈했다. 이번 콘텐츠는 유플러스의 혜택을 잘 모르고 사용하지 않는 고객들을 위한 것으로, 매월 인기 있는 혜택과 주요 이벤트를 포함하여 기획되었다. '혜택쏙'은 매월 1일 발행되며, 발행 이후 탐색 전환율이 50% 이상을 기록하는 긍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탐색 전환이 저조한 영역에 대해서는 빠르게 러닝체인지를 통해 디자인을 개선하고, 고객 반응을 상시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지속적으로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혜택쏙’ 콘텐츠는 고객들이 손쉽게 혜택을 확인하고 더 많은 혜택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향후 4월에 발행될 두 번째 콘텐츠에서는 4월 시즌에 맞는 혜택과 이벤트 내용을 제공하여 고객들에게 시즌성에 맞는 더욱 유익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 콘텐츠는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고, LG유플러스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CURRENT PROJECT

Digital Platform

  • _Web / App / SI
  • _RetailTech

Digital AD

  • _Campaign
  • _Branded Contents
  • _SNS

Global Business

  • _Media Sales

INSID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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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삼성자산운용·삼성액티브자산운용 디지털마케팅 대행사 선정

digitalDigm Selected as Samsung Asset Management's Digital Marketing Agency

디지털다임이 2025년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공식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로 선정되었다.

digitalDigm has been selected as the official digital marketing agency for Samsung Asset Management and Samsung Active Asset Management in 2025.

디지털다임이 2025년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공식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로 선정되었다.

디지털다임의 AD사업부와 DX사업부는 각각 진행된 비딩에서 ‘삼성자산운용 디지털 마케팅’, ‘블로그/SNS 콘텐츠 운영’, ‘온라인 플랫폼 운영’,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디지털 마케팅’ 등 주요 프로젝트를 모두 수주하며 디지털 마케팅 전반을 총괄하게 되었다.

삼성자산운용은 2002년 국내 최초로 ‘Kodex 200’을 상장하며 ETF 시장을 개척한 이후, 20년 이상 압도적인 순자산을 기록하며 국내 ETF 시장 1위 운용사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삼성자산운용의 자회사로, 7조 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는 액티브 전문 운용사로서 강력한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지털다임 AD사업부는 신규 상장 ETF 캠페인 기획 및 채널 운영, 다양한 콘텐츠 제작 및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며, DX사업부는 삼성자산운용과 삼성액티브자산운용, 그리고 연기금투자풀 온라인 플랫폼의 서비스 기획부터 개발까지 안정적인 운영과 기능 고도화 등 시스템 전반에 걸친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한다.

디지털다임은 빠르게 성장하는 ETF 시장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삼성자산운용이 업계 1위 운용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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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2024 앤어워드 그랑프리 수상

digitalDigm Wins 2024 A.N.D Award Grand Prix

디지털다임은 2024 앤어워드에서 ‘Audi RS e-tron GT – 윈터 콰트로 캠페인’으로 디지털 광고&캠페인 - 운송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digitalDigm won the Grand Prix in the Digital Advertising & Campaign - Transportation category at the 2024 A.N. Awards for the "Audi RS e-tron GT – Winter Quattro Campaign."

디지털다임이 지난 2월 28일 열린 2024 앤어워드(&Award)에서 ‘Audi RS e-tron GT – 윈터 콰트로 캠페인’으로 디지털 광고&캠페인 - 운송 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 해 동안 디지털 산업에 기여한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공식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미디어 어워드다.황희찬 프로젝트, 아우디코리아 ADL 영업관리 앱, 세아베스틸지주 공식 웹사이트 등 다수의 프로젝트가 상을 받았다.

앤어워드는 업계 전문가와 산업계 대표자 등 권위 있는 심사위원들이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는 만큼, 높은 공신력을 자랑한다. 디지털다임 김병규 국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아우디 윈터 콰트로 캠페인은 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성과를 거둔 사례로, 이는 지속적인 성장과 도전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캠페인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TREND INDEX

이번달 디지털다임에서 선택한 트렌드 인덱스는 고급 주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는 '프리미엄 데킬라',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뛰며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그룹 러닝', 핀터레스트가 2025년 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한 '체리코드', 도심 내 또는 도시 간 이동 시 도로가 아닌 저고도 공중을 활용하는 차세대 교통수단 '도심형 UAM'에 대해 다루었다.

This month, digitalDigm selected the following trend indexes: 'Premium Tequila,' which is rising as a new trend in the high-end liquor market; 'Group Running,' an activity that strengthens community spirit as participants gather to run together; '"Cherrycode,' selected by Pinterest as a key beauty trend for 2025; and 'Urban Air Mobility (UAM),' a next-generation transportation solution utilizing low-altitude airspace rather than traditional roadways for urban and intercity travel.

  • RISING

    • 프리미엄 데낄라
    • 그룹 러닝
    • 체리코드
    • 도심형 UAM
  • BORING

    • 위스키
    • 테니스
    • 뉴트럴
    • 공유 모빌리티
  • OUTGOING

    • 와인
    • 골프
    • 톤온톤
    • 고속철도
  • main_img

    프리미엄 데킬라가 위스키와 와인에 이어 고급 주류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데킬라는 숙성 기간에 따라 즉시 병입하는 블랑코(Blanco), 2개월 이상 숙성하는 레포사도(Reposado), 1년 이상 숙성하는 아녜호(Añejo), 3년 이상 숙성하는 엑스트라 아녜호(Extra Añejo) 등급으로 구분되며, 숙성에 따른 풍미 차이를 즐기는 ‘테이스팅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과 깊이 있는 풍미로 MZ세대와 하이엔드 소비층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고급 바와 레스토랑, VIP 라운지를 중심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한편 보수적인 식품 업계 내에서도 변화가 적은 주류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급격히 변화했다. 팬데믹 당시 매장 영업 제한으로 홈파티 문화가 확산되며 와인이 유행했고, 이후 위스키와 하이볼이 그 인기를 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위스키 소비가 감소하고 데킬라와 일본 청주(사케)로 수요가 분산되고 있다. 대형 주류업체들이 프리미엄 데킬라 시장에 속속 진출하며 유통 채널이 확대되고, 기존에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고급 상품들이 연이어 소개되면서 시장 성장세에 가속이 붙고 있다.
  • sub_01 그룹 러닝이 MZ세대 중심의 새로운 운동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혼자 달리기를 하는 기존의 개인주의적 운동방식에서 벗어나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뛰며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그룹 러닝은 테니스, 골프 등 시설과 장비가 필요한 기존 스포츠와 달리 운동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넓은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젊은 직장인들에게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인맥 확대의 기회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모집 및 운영되는 러닝 크루 활동이 도심 곳곳에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기업들도 직원들의 건강 관리와 팀워크 향상을 목적으로 그룹 러닝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하고 있다. 러닝 브랜드와 스포츠웨어 기업들 또한 관련 이벤트를 확대하고 지원을 늘리면서 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 sub_02 체리코드(Cherry Code)는 핀터레스트가 2025년 뷰티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한 컬러 트렌드로, 감각적인 레드 계열을 중심으로 생기와 광택을 강조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이다. 체리 특유의 과즙미와 윤기를 담은 이 트렌드는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최근 몇 년간의 뷰티 컬러 트렌드 흐름을 새롭게 전환시키고 있다. 체리코드는 팬데믹 이후 안정감과 내추럴함을 강조한 뉴트럴 컬러, 감성과 분위기를 담은 톤온톤 컬러를 거쳐 도입된 컬러 트렌드이다.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체리코드는 투명한 광택과 도톰한 텍스처를 중심으로 ‘탕후루 립’처럼 발색감 있는 립 메이크업으로 표현되며, 따뜻한 브라운 톤의 ‘모카 무스’와 함께 다채로운 조합을 이룬다. 체리코드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감성, 존재감, 분위기를 컬러로 표현하는 시대의 대표 키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sub_03 도심형 UAM(Urban Air Mobility)은 도심 내 또는 도시 간 이동 시 도로가 아닌 저고도 공중을 활용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다. 주로 수직 이착륙(eVTOL)이 가능한 전기 추진 항공기를 이용하여 교통 혼잡을 해결하고 이동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표다. 헬리콥터와 달리 소음과 오염이 적고,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 밀집된 도심 내에서도 쉽게 접근 가능하다. 특히 자율 비행 및 전기 배터리 기술의 발전과 함께,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인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기존 도심 교통은 버스, 지하철, 고속철도 등 대량수송 중심의 교통수단에서 공유차량과 전동킥보드와 같은 개인 맞춤형 공유형 모빌리티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서 도심형 UAM은 기존 대중교통과 개인형 이동수단의 장점을 결합해 신속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형 UAM의 주요 활용 분야는 출퇴근 교통, 긴급 의료 서비스, 화물 운송 등이며, 글로벌 기업들이 적극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안전성, 소음 규제, 공역 관리 등 풀어야 할 과제가 많아 기술 개발과 함께 관련 규제 및 인프라 구축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도심형 UAM은 향후 도심 교통의 혁신을 이끌 중요한 미래 산업으로 기대된다.

Affordance in SPACE

FEZH, 브랜드 스토리

FEZH, Brand Story

이번 달 Affordance in space에서 임종현 대표는 FEZH를 이루고 있는 각 공간들의 이름과 그 이름이 나온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소개한다.

In this month's Affordance in Space, CEO Clint Lim introduces the names of the various spaces that make up FEZH and shares the backstory behind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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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광장, 리트릿 공간, 갤러리형 매장,
음악•도서 라이브러리, 카페, 주말 시장 등
공동시설로 구성된 가장 작은 도시


- FEZH


FEZH를 이루고 있는 각 공간들의 이름과 그 이름이 나온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한다. FEZH는 모로코에 있는 도시 이름인 FEZ(FES)와 힐링(Healing)과 한남동(Hannam Dong)을 뜻하는 H와의 합성어이다. 발음은 H를 묵음(默音)으로 페즈라고 읽는다.

FEZH는 위계적으로 만들어진 모더니즘 건축을 따르지 않고 한남동의 골목길에 자리 잡고 있다. 외관으로만 본다면 분명히 대로변에 위치해서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도 있지만, 그저 동네 골목길에 위치해 코로나 팬더믹 이후, 도심에서 필요한 요소들을 최소 단위로 구성한 작은 도시가 되고자 했다. 건축가 승효상은 다원적 민주주의의 도시로 페즈를 설명한다. "페즈는 열 채 정도의 집이 하나의 단위로 묶여 있다. 빵집 하나, 우물 하나를 공동시설로 하는 최소 단위로 묶인 이 도시, 열 채만 있어도 하나의 도시가 된다. 다원적 민주주의 도시는 부분이 전체와 똑같은 가치를 가질 때 이뤄지는 도시다. 즉, 도시 한 구석에 가도 전체를 알 수 있는 도시가 민주주의 도시다." FEZH는 그런 다원적 민주주의 도시의 최소 단위가 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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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ZH의 로고는 오각형에 담겨 있는데 그 형태는 FEZH 건축물의 대지의 모양이다. 모든 것은 한남동 이 땅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이곳은 바로 전, 디지털다임의 사옥인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이 있었던 자리이다. 70년대 미군부대 중령이 사택으로 신축을 한 후, 헝가리 대사의 사택으로 임대가 되었다가 디지털다임의 사옥으로 개조되었다. 기존 구옥 건물을 허물지 않고 앞마당에 신축한 건물과 중정을 중심으로 연결되게 하였다. 그곳엔 디지털다임 직원들과 기르던 애견인 미나와 폴과의 많은 추억이 남아있다. 2006년 처음 구매한 이 땅에서 18년 만에 FEZH로 다시 태어났다.

SUB_02 마조렐 정원 @이브생로랑 맨션

색상은 짙은 파란색을 띠고 있는데 모로코의 마라케시에 있는 이브생로랑이 사랑한 마조렐 정원의 강렬한 파란색을 닮았다. 그 안에 FEZH의 슬로건인 "Be Gentle with the Earth" 달라이 라마의 뉴 밀레니엄을 사는 생활의 지침서에 나오는 구절이다. the Earth는 지구에 대한, 환경에 대한, 타인에 대한, 동물에 대한, 나 자신에 대해서도 Gentle 부드럽게, 친절하게, 온화하게 대하자는 의미이다.


글쓰기에 대해 내가 아는 거의 모든 것은,
음악에서 배웠습니다.
- 무라카미 하루키


BLUE CAT의 컨셉은 'Harukist Muzic Library'로, 무라카미 하루키가 운영했던 재즈바 'Peter Cat'에서 영감을 얻었다. 재즈와 블루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블루 노트(Blue Note) 코드와 재즈에 자주 쓰이는 블루색에서 착안하여 'BLUE CAT'이라 이름 붙였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아내 다카하시 요코와 와세다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인 1974년에 그들은 도쿄 서쪽 외곽의 고쿠분지에 재즈 바를 열고, 애완 고양이의 이름을 따서 바 이름을 Peter Cat으로 지었다.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음료와 음식을 제공하며, 주말에는 라이브 재즈가 열렸다. 연기가 자욱하고 창문도 없는 방에서 무라카미는 설거지, 혼합 음료, 청소, 음악가 예약 등을 했다. 그는 3,000개의 컬렉션에서 끊임없이 음반을 틀었고, 주말에는 젊은 음악가들이 라이브 재즈를 연주했다. "나는 이것을 7년 동안 유지했습니다. 왜? 한 가지 간단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재즈를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1979년 하루키의 데뷔작이자 군상신인상을 안겨준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도 영업이 끝나면 바테이블에서 글을 썼다고 한다.

SUB_02 무라카미 하루키와 Peter-cat 재즈킷사

BLUE CAT의 인테리어는 하루키와 깊은 연관이 있다. 들어서는 출입문에는 BLUE CAT의 마스코트가 특유의 미소를 지으며 유혹하고 있고, 그의 소설에서 다른 세계로 넘어가는데 등장하는 소재로 문이 사용되곤 하는데, BLUE CAT에선 두개의 문을 열고 들어가야 하루키의 음악 라이브러리가 펼쳐진다. 소설 책장을 넘기는 듯한 바 수납장, 전 세계에서 수집한 하루키의 소설과 에세이, JBL 스피커, 위스키와 칵테일, 그가 좋아했던 올드팝과 재즈 명반들이 분위기를 더한다. 특히 블루노트 레이블에서 음악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음반들의 연속인 1500번대 시리즈는 전음반을 컬렉션하였다. 창문을 통해서는 D-SQUARE 천장의 FEZH BLUE가 가득하게 눈에 들어온다. BLUE CAT의 마스코트인 고양이는 하루키의 Peter Cat에 간판으로 사용했던 고양이로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등장하는 고양이와 같은 체셔캣이다. 등장할 때마다 시종일관 입이 귀에 걸리도록 씨이익 웃고 있는 기이한 고양이 모습을 앙리 마티스의 BLUE NUDE를 오마쥬한 라인과 FEZH BLUE 색으로 로고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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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향시스템은 하루키가 젊었을 때 들었던 빈티지 오디오 시스템으로 스피커는 1950년대 당대 최고의 산업 디자이너였던 로버트 하츠필드에 의해 개발된 JBL 하츠필드 스피커이다. 하츠필드는 발표당시 미국의 라이프지에 표지모델로 등장하며 더 이상 가질 수 없는 꿈의 스피커라 할 정도로 극찬이 대단했다. 하루키의 첫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 이런 구절이 있다. "나는 글에 대한 많은 것을 데릭 하트필드에게서 배웠다. 거의 전부라고 할지도 모른다." 여기서 데릭 하트필드는 가상의 작가로 하루키와 오디오를 아는 사람이라면 하트필드가 하츠필드라는 사실은 쉽게 눈치챌 수 있다. 그는 JBL 빈티지 스피커로 지금도 재즈를 듣고 있다고 한다. 하츠필드에 매칭되는 앰프로는 같은 시대 최고의 사운드 조합으로 알려진 전설의 McIntosh MC275 파워앰프와 Marantz Model7 프리앰프를 그리고 보조 앰프로는 McIntosh MA6800 인티앰프로 50~60년대 당시의 사운드를 낼 수 있도록 엔지니어의 도움을 받아 일 년 이상 튜닝 작업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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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ZH의 전면 입구엔 D-SQUARE가 지나가는 사람들을 도로면과 같은 레벨로 설계되어 자연스럽게 인바이트를 하고 있다. 주민들이 그들의 반려견과 함께 지나가다 잠시 쉬러 들릴 수 있고 지나가는 외지인도 가볍게 들려서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했다. 이름은 디지털다임의 영어 약자인 D2로 SQUARE의 광장, D의 제곱 등 다중적 의미로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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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QUARE 내부엔 MINA & PAUL 카페가 있다. 이름은 디지털다임의 사옥인 디투인터랙티브에서 기르던 두 마리 개의 이름이다. 지금은 모두 생을 마감했지만 직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진돗개와 골든리트리버 종이다. 그들과의 추억과 특히 저녁에 짖는 경우가 많았던 탓에 주변 이웃들에게 그간 감사한 마음에 개방된 공간에 카페가 위치하고 있다. 심볼로만 사용할 때는 & 기호로 꼬리를 흔드는 MINA와 듬직한 발을 가진 PAUL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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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층엔 CASA DEL AGUA가 위치하고 있다. 스페인어로 ‘물의 집’이란 뜻으로 한글로 까사델아구아로 부른다. 밖에서 보면 마치 수면위에 떠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CASA DEL AGUA의 로고는 잔잔한 수면 위로 바람이 불어 윤슬이 흩어져 사라지는 모습이다. 잡히지 않는 수면 위의 마음을 지나가는 바람에 날려 보내며 온전히 자신을 찾아가는 RETREAT SPACE가 되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SUB_02 CASA DEL AGUA

이 공간에서는 벽천의 물소리가 들리고 히노끼(편백나무) 향이 코를 스치며, 마치 물위에 떠있는 듯, 우주를 항해하는 듯, 공간과 빛과 소리와 향기로 경계를 느끼지 못하는 신비로운 경험으로 안내한다.

<참고 및 인용>
달동네의 변신, 놀랍고 아름답다 - 승효상 『오래된 것들은 다 아름답다
Blue Note 1500 Series discography
JBL사운드, 하츠필드 -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원문 보러가기>
<임종현 대표 브런치>

CEO 임종현 Clint 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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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Trends View

사이버 보안 & 개인정보 보호: 딥페이크와 보안 위협 증가

Cybersecurity & Data Privacy: The Rise of Deepfake and Security Threats

이번달 IT Trends View에서 최정원 매니저는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딥페이크의 위협에 대해 소개한다.

In this month's IT Trends View, manager Bobbie Choi introduces the threats of deepfake as the importance of cybersecurity continues to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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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환경이 발전하면서 사이버 보안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딥페이크(Deepfake)를 이용한 보안 위협이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딥페이크는 AI 기반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실제 사람의 얼굴, 목소리를 정교하게 합성하는 기술로, 정치적 선전, 금융 사기, 기업 보안 침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악용될 수 있다. 과거에는 영상이나 음성 합성 기술이 비교적 조잡해 쉽게 구별할 수 있었지만, 최근에는 정교한 AI 모델이 등장하면서 진위를 가리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1. 딥페이크를 이용한 보안 위협

    1.  금융 사기

      AI가 특정 인물의 음성을 모방해 은행 직원이나 회사 경영진을 속이고, 송금을 지시하는 금융 사기 사례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2019년 유럽 한 기업에서는 CEO의 목소리를 딥페이크로 합성한 공격자가 회계담당자에게 25만 달러를 송금하라고 지시해 실제로 25만 달러가 송금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2.  기업 보안 침해

      딥페이크 기술이 이메일 음성 지시와 함께 악의적 공격에 이용될 수 있습니다. 기업 내부 시스템의 보안 인증을 우회하거나 임직원 사칭으로 인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가짜 뉴스 및 여론 조작

      유명 정치인의 음성을 합성해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가짜 뉴스나 페이크, 여론 조작 시도가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0년 미국 대선 기간에도 가짜 정보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2. 최신 보안 기술과 대응 전략

    1.  AI 기반 탐지 시스템

      AI를 활용해 딥페이크 영상을 판별하는 탐지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기업들은 딥페이크를 식별하는 AI 모델을 개발하고 있으며, 영상 속 미세한 왜곡이나 패턴을 분석해 가짜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2.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Zero Trust Security)

      기존에는 네트워크 내부 사용자를 신뢰하는 방식이었지만, 이제는 모든 접속 요청을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제로 트러스트 모델이 중요한 보안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용자 인증과 데이터 접근을 엄격히 제한하고, 비정상적인 행위를 탐지해 차단하는 방식이다.

    3.  MFA(다중 인증) 및 생체 인증 도입

      단순한 ID/PW 인증 방식이 아닌, 생체 인식(지문, 홍채, 얼굴 인식) 및 2단계 인증(OTP, 보안 토큰 등)을 활용해 보안 수준을 높이고 있다. 특히 기업에서는 중요 정보 접근 시 다중 인증을 기본 적용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4.  딥페이크 교육 및 인식 제고

      보안 기술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사용자 교육이다. 기업과 정부는 임직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및 AI 기반 사기 수법을 교육하고, 의심스러운 영상이나 음성을 접할 경우 검증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3. 사이버 보안, 끊임없는 대응 필요
    딥페이크를 비롯한 AI 기반 보안 위협은 앞으로 더욱 정교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업과 개인 모두 강력한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은 물론, 보안 인식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IT 기업과 정부 기관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위협을 감지하고, 이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Manager 최정원 Bobbie Choi

d2 people

Inspiring Space

메종 마르지엘라 한남

Maison Margiela Hannam

이번달 Inspiring Space에서 김지원 매니저는 국내 최초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마르지엘라 한남'을 소개한다.

In this month’s Inspiring Space, manager Kate Kim introduces South Korea's first flagship store, 'Maison Margiela Hannam.'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인 '메종 마르지엘라 한남'을 소개한다. 한남동 대사관로에 위치한 이 매장은 1970년대에 건축된 88평 규모의 구옥을 개조하여 브랜드 특유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으로 탄생했다. 건물의 고유한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메종 마르지엘라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2층에는 테라스 좌석을 마련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경험을 선사한다. 쇼핑을 마친 후, 독일 3대 커피 로스터리 중 하나로 유명한 ‘보난자 커피’를 방문해도 좋다. 한편, 플래그십 스토어(Flagship Store)란 브랜드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주력 매장을 의미하며, 일반적으로 도쿄 긴자,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 뉴욕 5번가와 같은 주요 상업 지역에 위치하는 것이 특징이다.

Tip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페즈, 르메르, 사운즈 한남도 함께 둘러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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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ager 김지원 Kate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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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HOUSE

2025 CBRE 베트남 부동산 리포트

2025 CBRE Vietnam Real Estate Market Outlook

디지털다임의 해외 부동산 컨설팅 사업부 d2HOUSE는 2025 CBRE 베트남 부동산 시장을 분석했다.

d2HOUSE, the overseas real estate consulting division of digitalDigm, has analyzed the 2025 CBRE Vietnam real estat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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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해외 부동산 컨설팅 사업부 d2HOUSE가 2025 CBRE 베트남 부동산 시장을 분석했다. 2024년 베트남 부동산 시장은 긍정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베트남의 2024년 GDP 성장률은 7.09%로,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다양한 부동산 부문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주거용 부동산 부문에서는 특히 북부 지역에서 괄목할 만한 발전이 이루어졌다. 신규 공급이 제한적이었던 콘도미니엄 시장이 회복되며, 3만 채 이상의 신규 물량이 시장에 출시되었다. 하노이의 콘도미니엄 가격은 전례 없는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평균 리세일 가격이 26%, 분양가는 36% 상승하여 호치민 수준에 근접했다.

산업 부문에서는 제조업체와 공장의 토지 매입이 활발히 이루어졌으며, 임대 수요가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 오피스 시장은 임대 공간 확보 측면에서 일부 긍정적인 신호를 보였다. 특히 호치민 CBD의 임대료는 3.7% 상승했으며, 두 도시의 평균 공실률은 여전히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한편, 호치민과 하노이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서는 쇼핑몰 임대 증가가 눈에 띄었으며, 특히 CBD 지역의 임대료가 지속적으로 상승했다. 이는 중국 브랜드를 포함한 국내외 소매업체들의 적극적인 확장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d2HOUSE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