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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7월15일 한샘 허니문 사이트를 (http://honeymoon.hanssem.com)
오픈했다. 한샘 허니문 사이트는 결혼 준비에 꼭 필요한 테마별 웨딩 컨텐츠를 구성하여
주 타겟층인 예비 신혼 부부에게 효과적인 정보를 전달하였으며, 기존 한샘몰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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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화되지 않았던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여 제품에 대한 로열 티를 강화하는데 기여하였다. 결혼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는 개인들간의 정보 공유가 활발하다는데 착안하여 ‘웨딩토크토크’ 및 ‘포토컨테스트’
등 커뮤니티 공간에서 사용자들끼리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한샘 허니문 사이트는 예비 신혼 부부를 위한 특화된 정보 제공 사이트이며, 제품 판매는 한샘의 온라인
쇼핑몰인 한샘몰(http://www.hanssemmall.com)에서
이루어진다. 올 가을 결혼을 앞둔 신혼 부부를 위해, 8월31일까지 혼수를 예약하는 고객에게 특가
할인쿠폰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프로포즈 페스티벌을 진행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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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운영하는 mp3 전문 쇼핑몰 colormp3.com은
7월30일부터 8월27일까지 여름방학 특집 이벤트 ‘행운이 Hot뜨거~ Summer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mp3 플레이어의 주 소비자층인 10대와 대학생들에게 colormp3.com
사이트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인터넷 이용시간이
급격히 증가한 주 소비자들의 방문과 구매를 유도하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 방법을 활용하였다.
먼저, 디지털다임은 이벤트 기간동안 colormp3.com에 신규 가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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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전원에게 즉석 온라인 스크래치 복권을 제공한다. 복권 경품으로는 에어워크 가방, 이어폰,
맥스 무비 영화 티켓 등 다양한 선물이 준비되어있다.특히, colormp3.com 사이트를 친구에게
추천하기만 해 도 새로운 스크래치 복권이 충전되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colormp3.com에서
국내 최초 칼라 LCD mp3 플레이어 ‘Live’를 구매한 선착순 고객 20명에게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제공된다.
디지털다임은 colormp3.com 사이트에서 여름 이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다음, MSN, 네이버,
네이트, 야 후 등 총 8개 검색포탈에 mp3 키워드 광고를 시작한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7월1일 colormp3.com을 오픈한 후 한달간 오픈기념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반응을 주 시한 후 키워드 광고를 포함한 본격적인 온라인 마케팅에 나섰다. 디지털다임 임종현 사장은
“인터넷 사용 자가 많다고 해서 모든 사이트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듯 철저한 시장 조사가 필요한 곳이
인터넷 환경입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온라인 이벤트와 키워드 광고는 소비자 반응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디지털다임은 앞으로도 소비자 반응과 사이트 성숙도에 따른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활용하여 colormp3.com를
mp3 전문 쇼핑몰로 육성할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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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7월5일부터 8월8월까지 교보자동차보험의 온라인 이벤트 ‘고객만족 대축제’를
진행한다. 고객만족 대축제는 교보자동차보험의 2004 한국서비스대상 고객만족대상 수상
기념으로 진행되었는데, 교보자동차보험의 높은 고객만족 서비스와 브랜드 Loyalty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500만원 상당의 여행권 및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디지털
캠코더 등이 경품으로 제공되었으며, 차량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간단한 개인정보를 입력하고
경품 당첨의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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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7월17일부터 8월15일까지 KTF 멀티팩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지털다임은
방학을 맞이한 KTF 사용자들에게 멀티팩의 다양한 재미를 전하기 위해 Pack타임 이벤트를
기획하였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멀티팩 강추 애플리케이션 사용 유도를 통해 멀티팩 컨텐츠를 널리 홍보하고,
지속적인 사용유도로 매니아층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를 위해 무료 멀티팩으로
사용자의 관심을 끌고, 멀티팩 CF모델인 문근영양의 비주얼을 활용하여 친근함을 강조,
주목 률을 높였다. 오이팩, 감자팩, 우유팩이 아닌 ‘근영이는 지금 멀티팩 중’임을 재미있는
컨셉과 비주얼로 표현, 클릭을 유도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KTF와의
지속적인 업무 협력 기틀을 마련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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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LG텔레콤에 2004
모바일 올림픽 게임을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이번 게임은 올림픽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창던지기와 윈드서핑이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되었다.
디지털다임은 인기 있는 모바일 게임 중의 하나인 창던지기 게임을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여
보다 다양한 재미를 추구하였다. 일반적으로 파울라인에서 정지 후 일률적으로 각을 조절하던
방식에서 탈피하여 실제 창던지기처럼 달리는 도중에 던질 각도를 조절하는 방식 채택하였으며,
올림픽 게임의 고전적 방식인 연타방식을 채택, 편리성 보다 몰입성에 비중을 두었다. 또한
뛰는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캐릭터가 앞으로 튀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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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효과를 삽입하여 현실감을 주었으며, 트랙거리와 각도, 런닝 속도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기록값을
차별화하였다.
창던지기와 함께 서비스되는 윈드서핑 게임은 풍향시스템을 도입,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조작하는 버튼이 바뀌도록 설정하여 몰입도를 증가시켰다. 또한 파워게이지(속도게이지)를 무리하게 연타할
경우 피로게이지가 상승하여 속도가 다운되도록 설계, 단순하게 버튼 연타로 기록을 달성하는 방식에서
탈피하고 일정 조건하에서 유저 스스로 서핑을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창던지기와 윈드서핑은 비교적 인지도가 적은 올림픽 정식 종목이지만 기록에 차이를 주는 다양한 변수로
인해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창던지기와 윈드서핑
게임을 핸드폰 기종의 차이를 고려하여 저사양과 고사양 게임으로 구분 개발하였으며, 고사양 폰에서는
저사양 폰에서 구현치 못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국가별 캐릭터 및 경쟁 상대의 특성에 따른
다양한 효과를 삽입하였다.
게임을 이용하려면 LG텔레콤 이지아이에 접속, 3.게임 > 5.이벤트/기획전몰 > 올림픽게임에
들어가 패키지를 다운받으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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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최근 향후 1년간 사업 운영을 위한 주요 고객사 계약을 완료하였다. 이번 계약의
특징은 기존 고객의 서비스 연장이 주된 내용이었다는데 있다. 작년에 이어 90%
이상의 고객이 디지털다임의 서비스에 만족하고, 향후 사업에 파트너 관계를 지속하기로
하였다. 디지털다임은 고객사의 변동이 심한 웹에이전시 업계에서 두드러지는 성과를
보여주었는데, 이는 신규 클라이언트 영입 뿐 아니라, 기존 고객과의 파트너쉽을
중요시하는 디지털다임의 사업 철학이 반영되었다고 볼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마이크로소프트 MSN과 4년간, P&G 위스퍼와 3년간 일해왔다.
CJ모발력, 핸디소프트와는 3년째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P&G 프링글스,
오일뱅크 등과도 2년째 운영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올해 신규로 영입한 토요타코리아,
한샘, 유니레버 립톤, 제미로 미녀와 야수 등의 고객사와도 향후 장기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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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7월13일과 15일 양일간 크리에이티브 카피라이팅 교육을 실시하
였다. 터치커뮤니케이션 황휘 제작실장님을 모시고 생생한 카피라이팅 제작 현장의 고충에 대한 이야기도 가미되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제일기획, 선연
등 여러 광고기획사를 거친 현장 경험 을 바탕으로 현재 여러 대학교 광고창작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황휘 실장님은 강점을 강조하는 수사법이 광고에 필요하며,
크리에이터로서의 시각은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해주었고, 크리에이터로서의
자질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를 이끌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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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대선에서 부시 전 대통령을 이긴
클린턴 전 대통령은 고어 부통령을 앞세워
Information Super Highway를 구축한다는 공약을 걸었고 결국 승리하였다.
당시 미국의 분위기에서는 경제 회생과 국제 경쟁력 강화가 중요한 이슈였다. 그 당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Michael
J. Fox 주연의 Back to the Future I (1989년)를 보면
그러한 상황을 짐작할 수 있다. I편에선 과거로 갔던 주인공이 II편에서는 2015년
미래로 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미래의 주인공 McFly는 일본인이 경영주인 기업에서
근무하는 초라한 샐러리맨이었다. 그 당시 미국의 상황을 짐작할 수 있는 또 다른 영화는
Bruce
Willis 주연의 Die Hard(1988년).
뉴욕 경찰인 주인공 McCLane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가족과 함께보내려고 로스엔젤레스로
갔지만 아내가 테러리스트들에게 인질이 된 사실을 알고 총한자루, 몸뚱아리 하나로 그들과
싸워 이긴다는 미국식 영웅주의를 보이고 있다. 그때 인질극이 벌어졌던 파티가 거행된 거대한
회사는 Nakatomi corp.였고 기업주는 일본인이었다.
두 영화 뿐 아니라 그 당시 제작된 많은 영화에서 일본 기업들의 미국 잠식과 그들 밑에서
일하는 미국인의 상황이 많이 표현된 것은 우연이 아니다. 구 소련이 붕괴되고 독일이 통일되는
등 이념적 대립이 없어지면서 미국의 현안은 경제에 있었다. 한때 저가의 제품으로 미국을
공략했던 일본 제품들이 토요타 자동차나 소니의 워크맨과 같이 미국인들이 제일 선호하는
제품들이 되어 있었다. 급기야 1990년 미국의 CBS레코드와 콜롬비아영화사를 소니가
인수하자 미국은 “소니가 미국에 진격했다”며 2차 대전 이후 미국 경제 점령에 나선 일본
초일류 기업의 등장을 경계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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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 때의 Information Super Highway 는 미국이
다시 이전의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가장 적절한 대안이었을 것이다.그리고 지금에 와서 보면
일본은 10년이 넘도록 장기적인 경기 침체를 걷고 있고 미국은 다시 이전의 위상을 회복하였다.
분명히 그 당시의 정책은 시기적절 했고 미국의 회생에 큰 역할을 한 것이다.
미국의 정책은 그 후 유럽, 일본, 국내의 초고속 정보화 정책에 영향을 미친다. 인터넷이
국내에 널리 알려진 것은 이런 전 세계적인 붐도 있었지만 실은 언론의 힘이 제일 많이
작용했다. 1996년도 초에 중앙일보의 학교 정보화 IIE(Internet in Education)
운동을 시작으로 조선일보의 Kidnet, 동아일보의 Youthcamp 등 언론은 경쟁적으로
인터넷과 교육을 연계한 캠페인을 벌였다. 들리는 소문에는 경쟁이 너무 과열이 되어 정통부에서
각 신문의 책임자들을 불러 조선일보는 초등학교, 중앙일보는 중. 고등학교, 동아일보는
대학교로 분리하여 캠페인 하라는 지시가 있었다고도 한다.
여하튼 언론사들 덕택에 초등학생에서 대학생까지 자기 학교의 홈페이지를 갖게 되었고 세계에
있는 학생들과 살아있는 정보를 나누게 되었다. 신문사 외에도 컴퓨터, 디자인 관련 잡지들도
앞 다투어 인터넷에 관련된 기사와 홈페이지를 소개했고 아예 별도의 섹션까지 할애하였다.
물론 TV 방송도 예외는 아니어서 별도의 프로그램으로 인터넷 활용을 다루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실제 인터넷에 비해 너무 과장된 바가 없지 않고 인터넷 거품으로까지 부풀려져
지기도 한 것이다.(임종현, 인터넷광고 하나에서 열까지, 1998, 동일출판사)
시작이 어떻든 1996년 한국을 방문했던, 인터넷 전도사로도 널리 알려진 당시 Netscape사의
제임스 클락 전 회장이 말한 대로 우리는 이미 서비스 분야, 미디어 분야, 소프트웨어
분야, 통신 분야가 모두 인터넷으로 통합된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인프라가
아닌 “과연 우리는 Information Super Highway를 달릴 만한 고성능의
컨텐츠를 얼마나 많이 보유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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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캐랙터 상품, 미니어쳐, 프라모델, 인형등을 보유한 어른들의 장난감 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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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의
꿈을 자극하는 다양한 인형, 장난감 전시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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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층에 위치한 대형 만화가게. 내려가는 입구는 마치 나이트 클럽 같은 분위기를 풍기 는데도달하면
지상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만화 세계가 펼쳐 지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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