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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디지털 카메라 등 광학기기 분야의 리더 올림푸스의 아시아 5개국(한국,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지아)사이트 및 아시아 이미징 게이트웨이 사이트 등 총
6개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하였다.
각 국가 사이트 모두 체계화된 컨텐츠 제공과 디자인 및 인터페이스 업그레이드, 제품등록,
온라인 상담 기능을 통한 개인화 영역을 제공함으로써 올림푸스에 관한 모든 정보를 사이트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디자인 면에서는 올림푸스의 브랜드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렌즈와 빛을 모티브로
올림푸스 블루헤더(Blue Header)를 제작하여 아시아 5개국 사이트에 통일되게
적용하였다. 더불어 한류 열풍의 주역인 올림푸스 광고 모델 ‘전지현’을 키 비주얼로
사용해 ‘my digital story’에 대한 감성적인 접근을 시도하였다. 또한
키 비주얼 영역을 프로모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웹사이트에서의 마케팅적 요소를 강화하였다.
특히 올림푸스 한국 사이트는 디지털카메라 사용의 일반화와 탁월한 IT 인프라 보유라는
국가 특징에 따라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향상된 사이트로 차별화하였다. 타 4개국
사이트에 비해 플래시를 파격적으로 사용하였으며, 컨셉에 따라 사진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여러 개의 갤러리 기능도 제공해 기존 사이트보다 고객 커뮤니티를 한층 더
강화하였다.
아시아 이미징 게이트웨이 사이트는 아시아 지역 게이트웨이 역할을 함과 동시에 별도의
독립 사이트가 없는 국가의 소비자를 위한 제품 정보 및 고객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계되었다.
이에 국가별 사이트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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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회원가입, 구매 제품을 등록, 소프트웨어 및 매뉴얼 다운로드,
FAQ 등 기본적인 고객 지원 기능을 제공한다.
아시아 이미징 사이트의 디자인은 글로벌 올림푸스의 디자인 가이드를 기준으로 심플하면서 모던한
느낌의 블루톤을 사용해 키비주얼을 구성하였으며, 제품소개 및 게이트 사이트로서의 역할에 충실
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이미지의 사용을 자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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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0월 1일 ‘제1회 프링글스 챌린지’ 미니사이트를 오픈하였다. 프링글스
챌린지는 프링글스 빈 캔으로 모형을 만들어 촬영한 사진을 미니사이트에 올리면, 심사를
통해서 1등(1팀) : 상금 1,000만원, 2등(1팀)
: 상금 500만원, 3등(5팀) : 상금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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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링글스 챌린지 미니사이트는 행사에 대한 정보 제공뿐 아니라 프링글스
회원들 간에 팀을 구성하여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도 열어 놓았다. 또한 챌린지를
진행하면서 궁금한 사항은 ‘1:1 도움방’ 메뉴를 통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프링글스 챌린지 미니사이트는 TV CF에도 스냅샷이 소개되고 있으며, CF는 온게임넷 등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되고 있다.
한편 프링글스 사이트에서는 두번째 ‘프링글스 데이’ 행사에 대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프링글스
데이’는 격월 넷째주 금요일, 사이트 회원을 초대해 영화를 관람하고 프링글스로 만든 독특한 요리를
나눠주는 행사인데, 이에 앞서 사이트에서는 오는 20일까지 이벤트 응모와 함께 ‘보고 싶은 영화
투표’가 진행중이다. 콜레트럴, 우리형, 썸, 세 편 중 보고 싶은 영화를 투표하면, 당첨된
회원은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작품을 관람하게 된다. 이벤트 응모와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pringles.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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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9월에 이어 모토로라 및 삼성테크윈 다음플래닛 온라인마케팅 대행 체결을
하였으며, 현재 10월 이벤트를 진행 및 운영 중에 있다.
모토로라의 MOTOROLAplanet (http://planet.daum.net/megamotopl
anet)은 10월 중순 신제품 출시에 맞춰 신규이벤트가 진행중에 있으며,
이에 맞춰 MyTV 스킨증정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모토로라 플래닛에서 친구신청 후 댓글에 간단한 인사말과 본인 아이디를 올려주면 추첨을
통해 다음플래닛의 별을 증정받을 수 있다.
모토로라 MOTOROLAplanet은 9월 오픈 후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방문율을
보이고 있으며, 친구등록 면에서도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 브랜드 플래닛
중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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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케녹스의 KENOXplanet(http://planet.daum.net/kenoxplanet)은
‘KENOX 가을동화’, ‘친구찾기’, ‘MyTV 스크랩짱’, ‘주간 글짱 선발대회’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이벤트 진행으로 친구등록자 및 방문자로 하여금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삼성케녹스 KENOXplanet에 주목할 점은 Unique 방문자간의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어, 1인 미디어 미니홈피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제품과 연계된 사진촬영 이벤트 등을 통해 브랜드 로열티를 높여갈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10월부터 추가 제작된 브랜드 플래닛 스티커 및 피어싱 제작시 브랜드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는데 주력하였으며, 두 브랜드 모두 일반인에게 친숙한 자체 광고모델을 활용해 재치있는 멘트와
함께 제작하였다.
9월 무료오픈 후 1일 60만개라는 폭발적인 개설 수를 보이고 있는 다음 플래닛은 10월 전면
유료화 서비스에 돌입하여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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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에듀피아 사이트 신규회원 유치 및 오프라인 눈높이 회원의 적극적인 에듀피아
회원 유도를 위해 신학기 맞이 이벤트를 기획 진행하였다. 금번 이벤트에서는 눈높이
신규가입 및 과목을 추가로 신청하는 모든 회원에게 간단한 상담을 통해 적성검사, 베드민턴라켓,
맞춤수학참고서 등의 경품을 증정하였다.
또한, 가을 시즌에 맞춰 흥미유발을 위한 가을 운동회 박터트리기 플래쉬 게임을 진행하여
재미요소를 부여하였으며, 디지털TV, 컴퓨터, 냉장고, MP3, 자전거를 경품으로
내걸어 회원들의 참여를 극대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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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야후의 신개념 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인 N2O 사이트 오픈기념으로 ‘웃음가스
N2O 뿌려~뿌려~ 이벤트’에 따른 배너제작 및 매체대행을 하였다.
N2O는 마시면 웃음을 일으키고 기분을 좋게 해주는 웃음가스로, 디지털다임은 이 N2O
캐릭터를 활용하여 사이트 컨셉인 웃음과 재미를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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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도록 배너를 제작하였으며, 버디버디, 넷마블, 하두리, 벅스,
스포츠서울 등 타겟의 클릭을 최대화 할 수 있는 매체 집행을 통해 신규 회원 가입 및 이벤트
참여유도를 극대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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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오르비스(http://www.orbis.co.kr/)의
‘9월 특가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신규 회원유치 프로모션을
통해 확보된 회원들이 실제 구매고객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새로 오르비스의 광고모델이 된 유민을 활용하여 호기심을 통한 사이트 방문을
유도하였으며,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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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0월13일 KTF에 케쥬얼게임 ‘미션!헥팡’을 런칭하고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미션!헥팡은 퍼즐형태가 가미된 아케이드 게임으로 독특한 진행방법과 간단한듯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은 조작법을 통해 이용자가 장기간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7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스테이지마다 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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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이 존재하고 있어 그 미션을 수행해내지 못하면 더 이상 게임을
진행할 수 없게 되어 있다. 하지만 난이도는 적절한 편이어서 그다지 어렵지 않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으려면 KTF 멀티팩접속>[게임]대박예감 new>미션!헥팡 또는
멀티팩접속>[게임]아케이드>미션!헥팡 으로 접속하면 된다.
디지털다임은 이 외에도 KTF에 독특한 겜블게임, 룰렛의추억을 서비스 준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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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0월 8일 팀장급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샵은 3/4분기 팀별 실적
발표와 4/4분기 계획 수립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그 밖에 직원 복지향상
및 다양한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디지털다임의 임종현 대표이사는 이 자리를 통해 “3/4분기까지 이어온 실적
향상을 바탕으로 년초에 세웠던 목표를 달성하고, 한해를 뜻깊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4/4분기에도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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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인가 BM 특허에 대한 이야기가 IT관련 신문지상에 떠들썩했던 적이 있다. 여기
저기서 BM 특허 취득 방법에 대한 세미나가 열리고 많은 IT기업들이 너도나도 참가해
BM 특허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였다. 인터넷이 상업적인 매체로서 인정을 받게 되면서 서비스
자체의 진입장벽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 서비스 회사들은 앞다투어 BM 특허를 신청하였다.
한때 BM 특허들은 회사가치를 높이는데 필수 조건이었으며 또한 BM 특허를 신청했다는
자체만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었던 때도 있었다. 특히 BM 특허는 경쟁사간의 경쟁에서
경쟁사를 공격할 수 있는 최대의 무기가 될 수 있었다. 국내에선 휴대폰 결제 업체간의
BM 특허를 통한 분쟁으로 코스닥 등록에 발목을 잡혀 코스닥 등록이 연기되는 회사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BM 특허를 말할 때 항상 거론되는 사례는 온라인 세계최대규모 서점인 아마존과 오픈라인
세계최대규모 서점인 반즈앤노블의 특허 분쟁이다. 아마존은 경쟁사인 반즈앤노블의 인터넷
서비스에서 자사가 이미 제5,960,411로 특허를 획득한 방법인 ‘원클릭 온라인 쇼핑
방법’을 모방한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특허를 취득한지 23일 만인 1999년
10월 21일 반즈앤노블을 연방지법에 특허침해를 이유로 제소하였다.
아마존의 미국특허 제5,960,411호의
권리내용
[청구항 1] 고객시스템을 통해 제품을 확인하는 정보를 표시하는 절차와 원클릭으로 상품구매자의
신분확인증과 함께 상품요구서를 서버시스템으로 송부하는
절차가 진행되며, 서버시스템의 원클릭 주문요소를 통해 상품요구서를 접수하는 절차, 요구서와
함께 접수된 구매자 신분확인증에 대응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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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장되어 있던 구매자의 신분에 대한 추가정보를
회수하는 절차, 추가정보를 사용하여 상품요구서의 신분 확인된 구매자에 대하여 요구된 상품의
주문을 발부하는 절차, 상품구매를 완성하기 위하여 발부된 구매명령서를 실행함으로서 쇼핑카트형
주문모델을 사용하지 않고도 상품이 주문되는 절차로 이루어지는 상품주문방법.
출처 : http://www.brandidea.co.kr/htm/bm6.htm
원클릭 쇼핑 방법은
권리내용은 이해하기가 복잡하지만 실은 현재 대부분의 쇼핑몰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쇼핑 방법이다. 중요한 점은 이런 방법을 아마존이 먼저 개발을 했고 BM 특허를 취득하여
권리를 보호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 시애틀 연방지방법원은 1999년 12월 1일
반즈앤노블로 하여금 경쟁관계에 있는 아마존의 특허 기술인 원클릭 기술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예비적 금지명령(preliminary injunction)을 내렸다. 그러나, 워싱턴
DC의 연방고등법원은 2001년 2월 13일 “아마존 특허의 합법성에 대해 반즈앤노블이
본질적으로 타당한 법적 이견을 제시했다”며 지방법원의 판결을 뒤집었으며, 본 사건은 2002.11.7.
아마존사가 소송을 전격 취하함으로써 해결되었다. 아직 취하 조건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반면 애플은 아마존의 원클릭 기술을 최초로 라이선스 받았으며, 이 기술은 애플 스토어에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BM 특허가 모든 나라에서 다 특허로 등록되는 것은 아니고 2003년 9월 24일
유럽 의회는 원클릭이나 알고리즘 같은 기술을 특허로 인정하지 않는 새로운 소프트웨어(SW)
관련 특허법(안)을 1차로 통과시키기도 하였다. 최근 국내에선 벤쳐기업 투자의 위축과
코스닥 주가가치 하락, BM 특허 등록의 진입장벽으로 BM 특허에 대한 관심은 조금 수그러진
상태이다. BM 특허를 경쟁사가 출원하였다 하더라도 BM 특허가 등록되기까지는 몇 년이
걸리고 또 등록이 되었다 하더라도 등록에 대한 무효심판 소송까지 이어갈 수도 있다.
삼성전자가 1999년에 취득한 ‘인터넷상에서의 원격교육방법 및 그 장치(특허 제191329)’
특허에 대한 무효심판, 한솔CSN이 ‘인터넷을 통한 상품 판매 시스템 및 그 방법’에
대한 BM특허(특허번호 0365521)를 받았으나 LG홈쇼핑·인터파크 등 10개 업체가
‘특허 무효 심판’을 제기하고, 정보공유연대 등 시민단체가 ‘이의 신청’ 을 제기한 예에서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래서 BM 특허는 경쟁사에 대한 공격적인 용도 보다는 최소한의
사업모델에 대한 방어적인 수단으로 사용되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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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족의 등장은 복잡한 사회 속에서 꽉 짜여진 일상을 거부하고 환상의 세계를 동경하는 성인들의
일탈심리에서 비롯됐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은 갈수록 심해지는 생존경쟁과 사회에 대한 각박함에 식상해
맑고 순수했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길 원한다. 그들은 어린이도 어른도 아닌, 아이의 순수함과 성인의
이성을 동시에 지닌 우리세대의 새로운 문화주체다. 그들을 이제 개인의 취향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키덜트 족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곰돌이 모양이 큼지막하게 그려진 커플 티를 입거나 갖가지
캐릭터의 열쇠고리를 가지고 다니고 새로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감상하기 위해 극장을 찾는 이들이라면
키덜트 족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키덜트 문화의 중심에는 인형 족들이 있었다. 긴 머리와 큰 눈, 날씬한 몸매(?)의 바비
인형 매니아들이 대표적인 키덜트 족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바비 인형을 수집하고 옷을 만들어
입히고 하는 모습을 보면 꼭 어린 소녀의 모습이다. 이런 인형 사랑은 바비· 제니 등 일반 마론
인형부터 각 관절을 공과 고무줄로 연결해 움직임이 자유로운 '구체관절 인형', 주물을 떠 도자기로
구워낸 '비스크 인형', 큰 머리에 깜찍한 표정을 가진 '블라이스 인형'까지 그 종류는 다양하다.
인형 족의 활동이 활발한 곳은 역시 인터넷이다. 각종 인형 동호회, 인형 오너들의 개인 홈페이지는
수 백 개이다. 인형얼굴을 아크릴 물감으로 채색하거나 사포로 다듬어 변형하는 사이트, 인형 옷 판매
전문 쇼핑몰 등 인형관련 사이트들도 등장하고 있다. 디지털 카메라의 대중화로 자신의 인형을 치장해
인터넷에 올려 서로 평가해주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인형 붐은 날개를 달고 있다.
디지털다임에서는 이러한 문화 트랜드 반영의 일환으로 인형을 의인화 한 패션 카달로그 형태의 사진집을
준비하고 있다. 10월 말에 선보일 예정인 사진집 Memories 의 몇 컷을 소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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