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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미녀와 야수’, ‘캣츠’, ‘메튜본의 백조의 호수’, ‘도깨비 스톰’ 등 화제의 작품들을 제작해온 롸이즈온㈜의 공연브랜드 제미로(Zemiro) 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하였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제미로가 소개해왔던 해외 대작 포트폴리오를 최대

 
 

한 활용하여 최고의 럭셔리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문화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동시에 사이트 방문을 통해 공연 관람의 ‘경험’을 간접 체험하게 하여 방문자들이 타 산업 분야의 기업 페이지와는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디자인 면에서는 제미로 BI 컬러를 기본으로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상을 채택해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서의 재미와 자유스러움을 표현하였다. 서브 비쥬얼도 제미로의 대표적 공연을 테마로 구성, 제미로의 질 높은 포트폴리오를 자연스럽게 홍보함으로써 Brand equity를 확립하고자 했다.
컨텐츠 부분에서는 제미로의 사업영역이 뮤지컬 뿐 아니라, 콘서트, 무용, 기타 문화공연 기획에까지 확대되는 것을 고려하여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작품의 정보를 DB화 하였다.
따라서 공연 오픈 일정에 따라 지난 공연작/ 현재 공연작/ 공연 예정작 등으로 공연이 카테고리화 되어있으므로, 관심을 가진 방문자가 쉽게 공연 정보를 검색해 볼 수 있다.

또한 특정 공연의 제작 발표 이후부터 그 공연을 위한 독립된 사이트가 구축되기 전까지 공연 매니아들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되었으며, 공연과 관련된 문의나 의견 교환은 물론, 공연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인 공연의 블로그 기능도 포함시켰다. 특히 회원가입 후 커뮤니티 활동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주는 포인트제를 도입하여 제미로 사이트가 공연 매니아들을 위한 온라인 활동의 중심 채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다임은 ‘락엔롤’ 브랜드 각인 및 디지털도어록 제품 인지를 통한 구매유도, 현대금속 회사 이미지 제고라는 목표아래, ㈜현대금속 락엔롤의 10월 New TV-CF 런칭에 따른 이벤트를 기획/진행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신제품 런칭의 주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TV를 통해 다음검색에서 “락엔롤”의 검색을 권유하는 크로스미디어를 집행하였으며, 검색창에서 “락엔롤” 검색 시 검색결과 내에 이벤트 페이지를 운영하는 직접적인 프로모션 집행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극대화 하였다.

제작상 특이사항은 TV-CF의 ‘들락날락’ 컨셉과 일관성을 유지하여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새로운 광고모델 김C와 김자영의 비주얼을 최대한 살려 브랜드 친화력을 높이고, '락엔롤' 제품의 간접체험을 유도하는 Flash게임 이벤트를 통해 참여를 극대화하였다. 이 Flash 게임은 즉석에서 당첨확인이 가능하며, 이벤트 참여시 락엔롤 체험단에 자동 응모된다.

 
 

또한, 락엔롤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TV-CF 중 '락'이라는 단어가 몇 번 나오는지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트롬세탁기, 올림푸스 디지털카메라, 락엔락 세트 등을 증정한다.

 
 
   
  프링글스 데이에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독특한 프링글스 레서피가 화제다.
격월 넷째주 금요일, 프링글스에서는 온라인 이벤트 당첨 회원을 영화관으로 초대해 최신 영화 무료 감상과 함께 프링글스로 만든 간식을 제공하는 ‘프링글스 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2일, 신사동 ‘시네마 오즈’ 앞에는 제2회 프링글스 데이를 맞아 다시 한번 빨간 프링글스 부스가 들어서고, 오늘의 간식 ‘프링글스 삼색 경단’이 테이블 가득 차려졌다.
영화 ‘우리형’의 시작 1시간 전부터 일찌감치 부스를 찾은 고객들은 관람권 뿐 아니라 프링글스로 만들었다는 특이한 간식을 받아들고는 놀라고 재미있어 하는 눈치.
당첨된 친구를 따라 현장을 찾은 직장인 이동민(28)씨는 “프링글스로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다는 게 재미있다.”며 ‘모양도 예쁘고, 맛도 그만’이라고 평가했다.

‘프링글스 레서피’는 프링글스를 이용해 어떤 간식을 만들지 아이디어를 내는 것에서부터 만들고 포장하는 작업에까지 실제 푸드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해 진행한다. 특히 고객에게 보다 신선하고 맛있는 상태로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반드시 행사 당일에 만들고 있다. 제1회 프링글스 데이에는 프링글스 오리지날과 치즈맛을 이용한 쿠키를 선보였으며, 이번에는 치즈맛ㆍ양파맛ㆍ오리지날을 이용한 삼색 경단을 선보였다.

프링글스는 홈페이지(www.pringles.co.kr) 의 <Food Court> 프링글스 레서피 메뉴에서도 프링글스를 이용해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양한 간식을 소개, 고객이 직접 프링글스의 맛과 간식을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있다.
 
  렉서스 레이싱팀이 오는 31일 BAT GT 챔피언십 Final Round에 출전, 또 한번의 우승에 도전하다.
BAT GT 챔피언십 시리즈 제 7라운드이자 최종전 경기가 31일 일요일 용인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렉서스의 시그마 PAO 렉서스 레이싱팀은 GT-1 부문에 출전, 지난 6라운드에 이어 다시 한번 1위에 도전하게 된다.

올해 GT-1클래스(배기량 2,000cc 이하, 완전개조 부문)에 처녀 출전한 렉서스 레이싱팀은 지난 9월 열린 6라운드에서 1위를 차지했다. 45랩 숏 코스 총 주행 기록은 47분 26초 085로 국내 모터 스포츠 사상 수입차로는 최초의 기록이다. 또한 예선에서 결승까지 전 경기 퍼펙트 1위, GT-1 클래스 출전이래 6전만의 우승으로 최단기간 우승, 레이서 황진우 선수의 역대 최연소(21세) 우승이라는 여러 가지 신기록도 세웠다.

경기 일정과 레이싱팀 소개, 경기 전적 등의 자세한 정보는 렉서스 홈페이지 (http://www.lexus.
co.kr
)의 ‘모터스포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인형에 패션 트랜드를 도입한 고감도 포토 카달로그 형식의 사진집 ‘MEMORIES’를 11월 초 출간할 예정이다.
‘MEMORIES’는 디지털다임이 어른들의 새로운 놀이 문화코드를 반영하여 제작한 문화 상품으로, 기존에 존재하는 수많은 인형 커뮤니티나 인형 만들기 입문서 등과는 확연히 차별화 되는 고감도의 패셔너블한 비주얼을 제공한다.
 
  디지털다임은 10월 초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기업이미지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를 통해 디지털다임의 대다수 직원들은 디지털다임을 ‘깔끔하고 건실한 회사’라고 답하였고, 디지털다임의 장점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꼽는 등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하지만 사내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는 ‘회사의 비전 공유가 좀 더 필요하다’, ‘직원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등의 건의사항이 제안되기도 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조사를 통해 제안된 건의사항들의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외부 고객 대상 설문 조사도 함께 시행하여 회사의 identity 확립의 기본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디지털다임 BIZ 그룹 김동윤부장은 대리급 이상 직원들을 대상으로 PM(Project Management) 교육과 프로젝트 관리 및 계약,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번 교육에서는 프로젝트의 개념과 특징 및 프로젝트에서 관리해야 하는 중요 이슈들을 통해 문제해결 방법이 논의되었으며, PM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용어들과 샘플 산출물을 소개하고 특히 커뮤니케이션 부분에서 PM이 흔히 간과 할 수 있는, 그러나 꼭 숙지해야 하는 커뮤니케이션 도큐멘트 작성 부분을 실사례와 함께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임종현 대표이사의 계약서 검토 요령, 계약서를 기본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방법론, PM의 권한부분에 대한 스피치는 교육 참석자에게 큰 공감대를 얻었다.
   
 

 
   
 

여러분이 지금 회사를 설립하려고 구상 중이라면 제일 먼저 할 일이 무엇일까? 아마도 회사 이름을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럼 무엇부터 해야 할 것인가? 지금 회사를 설립해서 대표의 자리에 있는 분이라면 무엇부터 하였는지 곰곰이 기억해 보자. 인터넷에서 생각해낸 영문이름을 찾아보지 않을까? 혹 그 이름이 이미 누군가에 의해 도메인네임이 등록이 되었는지 말이다. 괜히 회사이름을 정하고 사업자 등록까지 했는데 막상 도메인네임을 취득하려니 이미 누군가가 서비스를 하고 있다면 유사하지만 엉뚱한 다른 이름으로 등록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이다. 결국 이렇게 된다면 향후 회사이름의 인지측면이나 마케팅 차원에서 상당한 손실을 불러 일으킬 수도 있을 것이다.

98년, 회사의 설립 준비를 하고 있을 때를 회상해 보면 먼저 여러 회사명을 생각해 내고는 모두 도메인네임이 등록되어 있는지부터 조사했던 기억이 있다. 결국 디지탈디자인(전 사명)으로 결정은 하였는데 Digital Design 이란 글자가 너무 많아 외우기 쉽게 d2 라는 약어를 등록하려고 하였다. 아쉽게도 d2.com 은 터미네이터, 타이타닉으로 우리에게 너무나 알려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Digital Domain 사가 사용을 하고 있었다. 그 회사명도 약어로 d가 두 개이니 d2.com 을 사용했던 것이다. 미국에선 Digital Domain 사를 D2라고 부른다. 그래서 결국 국내 도메인네임인 d2.co.kr 만 등록을 하였던 기억이 있다. 사명은 다시 지금과 같이 Digital Digm 으로 바뀌었지만 그 도메인네임은 그대로 유지를 하고 대신 digitaldigm.co.kr digitaldigm.com 디지털다임.kr 모두 등록해서 소유하고 있다.

이렇게 도메인네임은 회사의 고유 이름과 함께 브랜드 자산가치로서 무척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도메인네임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를 하나 소개해 볼까 한다.
96년도에 황의석이라는 사람이 국내 기업들의 com 도메인네임을 무더기로 등록해 놓고 도메인네임을 돌려주는 대신 해당 기업에 그 대가를 요구
 

해 한참 세상이 떠들썩하였다. 당시 관련 기사를 검색해 보면 다음과 같이 나온다. 그가 95∼96년에 걸쳐 미국의 인터닉(InterNIC)에 등록한 국내 유명 기업과 상표의 도메인 이름만 줄잡아 400여개. 아키하바라(Akihabara), 북경(Peking) 등 외국의 지명이나 상품명까지 더하면 그 숫자는 2000여 개로 불어난다.

황씨는 도메인 이름에 대한 일반의 관심이 높아지자 96년 8월23일 한국일보사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현대 LG 효성 쌍용 기아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의 도메인 이름이 외국의 소유로 넘어간 것을 보고 그런 일을 벌였다고 해명했으며, 해당 기업들에 도메인 이름을 되돌려주겠다는 약속도 했다. 당시 설명회 자료는 금액을 명시하지 않은 채 「황의석씨가 지출한 비용, 그가 한 작업의 중요성, 기업 스스로 생각하는 도메인 이름의 가치, 황씨가 하려는 일에 대한 지원 등 여러가지 개념에서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기준을 선택해 황씨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것이 좋겠다」고만 밝히고 있다.(출처, 주간동아)

어쨌든 이 사건으로 인터넷 봉이 김선달로 알려진 그에게는 비난의 화살과 함께 재벌 기업들의 한심한 상황을 그대로 보여 주었다며 오히려 잘한 일이라는 칭찬도 쏟아졌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자신의 권리를 챙기지 못하는 기업들로 인해 국가적인 손해를 입을까 우려해 시작했던 일이며 그 노력의 대가로 '의미 있는' 프로젝트에 기업들의 협력을 기대했다”는 것이다. 97년에는 그가 Softbank 사장인 손정의 씨를 만나려고 타임지 웹 사이트에 1000만 원짜리 배너 광고를 내서 또 화제가 되었다. 결국 나중에 국내에 잠시 들른 손정의 씨를 만나 사업 제안을 했다고 한다.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될 이야기 같지만 그때 기업들의 인터넷에 대한 수준은 정말 상식 이하였다. 지금 그 인터넷 봉이 김선달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을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으로 난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하나의 광고나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 대행사 입장에서는 매체량이 많아서 노출이 많이 되고 제품이 기본적으로 경쟁력을 갖고있어야 프로모션의 결과가 성공적이 된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광고주 입장에서는 프로모션의 컨셉과 크리에이티브가 훌륭하고 경험 많은 대행사의 집행이 대박을 가져온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는?
소비자는 프로모션이 성공이냐 아니냐에 전혀 관심이 없다. 성공여부에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고, 가름할 척도도 없다. 단지 프로모션을 접했을 때 감각적으로 반응 하느냐 반응하지 않느냐의 차이만 있을 뿐.

프로모션의 성공은 이러한 각각의 입장들을 적절히 믹스하는데 있다. 광고주의 의도를 가장 명확한 컨셉으로 가시화 시키고, 유효 적절한 표현 수단과 아이디어로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 것.

디지털다임은 2004년 여름방학 기간동안 ㈜대교의 온라인 프로모션을 기획, 집행하였다. 공부하는 처음습관 “대교 눈높이학습”의 온라인 프로모션은 명확한 광고주의 니즈로부터 시작되었다.

에듀피아 사이트 활성화
디지털다임의 기획자는 우선 대교의 온라인 사이트인 에듀피아(www.edupia.com) 의 회원 현황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을 발견하였다. 에듀피아의 충성도 있는 회원 중 오프라인 눈높이 회원이 70%를 차지 한다는 것이었다. 또한 광고주는 에듀피아가 오프라인 회원들을 지원한다면 기존 회원들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하였다.

미션은 분명 했다.
오프라인 눈높이 회원의 온라인 회원화
대교 오프라인 회원의 26%만이 에듀피아의 회원이었으므로,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나머지 74%의 오프라인 회원을 에듀피아의 회원으로 가입유도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학습지 대상의 특성상 온라인 회원가입 시 부모의 동의, 또는 회원 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쉽게 회원가입을 유도하는데 장벽으로 존재했다.
이것은 단순한 경품성 이벤트나, 흥미 유발요소 만을 가지고는 프로모션의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걸 의미했고, 더구나 온라인 매체 광고를 하지 않고 에듀피아 사이트에서만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에 좀더 효과적인 전략방안이 마련되어야만 했다.
디지털다임의 기획자는 학습지는 제품 뿐 아니라 회원을 관리하는 교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프로모션에서 눈높이 선생님들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기획하였다. 눈높이 선생님들을 온라인 프로모션에 적극적으로 끌어들여 선생님을 통해 에듀피아 사이트를 홍보하고, 아이들의 가입 동기를 유발하며, 학부모의 동의를 얻어내는 데 초점이 맞추어졌다.

우선, 크리에이티브 컨셉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문화, 엽기코드에 맞춘 “에듀괴담” 으로 정하였고, 대교의 캐릭터인 장노피를 주인공으로 하여 스토리라인을 만들었다.
이벤트1 은 공부 못하는 귀신에게 잡혀간 장노피 구출 게임. 한여름 밤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장노피를 시기하여 공부 못하는 귀신이 어느날 밤 노피를 납치 해간다. 노피를 구출하기 위해서는 눈높이 친구들이 플래시 게임을 통해 구해야 한다. 물론 회원 가입은 필수이다.

이벤트 2는 얼음나라에 갇힌 자신의 눈높이 선생님을 친구들과 함께 녹여서 구해내는 경품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선생님을 녹이려면 자신의 선생님을 찾고, 선생님은 친구들을, 친구들은 선생님을 등록 참여 시켜야 한다. 이렇게해서 커뮤니티가 활성화되면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 이벤트는 오프라인의 광고지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고지 되어 참여율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프로모션 종료 후 프로모션 기간 동안 회원 가입한 고객의 58%가 오프라인 눈높이 회원임을 확인 할 수 있었으며, 배너 광고 등의 매체 비용을 전혀 들이지 않고 효과적인 프로모션을 집행했다고 평가 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행사 입장에서 매체량이 많은 온라인 프로모션은 아니었다. 광고주 입장에서도 대박이 난 프로모션은 아니었다.
하지만, 대교의 오프라인 회원들을 에듀피아의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시켜 에듀피아 사이트를 활성화 시키고, 에듀피아의 유용한 정보 제공을 통해 오프라인 회원을 대교의 장수 고객으로 유지시킨다는 전략에는 가장 잘 들어맞은 프로모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의 눈높이 회원들은 알게 되었다.
자신의 눈높이 선생님을 에듀피아에서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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