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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드디어 고감도 포토 카달로그 "MEMORIES"를 출판하였다.
현재, 온라인서점 및 오프라인 서점에서 발매되어 판매 중에 있으며, "M.E.M.O.R.I.E.S"
싸이월드 클럽(memories-doll.cyworld.com)을
개설하여 온라인에서 적극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특히, 싸이월드라는 커뮤니티에 클럽을 개설하여 클럽 회원들에게 다운로드 서비스 및
"MEMORIES"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MEMORIES"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구매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회원들의 참여공간을 확대하여 자발적으로 클럽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컨텐츠도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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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E.M.O.R.I.E.S" 싸이월드 클럽
오픈은 요즘 인터넷상에서 불고 있는 매니아성 문화활성화라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자세한 "MEMORIES" 소개는 디지털다임 PR사이트 d2.co.kr/press
에서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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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1월 20일~12월 20일까지 위스퍼 소프트클린 “100만개 판매돌파
기념 이벤트”를 기획 및 진행한다.
2004년 8월 15일에 출시된 위스퍼 소프트클린은 출시 3달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라는 경의적인 기록을 세웠으며, 이에 위스퍼 공식사이트 마이위스퍼(mywhisper.co.kr)
홈페이지에서 100만개 판매돌파를 기념해 출시 후 두번째 온라인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차 샘플링 이벤트가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브랜드 홍보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2차 샘플링 이벤트는 이미 소프트클린 제품을 경험해 본 사용자가 아직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미경험자들에게 샘플링 이벤트 추천 및 소프트클린을 선물하도록 함으로써 적극적인
제품 사용을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벤트를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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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매일 200명씩 당첨자를 선정, 총 50일 동안 10,000명에게 위스퍼 소프트클린 샘플링을
통해 100만개 돌파라는 고객감사 및 제품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의 친구, 가족, 직장 동료에게 위스퍼 소프트클린을 추천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며, 이벤트 참여자와 샘플을 선물 받은 사람 모두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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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올림푸스 DSLR E-300 신제품 출시 이벤트 “DSLR의 REVOLUTION
E-300 체험 FESTIVAL!”을 12월 1일~12월 10일까지 기획/진행한다.
기존 올림푸스 한국 이벤트는 모델 전지현을 Visual로 내세워 화려한 이벤트페이지로
제작하였으나, 금번 이벤트는 디지털 전용렌즈를 채용한 ‘전문가의 카메라’ 라는 제품
컨셉에 부합하여 모델보다는 DSLR시리즈인 E-300의 특장점을 부각하는 데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였다.
눈여겨볼만한 이벤트 아이템은 신제품 E-300 카메라의 최대 장점인 선명한 화질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기 위해 타사와 동일한 조건과 환경 속에서 촬영한 사진 컷을
대조하여 참여자가 선명한 사진(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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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00으로 촬영한 사진)을 맞추게 하는 아이템으로 ‘사진 비교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의 쉽고 단순한 이벤트 방식과는 달리 전문가의 미세한 관찰력이 필요하지만,힌트를 두어 사용자의
참여를 용이하게 하였다.
또한, 12월 12일 한강 유람선상에서 진행할 올림푸스 E-300 신제품 발표회에 참여할 체험단을
온라인상에서 모집한다. 체험단에 선정된 회원은 올림푸스 한국에서 주관하는 행사에 초대되어 올림푸스
E-300 사진 전시회, Dust Reduction System 및 제품전시, 신제품 발표회,
비교 촬영 및 자유 촬영 체험, 바디페인터 촬영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신제품 E-300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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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 SK-Ⅱ의 크리스마스 맞이
‘Especially for Winter Event’를 오는 22일까지 기획/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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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Ⅱ(sk2.co.kr)홈페이지에서
신제품 ‘파워 싸인즈 트리트먼트 파운데이션’과 관련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정품을
증정한다. 또한, 크리스마스를 맞아 SK-Ⅱ ‘어드밴스드 싸인즈 트리트먼트’ 제품을 선물할 사람과
선물하고 싶은 이유를 이벤트페이지 내에 등록하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정품을 증정한다.
금번 이벤트는 별도의 온라인 광고 없이 기존 회원 대상으로 뉴스레터를 통해 이벤트를 공지하여
기존 온라인 회원들에 대한 브랜드 환기 및 로열티를 강화하고자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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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1월 26일
제3회 프링글스데이 “여선생VS여제자” 영화시사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프링글스(pringles.co
.kr) 홈페이지 회원이 요즘 흥행하고 있는 영화 3편 중 보고싶은 영화 시사회를
선택하는 온라인 폴 형태로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특히, 다른 시사회에서는 볼 수 없는 프링글스로 만든 레서피(프링글스 샌드)를 회원들에게
증정하여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를 높이고 영화 관람 시 두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제 4회 프링글스데이는 2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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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플래닛 오픈 초기부터 모토로라 다음플래닛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의 신제품
뮤직모토MS350 출시에 따라 유일하게 온/오프라인 채널 중 금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어, 모토로라
다음플래닛이 광고주에게 고객접점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홍보 채널로써 성과를 인정 받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특히, 신제품의 특장점을 잘 반영하는 뮤직모토 오프닝 EVENT는 듣고 싶은 라디오 오프닝 멘트를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신제품을 증정한다.
그밖에 크리스마스 노하우 공개 EVENT, 공짜 스킨증정 EVENT, 정우성팬이야! EVENT
등 총 5개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으며 12월 이벤트를 통해 신제품 홍보 및 정우성을 활용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전체방문자 수 13만명을 기록, 친구등록에서도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는 모토로라 다음플래닛은
다음플래닛의 성장과 더불어 1:1커뮤니케이션 채널로써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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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N코리아는
2004년 한해동안 각 비즈니스 파트너사의 노고에 대한 감사 및 향후 지속적으로
파트너쉽을 강화하자는 취지아래 ‘2004 MSN 비즈니스 Partners Day’
행사를 진행하였다.
2000년부터 MSN코리아(www.msn.co.kr)의
연간 운영 대행사인 디지털다임은 올해도 2004년 MSN 비즈니스 Partners
Day에 초대되어 MSN코리아 각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디지털다임의 전략적 파트너 삼성케녹스가 MSN의 Promotion partner로
선정되어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이날 MSN 코리아는 2005년도 비즈니스 방향에 대한 발표 및 새로운 메신저7.0
베타버전의 성공적인 런칭과 새로운 기능들에 대한 소개를 하였다. 또한, 강화된
검색기능에 대한 런칭 방안에 대해서도 각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인기그룹 자우림의 공연 및 개그콘서트 봉숭아학당 코너의 복학생으로 인기가
급부상 중인 유세윤씨가 초대되어 행사를 더욱 빛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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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1월 28일 고감도 포토 카달로그 "MEMORIES" 출판기념으로
프리마켓에 참여하여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일반인이 아닌 인형 매니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현장에서 실감하는 등
"MEMORIES"의 성공적인 런칭을 기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금번 행사의 의미가 있다.
이날 행사장은 ‘Doll Talk’이라는 주제로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렸으며,인형
매니아 및 일반인들이 찾아와 인형의상, 액세서리, 인형관련 서적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또한 디지털다임은 프리마켓 참여 후 곧바로 직원대상 출판기념 세미나를 열어
직원들과 "MEMORIES" 출판을 기념하고, "MEMORIES"
출판의 이론적/사회적 배경 및 디지털다임의 "MEMORIES"
출판이 갖는 의미와 책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다임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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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는
지난 11월부터 내부 직원 대상으로 ‘브랜드 관리’라는 주제로 총 4번에 걸친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정기교육은 작년에 이어 브랜드 관리의 중요성, 브랜드 자산, 브랜드 인지,
브랜드 개성, 관여도, IMC와 브랜드의 역할, 스타벅스 사례분석 등 브랜드
관리에서 중요하면서 회사 업무와 관계되는 사례 중심으로 단계적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최근 들어 브랜드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직원들이 브랜드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열띤 토론 속에 세미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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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칼 푸세요. 무장해제 해야 농성하는 것 같잖아요.” “운영자 나와서 해명하라! 해명하라!”
“누구 기자 불러요.” 온라인 머그게임 `리니지' 이용자들이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이용해 초유의 게임 내 시위를 벌이고 있다. 29일 새벽 4시부터 기사?요정?왕자?공주
등 리니지 회원의 캐릭터들이 판도라 앞에서 대열을 지어 농성 중이다. 판도라는 게임에서
몬스터(괴물)을 무찌르는데 필요한 무기를 파는 곳이다. 시위의 발단은 두 달 전 새로
등장시킨 캐릭터 `마법사' 때문이다. 마법사에게 기존 캐릭터를 능가하는 능력을 부여해
엄청난 비용과 시간을 들여 확보한 아이템(무기)을 빼앗아가고, 애써 키운 캐릭터의 힘을
떨어트리자 회원들이 분노한 것이다. ? 중 략 - 처음에는 무리를 지어 판도라 출입을
막을 정도로 과격하게 전개돼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시위자들은 이날 오후부터 판도라
앞에 줄을 맞춰 서 있는 쪽으로 방법으로 바꿨다. 뜻이 관철될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는
것이다. 서버 운영자도 몬스터(괴물)을 풀어 시위대를 해산하려 했으나 캐릭터들이 힘을
합쳐 몬스터를 죽여버리는 바람에 실패하고 말았다. 판도라를 여러 개 설치하는 방법도 시도했으나,
새로 만들 때마다 막아서는 시위대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이상은 1999년 12월 8일 중앙일보 기사내용이다. 내용을 다시 살펴 보면 리니지 게이머들이
게임 속 새로운 캐릭터에 불만을 가지게 되었고 게이머들의 캐릭터들이 모여서 항의시위를
하였는데 그 장소가 바로 게임 속 즉 사이버스페이스에서 했다는 것이다.더
재미있는 점은 회사 측에서도 몬스터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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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이용하여 시위대를 진압하려 했지만 게이머들의 캐릭터들이 힘을 모아 이를 물리쳤다는
이야기이다. 모두 현실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당시까지는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들이다. 사이버스페이스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는 청소년 모방 범죄나 몇
일 동안 쉬지도 않고 게임 방에서 게임에 열중하던 게이머가 수면부족으로 시체로 발견되었다는
신문기사를 보게 되면 사이버스페이스의 몰입과 중독성은 일반사람들의 상식수준을 훨씬 넘는
것으로 보인다. 반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생기고 엔씨소프트, 웹젠 등의 선전은 긍정적인
평가로 볼 수 있다.
언젠가 우리 집 아이들이 뭘 열심히 노트에 그리고 적고 하길래 열심히 공부하는 게 기특해서
자세히 들여다 보니 게임에 사용할 아이템들의 경험치 획득점수를 레벨 별로 표를 만들어
빼곡히 만들어 놓고 스타크래프트의 맵 같은 그림을 그려놓고 있는 것이었다. 게임에 대한
시나리오를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 나름대로 매일 게임을 즐기고 있고 이제 직접 게임
시나리오를 구상하면서 놀고 있던 것이다. 어렸을 적 내가 놀던 문화하고는 너무나 다르고
컴퓨터, 인터넷, 게임으로 대변되는 사이버스페이스를 태어나면서부터 쉽게 접한 세대이기
때문에 무한한 가능성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단지 걱정하는 것은 너무 많은 시간을 이곳에만
몰입을 하려고 한다는 점이다. 공부는 안 하더라도 책이라도 어렸을 때 많이 봐야 할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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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즈의 제작 기간은 총 6개월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초기에 컨셉 설정 부분이 가장 중요한 작업이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주의 문화를 지향하는 인형 매니아들을 위한 ‘고감도
포토 카달로그’라는 설정으로 소장 가치가 있는 사진집을 만들겠다는
모토를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로맨틱 I,II, 클래식, 캐쥬얼, 댄싱스타 B…이렇게 5가지 패션
트랜드를 도입한 설정을 기본으로 제작에 착수하기 시작했습니다. 컨셉에
맞는 인형 타입을 정하고 그에 맞는 의상과 액세서리, 무대 세트
등을 준비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장인 정신이 없이는 힘든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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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에 필요한 제품은 모두 사람
스케일의 1/4로 축소된 형태이면서, 디테일 면에서는 사람과 같은,
오히려 그 이상의 정교함을 요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제품 제작기간은
약 두달 정도가 소요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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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으며,
곧바로 촬영으로 이어졌습니다. 촬영에는 많은 스텝들이 동원되었습니다.
최고로 더웠던 이번 여름, 8월의 어느날… 한마디로 인형은 호강(?)하고,
스텝들은 진땀을 흘리는 현장이었습니다. 조그만 인형 하나에 모든 스텝들이 매달려
아무리 얼르고 달래봐도 도통 말을 듣지 않는 인형…
사람이라면 손을 올려 보라고 하던지, 좀 웃어보라고 하는 등의 주문을 해볼
수도 있었을 텐데 인형은 그저 왕방울 만한 눈을 한번도 깜짝이지 않은 채,
공주처럼 고고한 자태로 사람들을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60센티미터 크기의 조그만 인형이 이렇게 골탕을 먹이다니…정말이지 한대 때려주고
싶은 심정이었다면 공감이 가시나요?
그러한 인형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교하게 꾸미고, 다듬고, 세트를 만들고, 조명을
치고, 촬영을 해낸 스텝들이 있었기에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지요…
인형에 맞게 제작된 세트와 눈 높이를 맞춘 사진 작가의 모습이 보이시죠? 인형을
매력적으로 앵글에 담아 생명력을 불어 넣으신 분이시죠. 사진 찍을 때마다 엎드리시느라,
촬영 끝나고 허리가 아파서 고생 좀 하셨다는군요~ㅎㅎ…

인형에 메이크업을 해주고, 헤어도 만져 주고, 소품도 직접 제작해서
촬영을 빛내준 언니들 입니다. 인형을 정말 자기 자식처럼 돌보며,
멋진 스타일을 만들어 주었지요..
이번 촬영을 위해서 제작된 옷들입니다. 마치 사람 옷이 걸려있는
것처럼 정교하죠? 모든 제품이 핸드 메이드 제품입니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옷들이니 더 소중하고 의미가 남다른 옷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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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기간은 약 한달 정도 소요 되었습니다. 촬영 이후에는 다시 정교한 그래픽
리터치 작업과 편집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오랜 진통 끝에 M.E.M.O.R.I.E.S.(메모리즈)는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요즘의 매니아 성 놀이
문화 코드를 반영한 문화 상품이라는 데에 그 의미가 있습니다. 문화를 이해하고
트랜드를 연구하는 작업은 디자인을 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작업들입니다.
모든 디자인은 사람들의 문화 속에서 나오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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