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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다음플래닛에 이어 모토로라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motorola_kr) 운영 대행을 맡아 진행한다.

 
 

이번 모토로라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 오픈의 가장 큰 의미는 커뮤니티를 통한 브랜드 인지 및 브랜드 로열티 강화라는 데에 의미가 깊다.
기존, 모토로라의 주 고객층은 20~30대 남성으로 조금은 연령대가 높은 층이 사용하는 휴대폰으로 인식되어 지고 있는 점을 감안, 10~20대의 인터넷 놀이터인 1인미디어 다음플래닛 및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운영하여 고객과 더욱 친근감 있는 브랜드로 어필하고, 신제품을 홍보하는 유용한 채널로 활용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다음플래닛에 이어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진행 중에 있으며, 특히 주목할만한 이벤트로는 신제품 minimoto ms400의 제품 특장점을 살린 '숨겨진 진짜 미니를 찾아라!'이벤트와' 미니모토 1촌평 올리고 함께 사진 찍기'이벤트로 브랜드 인지 및 모토로라 브랜드 미니홈피 홍보라는 미션에서 출발한 이벤트 기획으로 방문자의 참여도와 재미를 더해준다.

모토로라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는 오픈 첫날 방문자수가 5000명대를 기록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12월 ‘제1회 대한민국 eBI 대상’에서 베스트 웹사이트 부문에 P&G위스퍼 사이트를, 글로벌 브랜드 디자인 부문에 올림푸스 한국 외 아시아 4개국 사이트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번 어워드는 (사)한국eBI협회가 주관하는 공신력 있는 어워드로서 마케팅, 디자인, 운영 등에 무게를 두어 심사하였으며, 심사에는 eBI업계 전문가들과 국내 유수대학의 교수진들이 참여하여 어워드의 공정성 및 전문성을 더하였다.

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는 "이번에 수상한 P&G위스퍼 및 올림푸스 한국에 진심어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보낸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수상하지 못한 클라이언트 및 광고주에게도 영광을 돌리고 싶다. 온라인 파트너로서 그동안 좋은 팀웍을 발휘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eBI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eBI 대상 어워드’가 공식 연례행사로 자리잡길 기대해본다.

*베스트 웹사이트 부문에 마이위스퍼 사이트(mywhisper.co.kr)
*글로벌 브랜드 디자인 부문에 올림푸스 한국 외 아시아 4개국 사이트
- http://www.olympus.co.kr (한국)
- http://www.olympus.com.cn (중국)
- http://www.olympusimage.com.my (말레이시아)
- http://www.olympusimage.com.sg (싱가폴)
- http://www.olympus.com.hk (홍콩)

 
 

디지털다임은 지난 1월 7일 2005년도 1/4분기 팀장급 워크샵을 다녀왔다.
2004년 한해를 돌아보고 각 사업부서별 2005년도 계획 및 목표에 대해 릴레이 회의로 워크샵을 진행하였다. 특히, 2005년도 디지털다임의 사업전략 캐치프레이즈인 'Profitable Growth!(내실성장)'에 대한 임종현 대표의 마지막 발표는 임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2005년 디지털다임 경영방침은 아래와 같다.

2005 디지털다임 경영방침
1. Profitable Growth (내실성장)
2. IMC, BIZ 사업부제 기반구축
3. 기업 Identity 확립
4. 핵심사업 역량집중
5. 고객 밀착 경영

*수익성 높은 매출 성장 전략을 위한 10개 비즈니스 도구
(1) 조직 내 모든 사람들의 일상적 목표가 매출 성장이 되도록 한다.
(2) 가끔 홈런을 치는 것보다는 1, 2루타를 많이 치는 게 더 중요하다.
(3) 조직에 도움이 되는 성장과 그렇지 못한 성장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4) 조직의 성장에 장애물로 작용하는 요인을 제거한다.
(5) 이미 갖고 있는 자원을 활용하여 생산성을 높인다.
(6) 성장을 위한 예산을 배정하고 이를 적극 사용한다.
(7) 상류 마케팅 능력을 향상시킨다.
(8) 끼워팔기와 솔루션 판매에 능숙해져야 한다.
(9) 성장의 엔진을 기업문화에 깊이 심어 놓는다.
(10) 혁신적인 새로운 아이디어를 실제 매출 성장으로 전환시킨다.

- Profitable Growth Is Everyone's Business중에서 (저자: Ram Charan)

 
 

(사)한국eBI협회는 1월 15일 팀장급 소양교육을 참좋은인터넷 교육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eBI Leadership Program은 eBI 사업비젼, 고객의 개념과 중요성, 바람직한 Dress code, small talk 사용법 등 고객응대 기술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한다.

또한, 각 eBI협회 팀장급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회사 동향과 업계정보를 공유하는 알찬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1999년 초 국내에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끄는 사건은 `O양의 섹스 비디오'와 영화 `쉬리'의 히트였다. 당시 스포츠조선에서 두 영상물의 공통점을 조사해서 기사화 했는데 몇 가지를 보면 다음과 같다.

- 두 작품 모두 예술성과 흥행성이 높아 이후 숱한 아류작을 양산할 것이다.
- 보지 않으면 집단으로부터 왕따 당한다.
- 관객동원과 판매기록에서 연일 기록 경신을 거듭하고 있다.
`쉬리'는 극장에서, O양의 테이프는 청계천과 인터넷에서,
- 출연 배우들 모두 데뷔 이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언론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 이 시리즈는 확대 재생산중이다.


‘O양의 비디오’는 이렇다. 한 젊은 여자와 젊은 남자가 사랑을 했다. 그들은 자기들이 사랑하는 격정적인 순간을 생생한 이미지로 남겨놓고 싶었다. 시작은 정말 단순했다. 화질도 일반 포르노보다 좋은 것도 아니었고 19세 이상 관람가 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정도도 되질 못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이 국민들 사이에서 화자가 되고 여론 조사 결과, 성인 남성의 42.9%(여성은 13.3%)가 이 비디오를 보았다는 것이 현실이었다.

정작 이 사건은 기존 음란물의 불법 복제와 유통이라는 문제로부터 개인 사생활 보호 문제로 관심을 위치 이동을 시켰다는데 의미가 있었다. 또한 일본이 VCR 보급이 빨리 되게 했던 일등공신이 포르노 비디오 테이프였다는 사실과 마찬가지로 ‘O양의 비디오’가 한국의 인터넷 사용 증가와 전용선 확대의 숨은 공신으로 작용했다는 경제시스템 논리가 들어가 있었다. ‘O양의 비디오’가 당시 '컴맹'들에게 인터넷 활용법을 서둘러 익히게 하는 유인으로 작용했었다는 것이다. 이런 경제시스템 논리는 2001년도로 이어져 글래머 탤런트 정양 누드에 400만명이 몰리고, 성현아 누드 사이트에 800만명 이상이 접속하는 등 인터넷 수익모델의 하나로 대접받기까지 하였다.
 






초창기 포르노그라피는 왕과 귀족에 대한 저항적이고 희화화한 표현으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의 여성 단체들이 포르노그라피를 비난하는 이유가 남근주의적 시각으로 만들어 졌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섹스도 권력(power)의 문제이고 여성에 대한 남성의 권력을 표현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미 남성과 여성의 관계가 우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O양의 비디오’는 형식적인 미완성임에도 불구하고 기존 프로이트 식 여성의 정의인 ‘남근 선망(penis envy) 지향’을 정면으로 부정한다는 시각도 있다. 비디오를 살펴보면 일단 관객이 정의되어 있지 않다. 누구에게 보여주려고 의도적인 포즈나 가식적인 신음소리도 없다. 그저 건강한 두 남녀의 사랑일 뿐이고 바로 일상 생활모습의 한 단면일 뿐이다. 또 그들의 섹스엔 포르노와 같은 남과 여의 권력관계도 우열관계도 부재하다. 오히려 여성이 더 적극적으로 보이기 까지 하다. 그래서 ‘O양 비디오’는 남근주의적 사고를 고발하고 권력 관계가 부재한, 상품화 되지 않은 성을 표현한 여성해방론적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일반 포르노와 ‘O양의 비디오’가 다른 점인 것이다.

O양에 대한 해석은 계속 달라져 왔다. 문란한 성생활을 하는 연예인이라는 비난으로부터 인터넷의 개방성, 복제성으로 인한 무차별적인 테러를 당한 희생양이라는 관점 그리고 어쩌면 패미니스트들에게 O양은 기존 남성 권력의 사회적 시각에 대항한 쟌다르크일지도 모른다.
   

 



 
   
 

수다떨기의 구체적인 방법은 아주 다양해서 그 방법론만 나열한 책들도 많이 출판되고 있다. 조지 실버만의 “입소문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중 몇가지를 살펴보면,

1.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 바로 그 행위 안에 다른 사람들에게 그 제품을 추천하거나, 추천의 뜻을 내포하도록 하는 요소를 심는다.
요즘 흔히 온라인 프로모션 페이지 안에 이벤트 자체 참여를 친구들에게 추천하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한다. 게임을 즐기면서 친구들에게 써보도록 유도하고, 그 추천된 친구가 참여시 점수를 더 부여 함으로 해서 참여자가 동시에 전달자로써의 적극적인 자세를 갖도록 하는 것이다.

2. 어떤 상황을 전염병처럼 퍼뜨리려면 사람들의 호기심을 강하게 자극해야 하고, 시도해 보기 쉬워야 하고, 사람들이 밀접하게 의사 소통하는 환경에 뿌려져야 한다.
또한 제품 사용 행위 자체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그 제품을 시도해 볼 수 있는 메커니즘이 구축되어야 한다.

2004년 최고 히트 상품에 싸이월드가 1위를 차지 했다. 사람들의 의사소통 장소가 카페에서 미니홈피로 이동을 했고,이는 텍스트 위주의 컨텐츠에서 이미지, 음악 등의 엔터테인먼트 컨텐츠로의 이동을 뜻하며, 정보 유통에서 감동, 감성의 공유로 더 확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싸이월드에서의 브랜드 마케팅은 성공을 보장 받는다. 모토로라 브랜드 미니홈피는 홈페이지에서와 달리 유저의 경험을 공유하고, 제품에 대해 같이 열광하고, 친밀감 있는 이벤트를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해 알리고, 이미지 스킨 배포를 통해 홍보효과를 배가 하고 있다.

- 매번 새로운 사건, 새로운 이야기가 있다고 믿게 하는 것
- 누군가 친구처럼 날 대해주고,답변을 꼭 해준다는 믿음을 주는 것
- 작아도 내게 선물이 온다는 긍정적인 경험

이런 매커니즘 아래 브랜드 미니홈피가 운영되므로 홈페이지에서 와는 다른 유저와의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것이다.

3. 사이트에 다양한 수다떨기 기능을 내장하고, 인터넷 커뮤니티 미디어에 모니터링 요원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메일링 기능과 매일매일 대응하라. 또한 화젯거리가 될만한 이야기가 있다면 웹 사이트를 통해 이를 널리 알려라.
웹사이트 뿐 아니라 블로그에서도 이러한 방법은 그대로 적용된다. 그 예로 빙그레의 “발아현미우유”의 온라인 수다떨기 비법으로 가장 눈에 띄는 코너는 ‘발아현미 우유가 없는 곳을 알려주세요’라는 참여 목록이었다 “인천 중개3동 00마트에 제품이 없어요”, “창원 00아파트 부근 00슈퍼마켓, 주소는ㅇㅇㅇ” 등 아줌마 고객만이 파악할 수 있는 생생한 정보가 올라와 있고 이는 분명 오프라인 상의 영업관련 부서에 전달되어졌을 것이다. 또한 100명의 메신저를 선발, 온라인상의 충성도 높은 고객을 오프라인으로 이끌어냈다. 이들에게 3주동안 1인당 10명의 고객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것이었는데 중국 여행 중에 설문조사지를 작성해 온 고객, 사비를 털어 제품을 주변인에게 사주면서 제품에 대한 의견을 받아온 주부도 있었다 한다.

4. 수다마케팅을 통제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 입소문 마케팅은 불장난 같은 것이다. 공익을 위해 사용하면 긍정적 힘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불을 통제하지 못하면 피해가 엄청나듯 입소문이 잘못 퍼지면 낭패보기 십상이다.”
가장 중요한 기능이면서 자칫 마케터들이 소홀하기 쉬운 부분이 모니터링이다. 계획된 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고객의 반응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사소한 클레임을 키우고 있는건 아닌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잘 운영 관리되어져야 하는 것은 기본이고 문제가 발생되는 것을 막는 것이 더 중요하며, 발생되었다 하더라도 긍정적인 경험으로 처리 되게끔 유도 해야 한다.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세스콤의 고객 대응은 어쩌면 사소하고 엉뚱한 고객 클레임을 잘 대응 함으로 해서 막대한 비용을 투자한 광고보다도 더 강력한 이미지 상승효과를 가져온 좋은 사례가 아닐까 한다.





‘수다마케팅 마지막 3탄 :
수다떨기 달인들’도 기대해주세요.
 

 


 
   
 

불황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 디지털다임은 2003년 결산에 따른 인센티브를 전 직원에게 지급하였다. 회사 순수익의 30% 범위에서 근속연수에 따라 차등을 두어 인센티브를 지급하였는데, 이는 이직율이 높은 업계 특성을 감안하여 장기 근속자에게 회사 차원의 감사를 표시한 것이었다.


올해는 유난히 잦았던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에 관련 업계가 떠들썩 했지만, 디지털다임은 두 차례에 걸친 소프트웨어 단속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꾸준한 정품 구매 노력에 힘입어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0라는 기록을 세웠다.


디지털다임은 2001년 3월부터 주중 반일휴무제 성격의 주5일 근무제도를 시행하였으며, 2004년부터 대기업 중심으로 주5일제가 확산됨에 따라 완전하게 주5일 근무로 변경하였다.


컨텐츠 제공 뿐 아니라 쇼핑몰 운영을 통합한 디지털다임의 신규 B2C 비즈니스 모델로 사업 다각화의 또 다른 계기를 마련하였다.


90% 이상의 고객이 디지털다임의 서비스에 만족하고, 향후 사업에 파트너 관계를 지속하였다.


디지털다임은 월드와이드 미디어전문회사 캐러트코리아 신정섭 이사를 부사장으로 영입하여 온라인 광고 사업 확대 기반을 마련, 광고주 영입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마이위스퍼 능률협회선정 파워인터넷상 수상 (9월)
디지털다임이 제작한 P&G 위스퍼 웹사이트 마이위스퍼 (www. mywhisper .
co.kr
)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선정 생활위생용품부문 인터넷파워 1위 사이트로 선정되었다.

제1회 대한민국 eBI 대상 수상 (11월)
(사)한국eBI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대한민국 eBI 대상’에서 베스트 웹사이트 부문에 P&G위스퍼 사이트를, 글로벌 브랜드 디자인 부문에 올림푸스 한국 외 아시아 4개국 사이트가 수상하였다.


디지털다임의 디자인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MEMORISE’는 어른들의 새로운 놀이 문화코드를 반영한 문화 상품으로 싸이월드 클럽개설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현재, 대형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중에 있다.
(싸이월드 ‘MEMORISE’ 클럽 : memories-doll.cyworld.com)


IMC 사업부와 BIZ 사업부의 2개 사업부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여 프로젝트 수주업무의 통합 관리와 전 직원의 all-round player, multi-function 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다임은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고객 니즈의 대응을 체계화하고 통합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기회로 삼고 있다.


CM-Tech MP3용 내장형 임베디드 게임개발 (1월)
CM-Tech 임베디드용 게임 “깨고깨고 ICE” 서비스 런칭 (2월)
CM-Tech 임베디드용 게임 “절대음감” 서비스 런칭 (2월)
LGT “2004모바일올림픽_창던지기/윈드서핑” 서비스 런칭 (7월)
KTF “미션!헥팡” 서비스 런칭 (10월)
KTF “룰렛의추억” 서비스 런칭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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