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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 '놀이공원 타이쿤'(Play Park Tycoon)를 지난 9월
14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 하기 시작했다.
놀이공원 타이쿤은 그 동안 타이쿤으로 나오지 않았던 테마파크를 소재로
게임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총 8개의 놀이공원을 모두 인수하는 과정으로 게임이 진행되며, 실제로 매표소에서
손님들에게 표를 팔고 놀이공원에서는 대기중인 손님을 위해 놀이기구를 가동시키거나
멈추는 행위를 함으로써 놀이공원을 운영하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는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에는 총 8개의 유명 놀이공원이 등장하며 이미지로 구현된 놀이기구의
수는 무려 53여종에 이른다. 각각의 기구들은 가동 시 실제 동작하는 방식으로
제작되어 게임 몰입도를 증대 시켰으며, 각각의 놀이공원에서 구매할 수 있는
놀이기구의 종류가 한정되어 있어 어떤 기구를 어떤 공원에서 구입하느냐에
따라 수익의 차이가 나타나므로 전략적인 운영의 묘가 필요하다. 즉, 인수가격이
비싼 놀이공원을 인수할수록 찾아오는 손님의 수는 증가하고 게임의 난이도는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되는데, 매주 매출내역을 결산하며 사용자가 여러 개의
공원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 공원에서의 매출역시 자신의 총 수익에 더해지게
된다.
놀이공원을 소재로 직접 표를 팔고 기구를 운용하며, 공원을 인수/매각할
수 있도록 구현된 이 게임은, 조작이 의외로 간단해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으며, 사용자에게 제대로 된 아케이드 게임과 경영게임의 두 가지 요소를
모두 맛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에서 개발된 만큰 그 대중성과 독창성이
절묘하게 조합된 아케이드 경영 타이쿤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접속경로: 멀티팩 접속 > Hot&New > 새로나온게임
> 놀이공원 타이쿤
멀티팩 접속 > 게임 > RPG.타이쿤.시뮬 > 타이쿤(경영시뮬)
> 놀이공원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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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디자인 그룹에서는 디자이너들의 디자인적 재 충전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9월 14일 헤이리에서 워크샵을 가졌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가 한 공간 안에서 서로 다른 색깔을 내고 있는 문화
예술 마을인 헤이리에서의 이번 워크샵은, 쌈지에서 운영중인 새로운 컨셉의
캐릭터 전시관 '쌈지 미술 창고_딸기가 좋아' 를 비롯, 역대 영화 포스터와
자료, 캐릭터 미니어쳐를 보유하고 있는 '영화 박물관', 줄무늬 외벽이
아름다운 갤러리 '스페이스 이비뎀', 방대한 양의 디자인 서적을 보유한
공간 디스플레이가 돋보이는 '북하우스', 허브향과 리빙, 레스토랑이 함께하는
'프로방스 디자인 하우스' 등을 돌아보는 등 여러 가지 문화 체험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날 워크샵에 참여한 디지털다임의 디자이너 전원은 "헤이리
투어를 통해 컴퓨터를 떠나 문화 현장에서 함께 체험하고, 대화하고,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며, '디자인'이란 주제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과 문화 체험으로 디자인적인 재충전을 위해 매우 효과적인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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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한국 휴렛 팩커드의 온라인 광고부문 연간 대행사 선정을 위한 공개 PT에 참여한다
(포토서비스 부문). 이번 연간대행사 선정을 위한 공개 PT참여는, 지난 2003년부터
IMC그룹을 보강, 본격적으로 온라인 광고대행사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디지털다임의
위상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특히
디지털다임은 지난 해 캐러트 코리아의 신정섭 이사를 부사장으로, 디지털랭크의
정호철 이사를 영업 본부장으로 영입하여 대형광고주의 영입과 내부조직의 내실화는
물론 및 브랜드 커뮤니티를 활용한 각종 프로모션 등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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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코리아는 지난 5월 출시하여 '초 슬림폰' 열풍을 일으킨 '레이저(RAZR)'에
이어 블랙컬러로 변신한 '블랙레이저'를 출시한다. 기존의 '레이저(RAZR)' 실버
제품이 알루미늄 메탈 소재의 원형을 그대로 살려 매끈하고,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면, '블랙레이저(Black RAZR)'는 무 광택의 고급스러운 '프리미엄
블랙' 컬러로 기존의 블랙 폰과는 차별화 된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모토로라 코리아는 '블랙 레이저'가 원래 해외에서 한정 생산하는 특별판으로 출시됐으나,
국내에서는 일반제품으로 출시되며, '블랙' 칼라가 모토로라를 상징하는 대표색 이자
남성들이 선호하는 색상인 만큼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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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4일 KTF를 통해 서비스가 시작된 디지털다임의 모바일 게임
'놀이공원 타이쿤'은 현재까지 이전에 디지털다임에서 서비스 했던 타 게임들에
비해 놀라운 다운로드 수를 보이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흔히 '타이쿤'이라 하면 유명 PC게임의 그것을 떠올리며 전략성이 뛰어난
시뮬레이션을 생각하곤 하지만, 사실 모바일 게임에서 하나의 장르로 굳어버린
그 "타이쿤"이라는 장르는 어떻게 보면 시뮬레이션보다는
아케이드와 유사하다.
'붕어빵 타이쿤'으로 시작된 이 '경영 타이쿤'이라는 장르의 게임은 현재에
이르러서는 아케이드적 측면보다 어쩌면 태초의 장르적 특징이었던 시뮬레이션+경영전략
쪽으로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이다.

'놀이공원 타이쿤'도 이 같은 흐름에 크게 역행하지는 않는다. 매표소에서
표를 팔거나 놀이기구에 손님을 태우며 기구를 운용하는 액션은 분명히 아케이드
적 요소로 구분될 수 있지만, 놀이공원을 인수하거나 놀이기구를 적절한 시기에
구매, 매각하는 것은 분명히 경영적 측면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PC게임으로 유명한 '롤러코스터 타이쿤'처럼 놀이공원을 건설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며 공원자체를 설계하는 식의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며, 이러한 측면에서 '놀이공원 타이쿤'의 기획의도를 엿볼 수 있다.
아케이드와 경영의 적절한 조화,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추구하고자 했던 것은
디지토닷컴 주식회사(대표:김근태)에서 개발하여 SKT에 서비스한 유명 모바일게임
"에그머니 타이쿤"에서 보여주었던 뛰어난 "손
맛" 이었다.
이것은 과거 '붕어빵 타이쿤'(㈜컴투스 작품)에서 추구했던 아케이드로의
회귀라고까지 말할 순 없겠지만, 전략적 측면보다는 숙련된 솜씨와 빠른 손놀림으로
게임에 보다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했었던 기획자 본인의 의도로
풀어낼 수 있다.
플레이어는 최초 주어진 월미랜드에서 총 3개의 기구와 500만원의 자금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한다. 월미랜드는 8개 공원중의 하나로 아버님이 주인공에게
물려준 유일한 자산이다. 규모가 작고 구매할 수 있는 기구의 종류도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초반 난이도는 상당히 낮은 편이다. 이 때문에 기구를
9개 모두 채워도 매출을 크게 올리기는 쉽지가 않다.
게임은 크게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되는데 첫째, 매표소에서 티켓팔기, 둘째,
놀이공원에서 손님들 기구에 태워주고 내려주기, 셋째, 공원관리가 그것이다.
(게임 중간에는 미션이 등장하기도 하고 미니게임도 등장하며 각종 방해 요소들이
플레이어를 방해한다. 화재나 응급처지 내구도의 하락에 대비하지 않으면 게임을
채 마치기도 전에 끝나기 쉽상이다.)
이렇게 1주일동안 공원을 운용하면 결산결과를 정리하여 보여주는데 이때
티켓을 판매한 만큼 매출이 기록되며 기타 비용을 차감하고 순익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플레이어가 여러 개의 놀이공원을 가지고 있었다면 타 놀이공원에서의
매출 역시 순익에 포함되어 집계된다.
모든 매출내역을 확인하게 되면 드디어 공원관리 메뉴로 이동하여 갖가지 운영에
필요한 관리를 행하게 되는데, 모인 돈을 가지고 새로운 기구를 구매하거나
처분할 수 있고, 다른 지역의 놀이공원을 인수하거나 자신의 공원을 매각할
수 도 있다.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도 이곳에서 할 수 있으며 어느 공원을
운영할지도 유저 스스로 결정하게 된다.

이렇게 커다란 세 가지의 테마로 진행되는 '놀이공원 타이쿤'은 앞서 이야기
한 '손 맛'을 내기에 매우 적합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놀이공원 타이쿤'의
손 맛은 티켓의 판매와 연결되는 기구의 운용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한
대의 기구에 판매되는 티켓의 수량이 많아지면 손님의 수는 그만큼 축적되어진다.
그러나 기구에는 태울 수 있는 손님의 수량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정
수량의 손님은 지속적으로 대기할 수 밖에 없다. 이 때 연속적인 버튼 누르기가
가능해지면서 게임오버 되지 않기 위해선 정신이 없을 정도로 빠른 손놀림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운영중인 놀이공원에서 기구가 모두 부숴지거나 SAT가 0이
되면 게임은 끝나게 된다.)
경영적인 측면과 아케이드적 측면이 절묘하게 조합된 게임은 (예:짜요짜요
타이쿤) 그 재미가 상상 이상이다. '놀이공원 타이쿤'도 그렇게 절묘한
조합을 목표로 제작, 개발되었으나, 유저들이 얼마나 만족할지는 기획자인
본인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한 번쯤은 가보았을 법한 놀이공원을 직접 운영하는 그
재미, 그리고 53여종의 다양한 기구에 손님을 태우고 내려주는 재미는 그
어떤 타이쿤 게임보다도 독특할 것이라 자신한다.
모바일게임의 타이쿤 붐을 일으켰던 ㈜컴투스 사의 "붕어빵 타이쿤"
처럼 "놀이공원 타이쿤"도 그 달콤 쌉싸름한 손 맛 으로
모바일 게임계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으면 하는 소망으로 이만 두서 없었던
글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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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2005 microsite의 시작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브랜드 2기 컨셉인 'imagine'
을 어떻게 전시 사이트에 반영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 새로운 브랜드 2기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TF팀 내에서 많은 회의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imagine' 을
microsite에 반영시키는 구체적인 제작방법에
대해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접근하기
위해서 구축 초기에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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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2기 가이드에 맞춰서 제품은 정면컷(front
view)을 사용하여 왜곡되지 않은 사실적인 면을
강조하였고 제품의 디스플레이 영역을 활용하여 'imagine'에
대한 모션그래픽을 구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제품과
인물이 같이 나오는 컷은 배제하였다.


또 다른 브랜드 2기의 디자인 요소로 'white
border'와 패턴을 활용하여 전체 사이트의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하였다.

컬러 컨셉 또한 'core color'인 'warm
black'을 사이트 전반에 BG로 사용하고 존 별
컬러를 트렌드 컬러로 사용하여 13개 제품을 3개의
부스로 그룹핑하였다.
폰트는 'Helvetica Neue' 폰트를 사용하여
브랜드 2기 컨셉과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부여해주었다.

듀얼 브라우저로 제품의 특징 및 'imagine'에
대한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잡은 초기 안으로 브라우저에
대한 상호 커뮤니케이션 작업이 이번 작업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었다.

8월 29일에 Teaser 사이트를 오픈하고 9월2일
전시회 오픈과 동시에 본 사이트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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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Design Group 박종철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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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식회사 대한민국 CEO 박정희
그림/글 :
홍하상
출판사 :
국일미디어
추천인 :
김창주(디지털다임 전략경영그룹 그룹장)
70년대 대한민국의 약진을 이룰 수 있었던 박정희의 지도력을
CEO라는 입장에서 돌아본 글이다. 단순히 카리스마라고 말하기
힘든 박정희의 지도력을 실 사레 위주로 구성하여 손쉽게 이해할
수 잇도록 구성하였으나 에피소드 위주로 구성하다 보니 지도력의
좀더 깊은 부분을 파악하기에는 부족함을 보여준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는 근간에 대해 알고 싶거나 요즘 박정희에대한 향수가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은 일독을 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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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기업경영의 기본, 다시 이병철에게 배워라
그림/글 :
이창우
출판사 :
서울문화사
추천인 :
김영상(디지털다임 홍보팀 과장)
최근 정치, 사회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안기부의 도청파문
사건의 중심에는 삼성이 있다.삼성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시아 기업이기도 하다. 오늘날의
삼성은 이건희 회장의 공이 크기도 하지만 창업주인 고 이병철
회장의 내공이 없었다면 어림없는 일이었을 것이다.삼성그룹에서
25년간 자문을 담당했던 저자는 이병철 회장과 나누었던 수많은
대화와 에피소드, 삼성 전·현직 임직원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기업경영에 대한 호암의 생각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왜 삼성이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물론, 정치, 사회, 문화, 심지어는 언론까지
지배할 수 있는지.. 이 책을 읽어보면 조금은 짐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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