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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국 HP '포토스마트'
ㆍ미니홈피 프로모션 대행
ㆍ좋은사람들 'YES'
ㆍ미니홈피 프로모션 대행
ㆍ모토로라코리아 무전기
ㆍ온라인 광고 대행
ㆍRPG게임 '하늘섬'
ㆍ공식 홈페이지 오픈
ㆍ경동보일러 '콘덴싱
ㆍ아카데미' 미니사이트
ㆍ리뉴얼 오픈
ㆍSFAA 미니사이트 오픈
ㆍ Inside News
-새로운 개념의 '브랜드
 패밀리' 마케팅 선보여
-2005 대한민국광고대상
 파이널리스트 선정
-모바일게임 '놀이공원
 타이쿤', 다운로드
 20,000건 돌파
-디지털다임,
 그룹장 대상으로 기업
 아이덴티티 교육 실시
-'웹어워드 코리아
 2005' 행사, 12월 14일
 부터 3일간 개최
ㆍ New Product of Client
-한국HP, 포토복합기
 HP PSC 3310 출시
ㆍ Staff Essay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HOW'"-(1)
ㆍ2005 VS Style Party,
ㆍ그 현장을 가다
ㆍ D2 Book Club
 

디지털다임에서는 한국 HP를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하고 브랜드 ‘포토스마트’(HP)의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 프로모션 대행을 맡아 오픈했다. '포토스마트' 브랜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hpphotosmart) 에서는 HP의 신제품인 세상에서 가장 빠른 HP PSC 3310 포토복합기, 초소형 포토프린터 HP 포토스마트 475, 7분내에 24매 인쇄가 가능한 HP 포토스마트 8230 포토프린터에 대한 소개와 프로모션을 목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이를 위해 미니홈피 스킨에서는 HP의 다양한 광고 컷을 활용하여 신제품의 특징과 이벤트들을 특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으며, 제품을 실제로 체험해볼 수 있도록 "HP 나를 뽑아줘~!"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의 사진을 HP 포토복합기와 포토프린터로 인쇄해 보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14초 만에 4x6사이즈 인쇄가 가능한 점을 부각하기 위해 "난 14초! 넌 몇초?"이벤트를 진행하여 현재 이용하고 있는 제품과의 차별적 혜택을 부각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도토리와 스킨, 포토복합기와 포토프린터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사이트 이벤트의 홍보채널로서의 역할도 수행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1차로 내년 1월까지 진행될 HP 포토스마트 미니홈피에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린터 제품군 뿐 아니라 HP의 다양한 제품들을 매월 테마를 바꿔가며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에서는 좋은사람들을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하고 스무살 감성내의 'Yes'의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 프로모션 대행을 맡아 오픈했다. 'Yes' 브랜드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yesyesgogo)에서는 매장소개와 제품에 대한 상세한 소개는 물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장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극적인 이벤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내가 바로 Yes 모델'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Yes에서 찰칵 이벤트'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으로의 방문 유도를, '쇼킹 속옷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타 유저의 관심을 유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도토리, 스킨 이외에도 PSP, MP3, 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까지 제공한다. 또한 속옷의 ‘바른 착용법’을 소개해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자수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와 정보까지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와 매장방문 유도라는 기본적인 목적 이외에도 ‘Yes’를 지속적으로 이슈화 시키고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해 다각도로 유저들과 호흡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발해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코리아 무전기 사업부의 온라인 광고 대행을 맡아 10월20일부터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우선 컨벤셔널 무전기와 무전기 액세서리에 대한 정보를 소비자 들에게 보다 쉽게 편리하게 전달하기 위한 이벤트 사이트를 오픈 했는데, 이벤트 사이트 (http://motorola.d2.co.kr)를 통해 무전기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제품간의 비교를 통해 건설, 소방, 채굴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토로라 무전기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으며, 구입처 문의 및 전국대리점에 대한 상세한 정보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모토로라 무전기와 함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무전기 액세서리 (배터리/충전기,오디오 액세서리
,케이스 및 기타 액세서리)의 종류 및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벤트 사이트 운영과 함께 키워드 광고(스폰서 링크)도 함께 진행한다. '무전기'와 '모토로라무전기' 두개의 키워드를 네이버, 다음, 네이트, 야후, 드림위즈, MSN, 알타비스타, 하나포스의 검색창에 입력하면 이번에 오픈한 이벤트 사이트가 가장 위에 위치해 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국내 최초의 한국적 판타지를 모티브로 한 자치경제 RPG 게임 ‘하늘섬’(클라이언트 : 시선커뮤니티) 공식 홈페이지(http://www.skyonline.co.kr)를 구축하여 오픈했다.

‘하늘섬’의 기본 컨셉은 ‘한국적 판타지’로 화려한 동양적 느낌의 두 주인공 캐릭터를 중점적으로 활용하여 게임의 이미지와 한국적 느낌을 표현했고, ‘하늘섬’이라는 비현실적인 분위기를 위해 전반적으로 은은한 이미지 표현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메인 타겟이 10대 여학생인 만큼 깜찍한 캐릭터들과 아바타, 게임 내에서 사용되는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아기자기하게 표현했다.

게임과 홈페이지와의 연계를 위해, 홈페이지 가입 후에 ‘하늘섬’ 게임을 다운 받아 실행 할 수 있도록 하여 ‘하늘섬’ 유저들의 홈페이지의 활용도를 높여 공지나 기타 커뮤니티 활동에 더욱 높은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게임과 홈페이지의 연동을 통해 게임 중에도 서버게시판과 랭킹 등 홈페이지의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도입하여 서버별로 게시판을 활용, 서버별 공지, 서버소식 확인, 길드원 모집, 길드별 이벤트 등과 같은 그룹활동을 할 수 있으며, ‘하늘섬‘ 유저들간의 쪽지나 아이템 선물 교환 등의 활동을 통해 정보교환과 친목도모가 가능하게 만들어졌다.

이번 ‘하늘섬’ 공식 홈페이지의 오픈으로 시선커뮤니티 측에서는 ‘하늘섬’ 게임의 실행 및 유저확보의 기반을 마련하고, 유저간의 참여의 장 제공 및 다양한 의견과 문제점을 수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경동보일러의 ‘콘덴싱 아카데미’ 미니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다. 기존 사이트가 정보에 대한 직접적인 전달에 의존한 학습관의 분위기 였던데 비해, 이번 리뉴얼은 콘덴싱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기술을 인기 개그듀오 ‘컬투’를 모델로 활용하여 친근한 모델 파워를 통해 주 타겟인 30~40대 주부들에게 어려운 기술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전달한다.

레이아웃과 비쥬얼 역시 주부들의 사용성을 고려해 심플한 구조설계 및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칼라는 Red Yellow 를 주로 사용하여 보일러의 따뜻함과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TV CF의 장학퀴즈 편을 이용하여 전체적인 레이아웃을 퀴즈무대로 표현하고 ‘컬투’의 캐릭터로 재미요소를 부여했으며, 타겟을 고려하여 아줌마들의 입소문 효과를 유도한 컨텐츠(동영상 메일(e-card) 보내기, 콘덴싱 퀴즈 풀기, 에너지 절약 tip 등)를 개발함으로써 정보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사이버 통합 홍보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콘덴싱 아카데미’ 미니사이트의 리뉴얼로 디지털다임은 미니사이트라는 특화된 사이트의 구동으로 브랜드의 전문화된 접근을 이루어 낸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경동보일러 측에서는 기존사이트의 부족했던 홍보관으로써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다양하고 풍부한 컨텐츠 제공으로 주 타겟인 30~40대 주부들의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국내 정상의 패션 컬렉션인 ‘SFAA Seoul Collection’ 미니사이트를 제작하여 비달사순 웹사이트(http://www.vsclub.co.kr) 내에 오픈했다.
SFAA 미니사이트는 헤어케어 브랜드인 비달사순과 국내 정상의 패션 컬렉션을 묶어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의도로 기획된 것으로, 스타일화 공모전과 라운지 이벤트를 통해 비달사순이 타겟으로 삼는 회원들을 직접적으로 유도하게 되며, ‘SFAA Seoul Collection’의 백스테이지를 담는 Story & Sketch, 비달사순이 모티브를 제공하는 다섯 명의 탑 디자이너의 Look을 볼 수 있는 갤러리로 구성되어 있다.
비달사순이 ‘SFAA Seoul Collection’의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면서 제작하게된 이번 미니사이트는 스타일화 공모전 등 오프라인 행사를 온라인에서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디지털다임은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를 운영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패밀리’를 결성하고 각종 제휴마케팅을 진행한다.
‘브랜드 패밀리’ 마케팅은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제휴 마케팅으로 브랜드간 관심일촌을 맺어서 파도타기를 통해 방문자 및 이벤트 등을 공유하는 것으로 브랜드 간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다는 것.

지난 7월 소망화장품의 브랜드샵 ‘뷰티크레딧’과 캐포츠 브랜드 ‘EXR’이 업계 최초로 브랜드 패밀리로 등록한 이래, 지난 8월의 모토로라 ‘레이저’, 그리고 10월의 ‘한국 HP’와 좋은사람들 ‘YES’ 까지 5개의 브랜드가 한지붕 5가족으로 ‘브랜드 패밀리’를 형성하고 있다.

실제로 가장 먼저 ‘브랜드 패밀리’를 형성한 ‘뷰티크레딧’과 ‘EXR’은 브랜드 일촌 파도타기를 통해 상호 간 방문자 수가 하루에 2,000명 이상씩 증가했으며, 디지털다임이 ‘브랜드 패밀리’로 연결한 미니홈피들의 방문자 수 평균은 약 13,000명으로 타 브랜드 미니홈피 평균에 비해 150% 이상의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어 ‘브랜드 패밀리’의 효과가 입증되고 있다.
최근 싸이월드 미니홈피 등 브랜드 커뮤니티를 활용한 마케팅이 온라인 마케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브랜드 패밀리’ 결성은 그 효과가 검증된 새로운 개념의 온라인 제휴 마케팅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디지털다임 IMC그룹 박성준 과장은 “앞으로도 디지털다임에서 대행하고 있는 많은 브랜드 미니홈피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브랜드 간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브랜드 패밀리’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궁극적인 목표는 클라이언트들의 브랜드 파워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휘되는 것인 만큼 관련 제휴 프로모션의 범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지털다임의 ‘모토로라 레이저’ 전용관이 ‘2005 대한민국광고대상’ 인터넷 부문 본심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지난 10월 11일 진행된 ‘2005 대한민국광고대상’의 본심은 이영희 이화여대 교수(심사위원장) 등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평가 속에 심사가 이루어 졌으며, 기대를 모았던 ‘모토로라 레이
저’ 전용관은 아쉽게도 본상을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국내 유수의 광고대행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영예의 대상은 제일기획의 삼성생명 기업PR광고 ‘인생은 길기에’ 시리즈(TV부문)가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8일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2005 한국광고대회(ADKOR2005)’의 공식행사로 인기가수 들의 축하무대와 함께 성대하게 열리게 된다.
 
디지털다임이 지난 9월 14일부터 KTF를 통해 서비스하기 시작한 모바일 게임 ‘놀이공원 타이쿤’이 런칭 32일만에 20,000건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기존에 출시했던 디지털다임의 모바일 게임들에 비해 발군의 기록을 보인 ‘놀이공원 타이쿤’은 출시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KTF의 주간인기순위 10위 내에 들 정도로 유저들의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다.
한편 출시 후 한달 동안 20,000 다운로드 돌파 시 PSP10대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약속했던 디지털다임은 아쉽게
도 약속했던 기간보다 2일이 초과되어 준비된 이벤트를 시행할 수는 없지만, 고객 감사 차원에서 다른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9월 28일부터 3주간(매주 수요일) 기업 아이덴티티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우리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확립하지 못하고서는 디지털다임의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며, 클라이언트의 기업 아이덴티티에 대해 컨설팅하는 것이 무의미하다"는 임종현 대표이사의 방침아래 디지털다임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확립해가는 한 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그룹장들을 대상으로 Laurence D. Ackerman의 저서 'Identity is Destiny'( Berrett-Koehler Publishers, 2000
)를 교재로 하여 임종현 대표이사에 의해 진행되었다.

첫번째 교육에서는 기업 아이덴티티 교육의 첫 걸음으로서 아이덴티티는 물론 그와 유사한 개념(identity, image, prestige, good will, reputation, standing)의 정확한 정의를 알아보고 기업의 이미지 조사를 위한 필수요소들, 그리고 상호정향 모델(co-orientation model), Erick erickson의 '심리사회적 자아발달의 8단계', Abraham Maslow의 '인간욕구단계설' 등 심리학적 모델까지 살펴보는 자리가 되었다.

두번째, 세번째 교육에서는 교재를 활용하여 ALCOA, Fidelity Investment, Korn Ferry International, The Upjohn Company 등 해외 유수의 기업들이 아이덴티티를 확립해 온 사례를 알아보고,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디지털다임에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토론을 끝으로 교육을 마쳤다.

한편 기업 아이덴티티 확립을 위한 교육의 연장선으로 지난 10월 14일부터 2박 3일간 강원도 휘닉스 파크로 그룹장 워크샵을 다녀왔다.
지난 해 목표로 했던 매출을 3분기에 이미 달성한 것에 대한 자축의 의미와 함께 이루어진 이번 워크샵은 Jim Collins의 저서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에 대해 임종현 대표이사의 발표와 함께 토론을 통한 고찰이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과 워크샵에 참가한 각 그룹장들은 "우리 디지털다임의 기업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기 위한 것이 교육과 세미나의 주 목적이었지만, 앞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고 입을 모아 말했다.

 


한국eBI협회와 웹어워드 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웹어워드위원회 사무국과
㈜임프컴이 주관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05’의 행사 일정이 확정됐다.
시상식 및 세미나, 웹 스페셜리스트 파티로 이루어지는 ‘웹어워드코리아 2005’ 행사는 오는 12월14일부터 12월16일까지 3일간 삼성역 코스모타워 코스모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웹어워드코리아는 웹을 사용하고 개발하는 웹 관련 모든 사용자가 참여하여 기술 및 인터랙티비티, 기획 및 콘텐츠, 디자인 및 기술, 웹 접근성 측면에서 각 분야별 우수한 사이트를 평가하고 시상하는 행사이자, 우수 웹 사이트 구축 실무자들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토론하는 등 관련 전문가 세미나를 통해 웹 기술 및 웹 디자인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하는 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을 맞이 하는 ‘웹어워드코리아 2005’는 2005년 한 해 동안 구축된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일반인과 웹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올해 최고의 웹사이트를 찾기 위해 현재 온라인 평가가 한창이며, 11월 15일까지 예심평가 완료 후 각 분야별 10개의 사이트를 중심으로 본심평가(11월 15일~11월
30일까지)에 들어갈 예정이다.

문의 : 웹어워드 위원회 사무국 02-2109-5566(206)
 
한국HP에서는 무선 네트워크 기능을 제공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포토 복합기 HP PSC 3310을 출시했다.
HP PSC 3310 포토복합기는 7분만에 24장의 멋진 사진(4x6사이즈)을 인쇄할 정도로 빠른 인쇄속도를 보이며, 특대 사이즈인 8.5x12인치의 스캐닝 유리와 내장 슬라이드, 네가티브 필름 어댑터를 통해 다양한 양식의 스캔이 가능하다.
또한 내장된 무선 네트워크로 집안 어디에서나 편하게 인쇄할 수 있고, 컴퓨터 없이도 HP프린터 간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환경이 출현한 이래, 이후 십 수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의 웹 환경은 정말 경이로울 정도로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인터넷의 출현으로 우리는 정보 혁명을 맞이했고, 앞으로 유비쿼터스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혁명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또 다른 신기술이 등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기술적인 진보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기술은 거품처럼 나타났다가 거품처럼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기술의 역할이 뭐냐 라기 보다 기술에 대해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렇게 급속한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는 동안 웹이라는 환경은 점점 더 생활 속으로 깊숙히 파고 들어, 이제는 우리 일상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가 되면서, 웹이라는 특수 상황에 얽매이기 보다는, 오히려 온,오프 상의 통합적인 아이덴티티를 제공하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보아야 할 것이다. 현란한 기술로만 승부하거나, 의미 없는 디테일들을 수반하는 사이트 전개는 결국 사용자들의 관심을 오래 끌지는 못한다.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How’에 관한 답은 현재도 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화할 것이다.
기업이나 브랜드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기술적인 제품에 대한 설명보다는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고유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함으로써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요소인 것이다. 오프라인에서의 브랜드 역사는 오랜 시간에 걸쳐 정화되고 정착화 되었다. 이렇게 형성된 브랜드들의 위상이나 고객들의 로열티 또한 대단하다. 이러한 브랜드가 가지는 특수성으로 인해 온라인 상에서 또한 다른 브랜드와는 차별화 되는 특성을 제공해야 한다. 최근에는 비언어적인 커뮤니케이션에 호소하며 비쥬얼에 의한 시선 끌기와 연상작용으로 소비자들에게 ‘감성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경향이 점차 강해지고 있다. 제품보다는 브랜드의 인지도와 이미지에 더 크게 소구 하는 것이다. 이러한 면에서 상식을 뛰어 넘는 크리에이티브가 요구되기도 한다. 항상 ‘틀을 깨는 것’이 크리에이티브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틀을 깨는 것 또한 브랜드의 핵심적인 아이덴티티를 한번 더 강조해 주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9월에 오픈 한 삼성전자 IFA2005 마이크로사이트는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좋은 사례였다.
삼성전자 IFA2005 마이크로사이트의 시작은 삼성전자의 새로운 브랜드 2기 컨셉인 imagine 을 어떻게 전시 사이트에 반영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삼성전자의 기본 컨셉과 가이드 라인을 회손하지 않으면서, 새로운 브랜드 2기 컨셉 “imagine” 에 대한 크리에이티브를 어떻게 반영시킬 것인가? 하는 것이 관건 이었다. 구체적인 제작방법에 대해서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술적으로도 접근하기 위해서 구축 초기에 많은 시행 착오를 겪었다. 디자인에서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은 브랜드 2기 가이드에 맞춰서 제품은 정면컷(front view)을 사용하여 왜곡되지 않은 사실적인 면을 강조하였고 제품의 디스플레이 영역을 활용하여 imagine에 대한 모션그래픽을 구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제품과 인물이 같이 나오는 컷은 배제하였다.

또 다른 브랜드 2기의 디자인 요소로 White Border와 패턴을 활용하여 전체 사이트의 디자인 모티브로 활용하였다. 컬러 컨셉 또한 Core Color인 Warm Black을 사이트 전반에 배경컬러로 사용하고 존 별 컬러를 트렌드 컬러로 사용하여 13개 제품을 3개의 부스로 그룹핑하였다. 폰트는 Helvetica Neue 폰트를 사용하여 브랜드 2기 컨셉과 동일한 아이덴티티를 부여해주었다. 듀얼 브라우저로 제품의 특징 및 새로운 컨셉인 “imagine”에 대한 영상을 구현하기 위해 잡은 초기 안으로 브라우저에 대한 상호 커뮤니케이션 작업이 이번 작업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었으며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또한 최근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하기 보다는 보다 핵심이 되는 고객층에게 집중 노출되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의 전개도 눈에 띈다. 이를 위해 PDG 세대 (포스트 디지털 세대: Post Digital Generation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났으나 동시에 아날로그적 인간 중심의 가치를 중요시 하는 세대) 에게 익숙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미디어 광고로 구분되어 매니아적 성격이 강한 현재의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지난 8월에 오픈 한 비달사순(Vidal Sasson) 웹사이트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가이드 라인에 대한 정책이 매우 명확한 P&G 그룹의 위상을 어떻게 유지하고, 또한 크리에이티브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반영하였는지 살펴 본다.
비달 사순은 몇 년간 온라인 상의 사이트가 부재한 상태였다. 비달 사순 고유의 특성상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은 맞지 않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그러나 점차 고객층에 PDG 세대가 유입되면서 그에 맞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필요했고 수년간 부재했던 사이트 리뉴얼을 결정하게 되었다.

리뉴얼 컨셉은 “Experience professional counseling from VS!” 로써 전문적인 스타일리스트들과의 1:1카운셀링 채널로 이용하겠다는 것이었다. 대다수의 일반 사용자보다는 핵심 고객에게 집중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전략이었다. 비주얼 역시 각 카운셀링의 단계에 맞는 프리미엄한 스타일을 제시함으로써 기존 헤어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강조하는 것이었다. 또한, 사이트 내의 ‘Hair Simulation’ 이라는 가상 체험관 역시 사용자의 재밋거리를 추가 시킨 것이라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오픈한 지 한 달만에 Rankey.com 에서 관련분야 1위를 차지하면서 몇 년 간의 공백기를 빠른 시간 내에 뛰어넘게 되었다.
디지털 기기의 사용이 자유로운 젊은 세대들을 자극하는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모바일, 블로그, 동영상등의 새로운 포맷이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다. 이들 광고는 상호 작용 (Interactive), 흥미 유발, 개인 맞춤이라는 특성을 바탕으로 광고에 엔터테인먼트라는 요소를 결합하여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툴로 활용되고 있다. (다음호에 계속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월간 w.e.b 11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다임 Design Group 박은경 실장
 
위버섹슈얼(uebersexual)
미국의 사회분석가인 매리언 샐즈먼의 저서 '남자들의 미래(The Future of Men)'에 처음 등장한 단어로 일부러 스타일을 꾸미지 않아도 멋이 있고, 자신감 넘치며 여성에게는 자상하고 감성적인 남성들을 말한다. ‘위버(ueber)’는 독일어로 '더 높은''초월한'이라는 뜻.
그러나 위버섹슈얼(uebersexual)은 야성적인 남성을 뜻하는 '마초(macho)'와는 구별된다. 강인하고 자신감이 흐르지만 스타일리쉬한, 긍정적인 남성성과 신사적인 매너가 결합된 남성상이다.
 
slim-leg jeans
 
cool hunter
기업이 고용한 일반 소비자로 구성된 유행 사냥꾼을 의미한다. 그들은 자신의 소비 내역과 최신 시장 정보를 기업에게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쿨 헌터(cool hunter)는 소비자와 기업과의 직접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쌍방향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과거 옴브즈맨 제도가 진화한 프로슈머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이 제공하는 아이디어는 실제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또한 기업은 신제품과 광고 캠페인에 대한 시장 반응을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쿨 헌터(cool hunter)의 부상은 기업이 시장의 트렌드를 소비자로부터 아웃소싱하는 추세가 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기업 혼자만의 힘으로는 초 단위로 변화하는 시장의 흐름을 감지하기에 역부족이다. 소비자의 힘을 빌려 시장의 변화를 읽고 이를 유행으로 증폭시킬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의 스피드가 더욱 긴요해지고 있다.
내용출처 : LG주간경제 ‘신세대 소비백서’ 中에서
 
반짝이는 조명불과 비달사순 로고, 비달사순 트랜드 룩의 모델 비쥬얼..
행사장인 청담동 클럽 가든의 입구에서부터 패션너블한 냄새가 물씬 풍겼다. 연예인들도 온다지? 게다가 쭉쭉빵빵 모델들까지..ㅎㅎ 무지 많은 기대를 안고 행사장 안으로 들어갔다.
행사장 내부는 비달사순의 쉬크한 스타일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는데, 무대 중앙 2층 난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는 비달사순의 룩과 로고가 화려한 동영상과 함께 상영되고 있었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르자 국내외 탑 모델,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패션과 뷰티 관계자들이 속속 도착했고, 시셋 말로 물 좋다는 파티 피플들이 대거 참석,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채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루었다.
(2층 라운지에 마련된 헤어 스타일링 부스에서는 스타일리스트들이 파티 참석자들에게 즉석에서 스타일링 서비스를 해주며 비달사순의 헤어 트렌드와 신제품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해주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오늘의 메인 이벤트는 사순걸 따라잡기 콘테스트의 최종 선발전..
온라인 응모와 투표,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올라온 선발전 최종 참가자 15팀에게 비달사순의 인터내셔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Tim Hartley가 “이번 시즌 헤어 트렌드를 각자의 솜씨로 따라잡을 것” 이라는 과제를 부여했고, 전문가와 현장에서의 인기투표를 통합해 제각기 개성적이고 아름다운, 그리고 스타일리쉬한 퍼포먼스를 보여준 4명의 모델이 선발되었다.
개인적으로 내가 찍었던(여기서 찍음은 그 찍음이 아니라 사순걸로 찍었다는 뜻이다..^^;) 후보가 탈락해 아쉬움이 남긴 했지만..
사실 나의 주된 관심은 콘테스트가 아니었음을 이 자리를 빌어 고백한다. 홍록기의 유쾌한 진행으로 마친 시상식 후 이어진 댄스 파티..아하하
선발된 모델과 응원객, 그리고 파티 피플들은 새벽 3시가 넘어서 까지 지칠 줄 모르고 흥겨운 파티를 즐겼다. 물론 나도..
특히 이사비(실물이 예술이십니다~^^), 장윤주 등 톱 모델들과 김남진, 롤러코스터, 김지갱 등 유명 연예인들은 스타일리쉬한 모습과 매력적인 에티튜드로 단연 인기였다.
열기로 인해 땀으로 범벅이 되었지만, 모두들 즐거움에 웃음을 읽지 않았고, 파티가 끝난 후 그 새벽에 난..


집에가서 잤다..-_-;

사실 내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의미는 그저 흥겨운 유희를 위한 것은 아니었다.
한국 P&G는 우리의 오래된 클라이언트, 그리고 비달사순의 새로운 웹사이트는 지난 8월 우리 디지털다임이 제작해 P&G 글로벌 오피셔 들에게 까지 호평을 받지 않았나.
우리는 그저 그들의 온라인 에이전시에 불과할 뿐이지만, 우리가 제작한 웹사이트에서 진행되었던 이벤트의 최종결과를 직접 지켜보고 싶은 마음이 컸다.
또한 이번 파티를 통해 클라이언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아니었나 생각된다.앞으로도..계속 쫓아다닐 생각이다. 불러만 주소서~
디지털다임 홍보팀 김영상 과장
 
 
제 목 : 내 안의 부자를 깨워라
글 : 브라운스톤
출판사 : 오픈마인드
추천인 : 김동윤(디지털다임 Biz Group 그룹장)

대다수의 사람들은 직장생활을 하면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믿고 있고, 또한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최근 몇 년 전부터 부자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 시중에 많이 출판되고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지만, 지금 소개하는 이 책만큼 주위에 많은 지인께 소개했던 책도 없는 거 같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인간의 9가지 본능에서 찾아냈다. 또한 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투자를 해야 하지만 투자는 위험한 일이고, 하지만 투자하지 않은 것은 더 위험한 일이다.”라고 지적하고 있다. 혹 당신이 그동안 부자를 꿈꾸고만 있었다면 이제 이 책에 한번 투자해 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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