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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는 고객에게 신뢰받는
우량 건설회사 ㈜동부건설의국문, 영문 웹사이트(http://dbcon.dongbu.co.kr)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기존 웹사이트의 디자인과 컨텐츠를 개선하여
온라인 환경을 통한 기업 PR 활동의 극대화를 목표로 제작 되었는데, 특히
동부건설의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를 강조하며 실적위주의 컨텐츠를 바탕으로 동부건설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동부그룹 및 센트레빌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고자 했다.
메인 페이지의 경우 동부건설의 역대 포트폴리오와 역량을 강조, 규모 있는 건설회사의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시키고자 했으며, 또한 동부건설의 각 사업분야별 포트폴리오를
e-Catalog(flash) 형태로 구성, 단순한 이미지와 텍스트의 나열이
아닌, 효과적인 비주얼 제시를 통해 동부건설의 다양한 각 분야별 사업현황에
대한 이해도를 향상 시키고자 했다.
또한 비주얼 [역사관]을 구성하여 1960 ~ 2000년 대 까지 동부건설의
지난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IR 정보를 전달하는 컨텐츠에
있어서는 비주얼 적인 측면을 강조하여 정보전달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했다. 함께
리뉴얼 된 영문사이트의 경우 지금까지 해외에서 진행한 동부건설의 대표 건축물의
이름과 국가를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보여줌으로써 해외 수주를 위해 기업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최대한 강화하고자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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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는 ㈜동부건설의
국문, 영문 웹사이트 리뉴얼과 함께 2004년 대한민국 대표 아파트 상을 수상한
동부 센트레빌의 웹사이트(http://www.centreville.co.kr)도
리뉴얼 오픈했다.
동부 센트레빌 웹사이트는 센트레빌의 특징적 컬러를 비주얼 화하여 센트레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아파트의 분양에서부터 입주까지 포괄할 수 있는
폭 넓은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센트레빌의 온라인 마케팅적인 기반과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툴로서의 역할을 위해 제작되었다.
메인 페이지의 경우 센트레빌 만의 특별함을 강조하기 위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를 기본으로 구성했으며, 특히 유비쿼터스 스토리로 구성된 메인 플래쉬로
센트레빌 아파트의 앞선 기능을 강조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센트레빌 웹사이트는
기존의 센트레빌 소개 메뉴를 보강해 더욱 강력한 브랜딩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컨텐츠 연계성에 기초해 UI 기능을 강화, 네티즌의 편의성 향상을 도모했다.
또한 분양아파트 미니홈피, 가상인테리어관, 웹진, 월 페이퍼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를 새롭게 구성해 인터렉티브 요소를 보강했다.
또한 입주자 가이드 등의 관련정보를 추가로 제공하여 사용자를 위한 정보 컨텐츠를
추가했으며, 관리자 기능을 강화하여 빠르고 상세한 센트레빌 관련 컨텐츠 업데이트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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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는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제품 MS550-MOTOGRAPHER(이하 모토그래퍼)의 전용 체험관(http://www.mymotorola.co.kr/ms550/index.asp)을
제작해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 한 모토그래퍼 체험관은 기존의 쇼룸이 단순히 제품의 기능을 비주얼로
보여주는 역할이었던데 비해, ‘사용자가 직접 제품을 사용한다’는 경험을 부여해
주는 체험관의 컨셉으로 구성되었다는 데 그 차이가 있다.
“I’m Moto paparazzi!!! - MS 550 모토그래퍼로 도시거리풍경을
보다.”라는 컨셉으로,디지털카메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높은 화질과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대로 된 320만 화소의 카메라 폰’이라는 가장 큰 특징을
사용자가 직접 모토그래퍼를 들고 도시거리를 촬영하며 가상체험을 느낀다는 스토리
라인으로 구성하여 각 기능을 설명했다.
또한, 제품의 외형에서 느껴지는 클래식한 톤을 체험관에 그대로 구현하기 위해
클래식한 비주얼과 올드 재즈를 백 뮤직으로 사용했으며, 대신 다소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분위기를 보완하기 위해 상세 화면에서는 도시적 이면서도 모던한 분위기의
뉴욕 스트리트의 비주얼을 사용했다.
또한 체험관 에서는 모토그래퍼의 출시를 기념해 100% 당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방식은 제품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자 참여형 이벤트로
기획했는데, 제품에 대한 기능을 가로/세로 퍼즐로 풀어 참여하면 참여자 모두에게
웹 하드 이용권을 주며, 이 중 2명을 추첨해 모토그래퍼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한편 모토로라 측에서는 모토그래퍼의 출시와 함께 TV 등 고전적인 매체를 활용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마케팅이 주된 전략인 만큼 마케팅 홍보 채널로서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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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1월 14일부터 12월 18일까지 소망화장품 ‘뷰티크레딧 미니홈피 방문자
450만, 1촌 10만 돌파 감사 이벤트’의 대행을 맡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일반적인 이벤트들이 사이트에 회원 가입을 해야 참여할 수 있는
것과 달리 뷰티크레딧의 회원 또는 1촌이 아니어도 미니홈피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이벤트로, 본인의 미니홈피를 프린트해서 뷰티크레딧 매장을 방문하기만
하면 100% 선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싸이월드의 신규 서비스인 팀플과도 공동으로 진행하여 선물을
받기 위해 매장을 방문 시 함께 갈 사람을 팀플로 모아 가면 한번의 선물을
제공하고, 팀플로 만나서 찍은 사진을 뷰티크레딧 미니홈피에 올리면 또 한번의
선물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월 처음 개설한 이래, 1년 가까이 싸이월드에 둥지를 틀고 있는 소망화장품의
‘뷰티크레딧’ 미니홈피는 현재 480만 명 이상의 방문자 수를 기록하여 싸이월드
내에서도 가장 높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 미니홈피 중의 하나이며,
화장품 브랜드 중에서는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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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11월 9일부터 12월 6일까지 ‘EXR 스노보드복 출시 기념 이벤트’ 대행을
맡아 진행한다.
뷰티크레딧, 모토로라, HP, Yes 등과 함께 싸이월드에서 브랜드 1촌 관계인
EXR은 프로모션 채널을 일반 인터넷 유저 뿐 아니라 브랜드 1촌 미니홈피
방문자를 대상으로 함께 진행하여 매주 신규 회원 가입 선착순 1000명에게
도토리를 10개씩 지급하며, 각 1촌 브랜드들의 아이디를 넣으면 그 브랜드의
경품에 응모 되도록 하여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1촌들과의 제휴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으로 각 브랜드 미니홈피에
이벤트가 공지되고 있으며, 이를 통한 활발한 가입으로 일일 가입자 수가 평소의
3~5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에서는 그 동안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 간 브랜드 1촌을 맺고
다양한 브랜드 패밀리 마케팅을 진행해 왔는데, 이번 이벤트가 또 하나의 성공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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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Biz그룹에서는
사고의 환기와 문화적 충전을 통한 감성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지난 11월 18일
LEEUM 미술관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LEEUM 미술관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세 명의 건축가에 의해 다양한 재료,
혁신적 기법으로 제작되어 그 각각의 건축적 가치를 뽐내며 서로 다른 개성이
어우러진 하나의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남산자락에 위치한 LEEUM에서의 워크샵은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세 명의 건축가가 설계한 MUSEUM 1, 2와 삼성아동교육문화센터의
세 건물을 차례로 돌아보며 각각의 건물이 갖는 건축적 가치를 음미하는 것은
물론, 고미술(Traditional Are), 현대미술(Modern Art)
등의 미술 작품들을 디지털 시대답게 디지털 가이드를 통해 작품을 이해하고,
특정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이루어졌다.
이날 워크샵에 참여한 Biz그룹 이수미 사원은 “넓은 전시관을 빠른 시간에
돌아보느라 다소 지치기도 했지만 쌀쌀해진 겨울 공기 속에 짧지만 도시 속의
여유를 느끼고 팀원간에 의견도 교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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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부회장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eBI협회(www.kebia.or.kr)에서는
지난 11월 12일 협회사의 팀장급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반기 소양 교육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 날 교육은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기법’이라는 주제로 김혜성 단국대학교
초빙교수가 강의했으며, 100여 명의 eBI협회사의 팀장급 임직원들과 협회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띤 강의 |
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김혜성
교수의 현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경쟁 프리젠테이션 시 주안점과 개인 프리젠터들의
소양 발전에 도움이 되는 핵심 내용을 공유했다.
모든 강의와 행사가 끝난 뒤 협회장사인 아이파트너즈 문준호 대표는 “2006년도에도
협회사가 다 함께 eBI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자”며
eBI산업 군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에서는 이번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이날 교육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교육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조사 결과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이날 교육에 만족했으며, 앞으로도 협회 차원에서 산업전반의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세미나와 교육을 통해 공정한 경쟁과 개인 소양 발전에 보탬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주었으면 한다는 의견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기도 해 소양 교육에
대한 관심을 살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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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코리아는
32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슬라이드 방식의 고화소 카메라폰 'MOTOGRAPHER(모토그래퍼,
모델명 MS550)'를 국내에 출시한다.
320만 화소 CCD를 탑재해 카메라 기능에 초점을 맞춘 모토그래퍼는 클래식 수동카메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를 채용했으며, 전면에는 카메라 촬영과 게임을 위한 2.2인치의
넓은 LCD로 구성돼 기존 |
휴대폰과 유사하지만 뒷면은 실제 카메라와 비슷한 외관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동 필름 카메라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컬러 소재를 블랙계열 우레탄 소재를
사용했으며, 촬영 시에도 실제 카메라로 찍는 것처럼 가로로 길게 쥘 수 있다. 이 외에도
2배 광학 줌 기능, 접사기능, 오토포커스 기능을 갖췄으며 측면 접사, 촬영, 플래시,
줌 기능 등 5가지 카메라 전용 버튼도 마련했다.
동영상 촬영은 최대 640×480 크기로 초당 15프레임이 가능하며, 3D게임 전용 엔진인
기가를 탑재해 SKT의 GXG게임을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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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라는 새로운 환경이 출현한 이래, 이후 십 수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의 웹 환경은 정말 경이로울 정도로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인터넷의 출현으로 우리는 정보 혁명을 맞이했고, 앞으로 유비쿼터스로 이어지는 또 하나의 혁명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예기치 못한 또 다른 신기술이 등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기술적인 진보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 기술은 거품처럼 나타났다가 거품처럼 사라질 수도 있는 것이다. 진짜 중요한 것은 기술의 역할이 뭐냐 라기 보다 기술에 대해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가 하는 것이다.
이렇게 급속한 발전과 변화를 거듭하는 동안 웹이라는 환경은 점점 더 생활 속으로 깊숙히 파고 들어, 이제는 우리 일상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필수요소가 되면서, 웹이라는 특수 상황에 얽매이기 보다는, 오히려 온,오프 상의 통합적인 아이덴티티를 제공하는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써 보아야 할 것이다. 현란한 기술로만 승부하거나, 의미 없는 디테일들을 수반하는 사이트 전개는 결국 사용자들의 관심을 오래 끌지는 못한다.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How’에 관한 답은 현재도 변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화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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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부터 올해로 넘어 오면서 온라인 광고계의 큰 이슈 중의 하나는 싸이월드의 열풍에 힘입은 '브랜드 미니홈피' 라는 온라인 커뮤니티이다.
특정 브랜드를 이미 알고 있거나 좋아하는 많은 네티즌들이 브랜드 미니홈피와 일촌 등록을 하고, 좋아하는 광고모델이 들어간 스킨을 내려 받아 자신의 미니홈피를 꾸미고, 이벤트에 참가하여 광고주의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심지어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주저하지 않는다. 그래서 브랜드 미니홈피는 "가장 빨리,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온라인 마케팅 툴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이다.
최근 한 의류 브랜드의 경우, TV를 비롯한 4대 매체의 광고 없이 브랜드 미니홈피를 비롯한 온라인 프로모션 만으로 매장방문을 유도한 결과, 발행한 쿠폰 회수율이 40%까지 기록한 바 있다. 아무래도 기업의 자사 브랜드 웹사이트 보다는 이미 네티즌들이 북적대는 곳에서의 브랜드 커뮤니티가 접근성이 좋다 보니 고객을 모으기도 훨씬 용이한 결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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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 나는 정보 속에 사용자들은 신뢰성이 높은 사람들로부터 얻은 정보에 의존하는 경향이 커지고, 여기에 블로그의 빠른 커뮤니케이션 사람들을 끌어 모을 수 있고, 1대1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이 블로그의 최대 강점이라 할 수 있다. 현재 다수의 브랜드에서 단기간의 인지도 확보 수단으로 사용되는 블로그 광고는 상업적 분위기는 최대한 드러내지 않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브랜드에 대한 애정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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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디어의 확산으로 소비자의 광고 선택권은 확대됨과 동시에 광고기피 현상 역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대한 하나의 해결책이 바로 엔터테인먼트적 컨텐츠 측면이 강조된 동영상 광고이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스토리 텔링(Story-Telling) 기법을 사용한 이들 광고가 수많은 이들에게 회자되어 광고도 이제 흥행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엔터테인먼트적 성향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 EXR의 티저 사이트와 메인 사이트 인트로 역시 이러한 동영상 광고를 이용하여 마치 한편의 광고 동영상을 보듯이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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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에서 살펴 본 표현 전략은 결국 각 브랜드 만의 고유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 된 이미지 제시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보편적인 결론에 이른다. 이를 성공한 브랜드에 한해 우리는 그 차별화된 이미지를 장기적인 안목을 갖고 온,오프 상의 일관된 목소리 톤으로 유지하는 것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화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하겠다. 물론 이는 오직 크리에이터들의 몫은 아닐 것이다. 단기간의 승부를 넘어 장기적으로 브랜드를 바라보는 기획자의 가치관과 시안을 최종 결정하는 클라이언트의 감각, 그리고 최종 타겟인 사용자의 눈높이등 모두가 책임져야 할 부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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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월간 w.e.b 11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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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Design Group 박은경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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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에선 일반적인 해외 서비스 쇼핑을 서비스 투어리즘 이라고 부른다. 단순히 보고만 오는 관광에서 벗어나 최고의 진료서비스를 위해 해외 병원도 마다하지 않는 것 처럼, 교육, 레저, 예술, 의료 등 분야에서 특별한 체험을 겪는 관광을 말한다.
대량관광을 의미하는 매스 투어리즘(mass tourism)에 대한 대안 관광이자 대중 관광의 폐해를 최소화 하여 관광의 경제적 효과를 그 지역에 미치게 함으로써 관광객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관광 형태인 얼터너티브 투어리즘(alternative tourism) 보다 한 차원 진화한 형태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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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프트웨어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이제
더 이상 패키지 유통시장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소프트웨어의
인터넷 서비스화가 도래한다는 것. 최근 구글이 이 서비스를 천명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윈도와 오피스의 인터넷 서비스 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프트웨어 서비스의 요구는 애플리케이션 임대서비스(ASP)를 통해 이미 검증되었는데, 소프트웨서 서비스가 일반화 된다면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인터넷을 통해 빌려 쓰는 ASP 보다 한 단계 넘어선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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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다.(아니 추워졌다는 말이 더 어울리려나?)
날씨가 쌀쌀해 질수록, 가을이 깊어 갈수록, 사무실을 나서면 노란색
물결들이 우리를 맞이한다. 특히 디지털다임이 위치한 신사동 가로수
길의 풍경은 정말 미치도록 아름답다.
깊어가는 가을과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담아낼 만한 뭔가가 없을까?
디지털다임에서는 깊어가는 2005년 가을을 추억거리로 만들어보고자
가을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D2 Special에서는 디지털다임의 풍성했던 이벤트 소식을
생생한 사진과 함께 감상해 보시라~
자..2005 디지털다임 가을 이벤트 속으로~ GO GO~!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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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 길을 와본 적이 있는가?
아니, 들어본 적은 있으신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들어본 적도, 직접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그 길을
거닐어 본적도 있을 것이라 믿는다.(사실 난 디지털다임에 와서야
처음 알았고, 걸어보기도 했다..그것도 혼자..그리고 이 가을,
가로수 길이 왜 가로수 길인지 실감하며 외로워한다..^^;) 이번
이벤트는 그 아름다운 길을 그냥 보내기엔 너무 아쉽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노란 낙엽이 흰 눈으로 덮이기 전에 사진으로나마 남겨둘 수 있다면?
많은 D2 멤버들이 이번 사진 이벤트에 출사표를 던졌고(심지어 임종현
대표는 10장의 사진을 내기도 했다. 그러나 공정성을 위해 심사조차
받지 못했다는..^^), 결국 MSN팀 김은미 대리가 1등의 영예를
안았다. 영예의 1등에게 돌아가는 상품은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져
있으며, 12월 월례회의 때 시상하게 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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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1월 셋째 주 목요일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상자의 보졸레 누보 와인이 출시된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우리들에게는 그저 해외토픽의 한 구석을 채울만한 가쉽꺼리에 불과했지만,
최근 우리나라에도 와인 열풍이 불면서 보졸레 누보 또한 유명인사(?)
되었다.
올해 보졸레 누보의 출시 일은 11월 17일, 마침 11월 생일자
파티 날짜를 잡아야 했기에, 출시 다음날인 18일로 생일자 파티
날짜를 잡았다. 물론 보졸레 누보와 함께~
11월 생일자 5명은 특별한 행운을 누린 셈. 그 특별한 행운아
5명은 다음과 같다. 신정섭 부사장, IMC그룹 추정우 차장, 디자인그룹
박종철 차장, R&D그룹 김용준 주임, Biz그룹 김세영 사원,..
지면을 빌어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신임 상조회장 R&D그룹 전명준 주임의 특별한 생일축하 연주까지
곁들여진 이번 파티는 보졸레 누보의 향기와 함께 ‘가로수 길의 가을’전시회까지
어울어진, 게다가 동료애까지 다질 수 있었던 멋진 이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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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당구 지존을 가린다~!
11월 18일, 공식적인 2개의 이벤트가 끝난 후 비공식적으로 “2005
D2 당구대회”가 가로수 길에 위치한 모 당구장에서 열렸다.
이미 몇 주전부터 철저한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사다리로(^^;)
대진표가 결정되었고, 참가비까지 접수되어 공식 이벤트 중에도 전운이
감돌았던게 사실.
총 12명이 참가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벌어진 이날 게임은 결국 IMC사업부
추정우 차장과 홍보팀 김영상 과장이 결승에 오르게 되었고, 피말리는
접전 끝에 추정우 차장이 승리하여 우승상금을 거머쥐었다.
하지만, 게임 후 벌어진 뒷풀이에서 상금은 물론 수만원에 이르는
추가부담을 해야했다는 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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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
홍보팀 김영상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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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iCon 스티브 잡스
글 :
제프리 영, 윌리엄 사이먼
출판사 :
민음사
추천인 :
김창주(디지털다임 전략경영그룹 그룹장)
처음 이 책을 손에 들었을 때 당연히 성공한 사업가로서의 스티브 잡스를 매력있게 표현한 책일 것 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 갈 수록 내 예상과는 달리 스티브 잡스의 어두운 모습만을 부각하는 것 처럼 느껴졌고 왜 스티브 잡스가 출간을 적극 저지하려고 했는지 이해가 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는 스티브 잡스를 이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표현을 했고 나도 이 표현에 동감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많은 스티브 잡스가 ‘어떻게 이 시대의 아이콘이 될 수 있었는가?’ 와 ‘스티브 잡스라는 아이콘이 표현하는(대표되어지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해 고민하면서 읽는다면 피상적으로 보이는 그 이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온갖 역경을 이겨내고 세가지 분야에서 거두가 되어있는 스티브 잡스의 생애를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한번 쯤 읽을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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