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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에서는 골프클럽 “전통의 名家”로 국내 골퍼들 사이에서의 골프클럽 범용 브랜드로 인지도 및 구매력이 가장 높은 브랜드인 ‘캘러웨이 골프 코리아(Callaway Golf Korea)'의 웹사이트 리뉴얼 및 캘러웨이 골프 패밀리 브랜드인 오디세이(Odyssey), 탑플라이트(Topflite), 벤호건(Ben Hogan) 웹사이트를 구축했다.
이번 캘러웨이 골프 코리아의 웹사이트 리뉴얼에서는 글로벌 가이드를 적용한 Web identity 의 확립, 신제품 홍보 및 제품 정보 제공 채널로서의 역할 증대, 그리고 온라인 고객관리 및 Service를 위한 기반 구축에 그 목표를 두었다. 또한 패밀리 사이트 역시 글로벌 가이드를 적용함으로써 캘러웨이 골프 브랜드 신뢰도를 극대화하고 고객 충성도를 강화하고자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중에서도 캘러웨이 골프 코리아 웹사이트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제품 홍보 채널 이라고 할 수 있다 . 캘러웨이 골프 코리아의 제품 정보는 CMS관리를 통해 DB 화 하였으며, 제품관련 정보의 연계체계를 고려한 페이지 인터페이스 구성하여 제품 정보 전달에 있어서 사용자 효율성을 고려했다.
또한 비주얼 요소를 활용한 Interactive 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품의 특징을 부각하고자 하였다. 특히 신제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쇼룸을 구성하고, 오프라인 catalog를 플래쉬로 재 구성하여 제품홍보를 극대화 하고자 하였다. 쇼룸의 경우 골퍼들의 사용성을 위하여 화면전체의 전환이 아닌 글로벌 메뉴는 유지한 상태로 레이아웃이 변경되는 인터랙티브한 방법으로 구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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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현재 비즈로 , DVM, 홈비타 사이트로 분산되어있는 삼성전자의 B2B 제품군을 일원화 된 B2B 고객 중심의 전용 웹사이트 하나로 통합 구축했다. 기업고객을 위해 구축된 B2B 통합 웹사이트는 B2B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타겟 마케팅 채널로, 지속적인 고객관계와 미개척 고객 발굴을 통한 영업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
B2B 고객 통합 사이트는 IT 제품 군 4종(PC, 서버/스토리지, 프린터, 모니터)과 가전(CE) 제품 군 5종(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가전, 홈 네트워크, 영상/음향가전, 생활가전) 품목을 통합 제공함으로써 9개 제품 群을 다양한 Tool을 이용해 손쉽게 제품 정보를 찾을 수 있게 하고 있으며, 회원관리, 제품관리, 주문/배송 조회, 주문생성 처리를 하나의 웹사이트에서 일괄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 사업 환경 (업종, 규모, 적용업무)에 맞춘 최적의 IT 제품과 솔루션을 패키지로 묶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빌트인 제품들의 주방배치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해 B2B고객이 자사 빌트인 제품이 주방 내에서 배치되는 구조를 이해하여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줄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은 삼성전자의 웹스타일 가이드를 기준으로 컬러셋 (color set) 및 컨텐츠 레이아웃(contents layout)을 탄력적으로 적용해 직관적이고 명확한 정보전달에 중심을 두었다. 사이트의 전체적인 비주얼은 비즈니스 톤의 look & feel 로 고객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메인 비주얼은 삼성 B2B를 대표하는 IT제품군과 CE(가전) 제품군을 나타낼 수 있는 영역으로 구성했다.
삼성전자 측에서는 B2B 고객중심의 온라인 통합 마케팅 사이트를 구축함으로써 B2B 영업 기회 창출을 극대화 하고, 고객 지향적 사이트 구축으로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사이트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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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S-OiL 보너스카드 웹사이트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2004년 S-OiL닷컴 대표사이트와 분리된 이후 처음 진행된 것으로, 광고캠페인과 연계해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 했다. 빅 모델 활용 및 기업 PR TV-CF의 자동차 모티브를 응용했으며 보너스 카드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차별화 된 콘텐츠 및 제휴 프로그램 안내를 오브젝트로 활용하여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또한 기존에 중복 되어 있었던 메뉴들을 재 정리하고 개인정보와 보너스카드의 중요 정보들을 개인화 서비스로 묶어 , 뮤직서비스와 함께 RIA(Rich Interactive Application) 서비스 기반으로 사용자 측면에서의 편의성과 기능성을 높혔다.
디자인면에서는 CF와 연계된 빅 모델 이미지와 S-OiL 이 가지고 있는 Car Loves S-OiL에 대한 그래픽 요소들을 이용해 비주얼 적으로 부각시켰으며, <오늘은 왜 이리 잘 나가는 걸까~ Life is Fun ‘S-OiL 라이프'>라는 슬로건과 함께 즐거움과 위트를 담아 좀 더 풍성해진 보너스 카드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한편 S-OiL 측에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고객의 편의성과 기능성을 높임으로써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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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업계 최초의 ARS를 활용 이벤트, 모토로라 ‘Z맨을 찾아라' 프로모션의 대행을 맡아 6월 1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Z'는 지난 해 휴대폰 시장에서 디자인 혁명을 일으킨 초 슬림폰 ‘RAZR'의 뒤를 잇는 모토로라코리아의 야심작으로, 출시 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
이번 프로모션은 업계 최초로 ARS를 활용한 이벤트로, 기존의 온라인 이벤트들이 웹 상에서 정보를 입력하면 당첨여부 역시 웹 상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데 비해, 'Z맨을 찾아라' 이벤트는 ‘Z 전용관'( http://z.mymotorola.co.kr ), '마이 모토로라'( http://www.mymotorola.co.kr )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1566-0222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자신이 'Z맨'으로 선정됐는지 여부를 ARS 메세지를 통해 자동으로 사용자의 휴대폰으로 발송해주는 방식이다.
ARS 메시지는 박수홍, 박경림, 고혜성의 유쾌 발랄한 멘트와 음성으로 전달되게 되며, '당신은 “Z맨이 맞습니다”라는 메세지를 받은 응모자에게는 모토로라 초 슬림 슬라이드폰 Z(제트)를 증정한다.
한편 , ‘Z맨을 찾아라' 프로모션은 오픈 후 3일 만에 4만 명 이상이 이벤트에 참가하는 등 초기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행사기간 내 모든 Z(제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국내 유명 패션 디자이너 ‘정욱준'씨가 디자인하고 ‘루이까또즈'가 제작한 고급 가죽케이스를 선물로 증정하는 'Z맨, 받아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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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회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eBI협회( www.kebia.or.kr )에서는 지난 5월 26일 협회사의 CEO들과 팀장급 이상 임직원, 협회 임원 120여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2006 상반기 팀장급 대상 비즈니스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소양 교육은 정병찬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의 '7habits & 리더쉽 마인드'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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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하이리빙 회원 프라자에서 진행되었으며, CEO 및 팀장급 이상의 비즈니스 리더가 갖추어야 할 실질적인 리더십 마인드와 성공하는 리더들의 7가지 습관 및 단계별 역할교육, 그리고 효율적인 시간관리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한편 박태희 (사)한국eBI협회장은 eBI산업군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올해에도 협회사가 다 함께 eBI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하여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는 메시지와 함께 앞으로도 협회 차원에서 비즈니스 산업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세미나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임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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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대한민국이 월드컵 열기로 다시 한번 뜨거워 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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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스포츠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한 것은 90년대 초부터이다. 2002년 월드컵의 한국 일본 공동 개최가 확정되고 박세리가 LPGA 에서 우승을 한 90년대 후반부터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본격화 되었다. 이때부터 기업들은 앞 다투어 선수나 이벤트를 후원하는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 이벤트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은 스포츠 이벤트나 선수들에 대한 지원을 통한 광고 홍보 효과 차원을 넘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도구이다 . 기업들은 스포츠 활동이나 이벤트, 선수들을 지원하여 기존 기업이 활용하고 있는 마케팅 도구를 강화, 지원해 주고 특히, 스포츠 의류 및 용품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들은 직접적으로 매출 및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많은 자산과 자원을 투자해야 하는 만큼 세심한 조사와 파워풀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진행되어야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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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예로 지난 한일 월드컵 때에는 공식 휘장 사용업체로 등록을 해서 티셔츠를 만들어 팔았던 패션기업보다 빨간색 티셔츠를 판 업체가 월드컵 이후 돈을 더 많이 벌었다는 뒷 얘기도 있을 정도이다 . 또 동대문의 누구는 빨간 저지 원단 팔아서 티코 자동차를 벤츠로 바꾸었다는 우스개 소리도 업계의 여담이 되었었다. 이는 꼭 공식 후원사나 휘장 사용자가 되지 않아도 얼마든지 아이디어와 전략을 갖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마케팅의 새로운 묘미라는 점을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지난 2002년 월드컵 대회의 K사와 S사와의 광고 경쟁 또한 재미있는 사례로 기억된다. 2002년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 등록이 되었던 K사는 ‘ Korea Team Fighting ' 과 K사를 연결하는 마케팅 활동을 펼친 반면, S사는 FIFA의 파트너가 되는 대신 붉은 악마와 저렴한 비용으로 광고 계약을 맺고 월드컵 마케팅에 나섰다. 결과는 붉은 악마의 ‘ 대 ~한 민국 ' 이라는 구호와 ‘ 오 ~필승 코리아 ' 를 내세운 S사의 완승으로 끝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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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마케팅 전략을 앰부시 (Ambush)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 공식 후원사가 아닌 기업이 특정 행사를 이용하여 자사의 이득을 얻고자 하는 마케팅 활동 ' 을 의미한다 . 즉, 공식 후원사가 아니면서 교묘하게 공식 후원사인 것처럼 소비자에게 이미지를 형성하여 경쟁사가 확보한 공식 스폰서 쉽을 무색하게 만드는 마케팅 활동이다. 공식 후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경쟁이 치열하고 엄청난 후원금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차별화 된 전략과 이이디어를 가지고 있다면 시도해 볼만한 전략이 바로 앰부시 마케팅 전략이다.
2006년 월드컵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전략들이 쏟아지고 있다. K연예인이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선보인 꼭지점 댄스를 이용한 월드컵 댄스를 필두로 K카드의 노란색 국민 체조 광고, H카드사의 대표팀 감독을 캐리커쳐로 이용한 빨간색 카드 광고 등. 딱히 ‘ 월드컵 ' 이라는 단어를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월드컵을 겨냥하고 그 효과를 백분 활용하는 마케팅들이 다양하게 진행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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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서도 월드컵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전략들이 보여진다.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 W의 프로모션 ‘양 많은 날' 에 응용된 양들의 꼭지점 댄스 , C사의 특유의 화려한 도트 캐릭터를 이용한 ‘붉은 응원리본 참여하기' 등은 월드컵과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호응을 얻은 좋은 사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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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월드컵의 특징이라면 공식 후원사가 누구인지 모를 정도로 이러한 앰부시 마케팅이 확대, 보편화되었다는 점이다.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좋은 선례를 남기는 것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이러한 경향이 지나치게 과열되다 보면, 오히려 공식 후원사의 마케팅 효과는 막대한 자본 투자와 노력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다음 월드컵에는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기대나 투자가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항상 기억해야 할 점은, 일회적인 마케팅 보다는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지속적인 후원과 전략을 만드는 것이 진정한 마케팅이라는 점이다. 이후의 스포츠 마케팅이 어떻게 진화하고 발전할지 기대된다. |
디지털다임 Design 그룹 박은경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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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anded Entertainment(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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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광고에 영화와 같은 엔터테인먼트 형식을 도입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Branded Entertainment)' 가 인기를 끌고 있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는 미국의 광고전문 잡지 ‘애드버타이징 에이지(Advertising Age)'에서 처음 소개된 것으로 기업의 제품 및 브랜드를 엔터테인먼트에 접목해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는 마케팅 기법을 말한다.
드라마나 대중음악을 아예 광고의 용도로 제작하거나 영화를 방불케 하는 광고를 제작해 광고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는, 이효리가 불러 크게 히트 친 삼성전자의 ‘애니모션', 김주혁이 출연해 한편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기아자동차 ‘로체'의 TV 광고 등에서 국내 사례를 찾아 볼 수 있다.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가 인기를 끄는 것은 광고주들이 더 이상 과거의 광고형식으로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힘들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이다.
광고와 엔터테인먼트를 접목은 영화와 드라마 상에 직접 제품을 등장시키는 PPL(Product Placement)의 형태로 존재해 왔으나, PPL이 광고주에게는 대단히 매력적인 마케팅 도구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역효과 또한 만만치 않은 이유로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의 등장과 효과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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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INK(블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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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서비스에 ‘공유'의 개념이 도입되면서 다양한 웹사이트나 블로그를 연결 해 검색 속도와 정확도를 높여가고 있는 추세다. 특히 블로그에 담긴 정보를 공유하는 ‘블링크' 서비스가 새로운 미디어 서비스로 부상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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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크는 블로그에서 한발 더 나아가 블로그 들의 링크, 주제별 포스트 및 블로거 연결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관심분야의 블로그 등과 정보를 쉽게 공유할 수 있고, ‘펌'이 아닌 링크를 함으로써 저작권의 침해 우려도 없기 때문에 다른 포털이나 외부 블로그들의 정보도 쉽게 공유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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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6월 05일부터 1박 2일 간 경기도 가평 용추계곡에 위치한 ‘하/늘/맑/은/집' 펜션으로 ‘ 2006년도 D2 야유회'를 다녀왔다.
바쁜 업무와 일상에 쫓겨 햇볕 한번 보기 힘들었던 D2멤버들에게 이번 야유회는 한 여름에 맛보는 팥빙수 처럼 시원한 재충전의 시간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깊은 산 속에서 맑은 공기와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한 계곡을 끼고 위치한 숙소는 그간 쌓인 스트레스를 날리기에 충분했으며 , 1분의 오차도 허락되지 않았던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야유회에 참여한 D2 멤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기 때문이다.
D2 멤버이지만 프로젝트 일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했던 사람, 그리고 너무나 함께 하고 싶었으나 D2 멤버가 아닌 관계로 입맛만 다시고 계실 여러분을 위해 흥겨웠던 1박 2일을 대리만족 시켜드리려 한다.
자 ~지금부터~ 디지털다임 야유회 뉴스레터로 백배 즐기기 시이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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