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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는 SK C&C를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하고 SK C&C가 퍼블리싱 한 국내 최초의 보드 레이싱 게임 크리스탈보더(http://crystalboarder.com)의 광고대행을 맡아 웹사이트 리뉴얼 및 각종 온ㆍ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게임의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와 함께 구축 된 웹사이트는 게임 유저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커뮤니티 기능과 게임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컨텐츠를 보다 강화했으며 , 온라인 게임 서비스는 물론 동영상, OST, 스크린 샷 등의 컨텐츠와 모바일 게임, 벨소리, 컬러링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커뮤니티에서는 CM(Community Master)을 두어 유저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고, 게임과 사이트에 반영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구축을 기념하여 프리 오픈베타 서비스와 함께 게임 유저 확대를 위한 ‘매일매일 바뀌는 3주간 경품 이벤트'와 신규회원가입 유도를 위한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재미있는 크리스탈보더', 제휴 이벤트인 ‘교학사와 함께 하는 크리스탈보더 이벤트'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과 라디오광고(SBS FM ‘영 스트리트', ‘텐텐 클럽'), 케이블 TV 광고 대행(ongamenet, Quiny, Tooniverse) 등 오프라인 광고대행까지 진행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번 크리스털보더의 광고대행으로 온라인광고대행에 그치지 않고 라디오 광고와 케이블 TV 광고 대행까지 진행함으로써 오프라인 광고 영역까지 확대하게 되었으며, SK C&C 측에서도 웹사이트 리뉴얼을 비롯한 이번 온ㆍ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기존 회원들의 만족도 증대는 물론, 신규회원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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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6월 S-OiL 보너스카드 웹사이트(http://www.s-oilbonus.com)를 리뉴얼 한 데 이어, S-OiL의 온라인광고대행을 맡아 창립 30주년 고객사은 대잔치 이벤트를 7월 18일 까지 진행한다.
이번 고객 사은 대잔치 이벤트는 S-OiL 창립 30주년을 맞아 행사에 참여한 303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것으로 , S-OiL 주유소에서 받은 응모권 번호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거나, 자동 응모방식을 통해 하루에 한번 이벤트에 응모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S-OiL 보너스카드 고객에 한하여 참여 할 수 있으며, 그랜저 승용차, LCD-TV, 드럼세탁기, 30만원 주유권, 공기청정기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고 매주 화요일 S-OiL 보너스 카드 웹사이트를 통해 당첨자가 발표된다.
한편 S-OiL 측에서는 이번 창립 30주년 고객사은 대잔치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더욱 친숙한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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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토요타 렉서스 딜러 및 딜러사이트의 효율적인 홍보지원 일환으로 현 렉서스 웹사이트 내에 딜러사이트 및 SC 홍보를 위한 채널을 강화 해 사용자의 접근성을 증대 시킬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구축 내용을 보면 현재의 렉서스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에서 각 딜러사이트로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였으며 , 딜러사 소개 및 각 딜러사의 개인 딜러들에 대한 홍보 창구를 구성해 렉서스 웹사이트의 영업지원을 위한 게이트 역할을 강화했다.
또한 딜러사이트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렉서스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제품 정보 콘텐츠에 대한 탬플릿을 제공하도록 했으며 , 개인 딜러들의 개인 미니홈피를 제공해 2 way communication 을 위한 고객 서비스 channel을 확보했다.
이번 딜러 홍보용 웹사이트 제작을 통해 렉서스 웹사이트를 통한 고객과 딜러사이트 및 개인딜러의 컨택 포인트를 제공하고 홍보 채널을 강화함으로써, 렉서스 웹사이트의 영업지원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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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7월 12일 삼성동 삼성 IT솔루션센터에서 2006년 상반기 팀장급 워크샵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샵은 그룹별로 지난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 및 3/4분기의 계획을 밝히는 자리로, 상반기 디지털다임의 실적은 전년도 대비 176% 성장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2006년 하반기부터 도입될 예정인, 조직의 경쟁력 강화와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위한 팀별 목표관리 시스템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 졌으며, 홍보팀 주관으로 지난 수개월 동안 준비해 왔던 디지털다임의 기업아이덴티티와 사명, 가치 등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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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C (User Created Contents, 사용자 생산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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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가 '참여와 공유'의 웹 2.0 트렌드를 주도하는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일방적인 정보만을 전달했던 검색서비스 , 그리고 상호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했던 댓글과 펌글 등 텍스트 기반의 형태를 지나, 최근의 경향은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공하고 더 나아가서는 직접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 해 제공할 수 있게끔 하는 멀티미디어 기반의 UCC서비스 형태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국내 포탈들에서는 네이버의 ‘네이버플레이', ‘다음의 ‘TV팟', 야후코리아의 ‘야미', 파란닷컴의 ‘엠박스', 그리고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동영상 업로드 기능 등 발 빠르게 멀티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UCC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최신 이슈를 사용자가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한 ‘붐업' 서비스, 만화UCC등 다양한 서비스는 물론, 무선으로도 UCC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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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Space (마이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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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터넷 조사업체 히트와이즈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판 싸이월드인 마이스페이스 (MySpace.com)가 야후, 구글 등을 제치고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국 웹사이트 1위로 등극했다고 한다.
마이스페이스는 우리나라의 싸이월드 처럼 블로그나 미니홈피를 통해 인맥을 넓혀 나갈 수 있는 대표적인 네트워킹 사이트로 미국 10대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네트워킹 사이트에 접속한 네티즌의 80% 가량이 마이스페이스를 사용할 정도이며, 지난해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온라인 진출을 선언하며 5억8000만 달러에 인수한 뒤 급성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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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것이 아름답다 Antique Market
오래된 것은 아름답다 ! 많은 사람들이 영화 속 , 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의 로맨틱한 사랑을 그렸던 노팅힐(Notting Hill)을 기억할 것이다. 그곳에서 만난 앤틱 노점이 즐비한 거리 … 수북히 쌓인 앤틱 액세서리를 뒤지다가 5파운드 짜리 낡은 브로치 하나를 발견했다. 노점상 주인은 그것이 빅토리아 시대의 장식품이라고 설명을 한다. 마음이 뿌듯하다 …
벼룩시장을 여행하는 즐거움은 이런 것일 거다 . 낡고 먼지 쌓인 창고를 뒤져가며 오래된 보물을 찾아내는 기쁨. 이것은 분명 화려한 명품 매장에서 잘 떨어지는 수트 한 벌을 사는 것과는 다른 기쁨을 준다. 잘 만들어 진 것은 시간이 지나도 그 가치를 잃지 않고, 오히려 더 가치를 발휘하는 것이다. 오래되고 낡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 앤틱 만의 매력이 있다. 노팅힐 이외에도 다양한 성격별로 여러 곳에, In & Outdoor 앤틱 마켓이 열린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빈티지(Vintage)에 대한 관심이 높아 가고 있지만, 진정한 앤틱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런던의 벼룩 시장을 여행하면서 앤틱의 매력에 빠져보는 것은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히스토리가 있는 보물 창고 V&A Museum
Victoria & Albert Museum_ ‘ 전세계 ,전양식,전시대의 미술 공예품 ' 이라는 위대한 목표로 수립된 컬렉션은 현재 500만점이 넘는다고 한다. 전시품 중에 영국 왕실 컬렉션과 동양 컬렉션에 특히 볼 것이 많다. 또한 이 미술관이 아니면 보기 힘든 것이 의상 컬렉션이다. 17세기의 장식적이고 화려한 드레스에서 심플한 현대복장으로의 변천, 또 소재나 보강재 등의 진보도 알기 쉽도록 전시되어 있어 보는 사람의 눈을 즐겁게 한다.

뮤지컬 속에서 찾은 추억
MAMMA MIA!
어린시절 ABBA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란 사람은 이 뮤지컬을 보면서 그 시절의 향수에 빠질 수 있다. 예전 ABBA의 한 멤버가 제작한 이 뮤지컬은 처음부터 끝까지 ABBA의 히트곡으로 스토리를 이어간다. 관객들은 노래 한 곡 한 곡이 이어질 때마다 예전에 들었던 낯익은 멜로디에 동화되고 과거의 아련한 향수 속으로 빠져든다. 예전 ABBA의 복장 그대로 노래하는 모습을 재현한 장면이나 화려한 컬러를 사용한 70,80년대 복고풍 무대의 재현도 볼거리이다. 뮤지컬의 마지막에는 모든 관객이 일어나 다같이 박수를 치며 환호하고 같이 노래하는 모습 또한 즐거운 경험이었다.

Billy Elliot
10년 전쯤 영화로도 우리에게 감동을 주었던 이야기를 뮤지컬로 엮어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뮤지컬 중에 하나이다. 한 소년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권투선수 지망생에서 발레리나가 되어가는 동안의 갈등과 감동을 그린 이야기이다. 이 뮤지컬은 특히 무대가 아름답다. 파스텔 톤의 티셔츠에 짧은 발레 스커트를 입고 떼지어 나와 발레 연습을 하는 어린 소년,소녀들의 동작이 아름답고, 뮤지컬 중간 중간 등장하는 거대한 인형과 소품들을 이용한 댄스가 볼거리를 제공한다.

좋은 향기를 경험하는 여행은 즐겁다 Afternoon Tea
영국하면 Tea 문화를 빼 놓을 수 없다. 호텔의 티룸에서 멋지게 오후의 홍차를 즐길 수도 있겠지만, 거리 모퉁이의 오래된 조그만 카페에서 주인이 만든 케이크와 함께 마시는 홍차 맛도 일품이다. 100년째 한자리를 지키고 있는 조그만 케이크 집에서 맛본 ‘ 몽블랑 ' 이라는 케이크와 홍차의 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 가게 곳곳에 장식되어 있는 손때 묻은 사진들, 소품들, 곳곳에 묻어 있는 주인의 정성의 흔적들이 한층 더 맛에 깊이를 주고 있는 듯 했다. 진한 홍차의 향과 함께 보내는 오후, ‘ Afternoon Tea ' 는 런던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우아한 오후의 즐거움이다 . 가끔은 차 한잔으로 하루 종일 행복해 질 수도 있다!

그녀(?)들의 행진 Gay Parade
우리나라는 아직 동성애자에 대한 인식이 양성적이지 않지만 이곳의 사정은 다르다 . 성적 소수자들도 그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그들을 정당화 시키고자 거리에 나섰다. 그들의 축제는 결코 어둡거나 소극적이지 않았다. 화려한 복장과 재미있는 아이디어들로 치장을 하고 나와 트라팔가 광장을 가득 메웠다. 그들의 화려한 축제는 하루종일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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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미야 홍콩 가자 ~
“일 잘해서 보내주는 포상휴가인가? 신혼여행 다녀온 지 얼마 안 되서 안가도 되는데 다른 사람에게 양보할까?” 라고 3초간 생각할 무렵, 실무자니 꼭 가야 한다는 명령(?)으로 부리나케 준비했다.
MSN 홍콩지사에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열린 ‘MSN Publishing Platform Operations Training' 이 열린다는 소식.. MSN 웹사이트 및 투데이를 관리하는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베드락이라는 새로운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란다.
장소는 홍콩지사가 위치해 있는 홍콩아일랜드의 Cyberport 3.. 홍콩의 첫 느낌은 ‘습하고 덥다' . 이렇게 홍콩이 덥고 습하다 보니, 건물마다 통하는 길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건물의 2층은 거의 쇼핑하면서 다른 건물로 이동할 수 있게 끔 되어있다고 한다. 독특한 발상(?) 인 듯 하다. 홍콩의 날씨를 쇼핑으로 연결지은 아이디어란..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 ~
교육을 마치고 저녁시간을 이용해 홍콩의 밤거리 구경 ~
홍콩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pick'로 이동, 홍콩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봤다. 야경은 어디를 가든 아름답기 마련이지만, 홍콩의 야경 역시 기대를 저버리진 않았다.
휘황찬란한 조명으로 가득한 고층 빌딩들은 정말 잊을 수가 없다는 ..!
pick에서 숙소로 돌아올 때 트램을 이용했는데, 경사가 30도(?) 이상으로 기울어져 있어서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는데, 마치 안전벨트를 안 매고 놀이기구를 타는 느낌이랄까?
시내로 내려와서는 배 , 2층 버스, 지하철 등 홍콩시내에서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대중교통을 한 번씩 타보고 숙소(Cyberport1 Meridien Hotel)로 돌아왔다. 이게 바로 산 경험이라지? ㅎㅎ

신라면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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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 .. 교육을 마치고 열심히 복습을 하다 보니 저녁 때를 놓치고 말았다.(이거 잘한 건가? ^^) 시내를 돌며 구경을 하다가 우연히 한 마트에서 신라면을 발견! 기쁜 마음으로 사와서 호텔에서 끓여먹었다! 겉포장은 전혀 다를 바가 없었는데 , 맛은 좀더 깔끔하다고나 할까? 신라면이 나라마다 다르다는 말은 들었는데, 막상 접해보니 신선했다. |
다른 나라를 여행하며 맛보는 우리 음식의 맛은 정말 Fantastic 그 자체다. 홍콩 음식이 그닥 입맛에 안 맞는 것은 아니었지만, 역시 우리 것이 최고다. 비록 라면일지라도~^^ 이래서 집 나오면 사람 된다는 옛말이 생긴 걸 수도 ..
고층빌딩과 고층아파트로 꽉 찬 더운 나라 홍콩에서 받은 교육.
처음으로 가본 홍콩이라 그런지 다소 설레임도 있었고 , 또 교육 내내 영어로 교육하는 통에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지만(다른 나라 참여자들은 진행 중에 수많은 질문으로 열공 분위기를 조성, 더욱 위기감이 느껴졌다. 나는 왜 질문 할 꺼리가 없는가?^^;), 현지 MSN pd님 들의 도움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잘 교육 받고 왔고, 지금은 바로 새로운 환경에서 열심히 업무중이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나는 오늘도 영어책을 펼친다.
열심히 영어공부 시작 !!
디지털다임 e-Biz본부 MSN팀 김은미 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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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시간의 마스터
저 자 : 한홍
출판사 : 비전과 리더십
추천인 : 장효일 (디지털다임 e-Biz본부 기획팀 차장)
처음에 "시간의 마스터"란 이름을 보고.. 음...나름대로 소심(?)한 생각을 했답니다.
경영학 , 처세술 이런 타이틀을 달고 있는 컨설팅 관련 책들은 대략적 틀안에서 비슷한 내용들과 |
과정으로 뻔한 스토리에 결국은 이러하다 라는 내용으로 일관하고 있으니 말이지요.
예로 한번 시간관리에 대하여 분류를 해보겠습니다. 논리적인 시간관리 , 감성적인 시간관리, 최적화된 시간관리, 통합형적인 시간관리, 멀티적인 시간관리, ...,등등 수없이 많은 단어와 말들로 포장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생각으로 책장을 펼친 이후 얼마안가 눈을 떼지 못하는 곳이 있었으니 바로 “목적의식”이란 이 단어에서 순간 망치로 머리를 맞은듯한 “띵”한 전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지금껏 읽어왔다던 많은 관련 책들을 보며 정작 중요한 목적의식을 생각지 않았으니 말입니다.
목적은 갖되 선하고 정의로와야 한다 .......
남들하는 시간관리가 내 시간관리가 될수는 없지요.
맞습니다.
목적없는 시간관리라 .. 그냥 보이기 위한 관리일 뿐이지요.
역시 맞습니다.
“인생의 공간”이란 내용이 있습니다. 인생이던 시간이던 "여유로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금전으로 생기는 생활의 여유로움이 아니라 정신적인 여유말입니다.
그렇습니다. 바쁜 현대를 살며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내용의 충실성도 좋았지만 책 한권으로 인해 변화되어지고 깨어지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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