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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 레이저 (RAZR)의 또 다른 신제품인 라임레이저(LIME RAZR) 출시에 맞춰 라임레이저 전용관(http://www.razr.co.kr )을 통해 라임레이저의 다양한 모습을 모션그래픽 형태로 보여주고, 마이모토로라와 세티즌을 통해 예약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 커뮤니티 “세티즌”과 공동으로 진행을 하게 되었으며, 본격적인 제품 출시 이전에 예약구매를 통해 제품을 먼저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예약구매자에 한해 배터리 뒷면에 원하는 문구를 새겨주는 ‘인그레이빙' 서비스와 멜론 3개월 이용권 ,LCD 클리너를 제공하는 3가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7월 28일 ~ 8월 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라임레이저 예약구매 이벤트는 이벤트 시작 2일 만에 200대가 모두 소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여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200대의 물량을 추가로 예약 구매할 수 있는 2차 프로모션을 다시 진행했으나, 예약구매 페이지 오픈 12시간 만에 모두 소진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 이번 라임레이저 예약구매 이벤트를 통해 보여준 뜨거운 반응은 레이저에 대한 식지 않은 관심을 대변해 주었다고 볼 수 있으며, 라임레이저에 대한 제품 비주얼 및 제품정보 확인은 라임레이저 전용관, 마이모토로라, 싸이월드 브랜드 미니홈피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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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HP 포토 ‘체험 극과 극! 한장 천장 이벤트'의 대행을 맡아 9월 15일 까지 진행한다. ‘체험 극과 극! 한장 천장 이벤트'는 여름 휴가지에서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많은 사진들을 온라인 사진 인화 사이트
(http://www.hpphoto.co.kr )를 통해 간편히 정리하고, 다양한 무료 체험 및 할인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선착순 1만 명에게 3*5사이즈 사진 무료 인화 및 무료 배송의 기회를 제공하고, 1000장을 모아 주문하면 4*6사이즈 한 장 당 74% 할인된 금액(66원)으로 인화할 수 있다.
또한 , 이번 이벤트에는 인터랙티브 디자인 기법을 도입 해 게시판에 사진을 올리면 이벤트 메인 페이지에 자신이 응모한 사진이 바로 노출되는 것을 체험할 수 있고, '베스트 포토 컨테스트'에도 함께 응모되며, 여행상품권, 백화점상품권, DMB폰, 디지털카메라,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 기회도 제공된다.
한편 이번 이벤트를 통해 HP측에서는 사진 인화의 메인 타겟인 아기 엄마 그룹 내의 강력한 입소문 효과와 가격의 민감도를 이용, 매출 증대와 HP포토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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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구축 해 지난 해 좋은 반응을 보인 바 있는 비달사순 웹사이트 (http://www.vsclub.co.kr)가 10회 웨비어워드(The 10th Annual Webby Awardw)에서 Official Honoree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웨비어워드는 ‘인터넷의 오스카'라 불릴정도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웹 어워드 중의 하나이며, 이번에 비달사순 웹사이트가 선정된 ‘Official Honoree'는 지난 1년간 웨비어워드에 출품된 전 세계의 5,500여개의 웹사이트 중 웨비어워드 위원회에서 자체선정한 우수 웹사이트에 수여되는 것이다.
한편 비달사순 웹사이트는 지난 2005년 8월 리뉴얼 된 이후 오픈 7일 만에 랭키닷컴 분야순위 1위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2005년 연말 대한민국 eBI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여왔으며, |
| 이번 선정으로 해외에서까지 디지털다임의 디자인 역량을 인정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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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디지털다임 광고본부에서 사람을 뽑기 위해 면접을 보고 있다. 지난 주 면접을 본 사람들은 거의 신입이었고 그들과 대화를 하면서 새삼 열정적이었던 내 신입 때의 기억을 떠올리게 했다. 그때의 나 역시 이런 얘길 했던 거 같다. “광고가 좋아서 지원 했구요. 밤을 새건 뭘 하건 다 자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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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면접자 중 어떤 이는 “때려도 좋습니다. 일만 주십시오!”라는 말을 하길래 정말 맞기도 하며 일을 배웠던 군대 생각이 살짝 나기도 했다. 밀실에서 드라이버로 머리를 강타당하던 안 좋은 기억이…
지금 우리가 뽑는 사람은 온라인 광고대행사의 AE이다. 이쪽 일 물론 고되고 힘들 때가 많다. 그래서 면접을 할 때 농담을 반쯤 섞어 이런 질문을 빼놓지 않고 한다. “체력 좋아요?”, “밤 잘 새요?”, “우린 몇 주째 주말이 없는데… 괜찮겠어요?”. 그 대답은 대부분 거의 동일하다. “아직 젊은데요”, “안 그래도 피씨방에서 밤 많이 새곤 합니다”, “일이 많다면 해야죠!” 등등. 하긴… 나라도 그렇게 대답하겠다.
물론 체력도 좋아야 하고, 밤도 잘 새야 하고… 그런 것도 중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좀 덜 되고 게으른 AE인 나는 이제 젊지도 않고, 별로 체력도 안 좋고, 밤 새면 다음날 너무 힘들고, 주말에 일하는 건 딱 질색이다(물론 매일 야근에, 주말에 빈번히 일하고 있긴 하다).
각 팀의 색깔에 따라 원하는 사람은 다를 것이고, 팀장들의 주관에 따라 원하는 사람이 다르겠지만 위에 이야기했듯 조금은 게으른 AE인 내가 기획 3팀에서 함께 일하고 싶은 AE를 주관적으로 정의하자면 다음과 같다. “훌륭한 AE는 방어가 없는 사람이다”.
좀 심플 간단하면서도 모호한 위 정의는 아이러니 하게도 디자이너들과 일을 하다가 가지게 된 정의이다.
못하는 디자이너의 경우 제작물에 대해 AE가 의견을 이야기하면 말이 채 끝나기 전부터 왜 그렇게 나왔고, 왜 어렵고 등등의 말들을 꺼내놓기 시작한다. 디자이너에 비해 감각은 많이 떨어지겠지만 AE에게도 최소한 일반 사람이 볼 때의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는 있다. 그 최소한에 대해 이야기할 때 조차도 못하는 디자이너는 미간을 찌푸리고 방어태세로 들어선다. 그게 왜 아트고, 다른 색을 쓸 때는 어떻게 깨지고, 시간이 없고… 등등등.
잘하는 디자이너는 그렇게 이야기할 거리가 많지도 않지만 설사 비판적으로 이야기를 하더라도 크게 상처 받거나 기분 나쁜 표정을 짓지 않는다 . 듣고, 주관을 이야기하고, AE를 설득하거나 -이 이야기는 광고주를 설득할 수 있는 포인트를 알려준다는 말과 동일하다- 혹은 이해를 하고 이렇게 이야기한다. “알겠습니다” 심플 단순하다.
이 이야기는 나를 포함한 AE들에게도 동일하게 아니 더욱 적용되는 이야기이다. 잘하는 AE는 광고주의 이야기에,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에,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의견에 방어하기 보다는 먼저 들을 수 있어야 한다. 잘 하는 AE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잘 이야기하기도 해야 하지만 한편 다른 사람의 어이없고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 속에서도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확신에 찬 주관이 있어야 하지만 한편 자신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 인지해야만 한다. 그건 나이를 먹어갈수록 더 중요하지 싶다. 아무리 30대 남자인 내 아이디어가 혁신적이라고 생각이 되어도 20대 초반 타겟 여성제품에 대해 20대 여자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그건 아닌걸 테니까.
‘방어'의 정도에 따라 ‘잘하는'과 ‘못하는'을 구분할 수 있다. 방어가 많다는 건 지금 잡은 방향과 달라졌을 때 그걸 대처할 자신이 없다는 이야기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방어가 많지 않다는 건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가 되더라도 내가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방어를 하기 시작하면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길이 막힌다. 좋아질 수 있는 길이 최소화 되기 시작한다.(나는 우리 광고본부의 크리에이티브팀을 위와 같은 관점에서 진심으로 존경한다.)
디지털다임 광고본부에 지원하기 전에 자신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기를 소망한다 . 나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 사람인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받아 들일만큼 열려 있는지, 내 생각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전제할 수 있는지, 당장 내일이 PT일지라도 지금 내 생각이 틀렸다면 당당하게 인정할 수 있을지….
그런 사람이라면, 그런 인상을 줄 수 있다면 광고본부 3개팀 중 한 팀에는 합격이다. 그런 사람이라고 자신할 수 있다면 remount@d2.co.kr 로 꼭 메일 주시기를.
참고로 … 나는 위에서 말한 그렇게 좋은 AE는 아니다. 아직까지는… |
디지털다임 광고본부 기획3팀 박성준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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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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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기식 3.5세대(G)의 이동통신 서비스로서 3세대 서비스인 W-CDMA가 진화된 방식으로 ‘하향 고속화 패킷 접속 방식'이라는 뜻이다. 이론상으로는 1초당 최대 14Mb를 전송 받을 수 있고(14Mbps), 실제로 2~3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 받을 수 있으며, 본격 상용화 되면 현재 모바일 데이터 통신 환경이 최대 7배나 빨라짐으로써 이동간에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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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현할 수 있게 된다. 가까운 예로, SK Telecom에서는 최근 HSDPA 기술에 기반한 네트워크 서비스 'T 3G
+'를 런칭하고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 early reviewer(얼리 리뷰어) |
얼리 리뷰어 ( early reviewer )는 기존의 얼리 어답터( early adopter )와는 차이점을 보인다. 얼리 어답터가 남들보다 빨리 신제품을 사용해 보는 마니아를 가리킨다면, 얼리 리뷰어는 신제품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 공간에 퍼뜨리는 역할을 한다. 기업의 입장에서 이보다 더 파급효과를 낼 수 있는 채널은 없을 것이다.
이 때문에 기업에서는 얼리 리뷰어 그룹을 운영하는 등 입소문 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 또한 얼리 리뷰어는 제품에 대한 객관적 평가에만 초점을 맞춘다. 온라인 상에 제품평을 올릴 때에도 해당 기업의 리뷰어임을 밝히며, 평가글에 대한 판단은 네티즌에게 맡긴다. |
| wifelogger(와이프로거) |
블로그의 확산이 젊은 세대 뿐 아니라 전업주부들의 생활을 바꾸고 있다 . 자신의 일상과 살림 노하우를 기록하고, 또 이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는 것.
전자의 경우 , 즉 단순한 정보 수집을 위해 블로그 활동을 하는 컨텐츠 소비자가 아닌 컨텐츠 공급자의 역할을 하는 주부들을 와이프로거(wifelogger)라 한다. 와이프로거는 평범한 주부들이지만 요리, 인테리어 비법 등 똑 소리 나는 살림 솜씨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하면서 큰 유명세를 탄다. 이러한 와이프로거들의 활약은 기존의 여성잡지와 여성포탈사이트의 영향력을 넘어서고 있으며, 이러한 와이프로거를 활용한 마케팅 켐페인을 전개해 상당한 효과를 거둔 사례도 보고되고 있어 아직은 소수에 불과하지만 계속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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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기업PR을 위한 웹사이트( www.s-oil.com )와 보너스카드 회원관리를 위한 웹사이트( www.s-oilbonus.com )를 운영하고 있으며, 보너스카드 웹사이트는 2004.7월 보너스카드 도입에 따라 구축되었으며, 보너스카드 홍보 및 신규 회원 유치를 위한 On-line Marketing 채널, 보너스카드 기본정보(포인트, 사은품, 제휴서비스 등) 제공을 통한 카드사용의 편의성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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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7월 구축 이후 처음으로 진행한 이번 리뉴얼은 광고캠페인과 연계하여 일관된 Brand Identity를 유지하고, 빅모델 및 TV-CF의 자동차 모티브를 응용하였으며, CI Color인 Yellow를 적절하게 사용했다. 또한 고객DB 연동체제로 운영되며, 보너스카드 회원들은 주유정보, 포인트조회, 차계부 등 개인정보 조회는 물론 포인트를 활용하여 음악컨텐츠 등을 이용할 수 있다.
User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개인화 서비스인 RIA(Rich Interactive Application)를 회원정보 및 음악 컨텐츠에 적용하였으며, 고객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위해 커뮤니티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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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구축 시 광고의 Identity 및 Tone & Manner를 반영한 Design, 고객의 개인정보 접근이 용이한 Interface, 온라인 이벤트 및 CRM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중점을 두었음.
- Image
차승원, 김태희, 박찬욱 세 명의 모델이 Yellow 차를 타고 Yellow 거리를 즐겁게 활보하며 S-Oil 보너스 카드의 혜택을 누리는 모습으로 표현
- Graphic
차와 연관된 그래픽 (차의 옆 모습, 도로 게시판, 도로의 보더라인 등)을 직관적으로 활용하여 S-Oil의 아이덴티티를 부각
- Color
파워풀한 Yellow를 기본컬러로 하여, 기존의 사각 프레임을 벗어나, 전면의 BG컬러로 사용함으로서 좀더 프리하고 즐거워진 감성을 표현.
서브 컬러는 Yellow를 강하게 보일 수 있는 Black, White를 사용하여 화면의 안정감을 주었으며, 포인트 컬러로 Red, G/Green 을 사용하여 생동감을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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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eBIZ본부 기획2팀 장효일 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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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저 자 : 한비야
출판사 : 푸른숲
추천인 : 김영상 (디지털다임 PR팀 과장)
오지여행가 한비야 . 그녀는 7년 동안 걸어서 지구를 세 바퀴 반이나 돌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땅 구석구석을 샅샅이 다녔다. |
그러다가 이제는 긴급 구호요원이 되어 척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돕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는 한비야가 지난 5년간의 세계 긴급구호 활동을 정리한 현장 보고서 이다. 이 책에서 한비야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지금까지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평범한 사람이나 아름다운 자연이 대상이 아니라 끊임없이 죽음과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삶인 것이다.
이 책을 읽기 전 한비야 씨의 책을 읽으며 느꼈던 부러움이나 가슴 깊은 곳에서 솓구쳐 오르는 끓는 피를 이 책에서 느낄 수는 없다 . 아니, 느낄 수 없다기 보다 다만 이전의 책들과는 새로운 느낌의 벅찬 감동이 자리한다.
매일 반복되는 건조한 일상 속에서 가진 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나는 사람의 용기는 단지 남의 이야기일 뿐인가 . 또한 남을 위해 희생하며 봉사하는 삶은 단지 남의 일일 뿐인가. 반성하게 만드는.. 수해를 당한 사람들을 돕는 일 조차 남의 일로만 여겨왔던 내 스스로에 대해 실망하며..암튼 책에 대한 감동보단 내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을 더 크게 느끼게 해주었던 책이다.
이 책이 누구누구의 구호체험기에 비해 보다 정략적이고 따뜻하지 않으며 감동적이지 않다는 일부의 평가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 . 책 한 권을 다 읽는데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고, 읽은 후 스스로 여운을 곱씹을 수 있었던, 오랜만의 책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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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AE (0명, 경력 2년 이상)
ㆍ프로모션 운영 및 온라인 매체 경험 필수
ㆍ온/오프라인 대행사 경험 있으신 분
ㆍ온라인 미디어에 대한 이해가 높으신 분
ㆍ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리더쉽이 있으신 분
ㆍ온라인 영업, 기획 및 마케팅 대행 업무 가능하신 분
ㆍ프리젠테이션 및 외국어 능통자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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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로젝트 매니저 및 웹 기획자 (0명, 경력 2년 이상)
ㆍIT업계나 동종업종 경험 있으신 분
ㆍ개발 관련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신 분 (기획/디자인/프로그램/시스템)
ㆍ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리더쉽이 있으신 분
ㆍ온라인 영업, 기획 및 마케팅 대행 업무 가능하신 분
ㆍ프리젠테이션 및 외국어 능통자 우대
ㆍ주요업무
ㆍ제안서 작성 / 프리젠테이션
ㆍUI 화면설계
ㆍ정보구조(IA) 설계
ㆍPM/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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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 / 모션 플래셔 (0명 경력 4년 이상)
ㆍ웹 디자이너(대리급)
ㆍ오피셜, 브랜드 사이트 제작 유 경험자
ㆍ크리에이티브 감각 필수
ㆍ모션플래셔
ㆍ마이크로 사이트/ 브랜드 사이트 유경험자
ㆍ애프터 이펙트 사용가능자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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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디자이너 (0명, 경력 2년 이상)
ㆍ플래시, 모션그래픽 숙련자
ㆍ광고 크리에이티브의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분
ㆍ온-오프라인 광고 대행사, 웹에이전시 출신 우대
ㆍ디자인 PM 유경험자
ㆍ광고/시각 디자인 전공자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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