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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9월 18일 4년 만에 웹사이트( http://www.d2.co.kr )를 리뉴얼 오픈 했다. 이번 리뉴얼은 디지털다임의 기업 아이덴티티인 인터랙티브 Interactive 가 일관적으로 적용되도록 구축되었다.
새로운 디지털다임의 웹사이트는 지난 8월 19일 이전한 사옥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컨셉이 적용되었다. 각 층이 세계지도 상의 대륙을 상징하고 있는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컨셉을 세계지도의 형상으로 이미지 화 했으며, 메인 비쥬얼 영역은 확장성을 적용해 최근 프로젝트 들이 표시 되거나 디지털다임의 최근 행사 이미지 등이 인터랙티브 하게 표시된다.
디지털다임의 8년간의 인터랙티브 경험 Interactive Experience 를 보여주는 ‘Experience' 메뉴 역시 인터랙티브 요소를 최대한 반영하는 한편, RIA Rich Interactive Application 서비스 기반으로 컨텐츠 간 유기적인 연결을 통해 사용자 측면에서의 편의성과 기능성을 높였다.
사용자는 디지털다임이 그 동안 구축해 온 웹사이트나 온라인 광고의 포트폴리오를 원하는 업종, 유형, 연도별로 선택할 수 있다. 그 중 하나의 프로젝트를 선택하면 관련 프로젝트와 뉴스, 케이스 스터디, 구축기, 참관기 등 프로젝트와 관련된 모든 컨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원하는 정보를 선택해서 볼 수 있다.
또한 모든 컨텐츠 들은 DB로 구축되어 One-stop 관리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즉 업데이트에 소요되는 프로세스를 최대한 단축시키고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업 아이덴티티와 새로운 CI , 신축사옥의 컨셉을 일관적으로 적용해 제대로 된 홍보채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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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캐포츠브랜드 'EXR'의 공식 브랜드사이트(http://www.exrkorea.com)의 2006 F/W 시즌의 리뉴얼을 진행해 오픈했다. 이번 F/W 시즌 리뉴얼은 지난 S/S 시즌의 테마인 'TRANS CAPORTS'와 가이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F/W시즌에 어울리는 비주얼 작업이 이루어졌다.
메인 페이지에서는 EXR의 광고 컷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전면을 활용하고, 시즌이 바뀌어도 새로운 광고 컷으로 효과적으로 교체 가능한 모션으로 설계되어 있어 기존의 가이드를 유지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 BG안에 과감하게 위치한 메탈릭 한 크롬 질감의 로고들, 로고를 이용한 가상의 공간 안에 모델들을 배치하여 EXR 전체의 그래픽한 느낌을 강하게 표현해 지난 S/S 시즌에 비해 좀 더 정제되고 미래적인 느낌으로 업그레이드된 EXR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F/W시즌 웹사이트의 메인 인트로는 기존 인트로에 비해 보다 역동적으로 ‘EXR'의 광고 컨셉을 그대로 사이트에 담을 수 있도록 3D 무비로 제작해 ‘EXR' 특유의 역동적이며 진보적인 컨셉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에서는 지난 2005년 4월부터 EXR의 웹사이트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2006 F/W 시즌 웹사이트가 세번째 리뉴얼로 각 시즌 웹사이트를 오픈할 때마다 EXR 매니아는 물론 일반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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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비달사순 2006 F/W 시즌 웹사이트를 구축했다. 이번 리뉴얼 컨셉은 ‘STYLE ZINE' 으로, 매달 온라인 상에서 비달사순에서 발행하는 스타일리쉬한 잡지 한 권을 보듯이 제작했다.
새로운 비달사순 웹사이트의 인트로에서는, 12권의 잡지들이 꽂혀 VS 마크를 형성하는 형태로 보여지고, 한 권의 잡지가 뽑히면서 그 달의 ‘STYLE ZINE' 의 표지와 컨텐츠들이 보여진다. 표지 이미지는 비달사순의 LOS 모델을 이용해 비달사순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지속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리뉴얼은 아미노 핫 오일 Amino Hot Oil 이라는 성분을 이용한 제품 출시에 맞춘 것으로 이 성분을 이용하여 보다 업그레이드된 VS 스타일들이 선보이게 된다. 또한, 'Hot Style Sketch', ‘VS Clubber', ‘VS Style 백서' 등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는 컨텐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할 수 있도록 했다.
'Hot Style Sketch' 에서는 기본적으로 신제품 출시에 따르는 ‘VS Trend' 를 제시하고, 또한 VS 헤어스타일에 맞는 패션 코디네이션을 제안해 브랜드의 영역을 넓혔으며, ‘How to Style'을 통해 제품에 맞는 스타일링 법을 지속적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VS Clubber'는 VS회원들이 직접 Clubber로 참여하는 공간으로 ‘Culture', ‘Fashion', ‘Food'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 또한 ‘VS Style 백서'에서는 동영상 제작물을 작업하여 VS스타일의 이미지를 강하게 연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지난 2005년에 이어 두번째로 비달사순 웹사이트를 리뉴얼 했으며, 2005년에 오픈 한 비달사순 웹사이트는 ‘The 10th Webby Award' 에서 전 세계의 5,500 여개의 웹사이트 중 웨비어워드 위원회에서 선정한 우수 웹사이트에게 수여되는 ‘Official Honoree' 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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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비달사순 ‘공유, 핫 스캔들 동영상'을 제작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비달사순에서 아미노 핫 오일이 새롭게 첨가된 제품을 출시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및 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순수 온라인을 위한 동영상과 관련 이벤트로 기획되었다.
‘공유, 핫 스캔들 동영상' 은 ‘남자를 들뜨게 한 머리결' 이라는 핵심 컨셉을 가지고 기존 샴푸 광고와는 다르게 남자 모델인 공유를 활용했으며, 메인 카피는 ‘머리끝이 차분해질수록 남자들이 들뜬다!' 로 머리끝을 차분하게 해주는 아미노 핫 오일의 장점을 남성 빅 스타와 일반 여성간에 실제 벌어지는 한편의 스캔들 같은 드라마를 통해 타겟에게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공유 인터뷰편, 그녀, 파파라치편, 스캔들 편의 3편을 제작하여 인터뷰와 파파라치를 통한 호기심 유발 및 스캔들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구조를 통해 이슈화 및 바이럴 효과를 노렸다.
‘공유, 핫 스캔들 동영상'과 관련된 이벤트에서는 키워드를 넣으면 해당 키워드에 대한 공유의 직접적인 반응을 볼 수 있는 동영상 인터랙티브 게임을 제작해 실제 공유와 만난 듯한 느낌을 유저들에게 줄 수 있도록 했고, 공유의 그녀로 등장하는 송주의 스타일 및 헤어에 대한 팁과 함께 해당 아이템을 매일 즉석 경품으로 제공함으로써 헤어에서 발끝까지 이어지는 비달사순 스타일을 유저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공유, 핫 스캔들 동영상' 은 현재 네이버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비달사순 측에서는 이번 동영상과 이벤트를 통해 ‘머리끝의 기적'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타겟 소비자에게 좀 더 가깝게 전달하고, 빅 모델과 스캔들이라는 포맷을 통한 이슈화 및 바이럴 효과와 남성모델을 등장시킴으로써 여성들의 구매욕구를 자극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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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프링글스 ‘ 깊고 풍부한 맛! 프링글스와 새로운 만남! ' 프로모션을 9월 1일부터 한달 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2006 년 9 월 1 일부터 맛과 질감, 모양이 업그레이드 되는 프링글스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그 중 프링글스의 ‘ 깊고 풍부한 맛 ' 을 키 메시지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 생맛 체험 ' 이벤트는 더욱 깊고 풍부해진 프링글스 오리지널, 사우어크림 & 오니언, 피자, 크리미치즈, 그릴드비비큐, 핫엔스파이시의 여섯가지 맛을 패밀리 레스토랑 T.G.I. 프라이데이스의 통감자구이, 어니언스프, 콤비네이션 피자디아, 치킨 나쵸, 비비큐 트위스터, 해물김치볶음밥의 여섯 가지 음식과 각각 매치 시킨 이벤트이다.
레스토랑의 생생한 맛과 프링글스의 맛을 연결시키고자 마치 레스토랑에서 주문하는 것 처럼 레스토랑 테이블 분위기의 이벤트 페이지와 메뉴판을 활용한 서브페이지로 구성했으며, 마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주문하듯 프링글스를 주문하면 CF 컷이 나오면서 음식이 만들어지고 총 1,020 개의 T.G.I. 프라이데이스의 상품권과 420 개의 프링글스가 즉석 당첨된다. 이 이벤트는 여섯 가지 맛을 모두 주문할 수 있고 매일매일 참여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18 명의 생생 리뷰어 중 선발된 6 인의 생생 리뷰어가 들려주는 여섯 가지 맛의 생생 체험기를 보고 기대와 추천의 리플을 다는 ‘ 한줄 리플 ' 이벤트와 각각의 새로운 맛을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별칭을 짓는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P&G 프링글스 측에서는 프링글스의 깊고 풍부한 맛을 레스토랑의 음식들과 동일화 시켜 맛이 생생해 졌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즉석 당첨 방식의 쉬운 이벤트 참여와 매일 당첨기회를 부여함으로써 사이트 재방문 유도를 통한 브랜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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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사옥 이전과 함께 새로운 CI 를 발표했다.
새로운 CI 는 Digital의 'D'를 단순화 해서 심볼을 형상화 했으며, 이것은 디지털다임이 추구하는 사업영역의 본질이 되는 '디지털'을 의미한다.
또한 사각의 그린 박스는 기업 아이덴티티인 'Interactive'를 상징하며, D2 Green 컬러는 디지털다임의 무한한 잠재력과 생명력을 표현하는 컬러로 구성원 개개인의 맨파워를 상징한다.
워드마크는 기존에 사용했던 폰트의 자간과 자평을 조절해 좀 더 효율적으로 다양한 매체에 로고타입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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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9월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사옥 이전을 기념해 ‘홈 커밍데이' 행사와 ‘오픈 하우스'를 개최했다.
9월 7일 열린 홈 커밍데이는 디지털다임의 임직원 가족들과 지난 8년간 디지털다임을 거쳐간 옛 동료들을 초청, 새로운 사옥을 소개하고 발전된 모습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8년간 디지털다임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 야외 스크린으로 상영되어 참석자들의 감회를 새롭게 했으며, 참석자들은 “마치 친정에 온 것 같다. 이런 좋은 환경에서 함께 근무할 수 없어 아쉽고, 부럽다.”고 입을 모아 말했으며, ‘디지털다임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9월 8일 열린 오픈 하우스는, 디지털다임의 새로운 사옥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오프닝 파티로 클라이언트와 파트너, 기자, eBI업계 및 온라인 광고업계 대표 및 종사자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성대하게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는 임종현 대표 이하 모든 임직원들이 모든 참석자들을 위해 한가지 씩의 역할을 맡아 맞이했으며, 디지털다임의 한남동 시대를 열어가면서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에서의 첫 추억을 함께 했다.
특히 모토로라 코리아, P&G, MSN, HP, S-OiL, 피죤, 켈러웨이골프코리아, 미오셀스토리, EXR 등 디지털다임의 클라이언트 들이 경품을 협찬해 주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광고주들이 협찬해 준 휴대폰(Z), 광마우스, 포토인화권, 주유권, 선물세트, 골프용품, 화장품, 캐포츠용품 등은 모든 참석자들에게 2회에 걸친 경품 추첨 이벤트'를 통해 빠짐없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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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새로워 졌다. 한남동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으로 신축 이전한 것을 시작으로, 새로운 CI, 4년만의 웹사이트 리뉴얼 등 모든 것을 새롭게 정비하고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친 것이다.
이 모든 새로워 진 것들의 중심에는 인터랙티브 Interactive 라는 디지털다임의 기업 아이덴티티가 있다. 아이덴티티라는 것은 ‘내가 내세우는 것'으로 ‘남이 나에게 갖고 있는 이미지 image 와 구별된다. 또한 대부분의 기업들이 내세우는 미션 mission 이나 밸류 value, 비전 vision 과는 그 의미 자체가 틀리다 .
내노라 하는 글로벌 기업 , 국내에서도 상위를 다투는 대기업의 면면을 살펴보아도 그들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히 파악하고 내세우는 기업은 그리 흔치 않다. 그렇다면 우리 같은 10년도 채 되지 않은 기업이 왜 아이덴티티가 필요한가. ‘ Identity is Destiny' (Laurence, Bernerett-Koehler Publishers, 2000)라는 책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한 명 이상의 인간으로 구성된 모든 조직은 그 자체로써 살아있는 것으로써 오랜 시간 동안 그 조직을 구성했던 각 개인으로부터 형성되는 뚜렷한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역량을 나타내며 이러한 조직의 역량은 개인의 역량을 초월하는 것이다.”
즉, 개인의 역량을 초월하는 조직의 역량은 아이덴티티라는 기업의 정체성으로 결속해 줄 때야 비로소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또한 기업의 향후 방향성과도 깊은 관련이 있다. “단순히 좋아하는 일을 쫓다 보니 어떻게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라는 것 만으로는 “앞으로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 에 대한 정답을 내려줄 수 없기 때문이다. 기업의 정체성의 확립은 기업의 방향성을 결정할 때 기본적인 틀을 제공하며, 이렇게 수립된 기업의 방향성은 그 기업의 미래를 결정한다.
‘디지털다임은 이것이다.' 라고 내세울 수 있는, 회사의 방향성을 확립하는 열쇠 key 가 될 아이덴티티를 찾는 작업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었다.
디지털다임의 경우에도 기업 아이덴티티를 찾고 정의하는 작업에 약 2년 여의 시간이 걸렸다. 아이덴티티인 인터랙티브를 찾아 내기 위해 국내외 기업 아이덴티티, 미션, 밸류 등을 조사한 것은 물론, 임종현 대표가 회사를 창립하게 된 동기들, 그간 걸어온 길, 디지털다임의 임직원들이 왜 이 회사를 선택하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지난 8년 간 디지털다임의 인트라넷에 올려진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의 게시물 분석, 각종 언론에 게재 된 기고문과 기사들, 디지털다임의 8년간의 사업내용 분석 등 쉽지 않은 작업이 행해졌다. 또한 2년 간 내부 직원을 비롯한 외부, 즉 클라이언트, 파트너, 동종 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수 차례의 기업 이미지 조사와 분석이 병행되었다.
이런 일련의 작업 끝에 우리가 찾아 낸 디지털다임의 아이덴티티가 바로 인터랙티브이다.

인터랙티브라는 단어의 뜻은 위와 같이 상호작용 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사실 인터랙티브는 커뮤니케이션에서 출발한다. 전통적인 4대 매체가 그저 수용자에게 정해진 정보만을 제공해 주는 일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면, 디지털기술과 함께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수용자와 매체간의 소통이 가능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주류를 이루게 된다. 인터랙티브가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
인터랙티브라는 단어가 이미 업계에서 많이 사용되고 정의되어 있는 단어 이지만, 디지털다임의 아이덴티티로서의 인터랙티브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와 소통, 새로운 방식과 전통적 방식의 소통, 그리고 우리의 업(業)인 대행사로서의 클라이언트와의 인터랙션 interaction , 클라이언트와 그들의 소비자 consumer 간의 인터랙션을 비롯, 사회와 파트너, 내부직원 들과의 모든 상호작용과 소통을 포괄한다.(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디지털다임의 웹사이트를 참조.)
이러한 디지털다임의 아이덴티티인 ‘인터랙티브'는 미션 mission 과 밸류 value 로 정의되어 모든 임직원들에게 공유되었다. 미션과 밸류는 일반적인 기업들에서 흔히 들 쓰는 비젼 vision 이나 슬로건 slogan, 마케팅적인 포지셔닝 워드 positioning word 와는 다른 것으로
역시 기업의 방향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위대한 승리'라는 책에 기술한 잭 웰치 전 GE 회장의 말을 빌리면, 미션은 "우리는 이 사업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공하고자 하는가? 핵심은 수익성이고 최종결정은 최고 책임자가 해야 한다."고 했으며, 밸류에 대해선 "행동, 가치란 미션을 완수하는 방법이며 승리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 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미션과 밸류, 비젼, 슬로건 등을 혼동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디지털다임은 인터랙티브라는 우리의 아이덴티티에 모든 사업 전략과 행동을 맞추어 나갈 것이다. 이미 새로운 사옥과 CI, 웹사이트에는 디지털다임의 아이덴티티는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즉, “The Interactive Company” 로서 디지털 패러다임을 리딩 해 나갈 수 있는 진정한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다. 새로운 사옥에서 새로운 CI와 웹사이트로 무장하고 거듭날 디지털다임의 미래를 주목해 주기 바란다. |
| 디지털다임 PR팀 김영상 과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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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p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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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시대에 발맞춰 백과사전도 진화하고 있다. 과거 백과사전의 대명사는 브리태니커 Britannica.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1768년 스코틀랜드에서 최초 출간된 이후230여 년에 걸쳐 15판까지 판을 거듭하면서 새로운 지식들을 추가해 인류가 쌓아온 지식을 한 곳에 담은 신뢰할 만한 지식의 보고로 여겨졌으나, 브리태니커의 아성은 값싼 CD 한 장에 무너졌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백과사전 CD ‘엔카르타 Encarta'가 그것.
그러나 이제 누구도 위키피디아 Wikipedia의 전성시대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위키피디아는 사용자들이 사전 내용을 직접 올릴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이다. |
위키피디아에 쌓인 정보량은 브리태니커와 엔카르타의 정보량을 이미 넘어섰으며, 현재 200개 이상의 언어로 서비스 되고 있다.
인터넷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서나 위키피디아 웹사이트에 들어와 글을 남길 수 있고, 또 기존에 올려져 있는 내용에는 자신의 의견을 추가해 편집까지 가능하다.
최근 위키피디아의 이루 표제어에 대한 논란이 생기자 일부 표제어에 대한 편집을 제한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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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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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에르메스 HERMES의 시대? 국내 여행을 위해 입국하는 외국인들이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을 정도로 대한민국은 명품의 천국이다. 한때 겨울이면 버버리 목도리를 두르지 않은 사람이 없었으며, 최근엔 루이비통 핸드백 하나 갖고 있지 않은 2~30대 여성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그런데 이제는 에르메스가 루이비통과 버버리의 계보를 이을 전망이다. 에르메스는 명품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여겨지는 프랑스 패션 |
브랜드로 이미 갤러리아 명품관 등 국내 명품관에서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앞에 뉴욕, 로스앤젤레스, 도쿄에 이어 전 세계 국가 중에서 네번째로 에르메스 플래그십 숍이 오픈할 예정이다. 세계에서 4번째로 플래그십 숍을 오픈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명품소비량을 어느정도 인정한 결과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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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Lion 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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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뮤지컬 ‘라이온 킹'이 10월 28일, 드디어 한국 초연을 한다. 최근 국내에 뮤지컬 열풍을 불어온 맘마미아(역대 뮤지컬 관객순위 1위)와 오페라의 유령(역대 뮤지컬 관객순위 2위)의 인기를 넘어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뮤지컬 ‘라이온 킹'은 1997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한 이래 영국, 일본을 포함한 8개국을 돌며 히트행진을 계속해 왔으며, 총 관객은 4000만 명에 육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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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인터랙티브 빌딩 ..
디지털다임의 새로운 사옥의 이름이다. 지난 1월 사옥 건축을 위한 부지 매입 후 벌써 7개월여의 시간이 흘렀고, 그 동안 임종현 대표를 비롯해 많은 임직원들의 노력이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을 세웠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eBI 업계와 온라인 광고 업계 최초로 외부의 자본투자 없이, 자사 부지를 매입해 전용빌딩을 건축하였다는데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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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건축했나 직원 60명 남짓의 소규모 회사의 사옥이라고 해서 아무에게나 건축설계를 맡기지는 않았다.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은 광고회사 ‘
매스메스에이지' 의 사옥으로 ‘2003 한국건축문화대상'에서 비주거부문 본상을 수상한
서용근 건축가 (㈜위드종합건축)
가 직접 설계와 감리를 맡았고 아우라건설 주식회사가 시공을 맡았다.
디투인터랙티브 빌딩 속 인터랙티브
이번 사옥 이전은 지난 2005년의 기록적인 성장과 2006년을 보다 발전적인 도약의 해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에서 비롯된 것으로, 디지털다임의 기업 아이덴티티 Identity 와 새로운 CI 가 적용되어 건물 자체가 인터랙티브 Interactive 본질을 나타내도록 건축되었다.
새로운 사옥은 한남동의 큰 저택을 매입해 저택의 넓은 정원에 추가로 3층 건물을 신축했다. 즉 한 공간 속에 두개의 건물이 공존하는 것. 하지만 이 두개의 건물은 두개가 아닌 하나다. 두 건물은 동관과 서관으로 독립적인 공간으로 되어 있으며 가운데 마당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 서관은 기존 저택의 구조와 오브제를 변형 없이 그대로 살렸고 동관은 신축한 건물로 모던한 건축양식을 따랐다. 그래서 서관과 동관은 서로 이질적으로 보일 수 있는 ‘House : Office', ‘Classical : Modern', ‘Traditional : Fusion', ‘Analog : Digital' 이 서로 연결되어 조화롭게 소통되는 인터랙티브가 반영되도록 설계되어 건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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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두 건물은 각각 동 East 관과 서 West 관으로 불린다. 이것은 실제 세계지도상의 방향과 동일하며 각 층은 세계지도상의 대륙을 나타내도록 했다.
전체 건물구조가 동관과 서관이 층계를 중심으로 연결되어 있고 각각 3 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어 각 층을 펼치면 마치 세계지도의 형태를 입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인데, 마당인 태평양을 중심으로 동쪽인 동관은 2,3 층이 북, 라틴 아메리카를 1 층이 오세아니아를, 서쪽인 서관은 아시아, 유럽, 지하는 아프리카를 나타낸다.
 
사무실에서 가장 인터랙티브한 공간을 꼽으라면 단연 회의공간. 특히 회사 고객으로서의 클라이언트와의 인터랙션 Interaction 과 클라이언트의 고객인 소비자와의 인터랙션까지 수행해야 하는 업계의 특성상 , 가장 기본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인터랙션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작업자 간 인터랙션이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장소가 바로 회의공간 이다.
디지털다임의 회의공간에는 세계 각국의 국제공항의 이름이 명명되어 있다. 공항은 영어로 airport, 포트 port 라는 의미 자체가 이질적인 공간의 연결 connection 을 의미하기 때문에 인터랙티브와도 상통한다.

또한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을 방문하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000 회사 000 님 방문을 환영합니다 ~'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에서의 첫 경험은 클라이언트나 파트너를 포함한 모든 방문자와의 인터랙션으로부터 출발한다.
사전에 방문을 약속했다면 누구나 이런 인터랙티브한 즐거운 경험을 맛볼 수 있으며, 이 LED 시스템은 디지털다임 임직원 개개인을 인식하여 인사말을 건네고 개인의 업무를 리마인딩 시킬 수 있는 도구로 활용되기도 한다. 또한 접견공간의 전자액자 들은 주요 클라이언트사의 로고와 포트폴리오 , 건축기간 동안의 과정을 기록한 사진들이 로테이션 되고 있다.
직원들을 위한 배려
일의 특성상 디지털다임 직원들은 보통 집에 있는 시간 보다 회사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욱 많다. 그러한 이들에게 있어 사옥은 단순한 업무 공간만이 아니라 집이나 마찬가지다.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은 업무에 있어서는 최적의 조건을, 아울러 휴식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이전을 준비하면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대부분 반영해 책상, 의자, LCD모니터 교체, 전 사무실의 무선 인터넷 설치, 8개의 회의실 공간 등 업무 환경과 동관(E)과 서관(W) 사이의 정원에 평상을 설치해 작지만 자연을 느끼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으며 TV시청과 DVD감상, 게임까지 할 수 있는 넓은 휴게실까지 마련했다.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 건축적 산책 '
건축 용어 중에 건축적 산책 the promenade architectural 이라는 말이 있다고 한다.
건축적 산책이란, 각 공간들이 단계적으로 체험을 하도록 정교하게 연결되어 공간 볼륨을 통한 대비, 색채들의 대비 등이 방문자가 이동함에 따라 변화하는 시점에 의해 내부 - 외부, 수평 - 수직, 근경 - 원경 등이 교차됨에 의해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되는 일종의 시퀀스를 일컫는 것으로,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에서도 이러한 건축적 산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은 위, 아래로 움직이고, 바깥으로 나가서 마당을 통하고, 다시 내부로 들어가서 다시 상하 층으로 연결되는 등 동선이 많다.
일반 빌딩구조와 같이 내부에 들어가면 한눈에 모든 것이 보이는 구조가 아닌 , 요즘 미술관이나 전시장의 구조처럼, 의도적으로 동선을 만들고 위치마다 상이한 뷰 view 를 제공한다. 그래서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을 돌아보다 보면 동관에선 서관이, 서관에선 동관의 사무실이 자연스럽게 서로 보이고, 각 층 마다, 마당에서 보는 동관과 서관의 모습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공간에서는 자연스럽게 하늘이 모두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사무실, 회의실 어디에서든 볼 수 있는 하늘은 다른 건물에서는 경험해 볼 수 없는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찾아오시는 길
그렇다면 위치를 보자..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이 위치한 한남동 (정확히 말하면 대사관 9길)은 전통적인 부촌이자 대한민국에 있는 각국의 대사관들과 대사관저 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 중의 하나다. 순천향 병원을 안다면 더욱 찾기 쉽다. 순천향 병원을 우측에 두고 제일기획 방향으로 직진하다가 세번째 골목으로 들어와 50M정도 직진하면 멋진 전경의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약도 참조)
전철 : 1호선 한남역에서 도보로 15분, 6호선 한강진 역에서 도보로 8분
버스 : 단국대학교 앞 하차( 110, 140, 142, 144, 402, 420, 470, 471, 472, 4012, 6211)
버스 : 도보로 8분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은 항상 살아 숨쉬고 있다.
마치 인터랙티브란 아이덴티티를 가진 하나의 생명체 처럼.. 디지털다임이 여러분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는 것 처럼 말이다.
이 글을 읽으시는 어느 누구라도 방문하셔서 디투인터랙티브 빌딩만의 인터랙티브 경험 Interactive Experience 과 건축적 산책을 느껴보시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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