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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P&G 비달사순의 ‘VS Style Collectio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비달사순 프로모션은 비달사순의 'trendy & stylish' 컨셉을 out-bath 제품(스타일링 제품)으로 연계하여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것으로, 동영상과 3D를 결합 해 가상의 VS무대를 3D로 제작한 후, 모델의 워킹을 동영상으로 촬영, 편집 후에 프로모션에 적용한 것이다.
프로모션의 컨셉은 "VS Style Collection"으로 세계적인 패션도시인 파리, 뉴욕, 런던을 배경으로 VS로고가 새겨진 3D 가상무대 위에서 비달사순 모델인 공유와 송주의 컬렉션 쇼가 동영상으로 펼쳐진다. 각각의 도시별로 컬렉션을 감상 한 뒤에는 비달사순의 헤어스타일 시뮬레이션을 사용 해 헤어스타일과 비달사순의 out-bath 제품, 위즈위드의 패션 아이템을 조합해서 유저가 직접 컬렉션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비달사순의 제품을 연계하여 알릴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비달사순의 out-bath 제품 등의 아이콘을 모아 매일 경매에 참여 후 비달사순 제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스타일 아이템 옥션' 이벤트도 진행하는 등, 비달사순의 out-bath 제품을 이벤트 곳곳에서 유저들에게 알리고 있다.
한편 P&G 비달사순 측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위즈위드 와의 제휴를 통해 사용자가 패션스타일까지 완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다 효율적으로 비달사순의 컨셉을 전달하고, 온라인 상의 가상 컬렉션이라는 그 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프로모션을 통해 이슈화 및 바이럴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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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제품 모토크레이저 MOTOKRZR 의 온라인 프로모션을 11월14일 부터 12월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바일 전문사이트인 ‘세티즌(http://www.cetizen.com)’과 공동으로 진행을 하는 체험단 이벤트 “도전! MOTOKRZR 스타일리스트“로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한 사진과 소개 글, MOTOKRZR 스타일리스트 로서의 활동 각오,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 등의 개인 홈페이지 URL 등을 작성한 후 응모를 하면 체험단 신청이 완료되며, 응모한 회원 중 총 10명의 센스 있는 베스트 스타일리스트를 선정 해 모토크레이저와 모토로라 블루투스 체험기회를 부여한다.
10명의 체험단 중 최우수 스타일리스트 3명에게는 단말기가 무료로 제공되며, 우수자 4명에게는 단말기를 50% 할인 해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얻을 수 있다.
한편 지난 9월 오픈 한 모토크레이저 전용관은 모토로라 본사에서 제작된 전용관을 국내 버전으로 로컬라이즈 localize 작업 후 제공하고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 설명 등 모토크레이저 제품의 특징과 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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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P&G 위스퍼의 웹사이트 메인 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위스퍼의 신제품인 ‘소프트클린 트윈윙' 의 출시와 함께 이루어진 것으로, 신제품 홍보와 위스퍼 브랜드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것이다.
또한 신제품의 컨셉인 '트윈윙'을 부각시키기 위해 "해피 두개 더" 를 컨셉으로 했으며, 트윈윙의 나비모양을 적용, 타켓인 여대생들에게 관심사를 나눌 수 있는 친근하고 자유로운 친구의 이미지를 부각시켜 위스퍼의 기능적 강화와 감성적인 면을 동시에 표현하고자 했다.
P&G 위스퍼 측에서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신제품 출시에 따른 제품의 기능과 컨셉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위스퍼가 오래된 브랜드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트렌디한 브랜드로 인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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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4개 해외 어워드에서 우수 웹사이트로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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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 지난 9월 18일 리뉴얼 한 디지털다임의 자사 웹사이트(http://www.d2.co.kr)가 각종 해외 어워드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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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2006년 하반기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GD)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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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웹사이트가 국내에서는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되어 굿 디자인 마크(GD)를 획득했다.
2006년 하반기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디지털다임 웹사이트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라는 기업 아이덴티티가 일관적으로 적용되도록 제작되었으며, RIA 서비스 기반으로 컨텐츠 간 유기적인 연결, 그리고 RSS기능 등을 통해 디자인의 우수성은 물론 사용자 측면에서의 편의성과 기능성을 배려한 것이 높이 평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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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디자인 마크(GD)는 TV, 냉장고, 휴대폰 등 제품 디자인의 인증을 위해 수여되던 대표적인 디자인 인증제도로, 지난 2006년 상반기 부터 처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이 신설되어 디지털다임이 제작 한 모토로라 Z 전용관 웹사이트와 CeBIT2006 삼성 모바일 전시장 안내 키오스크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최초 선정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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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셀스토리에서는 매끄러운 바디 피부를 위해 바디라인 제품 ‘쌀스클럽 바디클렌저 3종’을 출시했다.
미오셀스토리 쌀스클럽 바디클렌저는 각질관리 기능이 우수한 쌀 알갱이가 거친 피부를 매끄럽게 가꿔주며, 쌀겨 및 요구르트 추출물이 항상 촉촉하고 건강한 바디 피부로 가꾸어 주는 제품이다.
상쾌하고 은은한 그린아쿠아 향, 상큼하고 달콤한 오렌지 바닐라 향, 순하고 은은한 베이비 파우더 향 등 3종이 출시되었으며, 바디클렌저 200ml, 바디클렌징 패드, 밀키바디 오일 200ml, 샤워캡 등을 포함한 기획세트도 판매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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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웹 디자이너들은 컴퓨터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야근에 밤샘까지 하다 보면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한 업데이트가 오히려 늦어지며 아이디어 또한 모니터 안의 세상에 한정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실제로 아이디어는 모니터 안에서 보다 밖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가깝게는 W호텔에서 황학동 까지... 넓게는 해외 여행을 통해 발품을 팔아 얻은 경험들은 크리에이티브에 많은 영향을 준다.
필자는 많은 여행 경로 중 ‘공항’을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소개하려 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는 얼마 전 디지털다임 사옥이전과 사이트 리뉴얼에 반영되기도 했다.
여행 준비에서 출발, 여행지에서 받은 인상들을 비주얼화 하는 작업은 흥미로운 일이다. 우선 여행할 곳을 지도에서 한번 찾아보는 일에서부터 지도에서 이동하는 동선을 그려보는 일… 여행을 출발하기 전에 챙기는 물건들을 살펴 보는 일, 여권과 비행기표 등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첫 느낌 또한 마음을 설레게 한다. 공항은 많은 사람들이 이동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매우 혼잡하기도 하고 그만큼 생동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비행기 도착과 출발을 알리는 아날로그식 전광판과 ‘Baggage Claim’등 여행객을 인도하는 공항의 사인들에서도 재미있는 상상들과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디자이너라면 뭐 새로운 아이디어 없을까? 하는 고민을 매일매일 할 것이다. 어떻게 무형의 요소들을 찾아 내고 시각적으로 발전시킬 것인가?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요소들도 시각을 바꾸면 새로운 아이디어로 거듭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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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월간 w.e.b 1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다임 디자인그룹 박은경 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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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 World Wide Database
지난 11월 13일 뉴욕타임스의 보도( Entrepreneurs See a Web Guided by Common Sense )에 따르면, 3세대 웹 검색방식의 WWD World Wide Database 개발작업이 한창이라고 한다. WWD는 인터넷 상에 존재하는 수십억 개의 서류들과 관련 사이트들을 인공지능을 사용해 검색하도록 하는 3세대 웹 검색방식으로 실리콘 밸리와 인터넷·컴퓨터 기업들이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것.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구글과 IBM 등은 이러한 사업에 착수했고, IBM은 수십억장의 인터넷상 문서를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벌이는 3세대 검색방식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인공지능 인터넷의 개발을 위해 실리콘 밸리의 일부 과학자들은 기존의 웹사이트에 새로운 구조를 보강하기도 하고 의미 추출을 위한 새로운 컴퓨터 언어장치의 개발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것은 아직은 초기단계 이지만 성공하면 구글과 야후를 능가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이 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현재 웹 트렌드의 최대 이슈라 할 수 있는 web 2.0 이라는 말이 생긴지 채 2년도 되기 전에, 또한 web 2.0의 정의를 놓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에 web 3.0(3세대 web)이라는 말을 언급했기 때문이다.
과연 web 3.0이라는 WWD가 web 2.0과 차별화 된 정의로 웹의 진화론에 정설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내용출처 : 조선일보 11월 14일자 '3세대 웹 WWD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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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 Windows Vista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 XP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2007년 초에 출시할 예정인 PC 운영 체제로, 비스타 Vista 라는 말은 보다 View 의 이탈리아 말로 미래를 보는 창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개발 단계인 5~6년 전부터 ‘롱혼 Lonhorn '이라는 코드명으로 불렸지만 출시 시점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공식 명칭인 윈도 비스타로 통칭하고 있다.
윈도우 비스타가 윈도우 XP와 다른 점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강화해 개인화 된 환경을 제공하며, 와이드 화면 기본 지원, 사용자가 편집할 수 있는 검색엔진 등이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가 이전 운영체제와 다른 몇 가지 기술 향상을 꼽고 있는데, 운영체제와 닷넷. net 기본 구조의 강화, 새로운 오디오 시스템, 간소화된 응용프로그램 배포 엔진과 설치 프로그램, 지능화된 DRM 지원, IPv6 지원 기능 등이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초 2006년 말 출시를 계획했으나, 베타버전에서 발견되는 오류의 정정, 개발 및 하드웨어 시장과의 보조를 맞추어 내년 초로 연기했으며, 홈 에디션, 비즈니스 에디션 등을 포함해 전체 9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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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슬-두꺼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술 소비량을 차지하며 서민을 위한 대표적인 주류로 각광 받아 온 소주시장에 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70~80년대 어려웠던 시절, 서민들의 대표적인 아이콘으로 인식되었던 ‘두꺼비', ‘두꺼비 주세요~'는 이 시기의 유행어 아닌 유행어였다. 90년대에는 ‘참이슬'의 시대. 30대 직장인을 타겟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무기로 ‘참이슬'이 시장을 주도했다. |
그리고 2006년, 출시와 함께 ‘순한 맛' 열풍을 일으키며 어느 술집에서도 들을 수 있는 ‘처음 주세요~'를 유행시킨 주인공은 바로 ‘처음처럼'이다. ‘처음처럼'은 이미 20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젊음의 상징'으로 급 부상했다.
‘처음처럼 '은 출시 17일 만에 1,000만병, 100일만에 6,300만병, 최단기간 1억병 돌파 등 기록을 세우며, 출시 7개월 만에 시장 점유율이 전국 10.9%, 서울 19.7%를 넘었다고 한다. 그간 소주시장은 ‘진로'의 뒤를 이은 ‘참이슬'의 반 독점 시장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순한 소주 열풍을 주도하며 젊은 세대를 주 타겟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이 성공을 거둔 결과다.
실제로 강남이나 신촌 등 이름 난 먹자골목에 가면 ‘처음처럼'의 병 모양을 한 탈을 쓰고 수십 명의 도우미와 함께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으며, 술집에서도 ‘처음처럼'을 마시는 사람들의 수가 ‘참이슬'을 마시는 사람들의 수와 비등할 정도이다.
두산 측은 ‘처음처럼'으로 90년대 전국 점유율 17.2%까지 이르렀던 ‘그린소주'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각오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소주시장 격전지인 서울에서는 점유율을 연말까지 25% 이상으로 높이고, 그 여세를 몰아 전국적 돌풍으로 이어갈 전략을 세우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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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쇼핑
무비자 입국,·엔화약세 등에 힘입어 올해 일본 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조사에 따르면 비즈니스, 관광, 시찰을 포함한 오는 12월 21일 쯤 200만 명을 돌파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여성의 일본 여행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데, 올 상반기 중 일본을 찾은 남성은 51만5000여명, 여성은 48만9000여명으로 남자가 약간 많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여성이 28.3% 증가세를 보인 반면, 남성은 19%가 증가했다.
일본여행의 붐에 따라 여행 패턴도 바뀌고 있는데, 과거의 관광지 순례식 여행에서 ‘하고 싶은 것만 하는' 선진국형 자유여행으로의 변화가 그것이다. 여행패턴의 변화에 따라 산지 특산물을 맛보거나 관광지 만을 찾아 다니기 보다는 엔화 약세를 이용해 쇼핑을 즐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엔화가 싸지면서 매년 1월, 7월 두 차례 있는 일본의 세일 기간에 맞춰 일본을 여행하고, 잠은 찜질방에서 자더라도 쇼핑몰을 두루 다니며 세일 품목을 알뜰하게 구입하는 알뜰 쇼핑족이 그 예이다. 세일 기간에는 서울에서 사는 것보다 낮은 가격에 마음에 드는 품목을 살 수 있다고 한다.
내용출처 : 조선일보 11월 21일자 “스키 타고 와인 한잔에 쇼핑… 좋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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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w.e.b이 선정하는 'The w.e.b of the month'에서 지난 2005년 7월 기획자 부문의 추정우 차장과 이어 2005년 9월 'w.e.b CEO' 부문의 임종현 대표이사, 2006년 5월 ‘w.e.b site’부문의 모토로라 ‘Z' 전용관에 이어 디지털다임의 2006 F/W 비달사순 웹사이트가 2006년 11월의 'The w.e.b site of the month'로 선정되었다.
'The w.e.b of the month'는 Site, Promotion, Planner, Designer, Developer, CEO, Company 7개 분야로 나누어 그 달 월간 w.e.b이 주목하는 인물과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코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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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잡지를 보면서 많은 정보를 얻는다. 요즘 어떤 것이 유행하는지 한번 둘러보고 싶을 때, 혹은 자신한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손에 잡는 것이 패션 잡지이며 그것은 그 시대의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반영하는 매개체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그런 부분에서 볼 때 잡지 형식의 디자인을 취하고 있는 이번 비달사순 사이트는 단연 눈에 띈다. 이창욱 단국대 시각디자인과 교수의 추천을 받아 ‘이달의 사이트’로 선정된 비달사순 사이트 제작 이야기를 김영상 디지털다임 홍보팀 과장의 도움으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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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에 이어 진행된 리뉴얼 작업 |
| 지난 2005 F/W에 리뉴얼한 비달사순 사이트가 좋은 반응을 얻은 것에 이어 2006 F/W 리뉴얼이 진행됐기 때문에 이번 리뉴얼 미션은 매우 명확했다고 볼 수 있다. 클라이언트의 요구 조건 역시 매우 명확하고 심플했다. 지난 해에 온라인 상의 ‘전문가 카운셀링 공간’을 형성했다면,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이러한 마니아 층을 더욱 확고하게 하기 위해서 의미 없는 데코레이션 보다 사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인터랙티브 Interactive 를 가질 수 있는 변화하는 공간을 만들기를 원한 것이다. 여기에 맞추어 비달사순에서 주장하는 스타일리시함을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이쓴 다양한 비주얼과 콘텐츠를 통해 트렌드 리더 Trend Leader 로서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기를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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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컨셉은 컴퓨터로 잡지를 보는 것 |
| 이번 리뉴얼 컨셉은 ‘VS STYLE ZINE’으로서 온라인 상에서 매달 비달사순에서 발행하는 스타일리시한 잡지 한 권을 보듯이 제작했다. 인트로에서 12권의 잡지들이 꽂혀 VS 마크를 형성하는 형태로 나오고 한 권의 잡지가 뽑히면서 그 달의 STYLE ZINE 표지와 스크랩 된 콘텐츠 페이지 들이 보여진다. 표지 이미지는 비달사순의 LOS Look of Season (비달사순에서 제시하는 그 달의 헤어 트렌드를 반영한 대표 이미지) 모델을 통해 비달사순의 제품을 이용한 헤어 스타일들을 매달 업데이트 해서 보여준다. 이 부분에서는 모델 공유 등 오프라인의 광고 프로모션에서 사용된 이미지를 사용하기도 했다. 콘텐츠 페이지 들은 사용자가 잡지를 볼 때 자신이 관심 있는 내용들을 스크랩 하듯이 찢어서 펼쳐 놓은 페이지 들로 구성돼 있다. 첫번째 페이지에는 매달 업데이트 되는 트렌드 들로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며 두 번째 페이지에서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홍보를, 세 번째 페이지에서는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방법을 동영상으로 연결하는 체험형 콘텐츠(How to Style)를 제공하고 있다. |
|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면서 사용자 참여 유도 |
| Style, Information, Interactive의 세가지로 구분되는 이 사이트의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들은 헤어 뿐만 아니라, 그에 어울리는 패션 코디네이션과 문화까지 다양하게 체험하고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정보의 공유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창출해 내는 스타일 문화 공간을 만들어 내고자 했다. 웹 사이트를 통해 단순히 제품을 나열하고 설명하는 것이 아닌, 상황별 스토리가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사용된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추천 상품을 제시해 주는 형태의 스타일을 만드는 트렌드 리더의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것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2005 F/W 리뉴얼 때의 ‘Professional Counselor’ 의 역할을 발전시킨 것으로, 이번 2006 F/W 리뉴얼에서는 ‘Trend Leader’의 역할로서 헤어 전문 브랜드를 넘어 전체 패션과 스타일에 대한 폭 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사용자 참여를 유도한다는 의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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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에 따른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표현이 포인트 |
| 이렇게 지속적인 참여 유도와 체험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들을 지속적으로 방문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 만큼, 콘텐츠 성격에 맞는 스타일리시한 비주얼 표현이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점이었다. 또 제작 과정의 재미나 어려움 모두, 매월 발행되는 잡지 컨셉에 맞추어 항상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 사용자들은 매월 새롭게 바뀌는 잡지의 커버 페이지를 열고 새로운 트렌드와 관심기사를 스크랩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스토리가 있는 비주얼 요소로 콘텐츠를 풀어 나갔다는 점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특히 모델 공유를 활용한 온라인 CF가 반응이 좋았다. 원래 특정 모델을 활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가진 비달사순이 이번에는 유명세가 있는 남자 모델을 주인공으로 해서 CF형태의 스토리를 제작했으며 온라인 상에서의 활용만으로도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 볼 수 있다. 그 외의 ‘VS Style’, ‘Style Sketch’ 등의 콘텐츠 들 역시 스토리와 스타일리시한 비주얼로 콘텐츠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단순한 콘텐츠의 나열이 아닌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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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12권의 잡지 |
| 개발부분에서는 ‘지난 호 보기’의 매월 발생한 변수 값을 이 부분에서 제어 해 인트로 부분 로딩과 동시에 클릭이 가능한 누적된 DB값을 보여준다. |
| 한편 이번 사이트에서 가장 눈 여겨 볼 부분으로 인트로 페이지에서 보여주는 복선을 꼽을 수 있다. 초기 화면에 12권의 잡지로 형성되는 VS마크가 말해주듯이 매달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잡지를 보다 보면 어느 새 12권의 트렌드 북 Trend Book 이 완성되어 스타일에 대한 전문화 된 정보를 한 손에 쥐게 되는 느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매달 바뀌는 메인 이미지 역시 지난 호 보기를 통해 히스토리 별로 볼 수 있는 재미가 있다. |
| 선정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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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욱 l 단국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매거진의 레이아웃과 오프라인의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개성 있는 형식의 아이콘이 흥미로움을 더해준다. 무채색의 백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절제된 원색 사용과 고유한 컬러를 사용해서 전체적으로 세련미를 보여준다. 자사의 헤어 제품을 홍보하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전체적인 내용이 소비자의 스타일을 카운셀링 해 주는 웹 스타일리스트 같은 역할로 꾸며져, 헤어 제품 사이트의 한계를 벗어난 점이 새로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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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월간 w.e.b 11월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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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투인터랙티브 빌딩 인근, 한남동과 이태원 일대의 볼거리, 먹거리에 대해 소개합니다. |
| 존슨탕이 뭐에요? ‘바다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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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탕 먹어본 적 있나?”
‘존슨은 영어권 나라의 사람 이름 일테고, 탕은 한국말 아닌가? 희한한 이름이로군..’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칠 무렵, 함께 식사를 하러 가신 부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다.
“부대찌게야~”
부대찌게 맞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부대찌게와는 좀 다르다. 김치와 라면사리가 들어가지도 않으며 햄과 소시지, 야채, 고추가루가 이 음식 재료의 전부니까..
그런데 존슨탕을 부대찌게의 원조격으로 보면 된다고 한다. 여기저기를 뒤져보니 존슨탕의 유래에 대한 몇 가지 설에 대해 알 수 있었는데, 동두천의 미군부대의 취사병인 존이라는 사람이 미국에서 미군을 위해 보급된 햄을 아는 한국사람에게 나눠주었고, 얼마 후 그 한국인이 그 햄을 썰어 김치찌개에 넣어 먹는 것을 보고, 그 맛에 매료되어 존스탕을 만들었다는 설이 있다. 또 다른 설로는 예전에 미국의 존슨 대통령이 방한 해 미군부대를 방문하던 중, 존슨 대통령이 좋아하는 스튜를 한국식으로 만들어 내 놓은 것이 존슨탕의 유례라는 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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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어떨까. 햄과 고기가 잔뜩 들어 있고, 감자, 고추, 얇게 채 썰은 파 등의 야채, 그리고 치즈가 몇 장 얹혀져 있다. 치즈 때문에 느끼하기만 할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야 한다. 느끼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 느끼함은 감자, 파 등의 야채가 우러나와 담백하고 고소하며 시원하기 까지 하다. 해장에도 그만 일꺼라는 생각..
아무튼 이 식당은 굉장히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일반 기업의 점심 시간인 12시 ~ 1시 사이에는 발붙일 틈이 없다. 맛 집으로 유명한 식당 중에는 간판이 없거나, 혹은 눈에 잘 띄지 않는 곳이 많은데, 이 집 또한 그렇다. 밖에서 보면 ‘바다식당’이라는 조그만 간판 외에는 이 집을 설명할 수 있는 어떤 것도 발견할 수가 없는데, 모르고 지나가다 보면 ‘횟집인가?’라고 생각하기 십상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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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안에 들어가면 여느 맛집 들이 그러하듯 유명 연예인, 정치인들의 사인이 즐비하다.
남들이 맛있다고 나도 맛있으란 법은 없지만, 한번쯤 드시기를 권해볼 만한 음식임에는 분명하다. 존슨탕 외에 소시지, 바비큐, 폭찹 등의 메뉴가 있지만, 그 보다는 존슨탕을 먼저 드시기를 권해드린다.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과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는 햄의 향연, 혼자 먹기에는 너무 아까우니까..^^ |
| 위치 |
일단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권한다. 좁은 골목에 위치 해 도저히 차 세울 공간이 없다.
6호선 한강진역 1번 출구로 나와 가다 보면, 지난 시간에 소개했던 리움 미술관 입구가 보이고, 조금 더 가다 보면 버들 약국이라는 약국 간판이 보일 것이다. 거기서 우회전~
버들약국 골목을 50m 정도 들어가면 중국집과 세탁소가 나오는데, 거기서 좌측길로 들어가면 바다식당이 나타난다.
주소 : 용산구 한남2동 743-7
전화 : 795-1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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