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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클럽메드를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하고 Winter Event ‘클럽메드 가상체험하고 Free Ticket 받자’를 1월 28일 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전 세계 36개국에 100여 개의 빌리지를 갖고 있으며, 패키지 여행과는 차별화 된 휴식과 자유라는 선진국 형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이라는 클럽메드의 특성을 잘 살려, 한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7개 빌리지를 아름다운 이미지를 통해 가상 체험 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상 체험 후에 온라인 예약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마련 해 구매 촉진을 유도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클럽메드 여행권(항공권 포함)과 클럽메드 10만원 할인권, 수중카메라, 클럽메드 여름티셔츠 등의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번 클럽메드 Winter Event를 통해 클럽메드의 브랜딩을 강화하고, 일본 사호로 빌리지(스키)와 겨울에 떠나는 여름 여행(몰디브/푸켓/발리) 등 시즌에 맞춘 여행상품의 판매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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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에쓰오일의 ‘새해맞이 운수대통 황금 福돼지 이벤트’를 2월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에쓰오일 황금 福돼지 이벤트는 신규회원 및 기존회원 모두 참여 할 수 있으며, 에쓰오일 신규회원 가입 시 황금 복 주머니 5개, 기존회원 웹사이트 로그인 시 1개의 복 주머니가 주어지며, 즉석에서 경품당첨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즉석당첨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주간단위로 당첨자를 추첨하는 보너스 기회를 제공하며, G마켓과의 공동제휴 이벤트를 통해 에쓰오일 회원일 경우 G마켓 아이디만 기입하면 응모가 완료되는 두 가지의 운수대통 福돼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에쓰오일에서는 이번 신년맞이 福돼지 이벤트를 통해 황금 福돼지 10돈(4명), 휴대폰고리 1돈(16명), 주유상품권 3만원(80명), 스팀 진공청소기(4명), 영화 예매권 1인2매(256명)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며, 황금福돼지 이벤트 당첨자 발표는 에쓰오일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http://www.s-oilbonus.com/)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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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1월 8일~ 11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07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 2007 전시회에서 삼성전자의 MMS Meeting Room Management System 을 구축했다.
CES 2007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 Las Vegas Convention Center 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의 국제 소비자 가전쇼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업체를 비롯한 세계 130개국 2,700여 업체가 참가하는 그 해의 멀티미디어 가전 제품들의 기술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디지털다임이 구축한 MMS 시스템은 지난 2005년 IFA 전시회 부터 개발,공급한 것으로, 삼성전자 임직원의 사전 예약을 통한 효율적인 미팅 룸 사용 계획 운영, 현장에서의 효율적인 미팅룸 운영, 그리고 상담 고객에게 빠른 응대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미팅 룸의 예약은 100% 온라인 시스템으로 이루어 지며, 예약자, 예약시간, 회의 주제 등은 모두 DB화 되어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대행사 : 제일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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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2006년 12월 28일부터 2007년 1월 2일 까지 2차에 걸쳐 중국 상하이로 ‘2006 디지털다임 인센티브 투어’를 다녀왔다.
이번 ‘2006 디지털다임 인센티브 투어’는 지난 2006년에 목표했던 매출을 달성하고, 2005년에 이어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에 대해 직원들에 대한 감사와 보상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 2005년 12월 종무식 때 임종현 대표의 “2006년 매출 목표를 달성하면 전직원 해외 여행을 가겠다.”는 말이 현실화 된 것이다. 특히 디지털다임의 사옥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의 가장 큰 회의실인 ‘푸동 Pudong’에 직접 방문하게 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상하이는 중국의 국제적인 상업도시로 지난 19년간 무서운 속도의 발전 속도를 보이며, 강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과거와 미래의 공존을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도시 이다.
이번 ‘2006 디지털다임 인센티브 투어’에서는 각 3박 4일의 일정 중에서 임시정부 청사, 홍구공원, 남경로, 외탄 등을 관광하는 일반적인 단체 관광 2일과, 직원들이 스스로 상하이 도심을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상하이의 문물을 접해볼 수 있는 자유관광 2일의 일정으로 이루어 졌으며, 1차 출발 팀과 2차 출발 팀이 만난 12월 30일에는 처음으로 해외에서 송년회를 갖기도 했다.
이번 투어에 참석한 디지털다임 임직원들은 “중국에 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던 우리들에게 상하이는 새로운 눈을 열어주는 도시인 것 같다. 앞으로 우리와 경쟁 혹은 우리를 위협하게 될지도 모르는 중국의 또 다른 힘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며 입을 모았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으로 복귀한 현재 상하이의 추억을 간직한 채, ‘상하이 사진전’, ‘2일간의 자유여행기 공모’ 등 이번 투어를 마무리 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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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에서는 클럽메드의 일본 사호로 빌리지와 ‘COOL & WARM 스키이벤트’를 소개한다. 사호로는 일본의 타 지역에 비해 적은 양의 비와 낮은 기온의 홋카이도 섬의 기후적 특성이 전문적인 스키를 위한 최적의 눈 상태를 항상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신나게 스키를 즐긴 후 전통적인 일본식 목욕탕인 ‘오후로 Ofuro ’또는 좀 더 색다르게 야외에서 설원을 바라보며 캐나다식 ‘베쓰’를 통해 몸과 마음의 긴장을 완화 시키며 편안한 휴식을 통해 새로운 젊음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사호로 빌리지에는 옥내에 온수 수영장, 자쿠지, 사우나 시설도 마련되어 있으며, 슬로프 아래에 자리 해 안락함의 전형을 선 보이는 휴양지이다. 또한 15 km 거리에 쇼핑을 즐기는 분들을 위한 쇼핑의 명소인 신토쿠도 자리하고 있다.
COOL & WARM 스키 이벤트
"스키에서 온천욕까지" 4박 5일 | 대한항공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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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
인천 출발(10:20)-삿포로 도착(13:00)-삿포로 출발(16:04)-사호로 도착(17:42) |
| 2~4일 |
클럽메드 사호로에서 휴양 및 스키와 스노보드 타기. 피로 회복 온천욕,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
| 5일 |
사호로 출발(10:31)-삿포로 도착(12:01)-삿포로 출발(14:10)-인천 도착(17:25)
* 인천에서 삿포로는 비행기로 2시간45분,
삿포로에서 사호로까지는 기차로 약 1시간30분 소요.
* 사호로 기차역에서 클럽메드 빌리지까지는 버스로 15분 소요
* 무료 온천욕 1회 제공. 왕복 교통편 포함 |
스키&스노우보드
스키 강습, 스노우보드 레슨, 스키 렌탈 서비스, 스키 클리닉, 딜리버리 서비스
빌리지에서 체험할 수 있는 활동들
공예, 실내 온탕, 공중 그네, 자쿠지, 마사지, 스쿼시, 뷔페식 메인레스토랑과 세 종류의 바
빌리지 외부 즐기기
시카리베츠-코탄(저녁 여행), 쿠타리 온천, 스노우 슈즈 다운힐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코피카바나, 재즈공연,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코미디 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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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붉은색의 오성홍기와 공산당, 마오쩌둥, 6.25와 인해전술.
인공위성에서 유일하게 보이는 건축물, 만리장성.
’made in China’ 로 한 때는 한국산으로 대표 되었던 저가격, 중품질의 제품들.
13억이 넘는 인구에 조사가 되지 않는 인구만 1억 명.
공산주의 때도 그 많은 인구를 굶기지 않았던 통치 체제.
“그들에게 칫솔 하나씩 만 팔아도” 라는 단순한 계산식.
초 호화 부자 계층 인구가 1억, 하지만 그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12억의 경쟁자.
조선족은 우리민족이 아니더군, 단순히 중국의 소수민족 중의 하나.
중국 가서 망하는 법 100가지.

아무리 물건 값을 깎아서 잘 샀다고 느껴도, 절대 남에게 자랑할 수 없는 가격.
남을 속이는 것도 자신의 능력이라고 믿는 도덕성.
개인적으로 1년 전만 해도 중국하면 이런 것만 떠올렸다.
상하이를 처음 가 본 것은 1년 전 겨울. 중국의 다른 지역은 여러 번 가봤지만 상하이를 꼭 가보고 싶었다. 회사를 같이 다녔고 제조업을 하고 있는 선배가 권했던 ‘시마이사’ 라는 만화책을 본 후 내 눈으로 직접 상하이를 확인하고 싶었다.
그리고 2006년의 마지막과 2007년의 시작을 상하이에서 회사 전 직원들과 함께 맞이했다. 지난 두 번의 상하이 방문에서 내가 보고 느끼고 경험했던 모든 것을 직원들도 함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서울보다 9배나 더 큰 상하이는 그리 볼 것이 많지 않은 편이다. 하루 정도 바쁘게 돌아다니면 대략 볼 만한 것을 다 보게 된다. 또 뉴욕이나 파리, 도쿄와 같이 아직 도시 자체의 아이덴티티가 있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상하이는 2020년과 1970년대가 공존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의 중국과 미래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그 중국은 지금까지 알고 있던 그런 중국이 아니었다. 단순히 푸동에 있는 동방명주에만 올라가 보더라도, 주위를 둘러싼 어느 것 하나 같은 건축디자인이 아닌 초고층 빌딩들로 이어지는 끝없는 무리들, 그리고 대형 컨테이너 선박이 지나다니는 도심을 관통하는 황푸 강과 구릉하나 없이 건물들로만 이루어진 360도 지평선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 말대로 서울이 초라해 보이고 심지어 한국이 망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도 만든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상하이 엑스포 이후의 중국이 어떻게 변할지는 상상도 가지 않는다.
미래도시를 연상시키는 상하이.. 그 모든 것이 겨우 10년의 성과라는 점과 사회주의였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왜 세계 제 1의 경제대국 미국에서 중국어를 제 2외국어로 배우려는 열풍이 일어나고 있고, 중국인 가정부를 서로 모셔 가려고 하고, 중국으로 MBA 유학을 떠나며, 이미 10년의 버블 경제를 견뎌오며 중국과의 시행착오를 겪어 온 일본의 대 중국 비즈니스와 글로벌 기업들이 앞 다투어 중국을 거점으로 전세계를 무대로 삼으려는 지를 조금이라도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인천공항에서 불과 1시간 40분 거리의 상하이이다.
디지털다임은 올해 상하이를 다녀온 것을 기점으로 신중하게, 그리고 천천히 중국에 대해 정말 제대로 알아보는 한 해를 맞을 것이다. 그리고 내년이면 어떤 결론에 도달할 계획을 갖고 있다. 상하이에서 보았듯이 우리에게 기회를 제공을 할 것인지, 아니면 반대로 현재 국내 제조업이 겪고 있는 재앙을 대비해야 할 지는 두고 볼 일이다.
“중국인들을 바라보면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데 뭐 한번 한다고 하면 대단합니다.”
조선족 가이드의 말이 다시 한번 떠오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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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휴대폰 업계에 아이폰 iPhone 열풍이 불 듯 하다. 세계적인 컴퓨터 회사인 애플 Apple 의 스티브 잡스 Steve Jobs 회장이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맥월드 엑스포 MacWorld Expo 기조연설에서 처음 공개한 신개념 휴대전화 아이폰은, 아이팟 iPod 으로 MP3 시장을 석권한 데 이어 휴대폰 시장에서도 태풍의 눈으로 자리잡을 태세다.
아이폰은 디지털 휴대 전화 기능 이외에 MP3 재생, 동영상 재생, GPS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닌텐도의 게임기에 적용된 '모션 센서 Motion Sensor '(사용자의 동작에 반응하는 장치)와 200만 화소 카메라도 탑재했다. 또한 다이얼 및 주요 기능의 조작은 터치 스크린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특히 애플의 매킨토시 운영 체제인 OS X 를 내장해 사실 |
상 휴대용 PC처럼 사용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007년 6월 출시, 유럽은 2007년 말, 아시아 지역은 2008년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데, 아직 정식 제품이 출시되기 전인데도 불구하고 애플다운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로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충분히 자극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이렇듯 인기를 얻고 있는 것과 동시에, LG의 `프라다폰(LG KE850)'을 베꼈다는 의혹, 그리고 시스코와의 상표권 분쟁 등 험한 앞날이 예상되며, 애플이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고 스티브 잡스가 호언한 대로 2008년까지 1,000만대의 판매로 전세계 이동통신 단말기 시장의 1% 점유율을 달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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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single
음반업계가 긴 불황의 터널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수들이 디지털 싱글 Digital Single 을 발표하고 디지털 싱글 대세론 까지 언급되고 있어 화제다.
디지털 싱글은 가수의 음악 뿐 아니라 뮤직비디오, 비디오 메이킹 필름 등의 동영상과 사진, 월 페이퍼 등 가수와 음악에 관련된 다양한 컨텐츠를 온라인 상에서 발표하는 것으로, 유통구조의 또 다른 변화를 의미한다. |
전통적인 LP, CD 등의 판매에 의한 구조에서 모바일 등을 통한 음원 서비스에 이어 온라인 상에서 1~2곡을 발표한다는 것은 10여 곡이 수록되는 정규앨범과 달리 제작비를 절감하며 유통할 수 있다. 또한 온라인 유통만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장점과 실패해도 큰 손실로 여겨지지 않기 때문에 디지털 싱글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 두 곡 만으로 승부해야 하는 디지털 싱글은 가수의 색깔을 메이킹 하기에는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며, 이러한 문제 때문에 진정한 뮤지션이 사라질 것, 신인 작곡가의 등용문이 없어져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 음악에의 접촉기회가 줄어들 것 이라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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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omy Generation
현대사회가 발전해 갈수록, 그 사회에 속한 구성원들의 라이프 스타일도 다양하게 변해가기 마련이다.
글루미 제너레이션 Gloomy Generation 역시 그런 맥락에서 떠오르는 트렌드.점점 더 발전을 거듭해 갈수록 현대인들은 고독해지지만, 고독에서 기인하는 우울증은 더 이상 병이 아니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보편화 되어 가고 있다.
글루미 제너레이션 역시 직역하면 ‘우울한 세대’가 되지만, 그 의미는 좀 더 발전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 우울한 세대이지만, 그 우울함을 감추지 않고 즐기며, 당당하게 밝히는 세대라는 것이다. 스타벅스의 성공 이면에는 글루미 제너레이션의 부상이 큰 역할을 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데, 실제로 미주 등지의 스타벅스는 혼자 가서 커피 한잔 시켜놓고 있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제공했다는 것.
또한 최근 조사에 따르면 인터파크에서 라이브 콘서트에 가기 위해 1장의 표를 예매한 고객 비율이 2005년 12%에서 2006년 15%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뮤지컬 공연의 1인 예매 고객도 8%에서 10%로 증가했다고 한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이들을 겨냥한 각종 서비스와 상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전 좌석을 바 형태로 배치한 레스토랑과 고깃집이 등장하고, 나홀로 여행족을 위한 여행상품, 말하는 로봇 애완견, 말하는 액자 등 갖가지 기발한 아이템의 서비스와 상품들이 글루미 제너레이션을 더욱 빛내 주고 있다.
DINKpet - Double Income, No Kids +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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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Futurism
2006년에 주류를 이뤘던 80년대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글래머러스한 룩 Glam Look 을 기억할 것이다. 2007년 SS컬렉션은 패션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를 제시하고 있다.
모더니티 Modernity 가 컬렉션을 이끄는 핵심요소로 등장하여, 디테일이며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이제까지의 레트로 Retro 적인 마인드를 뒤로 한 채, 퓨쳐리즘 Futurism 과 스포티즘 Sportism 이라는 두 개의 큰 테마를 가지고 미래 지향적으로 전개된다. |
퓨쳐리스틱한 모던 Modern 은 60년대 스페이스 에이지 Space Age (1969년 닐 암스트롱이 아폴로 11호를 타고 달에 착륙했던 것을 기억하는지?) 에서 영감을 얻은 데뷰던트 debutant 스타일부터 날카로운 테일러링과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조화된 여전사 이미지까지를 포괄적으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마일드한 컬러와 기능적인 디테일 detail 의 스포츠 웨어 Sports Wear 는 팝 아트 Pop Art 모티브를 통하여 업그레이드된 80년대의 씨티 캐쥬얼 룩 City Casual Look 과 함께 스포티즘에 대한 컨템퍼러리 contemporary 한 해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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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6년 12월 28일부터 2007년 1월 2일까지 상하이에서 진행되었던 ‘2006 디지털다임 인센티브 투어’의 추억은 영원하다. 현재 디지털다임에서는 상하이 사진전을 비롯한 투어 뒷풀이가 진행중이며, 그 뒷풀이 첫번째로 D2 Member 6명의 색다른 상하이 자유여행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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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탄은 상하이의 상징이자 상하이 현대 역사의 축도라고도 한다. 다양한 국가의 건축 양식이 모여 있어서 '세계 건축 박물관'이라고 불리며, 밤이 되면 황포강 건너 편 푸동의 야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이곳의 야경은 홍콩의 야경을 무색하게 할 정도로 아름다워서 보는 이의 발걸음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또한 황포강에서는 유람선을 즐길 수 있는데, 황포강의 유람선은 연인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소이자 외국인과 중국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이다. 낭만적인 야경 감상을 원한다면 외탄에 있는 황포강 선착장에서 유람선 타는 것을 추천!

동방명주탑은 푸동에 위치하고 있는 방송 수신탑으로 그 높이가 468m로 아시아에서 제일 높은(세계에서 3번째로 높음) 건물이다.264m, 350m에 관광객을 위한 전망대가 있으며 고속 엘리베이터를 타고 10초만에 전망대로 올라가 상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외탄에서 바라보는 푸동 야경의 중심이기도 하다.
 
상하이 푸동의 핵심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88층 전망대에 올라가면 황푸강이 가르고 있는 푸동과 푸서의 모든 시내 모습과 장강 입구의 웅장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빌딩 내에 상하이에서 최고급으로 여겨지는 하이얏트 호텔이 있어 전망을 보고난 후 호텔 커피숍에서 여유를 즐기는 것도 추천할 만 하다.
 
기대이상의 볼거리..눈과 귀가 즐겁다.
수려한 외모의 출연진들이 신기한 묘기를 보여주며, 서커스 장 2층 한 켠에서 직접 전통음악을 연주하고 부른다. 특히 쇼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오토바이쇼는 눈을 의심케 할 정도..
원통 안에 8대의 오토바이가 원을 그리며 고속으로 질주하는데 스릴 만점이다.
 
중국 전통 정원으로, 명나라의 관료였던 반윤단 潘允端 이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해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북경의 황궁정원 이화원을 본떠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예원에 가면 중국의 4대 정원 답게 큰 규모를 자랑하며, 큰 규모임에도 갖가지 아기자기한 각종 건축물 들이 눈을 즐겁게 해준다.  
상하이도시계획전시관은 상하이의 미래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시실 내부에는 1930년대 상하이의 도시계획 모형 뿐 아니라 "비약하는 상하이"를 주제로 한 미래 상하이 계획 모형과 도시계획 구역 분할 모형 등이 진열되어 있으며, 상하이의 미래가 궁금해질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끔 한다.
 
학창시절 각종 국사 교과서에서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말이 필요 없는 곳. 허름한 3층 벽돌 건물이 일제 치하의 암울했던 상황을 짐작케 해주며, 2층과 3층의 전시관을 관람하다 보면 자부심도 느끼게 된다. 건물 내부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는 것이 아쉬움.

상하이에는 저렴한 가격에 맛사지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즐비하다. 형태는 발맛사지, 전신맛사지 등 원하는 것으로 골라서 받을 수 있으며, 하루종일 여행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또한 중국인 맛사지사들과 대화하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는데, 중국인들은 영어가 전혀 안통하고, 한국어도 거의 모른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손발짓을 섞어가며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도 재미있다.
중국인 맛사지사들이 할 줄 아는 유일한 한국어는 ‘아파?’, ‘살살~’, ‘뒤집어~!’ 정도다. 
상하이 제일의 번화가로 우리 명동을 연상하면 된다.
각양각색의 상점과 백화점, 호텔들이 위치하여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인파로 붐빈다. 남경로에는 차가 다닐 수 없는데, 그 대신 미니열차가 수시로 관광객을 태우고 다닌다.
 
상하이의 청담동 쯤으로 생각하면 딱인 곳이다. 낭만적인 유럽풍의 경치가 그야말로 신천지를 이루는데 거리에 즐비한 노천 바와 카페들에는 상하이의 젊은이들과 외국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상하이에서의 분위기 있는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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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획 / AE 부문(신입/경력)
ㆍ온 / 오프라인 대행사 AE/PD 경력 2년 이상
ㆍ프로모션/캠페인 운영 및 온라인 매체 경험 필수
ㆍ온라인 미디어 및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 분
ㆍ신입은 온라인 비즈니스 및 광고 / 프로모션에 관심이 있는 분
ㆍ프리젠테이션 및 외국어 능통자,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관련 학과 우대
웹 기획자 및 PM / PL (정규직 및 프리랜서 0명, 경력 2년 이상)
ㆍ7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ㆍIT업계나 동종업종 경험 있으신 분
ㆍ개발 관련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신 분 (기획/디자인/프로그램/시스템)
ㆍ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리더쉽이 있으신 분
ㆍ온라인 영업, 기획 및 마케팅 대행 업무 가능하신 분
ㆍ프리젠테이션 및 외국어 능통자 우대
ㆍ주요업무 : 제안서 작성 / 프리젠테이션 / UI 화면설계 / 정보구조(IA) 설계 / PM / PL
웹 프로그래머 / 응용 프로그래머(0명, 경력 1년 이상)
ㆍJava, JSP, ASP, ASP.NET, PHP 등 스크립트 언어로 웹 프로그램 개발 가능하신 분
ㆍJava, C# 등으로 윈도우즈 서버 또는 유닉스(리눅스)서버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능하신 분
ㆍMSSQL / Olacle / MySQL 등의 DBMS에서 SQL 작성이 가능하신 분
ㆍJavaScript 사용에 무리가 없으신 분
ㆍ위의 해당 경력은 1년 미만이나 프로그램 개발에 열의가 있으신 분
ㆍ주인 의식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는 분
ㆍ문제 해결 능력이 높으신 분
ㆍ고객 및 내부 직원과 커뮤니케이션이 원만하신 분
ㆍ주요업무 : Web SI / Website 개발 / 업무시스템 개발 / SE / 온라인 프로모션 개발
에이젼시 디자이너, 모션 플래셔(각 0명, 경력 3년 이상)
ㆍ클라이언트의 Needs와 기획의도에 바탕을 두고, 독창적이고 감각적이며 사용자 지향적
디자인을 위한 각종 그래픽 툴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기본적인 HTML, Flash 등
웹 디자인 툴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겸비한 자.
ㆍ포털 및 글로벌사이트 제작 유경험자.
ㆍ마이크로 사이트 / 브랜드 사이트 유경험자
ㆍ플래셔의 경우 애프터 이펙트 사용가능자 우대
온라인 광고 디자이너 (0명, 경력 3년 이상 대리급)
ㆍ플래시, 모션 그래픽 숙련자
ㆍ광고 크리에이티브의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한 분
ㆍ온 -오프라인 광고 대행사, 웹에이전시 출신 우대
ㆍ디자인 PM 유경험자
ㆍ광고 / 시각 디자인 전공자 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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