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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 코리아 2007 웹사이트 리뉴얼을 진행하고 오피셜 사이트로서의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컨텐츠의 통합을 선보였다.
이번 사이트 리뉴얼의 전체 컨셉은 “Motorola Show Case” 로, 모토로라의 제품군과 각 제품군의 광고를 전면에 노출하되, 모토로라 특유의 미니멀한 아이덴티티를 반영하여 제품 라인업에 따라 원형의 쇼케이스가 유기적으로 변화하도록 표현했다.
메인 전면에 강하게 부각되는 블랙 컬러의 원형은 모토로라의 로고를 상징하는 것으로서, 모토로라의 미니멀 Minimal 한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기 위해 그 자체를 메인 모티브로 활용했다. 또한, 메인 화면에서 각 제품 라인업에 대해 제품 미리보기(3D VIEW), TV광고 등을 바로 볼 수 있고, 해당 제품의 이벤트와 제품정보 바로 가기 등의 링크를 통해 해당 컨텐츠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품 정보페이지에서는 제품마다의 아이덴티티를 살려 광고 비주얼과 제품의 아이덴티티 컬러를 사용했다.
또한 모토로라 회원들이 사이트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MYMOTO(마이페이지)는 Web 2.0 개념의 개인화 서비스 페이지로서, 사용자가 보고자 하는 정보를 선택, 저장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토로라 제품을 사용하는 회원이라면 회원 가입 시 자신의 휴대폰 정보를 입력하면 해당 휴대폰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와 업그레이드 등의 편리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회원 가입 시 주소를 기준으로 가까운 a/s센터 안내와 서비스예약까지 연결된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지난 2005년부터 모토로라 코리아의 웹사이트 운영과 온라인광고 대행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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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택III 론칭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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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 코리아의 스타택 III STARTACIII 출시를 맞아 신제품 론칭 프로모션을 새롭게 개편된 모토로라 사이트를 통해 3월 27일 까지 진행한다.
스타택III는 지난 1996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였던 스타택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는 제품으로, 이번 스타택III의 프로모션 코드는 60년대 Retro Style를 표현하고 있으며, 시대를 뛰어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모토로라 코리아의 웹사이트(http://www.mymotorola.co.kr)개편과 함께 진행되는 스타택III 프로모션 ‘미션! 사라진 스타일을 찾아라~‘은 5가지의 사라진 스타택III의 제품컷을 모두 찾으면 매일 한번씩 즉석당첨을 통해 스타택III의 당첨 행운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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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크레이저 크레이지 UCC 콘테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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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모토크레이저 MOTOKRZR 크레이지 UCC 콘테스트’도 3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내가 만든 UCC가 진짜 광고가 된다!’는 컨셉으로 나만의 모토크레이저 CF 혹은 패러디를 직접 만들어 올리면, 180만원의 상금과 모토크레이저 12대, 그리고 1등 당선작에게는 CGV영화관에서 광고로 상영되는 행운이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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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광고대행사 금강오길비의 김석준 상무를 영입했다.
김석준 상무는 1994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굴지의 광고대행사인 금강기획에 입사하여 금강오길비까지 14년차의 광고통으로, 통신, 제약, 금융, 건설 등 모든 산업분야를 망라한 국내외 광고주의 광고마케팅을 담당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번 김석준 상무의 영입으로, 내부조직의 내실화는 물론, 현재 온라인광고대행사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는 디지털다임의 한 단계 도약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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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코리아에서는 지난 1996년 세계 최초의 폴더형 휴대폰으로 출시되어 국내에서만 130만대가 판매 된 전설적인 베스트셀러 스타택 STARTAC 의 세번째 모델을 출시한다.
스타택III(MS 900)는 세계시장 출시에 앞서 한국 시장에서 제일 먼저 선보이는 것으로, 디지털카메라, 근거리무선통신(블루투스) 등 부수적 기능을 빼고 본질적인 통화에 초점을 맞춘 저가형 제품이다. 또한 스타택 고유의 세련된 품격과 디자인을 기본으로, 2인치 고화질 LCD, 모바일 금융, 33만 단어의 전자사전, 고음질 MP3 등도 지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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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와 프로모션 준비를 위해 회의를 진행하다 보면 의례 듣는 질문이 있다.
“요즘 광고 트렌드는 뭐죠? 저희 타겟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것에 관심을 가지나요?”
최근 광고 트렌드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또한 무언가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하는 광고주들은 항상 동일한 질문을 하게 된다. 그렇지만, 우리를 가장 괴롭히는 것은 위의 질문에 대한 정답을 제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회의 마지막에 광고주들이 요청하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이번 프로모션 입소문 좀 확실히 내주세요.”, “장안의 화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전 口傳 마케팅은 오래 전부터 마케팅의 궁극적인 목적을 실현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마케팅 툴로 자리 잡았다. 한편 통합마케팅 IMC 을 적용한 마케팅 정책이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구전마케팅이 다시 한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요즈음에는 구전마케팅을 근간으로 버즈 마케팅 Buzz Marketing,·바이럴 마케팅 Viral Marketing,·게릴라 마케팅 Guerilla Marketing, 그리고 미국 정찰기인 스텔스기의 이름을 본 딴 스텔스 마케팅 Stealth Marketing 까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그 방식이나 미디어의 활용방법에 따른 새로운 형태의 구전마케팅 기법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최근의 구전마케팅 즉, 바이럴 마케팅(인터넷을 활용한 구전마케팅 기법)은 어떻게 적용되고 있을까. 지난 2월까지 진행되었던 SK네트웍스의 학생복 브랜드 스마트의 ‘동방신기 스마트라인 댄스배틀’ 과 2006년 8월에 진행되었던 P&G의 헤어케어 브랜드 비달사순의 ‘공유의 핫 스캔들’ 프로모션을 좋은 예로 볼 수 있겠는데, 이 두 프로모션의 공통점은 제품과 타깃은 다르지만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철저히 기획되었다는 점이다.
빅모델의 활용
최근 온라인 프로모션들의 성공 사례들을 살펴 보면, 빅 모델의 활용이 필수요소 인 것 같다. 먼저 주목을 끌기 위해 매체 광고비의 상당부분을 감수하면서라도 빅 모델을 활용하는 것인데, 브랜드 미니홈피 하나만 보더라도 스킨에 빅 모델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주목도와 참여도는 큰 차이가 있다.
스마트는 10대들의 우상인 동방신기라는 모델, 비달사순은 그들의 브랜드 속성인 스타일리쉬 샴푸와 가장 근접 하다고 생각되는 스타일리쉬 섹시모델 ‘공유’를 모델로 활용하였다.
연예인과 같은 유명한 소수의 사람들을 활용하는 것은 브랜딩을 위한 최적의 수단이자 그 자체로서 훌륭한 매체의 역할을 동시에 수반한다. 물론 최근 UCC를 활용한 광고가 좀 더 친근하게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빠른 시간 내에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빅 모델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대세다.

타겟을 고려한 매체와 재미있는 컨텐츠
포탈, 커뮤니티, 언론,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형태의 게시판을 활용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타겟에 따라 가장 효과적일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하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이다. 스마트의 경우 10대를 대표하는 매체인 핸드폰을 활용하고 있으며, 비달사순 또한 20대 여성을 타겟으로 쇼핑몰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재미와 흥미를 끌 수 있는 컨텐츠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체크 사항이다. 스마트는 최근 신세대의 문화 코드인 비보이와 댄스 배틀을 접목한 동방신기 멤버들의 화려한 댄스 개인기를 동영상으로 촬영, 편집하여 제작하였고,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유저가 직접 멤버들끼리 대결을 시킬 수 있는 배틀 형식으로 구성함으로써 긴장감과 흥미가 배가 되도록 하였다. 비달사순의 경우 공유의 스캔들을 이슈화 시켜 성공한 케이스다. 기존 비달사순 모델이었던 송주와 매치 시켜 스캔들 동영상을 만들고, 파파라치에 쫓기는 시나리오를 삽입하여 파파라치 컷을 통해 실제 스캔들이 일어난 것과 같은 착각을 일으키도록 유도했다.
UCC를 활용하라.
최근 인터넷의 화두는 단연 UCC일 것이다. 사용자 중심으로 제작된 다양한 컨텐츠들이 그야말로 인터넷상의 핵심적인 컨텐츠로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UCC는 기존 광고 형태보다 되도록이면 상업적인 냄새를 제거함으로써 좀 더 친근하게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에 의도적으로 제작된 광고와 컨텐츠들은 소비자들에 의해 또 다른 재미를 주는 새로운 컨텐츠로 재창조 되는 것이다.
스마트 댄스배틀 동영상은 프로모션이 오픈하자 마자 바로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아직 프로모션이 진행중이기에 그 정확한 결과를 공개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미니홈피 방문자 수가 특별한 광고 없이 급증했고,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 되었다. 또한 수많은 네티즌들이 자신의 미니홈피 또는 블로그에 동방신기의 댄스배틀 동영상을 스크랩하고 스스로 입소문을 내는 효과를 보이고 있다. 비달사순 “공유의 핫 스캔들” 프로모션 역시 시작하자마자 ‘공유의 그녀’란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것은 물론 광고가 집행되었던 네이버 뿐 아니라 다음, 네이트, 엠파스 등에도 인기 검색어로 기록되기 시작했고, 댄스배틀 동영상과 마찬가지로 관련 사진과 동영상이 급속도로 퍼져나가 이벤트 페이지에서보다 각 개인의 블로그, 미니홈피, 카페에서 더 많은 노출이 일어났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마케터들의 생각은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앞에서도 언급 했다시피 과학기술의 진보는 더욱 더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마련해 줄 것이며 자사의 제품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써 변함없이 그 위용을 떨칠 것이다.
하지만 최근 이러한 바이럴 마케팅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바이럴을 위해 제작된 일련의 광고들이 제품의 본질과는 거리가 먼, 과장된, 특히나 소비자들을 속이는 그러한 광고들로 넘쳐 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사실은 접근 방식에 있어 광고 자체가 오직 바이럴을 위한 수단으로써 전락한 것을 의미하는데, 향 후 바이럴 마케팅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는 중요한 시사점임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 자세한 내용은 월간 애드타임스 2월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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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touch
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Multi-touch is the name of a human-computer interaction technique and the hardware devices that implement it. It is a kind of touch screen or touch tablet / touchpad that recognizes multiple simultaneous touch points, frequently including the pressure or degree of each independently, as well as posi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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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ads.
디스플레이광고와 키워드 검색광고가 주류인 온라인광고 시장에서 UCC광고 User Created Contents Advertising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최근 UCC열풍에 힘입어 UCC형식의 동영상 광고를 제작해 유포하는 `입소문 마케팅 Viral Marketing '방식의 광고 상품이 광고주와 네티즌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 삼성전자는 최근 판도라TV에 브랜드 채널을 신설해 UCC형식의 광고를 게재하고 있으며, 공기업인 한국관광공사는 UCC콘테스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렇듯 기업들의 UCC를 활용한 마케팅이 활발해 지면서 UCC사이트가 이용자의 순수 UCC보다 광고로 넘쳐 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네티즌이 자발적으로 제작한 UCC의 입지가 좁아져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UCC광고는 여전히 네티즌의 흥미를 유발하는데 유용한 광고 수단임에는 틀림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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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전 個電
개전제품이 전성기를 맞고 있다. MP3플레이어, 디지털카메라, PMP, 전자수첩, 노트북 등 휴대가 가능하고 개인만을 위한 전자제품을 일컫는 것으로, 개전제품은 현대사회가 발전해 갈수록 늘어가는 싱글족 들을 중심으로 인기가 확산되고 있다.
유행에 워낙 민감한 젊은 층을 상대로 하는 만큼 업체들은 빠른 속도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으며, 상품회전이 1년은 고사하고 수개월에 불과한 제품도 수두룩하다.
빠른 상품회전력을 보이는 만큼 그 가격 또한 고가이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신제품이 나올 때 마다 불티나게 판매되는 것을 보면, 불황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이며 대기업의 무차별 마케팅 공세로 인해 중소업체가 문을 닫거나 부도직전 상황에 몰리는 등 역기능이 지적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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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ON BREAK
‘미드’..미국 드라마의 줄임말이며, 이제는 하나의 작은 대중문화코드가 되어버린 단어다. 어린 시절 맥가이버와 에어울프, 말괄량이 삐삐 등의 미국(서양으로 대변되는) 드라마를 보며 서양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하던 그 시기만 해도 많은 미국 드라마가 보편화 되지 않았었지만, 요즈음은 불법 다운로드를 넘어 케이블TV에서 자체 수입한 방영분을 찾아보는 등 선풍적인 인기다. 심지어는 PMP에 동영상을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지하철, 버스 등에서도 눈을 떼지 못하는 폐인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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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미드는 ‘X파일’ ‘CSI’ 등 국내 최고 인기 ‘미드’의 계보를 잇고 있는 ‘프리즌 브레이크 Prison Break 다.
부통령의 동생에 대한 1급 살인의 누명을 쓴 채 사형수가 된 형과, 그를 구하기 위해 고의로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되는 동생 마이클 스코필드(석호필). 철저한 사전준비와 빛나는 대담성, 천재적인 직관력으로 엄중한 경비와 정부의 음모를 뚫고 교도소 담장 밖으로 한걸음 씩 다가가는 스코필드의 탈옥액션을 다룬 드라마다.
한번 보기 시작하면 도저히 멈출 수 없는 흡입력과 속도감으로 수 많은 ‘프리즌 브레이크 폐인’을 양산했으며,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웬트워스 밀러 분)가 일으키고 있는 ‘석호필 신드롬’의 진원지로 공중파 프라임 타임대의 국내 드라마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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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회사 업무 차 일본 도쿄에 있는 관련 업체 방문도 할 겸 출장을 다녀왔다. 개인적으로는 수번째 방문이지만 최근 도쿄를 가본 것이 이미 8년 전이고, 또 이전 방문 때엔 큰 변화를 못 느꼈지만 이번 방문에서 느낀 도쿄는 이전의 그것과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었다.
우선 도심의 기존 전철역사 주변 도심의 재개발이 완료되어 고층빌딩이 즐비했고 오다이바와 같은 부심의 급부상은 인상적이었다. 또한 그 동안의 버블경제가 끝나고 경기가 호황이라는 것을 이방인인 나도 느낄 정도로 어디를 가도 물건이 넘쳐나고 사람들이 넘쳐나고 바로 실물경제의 호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방문했던 관련 업체 담당자의 뒷담처럼 도부심의 오피스텔과 쇼핑몰 건설 붐과 수도권 일대의 지가 상승 등 호황을 뒷받침하는 재료들이 많아 만들면 대체로 잘 팔린다는 것이 그 이유다. 그로 인해 어느 분야든지 인력이 많이 부족하며, 특히 우리 업종의 인력이 너무 부족하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하지만 오히려 버블경제 10년 동안 물가는 오르지 않아서 듣기로는 한국의 임금수준이 너무 상승해서 비슷하거나 큰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것. 엔화에 비해 원화가치가 상승하다 보니 예전 출장 때 맘껏 못 먹어 보던 음식도 이젠 국내에서 소비하는 정도의 느낌 정도가 된 것 같았다.
가장 놀랐던 점은 도심 전역에 거리에서의 흡연이 금지 된 것인데, 길거리에서도 별도의 흡연구역을 만들어 놓고 그 곳에서만 흡연을 한다 던지 개인 휴대용 재떨이에 재를 터는 모습은 ‘참 무서운 민족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었다. 요즘 서울 강남에서도 길거리에서 담배꽁초를 버리면 벌금을 부가하는 담당자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비교가 되는 부분이다.
이번 출장에서 본 몇 가지 흥미로운 아이템을 소개해 본다.

1. 즉석 디지털 사진인화기
아키하바라의 요도바시아키바에서 본 상용기기 들인데 한 코너에 사진과 같은 즉석 디지털사진인화기를 수십 개 갖춰 놓고 있다. 각종 디지털저장매체에서 데이터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화면에서 터치스크린으로 인화를 할 이미지들을 결정하면 바로 디지털프린트가 가능하다. 간단한 서칭이나 사진편집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 이미 들어와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편의점, 지하철역, 대형마트, 서점, 대학교 등에 설치하면 좋은 사업이 될 듯하다.


2. PANTONE 컬러 휴대폰
작년 보다폰을 인수한 소프트뱅크가 PANTONE 컬러를 활용한 휴대폰을 내어 놓았다. 소프트뱅크의 사장은 바로 손정의씨로 야후재팬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최대 통신업체인 영국 보다폰 일본법인을 일본 기업인수 역사상 최고액으로 사들인바 있다. PANTONE은 컬러칩으로 알려진 메이커인데 그 칩의 컬러를 이용하여 휴대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PANTONE 컬러를 이용한 컬러마케팅과 매장의 디스플레이가 인상적이다.
 
3. Dance Music Record
회사에선 아직도 LP판을 들을 수 있는 턴테이블이 있어서 가끔 LP로 음악을 듣곤 한다. CD의 차갑고 예리한 디지털 음질(?)보다는 가끔 LP의 아날로그적인 음이 더 좋을 때가 많다. 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힙합이나 레게를 LP로 들을 수 있다면.. 바로 그런 샵을 시부야에서 발견했을때 어찌나 반갑던지.. 물론 LP에 담긴 음악을 샘플로 들어 볼수도 있다. 이것도 아마 벌써 국내에 들어왔을 법한데 아직 내가 보진 못해서 소개해본다.
 
4. MUSCLE PARK
요즘 국내 TV방송에서도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인간의 몸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게임들만 모아놓은 MUSCLE PARK. 오다이바 아일랜드몰에 위치한 MUSCLE PARK 에서는 체력을 이용하거나 두뇌를 이용하거나 아님 팀플레이를 하거나 여하튼 빨리 움직여야만 할 수 있는 게임들만 모아 놨다. 아빠와 아들, 가족끼리, 친구끼리, 연인끼리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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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투인터랙티브 빌딩 인근, 한남동과 이태원 일대의 볼거리, 먹거리에 대해 소개합니다.
‘갈비보다 더 유명한 오삼불고기의 맛~ 해남갈비’
포털 사이트의 검색 창에 한남동 맛 집을 치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 여러 군데 있는데, 그 중에 한 곳이 바로 오늘 소개 할 ‘해남갈비’다.
한남동에서만 25년째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는 이 곳은, 원래 돼지갈비로 더 유명한 곳이었지만 지금은 오징어 주물럭이나 오삼불고기가 더 유명하다.

매운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해남갈비’를 가게 된 건 정말 우연이었다. 점심 먹을 곳을 찾아 이곳 저곳을 기웃대다가(아마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임..) 순천향대학병원을 지나 한남오거리까지 내려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해남갈비’를 목격하게 되었다. 그리고는 망설임 없이 입장~

명성에 걸맞게 많은 손님들이 오삼불고기를 즐기고 계셨고, 우리도 그 대열에 합류했다.
매운 양념을 머금은 삼겹살과 오징어 위에 가늘게 채 썰은 파무침과 콩나물이 푸짐하게 놓여 있어 입맛을 당긴다.
기대했던 만큼 매운 맛은 아니었지만 매콤한 맛의 오삼 불고기를 상추에 싸서 먹으면, 그 날 싸인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 버릴 듯 하다. 게다가 오징어와 삼겹살이 뱃속으로 사라질 즈음 상추 넣고, 김치 넣고, 참기름 듬뿍 넣고 볶으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부른 줄 모르고 계속 먹게 되는 묘한 매력이 있다.
가격은 대학가의 값싼 식당과 비교하면 비싼 편이지만, 별미를 먹는다는 기분으로 온다면 적당한 가격에 훌륭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위치
한남오거리에서 순천향대학병원 방향으로 들어오다 첫번째 골목으로 우회전
TEL.02-795-8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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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기획 / AE 부문(신입/경력)
ㆍ온 / 오프라인 대행사 AE/PD 경력 2년 이상
ㆍ프로모션/캠페인 운영 및 온라인 매체 경험 필수
ㆍ온라인 미디어 및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있으신 분
ㆍ신입은 온라인 비즈니스 및 광고 / 프로모션에 관심이 있는 분
ㆍ프리젠테이션 및 외국어 능통자,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관련 학과 우대
웹 기획자 및 PM / PL (정규직 및 프리랜서 0명, 경력 2년 이상)
ㆍ7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ㆍIT업계나 동종업종 경험 있으신 분
ㆍ개발 관련 지식과 커뮤니케이션 가능하신 분 (기획/디자인/프로그램/시스템)
ㆍ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리더쉽이 있으신 분
ㆍ온라인 영업, 기획 및 마케팅 대행 업무 가능하신 분
ㆍ프리젠테이션 및 외국어 능통자 우대
ㆍ주요업무 : 제안서 작성 / 프리젠테이션 / UI 화면설계 / 정보구조(IA) 설계 / PM / PL
웹 프로그래머 / 응용 프로그래머(0명, 경력 1년 이상)
ㆍJava, JSP, ASP, ASP.NET, PHP 등 스크립트 언어로 웹 프로그램 개발 가능하신 분
ㆍJava, C# 등으로 윈도우즈 서버 또는 유닉스(리눅스)서버 어플리케이션 개발 가능하신 분
ㆍMSSQL / Olacle / MySQL 등의 DBMS에서 SQL 작성이 가능하신 분
ㆍJavaScript 사용에 무리가 없으신 분
ㆍ위의 해당 경력은 1년 미만이나 프로그램 개발에 열의가 있으신 분
ㆍ주인 의식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시는 분
ㆍ문제 해결 능력이 높으신 분
ㆍ고객 및 내부 직원과 커뮤니케이션이 원만하신 분
ㆍ주요업무 : Web SI / Website 개발 / 업무시스템 개발 / SE / 온라인 프로모션 개발
에이젼시 디자이너, 모션 플래셔(각 0명, 경력 3년 이상)
ㆍ클라이언트의 Needs와 기획의도에 바탕을 두고, 독창적이고 감각적이며 사용자 지향적
디자인을 위한 각종 그래픽 툴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기본적인 HTML, Flash 등
웹 디자인 툴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겸비한 자.
ㆍ포털 및 글로벌사이트 제작 유경험자.
ㆍ마이크로 사이트 / 브랜드 사이트 유경험자
ㆍ플래셔의 경우 애프터 이펙트 사용가능자 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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