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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7월 20일 한국과학문화재단의 과학 대중화 웹사이트인 사이언스올
(http://www.scienceall.com)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하고 웹사이트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사이언스올 ScienceAll 프로젝트는 기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즐거운 과학세상’으로 재 정립하고 다양하고 방대한 과학 관련 컨텐츠를 일반인들이 손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과 과학 전문인들의 과학 컨텐츠 참여 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
과학문화의 대중화와 확장을 위한 ‘사이언딕’과 ‘국민과학지식’을 통해 다양한 과학정보를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움을 배가하고, 이를 통해 축적된 컨텐츠를 과학지식 함양에 활용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포인트존’을 새롭게 기획하여 적립된 포인트를 활용해 사이언스올 내에서 전문과학도서, 과학행사티켓 등을 포인트로 구매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과학미디어’의 사용자 참여 기능 강화를 위해 UCC기능을 추가하여 다양한 과학관련 컨텐츠의 참여와 공유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한국과학문화재단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일반대중을 위한 과학문화 확장뿐만 아니라 과학 전문인들을 위한 참여 공간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와 과학의 확장에 앞장서는 기관의 리딩 브랜드 이미지를 확장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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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타이타레 피자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타이타레 피자 출시 기념 이벤트는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타이타레 피자의 TV CF를 통한 브랜딩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요 포털 및 KBS, MBC, SBS 사이트의 동영상 지면을 적극 활용했다. 이벤트 페이지는 풀 플래쉬로 제작 되었으며, ‘먹음직스러운 피자’ 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벤트는 타이타레 피자 출시기념으로 SK텔레콤 멤버십 회원에게 NBA 손목밴드와 함께 15~30% 할인혜택을 주고(9월 10일 까지), 타이타레 프리미엄세트 주문 시 역시 NBA 손목밴드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8월 31일 까지). 또한 특별행사로 8월 2일까지 타이타레 피자를 주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NBA 손목밴드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인터넷을 통한 타이타페 피자 브랜딩을 통해 도미노 피자의 주요 타겟군의 주요 접촉 매체가 인터넷인 만큼 타이타레 피자에 대한 이미지 제고 및 인지도가 상승해 궁극적으로는 도미노 피자의 매출이 증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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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NBA 공식후원 기념 빅 이벤트 ‘타이타레를 시키면 NBA가 온다’ 를 8월 2일 까지 진행했다.
NBA 공식후원 기념 빅 이벤트 ‘타이타레를 시키면 NBA가 온다’ 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NBA Madness 2007 행사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이벤트 페이지를 타이타레 피자 출시기념 이벤트 페이지와 마찬가지로 풀 플래시 마이크로 사이트로 구성해 다이나믹한 NBA의 모습을 표현했다. 또한 효율적인 광고를 하기 위해 주요 포털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지면을 적극 활용하고, NBA 매니아 카페를 공략했으며, 배너광고에만 국한되지 않고, 바이럴 활동을 병행해 타겟 리치율을 극대화했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이번 NBA 공식후원 기념 빅 이벤트를 통해 도미노 피자의 ‘다이나믹 Dynamic 하고 젊은Young 이미지’ 를 고객들에게 포지셔닝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배너광고 외에 타겟들의 커뮤니티 활용과 바이럴 활동을 병행한 광고를 진행함으로써 타겟 접근성을 극대화 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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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인터파크의 온라인금융 자회사인 오픈뱅크의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다임은 온라인금융환경의 변화에 효과적이며 능동적인 대처를 통해 신규사업 진입을 추진하는 고객사의 성공적인 eBusiness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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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범국민 사이언스코리아 운동의 일환인 생활과학교실사업의 온라인 사업관리시스템인 ‘생활과학교실/방과후교실 사업관리시스템’을 수주했다. 생활과학교실/방과후교실 사업관리시스템 프로젝트는 과학문화확산과 과학대중화를 목표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사업관리의 일원화, 고 효율화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재단 웹사이트간의 연동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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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상반기 결산결과 전년도 동기 대비 141.4% 성장했다고 지난 7월 20일 디투인터랙티브 빌딩에서 열린 2007년 상반기 결산 워크샵에서 밝혔다.
전략경영그룹 김창주 상무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 상반기에 전년도 동기 대비 141.4% 성장했으며, 사업부별로는 eBIZ본부가 117%, 광고본부는 157.8% 성장했다. 또한 창립이래 최대 매출 성과를 올렸던 지난 2006년 전체 매출의 61.5%를 올 상반기에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상반기 성과는 역대 상반기 대비 최대 규모의 실적이며, 창립이래 최대 매출 성과를 올렸던 지난 2006년 전체 매출의 61.5%를 올 상반기에 달성한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결산 워크샵은 임종현 대표가 중국 장기 출장으로 부재중인데도 불구하고 원격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원할하게 이루어졌으며, 각 사업부별, 그룹별 결산은 물론 하반기와 3/4분기의 계획과 포부를 밝히는 자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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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 (http://www.kadi.or.kr)가 주관하는 ‘사랑의 PC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불용 전산장비를 기증했다. 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컴퓨터 및 주변기기 무료 보급과 교육 및 장학사업과 재활자립을 위한 제반 복지사업을 위해 설립된 단체로, 디지털다임이 기증한 장비들은 (사)한국장애인정보화협회에서 수리한 후 평생교육원과 협회가 정한 대상자(일반장애인 및 생활보호대상자 중 선정)에게 보급된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지난해 (사)한국eBI협회(현 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의 장려로 중고컴퓨터, 주변기기 및 사무기기 등을 기증해 온 이래로 지속적으로 기증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사회 환원 행사에 적극 참여해 소외된 이웃과의 소통에도 힘쓸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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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에서는 개인 및 업무용 데이터를 저장 및 관리하고, 미디어 파일 재생, Direct URL 발급까지 할 수 있는 Multi-Web Storage ‘파일자루’를 새롭게 출시했다.
구분 |
대상 |
저장공간 |
| 파일자루 파일 |
중요 데이터의 안전한 보관 , 메신저 및 메일 등을 통한 데이터 전달, 폴더 공유도 가능한 서비스 |
1GB 이상 |
| 파일자루 백업 |
개인만 사용 가능한 백업 공간 . OS 특정 영역 자동 백업, 예약 백업, 복원 기능(파일자루 매니저에서만 사용가능) |
1GB 이상 |
| 파일자루 미디어 |
특성에 맞는 전용 폴더로 관리하고 플레이를 통한 재생 기능으로 나만의 미디어 통합 관리기능 |
1GB 이상 |
| 파일자루 링크 |
편리한 웹 호스팅 서비스
각 폴더/파일 당 일/주/월 트래픽 통계기능 |
1GB 이상 1일 트래픽 3GB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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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 온지 벌써 두 달이 넘어가지만 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관광지는 몇 개 보진 못했다. 오히려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 베이징 시민들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2위안(현재 환율 1위안=123원 정도)밖에 안 하는 길거리 아침식사에서부터 150위안이 넘는 베이징 카오야까지 중국인이 먹는 여러 음식을 맛보고, 아파트를 개조한 사무실 구경에서부터 서울이라면 태헤란 밸리 격인 궈마오 에 있는 사무실에서 근무해 보기도 하고, 베이징 근교로 가는 워크샵 참석에, 길거리에서 좌판 벌리고 먹는 꼬치집에서 고급 멤버쉽 사우나인 8호공관까지.. 단기간에 한국 유학생에서부터 현지 주재원이나 사업가, 특히 베이징 시민이 일상에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것을 그것도 싸구려에서 고급까지 적게나마 기간에 비해선 많은 경험을 해 본 것 같다.
| 지금 베이징은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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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베이징은 어디를 가나 공사 중이다. 베이징 전역이 공사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 내년 올림픽 개막 이전에 공사가 완료될 수 있는 건축물에만 건축허가를 내 준 상태라서 아마도 올림픽 이후 10년이 넘게 걸릴 대규모 건축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베이징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있는 중이다. 필자가 있는 궈마오의 사무실 앞에도 하루하루, 지금 보면 좀 흉측한 몰골의 건물이 올라가고 있는데, 이는 베이징올림픽 스타디움,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제3터미널과 함께 영국 '더 타임스'가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신축, 건설 중인 모든 건물들을 대상으로 선정한 '세계 10대 건축물'에 선정된 CCTV의 본관이 들어 올 건물로 베이징의 랜드마크가 될 건축물이다.
그냥 보기에도 규모 면이나 건축 디자인 면에서 웅장함을 자랑하는 것 이외에도 서울 같으면 땅값 때문에라도 엄두도 못 낼 대규모의 랜드마크 수준의 건축물들이 여기 외에도 베이징 도심 곳곳에, 그것도 엄청난 숫자로 세워지고 있는 중이다. 건축물 대부분의 설계디자인은 저명한 외국 건축 디자인 회사들의 작품들로 올림픽이 개막되면 마치 도심 전체가 세계유명 건축 디자이너 들의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 모아 놓은 전시도시가 될 듯 싶다.
이 밖에도 스마오티앤지 는 라스베가스의 프레몬트 스트릿을 연상시키는, 적어도 길이 250m, 폭 30m 이상 규모의 광장 전체 천장을 LED로 설치하여 주간엔 LED 사이로 하늘이 투영되고 야간에는 몇 십분 분량의 영상 쇼가 벌어지는데, 테마파크도 아니고 단순히 이 상가 건물들을 위한 설치물 이라고 하기에는 투자규모 면에서 상상을 초월하고 있으며, 이외에 도심 곳곳의 건물 외벽은 LED로 설치되어 베이징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중이다. 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아마도 현재의 중국은 외국에서 이미 성공적으로 검증된 것을 받아 들이는 데는 무척이나 빠르고 이런 부분에 어마어마한 투자를 하는 것에 전혀 아낌이 없어 보인다. 이것은 결국 자본주의가 아닌 사회주의 국가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몇백년을 이어져 온 후통(胡同)이 점점 사라지면서 올림픽과 함께 재개발 되고 있다는 점이다.(후통은 중국어로 골목길을뜻하며 베이징의 귀족들과서민들이살았던 구역을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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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올림픽 준비로 문화시민으로 변신하다
베이징시의 올림픽 준비를 보면 우선 베이징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 심사가 끝나는 동시에 심사대에서 서비스에 대한 평가를 버튼을 눌러 바로 할 수 있게 해 놓았을 뿐 아니라 공항에서 택시를 잡으면 도우미들이 택시 번호와 함께 행선지를 물어 따로 기록해 놓는다. 이후에 있을지 모르는 바가지 요금이나 서비스에 대한 사후 평가를 위해서이다. TV나 버스정류장, 지하철 등에서의 광고를 통해 문화시민이 되기 위한 여러 에티켓도 홍보하고 있는데, 좌측보행, 노약자에게 자리양보, 줄을 서서 질서 지키기 등 공중도덕이 포함되어 있다. 실례로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도 쉽사리 볼 수 있으며, 에스컬레이트를 탈 때 출퇴근 시간과 같이 붐비는 시간이 아니면 우측으로 비켜선다 던지 하는 풍경은 이제 베이징에선 낯선 풍경이 아니다. 물론 무더운 야간엔 웃통을 벋고 술자리를 하거나 거리를 다니는 아저씨(?)들을 보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분명 점점 줄어들고 있는 것 만은 확실하다.
베이징에 있는 동안 개인적으로 꼭 해보고 싶은 것이 있다면 티엔안먼 앞에서 마오쩌뚱의 사진을 배경으로 웃통을 벗고 대낮에 사진을 찍어 보는 것인데, 아마도 공안에게 잡혀 추방이라도 당할 사회 분위기가 되어버린 것 같다. 한 나라의 공중도덕이 아무리 법률적으로 강조를 한다고 해도 특히 여기 중국에서 만큼은 한 순간에 바뀌기는 어려울 듯 해 보였는데, 분명 내년이면 이들은 다른 선진국 시민들과 견줄만한 문화시민으로 변해버릴 것이 분명한 것 같다.
역시 중국은 대단한 나라
최근 베이징 시민들 사이엔 요즘 날씨에 대해서 모두 치과이(奇怪 기괴, 이상)하다 라는 표현을 사용한다. 베이징은 건조한 도시로 여름에도 비가 오는 적이 거의 없고 강수량 또한 적어서 봄에는 황사와 물 부족 난리를 겪는 곳이었다. 그런데 올 여름엔 아마도 이전 10년 정도에 걸쳐 내릴 강수량이 집중되어 자주 비가 내리고 있으며, 심지어 나뭇가지가 떨어져 나갈 정도로 한 두 시간 정도의 집중 폭우가 내리치는 경우도 있었다. 지인과의 술자리에서 들은 얘기로 한번 검색을 해봤는데 바로 일년 후에 있을 베이징 올림픽에 대비해 기후를 조절한다는 것이다.
여기 베이징은 공해가 심해서 아침부터 스모그로 하늘을 볼 수가 없을 정도인데 베이징은 요즘 하루가 멀다 하고 인공강우 실험을 하고 있다. 하늘에 대고 대포로 요오드가루 등을 뿌려 인공비를 내리는 것이다. 개막일 전에 촉매제를 사용해 주변의 구름을 인위적으로 없애 맑은 날씨를 보장하겠다는 것이 주요 플랜이고, 또 최고 기온을 35도 이하로 억제하는 것도 검토 중이란 것인데 요즘 상황을 보니 분명히 그런 것 같다.
아는 중국인에게 개막일인 8월8일 이전 비가 몇 일 동안 연속해서 오길래 이 얘기를 꺼내면서 ‘정작 개막일엔 비가 오지 않을 것’ 이라고 호언장담을 했는데 그 전날까지 그치지 않을 줄 알았던 비가 8월 8일엔 말끔히 개이고 하늘까지 보이는 쾌청한 날씨를 보여서 함께 웃었던 기억이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자크 로게 Jacques Rogge 위원장은 최근 CNN과의 인터뷰에서 올림픽 개최지인 중국의 대기오염을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로게 위원장은 "올림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 이라며 "올림픽 기간 동안 중국의 공기 오염문제가 심각할 경우 지구력이 필요한 일부 종목의 경기 시간대를 바꾸는 등 대회를 지연시킬 수 있다" 고 밝혔다. 아무래도 선수들 건강이 중요할 테니 그렇게 말했을 텐데 요즘의 쾌청한 베이징 날씨를 보고 있노라면 역시 중국은 대단한 나라라는 것을 실감한다.
여하튼 그들의 말대로 올림픽을 통해 세계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그랜드 차이나 프로젝트 Grand China Project '가 가동되고 있다는 말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중이다. 다만 장마도 지난 지금, 서울에서 줄곧 내리고 있다는 비도 혹 이 인공강우실험의 부작용으로 내리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과 이런 인공비만은 직접 맞기가 이렇게 찝찝할 수 밖에 없는 것은 외국인이나 가질 생각이겠지만 말이다. |
디지털다임 대표이사 임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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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 rob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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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V와 마징가Z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어릴 적 이런 로망을 꿈꾸지 않은 남성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최근 ‘트랜스포머’라는 로봇 영화에 2~30대 남성 관객이주류를 이루었다는 보도가 이를 반증한다.
막연한 로봇에 대한 환상말고 실제 로봇 산업은 |
얼마나 발전되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로봇산업은 자동차산업에서 반도체산업으로 이어온 국내산업의 견인차 기술로 연결될 유망 산업임에 분명하다.
우리나라에 로봇이 도입되어 생산현장에 투입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 말부터이며, 최초로 자동차 생산공정에 용접용 로봇이 선보였고, 이후 자동차산업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수입 완제품 로봇의 공급이 본격화 됐다. 1980년대 중반에 보유대수가 200여대였던 산업용 로봇은 자동차산업은 물론 전기와 전자산업 등으로 파급되었다. 향후 우리나라의 로봇산업은 생산액 기준으로 2013년까지 연평균 10%가 넘는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며, 2003년 17억 달러, 2008년 35억 달러, 2013년에는 65억 달러의 생산규모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체 로봇시장 규모는 2020년에는 최소 535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이에 정부는 10대 차세대 성장동력의 하나로 로봇을 선정하고 집중 지원하고 있다.
로봇산업이 더욱 발전하여 가까운 장래에는 산업적인 측면에만 머물지 말고 로봇이 우리의 진정한 친구로 자리잡을 수 있는, 이러한 남성들의 로망이 현실화 될 날이 오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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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욘족 YAW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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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족은 ‘젊고 돈도 많지만 평범한 Young and wealthy but normal 족속’이라는 의미의 신조어로,
1980년대의 여피족, 1990년대의 보보스족에 이어 부유한 엘리트 계층을 대표하는 단어이다.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처음 사용했고, 미국 월스트리저널이 보도해 널리 알려졌으며, 명품구입 등 사치를 일삼는 기존 부자들의 소비행태를 따르지 않으며 사치를 멀리하고 자선사업에는 시간과 돈을 아끼지 않으며 평범하게 살려고 노력한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이나 야후의 설립자 제리 양, 이베이의 공동 창업자 피에르 오미드야르 같은 명사들도 욘족으로 분류된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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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로밍 global roam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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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밍서비스가 이동통신 서비스의 국경을 허물어 버린지는 이미 오랜 시간이 지났다. 원래 로밍의 의미는 ‘떠돌아다니다, 방랑하다’라는 뜻의 롬 roam 에서 파생된 것으로, 데이터 송·수신을 위해 서로 다른 단말기나 네트워크를 접속시키는 것을 뜻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휴대전화 사용자가 해외로 이동해도 사용하던 이동통신 서비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로 확대되었다.
초기에는 로밍이 가능한 폰이 한정되어 있어 임대의 형태로 사용되다가, 이제는 SK텔레콤을 중심으로 자동로밍 서비스가 보편화 되었다. 현재의 글로벌 로밍은 제3세대 이동통신 방식으로 불리는 WCDMA시대 개막을 맞아 더욱 보편화 할 것으로 보인다. WCDMA방식으로 로밍을 할 경우 전 세계 영상통화와 고속 MMS multimedia message service 등 멀티미디어동영상도 로밍이 가능하며 2Mbps의 빠른 속도로 무선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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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팟캐스팅 pod cast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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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사의 MP3 플레이어인 아이팟 iPod 과 방송 broadcasting 의 합성어로, MP3플레이어나 PMP에 다운 받아 어디에서나 듣고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하며, 2001년 초 미국의 한 개발자가 듣고 싶은 라디어 채널을 고르면 매일 방송이 나올 때마다 컴퓨터가 자동으로
저장하는 프로그램을 고안해 낸 것이 시초다.
이후 미국의 한 라디오 방송이 자체 프로그램을
MP3파일로 변형해 청취자들에게 서비스 하면서 대중화 되었으며, 2005년 애플이 아이팟용 소프트웨어 아이튠스에 이러한 기능을 탑재하면서 미국의 경우 이용자 수가 2004년 80만 명에서 2006년 1140만 명으로 급증했다.
최근 CNN, BBC 등 유력 방송사는 전담부서를 설립했으며, 한 기업에서는 신입사원 채용에 팟캐스팅을 활용하기도 했다고 한다. 또한 광고수단으로도 활용되어 제품 소개 동영상과 광고를 팟캐스팅 방식으로 배포하기도 한다고 하며, 신문 조차 뉴욕타임스의 경우 매일 기사를 오디로 파일로 변형해 제공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방송사를 중심으로 팟캐스팅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동통신 업체 역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해 각종 컨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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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5호 뉴스레터에서 세컨드라이프에 대해 개괄적인 소개를 했다면, 이번 호에서는 세컨드라이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가이드와 글로벌 기업들의 홍보 사례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여러분이 초보자일지라도 이 가이드를 보면 준 전문가가 될 것을 확신하며, 혹시 당신이 기업의 홍보담당자라면 글로벌 기업의 홍보사례를 보고 어떤 영감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위의 이미지 혹은 가이드보기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직접 제작한 플래시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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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는 다음 67호 뉴스레터부터 카툰 ‘D2oonz’ 를 연재한다.
연재의 주인공은 지난 6월 디지털다임에 입사한 eBIZ본부 기획그룹 김효준 사원.
아래 사진에서 보이듯 멀쩡하고 잘 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이 남자의 이력은 조금 남다르다.
모델, MC, 영화공부를 위한 미국 유학, 언더 힙합가수 활동 등 다른 건 다 제쳐두고 라도..
혹시 ‘마린 블루스’라는 인기 카툰을 아시는지?
그 인기 카툰 ‘마린 블루스’의 캐릭터 중 ‘개불군’이 바로 이 남자, 김효준 사원이다.
이 남자가 이제부터 디지털다임 사내 카툰 ‘D2oonz’를 연재하게 되었으니..
오늘 이 시간에는 맛보기로 개불, 아니 김효준 사원의 인삿말을 들어볼까나?
참.. ‘D2oonz’는 한글로 읽으면 ‘디툰즈’, 그냥 ‘디지털다임의 카툰’ 이라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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