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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Happy Experience’ 라는 컨셉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나드리 The Nadree’ 의 국/영문 웹사이트(http://www.thenadree.com)를 구축했다.

나드리 웹사이트는 ‘행복으로 물들다’ 라는 컨셉을 사이트 전체에 통일성 있게 반영했으며, 메인 페이지 중앙에 새롭게 변화된 ‘나드리’ 를 홍보할 수 있는 비주얼 영역을 통해 행복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마우스를 오버하면 이미지 영역이 확대 되도록 디자인 해 기업 이미지에 대한 홍보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같은 영역을 나드리가 보유한 브랜드 9종의 홍보 영역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비주얼 영역의 유동성을 확보했다.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해 우측 상단에 ‘나드리 제품 찾기’라는 퀵 메뉴 버튼을 만들어 사용자가 어느 페이지에 있든 상관 없이 RIA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화장품을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원하는 화장품을 빨리 찾을 수 있도록 키워드(단어) 검색 기능도 RIA 시스템에 추가했다.

한편 이번 나드리 웹사이트는 국문/영문을 함께 구축해 일관성을 확보했으며, 나드리 측에서는 나드리의 새로운 컨셉과 기업 및 브랜드 전체의 통일성 있는 홍보영역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나드리 국 /영문 웹사이트의 구축과 함께 나드리 회원들을 위한 커뮤니티사이트 ‘해피테리아 Happyteria’( http://www.happyteria.com ) 를 구축했다.

해피테리아는 나드리의 새로운 컨셉인 ‘Happy Experience’와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의 의미를 가진 ‘Cafeteria’를 합성한 것으로, 디지털다임에서 ‘Happyteria’라는 네이밍을 직접 제안하고, 사이트의 로고타입 또한 나드리의 새로운 CI와 일관성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디자인했다.

또한 메인 페이지에서 되도록 많은 컨텐츠가 노출될 수 있도록 사각형으로 그리드를 분할하고 그 영역에 각각의 컨텐츠가 보여지도록 했으며, 서브 페이지 역시 메인 페이지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적용해 일관성을 유지하고자 했다.
디지털다임은 모토로라 레이저 스퀘어드 ‘ Become BECKHAM ’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David Beckham 을 모델로 내세운 것으로, 그라운드 밖에서도 스타일리쉬 하고 다양한 베컴의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레이저 스퀘어드를 구매한 대상에게는 더욱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는 찬스 1 ‘ 영국에서 베컴을 직접 만날 찬스 ! ’ 와 찬스 2 ‘ 트렌디 스타일로 변신 찬스 ! ’ 의 두 가지로 진행된다. 찬스 1은 베컴의 LA생활, 스타일, 섬세함, 축구에 대한 열정을 담고 있으며, 4개의 컨텐츠를 모두 보면 자동 응모되는 형태로, 경품으로 런던에서 베컴으로부터 축구를 배울 수 있는 2박3일 런던 베컴 아카데미 초대권을 제공한다.

찬스2 ‘ 트렌디 스타일로 변신 찬스 ! ’ 는 이벤트 기간 중 레이저 스퀘어드를 구매한 고객 가운데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총 1,200여 명에게 베컴이 직접 싸인한 유니폼, 축구공 및 트렌디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모토로라 코리아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을 모델로 함으로써 레이저 스퀘어드의 스타일리쉬함을 보여주고 레이저 스퀘어드의 인지도를 더욱 상승시켜 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캐포츠브랜드 'EXR'의 웹사이트(http://www.exrkorea.com)의 2007 F/W 시즌의 리뉴얼을 진행해 오픈했다.

이번 시즌에는 매 시즌마다 Athletic Mix, Urban Sport, Street Function 등 3가지 라인으로 전개되던 라인이 Trans Dynamic과 Cross Over 등 2가지 라인으로 정리됨에 따라 그에 따른 컨셉 반영에 충실하고자 했다.

특히 새롭게 전개되는 Cross Over 라인의 느낌을 살려 자유롭고 젊은 감성의 동부 유럽의 스트리트 처럼 낡은 페인트칠로 뒤덮인 건물이나 시대상을 보여주는 포스터 등의 색감과 모티브가 어우러져 빈티지 한 느낌을 한층 더해주고 있다 . 또한 전통적인 패턴이나 펑크 스타일의 요소들을 사용해 새롭게 전개되는 라인의 느낌을 더해주었으며 , EXR의 본질인 역동성과 캐포츠 Caports 의 컨셉을 충실히 담아내기 위해 사선의 액티브한 그래픽 요소들을 가미했다.

한편 디지털다임에서는 지난 2005년 4월부터 EXR의 웹사이트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2007 F/W 시즌 웹사이트가 다섯 번째 리뉴얼로 각 시즌 웹사이트를 오픈할 때마다 EXR 매니아는 물론 일반 유저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EXR의 사회공헌 웹사이트 ‘프로그레시브 스쿨’
마이크로사이트(http://www.exrkorea.com/progressive_school)를 구축했다.
‘프로그레시브 스쿨’은 EXR이 캄보디아의 작은 마을 ‘캄퐁참 Kampong Cham ’에 어린이들을 위해 건립하고 있는 학교를 홍보하기 위해 구축하는 것으로, 학교가 건립되는 과정을 실제 학교 건립 기간인 1년 동안 레고 스톱모션으로 표현하게 된다.

프로그레시브 스쿨은 EXR 회원들이 기부한 마일리지나 덧글의 개수에 따라 건립되는 과정이 1년 동안 공개되고 1년이 되는 시점에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게 되며, 학교 모형 이외에도 오브제들의 움직임이 사이트 내에서 재미있게 표현되어 방문자들에게 사회 봉사에 대한 의미와 함께 다양한 재미도 제공한다.

학교 건립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프로그레시브 스쿨 모형과 ‘EXR Progressive School’이라는 글자, 그리고 레고 캐릭터의 움직임 등을 프로젝트 담당자(기획/디자인)들이 직접 스톱 모션으로 촬영하는 열의를 보인 이번 EXR 프로그레시브 스쿨 마이크로사이트는, 기존 기업들이 보여준 단순한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 형태를 지양하고,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하면서 기부에 대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기부 프로그램으로서의 방향성을 제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좋은사람들의 란제리 브랜드 섹시쿠키의 온라인 프로모션을 9월10일부터 10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것으로, ‘행운의 쿠키’, ‘달콤한 쿠키’, ‘섹시왕 쿠키’, ‘신나는 쿠키’, ‘행복한 쿠키’ 등 5개의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행운의 쿠키’는 구입한 제품의 Tag 뒷면 스크래치카드를 통해 당첨되면 구입한 제품을 하나 더 제공하며, 두 번째 ‘달콤한 쿠키’는 행사기간 중 섹시쿠키 매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쿠키를 무료로 제공한다. 세 번째 ‘섹시왕 쿠키’는 제품구입 고객 중 매장별로 최다, 최고 구입 고객 3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씩을 제공하며, 네 번째 ‘신나는 쿠키’는 섹시쿠키 웹사이트를 방문해 출장도장 찍기, 신나는 퍼즐게임, 섹시쿠키 다섯고개, 섹시쿠키 URL 알리기의 4가지 이벤트에 참여하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마지막 ‘행복한 쿠키’는 웨딩 커플을 위한 이벤트로 섹시쿠키 매장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예쁜 여행용 캐리어 가방을 제공한다.

㈜좋은사람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방식의 5가지 맛있는 이벤트로 고객과의 공감대 형성 및 매출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두산동아의 ‘백점 맞는 시리즈’의 온라인 프로모션 대행을 수주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대상의 커뮤니티 운영 및 오프라인 연계 행사로서, 기존의 커뮤니티를 보다 활성화 시킴으로써 보다 많은 소비자를 커뮤니티에 가입시키고 바이럴 프로모션의 진행으로 ‘백점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판매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
디지털다임은 지난 8월 20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국어 강의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중국어 강좌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과 2010년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일취월장하고 있는 중국에 대해 공부하고, 언어를 습득해 향후 중국과의 비즈니스에 대비한 것이다.
강좌는 한국에서 유학중인 중국 유학생을 강사로 초빙해 2개 반으로 나누어 주 5회 씩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본인의 의지에 의해 신청한 20여 명의 디지털다임 임직원들이 정식 출근 시간(9시)보다 한 시간 일찍 출근해야(8시부터 강의 시작) 함에도 불구하고 높은 출석률을 보이며 중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KDAIA Korea Digital-Agency Industrial Association)가 디지털 광고마케팅 분과를 새로 신설하고 디지털다임 임종현대표를 분과 위원장으로, 분과 이사로는 픽스다인 임경권 대표를 선출했다.

현재 디지털다임과 픽스다인을 비롯해 마우스닷컴 , 브라운스톤인터랙티브, 비스톤스, 아이씨지스트, 아이파트너즈, 애드크리에이션, 플립커뮤니케이션즈, 플랜힐, 포디글로벌코리아 등 11개사가 디지털광고마케팅분과 회원사로 활동하게 되며, 디지털 광고마케팅 분과가 신설되면서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는 기존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디지털 유저인터페이스, 디지털 테크널로지 분과와 함께 5개의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한편 지난 2월 15일 첫 창립 총회를 시작으로 출범한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는 9월 현재 협회 회원사가 100개 社로 늘어나 명실공히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단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드리에서는 최악의 건조함까지 케어해 주는 고농축 프리미엄 나이트 수분 밤 ‘베르당 베리 모이스트 나이트웨어 쉴드 밤’을 출시했다. 베르당 Verdun 은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적극적이며 세련된 여성을 위한 감성 터치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 나드리의 새 브랜드 제품군 중의 하나이다. 베르당 제품군 중 베리 모이스트 나이트웨어 쉴드 밤 Very Moist
Nightwear Shield Balm 은 사막 같은 피부 위에 도톰한 밤 타입의 크림이 수분 쉴드를 형성하듯 매끄럽게 퍼져나가 풍부한 물줄기를 피부 속까지 흠뻑 적셔주어 최악의 건조함까지 케어해 주는 고농축 프리미엄 나이트 수분 밤으로 건성 및 악건성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2010년 상하이 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눈부신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14억의 인구와 이 엄청난 수의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많은 기업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중국은 분명 기회의 땅이다. 인터넷 분야는 어떠한가. 2007년 6월 말 기준 중국 네티즌 수는 약 1,62억 명으로 인터넷 강국이라는 우리 대한민국 인구의 3배가 넘는다. 물론 국내 만큼의 인프라를 가졌다고 보긴 힘들겠으나 다른 분야의 성장속도 이상의 속도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내로 2억 명을 돌파하고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는 내년 중반에는 미국의 네티즌 수(2007년 6월 말 기준 2.11억 명)를 넘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그 보급률에 있어서도 수도인 북경의 인터넷 보급률은 30%로 중국 최대 인터넷 발달 도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중국 동부 , 중부, 서부 등 전지역에서 모두 보급률이 10% 가까이 기록한 것으로 보아 중국의 인터넷 보급은 이미 임계점을 지난 것으로 보이며, 향후 2~3년 내에 급속한 증가를 보일 것이 눈에 선하다. 또한 이곳의 지인에게 들은 바에 의하면 , 중국 네티즌의 평균 연령이 고령화 되고 있고, 증가 분의 50%정도가 농촌이라는 사실에선 그 잠재력에 입이 쩍 벌어질 정도다.
그렇다면 앞서 말했던 것처럼 중국은 온라인 광고업계에 종사하는 우리에게 정말 기회의 땅일까 ? 적어도 온라인 분야에 있어서 만큼은 중국이 가진 잠재성에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은 건 확실한 것 같다.

주요 인터넷 매체의 눈부신 성장
중국이 10%를 넘나드는 고성장으로 세계 경제의 중추로 도약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산업의 발전 또한 눈부시다. 중국의 인터넷 매체를 살펴보면 우리나라와 그다지 많이 다르지 않다. 우리나라의 네이버와 다음 처럼 바이두( 百度 , www.baidu.com), 소후( 搜狐 , www.sohu.com), 시나닷컴( 新浪 , www.sina.com) 등의 토종 중국 매체 사이트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중국 인터넷 산업이 비상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기업은 바이두와 소후다 . 바이두는 검색전문 사이트로 현재 구글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면 디자인이나 UI가 구글과 매우 유사하여 흔히 중국에 대한 인식이 그러하듯 구글의 짝퉁으로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짝퉁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파급효과와 성장률이 매우 놀랍다.
소후는 검색전문 사이트로 시작해서 포털로 성장한 사이트로 2008 베이징올림픽 공식 인터넷 컨텐츠 공급업체로 지정됐으며 이는 엄청난 광고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 .

한편 지난 6월 구글과의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시나닷컴 역시 간과할 수 없는 중국 인터넷의 성장 동력 중의 하나다. 구글이 중국의 3대 포털 중의 하나인 시나닷컴과 제휴를 체결했다는 것은 구글이 중국 시장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가를 알 수 있으며, 선두업체인 바이두에 대한 선전포고의 의미도 담고 있다. 시나닷컴은 이번 제휴로 구글의 검색기술과 Adsense광고로 인한 중소기업의 광고수입과 구글의 정보채널에 뉴스를 노출하여 유동량을 증가시키는 이득을 얻게 되며, 구글 역시 시나닷컴의 뉴스 이용자 일부와 유동량을 구글의 이용자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중국의 인터넷 산업을 언급하며 이들 3개 회사를 처음으로 꼽은 이유는 이들이 중국의 3대 인터넷 매체로 알려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또한 이들은 미국 나스닥 등록을 통해 중국 뿐만이 아닌 세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온라인광고시장 규모는?
그럼 온라인광고 시장은 어떠할까 . 올 초 중국언론에서 발표된 기사에 의하면 2006년 중국 4대 광고 미디어의 규모는 약 107억$이며 그 중 온라인 광고의 비중은 이미 라디오와 잡지 광고를 추월해 3대 미디어로 등극했다고 한다. 액수로 본다면 약 7.5억불. 우리나라 온라인 광고 시장 총액이 9.6억불(원화로 환산할 때 약 8822억)이니 총액 면에서는 아직 우리가 앞선다고 할 수 있겠으나, 성장률로 볼 때 44.1%로 우리보다 훨씬 높으며 앞서 언급했듯 그 잠재성을 감안한다면 우리에게는 엄청난 기회의 땅으로 볼 수 있는 것이다.

올림픽 개최를 정확히 1년 앞둔, 현재 필자가 머물고 있는 베이징은 도시 전체가 대대적인 공사중이다. 아마도 올림픽 이후 10년 정도의 일정으로 개발되어야 할 대규모의 빌딩들은 하루 하루 베이징의 마천루를 바꾸고 있고, 도심 곳곳의 LED를 이용한 옥외 광고들은 베이징의 밤도 화려하게 바꾸고 있는 중이다.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숫자 ‘8’이 4개나 들어간 2008년 8월 8일 오후8시 개막식을 망치지 않기 위해서 날씨까지 조정하고, 스모그를 없애고 최고 기온을 억제하기 위해 인공비를 내리는 실험도 계속되고 있다.(중국 정부는 베이징 올림픽에 2800억 위안 즉 한화로 약 33조원을 투자해 준비하고 있다.) 다음 호엔 이런 올림픽 특수를 앞두고 아이디어 싸움에 여념이 없는 중국에서의 주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최근 대한민국은 ‘신정아’라는 한 여인 때문에 시끌시끌하다. 연예계, 문화계, 교육계를 뒤흔들었던 학력위조 논란의 연장선상에서 밝혀진 예일대 가짜 박사학위 논란, 광주 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 동국대학교 교수 선임, 그리고 이 모든 논란의 꼭지점 의혹을 받고 있는 전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커넥션 의혹 등 수많은 논란을 빚고 있는 신정아씨의 이메일 아이디가 바로 ‘신다르크 shindarc ’. ‘신다르크’ 는 신정아와 잔다르크의 합성어로, 신씨는 그 동안 스스로를 ‘미술계의 잔다르크’ 로 불러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신씨가 전격 귀국하고 검찰 수사에 응함으로써 수사가 급 물살을 타게 되었으며 , 검찰수사를 통해 온 국민이 궁금해 하는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해 본다.

아트펀드는 흔히 알고 있는 펀드 원리 처럼 투자자의 돈을 모아 수억 , 수 십억원 대에 이르는, 고가의 작품 혹은 향후 고가의 가치를 내재한 작가의 작품을 구입한 뒤 되팔아 수익을 내는 투자 상품이다.
미술품에 대한 투자는 이전에는 경매 Art Auction 를 통해 유명 작가의 미술품을 구입하거나, 여러 개의 화랑이 한 곳에 모여 미술 작품을 판매하는 아트 페어 Art Fair 에서 구입하는 등, 소장가치를 인식한 아트 매니아의 전유물이었으나, 투자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미술 시장 역시 투자의 불모지가 아닌 열린 시장으로의 가치가 인정 받은 것이다. 최근 1년 반 사이에 100억원 규모의 아트 펀드가 4개나 출시되었고, 가장 최근에는 120억원을 모집하는 한 아트펀드가 3시간 만에 매진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지난 9월 5일,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우주인 후보였던 고산, 이소연 씨 중에서 고산 씨를 내년 4월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을 타고 우주 비행에 나설 한국 최초의 우주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4월, 우주인 후보 공모를 시작으로 3만 6천 20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던 한국 최초 우주인 선정작업은 막을 내리고, 내년 4월 첫 한국 우주인을 우주비행을 위한 준비가 본격화된다. 우리나라의 우주산업은 지난 1992년 8월 최초의 과학위성인 ‘우리별 1호’를 발사해 인공위성 소유국 으로써 첫발을 내디딘 이후, 1995년 국내 최초 상용위성이자 통신용 정지궤도 위성인 무궁화 1호를 거쳐 드디어 우주인을 배출해 내기에 이르렀으며, 내년 4월 고산 씨가 우주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면 우리나라는 세계 36번째로 우주인을 배출하고 11번째로 우주과학 실험을 한 국가가 된다.

지난 9월 10일 첫 방영된 ‘태왕사신기’가 방송 첫 주 만에 많은 논란과 함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다. ‘태왕사신기’는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등의 드라마로 흥행 보증수표로 자리잡은 김종학 감독과 송지나 작가가 다시 뭉쳐 만든 드라마로 3년 간의 제작기간과 몇 번의 방영 연기 등으로 첫 방영 이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켜 왔다.
특히 한반도 역사상 가장 큰 영토를 장악했던 ‘광개토태왕’ 을 최초로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 한류의 선두 주자인 배용준의 출연과 거액의 출연료, 대선을 앞두고 어김없이 등장하는 강한 남성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뚜껑을 열자 김종학 사단 특유의 섬세하고 화려한 영상미, ‘디워’에 결코 뒤지지 않는 CG 등이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 역시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으며, 최근 주춤하고 있는 한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호에서는 세컨드라이프 오브젝트에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도구인 린든 스크립트 언어 Linden Script Language 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린든 스크립트 언어 (이하 LSL)란, 세컨드라이프 내의 오브젝트에 움직임을 주기위해 사용되는 강력하고 간단한 언어로, 컴파일 하면 자바와 같이 실행 가능한 바이트 코드를 생성한다.

예를 들면 , 세컨드라이프 내에 비행기, 요트 건물, 라디오 등의 오브젝트를 만들고, 오브젝트의 위치, 컬러를 변경 하도록 LSL를 작성해서 적용하게 되면, 비행기, 요트가 실제와 비슷하게 움직이거나, 건물에 입장하면 전등이 켜지거나, 버튼을 누르면 라디오에서 소리가 나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백문이 불여일견 ! 박스를 회전시키는 간단한 스크립트를 작성 해 보도록 하겠다.

처음 접하는 경우에 다소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다음과 순서로 설명 하도록 하겠다 .
 
[STEP 1] : Sandbox 이동
세컨드라이프에 로그인 한다 .(잘 모르시는 분은 디지털다임 뉴스레터 66호를 참고하시길~) 하단의 검색 버튼을 클릭하여 검색 창을 열고 Sandbox를 검색한다. 검색 리스트에서 PUBLIC SANDBOX를 선택하고 , 텔레포트로 이동 한다. (SandBox는 오브젝트를 만들거나 , 스크립트를 테스트 할 수 있는 장소임.)
[STEP 2] : 오브젝트 만들기
만들기 메뉴에서 육면체를 선택하고 가로 세로로 적당히 늘린 후 , 텍스쳐를 적용하여 오브젝트를 생성한다. (역시 디지털다임 뉴스레터 66호에서 소개한 만들기 참조)
[STEP 3] : 회전시키는 스크립트
                 작성
하단의 인벤토리 메뉴를 클릭하여 인벤토리 창을 열고 , 인벤토리 메뉴 중 만들기 >> 새 스크립트를 선택하면 scritp 폴더 아래에 new_script가 생성된다.
생성된 new_script를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스크립트 편집 창이 나타난다.
편집 창에 아래와 같이 오브젝트를 회전시키는 스크립트를 입력한 후 컴파일 하기위해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 스크립트에 오류가 없다면 , 편집 영역 아래에 Compile successful! 이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STEP 4] : 스크립트를 오브젝트에 적용하기
컴파일된 스크립트를 오브젝트에 적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
방금 컴파일한 스크립트를 마우스로 클릭하고 박스 오브젝트에 Drag &Drop 하면 BOX가 멋지게(?) 회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지금 까지 세컨드라이프의 린든 스크립트 언어 Linden Script Language 를 예제와 함께 간략히
소개하였다 .
LSL에 Syntax, 함수 사용법 등 좀더 상세한 정보가 필요한 경우 스크립팅 포탈
(http://wiki.secondlife.com/wiki/LSL_Portal) 이나 , 세컨드라이프를 설치 시에 제공되는 Linden
Scrip ting Language Guide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