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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타이타레 피자 100만 판!! 돌파기념 BIG EVENT를 11월 25일 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태국 풍 프리미엄 해산물 피자 타이타레 피자가 출시된 지 4개월 만에 100만 판을 돌파한 것에 대해 고객사은행사로, 이벤트 기간(10월 26일 ~ 11월 25일) 중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타이타레 프리미엄 세트를 주문하면, 최고급 비즈니스 석 항공담요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타이타레 피자 100만 판 돌파 라는 메시지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해 타겟을 세분화하고 주요 포털을 통해 미디어믹스를 했으며, 명확한 메시지 전달을 위해 배너의 텍스트 가독성을 높이고, 일부러 많은 컷을 할애하지 않았다.
한편 도미노피자 측에서는 이전에 진행되었던 프로모션에서 그 효과가 입증된 만큼 인터넷을 통해 주요 타겟들에게 ‘타이타레 피자 100만 판 돌파’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함께 축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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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경쟁 PT를 통해 2008년 매일유업 신규 브랜드의 BTL 및 온라인 통합마케팅 대행사로 선정되었다. 이번 신규 브랜드는 매일유업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로써, 2008년 발효유 시장에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공급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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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스마트 학생복 웹사이트 리뉴얼 프로젝트를 경쟁PT를 통해 수주했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연예인 모델 강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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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 삽입 등 타 경쟁사들이 공통적으로 지향하는 사이트 컨셉을 과감하게 탈피, '학생복 시장 1위'라는 이미지에 어울리는 하이 퀄리티의 디자인으로 차별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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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한국기술산업㈜의 기독교 생활문화 포탈 온맘닷컴 웹사이트 개편 1차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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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대의 기독교 미디어포탈서비스로의 자리매김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 높은 수준의 생활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대중적인 포탈사이트로의 위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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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구축해 지난 6월 오픈 한 도미노피자의 웹사이트(http://www.dominos.co.kr)가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에 부여되는 굿디자인 마크(GD)를 획득했다.
2007년 하반기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도미노피자 웹사이트는 새롭게 바뀐 도미노피자의 브랜드 컨셉 ‘Creative Domino ’s’ 를 잘 전달하고 새로운 제품과 맛에 대한 고급스러운 경험을 깔끔하고 미니멀 한 비주얼로 효과적으로 제공한 동시에 , RIA Rich Interactive Application 서비스 기반으로 사용자 측면에서의 편의성과 기능성을 높임으로써 웹사이트의 궁극적인 목적인 편리하고 빠른 인터넷 주문을 실현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굿디자인 마크 (GD)는 TV, 냉장고, 휴대폰 등 제품 디자인의 인증을 위해 수여되던 대표적인 디자인 인증제도로, 지난 2006년 상반기 부터 처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이 신설되어 디지털다임이 제작 한 ‘모토로라 Z 전용관’ 과 ‘CeBIT2006 삼성 모바일 전시장 안내 키오스크’ 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최초 선정된 이래 4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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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난 10월 4일 주최한 글로벌 디자이너 컨퍼런스 ‘Expression around the clock’ 에서 웹사이트 포트폴리오를 발표하는 섹션에 참여했다.
글로벌 디자이너 컨퍼런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최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세계 11개국(뉴질랜드, 한국, 중국, 인도, 이집트, 러시아, 이태리, 스위스, 브라질, 멕시코, 캐나다)이 참여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로, 세계 크리에이터를 위한 Microsoft의 UX 플랫폼(Silverlight, WPF, Expression)에 대한 소개와 11개국 디자이너가 직접 참여하는 포트폴리오 발표 및 웹 표준, Creative Visual Impact 의 행사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이중 디지털다임은 웹사이트 포트폴리오를 발표하는 섹션에 참여했으며, 발표는 디자인그룹의 박종철 팀장이 진행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의 홍보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디지털다임을 비롯한 협회사들의 홍보영상이 대형 LCD를 통해 상영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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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다임은 지난 10월 1일, 10월 10일에 걸쳐 D2 Movie Day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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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 날씨 속에 디지털다임의 사옥 디투인터랙티브 빌딩 마당에서 펼쳐진 D2 Movie Day 행사는, 야외 마당에서도 전체 회의 및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게끔 설치된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영되었다. 특히 10월 1일 행사에서는 고급 와인과 소시지 및 삼겹살 등 바비큐 요리를 즐기며 깊어가는 가을 밤을 만끽할 수 있었다.
바쁜 업무 중에서도 많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영화가 상영되는 시간 동안이나마 머리를 식히고 재충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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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내 ‘ D2 Extreme Sports Club’이 출범을 기념해 지난 10월 7일 파주에서 열린 제 9회 파주 통일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R&D 연구소 배진호 소장, 기획그룹 장효일 차장, 디자인그룹 이형상 과장, 권정은 주임 등 4명으로 구성된 D2 Extreme Sports Club 은, 평소 철인 3종 경기 대회와 마라톤 대회에 수 차례 도전했던 권정은 주임의 주도하에 결성되었으며,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디지털다임 인근에 위치한 남산에서 틈 날 때마다 훈련한 결과 4명 모두 완주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D2 Extreme Sports Club은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을 통해 건강한 직장인으로 거듭나고, 각 종 대회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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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산하 디지털 광고마케팅 분과 모임이 지난 10월 18일 디지털다임에서 열렸다.
디지털다임 임종현 대표가 분과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처음 실시된 이번 모임은, 첫 모임이니 만큼 각 분과 회원사 간 인사는 물론, 협회 및 분과의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특히 디지털다임 광고본부 우석윤 이사가 ‘Keyword business의 이해’라는 제목으로 프리젠테이션 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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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는 뛰어난 주행성능과 고도의 환경 성능을 높은 수준에서 양립시킨 , 렉서스 브랜드의 최상급 모델인 LS600hL을 출시하고, 전국의 9개 렉서스 딜러를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출시된 LS600hL은 세계 최초의 V8
하이브
리드 풀 타임 AWD 세단으로, 신개발 V8 5리터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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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고출력 모터의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를 통해 445마력(시스템 출력 기준)의 동력성능을 발휘하고, 신개발 풀 타임 AWD 시스템과 첨단 VDIM (차체 역학 통합 제어 시스템)을 적용하여 우수한 차량 안정성과 예방 안전성을 실현하였다.
또한 , 엔진과 모터의 최적 제어, 감속 시 4륜 회생 브레이크에 의한 에너지 회수 등에 의해, 연료 소비를 억제하고, 지구 온난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이산화탄소를 저감하여, ‘차세대 친환경 고급차’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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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터넷 시장을 보면 1998~1999년도 인터넷 보급과 동시에 급성장을 보였다. 이후 2000~2002년도 미국이나 일본, 한국과 마찬가지로 전세계적인 인터넷 버블과 맞물려 중국도 예외 없이 인터넷도 하락기를 맞이했다. 2003년 중국은 사스(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 의 영향으로 국가적인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 하지 만 사스의 전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가급적 외부외출을 삼가고 대인과의 접촉을 피하여 집으로 들어간 중국인들에게 오히려 인터넷은 중요한 외부와의 정보수집과 소통의 장이 되었다 . 결국 2003~2004년도 인터넷 시장은 사스 덕택에 되살아나고 성장세를 맞게 되는 아이러니한 현상을 보인다. 이후 2005~2006년도 중국의 고속성장과 더불어 인터넷 시장 역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 1위의 자리까지 넘보게 된 것이다.
중국의 광고주 현황
지난번 중국 매체에 대한 소개에 이어 이번에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은 , 혹 중국진출을 꿈꾸는 온라인광고대행사에게 있어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 생각되는데, 바로 중국 온라인광고의 주요 광고주에 대한 것이다. 중국의 인터넷전문잡지 의 보도에 의하면 , 2006년 중국의 온라인 광고주 수(브랜드 중심으로)는 3,545개로 매년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각 브랜드 광고주의 평균 광고 집행 금액은 131만 위엔으로 2005년에 비해 약 44% 증가했다고 하니, 이 또한 중국온라인광고시장의 급격한 성장의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분야별로는 IT 분야가 20.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교통/자동차(16.5%), 부동산(16.2%), 인터넷 서비스(13.8%), 통신 서비스(8.2%) 등의 순서이며, Ebay, 삼성전자, 레노버 , DELL컴퓨터, 마이크로소프트, HP, IBM, 닛산, 타오바오왕, 토요타 가 2006년 10대 광고주(광고비 집행 기준)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 기업의 경우 삼성전자가 2위에 올라있기는 하지만, 100대 광고주 중에 LG(32위), 기아자동차(34위), 현대자동차(64위)만이 올라있어 아직까지는 미비한 수준이며, 역시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해 국내기업들 역시 많은 광고비를 중국시장에서 지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스포츠, 특히 올림픽과 월드컵을 통한 마케팅은 그 효과가 이미 검증되었기 때문에, 국내기업 뿐 아니라 아직 중국에 진출하지 않은 전 세계 기업들이 공식 스폰서 (Coca Cola, Atos Origin, GE, Johnson & Johnson , Kodak, Lenovo, Manulife , McDonald’s, OMEGA, Panasonic, SAMSUNG, VISA) 나 엠부시 마케팅의 형태로 막대한 물량을 쏟아 부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온라인광고대행사
어떤 제품을 제작한 광고주가 있다 . 이 제품은 전략적으로 각종 매체에 광고를 런칭할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특히 바이두 ( 百度 ) , 소후( 搜狐 ) 등의 온라인 매체에 광고를 집행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온라인 광고를 제작하고 매체를 컨트롤 해줄 온라인광고대행사가 등장해야 한다. 중국에도 우리나라와 같은 온라인광고대행사가 있을까? 그렇다 . 중국에도 엄연히 온라인광고대행사가 존재한다. 단순히 존재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 시장규모를 따져 볼 때 이미 차원이 다르다.
WPP계열, Dentsu계열, Interpublic 계열 등 글로벌 광고회사 또는 종합 미디어 기업들이 중국에 진출하여 , 토종 대행사를 인수, 합병하는 등의 방식을 통해 중국 온라인광고시장에서 업계 수위를 다투고 있으며(지난 2000년 진출한 한국 삼성계열의 OpenTide도 매출 순위 13위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나스닥에 상장하여 중국광고의 신화가 된 포커스미디어 ( , Focus Media)는 업계 1,2위를 다투는 (Allyes Ad Network)를 비롯해 Top 10 대행사 3곳을 인수해 해외자본 대 국내자본의 경쟁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구도는 바로 중국 온라인광고시장이 가파른 성장세 속에 ‘규모의 경제’로 가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며, 이것은 2008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더욱 가속화 되고 커질 것이 분명하다.

상위 3개사의 매출규모를 살펴보면, 중국 온라인광고대행사 중 2006년 매출이 가장
높은 3개 대행사는 , , 로 , 는 WPP 산하의 Group M과 중국의 이 합작하여 설립한 회사로 2006년 매출은 4.5억 위엔, 는 앞서 잠시 언급했듯이 (Focus Media)가 지난 3월 인수했으며 2006년 매출은 4억 위엔에 달해 기타 대행사들에 비해 차이가 크다. 일본 Dentsu 계열의 는 2.5억 위엔의 매출로 3위에 해당한다.
2005년과 2006년, 지난 2년 동안 중국 대부분의 온라인광고대행사는 50% 이상의 매출 상승률을 달성했다고 한다. 이러한 대단한 도약에는 인터넷 인프라의 구축이 빠르게 보편화 되어 지난 첫 연재에서 밝혔듯이 온라인 매체가 TV, 신문과 함께 이미 3대 매체로 등극하는 등 광고주와 일반 시민들의 인식의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첫번째 이유로 들 수 있다. 또한 더욱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할 두 번째 이유로는 중국이 이미 외국자본을 전 산업 군에 걸쳐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 그들의 장단점을 빠르게 흡수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있듯이, 온라인광고업계에도 외국자본이 진출하고 활발한 인수합병을 통해 산업규모를 키우는 ‘규모의 경제’로 전진하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겠다.
중국인들 에게 지금의 고속 성장과 세계경제에서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 행사를 어떻게 보느냐고 물어보면 “단지 몇 백년 만에 다시 세계1위로 복귀하는 중”이라고 한다. 중국은 세계 4대 문명 발상국의 하나로, 문자로 기록된 역사만도 이미 약 5천 년이 넘는다. 다만 중국의 명대 후기와 청대 , 즉 기원 17세기부터 19세기에, 자본주의가 이미 서방에서는 신속히 발전하고 있었고 마침내 강대한 봉건 제국은 침략 당하고 모욕 받는 가난하고 낙후된 국가로 변하게 되었던 것이다. 따지고 보면 한국보다 중국이 경제적으로 뒤쳐진 것도 40여 년 밖에 안되지 않는가? 이제 미국 견제를 넘어 세계 경제 1위 강대국을 꿈꾸는 중국의 인터넷 광고시장을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세계에서 주목하고 뛰어드는 것을 이해하는 것은 더 이상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다음 호에는 연재의 마지막으로 중국에서 온라인 광고를 어떻게 해야 하고 플레이어들 간의 관계는 어떠한지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아 보겠다.
* 이 컬럼은 월간 애드타임스 2007년 10월호에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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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의 증권사 CMA로 빠져나가는 고객들을 다시 잡기 위해 은행들이 절치부심 끝에 내놓은 상품이 바로 스윙 swing 계좌이다. 스윙계좌는 요구불 계좌의 예금액이 일정액 이상이면 그 초과분을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계좌로 옮겨주는 상품으로, 기존 은행계좌번호가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나 각종 공과금 결제 계좌를 바꾸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H은행의 경우 출시 후 한달 만에 10만 5000개의 계좌가 판매되어 5700억원의 자금을 끌어들였으며, 실제로 6대 시중 은행의 저금리 예금잔액이 지난 8월 말 115조 2000억원 이던 것이 스윙 계좌 상품이 출시된 이후 9월 말에는 120조 3000억원으로 대폭 늘어났다고 한다. 스윙계좌는 월급통장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힌 것으로 평가 받고 있지만 여전히 100만원 이하의 소액은 이자가 낮다는 단점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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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는 절제된 디자인의 미니멀리즘 Minimalism 에 60년대의 복고적인 스타일이 믹스된 레트로 미니멀리즘 Retro Minimalism 이 유행하고 있다. 지난 봄과 여름에 유행하던 퓨처리즘 Futurism 이 지고, 모노톤의 컬러와 은은한 광택, 중성적인 느낌이 강조된 스타일이 트렌드를 이루는 것.
클래식한 분위기와 함께 미니멀리즘이 대세지만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이 활발해지면서 남성적인 슈트가 유행했던 1980년대 패션이 부드럽고 중성적인 스타일로 부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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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9월 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새로운 아이팟 iPOD 을 공개했다. 용량을 160GB로 늘린 ‘아이팟 클래식 iPOD classic ’, 동영상 재생 기능을 제공하는 ‘아이팟 나노 iPOD nano ’, 그리고 아이폰 iPHONE 을 빼닮은 ‘아이팟 터치 iPOD touch ’가 그것이다.
이 중 아이팟 터치는 아이폰에서 보여준 혁신적인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기존의 클릭 휠을 과감히 없애고 3.5인치 대형 터치스크린 LCD를 내장했으며, 무선랜을 지원해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있다. 또한 음악 뿐 아니라 사진과 동영상 파일까지 저장 가능하며, 웹 브라우저 사파리 Safari 를 통해 구글, 야후 등 포털사이트의 검색엔진을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아이폰의 출시를 기다렸던 국내 사용자들에게는 굳이 아이폰을 구입하지 않고도 아이폰의 혁신적인 멀티 터치 인터페이스와 기능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가뭄에 단비와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으며, 지난 9월 18일 출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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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난 10월 24일 달탐사 위성인 ‘창어(嫦娥·중국 신화 속 달의 여신) 1호’를 쓰촨(四川)성 시창(西昌)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했다. 창어 위성은 발사 24분 만인 6시29분 로켓과 분리돼 16시간에 지구를 한바퀴 도는 예정 궤도에 돌입, 성공적으로 운항 중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창어 1호는 오는 31일까지 지구 주위를 6바퀴 돌며 가속한 뒤 초속 11.2㎞의 속도에 도달하면 달로 방향을 전환하게 되며, 또 다음달 5일 지구로부터 38만㎞ 떨어진 달 궤도에 진입할 예정이며, 달 상공 200㎞ 지점에서 127분 만에 한번씩 달 주위를 돌면서 1년간 임무를 수행한다.
지난 시절 미국과 구 소련의 대결구도 속에 경쟁적으로 진행되었던 달 탐사가 지난 9월 14일 일본의 세레네(かぐや SELENE))에 이어 중국의 창어까지 아시아 권에서 연속으로 이루어져 아시아 우주과학의 수준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년 4월에는 인도에서도 달 탐사 위성을 발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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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art(CA) : 국내 웹 에이전시 업계는 세컨드 라이프에서 어떤 새로운 역할 (가능성)을 찾을 수 있을까요?
Clint : 다른 IT산업과 마찬가지로 산업자체의 라이프사이클이 빠른 웹에이전시 업계도 분명히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합니다. 이런 와중에 혜성처럼 등장한 세컨드라이프는 분명히 웹에이전시 업계의 새로운 사업모델로써의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세컨드라이프는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불모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 그것은 바로 고객이 없기 때문입니다. 현재 국내에서의 세컨드라이프는 일부 기업이 후원하는 연구 프로젝트만 존재할 뿐, 전문적인 단계에 이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세컨드라이프의 고향인 미국에서는 이미 상담 및 건물을 구축하는 전문 에이전시가 활성화 되어 있습니다 . 이러한 에이전시들은 세컨드라이프 내에 가상의 에이전시 사무실을 구축하고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홍보하며 클라이언트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물론 경쟁도 하고 있지요.

국내 웹에이전시 들이 이러한 역할을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 국내 웹에이전시의 기술력은 이미 세계적입니다. 이미 집까지 연결되는 광케이블 광고나
WIBRO
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세계 최고수준의 인프라 위에 웹디자인에서 부터 캐릭터 디자인, 3D, 영상 컨트롤, 플래시, 스크립트(웹 개발, DB연동 등) 등 충분한 능력과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수준의 기획력도 가지고 있구요.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가지고 접근하면 국내 웹에이전시 들에게도 승산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우리 디지털다임도 현재 세컨드라이프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 중입니다. 다만 환경적인 부분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기는 한데, 그것은 뒤에서 다시 언급하기로 하겠습니다.
CA: 개별적으로 아티스트와 디자이너들은 또 어떤 역할을 찾아 돈을 벌 수 있을까요?
Clint : 우선 , 세컨드라이프는 굳이 아티스트와 디자이너에 국한할 필요가 없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획자, 개발자,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세컨드라이프의 문은 열려 있는 것이죠.
과거 국내에서 수익모델로 보았을 때 성공했던 인터넷 서비스로 프리챌의 아바타 , 싸이월드의 도토리를 통한 사이버 아이템 구매 등을 예를 들 수 있는데 수익구조는 상대적으로 폐쇄적인 것이라서 서비스 회사가 컨텐츠를 직접 통제해서 아웃소싱 같은 개념을 가져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지금의 이동통신회사도 마찬가지 구조입니다. 에이전시나 디자이너가 캐릭터나 디자인을 제공하고, 판매한 수익을 나누어 갖는 것이죠.
그에 반해 세컨드라이프는 모든 면에서 개방적입니다 . 앞서 굳이 아티스트나 디자이너에 국한할 필요가 없는 플랫폼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같은 이유입니다. 단지 머리 속에 있는 아이디어만 가지고도 창업과 수익창출이 가능합니다.

단적인 예로 , 아바타로 대변되는 캐릭터만 가지고도 여러 가지 사업이 진행됩니다. 이 아바타의 얼굴을 성형해 준다거나,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샵이 있기도 합니다.
또한 내가 가진 지식 (디자인이나 미술에 관련된)을 가지고 학원을 만들어 강좌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이때 수강료는 여느 오프라인 학원과 똑 같은 방식으로 결재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웹사이트와의 연동을 통해 오프라인 학원으로 수강생을 유치할 수도 있습니다.
디지털이나 뉴미디어와 관련된 아티스트들은 세컨드라이프 안에서 개인 전시회를 열기도 합니다 . 단순한 전시만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역시 전시에 그치지 않고 판매도 합니다. 역시 웹과 연동을 통해 실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죠. 하지만 세컨드라이프를 운영하고 있는 린든랩은 이런 이용자간의 교역활동에 관여를 하지 않습니다. 단지 월 임대비를 받고 랜드를 임대해 주고 있으며 린든달러를 구입시 결제를 처리 해 주고 수수료를 받을 뿐입니다. 누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세금을 부가 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세컨드라이프 안에서는 개개인 또는 기업은 자신의 아이디어로 서비스를 해서 돈을 벌거나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장만 제공한 다는 것이죠.
아티스트든 , 디자이너든, 기획자이건, 개발자이건 간에 세컨드라이프 내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싶다면, 일단 한번 놀아보기를 권합니다.
가상의 나를 만들어 이 가상 현실세계를 돌아다니다 보면 , 정말 현실세계와 다를 바 없으며,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록그룹 U2와 팝스타 수잔 베가는 세컨드라이프 내에서 공연실황을 재연하기도 했고, 미국의 유력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은 여기서 선거유세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 나이트 클럽에서 춤을 추기도 하고 , 카지노에서 도박을 할 수도 있습니다. 섹스샵에서 성인용품을 구입할 수도 있으며, 가상의 성행위도 가능합니다. 컴퓨터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한 기업은 이곳에서 컴퓨터를 판매하고, 자동차 제조업체는 신규 판매하는 차량의 시승을 하도록 이벤트를 열기도 합니다.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수없이 많은 일들이 이 곳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 또한 아직도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사람이 줄지어 있으며, 무궁무진한 일들이 누군가 이루어주기를 기다리고 있겠죠~
머리 , 마음, 모든 것을 열고 한번 놀아 보십시오~
CA: 세컨드 라이프의 현실화와 관련하여 해외와 국내의 환경 차이는? 국내 환경에서의 선결 과제라면?
Clint : 국내에서 잘되는 서비스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다분히 목적지향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어떤 목적을 서비스 업체에서 제시해 주면 그것을 쫓아 이루어 내는 것은 정말 국내 누리꾼 들을 따라갈 수 없을 것입니다. 리니지라는 게임이 바로 그런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하지만 세컨드라이프는 목적을 제시해 주지 않습니다. 단지 플랫폼 만을 제시할 뿐.
하지만 국내에서는 극히 일부 누리꾼 들을 제외하고는 주어진 플랫폼 안에서 어떠한 것을 창조해 내고 수익을 창출해 낸 경험이 없습니다 . 사실 국내에서도 VR에 대한 시도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실패하고 말았지요. 그것 역시 사용자가 플랫폼과 서비스의 차이를 이해하기 힘들었기 때문으로 생각됩니다. 뭐든지 만들어서 사용하게 끔만 했지 플랫폼을 만들어 무엇을 스스로 창조하게끔 한 환경제공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 아직 세컨드라이프가 활성화 되지 못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기업들이 투자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본고장인 미국은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가 뒷받침 되었기 때문에 , 일반인들이 즐기고 볼 수 있는 것들을 계속해서 창조해 낼 수 있게 되고,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모이게 되고, 또 소위 이런 재미있는 놀이터에서 놀다 보니 노력 여하에 따라 수익도 창출해 낼 수 있는 일터로 발전하게 된 것이죠.
아직 국내 기업들은 세컨드라이프에 대한 확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럴 때 마치 선구자처럼 디자이너나 혹은 전문 에이전시의 프로젝트가 성공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먼저 시도해서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우리가 놀 수 있는 우리만의 환경이 만들어지게 되고,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모여들게 되고, 더 많은 기업들이 세컨드라이프에 진출하겠죠. 사람이 모이는 곳에 기업들은 광고나 홍보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세컨드라이프는 일정 부문 환경적 요인만 충족된다면 기업의 광고와 마케팅이 무궁무진하게 쓰여질 수 있는 기업에 최적화된 플랫폼이기도 합니다 .

사족으로 세컨드라이프를 이용하거나 사업적 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에 있어서 우리나라가 뒤질 것은 전혀 없습니다 . 우리 나라는 이미 세계적인 IT강국이며 인터넷 환경이나 개별 사용자들의 PC사양 역시 결코 미국이나 일본에 뒤지지 않습니다.
CA: 그 외에 세컨드 라이프와 관련하여 덧붙여 해주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Clint : 세컨드라이프를 처음 사용해 본 소감을 전하자면 고퍼나 이메일만 알고 있던 시절에 월드와이드웹 (WWW)을 처음 해 보았었을 때와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나 할 까요. 머리 속에서 샘솟는 상상 속의 가능성, 바로 그걸 세컨드라이프를 해 보면서 똑 같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WWW가 되면서 상업화가 가속화 되면서 커다란 발전을 하였듯이, 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져 국내의 세컨드라이프의 상업화가 하루 빨리 이루어져야만 지난 인터넷 WWW을 잇는 제2의 인터넷 플랫폼에서도 세계적 경쟁 우위를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WWW 이라는 개념이나 환경을 국내에서 만들지는 않았지만 우린 그 플랫폼에서 인터넷 강국의 초석을 다진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은 이미 4대 매체의 지위를 위협하기 시작했고, 기업들은 인터넷을 중요한 광고수단으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이 자리잡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은 만큼, 또 다시 새로운 광고매체를 찾게 될 시점이 멀지 않은 장래에 오게 됩니다.
새로운 광고매체를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이런 기회의 땅에 누군가 깃발을 꽂기만 한다면 마치 도미노처럼 물밀듯이 기업들의 투자가 밀려들 것입니다.
또 다른 한가지는 이 가상 현실 세계가 활성화 되기 전에 개개인의 윤리의식의 강화와 법에 대한 인식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
세컨드 라이프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 이 말은 물론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좋은 의미에서 해석해 본다면,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사람들에게 마치 한 모금의 탄산 음료와 같은, 막연하게 상상만 했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꿈 같은 세상’이지만, 나쁘게 해석한다면, 가상세계에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온갖 범죄가 저질러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최근 세컨드라이프 내에서는 의 법과 윤리의식에 대한 문제가 이슈화 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활성화 단계에 이르면 자연스럽게 논의되고 정제될 사항이라고 봅니다.
* 위 인터뷰는 컴퓨터아트 2007년 10월호에 게재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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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소란스러움 <게코스 테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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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에 소개할 맛집은 바로 이태원에 위치한 게코스 테라스 Gecko’s Terrace .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은 어쩌면 이태원에 즐비한 여타 펍 Pub 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느껴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첫인상과는 달리 , 자리를 잡고 앉아 이리저리 눈길을 돌려보면 널찍한 실내와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조명, 적당한 소음 등이 뒤섞여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가끔 옆 테이블 신경 안 쓰고 큰 소리로 웃거나 안 되는 영어로 외국인과 대화를 시도하는 목청 좋은 사람들이 있기도 하지만, 뭐 어쩌겠는가? 여기는 펍 아닌가?
일단 분위기는 합격 ! 자 이제 음식을 주문해 보자. 메뉴판을 펼치니 스타터(수프 등), 샐러드, 앙트레, 그릴, 샌드위치, 버거, 핑거 푸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식사 메뉴와 와인, 위스키, 맥주,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감자 튀김과 샐러드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 Filet Mignon , 화히타 스타일의 치킨과 야채에 사워 크림을 곁들인 화히타 샐러드 Fajita Salad , 토르티야 속에 쇠고기와 치즈, 양파, 토마토 등을 넣은 퀘사디아 Quesadillas , 그리고 생맥주.
스테이크는 고기가 연하고 소스도 강하지 않은 것이 잘 어울렸으나 , 대식가라면 양이 적을 수도 있겠다. 화히타 샐러드는 매콤한 닭고기와 다양한 야채, 무엇보다 사워 크림이 맘에 들었다. 치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퀘사디아와 사랑에 빠질 지도 모른다.
이태원이라는 지역의 특성상 외국인이 많기 때문에 웬만큼 유명한 레스토랑이나 펍은 목요일 저녁 이후부터는 어설프게 늦은 시간에 갔다가는 자리를 못 잡고 발길을 돌리기 십상이다 . 게코스 테라스도 실내 공간은 넓지만 테이블을 여유 있게 배치해서 자리가 많지 않으므로 조금 이른 시간이 방문하는 편이 좋다.
아 ! 1만원 대의 점심 메뉴도 있고 결정적으로 별도의 부가세를 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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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이태원 해밀턴 호텔 건너편 , 보광동 방면. 이태원역 4번출구에서 약 5m. 기업은행 2층.
Tel. 02-749-9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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