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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지난 5월 30일 DSME E&R의 글로벌 웹사이트(http://www.dsmeenr.co.kr)를 오픈했다. DSME E&R은 대우조선해양의 자회사로 에너지 상류 부문을 중점으로 전략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초기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에 발 맞춰 국문 사이트 구축 이전에 글로벌 사이트를 우선적으로 구축한 것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최대한 반영하고 홍보 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대우조선해양의 브랜드 네트워크를 통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한편 국문 웹사이트는 환경경영, 인재 채용에 중점을 두고 친근감을 부여 할 수 있는 컨셉으로 현재 구축 중이며, RIA Rich Internet Application 를 이용한 글로벌 프로젝트 현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국문 사이트와 글로벌 사이트의 다양한 추가 서비스 개발이 해양 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과 모기업인 대우조선해양의 가치를 반영할 수 있는 채널로서 DSME E&R의 비즈니스 전략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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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도미노피자의 신제품인 ‘내 생애 최고의 씬’ 피자 출시와 함께 마이크로사이트를 오픈하고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내 생애 최고의 씬’은 도미노피자의 기존 브랜드 슬로건인 ‘피자를 주문하면 요리가 온다’에서 ‘, 마음을 요리하다’로 기존의 프리미엄 요리피자의 이미지에서 확장하여 소비자의 마음까지 감동시킨다는 슬로건으로 변경된 후 처음 출시하는 제품이었다. 앞으로 도미노피자는 도미노 만의 브랜드 스토리를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러한 의미의 첫 시발점인 ‘내 생애 최고의 씬’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제품에 대한 정보는 물론, 손담비와 이필립을 모델로 한 TV-CF의 내용을 보완해 보여주고 있으며, 상큼한 사랑, 순수한 사랑, 화려한 사랑, 달콤한 사랑 등 4가지 주제의 사랑 이야기를 제품과 연관시켜 소비자들에게 전달한다. 또한 KBS 개그맨들의 대표적인 개그프로그램을 도미노피자와 연관시켜 제작해 바이럴 되도록 했으며, ‘내 생애 최고의 이벤트’ 에서는 사랑, 성공, 가족, 여행 등 자신의 생애 최고의 씬을 올리면 추천수에 따라 현금 500만원, 캐논 450D, 닌텐도 Wii, 도미노피자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편, 신제품 출시와 함께 마이크로사이트, 온라인 광고, 바이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한 이후, 매출이 크게 상승하고, 마이크로사이트의 경우 현재 40만 이상의 방문자수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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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제일병원의 45주년을 기념하는 옥외 LED용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제일병원은 지난 1963년에 설립된 여성전문병원으로 지난 45년간 불임 및 여성암 등 전문적인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올린 국내 최고의 여성병원이다.
이번 옥외 LED용 홍보영상은 2006, 2007년 소비자가 직접 뽑은 최우수 여성 전문병원 브랜드대상과 2007년 임산부의 날 ‘대통령상 표창’ 등의 성과를 올린 병원으로서, 보다 더 소비자들과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제작하였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번 옥외광고에 대한 기획 및 제작을 통해, 온라인 뿐 아니라 다양한BTL 영역에 이르기 까지 역량을 펼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향후에도 각 매체간 시너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 및 운영함으로써 효율적인 마케팅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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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구축한 모토로라 z6m 마이크로사이트와 삼성전자 CeBIT 2008 마이크로사이트가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에 부여되는 굿디자인 마크(GD)를 획득했다.
2008년 상반기 우수 산업 디자인 제품으로 선정된 모토로라 z6m 마이크로사이트는 팝 오렌지 Pop Orange 컬러와 유니크한 패턴으로 ‘신선함’과 ‘놀라움’ 을 주고 음악을 좀더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z6m제품을 감각적으로 표현하여 개성 강한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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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초중반 타깃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특히 온라인 용으로 제작된 CM이 광고주의 높은 호응으로 케이블, 극장, 공중파 방송에까지 방영되어 인터넷 상으로 규정되었던 온라인 광고대행사의 영역을 넘어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또한 삼성전자 CeBIT 2008 마이크로사이트는 매년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ICT전시회 CeBIT을 위해 구축된 것으로, ‘Imagine Customized Solutions' 라는 컨셉으로 8개 하이라이트 제품의 주요 특징과 강점을 새로운 영상 프리젠테이션 기법으로 표현 해 각 솔루션 별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전문가적이고 비즈니스적 신뢰감을 준 것으로 평가받았다.
한편 굿디자인 마크 (GD)는 TV, 냉장고, 휴대폰 등 제품 디자인의 인증을 위해 수여되던 대표적인 디자인 인증제도로, 지난 2006년 상반기 부터 처음으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이 신설되어 디지털다임이 제작 한 ‘모토로라 Z 전용관’ 과 ‘CeBIT2006 삼성 모바일 전시장 안내 키오스크’ 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최초 선정된 이래 5회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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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광고본부 김귀현 부장이 지난 6월 10일 광고문화회관에서 (사)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 주최로 열린 제 16차 인터넷마케팅포럼에서 강사로 초빙되어 ‘온오프라인 시너지 마케팅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인터넷마케팅포럼은 (사)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가 연 2회 개최하는 행사로, 특히 이번 16차 포럼은 소비자와 가장 근접한 곳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펼치는 온라인마케팅 대행사가 브랜드의 경험을 높이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기존 포럼과는 달리 보다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하기 위한 의도로 기획되었다.
(사)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 회원사의 대표, 실무담당자를 비롯해, 광고주,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기존 포럼에 비해 많은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발표는, 디지털다임이 진행한 ‘Dove go fresh’ 프로모션의 성공 사례를 가지고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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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는 얇고 바삭한 씬 도우와 4가지 화려한 요리의 만남, ‘내 생애 최고의 씬’ 피자를 새롭게 출시했다. 얇고 바삭한 씬 도우 위에 도미노에서 가장 인기 있는 4가지 씬 피자(화려한 리꼬쏠레, 달콤한 타이타레, 순수한 포테이토, 상큼한 슈퍼슈프림)을 한판으로 동시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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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린마일리지 The Green Mile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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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포장을 사용하지 않는 낱개용 기획상품을 구입하면 금액을 할인하거나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그린마일리지 제도가 확대되고 있다.
과대포장이나 테잎을 통해 묶음상품으로 판매되는 제품들의 포장비용 낭비를 줄이기 위해 유통업체에서 시작한 이 제도는, 환경을 보호하면서도 원치 않는 상품을 대량구매 하지 않고 알뜰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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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다. 이에 국내 대표적인 소비자 환경 단체들이 모여 그린마일리지 녹색네트워크 출범식을 열고 ‘포장을 줄입시다, 그린마일리지 캠페인’ 을 진행함은 물론 2차 포장재의 문제점을 알리는 교육, 홍보와 시장 감시를 담당하며, 유통업체에서도 현재 생필품에 우선 적용했던 것을 확대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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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라 Ago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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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다음의 네티즌 토론광장 ‘아고라’가 최근 촛불집회의 구심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여론을 응집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하고, 긴박한 촛불집회의 상황 속보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잊혀지거나 자칫 감춰질 수 있는 진실에 대해 사진이나 동영상과 같은 증빙자료로 통해 알리기도 한다.
현 정부의 최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이 바로 ‘소통’의 부재라면, 네티즌들은 아고라를 |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인기와 영향력은 미디어 권력의 최고봉이랄 수 있는 방송에까지 미치고 있다. 공중파 3사 시사 토론프로그램 중 최고의 권위와 인기를 자랑하는 MBC 100분토론은 아고라에 별도 페이지를 개설하고, 실제 토론에도 상당부분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 촛불집회를 통해 입증된, 기존 언론을 뛰어넘을 만큼의 영향력을 가진 아고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다수의 의견이 일반화 되어 소수의 의견은 무시되거나 아예 침묵하게 만들고, 사실여부에 대한 별다른 검증 없이 무분별하게 여론을 몰아갈 가능성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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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C User Live-casting Content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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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이 직접 만들어 또 다른 사용자들에게 서비스하는 컨텐츠 UCC. UCC는 참여와 공유, 소통을 기본으로 하는 웹 2.0의 상징이기도 한데, 바로 이 UCC도 진화하고 있다.
진화의 방식은 바로 ‘Live’ 다. 여기서 우리는 이러한 UCC의 진화를 ULC User Live-casting Contents 라고 부르기로 하자.
최근 가장 큰 이슈는 다름 아닌 미국산 쇠고기 수입반대를 위한 ‘촛불문화제’. ULC는 이 곳에서 꽃피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촛불문화제의 상황을 휴대폰이나 비디오카메라로 촬영하는 것에서, 노트북 등 각종 장비를 동원해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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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문화제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생중계하고 있는 것이다. 그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과 가족을 위해 시작된 이들의 활약은, 기존 언론의 영향력을 넘어서고 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이것은 비록 지대한 국민적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특정 이슈에 한한 것이기는 하겠지만, 웹 2.0 시대의 새로운 저널리즘으로 평가 받을 만하다 하겠다.
* UCC : User Created Contents / UMC : User Modified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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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성훈 秋成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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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 스타는 단연 추성훈이다.
추성훈은 재일 한국인 4세로 일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한국 국가대표 유도선수로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와 선수생활을 했으나, 유도계의 텃세와 파벌싸움에 막혀 좌절된 이후,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일본국적으로 2002아시안게임에서 한국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한 다소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현재 이종격투기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도복에 한국 국기와 일본 국기를 모두 부착하고 경기를 하는 탓에 늘 논란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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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는 이종격투기의 불모지랄 수 있는 대한민국에서 추성훈이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데는, 한 예능프로그램의 역할이 컸다. 그 프로그램에서 추성훈은 그의 파란만장한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한국말이 서투른 탓에 어눌하지만 조리있게 자신의 생각을 조목조목 피력하는 모습, 그리고 결정적으로 뛰어난 노래실력으로 대한민국 완소남으로 다시 태어났다.
현재 그의 노래를 컴필레이션 앨범에 수록하고, 모바일 음원 다운로드 순위 상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각종 광고에도 출연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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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에서는 D2 상조회 주관으로 지난 5월 펼쳐진 10주년 기념 체육대회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온라인투표를 통해 1등-아이리버 E100 (4G), 2등-와인세트, 3등-후지필름 인스탁스 미니7 등 푸짐한 상품이 수여되었으며, 전략경영그룹(Management Group)의 배은정 주임이 디지털다임 최고의 사진작가로 선정되었다.
1위- 전략경영그룹 배은정 주임
2위- eBIZ본부 비즈그룹 김은미 대리
3위- eBIZ본부 디자인그룹 조병용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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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대학 수험생들을 응원하는 [꽃피는 Z]
<http://hanasaka-z.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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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의 입장에서 일본이라는 나라를 볼 때, 굳이 구체적인 형용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일본스럽다’라는 표현만으로 다수의 공감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일본스럽다’란 이미지를 나타내주는 요소들 중에는 일본어 그대로 사용해도 모두가 알만큼 유명한 ‘사쿠라’가 있다.
사쿠라는 일본의 국화(國花)이기 이전에 일본 내에서는 굉장히 대중적인 요소로써 모두에게 익숙한 꽃이다.
그러다 보니 생활 속의 사소한 부분부터 문화적, 예술적 분야 등에 사쿠라의 등장 또한 잦으며 이런 세대를 불문한 친숙함이 사쿠라의 잦은 출연을 매번 새롭고 신선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렇듯 대내외적으로 일본을 상징하는 ‘사쿠라’를 이용하여, 일본 최고의 대학인 ‘동경대학’에서 만든 사이트 ‘Z’는 당연 일본스러울 수 밖에 없다.
동경대학에 응시한 수험생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고, 이와 더불어 합격발표 후 축하와 기쁨을 나누는 이 사이트는,
웹2.0 환경에 맞춰 유저가 남기는 메시지가 사쿠라 한 송이, 한 송이로 남아 나무를 이루는 형식으로 서로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꽃으로 남긴 메시지를 합격부적으로 출력하거나 사쿠라 신(神)을 통해 다른 수험생에게 메일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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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플라잉 팬 블루 The flying pan bl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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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한때야, 한때”
미국 드라마에 ‘꽂힌’ 사람들이 흉내 내는 유행일 뿐이라고 치부했던 브런치가 조심스럽게 문화의 일부로 자리잡고 있나 보다.
강남이든, 이태원이든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은 평일 오전과는 다르게 많이 북적거린다. 늘어지게 늦잠을 즐겨야 할 시간에 살짝 부지런을 떨면 오전 시간을 나름 알차게 보낼 수 있기 때문일까?
햇살이 적당히 좋은 6월의 어느 날 오전, 이태원의 더 플라잉 팬 블루 The flying pan blue는 테이블마다 늦은 아침을 즐기는 사람들로 꽉 차 있다.
고급스럽기보다는 가정집 같은 인테리어로 단장한 반지하의 플라잉 팬 블루는 공간이 작고 테이블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을 감수해야 한다.
그 지루한 기다림에 대한 작은 배려인지는 몰라도, 다소 거만한 레스토랑들과는 달리 테이블이 확보되면 휴대폰으로 연락을 해준다.
돌아다니기 귀찮아서 레스토랑 앞에서 잠시 기다리고 있는 참에 전화를 해주는 센스. 성질 급한 한국 사람들의 특성상 휴대폰 연락은 보이지 않는 최고의 서비스일지도…. 게다가 수지스 레스토랑의 무뚝뚝한 태도와 달리, 비교적 친절한 서버들도 마음에 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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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하지만, 브런치 레스토랑은 그저 서양식 아침식사를 판매하는 곳이니 특별한 맛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저 늦잠 자고 집에서 일어나 12시 다 되어 먹는 아침밥과 음식 종류만 다를 뿐!
이날 주문한 메뉴는 버섯과 베이컨이 들어간 오믈렛, 소시지와 스크램블 에그, 그리고 바나나와 피칸으로 장식한 팬케이크. 생각보다 음식의 맛도 좋고 양도 적당했다.
두툼한 팬케이크는 메이플 시럽을 넉넉하게 제공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았지만, 생각보다 두꺼웠음에도 불구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웠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화창한 오전, 창 밖 풍경을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여유가 없다는 점.
하지만 광합성 여부와 상관 없이 지인들과 여유롭고 색다른 식사를 즐기고 싶다면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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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2번 출구. 하드록 카페 옆 왼쪽 골목으로 약 10m 직진하면 우측에 위치. Tel. 02-797-5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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