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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마이크로소프트 매시브 Microsoft MASSIVE 웹사이트(www.massivekorea.net)의 로컬라이제이션 localization 을 진행했다. 매시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로 ‘게임 내 광고 In-Game Advertising ’라는 새로운 광고분야의 개척자로서, 세계적인 비디오 게임 및 온라인 pc게임 네트워크를 이끌어 왔다. 한국 시장에는 2007년 5월 정식 진출했으며 2008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재개하고자 영문사이트를 로컬라이제이션 하는 작업을 하게 되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영문 컨텐츠를 매끄러운 한글로 번역하고 한국 컨텐츠로 업데이트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매시브의 본격적인 국내 사업에 발맞춰 국내 가이드 및 홍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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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그린캠페인에 이어 ‘1시간 일찍 퇴근합시다’ 캠페인을 진행한다. ‘1시간 일찍 퇴근합시다’ 캠페인은 잦은 야근으로 인해 퇴근시간이 늦어지고, 다음 날 늦게 출근하게 되고, 잠이 부족해 피곤하니 업무능률은 오르지 않고, 다시 늦게 퇴근하고, 주말에 근무하고…하는 업무의 악순환들 때문에 몸과 마음이 지쳐 힘겨워 하는 직원들이 많은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 근본적으로 나쁜 업무습관을 바꾸고 불필요한 idle time을 줄여 조금이라도 일찍 퇴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어 주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1시간 일찍 퇴근하기 위해 일의 양을 줄인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 그래서 회의, 결재, 게임 등으로 인한 Idle Time을 줄여 결과적으로 직원들이 1시간 일찍 퇴근할 수 있는 혜택으로 돌아가게끔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최종적인 목표이다. 또한 지금까지 관습처럼 여겨졌던 시간 위주의 일 처리 개념을 바꾸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즉 모든 일을 시간 위주가 아닌 테스크 위주로 하자는 것으로, 일하는 시간의 양으로 평가하지 말고 정해진 시간 내에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자는 것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다임은 생체리듬 적으로 가장 집중도가 높은 시간(오전 9시30분~11시, 오후 2시~5시)을 집중근무시간으로 지정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회의시간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규정을 마련했다.
예를 들면, ‘회의는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아니라 생각한 것을 정리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자리’라는 것이 원칙이다. 이를 위해 회의 전 회의 주관자는 구체적인 회의 내용과 관련자료를 적어도 24시간 이전에 반드시 공지하고, 회의 내용을 공지 할 때 자신의 생각과 회의 참석자들이 회의 참석 시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개별적으로 지시함으로써, 일부 참석자의 무임승차로 인한 다른 사람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의 시간도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했다. 또한 회의 주관자는 회의 시작 전에 인원과 시간에 따른 1인당 평균 비용을 참석자들에게 고지시켜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도록 했으며, 회의 시작 시간을 준수해 회의 시작 5분 전에는 반드시 정해진 회의실에 모이고, 만약 회의 시간을 어길 시 자발적으로 벌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또한 12시~1시까지로 지정된 점심식사 시간을 11시~2시까지로 자유롭게 운영해, 개인이 자율적으로 시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오전, 오후 각 2회 결재 시간을 지정해 결재권자의 부재 시 소모되는 시간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회사 내에서 게임을 금지하는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게임으로 인한 시간낭비를 없앴다.
캠페인 결과가 좋을 경우 실질적인 혜택도 직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퇴근 기록 체크를 통해 성적이 좋은 팀에게 1개월 간 자기계발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장기적으로 효과가 있을 때에는 현재 차장급 이상에게만 지급되는 자기계발비 지급의 폭을 확대할 예정이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나쁜 업무습관을 바꾸고 불필요한 idle time을 줄이는 등 개인 업무에 충실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해 업무 능률을 높이고, 직원 개개인이 업무습관을 스스로 효율적으로 통제 해 자기시간화 하여, 실제로 1시간 일찍 퇴근하고 자기계발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다임은 이번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변화해야 할 태도 10가지’를 함께 정해 직원들의 마인드를 바꿀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캠페인은 10월 달 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1월부터 본격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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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의 '매일유업 데르뜨 런칭 캠페인'과 '유니레버 Dove Go Fresh 런칭 캠페인'이 2008 대한민국광고대상’ 인터넷 부문 본심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다.
지난 10월 16일 진행된 2008 대한민국광고대상’의 본심은 윤석태 경주대 교수(심사위원장) 등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평가 속에 심사가 이루어 졌으며, 매일유업 데르뜨 런칭 캠페인과 유니레버 Dove Go Fresh 런칭 캠페인은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파이널리스트에 그쳤다.
한편 영예의 대상은 KTF의 쇼(SHOW)가 2년 연속 수상하고, 인터넷 부분 금상은 CJ홈쇼핑의 '쇼핑불패'가 받게 된다. 시상식은 11월 7일 국립극장 해오름/달오름 극장과 야외광장에서 '2008 한국광고대회'와 함께 개최되며, 한국광고대회 세미나, 대한민국광고대상의 새로운 브랜드아이덴티티(BI) 선포식, 유공광고인 포상 및 시상식, 광고인의 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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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은 내부 교육 프로그램 ‘디지털다임
Change-up 프로그램’을 10월 14일부터 진행중이다.
광고본부에서 기획한 ‘디지털다임 Change-up 프로그램’은 각 사업부의 기획부서와 제작부서 간의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재 정립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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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업계 최고의 전문가이자 디지털다임을 이끌어가고 있는 각 부서의 실무 팀장들과 명망 높은 외부강사를 섭외해 진행되고 있다.
디지털다임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내부 업무 프로세스를 정립함으로써 업무효율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교육을 통해 멤버들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고본부 뿐 아니라 eBIZ본부 비즈그룹의 기획자들도 함께 참여해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으며, 12월 30일 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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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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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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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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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일 |
| D2 전략모델 소개와작성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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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프 작성 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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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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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 받는 법/컨텍 리포트 |
| 11월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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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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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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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
| 미디어 브리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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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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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 차이로 본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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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맵 |
| 11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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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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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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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9일 |
| 키워드 프로세스&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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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보드 작성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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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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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놀로지 |
| 12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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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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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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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
| 웹 트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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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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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에티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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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
| 디지털다임 Change-up 프로그램 커리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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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 R&D연구소는 플렉스 기반의 ‘Flash FLV Player Manager’를 개발했다. ‘Flash FLV Player Manager’는 업무 리소스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개발한 것으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디자이너가 플래셔의 도움 없이도 단독으로 ‘Flash FLV Player Manager’의 스킨관리자에서 디자인 작업 후 플레이어를 생성할 수 있다.
최근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동영상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를 위해 Flash FLV Player를 사용하고 있지만, 디자인 작업에서부터 플레이어에 반영하기 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은 물론 플래셔의 리소스를 그만큼 할애해야 했다. 또한 프로젝트 별로 요구사항에 따라 디자인 및 기능이 달라져 재 활용성이 매우 낮았다.
그렇기 때문에 스킨관리가 가능한 플레이어 생성 툴 ‘Flash FLV Player Manager’를 사용하면 기존의 디자이너와 플래셔의 협업관계에서 디자이너가 단독으로 작업이 가능하며, 업무효율과 리소스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디지털다임은 앞으로도 이번 ‘Flash FLV Player Manager’의 개발처럼 업무 리소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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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다임이 디지털 광고마케팅 분과장사로 활동하고 있는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Korea
Digital-Agency Industrial Association)는 오는 11월 25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08 Korea Digital Media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가 창립된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대한민국 디지털미디어 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들의 임직원, 유관기관, 협회가 한자리에 모여 업계의 희망찬 미래를 약속하는 화합과 결속의 축제이다.
행사는 한국어도비시스템즈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디지털미디어 트렌드에 대한 컨퍼런스를 시작으로 공식행사와 지난 1년 간 디지털미디어와 관련된 전 분야 (웹사이트, 디지털 광고마케팅, 디지털 유저인터페이스) 최고의 자리를 가리는 2008 Korea Digi-tal Media Awards 시상식,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와 볼거리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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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Korea Digital Media Awards는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의 전신인 (사)한국eBI협회의 명맥을 이어 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디지털미디어 관련 어워드로 웹사이트 42개 부문, 디지털광고마케팅 4개 부문, 디지털 유저인터페이스 5개 부문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가리게 되며, 모든 분야의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 중 Structure/Architect, Visual Design, Innovative Advertising 등 10개 부문에 해당하는 영역에서 뛰어난 완성도를 구현한 작품에 특별상을 시상하게 된다. 또한 대상작 중 한 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어워드는 디지털커뮤니케이션, 크리에이티브, UI, 테크놀로지, 광고마케팅 등의 전문가 및 관련 매체사, 그리고 해외 유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들이 심사에 참여해 공정하고 엄정한 기준을 적용해 수상작이 선정되며, 공정한 평가를 위해 심사위원들은 출품기업에 대한 정보는 알지 못한 채 오로지 작품 자체의 평가만을 담당하게 된다.
어워드 출품은 (사)한국디지털에이전시산업협회 회원사는 물론 디지털미디어 업계에 종사하는 기업과 개인 모두가 2008 Korea Digital Media Festival 공식 웹사이트(http://www.kdmf.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11월 4일까지), 페스티벌 참가 역시 누구에게나 열려있으며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참가신청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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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는 신제품 라따뚜이 피자 Ratatouille Pizza를 출시했다. 라따뚜이 피자는 각종 야채를 볶아 만든 프로방스 전통 스튜요리 ‘라따뚜이’와 레드와인 소스로 풍미를 더한 닭 가슴살 요리 ‘꼬꼬뱅 Coq Au Vin ’이 깔끔 담백하게 어울어진 프랑스 프로방스 주방에서 갓 구워낸 듯한 홈메이드 풍 요리피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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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율폭등 exchange rate jump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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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은 각종 파동으로 인해 온 국민이 신음하고 있는 한해 인 듯 하다. 고유가 파동으로 서민경제를 나쁘게 하더니, 중국 발 멜라민 파동으로 인해 마음 놓고 먹을 것 조차 없는 현실이 되었다. 또한 최근에는 미국 발 경제위기가 전 세계의 경제위기를 초래해 대한민국도 큰 영향을 받고 있다.
환율이 폭등하고 주가가 폭락하는 최악의 경제파동이 이어지고 있는데, 수출주도의 산업을 꾸려가고 있는 우리나라는 환율의 움직임에 희비가 엇갈릴 수 밖에 없어, 최근의 환율폭등 상황은 매우 치명적이다.
특히 환율 폭등에 따라 키코 KIKO Knock-in, Knock out 에 가입되어 있던 기업들은 ‘환폭탄’을 맞았다. ‘환율이 변동함에따라 기업이 보는 손실을 최대한 줄여주는 파생상품’이라는 키코의 정의는 수출을 주로 하는 중소기업들의 가입을 부추겼지만, 환율이 상승하면 치명적인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이 상품의 양면성 때문에 이 상품에 가입한 중소기업들은 가슴앓이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정부에서도 시장에 개입해가며 환율 폭등을 저지하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는 있지만, 이제는 정부의 개입마저도 무용해 보인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보다 더 심각한 위기상황을 극복해 낸 경험을 가지고 있다. 지난 1997년 IMF 사태 때 정부와 국민 모두가 합심해 위기를 극복했던 것 처럼, 다시 한번 모두가 힘을 모아 이번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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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롬 Chro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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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롬 Chrome은 구글에서 만든 웹브라우져로 현재 시장을 지배하다시피 하고 있는 익스플로러 Explorer 에 대항해 만들어졌다. 단순한 인터페이스 만으로 웹을 보다 빠르고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출시되자마자 전 세계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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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국내에서 크롬이 얼마나 선전할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다. 국내 주요 인터넷 서비스 들은 웹 표준 보다는 익스플로러에 최적화 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익스플로러의 아성에 도전했던 넷스케이프 Netscape 나 파이어폭스 Firefox 처럼 절대강자인 익스플로러의 벽을 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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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디 friend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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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디 friendy 는 아빠들의 태교, 육아, 교육에 대한 열풍이 커지면서 등장한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친구 같은 아빠(friend+daddy)라는 뜻의 신조어이다.
얼마 전 한 포털사이트에서 진행한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에 대한 설문 결과를 보면 응답자 중 70%가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친구 같은 아빠를 이상적인 아버지 상으로 꼽기도 했으며, 이러한 이상적인 아버지 ‘프렌디’ 열풍은 아 |
이와 함께 캐치볼을 하는 모습을 그린 한 광고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또한 최근 보건복지가족부는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개최하여 남성의 적극적인 육아활동 참여와 친구 같은 아빠로의 변신을 유도하고 있다.
비록 직장생활 때문에 바쁘지만, 사랑하는 아이와 가족을 위해 프렌디로의 변신은 바람직 스러운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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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컷슈즈 mid-cut sho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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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컷슈즈 mid-cut shoes 는 복고 열풍 속에 올해 화려한 부활의 신호를 알렸던 패션 아이템 하이톱 슈즈 high-top shoes 의 아성에 새롭게 도전하는 아이템으로 발목 부분이 하이톱 슈즈보다는 낮고, 일반 운동화 보다는 높은 신발을 말한다.
특히 양복바지나 면바지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불고 있는 비즈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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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정책과 함께 급부상하고 있으며, 내년 바지 트렌드도 미드컷슈즈 열풍을 부추길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스키니 진보다 다소 넉넉한 일자형 바지가 남성들에게 유행할 것으로 보여, 이러한 일자바지와 잘 어울리는 아이템인 미드컷 슈즈가 인기를 끌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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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죽기를 각오한 1일 투어
딱 하루, 베를린을 돌아볼 시간적 여유가 생겼다. ‘언제 또 베를린을 마음 놓고 돌아볼 기회가 있겠는가!’ 하루 전날, 가이드북 2권과 지도를 펼쳐놓고 나름대로 동선을 그리기 시작했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아닌 거리를 걷고 싶었고, 중세 유럽의 베를린보다 21세기의 베를린이 더 궁금했다.
그렇게 최종 계획한 경로는 아래와 같다.
프리드리히 스트라세 Friedrich strasse - 운터 덴 린덴 Unter den Linden - 베를린 대성당 Berlin Dom - 미테 Mitte - 하케셔 마크트 Hackescher Markt - 오스트반호프 Ostbahnhof - 이스트사이드 갤러리 East Side Gallery - 암 오버바움 Am Oberbaum - 포츠다머 플라츠 Potsdamer Platz - 소니 센터 Sony Center - 브란덴부르크 문 Brandenburger Tor - 라이히슈타흐 Reichstag
경로를 카메라 가방 하나 메고 허리가 끊어져라 돌아다녔다. 카메라만 달랑 메고 다녔더라면 훨씬 수월했겠지만, 가방 안에는 카메라와 렌즈, 보조 그립, 스트로보, 가이드북까지 허리가 끊어질만한 물건들이 가득 들어 있었던 것이다.
프리드리히 스트라세 Friedrich strasse
출발점으로 선택한 프리드리히 스트라세까지 에스 반 S-Bahn (전철)을 타고 이동했다. 그리고 역에서 내려 플랫폼을 보니 어디선가 본듯한 장면이 펼쳐졌다. ‘어? 데자뷰인가?’ 가만히 보니 <본 슈프리머시>에서 제이슨 본(맷 데이먼)이 경찰을 피해 도주하던 바로 그 역이 아니던가!

최근 할리우드 스타들이 금연법이 까다로워지고 복잡한 뉴욕을 피해 베를린에 거주지를 마련하고 있으며, 담배를 피면서 미테를 활보하는 맷 데이먼의 모습을 간혹 볼 수 있다고 한다. 비록 미테를 거니는 맷 데이먼을 만나지는 못했지만, 영화 속 장면을 실제로 보니 느낌이 묘했다.
미테 Mitte
프리드리히 거리를 따라 조금만 내려오면 베를린 최고의 쇼핑 거리 중 하나인 운터 덴 린덴 Unter den Linden 과 연결된다. 탁 트인 시원스런 그 거리를 따라 미테로 향했다. 최근 젊은 예술가들이 상업화된 미테를 떠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좁은 골목 사이로 작은 상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어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었다.

미테를 걷다가 허리에 찾아온 통증을 못 이겨 잠시 스타벅스 야외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다. 좋은 도로를 지나가는 스마트 오픈카와 전차, 느릿느릿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한가로운 오후를 즐기고 있었다. 서울의 번화가와는 전혀 다른 거리 모습과 맑은 하늘, 스타벅스에서의 30분은 베를린에서의 최고의 시간이었다.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East Side Gallery
미테를 벗어나 다시 전철을 타고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가 있다는 오스트반호프로 향했다. 통일 이후 118명의 젊은 아티스트들을 초빙해 베를린 장벽에 그림을 그리게 했고, 그림들이 빼곡히 들어찬 벽은 미술관에 버금가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포츠다머 플라츠 Potsdamer Platz
에스 반을 타고 소니 센터가 있다는 포츠다머 플라츠로 향했다. 입구를 나오자 커다란 광장과 분단의 역사가 기록된 베를린 장벽이 눈에 들어온다. 광장 주변을 좀더 둘러보고 싶었으나, 시간 관계상 소니 센터로 향했다.
후지산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다는 지붕 아래 아이맥스 영화관, 소니플라자, 레스토랑, 바 등이 밀집해 있었다. 베를린에서 가장 현대화된 시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화려했으나, 며칠 동안 봐왔던 베를린과는 너무 다른 분위기가 이질감마저 느껴지게 했다.
한숨 돌리자니 허리가 아파오고 출출해지기 시작한다. 영화관 입구 옆의 바에서 맥주와 안주를 주문하고 이른 저녁 식사를 했다. 그리고 다시 이동~!

브란덴부르크 문과 라이히슈타흐 Brandenburger Tor und Reichstag
포츠다머 플라츠와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어 도보로 브란덴부르크 문을 찾았다. 조명 때문에 훨씬 더 웅장해 보였는데, 베를린의 번화가인 운터 덴 린덴이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조금 더 걸어가면 독일 의회 건물인 라이히슈타흐가 나온다. 낮에 방문하면 회의 중인 장면도 유리를 통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깨끗한 정치를 하겠다는 시민들과의 약속이라고 한다. 건물의 가장 높은 곳까지 올라가면 유리 돔이 있고 밖으로 나오면 독일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보인다. 홍콩이나 도쿄 같은 마천루가 없어 야경이 멋있는 건 아니지만 오후에 돌아다녔던 장소들이 대부분 눈에 들어온다.

죽음을 각오한 1일 투어가 남긴 것
여유롭게 더 많은 곳을 보았더라면 좋았겠으나, 한정된 시간으로 인해 수박 겉핥기 식으로 돌아다닐 수밖에 없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유명 관광지 외에 독일 청년들이 주로 찾는 곳들이 많이 있겠지만, 이제는 청년이 아닌 장년층에 속하는 마당에 이 정도 돌아다닌 것만으로도 만족해야지.
벽을 캔버스 삼아 그린 젊은 예술가들의 그림과 이름 모를 태거 Tagger 들의 낙서 예술, 노천 카페에서의 한낮의 여유, 그리고 흡연자들의 천국이라는 베를린 시내에서의 자유로운 흡연 등 좀처럼 대도시로 느껴지지 않는 편안함과 여유가 이곳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니었나 싶다.
다시 이곳을 찾을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시 오게 된다면 이방인이 아닌 베를리너 Berliner 가 되어 여유를 만끽해야겠다. 허리가 끊어질 만큼의 고통도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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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방출 선수권대회 (일본)
<http://www.booing.j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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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현대인들의 불만, 스트레스에 대한 표출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이슈가 될 만큼 극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방화라던가 자살이라던가. 사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고민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예전부터 일본도 가지고 있었다. 잠시나마 본 일본의 뉴스는 거진 매일이 이러한 충격적인 이슈투성이였으니 말이다.
일본노동조합총연합회라는 단체에서 ‘일본불만방출선수권’이라는 타이틀의 캠페인사이트를 열었다. 물가, 직장, 연애, 연금, 집, 지역 등 각기 다양하게 개인이 갖고 있는 불만에 대한 내용을 수집하려는 의도로 만들어진 셈이다. 솔직히 많이들 참여하려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지나치게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가 아닌 의외의 재밌고 유쾌한 분위기로 일본인도 아닌 나까지 참여하게 만들었다. (해도 되나..)
타이틀에 ‘선수권’이란 말이 붙는 이유는 ‘토부타이’라는 돼지캐릭터에게 자신의 불만을 삽입(?)시켜 날려보내어 날아간 기록을 재고 기록에 따라 랭킹을 세우기 때문이다. 남겨진 랭킹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불만도 공유할 수 있다. (저 사람의 돼지는 저런 불만으로 나보다 10m 더 날라갔군..이란 식으로) 그리고 일본노조단체는 이러한 정보를 토대로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내세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소개 글에 써져 있다..
건의사항 게시판 형태로 단순히 유저가 입력하고 끝나는 전달방식만이 아닌, 돼지캐릭터의 사용을 통해 참여의 재미를 더해주고 그만큼 참여율도 높이는 이색적인 방법의 사이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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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아메리칸 다이너 All American Diner |
매달 뉴스레터 제작을 도와주는 D2 멤버들에게 사장님께서 한 턱 쏘신다는 첩보를 접하고 그 동안 소개하지 않았던 레스토랑을 찾던 중 ‘올 아메리칸 다이너 All American Diner’라는 미국식 레스토랑을 발견했다. 최근에 오픈 한 미국식 레스토랑으로, 이태원을 찾는 미식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곳이란다.
이태원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 녹사평 역과 더 가까운 곳에 자리를 잡고 있는데, 최근 들어 해밀턴 호텔보다는 녹사평 역 인근에 괜찮은 곳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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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 시간이라 그랬는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사람이 너무 없어서 살짝 불안했는데, 자리를 잡고 앉으니 사람들이 슬슬 들어오기 시작한다. 실내 인테리어는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는데, 테이블보를 보니 TGI 프라이데이스가 떠오른다.
‘아메리칸’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버거와 오믈렛, 스테이크, 버팔로 윙 등의 메뉴들을 구비해놓고 있다. 점심시간이라 버거와 오믈렛 위주로 주문하고 음식이 나오기를 기다렸는데, 음식이 나오는 속도가 생각보다 더뎠다. 30분 이상을 기다린 후에야 주문한 음식이 테이블에 도착했다.
나중에 이유를 물으니 손님이 거의 동시에 들어오는 바람에 주문량을 감당하지 못했다고 한다. 아무래도 점심 때는 사람이 많지 않다 보니 주방에서도 미처 대비하지 못했나 보다. ‘역시나 언제 생길지 모르는 Risk에 대한 대비는 항상 필요한 것이군. -.-+’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 욱차장이었다.
음식은 미국식이라 화려하진 않았으나, 맛은 괜찮은 편이었다. 버거는 겉으로 보기에는 부실함이 느껴졌으나 두툼한 고기 패티는 시각적인 밋밋함을 커버하고도 남음이 있었다. 베이컨도 여느 레스토랑의 그것과는 확실히 달랐다. 오믈렛은 식사로는 살짝 부실하지 않을까 싶었으나 부피도 크고 필링 Filling 도 실한 것이 생각보다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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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한 가지 흠이라면, 앞서 언급했듯이 밀려드는 주문량을 감당하지 못해 급하게 조리한 나머지 음식의 상태가 좋지 못했다는 점이랄까? 한가한 점심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밀려들 줄 몰랐을까?
잠깐, 그러고 보니 우리는 출발 전에 예약까지 하고 방문했는데…. 역시 이태원은 저녁이란 말인가? 정녕 점심은 무리였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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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4번 출구, 녹사평역 방면 약 100m 스타벅스 건물 3층. Tel. 02-790-0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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